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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내용은 똑같겠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PC버전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이벤트나 많이 해줬으면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안드로이드만 되나?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안드로이드만 되나?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안드로이드만 되나?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PC 버전하고 연동하니 다행이네. 캐릭터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겠네”,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재밌겠는데”,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이벤트나 많이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월 정액 3000원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월 정액 3000원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월 정액 3000원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26일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뭐지?”

    리니지 모바일 26일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뭐지?”

    리니지 모바일 26일 나온다 “PC버전과 차이점은 뭐지?”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어떤 이벤트 진행할까”, “리니지 모바일, PC 버전 이용자도 연동시켜주니 다행이네”, “리니지 모바일, 스마트폰으로 리니지를 하다니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왜 안드로이드만 되지?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왜 안드로이드만 되지?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나온다…왜 안드로이드만 되지?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왜 안드로이드만 먼저 나오지?”,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PC 캐릭터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긴 한데”,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버그 제대로 잡아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화기 넘어 그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 ‘김구라의 거짓말탐지기’ 앱

    수화기 넘어 그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 ‘김구라의 거짓말탐지기’ 앱

    요즘 말로 ‘썸타는’ 관계에 놓여 있을 땐 상대방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대면하면서 이야기를 나눌 때야 눈빛이나 제스쳐를 통해 상대의 감정동선을 대강 읽어낼 수 있지만 전화통화를 할 때면 상대를 직접 볼 수 없기에 더욱더 그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싶어진다. 통화중인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한다는 것. 쉽지 않은 이 일을 가능케 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어 화제다. 모바일앱 ‘김구라의 거짓말탐지기’는 통화중인 상대방과 마주 보며 대화하듯 상대의 감정을 읽어낼 수 있다. 통화중 상대방의 음성을 분석하여 거짓말, 감정지수 등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가령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나랑 통화하는 것이 혹시 불편하지는 않는지, 또는 이 순간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감정분석 앱이다. 통화를 하는 상대방의 감정은 ‘기대감 상승’, ‘혼란탐지’, ‘스트레스 증가’, ‘평온한 상태’등으로 발신자에게 송출된다. 환경설정에서 거짓말 탐지 효과음을 선택한 경우에는 상대방의 거짓말 지수가 80% 이상일 경우 거짓말 알림음이 송출되기도 한다. 이러한 감정분석은 음성분석솔루션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개발업체인 ㈜인투앰에 의하면 이 앱에 사용된 음성분석솔루션(L-Platform)은 이미 세계 각국에서 보안, 비즈니스, 의학분야 등에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신뢰도 높은 기술. 음성분석솔루션이란 인간의 음성에 의해 표현되는 두뇌활동지문(Brain Activity Finger Print)을 탐지하여 다양한 감정상태와 스트레스, 거짓/진실을 구분하고 계량화하여 분석해 내는 것이다. 예를 들면 탐지대상자의 흥분 정도, 정신적/논리적 충동 여부, 스트레스 및 정신적 노력 정도 등을 식별하여 수치화된 데이터로 제공한다. 인투앰 관계자는 “김구라의 거짓말탐지기 앱은 120여 개 음성 변수를 추출해 상대방의 감정을 분석해낸다”며 “음성분석기술을 이용하여 거짓말 없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기획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투앰은 앱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앱 다운 후 통화 결과 목록을 제시하면 메가박스 은평/연수지점에서 영화티켓을 50% 할인 또는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3일까지 플레이스토어에 앱 리뷰를 달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매월 우수사용자를 선정해 디지털카메라, 외식상품권,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다가오는 만우절에는 거짓말 이벤트를 진행, ‘내가 들어본 가장 우아한 거짓말’이라는 주제로 사용자들의 에피소드를 공모할 예정이다. 김구라의 거짓말탐지기는 구글플레이스토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thesmartit.UAliar)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설치 완료되면 따로 실행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 “월 정액 가격? PC와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 “월 정액 가격? PC와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나온다 “월 정액 가격? PC와 차이점은?”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정말 기대된다”, “리니지 모바일, PC 캐릭터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다행이네”, “리니지 모바일, 이벤트 많이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버전 게임 ‘헤이스트’ 출시…PC 연동·월 3000원 정액제

