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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인뮤지스, 강렬한 독무·기럭지 댄스로 “올여름을 더 뜨겁게”

    나인뮤지스, 강렬한 독무·기럭지 댄스로 “올여름을 더 뜨겁게”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미니앨범 ‘뮤지스 다이어리 파트2 : 아이덴티티’(MUSES DIARY PART.2 : IDENTITY) 쇼케이스가 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번 앨범은 스페셜 유닛 ‘나인뮤지스A’의 첫 번째 앨범 ‘뮤지스 다이어리’(MUSES DIARY)에 이은 것으로 청춘들이 아픔·상처로 인한 혼란 속에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스토리를 담았다.2010년 9인조 걸그룹으로 시작한 나인뮤지스는 8년간 멤버들의 탈퇴·교체를 겪었다. 이번 앨범에선 디제잉과 음악을 공부 중인 성아를 제외한 경리·혜미·소진·금조가 4인 체제로 활동한다.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는 “완성도 있는 음악을 준비하느라 시간이 걸렸다”면서 “오랜만에 컴백이라 인이어를 차는 방법도 까먹었다. 걱정 반 기대 반”이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쇼케이스에선 나인뮤지스의 새 타이틀곡 ‘기억해’가 공개됐다. 이 곡은 빈티지한 기타 사운드와 현대적 사운드가 함께 어우러진 독특하고 과감한 곡으로, 헤어진 연인과의 짙고 아픈 기억을 표현했다. ‘기억해’는 경리의 강렬한 독무로 시작된다. 이 외에도 곡 곳곳에 돋보이는 안무를 배치했다. 멤버들은 포인트 안무로 나인뮤지스의 M자 로고를 다리로 형상화한 ‘기럭지 댄스’와 골반을 튕기며 양손을 바깥쪽으로 시원하게 굴려주는 ‘바람개비 춤’을 꼽았다. 나인뮤지스 멤버 금조의 시원한 고음과 소진의 파워풀한 랩도 돋보인다. 나인뮤지스의 리더 혜미는 “계약 만료 시기가 다가올 때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이 재도약의 시점인 것 같다”면서 “오늘을 계기로 나인뮤지스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멤버 경리는 “여름이라 (다른 걸그룹들이) 상큼하고 발랄한 노래를 많이 들고 나오신다. (그러나) 저희는 여름을 더 뜨겁고 덥도록 만들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멤버 금조는 “1위를 한다면 앙코르 무대에서 2키를 올려 2배속 댄스를 보여드리겠다”고 공약했다. 새 미니앨범 ‘아이덴티티’(IDENTITY)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나인뮤지스는 새 타이틀곡 ‘기억해’로 20일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이혜리 수습기자 hyerily@seoul.co.kr
  • 마마무가 소개하는 마마무…‘나로 말할 것 같으면’ 티저

    마마무가 소개하는 마마무…‘나로 말할 것 같으면’ 티저

    그룹 마마무는 자신의 매력을 어떻게 평가할까? 마마무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신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의 유닛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마마무 멤버들은 자신들의 매력 포인트를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끈다.먼저 문별은 “쌍꺼풀 있는 눈매보다 난 내 눈 무쌍이 좋아. 웃을 때 인디언 보조개와 코 찡긋 아주 칭찬해”라고 자신을 묘사한다. 솔라는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볼이 뚱뚱해”라며 통통한 볼살을 강조하는 포즈를 취해 보여 웃음을 안긴다. 휘인은 “아주 시크해”, 화사는 “아주 건방져”라고 자신을 소개한다.실제 자신들의 이야기를 녹여낸 가사와 마마무 특유의 발랄하고 재치 있는 표정들은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은 ‘Mr. 애매모호’부터 ‘데칼코마니’까지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준 히트메이커 김도훈이 참여한 곡으로, 마마무의 에너지와 매력을 잘 녹여낸 곡이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22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퍼플’(Purple)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영상=MAMAMO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달의소녀 7번째 멤버 진솔, 얼굴부터 몸매까지 ‘극강의 비주얼’

