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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하 앵커 하차…후임은 유선경 앵커

    김주하 앵커 하차…후임은 유선경 앵커

    남편과 이혼 소송을 제기한 김주하(40) MBC 앵커가 경제뉴스에서 하차할 예정인 가운데 후임으로 ‘유선경’ 앵커가 발탁됐다. 김주하 앵커는 29일 오후 3시 방송을 마지막으로 진행 중이던 MBC ‘경제뉴스’에서 전격 하차했다. 후임은 MBC ‘이브닝 뉴스’와 ‘뉴스24’ 등을 진행한 프리랜서 유선경 앵커가 임명됐다. MBC 관계자는 “”김주하 앵커가 최근 남편과 이혼 소송 등으로 논란이 일면서 뉴스 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 당분간 진행을 쉬게 권유했다”면서 “현 소속부서인 인터넷뉴스부 업무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하 앵커는 지난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김주하 앵커는 남편의 접근을 막기 위해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 거주하는 김주하의 시어머니는 최근 며느리에게 폭행당했다며 경찰에 진단서를 제출해 양 측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부부 ‘폭행’ 맞고소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40) MBC 앵커가 남편 강모(43)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하고, 강씨는 김씨를 폭행 혐의로 고소해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이혼 소송을 제기한 지난달 23일 강씨가 자신의 귀를 때려 상처를 입혔다며 강씨를 고소하고 전치 4주의 진단서를 제출했다. 강씨도 지난 9일 “말싸움 중 김씨가 나를 때렸다”며 김씨를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또 강씨의 어머니 A씨는 이달 초 김씨와 이삿짐을 싸다가 말싸움을 하던 중 “(며느리인) 김씨가 나를 협박했다”며 112에 신고해 김씨가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일부 혐의를 제외하면 서로 주장이 엇갈려 아직 수사가 마무리되지 않았다”면서 “각 사건이 마무리되는 대로 개별적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지난달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하면서 “남편의 접근을 막아 달라”는 내용의 사전 처분 신청도 함께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씨는 최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와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김주하 시어머니 “며느리가 날 협박했다” 경찰 신고

    김주하 시어머니 “며느리가 날 협박했다” 경찰 신고

    김주하 시어머니 “며느리가 날 협박했다” 신고 서울 용산경찰서는 김주하(40) MBC 앵커가 자신의 시어머니를 협박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달 초 시어머니 A씨가 김씨와 말싸움을 하던 중 “김씨가 나를 협박했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지금까지 김씨와 A씨를 각각 한 번씩 불러 조사했지만, 양측 주장이 완전히 달라 조사를 끝내지 못했다”며 “언쟁 중 발생한 일로 물리적인 폭력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씨는 지난달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내면서 “남편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사전처분 신청도 함께 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 대마초 혐의 조사도

    김주하 남편, 대마초 혐의 조사도

    결혼 9년만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김주하 전 MBC 앵커(40)를 둘러싼 관련 경찰 조사가 세 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앵커가 상해혐의로 남편 강모(43)씨를 고소한 데 이어 시어머니 이모(66)씨로부터 협박 혐의로 신고를 당하는가 하면 남편 강씨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 25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남편 강씨의 가정폭력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씨는 김주하 전 앵커와 자녀들을 상습적으로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달 23일 이런 내용의 고소장과 전치 4주 진단서를 증거로 제출했다. 하지만 남편 강씨 역시 김주하 전 앵커를 폭행 혐의 등으로 맞고소했다. 또 강씨는 2주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기도 했다. 강씨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와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김 전 앵커는 지난 7일 시어머니 이씨의 112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김 전 앵커는 아들의 짐을 챙기기 위해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아파트를 찾아온 이씨와 말다툼을 벌였다. 시어머니 이씨는 김 전 앵커가 자신과 함께 온 이삿짐센터 직원에게 커터칼을 빌려 강씨의 짐을 풀던 중 자신을 향해 “너 오늘 나한테 죽어볼래? 경찰 부르기 전에 나가”라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들 부부를 화해시키기 위해 미국에서 입국했고 잠시 별거를 해보라며 이삿짐을 싸던 중 집에 들어온 며느리가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김 전 앵커는 “이삿짐에 내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려고 커터칼로 이삿짐을 풀던 중 이씨와 언쟁한 것 밖에 없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폭력 등 신체접촉은 없었다”며 “양측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현장에 있던 이삿짐센터 직원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지난달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을 냈다. 또 남편의 상습폭행을 이유로 접근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혼 소송’ 보도에 김주하 전 앵커 “지금은 말씀드리기 곤란”…뉴스 진행 차분히 마쳐

