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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얼리 김은정, 과거 교복모습 ‘너무 청순해’

    쥬얼리 김은정, 과거 교복모습 ‘너무 청순해’

    쥬얼리 멤버 김은정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김은정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은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순식간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속 김은정은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생머리 모습으로 청순함 그 자체다. 한편 상명대학교 지리학과을 휴학하고 2008년 쥬얼리 5집부터 합류하게 된 김은정은 모델 부럽지 않은 키와 몸매, 깜찍한 외모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쥬얼리는 현재 6집 정규앨범 ‘버라이어티’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게시판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박정아 열애, 우리도 몰랐다”

    쥬얼리 “박정아 열애, 우리도 몰랐다”

    여성 그룹 쥬얼리의 멤버들이 박정아의 열애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쥬얼리 멤버들은 박정아-길의 열애에 대해 “우리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서인영은 “박정아씨의 열애 사실을 알고 나서 많이 놀랐다. 어느 순간 박정아씨가 예뻐지더라.”고 부러움 섞인 눈빛을 보냈다. 이에 박정아는 “사실 내가 많이 속였다. 멤버들 마저 몰랐다.”고 인정했다. 서인영은 “자주 만날 시간이 없어 길과 박정아는 영상 통화를 하더라.”며 “어느 날은 우리가 길씨를 보려고 하니 길이 전화를 끊어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서인영은 “(길이)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쥬얼리는 6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 ‘버라이어티’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일 TV 하이라이트]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잔뜩 쌓여 있는 책과 과일, 귀여운 토끼까지. 화려한 색채를 입은 갖가지 기물들이 6폭의 병풍 속으로 들어갔다. 이것이 바로 선비들의 방을 장식하던 책거리 병풍. 그런데 학업에 매진해야 할 선비들의 병풍에 왜 과일과 술잔이 그려져 있는 것일까. 그리고 중국풍이 느껴지는 이 그림은 정말 우리나라의 민화일까.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산들이 모여 있는 히말라야. 네팔 쿰부 히말라야는 초오유, 마칼루 등 8000m급 산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도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는 그동안 수많은 산악인들의 꿈과 도전의 무대가 되어왔다. 인천대학교 산악대원들이 그 에베레스트를 오른다. ●늘 푸른 인생(MBC 오전 6시10분)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춘당2리 노인들을 만나본다. 36살 젊은 나이에 사별하고 온갖 고생을 하며 5남매를 훌륭히 키워내신 허영복씨. 아흔의 연세에도 부인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실 정도로 정정한 남편인 춘당2리의 최고령 부부 이병섭씨와 김춘복씨의 이야기 등을 들어본다. ●SBS 스페셜(SBS 오후 11시20분) 앙드레 김의 다양하고도 진솔한 실제 모습을 일곱 단계로 나누어 소개한다. 47년의 경력을 가진 74세 패션디자이너의 삶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되새겨 본다. 또 앙드레김이 28년 전부터 돌멩이 하나, 흙 한 줌까지도 차곡차곡 고르고 날라가며 지어왔다는 경기도 기흥의 아뜰리에를 최초로 공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1960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불모의 행성으로 알려져 있던 화성에 대한 탐구는 계속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놀라운 화성의 사진들이 공개되었고 그 이후 화성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더욱 커지게 되었다. 과연 화성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천만번 사랑해(SBS 오후 8시50분) 세훈은 선영의 복대를 발견하게 되고 그동안 임신한 척 연기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대리모가 세훈의 아이를 낳아줄 거라는 선영의 말에 세훈은 더욱 충격을 받는다. 점점 배가 불러오는 은님이는 자신과 자신의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미래가 없다는 생각에 매일 눈물을 흘리며 우울해 하는데….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남아프리카의 마라켈레 국립공원. 몇 년 전 이 지역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됐을 때 이곳에는 몇 종의 동물들밖에 없었다. 지금 마라켈레 공원에 사는 초식동물과 그들을 사냥하는 육식동물 상당수는 다른 공원에서 데려 온 것이다. 이렇듯 아프리카의 다른 국립공원에서도 일부 동물은 점점 희귀해지고 있다.
  • 이의정 “암판정 받고 매일 웃었어요”(인터뷰)

    이의정 “암판정 받고 매일 웃었어요”(인터뷰)

