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앨범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단속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야생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550
  • 이파니, 새앨범 재킷사진 공개 ‘묘한 섹시’

    이파니, 새앨범 재킷사진 공개 ‘묘한 섹시’

    모델 겸 가수 이파니가 새 앨범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성인지 플레이보이 모델로 관심을 모은데 이어 국내에서 가수로 데뷔해 화제가 됐었다. 이파니는 나우콤 온라인 리듬액션게임 ‘오투잼’의 OST를 통해 가수로 컴백한다. 공개된 음반 재킷 사진 속에서 이파니는 노출수위가 심하지 않지만, 묘한 눈빛과 포즈로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파니는 지난해 11월 싱글앨범 ‘play boy’을 내고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릴레이톡톡] 장영란 “비호감이요? 속상하긴요, 재밌는 걸요!”②

    [릴레이톡톡] 장영란 “비호감이요? 속상하긴요, 재밌는 걸요!”②

    본격적인 인터뷰가 시작되기 전, 그녀는 본인이 케이블 프로그램 리포터 출신이라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재밌는지, 인터뷰가 잘 나오는지 알고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실제로 장영란은 정말 별별 이야기를 다 꺼냈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던 스펙트럼 넓은 그녀의 이야기는 듣는 이로 하여금 쏘~옥 빠져들게 했다. 장영란의 뻔뻔하고 과감한 예능 끼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게 아니었다. 알만한 사람은 이미 다들 알겠지만 그녀는 케이블 음악채널에서 종횡무진했던 소위 ‘잘 나가는’ VJ였다. “제가 ‘비호감’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분명 재미있는 캐릭터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지금으로부터 7~8년 전 ‘쇼킹걸’ 경험 때문이죠. 예전에 Mnet ‘쇼킹일기’를 진행하면서 간이 커졌던 것 같아요. 정말 그거 찍은 다음 날이면 하루 종일 잠만 잤던 기억이에요. 에너지를 하루 녹화하면서 쏟아 부으면 그 다음 날은 도저히 자리를 털고 일어날 수가 없었죠.” 케이블 채널 VJ로 꽤 넓은 팬층과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던 장영란은 안정된 자리를 후배들에게 내주고 공중파 채널로 넘어왔다. 더 이상 VJ가 아닌 배우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가 단순히 채널만을 갈아탄 것은 아니었다. 배우로의 변신을 꿈꾸며 장영란은 과감한 선택을 했다. 그건 바로 ‘쌍꺼풀 수술’. “솔직히 수술하기 전에는 제가 봐도 귀여운 얼굴이었어요. 그 당시 24살이었는데 10대 후반으로 봤다니까요. 하지만 귀엽다는 얘기만 듣는 게 싫더라고요. 저도 여잔데 예쁘다는 말 듣고 싶잖아요.” 장영란이 쌍꺼풀 성형수술을 하고 나온 후 반응은 냉담했다. ‘수술 전 얼굴이 낫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장영란이 받는 마음의 상처는 커져만 갔다. “엄청 고민하고 수술을 했고, 수술 후 제 모습을 보니까 속상했지만 뭐 어쩌겠어요. 이미 하고 난 다음인 걸. 다시 되돌릴 수도 없잖아요. 처음이야 붓기가 덜 빠졌으니까 반응이 나빴지만 차차 좋아지던 걸요.” 장영란이 그토록 아픈 시간을 견뎌낼 수 있었던 건 단지 예뻐지겠다는 욕심도, 무작정 개성을 살리겠다는 우발적인 시도도 아니었다. 그건 연기에 대한 갈망이었고, 먼 미래를 위한 투자였다. “제 방송생활 수명을 늘리고 싶었어요. 그건 이번에 제가 앨범을 낸 이유랑 비슷한 부분이기도 해요. 앨범을 내는 게 정말 조심스러웠어요. 일부 연예인들이 행사섭외 때문에 가수 도전을 많이 내는데 전 절대 그게 아니었거든요. 예능 프로그램이든, 드라마든 방송을 오래 오래하고 싶었어요.” 방송 이미지 중에서 ‘비호감’보다 더 강한 캐릭터가 또 무엇이 있을까. 그것도 여자 연예인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가 ‘비호감’이라니… “이상하게 저는 ‘비호감’이란 수식어를 들어도 속상하지 않고 되레 재밌었어요. 그냥 그런 게 다 재미있어요. 만약 마음에 담아두고 혼자 끙끙댔다면 처음부터 같이 맞받아치지도 않았겠죠. 제가 리액션을 정말 잘해주거든요.” 인터뷰를 마무리하던 중 문득 장영란의 꿈이 궁금해졌다. 갑자기 눈이 반짝이는 눈이 참 예뻐 보였다. 결코 그녀의 ‘쌍꺼풀 수술’ 때문이 아니었다. “뮤지컬배우가 최종 꿈”이라는 장영란은 “이제는 노래가 좀 되니까 뮤지컬 무대에 서도 되겠죠?”라고 말한 후 민망한지 한참을 웃었다.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냐고 했더니 장영란은 고개를 가로 저었다. “뮤지컬 무대는 절대로 쉽게 올라설 수 없는 곳이죠. 이미 쓰라린 경험이 있기도 하지만 무대에 섰을 때의 희열은 반드시 치열하게 준비하고 노력한 사람만이 얻을 수 있어요. 저도 반드시 그 희열을 얻기 위해서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야죠.” 마지막으로 [릴레이톡톡]의 바통을 누구에게 줄지 묻자, 장영란은 여러 사람의 이름을 나열하더니 갑자기 “미연이, 김미연이요.”라고 외쳤다. 김미연과는 남자친구를 소개팅해주겠다는 약속을 계기로 친해졌다면서 장영란은 “정말 예의가 바른 친구예요. 인터뷰하면 정말 얘기도 잘 통하고 재밌을 거예요.”라며 김미연의 칭찬에 상당 시간을 할애했다. 장영란에게는 미안하지만 김미연 인터뷰가 내심 기다려졌다. 흐흐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기가요’ MC 변경 ‘굿바이 은지원, 하이 2PM’

