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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숙 사내커플 남편 손석희와 과거 ‘뽀뽀뽀’ 출연 애정과시

    신현숙 사내커플 남편 손석희와 과거 ‘뽀뽀뽀’ 출연 애정과시

    ‘신현숙 손석희’ 손석희 JTBC 뉴스룸 앵커가 아내인 신현숙 전 MBC 아나운서와 사내커플이었던 사실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허일후 MBC 아나운서는 17일 라디오방송에서 2012년 결혼한 문지애 전종환 MBC 아나운서 커플을 언급했다. 이에 이들보다 25년 먼저 MBC 아나운서 출신 부부가 된 손석희 신현숙 커플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뜨고 있다. 손석희 신현숙 부부는 1984년 MBC 입사 동기로 나이는 손석희가 6살 연상이다. 신현숙은 ‘대학가요제’, ‘뽀뽀뽀’를 진행하다 1987년 결혼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현숙 사내커플 남편 손석희와 과거 ‘뽀뽀뽀’ 출연모습 보니

    신현숙 사내커플 남편 손석희와 과거 ‘뽀뽀뽀’ 출연모습 보니

    ‘신현숙 손석희’ 손석희 JTBC 뉴스룸 앵커가 아내인 신현숙 전 MBC 아나운서와 사내커플이었던 사실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허일후 MBC 아나운서는 17일 라디오방송에서 2012년 결혼한 문지애 전종환 MBC 아나운서 커플을 언급했다. 이에 이들보다 25년 먼저 MBC 아나운서 출신 부부가 된 손석희 신현숙 커플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뜨고 있다. 손석희 신현숙 부부는 1984년 MBC 입사 동기로 나이는 손석희가 6살 연상이다. 신현숙은 ‘대학가요제’, ‘뽀뽀뽀’를 진행하다 1987년 결혼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현숙 사내커플 남편 손석희와 과거 ‘뽀뽀뽀’ 동반출연

    신현숙 사내커플 남편 손석희와 과거 ‘뽀뽀뽀’ 동반출연

    ‘신현숙 손석희’ 손석희 JTBC 뉴스룸 앵커가 아내인 신현숙 전 MBC 아나운서와 사내커플이었던 사실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허일후 MBC 아나운서는 17일 라디오방송에서 2012년 결혼한 문지애 전종환 MBC 아나운서 커플을 언급했다. 이에 이들보다 25년 먼저 MBC 아나운서 출신 부부가 된 손석희 신현숙 커플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뜨고 있다. 손석희 신현숙 부부는 1984년 MBC 입사 동기로 나이는 손석희가 6살 연상이다. 신현숙은 ‘대학가요제’, ‘뽀뽀뽀’를 진행하다 1987년 결혼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방송사고, 뉴스 도중 앵커 가리고 지나가는 여성 ‘카메라 힐끗’ 정체 알고보니

    SBS 방송사고, 뉴스 도중 앵커 가리고 지나가는 여성 ‘카메라 힐끗’ 정체 알고보니

    SBS 방송사고, 당당하게 카메라 앞 지나가는 여성 ‘멘붕’ 정체 알고보니.. ‘SBS 방송사고’ SBS 방송사고가 시청자들을 황당케 했다. SBS 교양프로그램 ‘모닝와이드’ 방송 중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전 6시 43분쯤 SBS 모닝와이드 진행 중 이윤아 아나운서가 ‘고객님 반품은 안 됩니다’라는 주제의 뉴스를 소개하던 중 난데없이 한 여성이 등장해 화면을 가리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뒤늦게 카메라를 발견하고 빠르게 고개를 숙였지만 이미 모든 상황이 방송되고 난 뒤였다. 16일 SBS 관계자는 방송사고 여성에 대해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파견 FD이다. 방송 진행 과정 숙지가 아직 미숙해서 사고가 난 것이다. 제작진 내부에서 주의를 주기로 했다. 이번 SBS 방송사고로 놀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사과했다. 사진=SBS 방송 캡처(SBS 방송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방송사고, 뉴스 도중 앵커 가리고 돌발 출연한 여성..누구?

    SBS 방송사고, 뉴스 도중 앵커 가리고 돌발 출연한 여성..누구?

