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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보다 ‘그림동花’

    꽃보다 ‘그림동花’

    “예쁘고 고운 그림, 교훈적인 이야기가 그림책의 전부는 아니라고 봐요. 파격적인 뭔가를 해 보고 싶었죠. 또 책 고르는 분은 부모님이잖아요.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서 어른도 함께 보고 느껴야 아이들과 대화를 계속할 수 있을 거예요. 그것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랬다. 그림은 현대사회를 풍자한 팝아트 작품처럼 정교하고도 화려했다. 척 봐도 그림이 탁 튄다 했더니 “미리 본 부모님도 눈이 어지럽다 해서 파란색과 노란색을 기본 톤으로 전부 다시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해야 할 텐데…”라며 웃었다. 이야기에도 줄거리가 없다. 제목 ‘단추가 말하다’에 걸맞게 단추가 자기 얘기를 들려주는 식이다. 가령 야구선수에겐 반짝이는 단추 착용이 금지되고, 프랑스 귀족은 으스대느라 단추만 1만개 달린 옷을 입었고, 이탈리아에는 금단추를 선물하는 풍습이 있고, 예전에는 단추에 기념사진 같은 풍경을 그려 넣기도 했고,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은 단추 공포증에 시달리기도 했다는 얘기들이다. 줄거리 구성보다 자료 조사에 꽤 공을 들였을 법하다. 자기 차례가 돌아오자 박기연(30·여) 작가는 가제본한 책을 들고 단상 앞으로 나갔다. 아이와 부모 30여명이 올망졸망 앉아 있었다. 찬찬히 책을 펴고 단추가 들려주는 말을 대신 전해 주기 시작했다. 지난 12일 오후 4시 그림책 작가를 길러 내는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 출신 작가공동체 힐스(HILLS) 소속 작가 5명이 송파구 잠실동 송파어린이도서관 물동그라미극장을 찾았다. 요즘 출판계에서 가장 뜨거운 분야 가운데 하나가 그림책. 이런저런 해외 수상 소식도 많다. 이에 따라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이들이 함께 배우고 함께 연구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게 힐스다. 이걸 구에서 그냥 둘 리 없다. 송파어린이도서관에서 작가들을 불러 ‘힐스 픽쳐 북’ 전시회를 열고 아이들에게 읽어 주도록 했다. 이번엔 15일까지 작가 15명이 작품을 들고 나온다. 정원임 도서관장은 “곧 정식 출간 예정인 작품들인 만큼 아이들에게는 어느 정도 검증된 작품들을 보여 주고, 작가들에게는 자신의 책을 널리 알릴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면서 “부모와 아이들, 작가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작품을 다 읽어 주고 질의응답까지 끝낸 박 작가는 꽤 만족한 눈치였다. 전형적인 88만원 세대라 또래 친구들 중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 사람이 없어 반응을 확인해 볼 기회가 없었던 데다, 무엇보다 작가가 대신 들려준 단추의 속사정에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들까지 ‘아~’ 하고 낮은 감탄사를 뱉어 냈기 때문이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우릴 다른 중국차와 비교하지 말라” 中 브랜드 ‘쿠오로스’ 다크호스 부상