    ‘인기가요’ MC 변경 ‘굿바이 은지원, 하이 2PM’

    SBS ‘인기가요’ MC가 전면 교체된다. 오는 19일 방송을 끝으로 SBS ‘인기가요’ MC 은지원 이홍기 유설아가 하차한다. 그동안 매끄러운 진행과 멋진 호흡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은지원 이홍기 유설아는 지난해 5월 11일 첫방송부터 총 56회 동안 호흡을 맞춰왔다. 은지원은 최근 신인가수 길미의 제작자로 변신해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 여름 공개를 앞둔 개인앨범 막바지 작업에 전념할 계획이다.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는 19일 ‘인기가요’에서 첫 공개되는 신곡 ‘바래’의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MC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MC 유설아는 앞으로 연기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MC들로 그들의 빈자리가 아쉬울 것”이라며 “개인 활동으로 최고의 모습을 보이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기가요’ 새 MC로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옥택연과 장우영, 신인 탤런트 하연주가 발탁됐다. 제작진은 “2PM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감도가 상당히 높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그들의 캐릭터가 ‘인기가요’와 잘 맞아 떨어질 것으로 보고 발탁했다.”면서 “ 평소 2PM 멤버끼리 즐겁게 생활하는 듯 편하게 방송 진행에 임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독] 가비엔제이 소속사 “해체 아니다…새멤버 확정” ②

    [단독] 가비엔제이 소속사 “해체 아니다…새멤버 확정” ②

    가비엔제이(gavy NJ)의 멤버 정혜민(26)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15일, 소속사 측은 “팀 해체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워너뮤직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6월 정혜민이 팀 하차 의사를 전해 긍정적으로 합의를 마쳤다.”며 “가비엔제이의 해체는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정혜민의 빈 자리를 메우게 될 새 멤버 역시 최근 오디션을 통해 확정된 상태다. 소속사 측은 “가비엔제이가 3인조 여성보컬 그룹을 모태로 한만큼 실력파 새 여성 보컬 멤버를 투입했다.”며 “가비앤제이의 ‘연애소설’과 왁스의 ‘전화 한번 못하니’ 등을 탄생시킨 민영기 프로듀서의 심사로 가비엔제이의 음악색을 가장 잘 소화해낼 수 있는 멤버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가비엔제이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이 멤버는 기존 가수 이력이 없는 새 얼굴로 알려졌다. 가비엔제이의 또 다른 멤버인 장희영, 노시현의 반응을 묻자 “처음부터 같이 했던 멤버기 때문에 누구 보다 아쉬움이 크다.”며 “하지만 서로의 입장을 잘 이해하기에 더 멋진 그룹으로 거듭나기를 빌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05년 11월 데뷔 직후 1집 타이틀곡 ‘해피니스(Happiness)’를 히트 시키며 정상급 여성 보컬 그룹으로 성장한 가비엔제이는 최근 발표한 싱글 앨범 ‘연애소설’로 지상파 가요차트 2위까지 오르는 등 선전을 계속해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비엔제이 탈퇴 정혜영, 홈피에 ‘새시작’ 암시 ③