    이달의소녀 7번째 멤버 진솔, 얼굴부터 몸매까지 ‘극강의 비주얼’

    미소녀 걸그룹 이달의 소녀 일곱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13일 0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멤버 진솔(JinSoul)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시원한 블루 색상의 패셔너블한 의상을 입고 여신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진솔(JinSoul)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공개된 실루엣 티저 이미지에서 블루(BLUE)와 블랙(BLACK)을 오가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진솔(JinSoul)은 이번 티저 이미지를 통해 아름답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팬들에게 공개했다. 이달의 소녀 다섯 번째 멤버 비비(ViVi)의 솔로곡 ‘Everyday I Need You’ 랩파트에 참여했던 진솔(JinSoul)은 뮤직비디오에도 깜짝 등장해 팬들 사이에서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진솔(JinSoul)의 공개 타이밍에 촉각을 곤두세웠던 팬들은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본 후 “드디어 나왔다. 궁금해서 미칠 뻔”, “비주얼 장난 아니게 예쁘다”, “진솔(JinSoul)의 컬러는 블루구나”, “솔로 앨범도 정말 기대된다” 등 이달의 소녀 일곱 번째 멤버를 반갑게 환영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10월 첫 번째 멤버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멤버를 공개하는 미소녀 그룹으로, 현재까지 일곱 명의 멤버(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가 공개됐으며, 팬사인회 및 유닛 활동을 통해 팬덤을 확장시키고 있다. 한편 이달의 소녀 일곱 번째 멤버 진솔(JinSoul)의 솔로 앨범은 이달 중 발매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리플 H, ‘365 FRESH’ 안무 영상 공개

    트리플 H, ‘365 FRESH’ 안무 영상 공개

    트리플 H가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365 FRESH’의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현아와 펜타곤의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혼성 유닛 ‘트리플 H’가 지난 7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365 FRESH’의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아는 푸른색 트레이닝복을 착용했다. 후이는 연보라색 재킷으로, 이던은 펑퍼짐한 청바지로 각각 복고풍의 느낌을 살렸다.트리플 H의 데뷔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스타일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트리플 H’는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 앨범 ‘199X’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영상=큐브엔터테인먼트, 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아 ‘트리플H’ 파격 뮤비 화제

    현아 ‘트리플H’ 파격 뮤비 화제

    트리플 H 데뷔 앨범 ‘199X’가 공개됐다. 현아와 펜타곤의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혼성 유닛 ‘트리플 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가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타이틀곡 ‘365 FRESH’ 뮤직비디오는 ‘잃을 것이 없기에 행복한 슬픈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적 스토리 구성과 감각적인 화면 구성은 단번에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현아의 과감한 노출과 키스장면 등 파격적인 모습에 선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현아의 노출과 베드신 수위가 지나치다는 의견과 동반 자살을 연상케 하는 엔딩 장면이 과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트리플 H는 케이블TV K STAR 예능프로그램 ‘트리플H 흥신소’를 통해 세 멤버의 흥과 일상, 앨범 준비과정을 공개하고 새로운 유닛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사진 영상=원더케이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리플H 현아X후이X이던, ‘365 FRESH’ 뮤비 선정성 논란 “충격적”

    트리플H 현아X후이X이던, ‘365 FRESH’ 뮤비 선정성 논란 “충격적”

