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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남격 합창단’ 단원이었던 파이터 서두원이 “아버지가 배다해를 여자로 본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서두원은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MC 신현준 이시영)에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선우, 배다해, 신보라, 서두원과 함께 출연, 솔직한 인터뷰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두원은 “내 미니홈피에 들어가지도 않던 아버지가 (배)다해의 미니홈피를 들어가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리포터가 “며느릿감으로 보시는 거냐?”고 되묻자 “다해를 여자로 보신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이어 “아버지가 다해와 전화 통화를 하고 싶어 하셔서 해드렸는데 ‘학창시절이면 만나보고 싶구려’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서두원은 “아버지가 다해와 단둘이 식사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하셨는데 그 말에 어머니가 ‘그럼 나는 (남자 합창단원인)정진우랑 밥 먹게 해달라’며 응수하셨다”고 부모님의 은근한 신경전(?)을 털어놓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그래도 다해를 엄마라고 부를수 없다”고 재치 있게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배다해는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엄청 늘었다”며 하루 7만 명가량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빅토리아, 사마귀 만나 쩍벌녀 굴욕 “닉쿤 도망갈라”

    빅토리아, 사마귀 만나 쩍벌녀 굴욕 “닉쿤 도망갈라”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사마귀 때문에 쩍벌녀에 등극하는 굴욕을 당했다.빅토리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멤버들과 함께 땡볕 아래서 논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에 참여했다.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손을 거들던 빅토리아는 사마귀를 발견하고 기겁했다. 갑자기 등장한 사마귀에 너무 놀란 나머지 이미지 관리조차 없이 입을 쩍 벌렸던 것.평소 벌레를 극도로 싫어하는 빅토리아의 깜찍한(?) 놀란 표정에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폭소를 터뜨렸고 ‘쩍벌녀’란 애칭을 붙여줬다.방송 후 방송관련 게시판에는 빅토리아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오늘부로 빅토리아는 쩍벌녀”, “닉쿤남편 도망갈라”, “입을 쩍 벌린 모습조차 귀엽다”, “빅토리아 입 찢어지겠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할머니傳 보셨어요?” 17일 방송된 MBC스페셜 ‘할머니傳’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할머니傳’은 한국 근, 현대사 속에서 희생하며 한 평생을 살아온 할머니들의 사연을 소개한 다큐멘터리. 4명의 할머니가 등장, 기구한 인생사를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전한 첫 번째 사연은 한 남자의 정실과 후실로 만난 최막이 할머니와 김춘희 할머니 이야기였다. 최막이 할머니는 16살 나이에 시집와 고된 시집살이를 시작, 집안의 대를 잇기 위해 김춘이 할머니를 후실로 들였다. 부지런한 최막이 할머니에게는 느긋하고 태평한 성격의 둘째부인이 첫눈에도 탐탁치 않았다. 김 할머니가 집안에 들어온 지 10년 후. 남편은 덜컥 암으로 세상을 떠났고 이후 남편 없는 집에서 두 여자가 40년간 아웅다웅 살아왔다. 두 번째 사연은 백남한 할머니 편. 19살에 강원도 영월 산골 가난한 집에 시집와 투전에 빠져 툭하면 밥상을 엎고, 외박을 일삼는 남편과 보낸 지난 세월을 들려줬다. 현재는 전세가 역전돼 할머니가 밭일을 하고 할아버지가 집안일을 하는 모양새다. 순둥이가 된 할아버지의 모습이 할머니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기세등등한 할아버지가 맞는지 의아할 정도.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아웅다웅 삶을 정감있게 그려졌다. 마지막 이야기는 더욱 애틋했다. 이산가족 상봉 현장에서 52년 만에 남편을 만난 정귀엽 할머니 사연. 이산가족 상봉 현장서 만난 남편과의 눈물어린 재회와 이별 후 8년이 지난 현재. 치매 판정을 받고선 끼니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할아버지와의 재회를 기다리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가슴 뭉클함을 자아냈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은 “한 많은 우리 할머니, 어머니 상을 들여다보면서 한참을 울었다”, “남자들 시대로 이어져 온 한국 근현대사를 여성 위치에서 들여다 본 제작진의 시각이 좋았다” 등의 호평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쏟아내며 ‘할머니傳’을 찾아 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한편 MBC ‘스페셜’ 할머니 전(傳)은 전국기준 10.4%(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 인기프로그램인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9.5%)와 KBS 2TV ‘청춘불패’(5.2%)를 제치고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남규리 인형미모, 닷새동안 실시간 인기 행진