    가비엔제이 탈퇴 정혜영, 홈피에 ‘새시작’ 암시 ③

    3년반 만에 가비엔제이(gavy NJ)를 탈퇴한 정혜민(26)의 미니홈피에 ‘새 시작’을 암시하는 문구가 남겨져 눈길을 끈다. 정혜민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 화면에 ‘다시 시작해 볼래, 기대해도 좋아’라는 이미지를 띄워 ‘가비엔제이’가 아닌 또 다른 변화를 꾀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또 홈피 메인 좌측에는 “H-유진과 저와 함께 한 ‘사랑시리즈’가 발매되었어요”라는 소식을 알려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H-유진과 작업한 듀엣곡 ‘사랑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정혜민의 개인 활동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는 없다. 하지만 워낙 음악성이 충만한 친구이기 때문에 활동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남겨진 글을 통해서도 정혜민의 최근 심경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정혜민은 6월 24일 “이사도 했고 마음도 새롭고. 뭐가됐든 다시 시작하게에 충분한 요즘, 모든 것이 다 잘될거야”라며 새로운 전환점이 가까워졌음을 시사했다. 이어 7월 5일에는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우여곡절 끝에 ‘사랑 시리즈’로 유진과 함께 잠깐의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향후 방송사 스케줄을 소개했으나 지난 13일 “방송 캔슬되었어요. 여러분들 죄송합니당. 착오없으시길 바랄께요”라는 글을 남겨 양해를 구했다. 가비엔제이의 소속사 측은 “정혜민이 건강상 문제로 새 앨범 작업에 차질을 빚게 되자 팀 하차 의사를 전했다.”며 “최근 H-유진과 ‘사랑 시리즈’라는 곡을 발표해 활동 계획이 있었으나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됨에 따라 방송 스케줄도 취소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가비엔제이의 또 다른 멤버 장희영, 노시현의 홈피에는 지난 3년 반여간 의자매처럼 지낸 세 멤버의 다정한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정혜민, 장희영 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엽기’ 고고걸스, 망가진 소녀시대 UCC 인기

    ‘엽기’ 고고걸스, 망가진 소녀시대 UCC 인기

    예쁘고 상큼한 걸그룹에 엽기 콘셉트로 정면 도전장을 내놓은 ‘여자 노라조’ 고고걸스(세나, 지나) 패러디 영상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2NE1의 ‘파이어’를 패러디한 UCC로 관심을 증폭시킨 고고걸스가 이번에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엽기 버전으로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속사 액션뮤직 측은 “고고걸스는 비슷비슷한 콘셉트인 걸그룹들 사이에서 통통 튀는 엽기 여성 듀오로 신선한 충격을 안길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고걸스의 독특한 매력이 담긴 다양한 UCC를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일 첫 타이틀곡 ‘이쁜이 꽃분이’를 담은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 고고걸스는 7월 말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 = 액션뮤직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클래지콰이, 섹시 뮤직비디오 눈길

    컴백 클래지콰이, 섹시 뮤직비디오 눈길

    3인조 일렉트로닉밴드 클래지콰이의 뮤직비디오가 네티즌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공개된 클래지콰이의 4집 타이틀곡 ‘러브 어게인(Love again)’ 뮤직비디오에는 섹시스타 제라 마리아노가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현재 리바이스 바디웨어 모델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섹시스타 제라 마리아노는 로맨틱가이 알렉스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으며 여성멤버 호란은 근육질의 레슬러들 사이에서 섹시함을 한껏 과시했다. 클래지콰이의 신곡 ‘러브 어게인(Love again)’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동영상 사이트 1위를 차지할 만큼 네티즌들은 물론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2년만에 컴백하는 클래지콰이는 14일 발매되는 정규 4집 앨범 ‘무쵸펑크(Mucho Punk)’를 통해 일렉트로닉과 펑크를 접목시킨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 플럭서스뮤직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가수 강지혜, ‘아이돈케어’ 연습영상으로 떴다