    혼성그룹 트리플H의 데뷔앨범 ‘199X’의 타이틀곡 ‘365 FRESH’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현아와 펜타곤의 후이, 이던으로 구성된 혼성 유닛 트리플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가 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공개됐다.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하고 멋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더는 잃을 것이 없어 행복할 수밖에 없는 슬픈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그러나 멤버 이던이 비닐봉지를 얼굴에 뒤집어쓴 채 테이프를 감아 자살을 시도하는 장면과 미용실 손님이 현아를 강간하려다 살해당하는 장면 등이 담겨 구설에 올랐다. 또 뮤직비디오에서 현아는 과감한 노출과 키스신, 베드신을 소화하는 등 선정적인 장면도 이어졌다. 세 사람은 훔친 자동차 트렁크에 들어있던 어마어마한 돈으로 유흥을 즐기다 경찰이 쫓아오자 웃으며 동반 자살을 하는 것으로 뮤직비디오는 끝난다. 파격적인 내용 설정과 이미지에도 해당 뮤직비디오는 전체 관람가로 인터넷에서 누구나 볼 수 있다. 한편 지난달 26일 방송된 K STAR ‘트리플H 흥신소’에서 현아와 이던, 후이는 해당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아는 트리플H 뮤직비디오 콘셉트 회의에서 구체적인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님 면도하던 현아에게 무슨 일이…트리플 H ‘365 FRESH’ 티저

    손님 면도하던 현아에게 무슨 일이…트리플 H ‘365 FRESH’ 티저

    가수 현아와 신인그룹 펜타곤의 멤버 이던, 후이가 ‘트리플H’라는 유닛을 결성하여 데뷔를 앞둔 가운데, 신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트리플 H는 2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현아 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몽환적인 이발소를 배경으로 현아가 남자 손님에게 면도를 해주는 장면이 담겨 있다. 면도를 받던 손님은 현아의 다리에 손을 가져다댄다. 영상은 쓰러진 손님 옆에 피가 묻은 채로 앉아 있는 현아의 모습으로 끝이 난다. 트리플 H의 데뷔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초적이고 화끈한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한편 ‘트리플 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는 오는 5월 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트리플 H(Triple H) - ‘365 FRESH’ M/V Teaser (HyunA)/V Li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리플H 현아, 펜타곤 후이-이던과 새 유닛 “이렇게 멋진 두 분과”

    트리플H 현아, 펜타곤 후이-이던과 새 유닛 “이렇게 멋진 두 분과”

    ‘트리플H 흥신소’ 현아가 트러블메이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K-STAR 예능프로그램 ‘트리플H 흥신소’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현아, 펜타곤 멤버 후이, 이던이 참석했다. ‘트리플H 흥신소’는 현아, 후이, 이던 세 명이 트리플H라는 하나의 유닛으로 음원을 발표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은 리얼다큐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날 새 유닛을 결성한 현아에게 장현승과 결성했던 트러블메이커를 다시 볼 수 없느냐는 질문이 나왔다. 현아는 “사실 ‘다시 볼 수 없다’, ‘아쉽다’는 것보다 저는 계속 진행 중인 것 같다”며 “모든 활동에 연장선을 걸어두고 있고, 아쉽게 매듭을 지을 일도 있고 그게 아니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가능성을 열어둔 답변을 내놨다. 이어 현아는 “저는 다양한 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유독 많은 사람인 것 같다. 복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좋은 분들과 콜라보도 하고, 혼자서도 했다가, 이렇게 멋있는 두 분과 만나서 좋은 모습도 보일 수 있게 됐다”고 새 유닛 활동에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현아는 트러블메이커를 함께 했던 장현승의 반응에 대해서는 “따로 현승 오빠에게 물어보진 못했다”고 짧게 답했다. 5월 1일 발매되는 트리플H의 앨범 준비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19일 오후 8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90년대로 돌아간 걸그룹? ‘이달의 소녀’ 비비 솔로곡