    리니지 모바일 버전 게임 ‘헤이스트’ 출시…PC 연동·월 3000원 정액제

    리니지 모바일 버전 게임 ‘헤이스트’ 출시…PC 연동·월 3000원 정액제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월 정액 3000원이면 해볼만 한 듯”,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출시 이벤트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PC버전과 달라진 점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PC버전과 달라진 점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PC버전과 달라진 점은?”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앞으로 이벤트 많이 해주세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PC버전 캐릭터 장소 상관 없이 사용할 수 있겠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스마트폰 이용자가 훨씬 더 많아지는 것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 “PC·모바일 동시접속하면…”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 “PC·모바일 동시접속하면…”

    리니지 모바일 버전 ‘헤이스트’ 출시 “PC·모바일 동시접속하면…” 리니지 모바일 버전이 26일 나온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 연동 앱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OB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으로 먼저 출시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의 리니지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모바일에 특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됐다. 이용자는 리니지 모바일에서 PC 버전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고 PC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LTE 고객이라면 월 3000원에 리니지 모바일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리니지 모바일의 독특한 특징은 모바일에서만 얻을 수 있는 보상인 탐(TAM)이다. 이것을 이용해 리니지 경험치 아이템이나 전용 사냥터 입장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PC 접속과 모바일 접속을 동시에 할 경우 같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없게 했다.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재밌겠는데?”,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경품이 궁금하네”, “리니지 모바일 게임 헤이스트, 오픈베타테스트에서 버그 제대로 잡아주면 감사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큐넷, 오는 20일까지 시험 접수…앱 다운받으면 유리한 점은?

    큐넷, 오는 20일까지 시험 접수…앱 다운받으면 유리한 점은?

    큐넷, 오는 20일까지 시험 접수…앱 다운받으면 유리한 점은?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의 ‘2014년도 기능사 제2회 및 기능장 제 55회 필기시험’의 원서접수가 오는 20일 마감된다. 큐넷 ‘기능사·기능장’ 필기시험은 새달 6일에 치러진다. 시험 접수는 큐넷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접수 종목은 기능장의 경우 기계가공기능장 등 21개, 기능사의 경우 가스기능사 등 73개 종목이다. 큐넷 모바일 앱을 다운받으면 시험일정, 원서접수, 합격자발표 와 같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큐넷 원서접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큐넷, 시험 공부 하자”, “큐넷, 앱 다운 받는 편이 유리하겠네”, “큐넷, 이번에는 시험 잘 봤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아시아 배우 최초 구찌 글로벌 캠페인 자문위원 임명

    이영애, 아시아 배우 최초 구찌 글로벌 캠페인 자문위원 임명

    17일 배우 이영애(44)가 아시아 배우로서는 최초로 전세계 여성과 여자 어린이의 권익 향상을 위한 구찌의 글로벌 캠페인, ‘차임 포 체인지(CHIME FOR CHANGE; 이하 CFC)’의 자문위원으로 임명됐다. 다수의 글로벌 인사들과 함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는 이영애는 특히 다양한 여성 문제에 대한 아시아 지역내 관심을 제고시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에 보다 많은 사람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CFC 캠페인은 2013년 2월,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Frida Giannini)와 구찌의 모기업 케어링(Kering)그룹의 최고경영자 프랑수아 앙리 피노(Francois-Henri Pinault)의 부인 셀마 헤이엑 피노(Salma Hayek-Pinault), 세계적인 팝 가수 비욘세 놀즈 카터(Beyonce Knowles-Cater)가 세계 여성과 여자 어린이의 ‘교육·건강·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창설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레이마 그보위’, US유니세프 대표 ‘카릴 스텀’, 허핑턴 포스트 설립자 ‘아리아나 허핑턴’, 배우 ‘줄리아 로버츠’, 가수 ‘마돈나’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CFC 캠페인 자문위원(Advisory Board Member)으로 활동하게 되는 이영애는 아시아 지역 여성과 여자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추후 여자 어린이 및 여성 문제와 관련된 특정 프로젝트를 선정·공개하며, 해당 프로젝트의 기금 모금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참여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영애는 창설자 구찌의 프리다 지아니니, 자문위원 줄리아 로버츠와 동일한 CFC 캠페인 특유의 ‘C’로고 티셔츠를 입고, 세계적인 여성 리더들의 한 사람으로써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미소를 띠고 있다. 이영애는 “딸 아이를 둔 엄마로서 여자 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국제적인 움직임에 동참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특히 아시아 배우로서는 최초로 자문위원을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한국인 뿐 아니라 아시아의 많은 사람들이 CFC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고 여성 권익 향샹을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CFC 캠페인은 세계 최초의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플랫폼 회사 캐터펄트(Catapult)가 파트너사로 참여, 작년 2월 CFC 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81개국 87여 개 비영리 기관을 통해 280개 이상의 프로젝트 후원 기금이 모였다. 또한 작년 6월, 영국 런던에서 CFC 캠페인의 첫번째 대규모 모금 행사인 ‘사운드 오브 체인지 라이브(THE SOUND OF CHANGE LIVE)’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구찌는 이번 자문위원 선정 발표와 함께 3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CFC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그동안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었던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을 통해 보다 쉬운 방식으로 기부 및 지원 활동을 돕겠다는 취지다.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한류 열풍을 일으킨 바 있는 이영애는 작년 9월, 구찌와 함께 한국 전통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한식이 전무한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한식 만찬을 공동 주최한 바 있다. 또한 구찌의 후원을 통해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문화 보전 활동을 벌이는 ‘나의사랑 문화유산’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한국 전통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본 글로벌 캠페인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이영애의 자문위원 임명은 아시아의 여성과 여자 어린이들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로써 더욱 뜻 깊으며, 새로운 모바일 앱의 런칭과 함께 더욱 많은 이들에게 캠페인의 취지와 활동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우버넷’과 가상국가/정기홍 논설위원