    “우릴 다른 중국차와 비교하지 말라” 中 브랜드 ‘쿠오로스’ 다크호스 부상

    2014 제네바 모터쇼의 미디어데이 마지막 날인 5일(현지시각) 팔렉스포 제5전시장. 롤스로이스와 페라리, 애스턴 마틴, 마세라티 부스 사이에 용감하게도 부스를 차린 곳이 있다. 전시한 차는 세단과 해치백 단 2종이지만 이상할 정도로 딜러와 자동차 회사 관계자 등이 북적인다. 부스의 주인은 세계시장 진출을 목표로 지난해 11월 공식 출범한 중국의 자동차 브랜드 쿠오로스(QOROS)다. 일반인에게는 아직 낯선 브랜드지만 업계가 긴장하는 중국발 다크호스다. 이유는 회사 구성을 보면 알 수 있다. 쿠오로스는 짝퉁 마티즈를 만들었던 중국 체리자동차와 이스라엘 자본이 50:50으로 투자해 설립한 회사다. 돈은 이스라엘 억만장자인 이단 오퍼의 주머니에서 나왔다. 미국 포브스가 세계 70위의 부호로 뽑은 인물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보다 부자다. 사실 세계 5대 모터쇼에 부스를 차리는 건 야구선수가 메이저리그에 등판하는 것에 비유된다. 돈만 믿고 부스를 차렸다간 망신만 당하기 십상이다. 상하이 모터쇼에 득실거리던 중국 차 브랜드들이 메이저 모터쇼에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는 이유다. ‘그래 봐야 메이드인 차이나’란 말이 쉽게 나오지 않는다. 생산은 중국에서 하지만 기획부터 설계·디자인·마케팅은 뮌헨 본사에서 담당한다. ‘차이나 디스카운트’ 해소 차원이다. 이날 기자와 만난 제이미 안 브랜드·광고담당 부장은 “우리를 중국 130여개 자동차 메이커 중 하나로 보지 말라”며 “스스로의 약점을 잘 알기에 백지상태에서 시작했고 디자인부터 설계·안전도까지 최고를 지향한다”고 했다. 실제 쿠오로스에서 만든 2종의 차량은 모두 최고 전문가의 손을 거쳤다. 설계는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등을 생산하는 오스트리아 마그나-슈타이어사(社)가, 디자인은 BMW에서 미니와 컨트리맨의 디자인 총 책임자 게르트 폴커 힐데브란트가 담당했다. 안전은 페라리와 사브에서 활약했던 앤디 파이퍼가 맡았다. 중국에서 조립은 하지만 부품은 독일 보쉬와 콘티넨탈이 공급한다. 부스에서 확인한 쿠오로스 차량은 독일 차를 연상시켰다. 브랜드만 손으로 가린다면 유럽의 중견브랜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특히 지난해 유럽 신차 안전성평가(NCAP)에서 소형차 부문 가장 안전한 차로 꼽히면서 차갑던 유럽 여론도 급선회했다. 문제는 쿠오로스가 겨냥한 소비자층이 한국차 고객층과 겹친다는 점이다. 쿠오로스 측은 “현대·기아차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속내를 감추지 않았다. 글 사진 제네바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뇌 훈련으로 야구 선수들 눈 좋아져”

    “뇌 훈련으로 야구 선수들 눈 좋아져”

    수술 없이도 눈은 좋아질 수 있는 것일까. 최근 뇌 훈련으로 야구선수들의 시력이 향상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리버사이드캠퍼스(UCR) 심리학자 아론 세이츠 박사가 이끈 연구팀이 한 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한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각운동 학습을 한 대학 야구선수들의 시력이 향상됐다는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 2월 17일 자로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연구팀은 야구선수 19명을 대상으로 총 8주간 주 4회에 25분씩 30번 이상 이 앱을 사용해 시력 강화훈련을 하는 실험을 한 이후 검사를 한 결과 선수들의 평균 시력이 31%나 좋아진 것을 발견했다. 이들 선수 중 11명의 타율이 올라 야구공이 잘 보이게 됐는데 특히 7명은 시력이 ‘3.0’에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나 개인에 따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는 훈련에 사용한 방식이 ‘가버 패치’라는 패턴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우리 뇌는 눈으로 파악한 정보를 이 패턴으로 나눠 처리하는 데, 실험에 쓰인 앱은 화면에 직접 가버 패치를 비추어 이를 보는 것으로 뇌가 효율적으로 시각정보를 처리할 수 있게 되도록 했다고 한다. 또 이 앱은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므로 사용자는 즐기면서 시력 회복에 임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이 앱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아이패드용으로 5.99달러(약 6400원)에 ‘얼팀아이스’(UltimEyes)라는 이름으로 출시돼 있다. 사진=포토리아(위), UCR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리얼 귀농기’ 예능밭 접수