    90년대로 돌아간 걸그룹? ‘이달의 소녀’ 비비 솔로곡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 다섯 번째 멤버 비비의 솔로 앨범이 베일을 벗었다. 비비는 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솔로 싱글 앨범 ‘에브리데이 아이 러브 유(Everyday I Love You)’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비비는 90년대를 연상케 하는 의상과 스케이트장, 워크맨, 언플러그드보이, 쿨픽스 카메라 등 추억의 아이템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타이틀곡 ‘에브리데이 아이 러브 유(Everyday I Love You)’는 90년대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악으로, 비비만의 상큼함을 극대화했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먼저 베일을 벗은 이달의 소녀 멤버 희진, 현진, 하슬, 여진의 카메오 출연도 눈길을 끈다.특히 이번 싱글에 함께 수록된 타이틀곡의 미디움 믹스 버전 ‘에브리데이 아이 니드 유(Everyday I Need You)’에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이달의 소녀 멤버 진솔이 랩 피처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의 소녀 다섯 번째 솔로 앨범의 주인공 비비는 최근 희진, 현진, 하슬과 함께 이달의 소녀 첫 번째 유닛 이달의 소녀 1/3 멤버로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특히 사과 같은 상큼한 외모와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핑크빛 헤어스타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10월 첫 번째 멤버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멤버를 공개하는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는 현재까지 다섯 명의 멤버(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가 공개됐으며, 팬 사인회 및 유닛 활동을 통해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사진·영상=loonathewor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아, 펜타곤 후이·이던와 3인조 유닛 결성 ‘파격적인 앨범 재킷’

    현아, 펜타곤 후이·이던와 3인조 유닛 결성 ‘파격적인 앨범 재킷’

    걸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가 3인조 혼성 유닛그룹으로 컴백한다. 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아는 지난해 데뷔한 10인조 보이그룹 펜타곤의 보컬 후이(본명 이회택·24), 래퍼 이던(본명 김효종·23)과 함께 3인조 그룹을 꾸려 5월 초 신곡을 발표한다. 팀명은 ‘트리플H’이다. 세 사람은 최근 앨범 재킷 촬영을 마치고 음반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플H’는 현아의 두 번째 프로젝트 그룹이다. 현아는 2011년 비스트 출신 장현승과 혼성듀오 ‘트러블 메이커’를 결성해 동명의 곡으로 히트를 쳤다. 사진 =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년24 유닛 블랙, Mnet 그룹 결성 프로그램 통해 데뷔 ‘11일 싱글 앨범’

    소년24 유닛 블랙, Mnet 그룹 결성 프로그램 통해 데뷔 ‘11일 싱글 앨범’

    소년24 유닛 블랙이 활동 시작을 알렸다. ‘소년24’의 첫 번째 활동팀 ‘유닛 블랙’ 측은 3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첫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소년24’는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방영된 Mnet 그룹 결성 프로그램 ‘소년24’를 통해 데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앨범 프로모션 일정이 안내돼있다. 특히 앨범 커버와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유닛 블랙은 네이버 V라이브 루키 프로젝트 ‘이달의 피카부(PEEKAVOO!)’ 4월의 루키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14일부터 라이브 방송과 공연, 팬미팅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소년24 측 관계자는 “유닛 블랙이 소년24를 대표해 활동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리며, 발매 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콘텐츠 또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유닛 블랙’은 11일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국내 및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게임 찢고 나온 소녀들…아이돌마스터 유닛 B-Side ‘더 아이돌마스터’ 뮤비