    남규리 인형미모, 닷새동안 실시간 인기 행진

    남규리 인형미모로 불리는 사진이 연일 화제다. 지난 15일, 남규리의 트위터서 공개된 이후부터 닷새 동안 실시간 인기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 남규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중인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극중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탤런트 이켠과 장난치는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남규리 인형미모라고 입을 모은다. 사진 속에서 보여주고 있는 남규리의 깜직하고 앙증맞은 표정이 인형미모와 흡사하다는 평. “완전 인형미모”, “규리언니 너무 예뻐요”, “나도 저 옷에 저 머리 하면 남규리처럼 될까”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남규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김태희가 사육사로 분한 모습이 새삼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 1TV ‘체험 삶의 현장’이 추석특집으로 지난 17년 방송을 결산하면서 김태희의 과거(2007년 12월 9일 방송분) 출연모습을 공개한 것. 톱스타에 오른 이후 돌아보는 옛모습이라는 점과 동물 사육사로 분한 이색변신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다시 전한 김태희의 모습은 연기자가 아닌 자연인에 가까웠다. 아기사자에게 우유를 먹이고 방을 청소해 주는 모습. 미어캣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징그러운 벌레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오랑우탄과 포옹하는 장면은 초보 사육사를 연상케 할 정도. 연기가 아닌 실제체험으로 사육사가 되어가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졌다. 16일 개봉한 영화 ‘그랑프리’ 에서 기수로 캐스팅된 이유가 공감가는 모습들. 한편 이날 ‘체험 삶의 현장’에서는 김태희 외에도 최지우(대파수확), 배용준(모델하우스 철거), 이병헌(서강대교 건설), 박신양(굴뚝청소) 등 지금은 톱스타 반열에 오른 이들의 옛모습들이 대거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 손수아 양(17)이 방송에서 수준급 춤 실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손수아 양은 9월 18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추석특집에 깜짝 출연해 숨겨둔 춤 실력을 드러내며 이경실의 한(?)을 대신 풀어줬다.이날 손수아 양은 게스트로 출연한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의 ‘마돈나’ 춤을 즉석에서 바로 보고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후 애프터스쿨 ‘뱅’의 고난도 춤까지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이경실은 자랑스러운 듯 “내가 낳은 딸이다. 네가 내 한을 풀어줬다. 박미선이 나 춤 못 춘다고 어찌나 구박하던지”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이에 MC 박미선은 “저는 다음에 제 아들을 데려와서 꼭 넘어뜨리겠다. 재미있게 잘 넘어진다”며 몸 개그를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이정섭, 옴므의 이현-창민, 윙크의 강주희, 강승희, 시크릿의 한선화-징거, 김미연, 장윤정, 김신영 등이 출연했다.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이서진, 유인나 결혼상대로 지목 “예쁘잖아”

    이서진, 유인나 결혼상대로 지목 “예쁘잖아”

    이서진이 유인나를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꼽았다.이서진의 발언은 최근 녹화를 가진 SBS ‘일요일이 좋다 2부-영웅호걸’(이하 영웅호걸) 촬영장에서 공개됐다. ‘시어머니들이 며느리로 삼고 싶어 하는 멤버는?’이라는 주제로 촬영이 진행되자 멤버들이 휴대폰을 섞어두고 무작위로 뽑아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결혼하고 싶은 멤버를 묻기로 한 것.이서진은 이휘재를 통해 연결됐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고르라고 하자 나온 멤버 이름은 유인나. 지목한 이유에 대해서는 “예뻐서”라고 답했다.유인나는 이서진이 지목해 준 데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이서진과 즉석 전화연결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이다.이서진의 발언은 19일 저녁 6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2부-영웅호걸’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미쓰에이 민, 산이 데뷔무대 지원사격 ‘직찍’ 공개

    미쓰에이 민, 산이 데뷔무대 지원사격 ‘직찍’ 공개

    미쓰에이(miss A) 민이 JYP 최초 래퍼 산이(SAN.E)의 데뷔무대를 축하했다. 민은 9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Celebrating his first debut stage(산이의 첫 데뷔무대를 축하하며)”라는 짤막한 글과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과 산이는 나란히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어깨동무를 한 채 다른 쪽 손에 축하 케이크를 들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뒤에는 2PM 우영이 휴대폰을 보며 딴 짓을 하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찍혀 눈길을 끌었다. 민은 이날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산이의 데뷔 무대를 돕기 위해 피처링에 나섰다. 민은 산이 데뷔곡 ‘맛 좋은 산’ 무대에 함께 올라 발랄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언더에서 활동하던 산이는 2008년 박진영에 발탁, JYP엔터테인먼트로 영입돼 원더걸스의 Anybody 랩 피처링 하며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올해 열린 제7회 한국 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힙합상을 수상, 래퍼로서의 자질과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사진을 본 팬들은 "“우와! 두 사람 우정이 멋지다! 싼이 대박기원”, “뒤에 우영오빤 뭐하시나요? 까메오 출연?”, “산이 보면 웃겨서 너무 좋다. 무대 멋있었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민이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졸도앵커’ 이혜림, 9살 연상 의사와 오늘(18일) 결혼

