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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 ‘푸딩 얼굴인식’ 어플 “닮은 꼴 연예인은?”

    파란, ‘푸딩 얼굴인식’ 어플 “닮은 꼴 연예인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H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은 자사의 사진 공유 서비스 ‘파란 푸딩(pudding.paran.com)’ 을 통해 제공하는 얼굴 인식 서비스를 아이폰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푸딩 얼굴인식’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파란 푸딩의 얼굴 인식 서비스는 영상 인식 기술의 일부인 얼굴 자동 검출 및 인식 기술을 통해 이미지 자체를 분석해 닮은 얼굴을 찾아주는 차별화 된 검색 서비스다. 파란은 이를 이용한 ‘닮은꼴 연예인 찾기’ 기능을 모바일에도 적용시켜 유선 인터넷 환경이 아니더라도 아이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푸딩 얼굴인식’ 앱을 이용하면 아이폰으로 직접 찍은 사진 속 얼굴 이미지와 연예인 얼굴과의 닮은 지수를 분석해 닮은 순서대로 남녀 구분 없이 상위 5명을 추출해 보여준다.얼굴인식 결과는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사이트로 손쉽게 전송가능 하며 여러 사람들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KT, ‘olleh KT 벤처 어워드 2010’ 공모 시작

    KT, ‘olleh KT 벤처 어워드 2010’ 공모 시작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KT는 초기 단계의 벤처/중소기업과 개인 개발자 지원 및 육성을 위한 ‘olleh KT 벤처 어워드 2010’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olleh KT 벤처 어워드는 유망 신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거나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한 벤처/중소기업 또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반인의 경우 팀(2~4인)을 구성할 수도 있다. 참가 분야는 신사업 제안을 위한 일반공모와 애플리케이션 위주의 테마공모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반공모는 예년과 동일하게 KT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거나 KT의 미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BM(비즈니스 모델)/서비스/기술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는다. 쿡TV를 주제로 한 올해 테마공모는 쿡TV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및 앱 기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일반공모 8월 31일, 테마공모는 9월 12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접수 받으며 시상은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벤처 어워드는 총 상금 1억 5천만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50% 늘어났다. 일반공모와 테마공모 최우수상 1팀에게는 각각 5천만원과 3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 밖에 일반공모 우수상 2팀에 각 2천만원과 장려상 2팀 각 5백만원, 테마공모 우수상 1팀 1천만원과 장려상 2팀 각 5백만원이 수여된다. 수상자들에 대한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벤처 어워드 최종 수상작에는 ‘KT 개발협력사’ 자격으로 100여 개의 KT 인재개발원 e-learning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중소기업 직업훈련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서버 등 인프라와 시험장비, 계측기 등 개발환경이 제공되며, 투자 검토 및 연말 오픈 예정인 쿡TV 앱스토어에 등록 등 다양한 사업기회가 주어진다.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
  •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제공방식 통일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를 스마트폰 기종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23일 ‘전자정부서비스 호환성 준수 지침’을 개정해 서비스 제공 방식을 모바일 웹(Web)으로 통일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가 앞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때는 다양한 단말기에서 작동할 수 있는 웹 방식으로 만들어야 한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등 단말기 기종에 관계없이 정부부처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통상 스마트폰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은 두 가지다. 하나는 유선 웹페이지를 스마트폰에 최적화되도록 별도 제작하는 모바일 웹(Mobile Web) 방식이다. 또는 스마트폰에 다운로드받아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따로 만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Mobile Application·모바일 앱) 방식이 있다. 모바일 앱 방식은 실행 속도가 빠른 반면 지원하는 특정 기종에서만 작동한다. 반면 웹 방식은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리지만 모든 휴대폰에서 접속 가능한 장점이 있다. 현재 외교통상부, 식약청, 서울시, 기상청 등은 모바일 웹을 통해 20여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면 기획재정부의 시사경제용어사전, 법제처의 법령정보센터, 서울시의 서울투어 등 40여개 서비스는 모바일 앱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정부부처 모바일 앱 서비스는 법령정보센터(옴니아2용)를 제외하고는 모두 아이폰용으로 개발됐다. 따라서 윈도 모바일이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는 이용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김회수 행안부 정보자원정책과장은 “국민들이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방식이 아닌 모바일 웹 방식을 표준으로 삼도록 권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앱 방식은 동일한 기능을 각 기종별로 중복 개발해야 하므로 서비스 구축비용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다만 모바일 웹 방식이 기술적으로 어렵거나 비용이 현저히 차이가 나는 경우는 모바일 앱 방식도 허용된다. 모바일 웹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때는 국제표준화기구(W3C)에서 권고하는 표준방식(HTML 4.0, XHTML 등)을 채택하도록 의무화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LGT-신한 앱개발 MOU

    통합LG텔레콤은 22일 신한카드와 함께 스마트폰용 금융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과 모바일 결제 등 통신·금융서비스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다음달 1일 ‘LG U+ 하이세이브 신한카드’와 ‘LG U+ 휴대폰 스폰서 신한카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프로요’ 안드로이드 비밀병기 될까

    ‘프로요’ 안드로이드 비밀병기 될까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2.2 운영체제(OS) 시대’를 열고 있다. 안드로이드 2.2버전이 나오면서 그동안 지적돼온 안드로이드폰의 불편사항이 해소되자 제조사들은 앞다퉈 업그레이드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2.2는 일명 ‘프로요’로 불린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버전 이름이 나올 때마다 음식명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요는 ‘프로즌 요거트’의 줄임말. 이에 따라 안드로이드 2.2버전이 다음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폰4’에 견줘 안드로이드폰의 숨은 병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안드로이드 2.2버전은 애플리케이션을 외장 메모리에도 설치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을 내장 메모리에 설치한 뒤 필수 파일을 제외한 나머지 파일을 외장 메모리로 이동시키는 기능이 추가된 것이다. 그동안 내장 메모리에만 앱을 탑재해 공간이 부족했던 약점을 보완했다. 실행 속도가 2.1버전에 비해 2~5배 정도 빨라졌다. 안드로이드폰에서 받은 3G 신호를 와이파이로 변환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쓸 수 있다. 특히 기업시장에서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내 보안 및 데이터 보호 프로그램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고 보안성을 강화했다. 보안 정책이 변할 때마다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유리하다. 기업 솔루션을 편리하게 다운로드할 수 있다. 지난 21일부터 한정 예약판매에 들어간 구글의 넥서스원은 아예 2.2버전을 탑재했다. 현재 공식적으로 2.2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약속한 안드로이드폰은 삼성전자의 갤럭시A와 갤럭시S를 비롯해 HTC의 디자이어, 팬택계열의 스카이 시리우스 등이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정부기관 애플리케이션 개발 붐