    게임 찢고 나온 소녀들…아이돌마스터 유닛 B-Side ‘더 아이돌마스터’ 뮤비

    걸그룹 ‘리얼걸프로젝트(R.G.P)’의 첫 유닛 ‘B-Side’(비-사이드)가 31일 정오 ‘더 아이돌마스터’(THE iDOLM@STER)의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매된 ‘더 아이돌마스터’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의 반복과 파라파라 댄스가 포인트인 귀엽고 신나는 댄스곡으로 일본 아이돌 육성 게임 ‘아이돌마스터’의 테마곡 ‘더 아이돌마스터’(THE iDOLM@STER)를 한국어 버전으로 리메이크 한 것이다. 게임 삽입곡과 게임 캐릭터의 안무를 재현해 원곡이 가진 개성을 살리면서 드라마 테마인 아이돌을 꿈꾸는 연습생의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아이돌마스터’는 유저가 프로듀서가 되어 아이돌 연습생들을 톱스타로 성장시키는 게임으로, 출시된 지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일본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를 실사판으로 제작한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 측은 지난 4월부터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공개 오디션과 SNS 유저들의 공개 투표, 추가오디션을 진행하고 총 15명의 출연진(나영, 민트,소리, 수지, 영주, 예은, 예슬, 유키카, 재인, 정주, 지슬, 지원, 코코, 태리, 하서)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출연자들은 반년 간 연기와 노래 등 각종 훈련을 받았으며, 각자의 실제 캐릭터가 반영된 배역을 맡아 연기를 펼친다. 또한 걸그룹 ‘리얼걸프로젝트’ 멤버들은 ‘아이돌마스터’ 성우들의 라이브 공연 전통을 이어받아 앨범을 발매하고 걸그룹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중 ‘B-Side’라는 이름으로 유닛 활동을 시작한 소리, 유키카, 지원, 예은, 지슬은 지난 28일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더 아이돌마스터’의 무대도 선보인 바 있다.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은 오는 4월 28일 SBS funE 채널에서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되며, 이후 오후 11시 SBS 플러스, 30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주 1회, 24주간 차례대로 방송된다. 사진·영상=THE IDOLM@STER_KR_OFFI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달의 소녀 1/3, 스페셜 뮤비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이달의 소녀 1/3, 스페셜 뮤비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 1/3’의 깜찍 발랄한 매력이 담긴 스페셜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는 21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달의 소녀 유닛인 이달의 소녀 1/3(희진, 현진, 하슬, 비비)의 첫 앨범 서브 타이틀곡 ‘유앤미 투게더’(You and Me Together)의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총 1분 44초 분량으로 구성된 이번 영상은 지난 13일 공개된 이달의 소녀 1/3 유닛 앨범의 타이틀곡 ‘지금, 좋아해(Love&Live)’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영상으로, 본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의 숨겨진 뒷이야기가 담겨 있다. 밝고 화사한 스쿨룩을 차려입은 이달의 소녀 1/3은 함께 안무를 추거나 공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지금, 좋아해(Love&Live)’ 뮤직비디오와 마찬가지로 트랙 위에서 이어달리기하는 등 소녀다우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이달의 소녀 1/3은 지난해 10월 첫 멤버 공개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멤버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첫 유닛으로 걸그룹 기대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상=loonathewor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제 걸그룹도 TV 광고 시대? ‘이달의 소녀 1/3’ 티저 영상

    이제 걸그룹도 TV 광고 시대? ‘이달의 소녀 1/3’ 티저 영상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 첫 유닛 ‘이달의 소녀 1/3’(희진, 현진, 하슬, 비비)의 정식 데뷔를 예고하는 TV 광고가 첫 전파를 탔다. 걸그룹의 티저 영상이 지상파 TV 광고로 전파를 타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가 끝난 직후 최초 공개된 15초 분량의 ‘이달의 소녀 1/3’의 ‘Love&Live’ 티저 영상은 흰색 운동화 끈을 단단히 묶고 노란색 배턴을 손에 쥔 채 달릴 준비를 마친 희진의 모습으로 시작해 현진, 하슬, 비비에게 전달되는 모습이 그려진다.영상의 끝 부분에는 잠시 멈춰 숨을 고르는 비비의 모습 위로 ‘이달의 소녀 1/3 Love & Live 2017. 3. DEBUT’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데뷔 무대 공개가 임박했음을 알린다. 한편 ‘이달의 소녀 1/3’은 지난해 10월 첫 번째 멤버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멤버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이달의 소녀의 새 유닛이다. ‘이달의 소녀 1/3’은 이달 중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loonathewor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컴백 앞둔 트와이스, ‘Knock Knock’(낙낙) 티저 모아보기