    SBS 방송사고, 이윤아 아나운서 앞으로 ‘불쑥’ 신입FD 깜짝실수에 SBS 입장은? ‘SBS 방송사고’ SBS 교양프로그램 ‘모닝와이드’ 방송사고가 화제다. 16일 오전 6시 43분쯤 모닝와이드 진행 중 이윤아 아나운서가 ‘고객님 반품은 안됩니다’라는 황당상술 멘트를 하던 찰나 난데없이 한 여성이 등장해 서성거리며 화면을 가리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뒤늦게 카메라를 발견하고 빠르게 고개를 숙였지만 이미 모든 상황이 방송되고 난 뒤였다. 이에 SBS 관계자는 “‘모닝와이드’ 아침뉴스에서 일어난 방송사고는 신입 파견직 FD의 실수”라며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SBS 방송캡처(SBS 방송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앞만 보고 달려온 중국인들 이젠 먹거리 양심 돌아봐야”

    “앞만 보고 달려온 중국인들 이젠 먹거리 양심 돌아봐야”

    한 편의 동영상과 한 권의 책이 중국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중국중앙TV(CCTV) 전직 여성 앵커 차이징(柴靜)이 만든 스모그 다큐멘터리 ‘돔 천장 아래서’는 파괴력이 너무 커 당국이 차단하기에 이르렀다. 뒤이어 나온 책 ‘중국식품안전당안(파일)’(中國食品安全?案)은 칭화(淸華)대 대학원의 한 동아리 친구들이 발로 뛰어서 만든 ‘식품안전 엑스파일’이다. ‘돔 천장 아래서’처럼 폭발적이지는 않으나 시민사회 영역을 개척하려는 중국 젊은이들의 열정을 가늠할 수 있는 이정표 같은 책이다. 경제지 상두왕(商都網)은 ‘지혜로운 책’이라고 소개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가디언,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에서도 주목했다. 지난 13일 칭화대에서 책의 주요 저자이자 동아리를 만든 대학원생 천차오링(陳巧玲)을 만났다. 그가 내민 책은 겉표지만 컬러일 뿐 모두 흑백이었다. “팔려고 낸 게 아니에요. 우리의 조사 연구 결과물을 인쇄물로 내 보고 싶었고, 관련 기업과 기관에 몇 권씩 보내려고 200권만 인쇄했어요.” 웨이신과 웨이보 등에서 책 내용이 알려지고, 언론사들이 앞다퉈 책을 소개하는 바람에 일이 커졌다고 한다. 동아리 이름이 특이했다. 웨야둬(月牙多). “웨야는 손톱의 초승달처럼 생긴 부분을 일컫는 말이에요. 중국 사람들은 이 부분이 밝고 넓어야 건강하다고 믿어요. 웨야가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어요.” →왜 책을 쓰게 됐나요. -2012년 4월 29일이 칭화대 100주년이었어요. 그때 친구들과 미래를 얘기했죠. 취업하고, 집을 사고 차를 사고, 베이징의 후커우(戶口·호적)를 얻고…. 고작 이런 꿈을 꾸고 있는 거예요. 울림이 있는 삶을 살자고 결심했죠. →어떻게 불량식품을 조사했나요. -우선 미디어에 폭로된 큰 사건을 역추적했습니다. 규정과 현실의 괴리를 비교해 정리했고, 직접 가 볼 수 있는 농장과 식당, 빵집, 영세한 업체 등을 찾아다녔어요. →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까요. -공기와 더불어 먹을거리는 생존의 기본 조건이죠. 앞만 보고 달려온 중국인들이 이제 ‘기본’을 돌아보는 것 아닐까요. →전공이 공상관리(공업 및 상업 경영)인데. -우리 조직원(활동가) 12명 가운데 식품을 전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이건 학술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의 문제이자 양심의 문제잖아요. 우리는 지금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는 일을 하고 있어요. 불량식품을 생산하는 업체는 3종류로 구분할 수 있어요. 첫째는 규정을 모르는 무지한 기업, 둘째는 알긴 하지만 원가가 높아지면 도산할 수밖에 없는 기업, 셋째는 더 많은 이윤을 남기기 위해 고의로 불량식품을 만드는 기업이에요. 고발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첫째와 둘째 종류의 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게 우리의 목표입니다. →책 한권으로 끝날 일이 아니네요. -당연하죠. 졸업하면 이 활동에 전념할 겁니다. 우선 이 책을 보완해서 대중적으로 출판할 계획입니다. 후속 시리즈도 나와요. 쌀, 식수 등 앞으로 분야별로 책을 낼 예정입니다. 웨야둬를 ‘착한 기업’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운동단체 겸 연구단체로 키워야죠. 한국의 전문가들과도 협력하고 싶어요. →과거 한국 사회 발전에 대학생의 역할이 컸지만 지금은 취업 때문에 다른 활동을 하기가 힘듭니다. 중국은 어떤가요. -비슷합니다. 사회에 공헌을 하고 싶지만 먹고사는 부담이 너무 큽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훌륭한 일을 하고 있을 거라고 믿어요. 그들에게 우리가 영감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천차오링은 퍼스트레이디인 펑리위안(彭麗媛)의 고향이기도 한 산둥(山東)성 윈청(?城)현 시골 마을에서 자랐다. 학부 시절에는 전신거울을 직접 만들어 기숙사 학생들에게 팔아 제법 큰 돈을 벌었다. 세계적인 엔지니어링 기업 ABB에 이메일로 입사 지원서를 보내도 연락이 없자 직접 찾아가 수위 아저씨에게 이력서를 주며 “인사부에 꼭 전달해 달라”고 요청해 취업할 정도로 당돌했다. 대학원에 진학한 것은 ‘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다. 인터뷰 말미에 중국의 미래에 대해 물었다. “느리지만 매일 조금씩 변해 가고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고쳐 나가면 10년 뒤에는 더 멋진 나라가 되지 않을까요?” 글 사진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SBS 방송사고, 앵커 진행 중 당당하게 카메라 쳐다보며 지나가..‘멘붕’