    정부기관 애플리케이션 개발 붐

    # 대학생 권민성(24)씨는 요즘 외국어 교육이나 ‘시사경제용어사전’ 등 정부 부처의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이하 앱)을 많이 찾는다. 준비하고 있는 공무원 시험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권씨는 “정부가 만든 앱은 지하철 안이나 버스를 기다릴 때 지루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콘텐츠”라고 말했다. 최근 방송통신위원회 등 정부 부처에 스마트폰 앱 개발 바람이 불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젊은 층에게 더 효율적으로 정책 홍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기종과 상관없이 부처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모바일 웹 방식의 서비스도 점차 확산되는 분위기다. ●경제용어사전 15만건 내려받아 21일 업계에 따르면 앱을 내놓은 중앙 부처는 법무부와 문화부, 방통위 등 모두 10여곳. 대부분 애플 아이폰용으로 나와 있다. 이 가운데 기획재정부의 ‘시사경제용어사전’과 법무부의 ‘법아 놀자’는 ‘빅히트 앱’으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2월 아이폰용으로 제작된 시사경제용어사전 앱은 지금까지 15만건 이상 내려받았다. 재정부가 만들고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감수한 이 앱은 경제·시사용어 등 2500여개의 풍부한 표제어를 담고 있다. 재정부 관계자는 “취업준비생과 직장인들의 수요가 많다.”면서 “한번 내려받으면 별도의 통신요금을 더 내지 않고 언제든 볼 수 있는 게 인기 비결”이라고 귀띔했다. 법무부의 ‘법아 놀자’는 지난 4월 출시 후 한동안 무료 앱 순위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시사법률 상식을 제공하는 ‘생활법률비타민’, 동화로 풀어보는 법률 퀴즈 ‘퀴즈! 솔로몬의 선택’ 등의 내용도 함께 담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는 각종 방송·통신 서비스 가입·해지 방법과 이동전화 분실 때 대처요령, 통신요금 줄이는 방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통신용어사전’도 편리하다. 법제처의 ‘국가법령정보’를 통해서는 25만건에 달하는 공식법령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 지식경제부도 최근 에너지 절약 노하우를 알려주는 ‘에너지 다이어트’와 산업 등 실물경제 부문 용어를 정리한 ‘지식경제 용어사전’ 등을 내놨다. 아울러 중소기업청과 산림청 등 작은 규모의 외청들 역시 앱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데 활용하고 있다. ●모바일웹 정보제공도 늘어 모바일웹 형태로 정보를 제공하는 부처도 늘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사이트 등을 열 때의 화면을 떠올리면 된다. 현재 모바일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처는 청와대와 문화체육관광부, 외교통상부 등이다. 재정부 등 부처들도 곧 모바일웹 서비스를 시작한다. 애플리케이션은 애플이나 안드로이드 등 특정 운영체제(OS)별로 따로 작동하지만, 모바일웹은 스마트폰 기종에 상관없이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도 웹 방식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각 부처에 권고하고 있다. 대신 앱은 한번 내려받으면 정보를 무료로 쓸 수 있지만, 웹은 일일이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면서 통신요금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구동 속도 역시 앱이 더 빠르다. 문화부 관계자는 “앱은 초기 개발 비용이 꽤 들고 계속 업데이트를 해야 하지만 웹 방식은 기존 인터넷 홈페이지 상의 정보를 재가공해서 제공하는 데다 수정도 간단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다음 QR코드, “진화하는 월드컵 응원”

    다음 QR코드, “진화하는 월드컵 응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자체 제작한 QR코드를 활용해 차별화된 월드컵 응원 문화를 선보였다.다음 QR코드는 월드컵 기간 중 다음 광고와 온라인, 모바일, 서울 지하철 1~4호선에 설치된 디지털사이니지 ‘디지털뷰’, 서울 스퀘어빌딩의 미디어캔버스 및 응원 티셔츠 등에 노출된다. 서울역 앞 가로 100m, 세로 80m로 세계 최대 규모의 서울 스퀘어 미디어캔버스에서 지난 12일 한국 1차전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다음 코드가 노출되어 응원 열기를 북돋워줄 예정이다.또한 다음은 자회사를 포함한 1700여 명의 전 직원들에게 응원 티셔츠의 뒷면에 다음 QR 코드를 인쇄해 붉은 악마 공식 응원 티셔츠를 배포했다. 이에 아르헨티나와의 2차전이 열리는 17일 한남사옥에서 단체 응원전을 진행할 예정이다.QR 코드는 응원 중 앞 사람의 티셔츠 뒷면의 코드를 스캔해 경기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QR 코드와 함께 아이폰용 ‘붉은악마응원’ 애플리케이션도 모바일 응원도구, AR(증강현실) 응원게시판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Daum 앱’을 다운받아 2차원 인식 전용 바코드 다음 QR 코드를 촬영하면 생생한 남아공 뉴스, 하이라이트, 응원이벤트 참여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며 “다음은 QR코드, 붉은악마응원 애플리케이션 등을 제공해 웹과 모바일, 지하철, 옥외광고 등 새로운 응원 문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스마트폰용 뉴스 앱 서비스 본격시동

    KBS, 스마트폰용 뉴스 앱 서비스 본격시동

    KBS가 스마트폰용 뉴스 애플리케이션을 개통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KBS는 14일 오후 12시부터 뉴스 앱을 통해 실시간 뉴스속보는 물론, 24시간 뉴스 서비스인 ‘24 뉴스’와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9’ 등을 제공한다.KBS의 앱 서비스는 커버 플로어 기술 탑재로 빠르고 쉽게 원하는 뉴스를 찾아 볼 수 있으며 맞춤형 메뉴를 제공해 개인의 선호에 따른 메뉴구성을 지원한다. 또한 각 뉴스는 이메일 혹은 트위터를 통한 SNS서비스 기능이 적용돼 폰트 크기의 3단 조절로 사용자가 가독성을 높였다.이 밖에도 KBS 앱은 각 지역별 날씨를 시군구 단위로 제공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병행한다.KBS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뉴스 앱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스마트폰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야후! 소셜펄스’ 오픈, 페이스북·트위터 연동 원스톱 SNS