    컴백 앞둔 트와이스, ‘Knock Knock’(낙낙) 티저 모아보기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트와이스가 19일 마지막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로써 트와이스의 스페셜 앨범 ‘TWICEcoaster : LANE 2’의 티저는 모두 공개된 셈. 이제 남은 건 컴백이다. 트와이스의 컴백을 기다리며 지난 2일부터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티저 영상을 모두 정리해봤다. 1. 컴백 티저 이미지 (2월 2일)상큼한 오렌지 톤으로 디자인된 티저 이미지와 문을 노크하는 귀여운 일러스트는 문 뒤에 펼쳐질 환상적인 ‘트와이스 월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2. 첫 번째 단체 이미지 (2월 13일)트와이스 멤버들은 어른들 몰래 계획한 ‘귀여운 일탈’을 실행에 옮기기 직전의 소녀들처럼 장난기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3. 나연-사나-쯔위 개별 티저 이미지 (2월 14일)재미난 장난을 꾸미는 듯한 모습의 나연, 사나, 쯔위 4. 나연-사나-쯔위 유닛포토 (2월 14일)앞서 공개한 개별 이미지와 달리 키치한 분위기가 이목을 끈다. 기존에 보여줬던 예쁘고 발랄한 모습에 악동같은 느낌을 더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5. 정연-지효-미나 개별 티저 이미지 (2월 15일)상큼한 오렌지 톤의 문을 노크하고 있는 정연, 지효, 미나. 6. 정연-지효-미나 유닛포토(2월 15일)정연은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모델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끄는가 하면 미나와 지효 역시 스포티함이 가미된 의상과 불량기를 살짝 머금은 눈빛으로, 개별 티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7. 모모-다현-채영 개별 티저 이미지 (2월 16일)앞서 공개된 다른 멤버들의 콘셉트와 동일하게 문을 두드리거나 문 뒤에 숨어 궁금증을 자아내는 모모, 다현, 채영. 8. 모모-다현-채영 유닛포토 (2월 16일)긴 머리로 변신한 채영, 양갈래 머리로 악동 같은 매력을 뽐낸 다현 그리고 포스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모까지 ‘귀여운 일탈’을 앞둔 소녀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9. 트와이스 첫 티저 영상 (2월 17일)노크 소리를 듣고 트와이스 멤버들은 계단에서 뛰어내려 와 문을 열고 누군가를 반갑게 맞이한다. 10. 트와이스 두 번째 티저 영상 (2월 18일)신곡 ‘Knock Knock‘(낙낙)의 도입부 안무가 담겼다. 쉼없이 바뀌는 배경색과 의상 그리고 멤버들의 각양각색 표정이 어우러져 시각적 재미를 선사하는가 하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독특한 짜임새의 안무를 소화하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1. 트와이스 마지막 티저 이미지 (2월 19일)9인9색 트와이스의 표정 연기와 함께 발랄함과 스포티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의상과 다채로운 헤어스타일 등이 기대감을 높인다. 트와이스는 음원 발매에 앞선 19일 오후 11시 30분 네이버 브이앱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20일 0시 스페셜 앨범 ‘TWICEcoaster : LANE 2’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Knock Knock’은 신나는 하우스비트를 기반으로 한 음악으로, 앞선 활동곡에 이은 4연속 홈런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영상=JYP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트와이스 모모 다현 채영, 9멤버 티저 모두 공개 “설레는 Knock Knock”

    트와이스 모모 다현 채영, 9멤버 티저 모두 공개 “설레는 Knock Knock”