    신인가수 강지혜, ‘아이돈케어’ 연습영상으로 떴다

    최근 싱글앨범 ‘스위트 데이’(Sweet Day)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 신인가수 강지혜가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한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연습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인가수 강지혜! 2NE1의 i don’t care 연습영상’이란 제목의 이 동영상은 한 시간 만에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베스트 동영상에 선정됐다. 이 영상은 2NE1의 신곡 ‘아이 돈 케어’를 강지혜만의 정확한 발음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강지혜표 아이 돈 케어’로 바꿔 불렀다. 이에 네티즌들은 “2NE1도 좋은데 강지혜의 색다른 느낌이 좋다.”, “목소리가 좋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이에 강지혜의 타이틀곡 ‘너만 아는 바보’에 대한 관심도 증폭돼 온라인 음원과 각종 프로그램 섭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위자드 하우스 신종덕 대표는 “강지혜는 당찬 신인으로 청아한 목소리와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보기 드문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300대 1의 경쟁률을 통해 발굴한 보석”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지혜는 2007년 방송된 KBS 드라마 ‘아줌마가 간다’ OST에 참여했고 수년간 공연무대에서도 실력을 다져왔다. 사진제공 = 위자드 하우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영부인 미셸오바마, 원더걸스 공연 관람

    美영부인 미셸오바마, 원더걸스 공연 관람

    미국 대통령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두 딸과 함께 원더걸스의 미국 공연을 관람했다. 원더걸스 제작자 박진영은 13일(이하 현지시간)인터넷 블로그 트위터(단문메시지 송수신 서비스)에 “미셀 오바마와 두 딸이 오늘 밤 원더걸스의 공연을 지켜봤다.”는 글을 남겼다. 미셸 오바마 일행은 13일 미국 워싱턴DC 베리존 센터에서 열린 미국 인기 형제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장을 찾았고 원더걸스는 조나스 브라더스 미국 투어의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서 원더걸스는 미국에서 발표한 ‘노바디(Nobody)’와 ‘텔 미(Tell Me)’의 영어 버전을 노래했다. 한편 최근 디지털 싱글 형식으로 ‘노바디’와 ‘텔미’ 영어버전을 발표한 원더걸스는 현재 조나스 브라더스 전미투어 오프닝 무대에 서며 미국 데뷔전을 치르고 있다. 오는 9~10월에 정식 앨범을 출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위) JYP엔터테인먼트, (아래) 박진영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군, 성공적 첫 日진출 “눈물 감출수 없었다” (인터뷰)

    태군, 성공적 첫 日진출 “눈물 감출수 없었다” (인터뷰)