    ‘이혼 소송’ 보도에 김주하 전 앵커 “지금은 말씀드리기 곤란”…뉴스 진행 차분히 마쳐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 중인 MBC 김주하 전 앵커가 관련 보도에 대해 즉답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김주하 전 앵커는 23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뉴스프로그램 ‘경제뉴스’가 끝난 뒤 “죄송하다. 녹화가 남아 있어 지금은 말씀드리기 곤란하다”고 정중히 말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씨와 결혼했다. 김주하 전 앵커는 강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1년 8개월간 휴직을 하다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김주하 전 앵커는 이날 평소와 다름없이 차분하게 ‘경제뉴스’ 진행을 마쳤다. MBC 측은 “개인적인 일이다. 관련 사실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앵커 결혼 9년만에 이혼소송

    김주하 앵커 결혼 9년만에 이혼소송

    김주하(40) MBC 앵커가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는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과 함께 두 자녀의 양육자를 지정해 달라는 소송을 지난달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냈다. 김씨는 2004년 외국계 은행에 근무하는 강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씨는 둘째의 출산과 육아를 위해 휴직을 했다가 지난 4월 1년 만에 보도국에 복귀했다. 현재 평일 오후 3시에 방송되는 ‘MBC 경제 뉴스’와 인터넷 뉴스 토론 프로그램 ‘김주하의 이슈 토크’를 맡고 있다. 김씨는 소송 사실이 알려진 이날도 방송을 진행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JTBC 뉴스9 포털사이트 생중계…박지원, 문재인 의원 성명서 입장 밝힌다

    JTBC 뉴스9 포털사이트 생중계…박지원, 문재인 의원 성명서 입장 밝힌다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 생중계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JTBC ‘뉴스9’는 지난 21일부터 JTBC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이 생중계는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JTBC ‘뉴스9’의 포털사이트 생중계는 국내 방송 사상 최초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TV를 벗어나 모바일과 PC까지 그 접근성을 확대하면서 일단 대중의 시선 모으기에는 성공한 모습이다. 이 같은 파격적인 생중계가 지상파가 주도하고 있는 9시 뉴스 판도를 바꿔놓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전 앵커는 누구?

    김주하 전 앵커는 누구?

    MBC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김주하(40) 전 앵커가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주하 전 앵커는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보도국 경제부와 사회부, 문화팀 등을 두루 섭렵, 아나운서와 기자로 동시에 활약해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다시 앵커로 복귀해 MBC 간판 스타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김주하 전 앵커는 각종 설문조사에서 대학생이 가장 닮고 싶고 존경하는 여성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김주하 전 앵커는 2002년에는 한국아나운서대상 앵커상을 수상했다.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씨와 결혼했다. 김주하 전 앵커는 강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1년 8개월간 휴직을 하다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명 여성 앵커 결혼 9년 만에 파경…누구?

    유명 앵커 K씨가 9년간 결혼생활 끝에 현재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K씨는 지난달 23일 남편 A씨를 상대로 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서울가정법원에 냈다. 모 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해 간판 앵커로 활약해온 K씨는 외국계 증권사에서 근무하고 있던 A씨와 지난 2004년 10월 결혼했다. K씨는 결혼 2년만인 지난 2006년 첫 아이를 출산했고 둘째 아이의 출산과 육아를 위해 1년8개월여간 휴직했다가 최근 방송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연애에서 이혼까지…안타까운 사연