    ‘야후! 소셜펄스’ 오픈, 페이스북·트위터 연동 원스톱 SNS

    야후! 코리아가 글로벌 개방화 전략의 일환으로 신개념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 ‘야후! 소셜펄스(pulse.yahoo.com)’를 9일 공개했다.‘야후! 소셜펄스’는 온라인 생활의 중심 소셜 네트워크 시장을 겨냥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온라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서비스다.이번 서비스는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등 원스톱 소셜 네트워크 관리, ▲고해상도 사진 업로드 및 무제한 사진 저장, ▲개인별 맞춤형 웹사이트 연동 등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다채로운 온라인 생활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는 페이스북(Facebook) 및 트위터(Twitter)와 연동을 지원해 야후! 소셜펄스에서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업데이트된 사진과 글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또한 페이스북은 쌍방향 연동을 지원, 야후! 소셜펄스에서 페이스북의 콘텐츠 업데이트, 덧글 달기, ‘라이크(like)’ 등 주요 기능을 이용해 동일 내용 포스팅이 가능하다.트위터는 현재 내용 확인만 가능하며 7월 이후 페이스북과 같은 쌍방향 업데이트 지원이 될 예정이다.특히 무제한 사진 공유 기능은 야후! 소셜펄스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사진 용량이 제한과 보관기간이 정해진 타 서비스에 비해 장당 10MB까지 고해상도 사진 업로드를 지원한다. 또 무제한 저장 용량을 제공해 고해상도 사진을 온라인을 통해 마음대로 공유할 수 있다.개인 온라인 앨범의 구성이 가능하며 업로드 한 대용량 이미지들은 고유의 URL 링크 전송을 통해 이메일, 메신저,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서비스 환경에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김대선 야후! 코리아 대표이사는 “글로벌 개방화 전략의 일환으로 발표한 야후! 소셜펄스는 원스톱 소셜 네트워크 관리, 무제한 사진 공유 등을 통해 차별화된 SNS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스마트폰 용 야후! 소셜펄스 앱 개발을 비롯해 향후 국내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의 연동 확대를 통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야후! 소셜펄스는 개인별 맞춤형 웹사이트 연동이 가능해졌으며 야후! 프로필(profiles.yahoo.com)에서 사용자가 즐겨 찾는 웹사이트를 등록 시 해당 사이트 콘텐츠가 업데이트 될 때 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 가능하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내 첫 DB활용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국내최초로 공공 데이터베이스(DB)와 민간DB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앱) 공모전이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와 공동으로 14일부터 9월10일까지 ‘제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앱 개발 및 기획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학생, 일반인, 팀(기업 제외)별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행안부는 이번 공모전을 앞두고 티저사이트(www.koreaapps.or.kr)를 7일 마련한 데 이어 14일에는 공모전 홈페이지를 정식 개설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공모전 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공공DB와 민간DB를 이용해 모바일 앱을 개발하거나 기획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KBS, SK텔레콤과 안드로이드용 앱 개발착수

    KBS, SK텔레콤과 안드로이드용 앱 개발착수

    KBS가 SK텔레콤과 손잡고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작업에 착수한다.KBS는 3일 자사 신관에서 SK텔레콤과 T 스토어에서 서비스 가능한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KBS 뉴미디어개발팀장, SK텔레콤 OMP사업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향후 KBS와 SK텔레콤 간 협력으로 개발될 애플리케이션은 뉴스, 라디오, 여행정보, 비타민, 굿모닝 팝스, 모바일 개그포털 등 총 6종이다. 또한 KBS는 국내 방송사 중 처음으로 안드로이드용 뉴스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예정이다.현재 KBS는 이번 협력이 공익적 방송 콘텐츠 보급 확대 및 국내 앱스토어 마켓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싱글 라이프] 쇼핑고수 싱글들의 노하우 엿보기