    1995년 미국 제록스 사의 한 연구원은 “인터넷이 과부하로 1년 안에 폭발할 것”이란 충격적인 예측을 했다. 1989년 세상에 나온 뒤 신천지를 구가하던 ‘월드 와이드 웹’(WWW)의 파국을 선언했으니 불안감은 좀체 가시지 않았다. 인터넷이 수많은 웹으로 연결되면 과부하가 생겨 초신성과 같이 폭발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나는 지금 그의 예상은 어긋나 인터넷은 그 용량을 늘려가며 트래픽을 감당해 내고 있다. 제록스가 근거리 컴퓨터를 연결한 ‘이더넷’(Ethernet)을 개발한 업체이니 이 같은 예측을 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인터넷의 미래와 관련해 빗나간 예측은 더 있다. MS의 빌 게이츠는 “스팸메일이 곧 사라질 것”이라고 자신했고, 뉴스위크는 “웹 사이트는 신문을 대체할 수 없고, 온라인을 이용한 쇼핑시대는 오지 않을 것”이란 기획기사를 잇달아 실었다. 그 말과 글이 씨가 됐을까. 뉴스위크는 2010년 1달러란 헐값에 ‘눈물의 세일’을 하고 말았다. 이들의 예상과 결과가 흥미롭고 얄궂다. 대학과 연구소의 연구용으로만 쓰이던 웹이 인간과 사물을 온라인상에 꽁꽁 묶어놓을 줄을 누가 알았으랴. 지난 12일 ‘WWW’ 탄생 25주년을 맞아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퓨 리서치센터’는 2025년쯤이면 ‘우버넷(Uber net) 세상’이 탄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Uber’는 최고란 뜻으로, 인터넷상의 고차원적인 가상국가를 이른다. 인터넷이 지리적 경계와 국가의 통제력을 넘어 80억 인류를 한데 묶어 지배하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이다. 국가는 물론 유엔과 같은 국제기구의 권력은 약해지고 온라인을 통한 글로벌 정치가 가능해진다고 보았다. “온라인 가상국가는 인도나 중국에서 쟁기질하는 농부를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으로 만들 것”이란 전망도 했다. 오지 농사꾼의 농사 노하우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의미다. 최근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가 현재 인터넷을 접하지 못하는 50억명(세계 인구 3분의2)을 온라인으로 접속시키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내놓았다. 지난달 29일에는 세계 1위 모바일메신저 앱 업체인 ‘왓츠 앱’(가입자 4억 5000만명)을 사들여 온라인 가상국가 설립에 한발 다가섰다. 그의 계획대로라면 12억명 가입자의 페북은 세계에서 가장 큰 ‘20억 가상국가’를 이룰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하지만 가상국가는 장밋빛만 갖고 있지는 않다. 휴머니즘이 사라진 온라인의 틈새로 사이버 테러는 물론 온라인 질병도 빈발할 것이 우려된다. 개인정보 보호는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예견된다. 우버넷 세상도 미래 온라인 세상의 빛과 그늘을 갖고 있는 셈이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시위일정 알려주는 앱, 베네수엘라에서 큰 인기