    그룹 트와이스 모모, 다현, 채영의 컴백 포토가 16일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모모, 다현, 채영의 개별 티저 이미지와 유닛 포토를 오픈했다. 긴 머리로 변신한 채영, 양갈래 머리로 악동 같은 매력을 뽐낸 다현 그리고 포스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모까지. ‘귀여운 일탈’을 앞둔 소녀로 확 변신한 트와이스의 비주얼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트와이스는 지난 13일 단체사진 공개를 시작으로 매일 세 멤버의 티저 이미지를 오픈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켜 왔다. 오늘로 아홉 멤버의 개별 이미지가 모두 공개돼, 신곡 ‘Knock Knock’(낙낙)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치를 찍었다. 20일 발표할 ‘Knock Knock’은 팝, 록, 디스코 장르를 믹스한 신나는 하우스비트의 음악이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상큼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OOH-AHH하게(우아하게)’ ‘CHEER UP(치어업)’ ‘TT(티티)’에 이은 4연속 히트를 노리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는 매 노래마다 인상적인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기에, 신곡 무대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노래에도 트와이스의 활기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포인트 안무가 있다. 일명 ‘노크춤’ ‘까꿍춤’ ‘별똥별춤’이라 부르는 안무들이다. 앞선 타이틀곡의 무대들처럼 많은 사랑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트와이스는 20일 스페셜 앨범 ‘TWICEcoaster : LANE 2’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칙 코리아, 이번엔 밴드다

    칙 코리아, 이번엔 밴드다

    3월 내한공연 ‘전설의 귀환’재즈계의 살아 있는 전설 칙 코리아(76)가 내한 공연을 갖는다. 오는 3월 8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에서다. 1994년 첫 방문 이후 20여년간 홀로, 또는 다른 솔로 아티스트와 합동으로, 여럿이 함께하는 재즈 페스티벌 무대로 이미 십여 차례 한국을 찾았던 그다. ‘또?’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이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1980년대 재즈의 경계를 허무는 사운드를 들려줬던 ‘칙 코리아 일렉트릭 밴드(Elektric Band)’로 온다는 것이다. 재즈 팬들에겐 희소식이다. 허비 행콕 등과 함께 현존하는 최고 재즈 피아니스트로 꼽히는 그는 그래미 어워드에 63차례 후보로 올라 22차례 상을 받은 독보적인 인물이다. 일렉트릭 밴드는 현대 재즈의 거장 마일스 데이비스 밴드에서 키보드를 치며 전 세계에 존재감을 알린 칙 코리아가 독립한 뒤 ‘리턴 투 포에버’에 이어 꾸렸던 두 번째 밴드다. 1970년대 리턴 투 포에버가 대중적인 스타일로 퓨전 재즈의 붐을 일으켰다면, 일렉트릭 밴드는 한발 더 나아가 클래식 재즈까지 자유롭게 넘나들며 정통 재즈의 정서를 전자 악기를 통해 현대적 감성으로 표현하는 칙 코리아 고유의 사운드를 정립한다. 칙 코리아는 이와 동시에 피아노-드럼-더블베이스로 구성된 ‘칙 코리아 어쿠스틱 밴드’라는 유닛팀으로도 활동하는 파격을 선보이기도 했다. 1985년부터 1991년까지 다섯 장의 앨범을 내고 수백회 공연을 펼쳤던 이 밴드는 2004년 칙 코리아(키보드)-데이브 웨클(드럼)-존 패티투치(베이스)-에릭 마리엔탈(색소폰)-프랭크 겜베일(기타)의 오리지널 라인업으로 부활해 새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활동이 뜸했으나 지난해 칙 코리아의 75세 생일을 기념해 미국 뉴욕의 재즈 클럽 ‘블루 노트’에서 열었던 릴레이 공연으로 다시 의기투합해 월드투어를 하고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와 홍콩을 차례로 방문하는 아시아 투어가 진행된다. 5만~14만원. (02)2005-0114.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뮤직뷰!] 마마무 ‘데칼코마니’, 비글미에 더해진 고혹미