    태국에 이어 첫 일본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온 가수 태군(본명 김태군·23)이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태군은 지난 11일(한국시간) 도쿄 시나가와프린스호텔 내 스텔라볼에서 첫 일본 진출을 기념한 팬 미팅 및 미니라이브를 개최, 1천여 전석을 매진시키며 신 한류 파워를 입증했다. 일본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며 한층 자신감을 더한 태군은 곧장 안무실로 직행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다음은 태군과 나눈 일문일답] - 첫 일본 진출을 마친 소감은? 아직도 잘 실감나지 않는다. 1천여 석이 매진됐다는 소식에 설마 했는데 1,2 층을 가득 메운 일본 관객석을 보고 가슴이 벅차올랐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호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팬 미팅 및 미니라이브 일정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궁금하다. 공연 하루 전 날인 10일 오후 일본에 도착해 팬들과 저녁 식사를 나눴다. 11일 미니라이브에서는 토크쇼 형식의 팬 미팅을 가진 후 ‘콜미’와 ‘슈퍼스타’, ‘원투 스텝’, ‘마이 걸’ 등 6곡을 선보이는 무대를 가졌다. - 공연을 관람한 일본 팬들의 연령대는? 연령층이 무척 다양해 놀랐다. 학생들과 아주머니, 간혹 어린 아이들과 할머니 분들도 계셨다. 공연 관계자의 말이 일본에서는 연령대에 상관없이 공연이나 연예 문화가 하나의 취미 생활로 자리 잡았다고 한다. - 지난 3월 태국에도 성공적 첫발을 내딛었다. 태국과 일본팬 반응을 비교한다면? 태국은 더운 기후를 띠고 있어선지 관중들의 반응도 열정적이고 뜨겁다. 반면 일본 팬들은 보다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으로 공연을 관람하지만 분위기에 따라 폭발적으로 열광하기도 한다. 두 국가 모두 매력적이다. - 팬 미팅 토크쇼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가? 제 성장기 과정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고 무용수에서 가수로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즉석 질문을 받기도 했는데 키가 큰 이유를 물어 어머니가 끓여주신 사골국을 먹고 자랐다고 답했다.(웃음) -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무대는? 아무래도 타이틀 곡이었던 ‘콜미’와 ‘슈퍼스타’ 무대의 함성 소리가 가장 컸다. 관중 대다수가 ‘콜미’ 댄스를 알고 계셔서 놀랐다. 또한 ‘원투 스텝’과 ‘네 까짓 게’는 공식 무대에서 처음 부른 자리였는데 한국말로 따라 부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욱 놀랐다. - ‘네 까짓 게’를 부르며 눈물을 보였다. 눈물의 의미는? 만감이 교차했다. 휘성 선배님과 ‘네 까짓 게(휘성 작사·작곡)’를 녹음하던 당시 기억들, 또 가수로 데뷔하기 까지 땀진 기억들이 스쳐지나갔다. 또 타국임에도 불구, 1천여 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서 이 자리에 오셨다는 생각을 하니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슴이 벅차왔다. 복잡한 마음이 한꺼번에 복받쳐 올라 끝내 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일본 팬은? 한국 무대에서 봤던 팬들을 또 다시 현지에서 만났다. 연세대학교 공연 등 국내 무대에서 여러 번 찾아와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 달라던 일본 팬들이 있었는데 일본에 건너가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가웠다. 이름을 기억하니 너무 좋아하셨다. - 이번 공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서는? 공연을 마치고 1천여 명의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한 분씩 인사를 나누며 감사함을 전하는 데만 2시간이 꼬박 걸렸다. - 일본 첫 진출을 통해 얻은 수확이 있다면? 자신감이다. 데뷔한지 이제 갓 반년을 넘긴 저에 대해 국외 분이 큰 관심으로 지켜봐 주신다는 사실에 자신감을 얻게 됐다. 6곡을 연이어 선보인 미니라이브 무대도 저에게는 너무 뜻 깊다. 이번 태국, 일본 진출을 계기로 오는 9-10월 선보일 새 앨범에서는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 2009년 데뷔한 남성 솔로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태국과 일본 진출을 현실화 시킨 태군이 그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명 ‘슈퍼스타’처럼 국내를 넘어 아시아의 슈퍼스타로 도약해 나갈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일본 콘서트 현장) 로지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도 명시카 ‘냉면’이 원투 후속곡?

    무도 명시카 ‘냉면’이 원투 후속곡?

    MBC ‘무한도전-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가 배출한 히트곡 ‘냉면’이 본래 원투의 곡인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냉면’을 작사, 작곡한 이트라이브(E-TRIBE)는 “‘냉면’의 원래 주인은 원투”라며 “‘무한도전’ 측의 곡 의뢰로 인해 ‘냉면’을 참가곡으로 선보이게 됐는데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 어제(13일) 원투를 만나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과 11일 2주 간에 걸쳐 방송된 MBC ‘무한도전-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는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방송된 7곡이 모두 온라인 음악차트 상위권을 휩쓰는 등 놀라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트라이브는 “‘냉면’은 원투의 최신곡인 ‘별이 빛나는 밤에’ 후에 공개될 미니 앨범의 수록곡이 노출된 것”이라며 “‘냉면’을 만들 때부터 원투의 남성적이고 댄스적 요소를 살려 제작했다. 그러나 ‘무한도전’ 제작진의 요청으로 ‘냉면’을 박명수-제시카의 듀엣곡으로 수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트라이브는 뜻하지 않게 ‘냉면’이 선공개 됨에 따라 원투에게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이트라이브는 “원투의 송호범과 오창훈를 직접 만나 미안한 마음을 전했고 활동곡 ‘별이 빛나는 밤에’ 후속곡으로 최고의 노래를 만들어주겠다는 약속을 했다.”며 “너그럽게 이해해 준 원투에게 좋은 곡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년여 만에 컴백한 원투는 지난 2일 발표한 시원한 여름 댄스곡 ‘별이 빛나는 밤에’로 음악 차트에서 빠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모의 재발견’ 왁스, 화보 제의 쇄도