    시위일정 알려주는 앱, 베네수엘라에서 큰 인기

    베네수엘라의 시위가 갈수록 첨단기술(?)로 무장하고 있다. 시위 장소와 시간 등 일정을 자세히 알려주는 앱(애플리케이션)이 베네수엘라에서 개발돼 인기를 끌고 있다. 현지 언론은 “각종 시위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앱이 출시되면서 대학생 등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앱의 이름은 ‘SOSVenezuela’. 심각한 국가위기에 처한 베네수엘라가 보내는 SOS 신호라는 의미다. 앱은 시위에 관한 한 정보백과사전과 같다. 카라카스, 바르키시메토, 마라카이보, 마라카이, 메리다, 산크리스토발 등 각 지역에서 열리는 시위를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다. 이미 열린 시위 메뉴에서는 생생한 사진앨범을 볼 수도 있다. 시위에 참석해 소셜네트워크로 사진을 찍어 올릴 수 있는 기능은 보너스다. 앱은 현재 아이폰용만 출시돼 애플 앱스토어에만 올라 있다. 하지만 앱이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버전을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물론 베네수엘라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블랙베리 사용자도 “SOSVenezuela를 만들어달라.”고 개발자에게 호소하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싸이월드, 다음달부터 홀로서기…SK컴즈와 완전 분리

    싸이월드, 다음달부터 홀로서기…SK컴즈와 완전 분리

    싸이월드가 내달부터 SK커뮤니케이션즈와 완전히 분리, 본격적인 독자 생존에 나선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한상)와 싸이월드(대표 김동운)는 최근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오는 4월 8일부터 싸이월드의 독립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싸이월드는 지난 1월 1일 (주)싸이월드로 전환된 후 이달 말까지 SK컴즈가 위탁 운영을 맡아왔다. 최근 SK컴즈 이사회를 통해 싸이월드 완전 독립을 위한 양수 계획이 발표됐다. SK컴즈와 싸이월드는 사업 운영권 이전에 앞서 지난 석달간 네이트와 싸이월드의 회원, 주소(URL) 분리 작업을 진행해왔다. 이사회 양수 계획 발표에 따라 네이트와 싸이월드는 내달 8일부터 분리하지만 이후에도 기술적으로 완전히 분리되지 않고 남아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양사 협력하에 단계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싸이월드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싸이월드 아이디 확인하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독립 이후 싸이월드 이용을 위해서는 네이트가 아닌 싸이월드 아이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네이트와 싸이월드를 연동하기 원하는 이용자들은 동의 절차를 밟은 후 기존처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독립에 맞춰 싸이월드 서비스도 1차적으로 개편을 준비 중이다. 기존 싸이월드가 데스크톱PC 시절 제공했던 모든 기능을 모바일에 집어 넣었다면, 새 서비스는 이를 덜어내고 이용자 친화적인 사용자 환경과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1차 서비스 개편 이후 사용자 의견을 수렴, 지속적인 변화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벤처 싸이월드는 SK컴즈 태스크포스장 출신인 김동운 대표가 맡았다. 김 대표는 SK텔레콤을 거쳐 SK컴즈에서 싸이월드 전성기 시절 전략 본부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김 대표가 이끄는 싸이월드에는 SK컴즈 직원 30명이 참여한다. 이들 역시 싸이월드와 함께 일해온 싸이 전문가들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통 MMORPG 에오스 ‘카르딜라’ 업데이트 “이벤트 혜택 깜짝”

    정통 MMORPG 에오스 ‘카르딜라’ 업데이트 “이벤트 혜택 깜짝”