    ‘리얼 귀농기’ 예능밭 접수

    최근 농촌을 배경으로 한 예능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귀농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이 나온다. 15일 오후 5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삼촌(村) 로망스’가 그것. 시골 노부부와 함께 생활하는 MBC의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를 비롯해 ‘무한도전’의 벼농사 특집, ‘남자의 자격’ 귀농 특집 등이 지금까지 농촌을 간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다면 ‘삼촌 로망스’는 한층 더 적극적이다. 귀농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농촌마을과 연계된 농촌 재생 프로젝트를 가미해 프로그램의 차별점을 찍는다. 출연진은 전 야구선수 양준혁, 배우 강성진, 셰프 강레오, 개그맨 양상국 등 농촌에서 자랐거나 실제 귀농을 꿈꾸는 스타 4인방. 이들은 국내 대표적 농업대학인 한국 벤처농업대에 입학해 강원 인제군 소치마을에서 농촌수업을 받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생생히 담아 낼 예정이다.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은 실제로 귀농에 대한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 양준혁은 “선수 생활을 마치고 야구 해설과 예능 출연 등 제2의 삶을 살고 있는데, 나이 50이 넘어가면 귀농해서 제3의 인생을 살고 싶다”면서 “앞으로 내 이름으로 된 야구장을 건립하고 그 옆에서 텃밭을 가꾸거나 농장을 하는 삶을 꿈꾼다”고 말했다. 배우 강성진은 “아이들에게 땅을 밟고 살게 하는 것이 꿈이다. 개인적으로 반찬가게도 하고 있어 내게 의미가 더 큰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경남 김해 진영읍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농촌에서 자란 양상국은 “시골에 가서 사는 귀촌과 정말 농사를 짓는 귀농은 다르다. 촬영하면서 귀농에 대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식재료에 관심이 많다는 강레오 역시 “외국의 유명 셰프들도 사람들이 안심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직접 농사를 짓는데 나 역시 더 큰 셰프가 되기 위해 농사를 배울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방송 사상 최초로 크라우드 펀딩(각종 매체를 활용해 대중의 자금을 모으는 방식)을 통해 모금된 금액을 멤버들이 실제 농사에 필요한 종자와 비닐하우스 농업용 난방기 구입, 폐교를 활용한 캠핑장 건설에 사용하는 등 농촌 연계 사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로 인기를 끈 도희가 내레이션을 맡아 멤버들의 좌충우돌 농촌 적응기를 맛깔나게 전달한다. 연출을 맡은 정민식 PD는 “지난해 한국 사회의 화두가 힐링이었는데 올해는 이를 적극적으로 체험하고 실천하는 단계에서 귀농이 의미와 재미를 전하는 소재라고 생각한다”면서 “아울러 젊은 사람들이 마을사람들과 융화하면서 농촌을 재생시키는 의미도 함께 전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아이들 다양한 꿈을 현실로” 21가지 직업 놀이하듯 체험