    ‘졸도앵커’ 이혜림, 9살 연상 의사와 오늘(18일) 결혼

    ‘졸도앵커’라는 별칭을 얻으며 화제가 됐던 이혜림 앵커가 9월 18일 9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했다. 이혜림 앵커는 이날 오후 5시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1년간 교제해온 아홉 살 연상의 피부과 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혜림 앵커는 지난 5월 27일 오전 MTN ‘굿모닝 증시 Q’ 1부를 진행하던 중 갑자기 기절하듯 쓰러져 당시 큰 관심을 받았다. 결혼 전 이혜림 앵커는 “건강을 살피지 않고 방송을 하다가 쓰러져 보니 옆에 누군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옆에서 가장 걱정해주고 챙겨준 사람과 결혼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국 지인의 소개로 남편과 처음 만났다는 이혜림 앵커는 “신랑이랑 나이차이가 9살이라 그런지 편안하다. 평생함께 해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라며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후 신접살림은 서울 신촌에 차린다. 사진 = 이혜림 미니홈피,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지나치게 선정적인 쇼케이스를 펼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충격적인 데뷔를 했다. 이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한편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선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역시 선정성과 비즈니스는 비례 관계인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를 향한 업계의 구애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 출연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파격적인 데뷔를 했다. 역시 충격을 받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유진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유재석, 할리우드 진출? 닮은꼴 여자리포터 ‘눈길’

    유재석, 할리우드 진출? 닮은꼴 여자리포터 ‘눈길’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로 닮은 여성 앵커가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국민MC 유재석이 영화 스텝업2에 출연했다’는 제목으로 영화 ‘스텝업 2’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영화 ‘스텝업2’에서 뉴스를 보도하는 리포터로 등장한 이 여성은 유재석과 놀랄 만큼 닮은 외모를 지녀 마치 ‘분장한 유재석’을 보는 듯한 착각을 안겨줄 정도다. 눈매는 물론이고 구강구조까지 흡사해 혹시 숨겨둔 남매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게 네티즌들이 내놓은 평가. 이들은 “혹시 합성한 것이 아니냐”, “유재석씨 왜 거기 계세요?”, “유재석이 여장한 줄 알았다”, “유재석은 전세계 평균 얼굴인가? 닮은 꼴이 유독 많은 듯”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전에도 MBC 드라마 ‘동이’에 유재석을 닮은 자객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스텝업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휘성, 체중 88kg시절 사진 공개...”살 빼다 영양실조 걸려”