    [싱글 라이프] 쇼핑고수 싱글들의 노하우 엿보기

    싱글들은 자신을 위한 쇼핑에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부류다. 패션 용품부터 각종 생활 용품까지 자신만의 쇼핑 노하우를 갖고 있는 것은 물론, 쇼핑 자체를 즐긴다. ‘아껴야 잘 산다.’는 짠돌이부터 온라인 장터를 누비는 싱글까지…. 싱글들의 쇼핑 노하우를 엿본다. g당 가격계산·중고애용 … 아끼고 보자형 직장인 5년차 성주현(30)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절약의 달인’이다. 출퇴근길 사이에 단골주유소를 정해 할인카드로만 결제하는 것은 물론 ‘차계부’도 잊지 않고 작성한다. 더 싸다고 먼 곳까지 찾아가는 것은 오히려 기름값을 낭비할 수 있다는 게 성씨의 지론이다. 대형마트에 갈 때에도 펜과 메모지, 장바구니는 필수 준비사항이다. 미리 사야 할 물건을 적어 놓고 충동구매를 자제한다. 대형마트의 자체브랜드(PB) 상품도 싸다고 무작정 구매하려 하기보다는 g당 가격을 계산해 보고 보너스 상품까지 꼼꼼하게 살핀다. 성씨는 “장바구니만 잊지 않고 챙겨 가도 100~150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떨이 상품이나 파격세일 상품이 주로 판매되는 심야시간대를 노려 마트의 마감 시간에 임박해서야 장을 보러 나선다. 친구들은 ‘남자가 쩨쩨하게 아끼려 든다.’고 핀잔하지만 성씨는 이렇게 해서 모으는 돈도 만만찮다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인다. 중고만 이용하는 알뜰족도 있다. 보험업계에서 근무하는 홍신영(31)씨는 아예 집안을 중고로 꽉채웠다. 자취생활을 시작하면서 구입한 TV며 옷장, 냉장고, 세탁기 등을 모두 근처 재활용마트에서 구입한 것. 홍씨는 “잘만 고르면 몇만 원 안 들이고도 새것 같은 중고 가전제품을 살 수 있다.”면서 “집 근처라 고장이 나도 수리가 쉬워 더 편하다.”고 말했다. 홍씨는 옷도 철 지난 브랜드를 고집한다. 기본 정장은 디자인 차이가 크지 않은데도 이월상품이라 대폭 할인된다. 아웃렛이나 백화점 이월 상품 코너 등을 잘 이용하면 오히려 질 좋은 상품을 싸게 살 수 있다. 홍씨는 “재고처분을 위해 의류업체가 한시적으로 벌이는 염가 처분 기획행사도 잘 활용하면 평소 사 입고 싶었던 옷을 70~80% 싼 가격으로 살 수 있다.”면서 “비싼 브랜드 제품도 약간 스크래치가 있거나 매장 진열상품으로 나왔던 것을 살 경우 20~30%가량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발품 필요없이 비교구매…e마켓 예찬형 직장인 이민정(26·여)씨는 최근 1년 동안 백화점에 가 본 적이 없다. 길게는 3~4년간 백화점에서 무언가를 사 본 적도 없다. 그렇다고 쇼핑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매주 티셔츠 하나라도 사야 직성이 풀리는 이씨는 자칭타칭 ‘인터넷 쇼핑의 여왕’이다. 지마켓, 옥션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블라우스, 가방 등 패션용품과 드라이기, 제습제 등 각종 생활 용품을 구입한다. 그런 이씨를 ‘여왕’이라고 일컫는 이유는 하나를 사더라도 남들보다 저렴한 상품을 더 잘 찾아내기 때문. 얼마 전에도 최신 유행 바지를 9900원에 구입했다. 이씨가 처음부터 인터넷 쇼핑에 중독된 것은 아니었다. 대학을 마치고 일찍 취업한 이씨는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는 생활이 지루해 인터넷 쇼핑몰을 서핑하기 시작했다. 이씨가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을 잘 찾는 데는 나름의 노하우가 있다. 무수한 ‘클릭질’이 그것이다. 이씨는 “백화점이나 시장에서 쇼핑할 때 열심히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처럼, 온라인 쇼핑에서는 열심히 ‘손품’을 팔아야 한다.”면서 “가만히 앉아서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살 수 있으니 최고의 쇼핑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경기 수원 인근의 작은 중소기업에서 재무팀 직원으로 일하는 이희영(31·여)씨는 물건을 살 때 가능하면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한다. 저렴하기도 하고 물건을 배달해 주기 때문이다. 먹을거리나 생활용품을 사더라도 대형마트 쇼핑몰에서 구입하면 배달이 무료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때마다 집 컴퓨터에 있는 가계부에 제품 종류와 가격을 반드시 기록한다. 또 한 달에 하루 정도 날을 잡아 어떤 물건을 샀는지, 지출이 예전과 비교해 너무 많이 늘지는 않았는지 평가한다. 일종의 ‘온라인 가계부’인 셈이다. 결혼해서 살림 잘한다는 친구들도 그의 꼼꼼함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 이씨는 “마트나 백화점에 가서 직접 구매하게 되면 충동구매를 하게 된다.”면서 “텔레비전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온라인 마켓을 이용하는 게 힘·돈·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입시학원 강사로 일하는 최성은(29)씨도 온라인 쇼핑을 즐긴다. 운이 좋으면 시중 판매가격의 반 값에 상품을 건질 수도 있다. 최씨는 “심야 시간대나 평일 특정시간을 노리면 더 할인받는 경우도 있다. 옷이나 생활필수품도 인터넷에서 ‘게릴라 세일’ 등 깜짝 할인을 할 때를 놓치지 않는다.”면서 “적립금이나 포인트가 쌓이는 데다 보너스로 오는 상품도 제법 쓸만하다.”고 말했다. 또 친구들 생일선물도 주로 인터넷을 이용해 구매한다. 화장품이나 책, 향수 등을 고르면 예쁘게 포장까지 돼 도착하기 때문에 편하다는 게 장점. 최씨는 “매달 특정일 날 과감하게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정보도 잘 활용하면 돈을 아낄 수 있다. 발품을 팔 필요없이 편하게 원하는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다.”며 예찬론을 펼쳤다. 취미·관심사 따라 구매…스타일 심취형 중학교 교사 채정희(29·여)씨는 고등학교 때부터 ‘짠순이’로 유명했다. 떡볶이 하나를 사 먹더라도 더 싼 곳을 찾았고, 친구들이 비싼 커피숍이라도 갈라치면 그보다 저렴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음료를 마시자고 권했다. 대학 때도 마찬가지였다. 패밀리레스토랑보다는 피자체인점을, 스타벅스보다는 저렴한 커피전문점을 찾았다. 남들 다 갖고 있는 명품가방은커녕 브랜드 지갑도 사지 않았다. 그런 채씨가 최근 몇개월 새 확 변했다. 큰맘 먹고 명품 가방을 구입한 것. 친구들도 모두 의아해하기 시작했다. 변신의 이유는 간단했다. 남자친구가 생긴 것. 유지비가 ‘제로(0)’에 가까웠던 긴 생머리에서 파마 머리로 변신하는 등 스타일에도 변화를 줬다. 신경써야 할 것은 한둘이 아니라 액세서리, 옷, 구두도 본격적으로 구매하기 시작했다. 채씨는 “그동안 아끼면서 모아둔 돈이 많아서 막상 쓰는 돈이 아깝지 않다.”면서 “여태까지 돈 쓰는 즐거움을 몰랐는데 앞으로는 저축도 하면서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 대학원생 김영록(31)씨는 카메라광이다. 김씨가 ‘사진’광이 아닌, ‘카메라’광인 이유는 카메라 장비 구입에 목을 매기 때문이다. 대학원생 신분이라 용돈이 넉넉하지 않은 김씨는 평소에 생활비를 아껴 3~4개월마다 카메라 장비를 마련한다. 렌즈, 필터 등 각종 장비가 새로 나올 때마다 바로 사야 직성이 풀린다. 사진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얻은 정보를 장비를 구입할 때마다 사용한다. 김씨가 최근 빠져 있는 것은 아이폰이다. 돈을 들여 구매하는 것이라고는 카메라뿐이었던 김씨에게 변화가 찾아온 것. 처음에는 아이폰에 관심도 없었지만 사진 동호회 회원들이 너나할 것 없이 카메라를 제쳐 두고 아이폰에 심혈을 기울이자 김씨도 관심을 갖게 됐다. 아이폰을 구입한 후로는 각종 아이폰 액세서리와 앱을 구매하는 데 심취한 김씨. “이런 신세상이 있는 줄 몰랐어요. 제가 한번 뭔가에 빠지면 혹 하는데…, 한동안은 아이폰에 목 맬 것 같네요.” 쇼핑전엔 반드시 식사…욕구억제형 직장인 오영신(30·여)씨는 가능하면 친구들과 함께 쇼핑을 즐긴다. 친구들의 조언을 들으면 물건을 사기 전에 한두 번 더 냉정하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혼자 갈 때보다 친구들의 예리한 평가가 곁들여지면 쇼핑하는 즐거움이 한층 배가된다는 생각이다. 또 쇼핑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식사를 하고 들어간다. 누군가 ‘모든 욕구는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식사를 하는 것이 충동구매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 된다.’고 얘기해 준 뒤로는 반드시 속을 든든하게 채우고 발걸음을 옮긴다. 오씨는 “나만의 쇼핑 노하우라는 것이 특별한 것이 없는 것 같다.”면서 “좋은 물건을 충동구매하지 않고 즐겁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원생 최인호(31)씨는 주말만 되면 ‘쿠폰족’으로 변신한다. 아직 취업 전이라 쓸 돈이 넉넉지 않지만 쿠폰만 잘 이용하면 부담없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를 만끽할 수 있기 때문. 최씨는 “홍대 근처나 신촌 등 대학가 주변에 가면 한번 다녀가도 이메일로 식사권 할인 쿠폰을 보내주는 곳이 꽤 있다.”면서 “온라인 맛집 사이트 중에서 미리 예약하면 10~20% 할인해 주는 곳을 찾아 방문하곤 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정현용 백민경기자 min@seoul.co.kr
  • 이젠 구직도 스마트폰으로 한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최근 국내 최초로 기업 채용 정보 어플리케이션인 AP 리쿠리팅 (AP recruiting) 앱을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 개발한 AP 리쿠리팅은 아모레퍼시픽의 인사채용 전용 어플리케이션이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기업 최초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사의 경영성과와 비전 등 회사소개와 2010년 상반기 공개채용 진행사항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채용 공고와 뉴스를 AP 리쿠리팅 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AP 리쿠리팅 앱은 아이폰이나 아이튠즈의 앱스토어에서 ‘AP Recruiting’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기존 온라인 채용공고 외에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인터넷이 대중화 됨에 따라 인사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 다향한 채널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이선진 마케팅 본부장은 “급속한 스마트폰 보급과 함께 앞으로 모바일 마케팅 중요성은 더욱 높아 질 것”이라며 “성공적인 모바일 마케팅을 위해서는 어플리케이션의 특징인 이동성과 양방향성을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마트폰 참~ 좋은데… 쓸 줄을 몰라서