    SBS 방송사고, 앵커 진행 중 당당하게 카메라 쳐다보며 지나가..‘멘붕’

    16일 오전 6시 43분쯤 SBS 모닝와이드 진행 중 이윤아 아나운서가 ‘고객님 반품은 안 됩니다’라는 주제의 뉴스를 소개하던 중 난데없이 한 여성이 등장해 화면을 가리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16일 SBS 관계자는 방송사고 여성에 대해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파견 FD이다. 방송 진행 과정 숙지가 아직 미숙해서 사고가 난 것이다. 이번 SBS 방송사고로 놀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화면 갑자기 여성 등장” 알고보니 파견 FD?

    SBS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화면 갑자기 여성 등장” 알고보니 파견 FD?

    ‘SBS 방송사고’ SBS ‘모닝와이드’에 의문의 여성이 등장하는 방송사고 일어나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사과입장을 전했다. 16일 SBS 관계자는 한 매체에 “(해당 스태프가)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파견 FD이다. 방송 진행 과정 숙지가 아직 미숙해서 사고가 난 것이다. 제작진 내부에서 주의를 주기로 했다. 이번 방송사고로 놀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또 “화면이 끝난 줄 알았던 FD가 ‘컷’을 하기 직전에 카메라 앞으로 지나가는 실수를 했다”면서 “단순한 방송 사고였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는 없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는 기자의 리포트가 끝나고 앵커석으로 화면이 전환되는 상황에서 한 여성이 불현듯 화면에 등장, 유유히 카메라 앞을 지나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SBS 방송사고 소식에 네티즌은 “SBS 방송사고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한 번 봐줘”, “SBS 방송사고, 신입 마음은 지금 어떨까”, “SBS 방송사고, 모닝와이드 방송사고, 자르지 않길”, “SBS 방송사고..평생 잊지 못할 듯”, “SBS 방송사고..무슨 일이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SBS ‘모닝와이드’ 방송 (SBS 방송사고) 연예팀 chkim@seoul.co.kr
  • SBS 방송사고, 화면에 등장한 여성 누구?

    SBS 방송사고, 화면에 등장한 여성 누구?

    ‘SBS 방송사고’ SBS ‘모닝와이드’에 의문의 여성이 등장하는 방송사고 일어나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사과입장을 전했다. 16일 SBS 관계자는 한 매체에 “(해당 스태프가)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파견 FD이다. 방송 진행 과정 숙지가 아직 미숙해서 사고가 난 것이다. 제작진 내부에서 주의를 주기로 했다. 이번 방송사고로 놀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는 기자의 리포트가 끝나고 앵커석으로 화면이 전환되는 상황에서 한 여성이 불현듯 화면에 등장, 유유히 카메라 앞을 지나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SBS 방송사고, 뉴스 앵커 가리고 지나가는 의문의 여성 누구?