    ‘미모의 재발견’ 왁스, 화보 제의 쇄도

    새 앨범 활동과 함께 ‘미모의 재발견’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수 왁스가 화보 제안 쇄도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왁스는 최근 8집 앨범 ‘올웨이즈 유’(Always you) 발표와 함께 전과 달라진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여기저기에서 다양한 화보 제안이 들어오고 있는 것.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평소 왁스가 주변으로부터 ‘몸매가 건강하고 예쁘다’, ‘실제로 보면 훨씬 미인이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 편”이라며 “최근 성형의혹을 받을 정도로 비주얼에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많은 업체로부터 화보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왁스는 “재미있고 반가운 소식이다. 기회가 된다면 좋은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왁스는 댄스곡 ‘결국 너야’로 활동 중이며 오는 17~19일 3일간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진행할 공연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워너뮤직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존 레넌·지미 핸드릭스 만화로 부활하다

    존 레넌·지미 핸드릭스 만화로 부활하다

    ‘록(Rock)칠’을 당할 준비가 되셨는지? 롤링스톤스의 명곡 ‘페인트 잇 블랙’에서 따온 책 제목이나 비틀스의 명반 ‘서전트 페퍼스 론리 하츠 클럽 밴드’의 앨범 커버를 패러디한 표지에서부터 범상치 않다. 기라성 같은 록 뮤지션 사이에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캐릭터 여일이나, 돌쇠 캐릭터, 인기 DJ 배철수 등도 슬그머니 끼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만화로 보는 재즈 역사 ‘재즈 잇 업’을 그려 호응을 얻었던 재즈평론가 남무성이 이번에는 만화로 록의 족보를 따진다. ‘페인트 잇 록’(고려원미디어 펴냄)이다. 전설의 뮤지션들을 좇아가며 복잡하게 얽힌 록의 역사를 살피고 있지만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음악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재치와 유머, 입담을 섞어가며 쉽게 풀어내기 때문이다. 캐릭터의 특징을 제대로 잡아내는 그의 그림체를 통해 척 베리, 엘비스 프레슬리, 밥 딜런, 지미 핸드릭스, 존 레넌, 에릭 클랩턴, 믹 재거, 레드 제플린 등 시대를 풍미한 록스타들이 적나라한 대사를 담은 말풍선과 익살스러운 표정, 과장된 몸짓으로 부활한다. 손석희의 100분 토론을 패러디한 신석기의 100초 토론, 트로트 가수 송대감(송대관), 강호동, 앙드레 김,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의 김병만과 류담 등이 깜짝 등장해 던지는 웃음의 징검다리를 건너다 보면 어느 새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된다. 만화임에도 방대한 양의 정보가 담겨 있는 탓에 가볍게 읽히는 것도 아니다. 남무성은 뮤지션들의 관계와 당시 에피소드들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인터뷰를 인터넷으로 뒤지고 각종 자서전을 읽었다. 또 한 컷을 그리기 위해 뮤지션들의 사진과 앨범 재킷을 일일이 찾아봤다. 그렇게 1년 6개월이 걸려 만화라고 깔볼 수 없는 다큐멘터리 툰이 나오게 됐다. 남무성이 재즈평론가이면서도 록의 역사를 정리하는 장대한 작업에 들어간 까닭은 한때 록에 미쳤던 ‘록 키드’였기 때문. 그는 작가의 말을 통해 이번 작업을 시작하던 순간을 돌이킨다. “먼지를 닦아내고 턴테이블에 올려본 ‘크림’의 레코드가 여전히 심장을 할퀴어대고 있었고, 반가운 이름과 얼굴들, 잊혀졌던 전설들이 작업실 전체를 휘감기 시작했다. 1960년대의 록은 마치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판도라 상자처럼 뚜껑을 열자마자 엄청난 분량의 스토리가 사자떼처럼 튀어나왔다. 이야기를 쓰면 쓸수록 빠져나올 수 없는 마약 같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했다.” 이번에 나온 1권은 로큰롤이라는 이름으로 록이 태동했던 1950년대에서부터 록 100대 명반 가운데 70% 이상이 쏟아져 나온 르네상스 시기인 1960~70년대까지 다루고 있다. 수고스럽겠지만,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명곡들을 찾아 듣는다면 ‘페인트 잇 록’을 더욱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올해 연말 출간 예정으로, 1980~2000년 대를 살펴볼 2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정두언의원 트로트 4집 낸다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이르면 다음달 트로트 음반을 낸다. 정 의원은 12일 “트로트 음반을 내기 위해 지금 연습 중“이라면서 ”이르면 다음달 중순 ‘희망’을 테마로 한 트로트 6곡이 담긴 음반을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미 3장의 앨범을 낸 바 있다. 록이나 발라드풍의 노래가 아닌 트로트 음악에 도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 의원은 “록과 트로트가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기 때문에 트로트라는 새 장르에 도전하는 데 대한 큰 부담은 없다.”고 밝혔다. 음반 판매로 인한 수익금은 국제 아동권리 기관인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기부할 계획이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무도 듀엣가요제’ 앨범, 매출 1억4천만원 돌파