    스마트폰 참~ 좋은데… 쓸 줄을 몰라서

    지난해 말 애플 아이폰의 등장은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새로운 혁명이었다. 휴대전화 영역이 기존의 ‘통화’를 넘어 ‘무선 인터넷’으로 확장되면서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의 바다’를 향유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밝은 면이 있으면 어두운 면도 있게 마련.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젊은층과 달리 노년층은 물론 40·50대 중장년층들에게 스마트폰은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다. 스마트폰 도입을 계기로 청년층과 기성세대 사이의 정보 격차(디지털 디바이드)가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사용설명서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스마트폰 역시 난공불락의 대상은 아니라고 조언했다. SK텔레콤과 KT 등 이동통신사들의 ‘스마트폰 왕초보’를 위한 매뉴얼을 지면을 통해 소개한다. ●설명서가 가장 좋은 가이드 2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특성을 파악하는 게 우선이다. 처음 보는 기기를 잘 사용하려면 사용설명서만큼 좋은 가이드가 없다. 귀찮더라도 설명서를 통해 전원 켜기부터 전화 거는 방법, 문자메시지(SMS) 입력법 등 기본적인 기능을 익히는 게 필수적이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보다는 ‘손 안의 컴퓨터’에 가깝다. 때문에 스마트폰 역시 일반적인 PC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운영체제(OS)가 필요하다. 대체로 아이폰OS와 안드로이드OS가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서핑을 하려면 우선 무선인터넷 설정을 해야 한다. 무선인터넷은 일반적으로 무선랜(와이파이)과 3G 이동통신망을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인터넷 말고 다른 프로그램이 없는 PC는 반쪽짜리. 이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다. 스마트폰에서 쓰는 응용프로그램이 바로 애플리케이션이다. 애플리케이션을 받는 곳은 앱스토어다. 그러나 애플리케이션은 무료와 유료가 섞여 있다. 요금을 내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번호 등이 포함된 계정이 필요하다. 당연히 계정이 없으면 메일도 확인할 수 없다. 계정을 만들었다면 절반 정도는 스마트폰을 정복한 셈이다. ●앱스토어 활용하면 생활이 바뀐다 앱스토어에는 없는 게 없다. 이미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은 20만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은 5만개에 달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 앱스토어에서 뭘 받을지 고민할 필요는 없다. 앱스토어에서는 무료와 유료, ‘톱25’ 등 유형별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있다. 교육이나 투자, 엔터테인먼트 등 카테고리별로도 정리가 잘돼 있다. 일단 무료 애플리케이션부터 내려받은 뒤 필요한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도전하는 게 효율적이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교통·맛집·날씨 등 각종 정보를 접하고 항공권·영화 등 예약을 하는 것은 기본. 피아노와 드럼, 기타 등까지 연주할 수 있다. 영어공부를 하고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기 시작하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본인의 생활이 바뀌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된다. 스마트폰의 활성화가 과거 인터넷의 등장 못지않은 충격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진단하는 이유다. 유튜브 등 동영상이나 MP3 음악파일 재생, 카메라 등 기능도 활용도가 높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용량이 10GB 이상인 데다 웬만한 전문기기 못지않은 성능을 자랑한다. 똘똘한 스마트폰 하나만 갖고 있으면 가방 짐이 크게 줄어든다. ●무선랜 활용하면 요금폭탄 방지 다만 ‘요금폭탄’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함정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료인 무선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아직 부족하지만 시내 중심가나 관공서, 커피전문점 등에서는 무선랜을 쓸 수 있어 요금 걱정 없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불가피하게 3G 이동통신망을 활용할 때는 실시간 동영상 감상은 피하는 게 좋다. 실시간 방송은 1분에 2MB가 소진된다. 생각없이 보다가 무료 데이터 양이 금세 바닥난다. 3G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는 것도 낭비다. 국내보다 데이터요금이 비싼 외국에서는 섣불리 3G망을 이용하지 않는 게 좋다. 세부적인 기능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다. 스마트폰을 더 자세하게 ‘열공’하고 싶다면 SK텔레콤과 KT 등 이통사들과 삼성전자 등 제조사들이 진행하고 있는 무료 강좌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구글, 플랫폼 적용 ‘소니 인터넷TV’ 등 베일 벗다