    SBS 방송사고, 뉴스 앵커 가리고 지나가는 의문의 여성 누구?

    16일 오전 6시 43분쯤 SBS 모닝와이드 진행 중 이윤아 아나운서가 ‘고객님 반품은 안 됩니다’라는 주제의 뉴스를 소개하던 중 난데없이 한 여성이 등장해 화면을 가리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16일 SBS 관계자는 방송사고 여성에 대해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파견 FD이다. 방송 진행 과정 숙지가 아직 미숙해서 사고가 난 것이다. 이번 SBS 방송사고로 놀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방송사고, 의문의 여성 정체는?

    SBS 방송사고, 의문의 여성 정체는?

    SBS ‘모닝와이드’에 의문의 여성이 등장하는 방송사고 일어나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사과입장을 전했다. 16일 SBS 관계자는 한 매체에 “(해당 스태프가)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파견 FD이다. 방송 진행 과정 숙지가 아직 미숙해서 사고가 난 것이다. 제작진 내부에서 주의를 주기로 했다. 이번 방송사고로 놀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또 “화면이 끝난 줄 알았던 FD가 ‘컷’을 하기 직전에 카메라 앞으로 지나가는 실수를 했다”면서 “단순한 방송 사고였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는 없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는 기자의 리포트가 끝나고 앵커석으로 화면이 전환되는 상황에서 한 여성이 불현듯 화면에 등장, 유유히 카메라 앞을 지나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생방송 중 교통상황 전하다 넘어지는 캐스터

    생방송 중 교통상황 전하다 넘어지는 캐스터

    생방송 중 교통상황 전하다 넘어지는 캐스터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CBS4 인디애나폴리스 뉴스 생방송 중 도로 교통 소식을 전하던 케이티 솔로브(Katie Solove)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지난주 목요일. 케이티 솔로브가 실시간 도로교통 상황을 전하는 방송 도중 녹화를 위해 마련된 얕은 연단에서 발을 헛디뎌 뒤로 넘어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쿵’소리와 함께 그녀의 짧은 비명이 이어지고 바닥에 쓰러진 케이티가 아픔의 고통을 뒤로 한 채 방송을 이어간다. 넘어진 충격이 큰 듯 방송을 이어가지 못하자 CBS4 인디애나폴리스 뉴스 앵커 팀 도우티(tim doty)가 “괜찮아요, 케이티”라 말하며 대신 방송을 이어간다. 한편 CBS4 인디애나폴리스 측은 자사 트위터를 통해 “교통캐스터 케이트 솔로브에겐 힘든 하루였다. 방송 중 굴러 떨어졌지만 그녀는 지금 괜찮다”는 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News Funni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BS 방송사고, 뉴스에 의문의 여성 출몰..사과문보니..

    SBS 방송사고, 뉴스에 의문의 여성 출몰..사과문보니..

    ‘SBS 방송사고’ SBS ‘모닝와이드’에 의문의 여성이 등장하는 방송사고 일어나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사과입장을 전했다. 16일 SBS 관계자는 한 매체에 “(해당 스태프가)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파견 FD이다. 방송 진행 과정 숙지가 아직 미숙해서 사고가 난 것이다. 제작진 내부에서 주의를 주기로 했다. 이번 방송사고로 놀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는 기자의 리포트가 끝나고 앵커석으로 화면이 전환되는 상황에서 한 여성이 불현듯 화면에 등장, 유유히 카메라 앞을 지나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SBS 방송사고, 화면 가득 채운 의문의 여성..누구?

    SBS 방송사고, 화면 가득 채운 의문의 여성..누구?