    “아이들 다양한 꿈을 현실로” 21가지 직업 놀이하듯 체험

    지난 8일 서울 영등포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서 가상 화재 경보가 울렸다. 아이 3명이 소방관 복장으로 모형 소방차에 올라 안내 방송에 따라 소방 호스를 들고 물을 발사했다. 이윽고 스크린에서 이글거리던 불길이 사그라졌다. 아이들은 환호성을 올렸다. 서울 서남권 대표 명소인 타임스퀘어에 어린이 직업체험 공간 ‘키즈 앤 키즈’(Kids & Keys)를 비롯한 공공문화 복지시설이 문을 열었다. 영등포구가 ㈜경방으로부터 3000㎡ 규모의 공간을 무상임대 받아 조성했다. 교통과 쇼핑, 문화의 중심지로 유동인구 하루 5만명에 이를 정도로 목도 좋다.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먹을거리가 있다. “아이고, 어렸을 때 이런 곳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조길형 구청장이 주민 400여명과 함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민선 5기 공약을 이행한 터라 기쁨이 컸다. ‘키즈 앤 키즈’는 패션·뷰티·보석 디자이너에서부터 경찰, 소방관, 구급대원, 의사, 축구선수, 야구선수, 아나운서, 성우, 배우, 요리사 등 21가지에 이르는 직업을 놀이하듯 체험하는 곳이다. 민간 위탁 방식이라 유료 입장이다. 하지만 영등포 주민은 최대 20% 할인해 준다. 소외계층 아이들은 매주 50명씩 무료로 초청한다. 구는 수익금 일부를 장학 사업에 쓴다. 여성을 위한 강의 공간도 꾸려졌다.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미용 관련 강좌를 열어 싼값에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자격증 취득 및 취업까지 모색하는 전문반도 운영한다.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해서다. 구는 저소득층 20명의 무료 이용을 지원한다. 150석 규모 소공연장도 들어섰다. 우선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공연을 연다. 명사 초청 강연이나 세미나 등 작지만 알찬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할 예정이다. “제가 지역 발전을 위해 뛰는 공복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릴 때부터 확고한 꿈을 가진 덕분이죠.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적성에 맞는 꿈을 찾길 바랍니다. 그게 곧 사회 발전으로 연결되는 일이지요.” 조 구청장은 이렇게 말하며 다시 웃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5000만명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수호자들의 눈부신 활약상과 생생한 그 현장을 함께한다. 경찰, 소방관, 119구조 요원, 해경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대한민국 곳곳에서 임무를 다하는 사람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몸을 사리지 않고 공익을 위해 몸을 날리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들을 만나본다. ■해외걸작드라마 아틀란티스:운명으로 얽힌 인연(KBS2 밤 12시 50분) 이세우스가 사라진 딸 데미트리아를 찾아달라며 제이슨을 찾아온다. 제이슨 일행은 데미트리아가 디오니소스 신을 믿는 신녀들에게 납치됐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니사’ 숲으로 향한다. 숲에서 사티로스에게 홀린 헤라클레스는 어떤 신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키즈 CSI 과학수사대(MBC 오후 3시 10분) 과학적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최고의 과학수사대원들이 떴다. 이번 사건의 주인공은 연속 경기 홈런 신기록 신화를 이어가는 이대포 야구선수다. 세계신기록 달성을 앞둔 오늘 누군가 이대포 선수의 징크스를 노리고 음모를 꾸민다. 과연 과학수사대원들은 의문의 사건을 무사히 풀어낼 수 있을까. ■백세건강시대(SBS 오전 5시 10분) 치아 교정기를 끼고 다니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교정기를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치아가 틀어지거나 위턱과 아래턱이 맞지 않아 생기는 부정교합 때문이다. 사실 부정교합은 단순히 미관상으로 보기 흉하기 때문에 교정을 해야 하는 것만은 아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부정교합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본다. ■요리비전(EBS 밤 8시 20분) 맛 좋은 동해의 겨울 문어. 해안을 따라 돌이 많고 바닷물과 민물이 섞이는 곳이 적은 동해안은 문어가 살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넓고 깊은 동해가 키워낸 문어는 거친 바다를 닮아 크고 씩씩하다. 문어로 유명한 포항 호미곶 대보항에서 이길봉 선장님을 만나 갓 잡아 온 문어로 싱싱한 문어 요리를 함께한다. ■힐링로드 만남(OBS 밤 11시 5분) 도심 속 사람들이 절대 흉내낼 수 없는, 경이로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만나본다. 고단한 일상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자연을 직접 찾아가 보기도 한다.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자연 속에서 순응하며 살아가는 경인지역 소시민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았다.
  • 박학기 딸, 손연재 닮을 꼴+깜찍 외모 ‘걸그룹 뺨치네’

    박학기 딸, 손연재 닮을 꼴+깜찍 외모 ‘걸그룹 뺨치네’

    가수 박학기 딸 박정연 양이 체조 선수 손연재를 닮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스타의 가족들’이라는 주제로 화제를 모은 스타 가족들을 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그맨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 고준희 어머니, 김성령 언니 등 스타보다 더욱 유명해진 가족들 이야기가 그려졌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 가수 박학기의 딸 박정연 양이었다. 앞서 박정연 양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당시 MC 유희열은 박정연 양에게 “손연재가 생각나지 않냐.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박정연 양은 청아한 목소리로 박학기와 노래를 부르며, 아빠에게 물려받은 음악적 재능도 과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령 언니, “내가 동생보다 다리 예뻐” 왜 연예인 안했지?

    김성령 언니, “내가 동생보다 다리 예뻐” 왜 연예인 안했지?