    구글, 플랫폼 적용 ‘소니 인터넷TV’ 등 베일 벗다

    “구글 TV 개발 계획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구글은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에서 업계 대표 기업들과 공동으로 구글 TV 개발을 위한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구글 TV는 구글 개방형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방송과 인터넷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인텔, 소니, 로지텍, 베스트바이, 디쉬 네트워크와 어도비는 구글 TV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구글은 기존 TV 기능에 완벽한 인터넷 기능을 접목한 구글 TV 개발을 주도, 시청자가 케이블, 위성 방송, 개인 라이브러리,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콘텐츠 공급원을 즐기며 웹 검색을 자유롭게 한다.또한 구글 TV는 사용자들이 방송사, 웹, 개인 콘텐츠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욱 폭넓은 콘텐츠를 PC와 TV를 통해서 검색할 수 있게끔 한다는 방침이다.◆ TV 시청, 웹·모바일 검색을 하나로…구글 TV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한다.어도비 플래시 콘텐츠를 포함한 클라우드 기반 정보 및 애플리케이션을 웹 브라우저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인텔사의 최신 가전제품용 시스템온칩 (System on Chip), 아톰 프로세서 (Atom Processor) CE4100와 구글 TV를 결합해 홈시어터 수준의 A/V 환경이 가능케 된 것.소니와 로지텍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구글 플랫폼을 적용한 구글 TV를 올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구글은 모든 TV 방송 사업자와 협력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제품 론칭 시점은 위성 TV 업체인 디쉬 네트워크와 협력해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한다는 계획이다.구글 TV의 사용자 경험은 넷플릭스, 아마존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 주요 콘텐츠 플랫폼의 동영상까지 볼 수 있는 수준으로 보완됐으며 안드로이드 시장을 통해 필요한 앱을 확보하고 구동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게 된다.또한 하나의 기기와 하나의 화면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도록 구글 TV에는 통합적 검색 경험이 도입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필요한 콘텐츠를 공중파 및 케이블 TV, DVR 및 인터넷을 통해 제공받게 된다. 픽처 인 픽처 (picture-in-picture) 레이아웃도 적용.특히 구글 TV는 홈페이지 개념인 ‘홈스크린’을 적용, 시청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모아서 볼 수 있게 맞춤형 TV를 실현 했다. 몇몇의 기능은 디쉬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고급 통합 (advanced integration)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업계 최고 기업들이 모인 자리, 그들의 생각은?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각각 하드웨어, 디자인, 소매 분야에서 몇 십 년의 경험을 보유한 업계 최고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소니는 구글 TV 플랫폼이 적용된 제품 “‘소니 인터넷 TV’를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다. “첫 모델은 2010년 가을 미국에서 시판될 계획”이며 통합형 제품과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를 갖춘 셋톱박스형 2 모델이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하워드 스트링어(Howard Stringer) 소니 회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의 오픈 소스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소니의 TV 디자인과 기술을 합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비자는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TV매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구글 TV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게임은 물론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오디오 등 수 천 페이지에 달하는 풍부한 플래시(Flash)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다.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어도비 최고경영자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모든 웹 브라우징과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스마트폰과 태블릿, 넷북 및 인터넷이 연결된 TV에서도 누릴 수 있게 해준다.”며 “최상의 웹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업계의 리더들과 공동된 비전을 갖고 구글 TV라는 공동의 목표로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개발자를 위한 기회, Google I/O conference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는 구글 TV의 전 세계 개발자들이 조력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서 발표가 나왔다.이날 구글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TV용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구글은 올해 안에 구글 TV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안드로이드 SDK의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구글은 개발자들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 TV 플랫폼을 오픈 소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모든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해 거실에서의 엔터테인먼트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차세대 TV 경험을 도입하는 걸 목표로 했다.사진=구글 TV 프로젝트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구글 Google I/O, 최신 OS ‘프로요’ 공개

    美구글 Google I/O, 최신 OS ‘프로요’ 공개

    구글은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대회(Google I/O 2010)에서 구글의 오픈 소스 플랫폼, 안드로이드 새 버전 ‘프로요(Froyo)를 공식 선보였다.프로요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2.2의 코드명으로 프로즌 요거트(frozen yogurt)의 줄임말이다.이번 플랫폼 2.2는 스마트폰이나 일반 휴대전화를 노트북에 연결해 무선 모뎀처럼 쓰는 테더링 기능을 갖췄으며 안드로이드 브라우저를 통해 어도비 플래시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다.또한 성능과 속도를 개선해 기능을 강화했으며 V8 자바스크립트 엔진 추가, 새로운 API 세트 및 서비스 등 개발자를 위한 강력한 개발 기능과 옵션을 제공한다.구글은 안드로이드 탑재폰을 통해 음악을 지원하는 뮤직앱(native Music app)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앤디 루빈(Andy Rubin)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안드로이드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의 성장은 기대 이상이다.”며 “안드로이드 탑재폰 사용자는 하루 평균 10만 명씩 늘고 있고 17만 명이 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5만건 이상의 앱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소개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요는 개발자, 기업 및 소비자들 모두에게 더욱 뛰어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또 다른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덧붙었다.한편 개발자들은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를 통해 안드로이드 2.2 SDK(Software Development Kit)와 안드로이드 NDK(Native Development Kit) 리비전(Revision) 4를 내려 받을 수 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일벗은 팔방미인 ‘구글 TV’가 꿈꾸는 세상은?