    ‘SBS 방송사고’ SBS ‘모닝와이드’에 의문의 여성이 등장하는 방송사고 일어나 화제인 가운데 제작진이 사과입장을 전했다. 16일 SBS 관계자는 한 매체에 “(해당 스태프가)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은 파견 FD이다. 방송 진행 과정 숙지가 아직 미숙해서 사고가 난 것이다. 제작진 내부에서 주의를 주기로 했다. 이번 방송사고로 놀란 시청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뉴스를 제작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2부에서는 기자의 리포트가 끝나고 앵커석으로 화면이 전환되는 상황에서 한 여성이 불현듯 화면에 등장, 유유히 카메라 앞을 지나가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주하 TV조선 안 간다… “당분간 휴식·재충전”

    김주하 TV조선 안 간다… “당분간 휴식·재충전”

    김주하 TV조선 안 간다… “당분간 휴식·재충전” 김주하 전 MBC 앵커가 당초 알려졌던 것과 달리 TV조선으로 이적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뉴스엔에 따르면 김주하 전 앵커 측은 “최근 MBC에 사표를 낸 김주하 전 앵커는 당분간 쉴 예정”이라면서 “TV조선으로 옮길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그동안 많은 사건을 겪었으므로 당분간 쉬면서 재충전을 할 것이다. 하지만 어쨌든 방송을 해야 할 사람이니 방송 쪽 일을 천천히 알아보지 않겠느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부터 MBC에 몸담았던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6일 MBC를 퇴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스모그 기습시위

    中 스모그 기습시위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촉발한 중국 스모그 논란이 반정부 시위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명보(明報) 등 홍콩 매체들은 10일 중국의 누리꾼들이 전국 곳곳에서 환경오염을 방치한 정부의 무능과 스모그 문제를 고발한 다큐멘터리에 대한 인터넷 통제에 항의하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중국 당국은 중국중앙TV(CCTV) 전직 여성 앵커 차이징(柴靜)이 만든 다큐멘터리 ‘돔 천장 아래서’의 반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인터넷에서 이를 모조리 삭제했다. 홍콩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9일 누리꾼들은 중국 산시(陝西)성 시안(西安)과 장시(江西)성 닝두(寧都), 쓰촨(四川)성 러산(樂山), 광둥(廣東)성 둥관(東莞) 등에서 마스크를 쓴 채 기습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암을 유발하는 스모그, 우리 모두가 피해자’, ‘정부가 책임지고 스모그를 해결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방 정부청사 앞이나 광장 등에서 행진했다. 이 중 집회 규모가 비교적 컸던 시안에서는 주도자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스모그에 특히 민감한 젊은 엄마들이 시위의 촉매제가 됐다.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스모그 위험에 관심 있는 엄마들’이란 인터넷 모임에서 행동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차이징도 스모그 때문에 자신의 딸이 배 속에서부터 뇌종양에 시달렸을 것이라고 믿고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집회를 제안한 누리꾼은 “스모그에 대한 논의가 댓글 토론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인터넷 밖에서도 목소리를 내고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위 동영상은 중국판 카카오톡인 위챗과 유튜브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 스모그에 이어 불량 식품을 고발한 중국 여대생의 책도 큰 파장을 낳고 있다. 신경보는 이날 칭화대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 천차오링(陳巧玲)이 2년여의 준비 기간과 10만 위안(약 1750만원)이 넘는 개인 비용을 들여 완성한 ‘중국식품안전파일’을 출간했다고 전했다. 이 책에는 지난 수년간 중국 언론에 보도된 식품안전 문제 관련 기사와 학술연구보고서 내용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천차오링과 동료들은 식품안전문제를 일으킨 해당 기업 100여곳을 직접 조사해 사건의 진상을 파헤쳤다. 천차오링은 “분뇨와 썩은 돼지고기, 맹독성 농약을 써서 만든 즙으로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발효두부를 제조한 사건을 조사하면서 이런 행위를 단순한 식품 문제가 아닌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것으로 느꼈다”고 말했다. 외부의 영향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후원을 받지 않고 자비로 책을 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중국 누리꾼들은 앞다퉈 책을 사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김주하 폭력예방교육 강사 활동 “가정폭력 힘든 시간 보냈다”

    김주하 폭력예방교육 강사 활동 “가정폭력 힘든 시간 보냈다”