    김성령 언니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만큼 많은 관심을 받은 스타들의 가족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한밤의 TV연예’ 측은 김성령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할 만큼 미모가 출중한 그의 언니를 찾았다. 김성령의 언니 김성진 씨는 자신을 “요즘 대세인 김성령의 언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외모 중에 김성령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김성진 씨는 “성령이가 미스코리아에 나갈 때는 지정 수영복이 있었다. 그걸 서로 입어보고 전신 거울로 비교했다. 그 때 ‘네 다리 보다는 내 다리가 낫다. 예쁘다’고 했던 것 같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밖에도 이날 가수 박학기의 딸, 배우 고준희의 어머니,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가 재조명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신수 하원미 부부, 포즈+포스 메이저리거 급 ‘아내미모가..’

    추신수 하원미 부부, 포즈+포스 메이저리거 급 ‘아내미모가..’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섰다. 21일 여성지 우먼센스는 2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된 야구선수 추신수와 그의 아내 하원미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서로 안은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배우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해당 화보는 1월 중순 추신수 부부의 본가 근처인 부산 해운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자녀들과 함께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에 임했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 사진을 본 네티즌은 “추신수 하원미 부부, 배우 같아” “추신수 하원미 부부, 포스 대박” “추신수 하원미 부부, 하원미 연예인 같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두 사람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우먼센스 (추신수 하원미 부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비리 악취 진동하는 체육계 개혁 시급하다

    회계 조작과 횡령, 회장가족 특혜 인사, 불공정 심판…. 체육계가 비리의 온상임을 방증하는 다발적 징후가 포착됐다. 악취가 진동하고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체육단체들은 곪아 있었다. 스포츠맨십은커녕 기본적 양심과 소양을 의심케 할 정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그저께 발표한 산하 체육단체 특별감사 결과에서 그동안 소문으로 떠돌던 체육계의 비리 의혹이 일부 확인됐다. 문체부는 지난 5개월 동안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시·도체육회 등 체육단체 2099개를 대상으로 서면 감사를 한 뒤 문제점이 포착된 493개 단체를 현장 감사했다. 그 결과 비위사실 337건을 적발해 10개 단체를 검찰에 수사의뢰하고 관계자 19명을 고발했다. 또 횡령액 등 15억 5100만원을 환수하고, 15명을 문책하라고 요구했다. 비리 유형을 보면 전문 범죄꾼이나 조직폭력집단의 행태와 다름없을 정도다. 조직 사유화와 단체운영 부적정, 심판운영 불공정, 횡령 등 회계관리 부적정이 주요 사례로 지적됐다. 대한공수도연맹은 회장 가족을 임원으로 임명하고, 대한배구협회 부회장 2명은 회관 건물 매입 과정에서 건물 가격을 부풀렸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대한야구협회 직원들은 2012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사업비를 중복 정산해 7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다. 가히 비리백화점이라 할 만하다. 체육계의 비리 의혹은 어제오늘 제기된 게 아니다. 오죽하면 박근혜 대통령까지 나서 “스포츠계의 비정상적인 관행을 정상으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겠는가. 지난해 5월 전국체전 태권도 고등부 선발전에서 편파 판정으로 탈락한 선수의 부친인 태권도 관장이 자살한 직후였다. 이번 특감 결과를 보면 대한체육회를 비롯한 단체들이 끼리끼리, 관행적으로, 거리낌 없이 비리를 저질러 왔음을 알 수 있다. 문체부도 고질적이고 만성적인 체육계 비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본다. 수사기관은 체육계의 비리 현장과 문체부 사이에 부패의 연결고리나 방조의 흔적이 있다면 관련 인사들에게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마땅하다. 비리의 발본색원을 위한 인적 쇄신과 제도 개혁이 뒤따라야 함은 물론이다. 개혁에 반발하는 세력과 단체에는 재정 지원을 줄이는 등 각종 불이익을 줘야 한다. 스포츠는 땀과 노력의 과정이며 결실이다. 비리와 부정이 개입하고 페어플레이 정신이 오염되는 순간, 정정당당해야 할 경기장은 모리배들의 이전투구의 장(場)으로 전락하게 된다. 그러고서야 국가대표를 목표로 뛰고 있는 유소년과 청소년 운동선수들에게 어떻게 스포츠맨십을 가르칠 수 있겠는가. 이번 특감을 계기로 정부는 체육계의 환부를 과감히 도려내고 더 이상 부정과 비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엄중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 (파파라치)29살 연하 새 애인과 밀회중인 마돈나 포착