    김주하, 연애에서 이혼까지…안타까운 사연

    김주하(40) 전 MBC 앵커가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에 골인하기 까지의 스토리가 회자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김주하 전 앵커와 강씨는 지난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해왔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유명한 김주하 전 앵커는 자신이 다니던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알게된 강씨와 신앙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웠다. 연애 당시 강씨는 김주하 전 앵커에게 지극정성을 쏟았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과거 강씨는 한 토크쇼에서 연애를 할 당시 늘 바쁜 김주하 전 앵커를 위해 매일 도시락을 싸서 찾아갔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주하 전 앵커 역시 결혼식을 올리기 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착하고 가부장적이지 않다”, “가정적인 면과 상냥한 매너에 결혼을 결심했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이렇게 1년여간의 연애를 한 김주하 전 앵커와 강씨는 지난 2005년 10월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조용기 여의도 순복음교회 목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주하 전 앵커는 “원래 결혼을 할 시기만 남아있었는데 자꾸 소문이 나니까 양가 부모님과 남편이 내가 해외출장을 간 사이에 날짜를 잡고 준비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후 강씨와 사이에 1남 1녀를 둔 김주하 전 앵커는 각종 방송과 인터뷰, 강연을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하지만 23일 김주하 전 앵커가 결혼 9년만에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김주하 이혼소송 이유 “오랜 기간 폭행으로 고통…”

    [단독] 김주하 이혼소송 이유 “오랜 기간 폭행으로 고통…”

    MBC 김주하 전 앵커가 결혼 9년 만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달 23일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및 두 자녀에 대한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고 현재 서울가정법원 가사7단독에 배정된 상태다. 김주하 전 앵커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앵커는 오랜 기간 동안 폭행을 당하며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느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서 근무하던 강씨와 결혼했고, 강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1년 8개월간 휴직을 하다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합]이혼소송 김주하측 “오랜 기간 폭행으로 고통당했다”

    [종합]이혼소송 김주하측 “오랜 기간 폭행으로 고통당했다”

    MBC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김주하(40) 전 앵커가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앵커는 지난달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건은 현재 서울가정법원 가사7단독에 배정됐고, 변호사 2명이 김 전 앵커의 소송 대리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14일 남편 강씨도 변호사 3명을 대리인으로 하는 소송위임장을 제출한 상태다. 아직 변론기일은 잡히지 않았다. 김 전 앵커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앵커는 강씨로부터 오랜 기간 동안 폭행을 당하며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느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앵커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 전 앵커는 지난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1년 8개월간 휴직을 하다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서울신문은 이날 김 전 앵커와 직접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 이혼 소송 보도에도 김 전 앵커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이날 오후 3시 자신이 진행하는 MBC ‘경제뉴스’를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김주하 전 앵커, 결혼 9년만에 이혼 소송

    [단독] 김주하 전 앵커, 결혼 9년만에 이혼 소송

    MBC에서 오랜 기간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김주하(40) 전 앵커가 결혼 9년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앵커는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 전 앵커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씨와 결혼했다. 김 전 앵커는 강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 전 앵커는 지난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1년 8개월간 휴직을 하다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서울신문은 이날 김 전 앵커와 직접 통화를 시도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전 앵커 남편은 ‘증권맨·송대관 처조카’

    김주하 전 앵커 남편은 ‘증권맨·송대관 처조카’