    김주하 폭력예방교육 강사 활동 “가정폭력 힘든 시간 보냈다” 김주하 MBC 전 앵커가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한다. 김주하는 최근 한국양성평등교육원에서 진행된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양성 특별과정에 참석했으며, 전문 강사로 위촉됐다. 김주하는 이 자리에서 “우리 사회에서 특히 여성에게 바라는 것은 참는 것, 즉 인내인데 그것이 과연 미덕일 뿐인가에 대해서 아닐 수 있겠다.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왔었는데 그게 아니구나를 배웠다”고 밝혔다. 또 김주하는 이혼 소송에 나서며 가정 폭력의 피해 사실을 세상에 드러내기까지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피해 사실을 드러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것 같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사건이 생기면서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위로의 연락을 받은 게 ‘사실은 나도 그랬어’라는 얘기여서 많이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보면 가리고 숨겨야 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드러냄으로써 더 줄이고 예방해야 될 일이구나라는 것을 알았다”며 심경을 드러냈다. 김주하는 “많은 분들이 위로의 말씀을 해주시는 것을 들으면서 힘도 난다. 앞으로 아픔이 있어도 여성이 당당하게 나와서 일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 6일 MBC를 퇴사 후, 다양한 활동을 하며 향후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경 문제’ 두 얼굴의 中

    중국중앙TV(CCTV)의 전직 유명 여성 앵커 차이징(柴靜·39)이 사비를 털어 제작한 스모그 폐해 고발 다큐멘터리 ‘돔 천장 아래서’가 중국 인터넷에서 사라졌다. 스모그에 대한 경각심 차원을 넘어 정부의 무능을 질타하는 여론이 확산되자 당국이 인터넷 기업과 언론사에 삭제를 지시한 것으로 보인다.<서울신문 3월 4일자 17면> 8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百度)와 최대 영상사이트 유쿠(優酷) 등에서 해당 다큐멘터리를 검색하자 ‘이미 삭제된 동영상’이란 메시지가 뜨거나 엉뚱한 동영상으로 링크됐다. 차이징의 인터뷰를 싣는 등 적극적으로 다큐를 소개했던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홈페이지에서도 영상이 사라졌다. 삭제를 비판하는 댓글조차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통제가 심하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프리랜서가 촉발시킨 이슈가 자칫 당국의 권위를 위협하는 상황을 중국 공산당은 우려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중국 당국은 해당 동영상은 삭제했지만, 어느 때보다 강도 높은 환경 대책을 내놓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지난 7일 장시(江西)성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들과 만나 “환경은 곧 민생”이라면서 “환경을 오염시킨 자는 그 누구든 일벌백계하겠다”고 밝혔다. 차이징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던 천지닝(陳吉寧) 환경보호부장(장관)도 이날 전인대 기자회견에서 “새로 개정된 환경보호법에 강철처럼 강하고 날카로운 이빨을 붙여 엄격하게 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김주하 사표 수리, 친정 MBC와 결별

    김주하 사표 수리, 친정 MBC와 결별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MBC 관계자는 “최근 사의를 밝힌 김주하 전 앵커의 사표가 수리됐다. 6일자로 MBC에서 퇴사 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주하는 1997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이후 기자로 전향해 2007년 주말 ‘뉴스데스크’ 단독 여성 진행자로 발탁됐다. 최근에는 인터넷뉴스팀에서 근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주하 사표 수리, MBC 떠나는 이유 보니 “쉬고 싶다” TV조선 이적설은?

    김주하 사표 수리, MBC 떠나는 이유 보니 “쉬고 싶다” TV조선 이적설은?

    김주하 사표 수리, MBC 떠나는 이유 보니 “쉬고 싶다” TV조선 이적설은? ‘김주하 사표 수리’ 김주하 MBC 전 앵커 겸 기자의 사표가 수리됐다.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MBC 관계자는 “최근 사의를 밝힌 김주하 전 앵커의 사표가 수리됐다. 6일자로 MBC에서 퇴사 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김주하는 사표 수리와 관련해 “솔직한 마음으로는 사표 수리가 된 후 조금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고 싶다. 18년 동안 달려왔기 때문에 쉬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1997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로 이름을 알린 김주하 전 앵커는 2007년 주말 ‘뉴스데스크’ 단독 여성 진행자 발탁되면서 MBC 간판 앵커로 활약했다. 김주하는 지난달 불거진 TV조선 이적설에 “아직 MBC 사표도 수리되지 않았고 마음의 결정도 못 내린 상황”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사진=MBC(김주하 사표 수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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