    베일벗은 팔방미인 ‘구글 TV’가 꿈꾸는 세상은?

    “구글 TV 개발 계획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구글은 2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에서 업계 대표 기업들과 공동으로 구글 TV 개발을 위한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 TV는 구글 개방형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방송과 인터넷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인텔, 소니, 로지텍, 베스트바이, 디쉬 네트워크와 어도비는 구글 TV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구글은 기존 TV 기능에 완벽한 인터넷 기능을 접목한 구글 TV 개발을 주도, 시청자가 케이블, 위성 방송, 개인 라이브러리,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콘텐츠 공급원을 즐기며 웹 검색을 자유롭게 한다. 또한 구글 TV는 사용자들이 방송사, 웹, 개인 콘텐츠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욱 폭넓은 콘텐츠를 PC와 TV를 통해서 검색할 수 있게끔 한다는 방침이다. ◆ TV 시청, 웹·모바일 검색을 하나로… 구글 TV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어도비 플래시 콘텐츠를 포함한 클라우드 기반 정보 및 애플리케이션을 웹 브라우저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인텔사의 최신 가전제품용 시스템온칩 (System on Chip), 아톰 프로세서 (Atom Processor) CE4100와 구글 TV를 결합해 홈시어터 수준의 A/V 환경이 가능케 된 것. 소니와 로지텍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구글 플랫폼을 적용한 구글 TV를 올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모든 TV 방송 사업자와 협력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제품 론칭 시점은 위성 TV 업체인 디쉬 네트워크와 협력해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한다는 계획이다. 구글 TV의 사용자 경험은 넷플릭스, 아마존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 주요 콘텐츠 플랫폼의 동영상까지 볼 수 있는 수준으로 보완됐으며 안드로이드 시장을 통해 필요한 앱을 확보하고 구동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게 된다. 또한 하나의 기기와 하나의 화면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도록 구글 TV에는 통합적 검색 경험이 도입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필요한 콘텐츠를 공중파 및 케이블 TV, DVR 및 인터넷을 통해 제공받게 된다. 픽처 인 픽처 (picture-in-picture) 레이아웃도 적용. 특히 구글 TV는 홈페이지 개념인 ‘홈스크린’을 적용, 시청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모아서 볼 수 있게 맞춤형 TV를 실현 했다. 몇몇의 기능은 디쉬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고급 통합 (advanced integration)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 업계 최고 기업들이 모인 자리, 그들의 생각은? 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각각 하드웨어, 디자인, 소매 분야에서 몇 십 년의 경험을 보유한 업계 최고의 파트너들과 협력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니는 구글 TV 플랫폼이 적용된 제품 “‘소니 인터넷 TV’를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다. “첫 모델은 2010년 가을 미국에서 시판될 계획”이며 통합형 제품과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를 갖춘 셋톱박스형 2 모델이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하워드 스트링어(Howard Stringer) 소니 회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의 오픈 소스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소니의 TV 디자인과 기술을 합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비자는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TV매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글 TV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게임은 물론 애니메이션,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오디오 등 수 천 페이지에 달하는 풍부한 플래시(Flash)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다.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어도비 최고경영자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모든 웹 브라우징과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스마트폰과 태블릿, 넷북 및 인터넷이 연결된 TV에서도 누릴 수 있게 해준다.”며 “최상의 웹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업계의 리더들과 공동된 비전을 갖고 구글 TV라는 공동의 목표로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 개발자를 위한 기회, Google I/O conference 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conference)는 구글 TV의 전 세계 개발자들이 조력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서 발표가 나왔다. 이날 구글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TV용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글은 올해 안에 구글 TV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안드로이드 SDK의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은 개발자들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 TV 플랫폼을 오픈 소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모든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해 거실에서의 엔터테인먼트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차세대 TV 경험을 도입하는 걸 목표로 했다. 사진=구글 TV 프로젝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텔레콤, 안드로이드 앱 공모전 열기 후끈