    휘성, 체중 88kg시절 사진 공개...”살 빼다 영양실조 걸려”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이 13일 방송된 YTN ‘뉴스 & 이슈’에 출연, 새 앨범 홍보와 함께 88kg에 육박했던 중학교 시절에 대해 고백해 화제다. 방송에서 휘성은 “어린시절 ‘최휘성’은 어떤 아이였나”는 앵커의 질문에 “사실 모난 구석이 많았다. 지금도 완전히 둥글어진 건 아니지만 열등의식도 굉장히 강했고 늘 남들을 부러워하면서 자랐다”며 “남들 없는 것을 가지려고 노력했다. 춤은 물론 노래, 심지어 외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그간 방송에서 들려주지 않았던 숨은 학창시절을 털어놨다. 흥미로웠던 점은 휘성이 고백한 학창시절 체중과 감량 이야기다. “원래 먹으면 바로 체중이 느는 체질이라 중학교 졸업을 앞둔 방학 때 몸무게가 88kg까지 불었던 적이 있다. 고등학교에 올라가기 전까지 다이어트에 돌입, 무려 20kg을 뺐다”고 밝힌 것. 방송은 휘성의 말이 사실임을 보여주기 위해 휘성의 중학교, 고등학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엔 휘성의 말대로 통통한 외모와 턱선이 드러날 정도로 살이 빠진 얼굴이 담겨 있었다. 한 눈에도 살이 빠졌음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는 비교사진. 휘성은 또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다시 80kg 이상 나가게 돼 또 한 번 다이어트를 해 15kg을 줄였다”며 “이 과정에서 영양실조에 걸리기도 했다”고 다이어트에 얽힌 비화도 아울러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휘성은 최근 새 앨범 ‘결혼까지 생각했어’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휘성, 88kg 중학교 졸업 사진 공개…“열등감 폭발”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이 88kg에 육박했던 중학교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휘성은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YTN ‘뉴스 & 이슈’에 게스트로 출연, 새 앨범 홍보와 함께 30kg을 감량하기 전인 학창시절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휘성은 “어릴 적의 ‘최휘성’은 어떤 아이였나”는 앵커의 질문을 받고선 “사실 모난 구석이 많았다. 지금도 완전히 둥글어진 건 아니지만 열등의식도 굉장히 강했고 늘 남들을 부러워하면서 자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들 없는 것을 가지려고 노력했다. 춤은 물론 노래, 심지어 외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 원래 먹으면 바로 체중이 느는 체질이라는 휘성은 “중학교 졸업을 앞둔 방학 때 몸무게가 88kg까지 불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고등학교에 올라가기 전까지 다이어트에 돌입해 무려 20kg을 뺐다”고 체중 감량이 이뤄진 시기도 밝혔다. 또, 자신의 중학교-고등학교 사진을 공개하며 “중학교 시절, 몸무게가 88kg까지 나갔었다.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30kg 감량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휘성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다시 80kg 이상 나가게 돼 또 한 번 다이어트를 해 15kg을 줄였다”며 “이 과정에서 영양실조에 걸리기도 했다”며 다이어트에 얽힌 비화에 대해 고백했다. 현재 휘성은 가수 데뷔 이후 운동과 식이요법 등을 통한 꾸준히 몸 관리로 66kg의 체중을 유지하며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휘성은 최근 새 앨범 ‘결혼까지 생각했어’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YTN ‘뉴스 & 이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스페인 왕세자비 ‘문란과거’ 들통에 곤욕

    스페인 레티시아 왕세자비가 자신의 과거사 때문에 뜻밖의 곤욕을 치르고 있다. 8일(현지시간) 루마니아의 신문 리베르타티아에 따르면 레티시아(38)가 스페인 저널리스트 이시드레 쿠닐이 저술한 자신의 전기(傳記) 때문에 충격에 빠졌다고. 리베르타티아는 “이 전기에 레티시아가 과거 화가와 사랑에 빠져 누드모델로 포즈를 취하기도 했었다”고 밝히며 누드사진을 공개했다. 또 이 전기에 따르면 굉장한 말썽쟁이였다던 레티시아는 고교시절부터 문학 선생과 11년 동안 동거했고, 당시 대마초 소지죄로 체포되기도 했다. 한편 평민 출신의 TV앵커였던 레티시아는 지난 2004년 스페인 황위 계승권 1순위자인 펠리페 왕세자와 결혼하면서 ‘현대판 신데렐라’로 화제를 모았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주간 선포…6日 행사 개최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주간 선포…6日 행사 개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이하 아인세)’ 주간을 선포하고 아인세 주간 행사 및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는 6일 오전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개최되는 ‘아인세 주간 선포식’에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병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진성호 국회의원 등과 이어령 아인세 범국민협의회 대표 및 50여개 참여 기관 단체장,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다.매년 9월 둘째 주에 진행될 ‘아인세 주간의 연례화’를 선포하고 ‘아름다운 인터넷세상을 만들기 위한 네티즌 5대 다짐’에 대해 서약하는 것.아인세 주간 주요 행사는 ▲6일 ‘아인세 주간 선포식’과 ‘대 토론회’ ▲7일, 8일 ‘아이핀 현장발급 이벤트’, ‘좀비 PC청소 캠페인’ ▲9일, 10일 ‘인터넷코리아 컨퍼런스 2010’ ▲‘아인세 세대공감 이벤트’ 오프라인 캠페인과 ‘아인세 ‘123’ 캠페인‘ 등 온라인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동참을 권유하는 캠페인으로 허정무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김주하 MBC 앵커, 개그맨 윤형빈, 가수 구준엽, 연기자 서신애 양, UCC스타 정성하 군이 동참한다.특히 이날 아인세 대 토론회를 통해 각계 전문가들은 ‘소셜 네트워크 시대 인터넷 문화의 나아갈 방향’, ‘모바일시대 사업자와 이용자의 균형 있는 사회적 책임의 필요성’의 주제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아인세 주간 캠페인이 인터넷상에서의 사이버 질서 정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우리나라가 인터넷 문화 선진국으로 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한편 아인세 주간 중 9일과 10일 양일간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상생 협력적 인터넷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터넷 기업 간 협력 증진 도모,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 서비스의 지속 창출을 위한 경험 및 정보를 공유하는 ‘인터넷코리아컨퍼런스 2010’도 열린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기자가 묻습니다] Q. 창의적 아이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한 앵커가 장래 희망이 비행사인 초등학생을 인터뷰합니다. 앵커가 “만일 비행기를 모는데, 연료가 다 떨어져서 추락할 위기에 놓이면 어떻게 할 거니.”라고 묻습니다. 학생은 “승객들에게 안전띠를 매라고 하고 저는 낙하산으로 탈출할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관객석에서 “저렇게 이기적이어서야.”라며 혀를 차는 소리가 들립니다. 인터뷰를 마치려던 앵커가 얼핏 학생을 봤는데 억울하다는 표정입니다. 아차 싶어 다시 “그런데, 왜 탈출하려고 하니.”라고 묻자, 학생은 “연료를 구해서 다시 와야 하잖아요.”라고 답했습니다. 얼마 전 ‘좋은생각’이라는 책에서 읽은 얘기를 옮겼습니다. 독창적인 대답을 듣기 위해서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늘 답을 들을 시간이 부족합니다. 기발한 생각을 뽑아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요인 가운데 하나가 지금 우리 사회에서 가장 부족하게 평가되는 ‘경청’과 ‘소통’이라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한은정 고백 “이상형은 한석규, 그 이유는…”