    (파파라치)29살 연하 새 애인과 밀회중인 마돈나 포착

    팝스타 마돈나(55)가 지난 8일 네덜란드로테르담 시내의 한 레스토랑에서 새로 영입한 백업 댄서 티모르 스테펀스(26)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새 남자친구는 마돈나보다 29살 연하의 미남으로, 지난 달 31일 스위스 그슈타트에서 열린 디자이너 루돌프 발렌티노의 신년파티에 함께 동행한 적이 있다.  앞서 마돈나는 작년 12월 3년간 사귀던 안무가 브라힘 자이바트와 헤어졌다. 마돈나는 배우 숀 펜(50), 영국 영화감독 가이 리치(42)와 이혼한 경력도 있다. 이후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 헤수스 루즈 등과 스캔들을 일으키며 ‘연하남 킬러’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돈나 열애, 란제리 사진 보니..‘29세 연하 만날만하네’

    마돈나 열애, 란제리 사진 보니..‘29세 연하 만날만하네’

    마돈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7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마돈나(55)가 안무가 남자친구 브라힘 자이바트(25)와 결별하고 새 연하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돈나는 최근 네덜란드 출신 백업댄서 티모르 스테펀스(26)와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중순 전 남자친구와 결별 사실이 알려진지 한 달 만이다. 마돈나와 새 남자친구는 최근 스위스에서 열린 디자이너 루돌프 발렌티노의 새해전야 파티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마돈나는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29세 연하의 모델 헤수스 루즈 등과의 염문을 통해 ‘연하남 킬러’로 등극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마돈나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외진출 야구선수 국내 복귀 땐 다년 계약 허용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규약 손질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KBO는 7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10개 구단 단장들로 구성된 실행위원회를 열어 최근 논란이 된 자유계약선수(FA) 사전 접촉 금지 방안과 외국인 선수 연봉 상한선, 해외 진출 선수의 국내 복귀 시 다년 계약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오는 14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KBO는 실행위가 심의기구란 이유로 논의된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참석자들에 따르면 구단들은 우선 해외 진출 선수의 국내 복귀 시 다년 계약을 허용하는 방안에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두산에서 NC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이혜천이 이적 과정에서 다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실행위는 또 ‘실효성 논란’을 일으킨 외국인 선수 연봉 상한제(최대 30만 달러)를 폐지하거나 개정하는 방안도 이사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최근 구단들은 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을 영입하는 과정에서 일괄적으로 연봉이 30만 달러라고 발표했다가 ‘뒷돈’ 의혹을 샀다. 또 올해 인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을 감안해 월요일 경기를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는 한편 독립구단 고양 원더스의 퓨처스리그 교류 경기를 48경기에서 90경기로 확대하기로 했다. 하지만 FA 사전 접촉 금지 방안에 대해선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류승룡 아들, 아빠 류승룡 평가는? “송종국 감독이 잘 봐줘야죠”

    류승룡 아들, 아빠 류승룡 평가는? “송종국 감독이 잘 봐줘야죠”

    류승룡 아들이 화제다. 1월 5일 방송된 MBC ‘일밤1부-아빠어디가’에서 아빠어디가 아이들과 송종국 축구교실 꿈나무들이 축구 대결을 펼쳤다. 야구선수 김선우 아들이자 송지아 남자친구로 유명한 김정훈 외에도 류승룡 아들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송종국 축구교실에 속한 류승룡 아들 9살 류강과 6살 류건은 눈과 눈썹이 아빠 류승룡과 닮은 붕어빵 외모를 보였다. 지난 6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류승룡 아들 류강은 “나 축구 잘한다. 국가대표 할 거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류승룡은 “하고 싶다고 다 국가대표를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근데 안하는 것보다 낫고.. 보니까 우리 아들이 제일 둔한 것 같다.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지만 송종국 감독이 잘 봐줘야죠”라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류승룡을 빼닮은 귀여운 두 아들의 모습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MBC (류승룡 아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송지아 남자친구 등장, ‘친구특집’ 거절해 굴욕 안긴 ‘김선우 아들’