    MBC 김주하 전 앵커가 결혼 9년 만에 이혼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 전 앵커의 남편 강모(43)씨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인다. 강씨는 미국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김주하 전 앵커와 결혼 당시인 2004년 맥쿼리증권 국제영업부 이사로 일했다. 최근에는 도이치증권 주식영업부 상무로 재직하고 있다. 180cm 키의 훤칠한 외모로만 알려진 채 베일에 가려졌던 강씨는 지난 5월 28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 김 전 앵커와 함께 출연하면서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김주하와 남편 강씨가 가수 송대관의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장면이 그려졌다. 강씨가 송대관 아내 이모씨의 조카인 것. 김 전 앵커가 송대관의 처조카 며느리인 셈이다. 이날 방송을 통해 김 전 앵커의 남편 강모씨의 듬직한 체구와 준수한 외모가 드러나면서 많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앵커는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2011년 12월 4일 새벽 1시. 강원도 화천군 한 농기계 창고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하자 배근성 경위가 현장에 긴급 출동한다. 다행히 운전자는 무사했다. 운전자를 안전하게 귀가시킨 후 사고 수습을 위해 다시 돌아온 현장에는 운전자의 연락을 받은 친척 정씨가 승용차 범퍼를 치우고 있었다.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KBS2 밤 10시) 앵커로서의 우아함을 버리지 못하는 김신의 속내를 팀원들 앞에서 가차없이 파헤쳐낸 미래(윤은혜). 그런데 어쩐 일인지 김신은 화를 내기는커녕 미래에게 일할 기회를 주겠다고 한다. 한편 미래는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간섭하려는 큰 미래의 존재가 점점 귀찮아지기 시작한다. ■MBC 다큐스페셜(MBC 밤 11시 15분) 미국 네바다에서 벌어지는 ‘버닝맨’ 축제를 다룬 ‘버닝맨,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를 방송한다. 1986년 예술가 래리 하비가 3m에 가까운 나무인간을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벌이면서 시작된 ‘버닝맨 프로젝트’. 그저 즐기기 위한 작가도 상관없다. 넓은 사막에서 펼쳐지는 기발하고 엉뚱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해 본다. ■백세건강시대(SBS 오전 5시 10분) 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발병률 1위다.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알려지는 항목들을 일상생활에서 피하면서 유방암을 조기 발견하는 경우에는 치료 성적도 좋다. 따라서 무엇보다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프로그램에서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의 변화, 유방건강에 대한 관심, 정기적인 검진으로 유방암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소개한다. ■초한지(KBS2 밤 12시 45분) 항우는 범증을 불러 그 자리에서 보고를 올리는 척하며 범증의 심기를 건드린다. 범증은 항우의 마음을 꿰뚫고는 앞으로 다시는 자신을 부르지 말라고 하며 초의 군영을 떠나버린다. 항우는 우자기에게 범증을 다시 데리고 오라고 하지만 범증은 세상을 떠나고 이를 알게 된 항우는 뒤늦은 후회를 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현금을 입금하던 60대 여성이 벽돌을 든 남성에게 습격당했다. 머리를 맞고 현금이 든 지갑까지 빼앗겼다. 인근에서 장사를 하는 그녀가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은행에서 그날 매출액을 모두 입금한다는 사실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이 아닐까. 행인이 많은 저녁 시간, 미리 준비해 온 벽돌로 60대 여성을 내리친 벽돌남의 정체가 공개된다.
  • [2013 국정감사] 대한항공·아시아나 ‘꼼수 항공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미주 노선 운항 때 북극항로를 이용하면서 연간 수십억원의 유류비를 절감하고도 되레 항공료는 올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006년부터 미주 노선에서 북극항로를 이용해 올 상반기까지 약 300억원의 유류비를 절감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2009년부터 약 80억원을 절약했다. 북극항로는 북위 78도 이상의 북극 지역에 설정된 항공로로 앵커리지와 캄차카를 통과하는 종전 항공로를 지날 때보다 비행시간을 30분가량 단축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현재 11개의 인천발 미주노선 중 뉴욕, 애틀랜타, 워싱턴, 시카고, 토론토 등 5개 노선에서 북극항로를 이용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뉴욕 364회, 애틀랜타 209회, 워싱턴 174회, 시카고 153회, 토론토 112회 등을 운항했다. 대한항공은 북극항로 이용으로 2011년 약 537만 달러(약 58억원), 지난해 약 383만 달러(약 42억원), 올해 상반기 약 270만 달러(약 30억원) 등의 유류비 절감 효과를 봤다. 아시아나항공은 뉴욕과 시카고 노선에서 북극항로를 이용해 연간 444회를 운항하고 있다. 하지만 두 항공사는 북극항로 이용으로 유류비 지출이 대폭 줄었지만 운임은 인상했다. 대한항공은 북극항로 이용을 시작한 2006년 인천∼뉴욕 기준 평균요금으로 약 204만원을 받았지만 2009년 운임을 224만원으로 9%가량 인상했다. 이어 2010년에는 236만원으로 약 5% 올렸다. 아시아나항공도 인천~뉴욕 노선 기준 평균요금을 2009년 224만원에서 2010년 236만원으로 인상해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정 의원은 “미주노선이 북극항로를 통해 비용 절감을 한다면 이는 운임 인하 요인에 해당한다”면서 “북극항로에 대한 이용허가를 정부에서 내줬고 그로 인한 절감 비용이 연간 수십억원에 달한다면 일정 부분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 관계자는 “물가인상과 환율변동 등으로 가격인상 요인이 많았음에도 북극항로 운영 후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간 항공운임을 동결해 왔다”면서 “국제선 운임료 인상은 전 노선의 운영 상황까지 고려해야 하는데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5개 노선만 놓고 운임료 인상 여부를 논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KBS1 ‘뉴스9’ 새 앵커에 최영철