    정통 MMORPG 에오스 ‘카르딜라’ 업데이트 “이벤트 혜택 깜짝” 정통 MMORPG ‘에오스’가 신규 클래스 ‘워록’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 ‘카르딜라’를 13일 적용한다. 에오스 카르딜라 업데이트는 암흑술사 클래스 ‘워록’의 등장과 신규 파티던전 ‘붉은 요새’, ‘파괴된 카르딜라’, 최상위 공격대 던전인 ‘암흑 성채’를 추가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 에오스는 신규 전장인 ‘투쟁의 골짜기’와 ‘투기장’ 시스템을 오픈했고, 최고 레벨 무한 사냥터 및 모바일 앱 전문기술을 추가했다. NHN블랙픽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하고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오스 ’접속!카르딜라’ 이벤트는 14일부터 매일 1시간 이상 ‘에오스’를 플레이해 참가할 수 있다. 던전이용권과 복원의 마법잉크, 용사의 축복이 담긴 ‘카르딜라 정복 지원 상자’를 제공한다. 또 ‘정복!카르딜라’ 이벤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 ‘워록’ 20레벨 달성하거나, 신규 전장인 ‘투쟁의 골짜기’에서 한 번만 플레이해도 추첨을 통해 각각 50명에게 문화상품권(5만원)과 브리츠 포터블 스피커(BR-Sound Bar)를 증정한다. ’복귀!에오스2014’ 이벤트에서는 오는 23일까지 에오스 휴면 이용자가 복귀하면 8만원 상당의 캐시아이템을 주는 파격적인 행사를 갖는다. PC방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공격력·방어력·전장포인트가 30% 증가하고 만레벨 피로도는 30%줄어드는 상시 PC방 프리미엄 혜택이 그것이다. 이외에도 23일까지 접속과 동시에 에너지가 100% 충전돼 공격력과 최대 생명력 10% 버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에오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eos.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앱 개발·제로TV… 2억원 아낀 ‘알뜰 살림꾼’ 노원

    앱 개발·제로TV… 2억원 아낀 ‘알뜰 살림꾼’ 노원

    노원구의 각종 예산절약 실험이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재정자립도 꼴찌(19%), 복지비 급증(전체 예산의 61.6%) 등 어려운 구 살림을 돕자는 것이다. 구는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평범한 실천으로 2억여원 예산을 절약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서울 자치구로선 처음 도입한 모바일 통합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앱)인 ‘노원 스마트 다이어리’를 전 직원이 사용한 결과 지난 1월 구청 전화요금이 1273만원으로 지난해 1월(1566만원)보다 293만원(18%) 준 것으로 분석했다. 1년간 최소 3000여만원을 아낄 수 있다. 특히 이 앱의 주소록에는 모든 직원의 전화번호뿐 아니라 마들역과 종합병원, 도서관 등 관계기관 전화번호도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협조나 직원끼리 소통이 한결 원활해졌다. 또 앱에 설치된 무료통화 기능과 와이파이를 통해 무료로 일반전화나 휴대전화로 통화할 수 있어 전화비도 대폭 줄이게 됐다. 3개월 동안 직원들의 스마트 다이어리 이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1대1 메신저(채팅)와 쪽지 발송 기능을 가장 많이 사용했다. 특히 젊은 직원들의 경우 전화 통화보다는 메신저나 쪽지 기능의 사용 빈도가 높았다. 구는 이날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스마트 다이어리 기능을 개선한 1.1버전을 내놨다. 아울러 주민복지를 늘릴 겸 구청 제로TV 사업도 펼쳤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직원들의 TV 시청방법이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TV 153대 중 재난·홍보 등에 꼭 필요한 43대를 제외하고 110대를 없앴다. 이를 깨끗하게 정비해 선거법에 위반되지 않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중증장애인 가정에 나눠줬다. 이렇게 되면 내구연한이 지나 새로 사야 하는 TV 구매비용 1억 5000여만원(대당 140만원×110대) 절감은 물론 연간 140여만원(1만 1753㎾×115원)의 전기료 절감효과도 본다. 나아가 연간 5.53t의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이처럼 구가 제로 TV를 추진할 수 있었던 비결은 부서에서 PC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2012년에 무료로 구축한 덕분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스마트 다이어리와 제로TV 사업 등 직원들의 예산 절감 노력은 주민복지 향상으로 곧장 이어질 것”이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주민들 주머니에서 나온 돈으로 짠 예산에 10원짜리 낭비도 없도록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모티컬티, 전화번호 몰라도 대화…학부모 SNS ‘인스쿨’론칭