    ‘무도 듀엣가요제’ 앨범, 매출 1억4천만원 돌파

    MBC ‘무한도전’에서 발매한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앨범 판매량이 1만 5000장을 넘어 매출 1억 4000만 원을 돌파했다. 13일 ‘무한도전’의 한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앨범이 어제(12일)까지 1만 5000장 넘게 판매돼 매출이 1억 4000만원이 넘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불황에 닥친 가요계에서 프로젝트 앨범이 이만큼 판매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에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앨범에는 유재석이 타이커JK, 윤미래와 함께 부른 ‘렛츠 댄스’(’Let’s Dance), 박명수와 소녀시대 제시카가 부른 ‘냉면’, 전진과 이정현이 부른 ‘카리스마’, 정준하와 윤종신, 애프터스쿨이 열창한 ‘영계백숙’ 등 7곡이 수록돼 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킨, 서태지페스티벌에

    서태지컴퍼니가 오는 8월1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주최하는 록페스티벌 ‘ETPFEST 2009’에 영국 3인조 밴드 킨(Keane)과 미국 1인 프로젝트 밴드인 나인 인치 네일스(Nine Inch Nails)가 출연한다. 1997년 결성된 킨은 변형된 피아노 사운드와 신시사이저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밴드로 발표한 3장의 앨범 모두 영국 차트 1위를 석권했다.
  • 손담비·애프터스쿨, 그룹결성 ‘섹시+섹시=?’

    손담비·애프터스쿨, 그룹결성 ‘섹시+섹시=?’

    가수 손담비와 그룹 애프터스쿨이 비밀리에 뭉쳤다.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뛰어난 퍼포먼스와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던 두 팀이 만나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만남은 국내 대표적인 섹시 여가수와 여그룹의 만남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손담비는 최근 SBS 드라마 ‘드림’ 촬영과 함께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 프로젝트를 위해 잠자는 시간까지 쪼개며 애정을 쏟고 있다. 애프터스쿨 역시 다음 앨범작업을 잠시 멈추고 프로젝트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두 팀은 소속사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많은 것을 서로 배우고 경쟁하면서 즐겁게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한 뒤 “국내 최대 프로젝트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비밀리에 진행 중인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6일 플레디스 공식사이트 (pledis.co.kr)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플래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리 19인치’ 김미연, 도발섹시 화보공개