    KBS1 ‘뉴스9’ 새 앵커에 최영철

    KBS 메인 뉴스인 1TV ‘뉴스9’의 새 앵커로 최영철 기자가 발탁됐다. KBS는 가을을 맞아 단행된 주요 뉴스 프로그램 개편안을 10일 밝혔다. 개편안은 오는 21일부터 적용된다. 평일 ‘뉴스9’는 입사 14년차인 최 기자가 기존 앵커 이현주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게 된다. ‘뉴스9’ 주말 앵커도 입사 10년차의 최문종 기자와 장수연 아나운서가 새로 맡는다. KBS는 ‘뉴스9’ 개편안에 대해 “이전보다 젊은 앵커들을 발탁했으며 진행 방식과 스튜디오 디자인을 변경해 젊은 감각으로 새롭게 꾸민다”고 설명했다.
  • KBS의 파격…메인뉴스 앵커에 14년차 최영철 기자

    KBS의 파격…메인뉴스 앵커에 14년차 최영철 기자

    KBS 메인 뉴스인 KBS 1TV ‘뉴스9’ 새 앵커로 최영철 기자가 발탁됐다. KBS는 10일 주요 뉴스 프로그램 개편안을 발표했다. 개편안은 오는 21일부터 적용된다. 평일 ‘뉴스9’는 입사 14년차인 최영철 기자와 기존 앵커 이현주 아나운서가 진행하게 된다.‘뉴스9’ 주말 앵커도 입사 10년차의 최문종 기자와 장수연 아나운서가 새로 맡게 됐다. KBS는 “이전보다 젊은 앵커들을 발탁했으며, 진행 방식과 스튜디오 디자인, 음악을 변경해 젊은 감각으로 새롭게 꾸민다”고 설명했다. 또 KBS 최초로 본격 대담 중심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토크’가 1TV에 오후 3시 편성으로 신설됐다. ‘뉴스토크’는 뉴스가 한창 생산되는 낮 시간대에 취재 현장을 연결해 그날의 주요 이슈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쟁점 사안에 대한 대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KBS 1라디오 ‘생방송 오늘 김원장입니다’로 알려진 김원장 기자가 조수빈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종합 뉴스매거진을 표방한 심야 뉴스 ‘뉴스라인’은 한 시간 분량으로 확대됐다. 요일별 섹션 뉴스 코너와 ‘토픽 캐스터’ 등 다양한 형식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라인’ 새 앵커는 이영현 기자가 맡는다. 심야에 방송되던 일일 국제뉴스 1TV ‘KBS 글로벌24’는 2TV 저녁 6시로 이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본지 곽태헌 편집국장 등 ‘한국참언론인대상’ 수상

    본지 곽태헌 편집국장 등 ‘한국참언론인대상’ 수상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는 7일 ‘제9회 한국참언론인대상’ 수상자로 곽태헌 서울신문 편집국장(정치 부문) 등 11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부문별 수상자 명단. ▲경제 고광철(한국경제 편집국장) ▲사회 권순택(동아일보 출판국장) ▲방송경영 권재홍(MBC 보도본부장) ▲지역언론 김지원(KBS 부산방송총국 보도국장) ▲앵커 민경욱(KBS 앵커) ▲지역사회 박현수(경인일보 편집국장) ▲방송정책 성회용(SBS 보도국장) ▲방송기획 오병상(jtbc 보도국장) ▲지방언론 이종구(경남신문 편집국장) ▲논설 이하경(중앙일보 논설실장).
  • 김우빈, 박선영 향해 “영원히 응원” 삼행시 지어 화제

    김우빈, 박선영 향해 “영원히 응원” 삼행시 지어 화제

    김우빈이 런닝맨에 깜짝 등장한 앵커 박선영을 위해 지은 삼행시가 화제다. 박선영 앵커는 10월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상속자 레이스에 주주로 등장했다. 양팀은 박선영에게 위임장을 얻기 위해 삼행시를 짓고 마음을 얻으려 애썼다. 그때 다가온 유재석을 보고 입사 시절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며 박선영은 몹시 반가워했다. 김우빈은 “삼행시를 짓겠다”면서 “박선영 아나운서님. 선물이 있어요. 영원히 응원할게요”라고 박선영 아나운서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완성했다. 박선영은 결국 유재석과 정을 생각해 유재석 팀에게 위임장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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