    모티컬티, 전화번호 몰라도 대화…학부모 SNS ‘인스쿨’론칭

    학부모들이 학부모로서 감수해야 하는 불편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는 앱 서비스가 등장했다. 바로 같은 학교, 같은 반 학부모라면 전화번호를 몰라도 대화할 수 있고, 봉사활동 일정을 미리 알려주는 앱이 출시됐기 때문. 올해 3월 신학기를 맞아 출시된 학부모 전용 SNS ‘인스쿨’이 그 주인공이다. 3월말, 4월초면 일년간 유지할 학교봉사활동 담당 학부모를 정하게 된다. 하지만 일정을 관리할 시스템이 없다 보니 활동 당사자는 잊어 버리기 일쑤다. 실제 임원대표 학부모는 다른 학부모에게 연락해 주어야 하는 부담이 있고, 담당교사와 학교장도 스트레스를 받기 쉬웠다. 여기에 착안하여 인스쿨은 학부모의 봉사활동 관련된 일정을 관리하고 미리 알려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불편이 되는 원인을 없애고 있다. 또한 자녀의 학교와 반으로 가입하는 서비스이다 보니 같은 학교, 반의 학부모끼리는 연락처를 몰라도 자녀 이름으로 검색하여 학부모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카카오톡과 라인이 기존에 친분이 있거나 최소한 전화번호를 알아야 대화할 수 있는 반면 인스쿨은 학부모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반별, 학교별 게시판을 통해 학부모의 의견을 쉽게 공유하고 모을 수도 있다. 학부모들이 포털 사이트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별도의 공간을 개설하고, 홍보하고, 참여하기를 기다렸다가 모이는 것은 매우 어려웠던 것을 보완해인스쿨은 자녀의 학교와 반으로 게시판을 구성했다. 학부모판 ‘아이러브스쿨’인 셈이다. 이 서비스는 학부모가 학부모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만든 앱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초등생 자녀를 두고 있는 ㈜모티컬티(www.in-school.co.kr)의 권수경대표는 “첫 아이가 3년여간 임원대표를 맡아 임원대표 엄마 역할을 했었는데 학부모가 참여해야 하는 봉사활동과 행사가 많았지만 엄마들과의 연락과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다”며“반과 전교 학부모들이 쉽게 채팅할 수 있고, 의견을 모을 수 있는 앱이 없을까 찾다가 결국 직접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2013년 9월 기획된 인스쿨 서비스는 사회적 파급효과와 사업성을 인정받아 다수의 정부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올해 3월초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론칭됐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인스쿨’ 또는 ‘학부모 SNS’로 검색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한 인스쿨 고객센터(070-8787-8073)에서는 각 학교의 연간봉사활동을 무료로 입력해 주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앱 덕분에 학원 안 보내도 되겠네~