    한은정 고백 “이상형은 한석규, 그 이유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한은정이 남자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27일 오후 방송된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피플’에 출연한 한은정은 “연예인이나 드라마 캐릭터 중에 이상형의 스타일이 있다면?”이라는 앵커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한석규 선배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앵커가 “남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한은정이 “남자친구는 없다”고 말하자 앵커는 대신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한은정은 “실제로 한석규 선배를 뵙지는 않았지만 자상할 것 같다”며 “느낌적으로 굉장히 좋다”고 한석규가 이상형인 이유를 설명했다. 결혼계획에 대해 한은정은 “아직은 없다. 잘 몰라서 그런지 멀게만 느껴진다”며 “할 일이 많기에 결혼은 추후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외에도 미국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으며 “연기와 다양한 매력을 표현하는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한성주, 재벌남과 이혼심경 “평생 안고 갈 문제”

    한성주, 재벌남과 이혼심경 “평생 안고 갈 문제”

    방송인 한성주가 과거 모 그룹 재벌 남편과의 이혼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한성주는 8월 25일 방송된 YTN ‘뉴스 & 이슈-뉴스 & 피플’에 출연, “(이혼 후) 완전한 치유는 없다. 내가 평생 안고 가야할 문제”라며 “내가 기꺼이 선택했던 일이고 받아들여야 할 몫이라면 긍정적으로 안고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이혼 때문에 아프거나 쓰러지거나 앞으로 나가는데 지장 받고 싶지 않다”면서 “상대방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는 건 나로 인해 그 사람이 자꾸 화자 되고 화두가 되는 것이 싫기 때문”이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한성주는 결혼 계획이나 사귀는 사람에 관해 묻자 “결혼계획은 늘 있다”면서도 “올해도 지나가고 있다. 사귀는 분과 꼭 한번 인연이 됐으면 좋겠다”며 웃었다.전 SBS 아나운서이기도 한 한성주는 이날 앵커의 권유로 오랜만에 즉석에서 뉴스 대본을 읽었지만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선보여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최근 한성주는 ‘사회복지사’로서 꿈을 키우며 국내외 많은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한성주, 이혼 후 심경고백 “완전한 치유 없어”

    한성주, 이혼 후 심경고백 “완전한 치유 없어”

    방송인 한성주가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한성주는 25일 방송된 YTN ‘뉴스&이슈-뉴스&피플’에 출연했다. 한성주는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푼수’ 캐릭터를 보여왔던 그간의 모습과 달리, 방송 내내 이혼 후 심경, 새로운 사랑에 대해 입을 열며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한성주는 “완전한 치유는 없다. 하지만 내가 선택했던 일이고 받아들여야 할 몫이라면 긍정적으로 안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문을 연 뒤 “전 남편이 나로 인해 화두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새로운 사랑과 결혼에 대한 질문에는 “결혼계획은 늘 있다. 올해도 지나가고 있다”고 답한 뒤 웃어보였다. 앵커의 권유로 직접 뉴스를 진행하며 오랜만에 ‘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했던 한성주는 현재 사회복지사로서 국내외 많은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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