    SK텔레콤은 11일 제1회 ’T스토어 안드로이드 앱 공모전’ 시상식을 을지로 본사에서 개최하고 총 1억원의 상금과 상장을 총 28개 팀(개인 포함)에게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SK텔레콤이 국내 안드로이드 개발자 저변 확대 및 모바일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한 대회로 총 350개 작품이 출품돼 12.5 : 1의 입상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이번 대회 수상 28개 팀 중 대학생이 주축인 팀이 11개, 개인 개발자가 8명으로 전문 개발업체 소속이 아닌 일반인들이 수상자 중68%의 비중을 차지해 일반인들의 앱 개발에 대한 관심이 늘고 개발 능력도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수상 팀은 이번 공모전을 위해 중소규모 S/W 개발업체 內 직장인들간 프로젝트로 결성된 팀들이었다. ◆ 위치기반 생활밀착형 앱이 트렌드 특히 이번 공모전 출품작의 특징은 이용자가 일상 생활 중이나 이동 중에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생활밀착형 앱이 절반 이상(56%)을 차지했다는 점이다. 이는 주로 게임, 음악 등을 이용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하던 패턴이 실 생활에 필요한 앱을 이용하는 일반인들에게 확대되고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SK텔레콤은 덧붙였다. 또 안드로이드 OS의 강점인 SMS, 지도(구글 맵), 카메라, 센서 등 기능을 활용해 이용자의 실 생활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대중교통, 할인정보, 소비패턴분석 등의 앱이 대거 출품돼, 안드로이드OS의 다양한 활용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그 다음으로는 엔터테인먼트(30%), 게임 (5%)등의 오락형 앱이 뒤를 이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 ’Hi Road (하이 로드)’는 누구나 현재 위치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원하는 곳 어디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앱으로, 증강현실(AR), 위치기반(LBS), 지도(Map) 기능이 다양하게 활용됐다. ’Hi road’앱 이용자가 자신이 있는 장소에서 카메라로 지하철 역 및 버스 정류장을 비추면 이용자가 선택한 대중교통 유형에 따른 출발 및 도착 정보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Hi road’는 S/W업체 동료 개발자 3인이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제작한 앱이다. ’Hi road’ 제작팀은 작품 기획 의도에 대해 “최근 공공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교통정보 앱들이 선보이고 있지만, 단순 정보 전달에 그쳐 아쉬움이 많았다”며 “스마트폰의 증강현실 기능을 이용해 이용자가 본인이 잘 모르는 장소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최우수상에 이어 금상을 차지한 앱은 이통사 멤버십 카드 할인 가맹점을 쉽게 찾아주는 ’할인을 찾아서’와 근거리에 있는 연인/친구와 통화료 부담없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맞고’ 등 두 가지다. 대학생 팀이 제작한 ’할인을 찾아서’는 전국 이통사 멤버십 카드 할인 가맹점을 이용자의 위치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앱으로,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 (먹을 거리, 즐길 거리, 여가 거리) 별로 주위에 있는 이통사 할인 가맹점의 자세한 할인 정보, 찾아가는 길, 영업시간 등을 안내해 주는 위치기반 서비스다. 또 대학생과 직장인으로 이루어진 팀이 개발한 ’블루투스맞고’는 이용자가 모르는 랜덤유저(Random user) 대신 함께 있는 친구/연인과 블루투스(Bluetooth : 근거리 무선통신기술) 기능을 이용해 통신료 부담없이 무료로 고스톱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 SK텔레콤, 개방과 공유를 지향하는 안드로이드에 주력 SK텔레콤은 2분기 내 출시하는 10종의 스마트폰 중 8종을 안드로이드폰으로 출시할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 이는 안드로이드OS가 전세계 1천만 대 이상의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개방형 스마트폰OS의 대표 주자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글로벌 추세와 맥을 같이 한다. 안드로이드의 오픈 소스 정책은 타 OS 대비 개발자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만큼, 안드로이드 이용자의 빠른 증가와 함께 이용자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다양한 앱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SK텔레콤은 국내 안드로이드 활성화 및 개발자를 위한 에코시스템 구축을 위해 안드로이드 앱 공모전과 개발자 컨퍼런스를 올해에만 각각 두 차례 더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안드로이드 대학로드쇼, 100억 원 규모의 개발자 상생 펀드, 안드로이드 개발자 한글화 사이트 번역 등 다양한 안드로이드 개발자 지원 정책을 전개해오고 있다. SK텔레콤 홍성철 서비스부문장은 “이번 안드로이드 앱 공모전을 통해 전문 개발자 이외 개인, 대학생 들의 앱 개발 역량이 상당한 수준으로 향상된 것을 실감했다”며, “SK텔레콤의 모바일 에코시스템 조성을 위한 정책이 국내 개발자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서비스 창출로 이어져, 스마트폰 이용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SK텔레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게임캐릭터로 등장 “흥미진진한 경험”

    2AM, 게임캐릭터로 등장 “흥미진진한 경험”

    2AM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게임 캐릭터로 등장했다. ‘삼성 두근두근 Tomorrow 그린테크’ 캠페인 측은 6일 “2AM이 등장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웹 게임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게임은 조권, 창민, 슬옹, 진운 등 2AM 멤버들 중 한 명을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길을 걸으며 PET병을 수거하는 게임이다. 조권은 “많은 촬영을 경험해보았지만 게임의 캐릭터로 변신하는 것은 흥미진진한 경험이었다. 많은 분들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환경을 살리는 그린테크를 친근하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캠페인 관계자는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이 있어 많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마다 친환경과 관련된 상식 문제들이 출제되어 교육적 효과도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웹버전 플레시게임은 지난달 30일 ‘두근두근 Tomorrow’ 공식 블로그에 공개됐으며 모바일 버전의 게임 어플리케이션은 5월 중에 티스토어, 쇼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게임 어플리케이션은 삼성의 PET병 재활용 친환경 기술을 알리기 위해 개발됐으며 2AM 멤버들이 게임 캐릭터로 등장하는 것이 특징. 국내에서 연예인이 캠페인을 위해 캐릭터로 등장하는 게임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삼성 두근두근 Tomorrow 그린테크 캠페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마트폰용 무료 메신저 뜬다!

     ●Wi-Fi를 이용한 스마트폰 무료메신저 인기 !  ●손글씨 이용한 메시지 전송 서비스도 출시  아이폰 출시를 계기로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요즘 Wi-Fi 환경에서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속속 출시되어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존 해외 Apple 앱스토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던 “What’sapp Messenger” 이외에 국내에 출시돼 있는 스마트폰 무료 메시지 어플리케이션은 인포뱅크의 “M&Talk”, 에이메일의 “햇살”, 아이위랩의 “카카오톡”, 디지탈토닉의 “필윙”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 중 “필윙”은 손글씨를 이용한 그리기 모드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 이용자 증대에 따른 Wi-Fi 환경의 무료 SMS Application 인기폭발  ‘필윙’은 스마트폰에서 별도의 도구 없이 그림이나 손글씨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최초의 문자 애플리케이션으로, 기존에는 손글씨를 작성하여 보관하는 앱과 무료로 문자를 보내는 앱이 별도로 존재해왔으나 ‘필윙’은 이를 결합해 문자로 바로 보낼 수 있게 한 것. 효율성과 편의성이 높은 문자 어플리케이션 ‘필윙’의 출시로 기존 텍스트 형식이 주를 이루던 문자 메시지 형태가 그림 등 다양한 툴을 활용하는 형태로 변화하는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손글씨 이용한 메시지 전송 서비스도 출시…텍스트에서 그림으로, 메시지 표현 한계 넘어  온라인 메신저 형태의 문자 전송 기능은 물론,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이미지를 배경으로 화면을 직접 터치해 원하는 대로 손글씨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특히 메시지 작성자가 작성한 순서대로 글씨나 그림이 수신자에게 디스플레이 되도록 하고 이모티콘이나 스티커도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한번에 입력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자신만의 개성 있는 문자 작성과 전송이 가능하다.  현재 아이폰 사용자수는 50만명을 돌파하였고, 안드로이드 폰도 속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뒤늦게나마 통신사들의 Wi-Fi에 대한 투자도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폰 무료메신저에 대한 사용자들의 관심도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필윙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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