    ‘허리 19인치’ 김미연, 도발섹시 화보공개

    ‘허리사이즈 19인치’ 김미연이 화끈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최근 미니앨범 ‘찍었어’를 발매한 김미연이 지난달 태국 푸켓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도발적이고 과감한 섹시 콘셉트로 이뤄진 화보촬영은 김미연의 몸매가 푸켓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미연은 촬영 내내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제작 분위기를 주도하면서도 카메라 앞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과감한 포즈와 눈빛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미연은 허스키 보이스에 섹시하고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10개월 이상의 혹독한 보컬트레이닝과 녹음과정을 거친 김미연은 7월 중순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가수로 정식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핵스엔터프라이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티저등장 히브리어 ‘아브라카다브라’ 관심폭발

    브아걸, 티저등장 히브리어 ‘아브라카다브라’ 관심폭발

    4인조 여성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티저 영상 전면에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라는 히브리어를 등장시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는 고대 유대인들이 썼던 히브리어로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브아걸은 지난 주 컴백을 예고하는 멤버별 티저 영상 4편에 이 문구를 띄워 네티즌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브아걸의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 측은 “처음에는 말이 어려워 제작사가 부두(Voodoo)와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를 두고 고민했다. 그러나 브아걸이 컴백 후 기대한 대로 모든 활동을 이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의 의미처럼 브아걸은 지난 12일 컴백곡 ‘캔디 맨(Candy Man )’을 선공개하자 마자 음악 차트 벅스 뮤직에서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2NE1의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등을 밀어내고 1위를 기록하는 등 가요계의 이변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브아걸은 오는 20일 정규 앨범 발매하고 올 여름 ‘걸그룹 대전’에 출사표를 던진다. 사진 제공 = 내가네트워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음반]

    ●디스커버리스 한 밴드가 오래도록 영속성을 유지하며 정규앨범을 35장째 발표했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다. 카시오페아와 함께 제이-퓨전(J-Fusion)을 대표하는 퓨전재즈 그룹 티스퀘어가 그 주인공이다. 1978년 데뷔 앨범을 냈으니 그간 발표한 앨범은 밴드의 나이를 웃돈다. 실력파 뮤지션의 인큐베이터 노릇을 했던 티스퀘어는 현재 마사히로 안도(기타·프로듀서)를 중심으로 다케시 이토(색소폰·EWI), 게이조 가와노(키보드), 사토시 반도(드럼) 등 4인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표지에서 미리 엿볼 수 있듯 1, 2번 트랙 ‘디스커버리스’와 ‘서바이버’는 신시사이저와 전자기타로 광활한 우주를 향해 여행을 떠나는 느낌을 준다. 마사히로는 전체 9곡 가운데 ‘디스커버리스’와 ‘서바이버’, ‘페이퍼플레인’, ‘올 유 니드 투 노우’ 등 4곡을 썼다. 소니뮤직.●블랙서머스 나이트(BLACKsummers´night) 1990년대 중반부터 디엔젤로와 함께 네오 소울의 씨앗을 뿌렸던 맥스웰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던 ‘나우’ 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새 앨범으로 통산 네번째 정규 앨범이다. 아련한 향수를 자극하는 첫 싱글 ‘프리티 윙스’를 비롯해 10인조 밴드와 함께 라이브 레코딩한 9곡이 담겼다. 두성과 가성을 동시에 내는 팔세토 창법에, 여유로움을 강조한 이전과는 달리 강하게 힘이 실린다. 맥스웰이 야심차게 기획하고 있는 3부작 컨셉트 앨범의 출발인 이번 앨범은 깊이와 무게감이 있는 소울과 R&B 발라드를 담았다. 2010년과 2011년에는 가스펠과 슬로 잼의 ‘blackSUMMERS´night’와 ‘blacksummers´NIGHT’를 연달아 발표할 예정이다. 소니뮤직.●라인스, 바인스 앤드 트라잉 타임스 원더걸스가 오프닝 밴드로 전미 투어를 함께해 국내에서 더욱 이름을 알린 미국 최고 아이돌 밴드 조나스 브러더스의 새 앨범. 네 번째 정규 앨범으로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꿰찼다. 케빈, 조, 닉 삼형제로 이뤄진 이 밴드는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조나스 현상(Jonas Phenom)’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인기다. 대중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첫 싱글 ‘패러노이드‘를 비롯해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2’에 수록된 ’플라이 위드 미‘, 한때 조의 연인이었던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이별이 소재인 ‘머치 베터’ 등이 눈에 띈다. 13곡이 담겼다. 유니버설 뮤직.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