    [뮤직뷰!] 마마무 ‘데칼코마니’, 비글미에 더해진 고혹미

    특유의 비글미에 고혹미까지 더해졌다. 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Melting) 이후 9개월 만에 컴백한 그룹 마마무 이야기다. 마마무는 7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메모리’(MEMORY)를 공개했다. 마마무의 이번 앨범은 여러 방면으로 정규앨범 못지않은 공을 들인 앨범이라는 게 소속사 RBW 측의 설명이다. 마마무의 변함없는 음악적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작곡가 김도훈이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비욘세, 알리샤키스, 로빈시크 등의 세계적인 팝 스타들의 앨범을 꾸준히 작업하고 있는 토니 마세라티가 믹싱 작업에 참여했다. 마스터링 역시 아델, 샘 스미스,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작업한 스튜디오 엔지니어 탐 코인이 참여하며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 특히 타이틀곡 ‘데칼코마니’(Decalcomanie)는 마마무가 새롭게 시도하는 락 장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서로 호감을 느낀 남녀가 한순간 불타오르는 감정으로 연인이 돼 서로 닮아가는 과정을 ‘데칼코마니’에 비유해 8비트의 락 리듬에 듣기 좋게 담아냈다.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과 김준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데칼코마니’ 뮤직비디오도 인상적이다. 뮤직비디오에서 마마무 멤버들은 색다른 섹시미를 선보이는 한편 첫 키스씬에 도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마무의 새로운 시도에 팬들은 음원 차트로 답했다. ‘데칼코마니’는 엠넷, 지니, 벅스, 네이버 뮤직, 올레뮤직, 몽키3, 소리바다 등 7개의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오후 2시 기준)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마마무의 네 번째 미니앨범 ‘메모리’(MEMORY)에는 타이틀곡 ‘데칼코마니’와 신곡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 이번 앨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 발매한 유닛 곡 ‘ANGEL’, ‘DAB DAB’과 ‘NEW YORK’을 비롯해 지난 8월 단독 콘서트에서 공개됐던 휘인의 자작곡 ‘모데라토(feat. 해쉬스완)’, 팬들을 위한 팬송 ‘놓지 않을게’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사진·영상=마마무 (MAMAMOO) - Décalcomanie (데칼코마니)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강타, “취하면 ‘으르렁’ 불러” 반전

    ‘유희열의 스케치북’ 강타, “취하면 ‘으르렁’ 불러” 반전

    ‘유희열의 스케치북’ 강타가 엑소와 깜짝 콜라보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8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강타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강타는 눈여겨보고 있는 후배 아이돌로 빅뱅과 엑소를 꼽았다. 강타는 “내가 취하면 그렇게 ‘으르렁’을 부른다더라”라며 새롭게 편곡한 ‘으르렁’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이때 엑소의 유닛 첸백시가 깜짝 등장한 것. 강타와 엑소 첸백시는 같은 소속사의 이사와 소속 가수로, 첸은 “소풍갈 때 어머니가 H.O.T. 음료수를 사주시곤 했다. 아마 어머니가 팬이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엑소 첸백시는 각자 자신을 가수의 길을 걷게 만든 롤모델을 꼽았는데, 시우민은 동방신기를, 백현은 슈퍼주니어를 꼽은데 이어 첸은 홀로 강타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첸백시, DJ 정찬우와 인증샷...훈훈함에 ‘엄지 척’

    ‘컬투쇼’ 첸백시, DJ 정찬우와 인증샷...훈훈함에 ‘엄지 척’

    엑소의 첫 번째 유닛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컬투쇼’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첸백시가 보이는 라디오에 나옵니다~ 얼른 라디오 틀어주세요! 얼마 안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두시탈출 컬투쇼’ 진행자인 DJ 정찬우와 첸백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활짝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함께 웃음짓게 했다. 특히 가장 왼쪽에서 붉은색 머리로 염색한 백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한 이들은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한편, 엑소 첸백시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앨범 ‘Hey Mama!’를 발매해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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