    송지아 남자친구 등장, ‘친구특집’ 거절해 굴욕 안긴 ‘김선우 아들’

    ‘송지아 남자친구, 김선우’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의 남자친구 김정훈 군이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예고편에는 지난주 방송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송지아의 남자친구로 자주 언급된 ‘정훈이’ 김정훈 군이 예고편에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지난 9월 방송된 ‘친구 특집’에서 송지아는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친구로 남자친구 김정훈을 택했지만 김정훈은 단칼에 거절해 송지아에게 굴욕을 안긴 바 있다. 송지아 남자친구 김정훈은 야구선수 김선우의 아들이자 2PM 준호의 이종사촌 동생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송지아 남자친구 이번엔 거절 안 했나”, “송지아 남자친구 역시 훈남이었네”, “송지아 남자친구 김선우 아들이라니 신기하다”, “송종국 김선우 사돈지간 되나”, “송지아 남자친구 등장에 윤후는 어떤 반응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송지아 남자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 어디가’ 송지아 단짝 ‘정훈이’ 출연 예고에 기대 폭발

    ‘아빠 어디가’ 송지아 단짝 ‘정훈이’ 출연 예고에 기대 폭발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예고편에는 지난주 방송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송지아의 남자친구로 자주 언급된 ‘정훈이’ 김정훈 군이 예고편에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지난 9월 방송된 ‘친구 특집’에서 송지아는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친구로 김정훈을 택했지만 김정훈은 단칼에 거절해 송지아에게 굴욕을 안긴 바 있다. 송지아 남자친구 김정훈은 야구선수 김선우의 아들이자 2PM 준호의 이종사촌 동생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어디가, 야구선수 김선우 아들 나온다.. 왜?

    아빠어디가, 야구선수 김선우 아들 나온다.. 왜?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예고편에는 지난주 방송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송지아의 남자친구로 자주 언급된 ‘정훈이’ 김정훈 군이 예고편에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지난 9월 방송된 ‘친구 특집’에서 송지아는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친구로 김정훈을 택했지만 김정훈은 단칼에 거절해 송지아에게 굴욕을 안긴 바 있다. 김정훈은 야구선수 김선우의 아들이자 2PM 준호의 이종사촌 동생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프타임]

    日다승왕 출신 홀튼 KIA로 프로야구 KIA가 2일 일본 다승왕 출신 데니스 홀튼(35·미국)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193㎝, 107㎏의 우완 정통파. 2005년과 07년 메이저리그(LA 다저스)에서 6승을 올린 뒤 2008년 일본 소프트뱅크로 이적, 지난해(요미우리)까지 6년 동안 63승 39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3.11로 맹활약했다. 2011년 퍼시픽리그 다승왕(19승)에 오르기도 했다. 야구協 사무국장에 나진균 대한야구협회는 2일 사무국장으로 나진균(46) 전 한국야구연구소 소장을 선임했다. 신임 나 국장은 앞으로 3년간 야구협회의 사무 행정을 총괄하게 된다. 1991∼92년 프로야구 LG 트윈스에서 외야수로 뛴 선수 출신으로 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 초대 사무총장을 지냈다.
  • [화보] 박은지, 볼륨감 드러낸 노출 드레스 ‘아찔’

    [화보] 박은지, 볼륨감 드러낸 노출 드레스 ‘아찔’

    16일 서울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제8회 ‘아레나 옴므 A-Awards(에이어워즈)’에 MC로 참석한 방송인 박은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박은지는 가슴과 등이 훤히 드러나는 과감한 레드드레스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이날 ‘제8회 A-Awards’에는 배우 하정우· MC 신동엽·야구선수 오승환·소설가 김영하·영화감독 박훈정·가수 다이나믹 듀오· 배우 유연석 등 7인이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A-Awards’ 시상식 돌부처 오승환

    [포토] ‘A-Awards’ 시상식 돌부처 오승환

    야구선수 오승환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남성 패션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2013년을 빛낸 최고의 블랙칼라 워커(Black Collar Worker)를 선정하는 ‘제8회 A-Awards(에이어워즈)’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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