    월 정액을 내면 260만곡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음원 사이트 ‘멜론’처럼 월정액을 내면 EBS 문제집 15권 분량의 영어 듣기평가 문항과 해설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사이트가 나왔다. 잘 안 풀리는 수학 문제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30분 안에 누군가 풀이법을 답해주는 ‘소셜러닝 학습 서비스’도 있다. 정보기술(IT)이 사교육비를 절감시키는 방향으로 선순환을 이뤄낸 사례다.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앱) 제작업체인 에듀터틀은 10일 “EBS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월 5900원에 활용할 수 있는 ‘EBS 스마트 리스닝’ 앱을 개발했다”면서 “등하굣길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영어 듣기평가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근일 에듀터틀 개발팀장은 “멀티미디어 매체인 스마트폰은 듣기평가 학습에 최적화된 기기라고 판단해 듣기평가 관련 앱을 개발하게 됐다”면서 “현직 교사인 전국 영어교사 모임에서 EBS 문제를 검토해 매달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말했다. 앱은 EBS 문제집 15권 분량, 6000여개 문항을 탑재했다. 상, 중, 하 난도에 따라 1200~3000원의 패키지를 활용하거나 6000~8000원을 내고 모의고사 20~40회 분량을 활용할 수도 있다. EBS 스마트 리스닝은 학생용뿐 아니라 학교용 앱으로도 개발됐다. 학교용은 교사가 문제 유형과 난이도를 조절해 학생들에게 출제하는 기능을 탑재시켰다. 학교용은 사용 신청 절차에 따라 학교 인증을 받으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강남구청이 운영하는 인터넷 강의인 ‘강남인강’ 역시 1년에 3만원을 내면 500여편의 강의 동영상을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목별 강의 동영상과 함께 공부법에 대한 강의도 제공한다. ‘바로풀기’란 말을 줄인 ‘바풀’(www.bapul.net) 앱에서는 안 풀리는 수학 문제에 답을 아는 누군가가 풀이 답변을 달아주는 소셜러닝 학습 서비스다. 질문의 90%가 30분 안에 해결되고, 카테고리와 태그로 수학 문제 유형을 정리했다. 예를 들어 ‘확률’에 특히 취약한 학생이라면, 확률에 관한 문제를 모아서 볼 수 있다. ‘바풀’은 앱프랜차이즈 형태로 유명 학원강사와 개인 고객에게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별도 플랫폼을 제공하는 수익모델을 채택하고, 수학 문제 질문·풀이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한다. 스마트폰 앱을 ‘보조교재’로 활용할 수도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배포한 ‘역사여행’ 앱은 삼국시대 지역과 문화재에 대해 안내한다. 넷스코가 개발한 무료 앱인 ‘타임라인-한국사’는 한국사 연표를 정리하고, 인물과 사건별 검색 기능을 갖췄다. 같은 회사의 무료 앱 ‘타임라인-미술관’은 시대별 화가와 작품 소개에 특화되어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공무원 모바일 결재 연내 도입한다

    국가 행정사무를 다루는 공무원이 앞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공문을 확인하고 즉시 결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무원의 재택근무를 위한 발판이 마련되는 셈이다. 안전행정부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이동 중에도 공문에 결재하고 전송할 수 있는 전자결재 사업을 올해 안에 추진해 ‘전자정부’ 구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예산 3억원을 들여 기존의 행정기관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앱)에 모바일 결재 기능 등을 추가해 중앙부처를 포함한 행정기관 154곳에 보급하기로 했다. 이 앱은 ‘온나라시스템’(정부 업무처리 전산화 시스템)을 도입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공무원들은 현재 사무실에 있는 PC 기반의 업무처리 시스템을 통해서만 전자결재와 문서 유통을 포함한 모든 공무 수행이 가능하다. 안행부는 스마트 시대를 맞아 2012년에 모바일용 업무 포털 ‘하모니’를 구축했으나 직원 검색이나 일정 관리, 메모 보고 등 보안등급이 낮은 공무에만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하모니와 비슷한 행정기관용 업무 포털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산림청 등 행정기관 13곳에서도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 전자인사관리시스템 e사람에는 결재 기능이 있긴 하지만 이마저도 휴가 신청이나 출장 보고 등 복무 관련 사항에만 해당한다. 안행부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이동 중에 공문을 확인하는 방법이란 사무실에 있는 직원이 PC에서 공문 자체를 사진으로 찍어 이동 중인 직원에게 이미지 파일을 전송하는 것뿐”이라면서 “하지만 무선통신망 해킹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는 보안 규정 위반”이라고 말했다. 안행부는 이와 함께 예산 8500만원을 들여 서로 다른 행정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끼리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공용 메신저인 ‘공무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민간용 카카오톡과 같은 공무원 SNS는 일반 인터넷망이 아닌 정부통합전산센터 서버 통신망을 이용한다. 상반기에 안행부 내부에서 시범 운영한 뒤 하반기에 다른 중앙행정기관에도 보급할 계획이다. 다만 해킹이 가능한 무선통신망을 이용해 국가 문서를 처리하는 만큼 전송 대상이 되는 전자문서를 ‘원문공개 대상’ 공문으로 제한하고, 해킹과 악성코드 감염을 방지할 수 있는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안행부 관계자는 “국정과제 중 하나인 정부3.0의 적극적 실현과 함께 세종청사에 입주한 행정기관의 간부들이 서울 출장길에서도 문서 확인이나 결재가 가능하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반면 세종청사의 한 사무관은 “중요한 안건은 결재권자가 업무 보고 자리에서 공문을 작성한 사람에게서 직접 설명을 듣고 천천히 검토해야 하는데 스마트폰 사용으로 몰입도가 떨어지고 날림 처리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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