    죽을 고비를 넘긴 사람은 달라도 확연히 달랐다. 2006년, 뇌질환으로 ‘3개월’이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그녀는 3개월은 고사하고 3년을 훌쩍 넘겨 아주 건강하게 살고 있었다. 그야말로 ‘시한부’라는 표현이 무색하게 ‘쌩쌩’하고 밝았다. 일각에서는 그녀의 암투병이 거짓이 아니었냐는 불순한 추측이 나올 만큼 그녀는 빠르게 쾌유됐으며 씩씩했고 기운이 넘쳤다. 요즘 몸 상태는 어떠냐는 말에 오히려 이의정은 “안 신던 킬힐(kill hill)구두를 신고 뮤직비디오를 찍다가 발목이 삐끗했어요. 그거 말고는 괜찮아요. 보시는 것처럼 말짱해요.”라며 배시시 웃었다. “전 기적이 있다고 믿어요. 제 스스로가 기적을 경험했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믿는 종교는 없지만 아무래도 제가 할 일이 아직 더 남아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 같아요. 가끔씩은 저 자신도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어요. 내가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있구나…” 암 판정을 받았던 당시 그녀의 나이는 32살. 갓 30대를 넘긴 나이에 죽음의 문턱에 섰다면 그 어떤 이도 의연해 질 수 없었을 터. 하지만 그녀는 결코 낙담하지도 절망하지도 않았다고 했다. “일부러 즐거운 생각만 했어요. 세상에는 별의 별 일들이 많잖아요. 의학적인 부분이 암이 전이되는 걸 막아 줄 테니, 살아야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내가 얼마든지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의사 선생님께서도 자꾸 인상을 쓰면 몸을 해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더 크게 매일매일 웃었어요. 결국 제 항암치료제는 엔도르핀이 된 셈이죠.(웃음)” 연예계 데뷔한 지 20년이 넘은 이의정은 병마와 싸워 이긴 뒤 ‘연기’라는 주 종목 대신 ‘노래’라는 도전을 택했다. 예전 매니저와의 친분에서 비롯된 앨범작업이지만 대중들에게 본인이 더 이상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물론 제 본업은 배우예요. 그건 변하지 않아요. 하지만 가수로 무대에 오르고 싶었죠. 이번에는 예전에 했던 이벤트성 가수가 아닌, 제대로 ‘가수 이의정’의 모습을 펼쳐보고 싶어요. 잘 하고 싶으니까 그만큼 연습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안 신던 킬힐(kill hill)구두도 신은 거죠.(웃음)” 노래, 댄스, 의상, 액세서리, 메이크업…이의정은 본인의 능력이 닿을 수 있는 부분이라면 뭐든 끊임없이 연구하고 시도해본다고 했다. 사실 이의정은 활동하면서 유행시킨 아이템이 하나 둘이 아니었다. 뻗침머리 가발, 반팔패딩, 속눈썹, 원색 의상과 소품 등…이의정이 착용했던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번에도 특별하게 주력하는 아이템이 있냐고 묻자 이의정은 “가죽후드를 의상 콘셉트로 잡았아요. 무대 위, 특히 여성분들이 클럽에서 입으면 섹시미가 느껴질 거예요. 단점이라면 더운 거죠.(웃음)”라고 귀띔했다. 많은 연예인들이 직접 미니홈피를 운영하며 지인들, 팬들과 남다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의정 역시 미니홈피에 애착을 보이며 또 다른 소통을 하고 있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병마와 싸우며 불어났던 체중을 운동으로 감량한 후 찍은 비키니 사진을 게재해 이슈가 됐다. 올해는 7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을 올려 또 다시 화제를 일으켰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의정의 당당한 용기에 축하를 보냈지만 일부 삐딱한 네티즌들은 그녀에게 악플테러를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대장부 기질을 가진 그녀에게 그런 일쯤은 일말의 신경 쓸 가치도 없었다. “저는 원래 그런 사람들한테 신경 쓰지 않아요. 어차피 그들은 내 세상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저는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불쌍해져요. 얼마나 애정결핍이면 그렇게라도 표현하고 싶은 걸까. 누구에게는 관심 받고 싶어서 격하게 애정 표현하는 거죠. 전 아무렇지 않아요.” 7살 연하의 연인과 3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그녀지만 너무 바빠서 당분간은 결혼계획이 없단다. 다시 얻은 인생인 만큼 더 많은 일에 매달려 뜨겁게, 즐겁게 살고 싶다고 했다. 지금부터 시작될 그녀의 인생 2막이 앨범타이틀 ‘리인게이징’(REENGAGING)처럼 새롭고 화려하게 펼쳐지길 기대해본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허경영, 1초마다 팬들에게 전화옵니다!

    [NOW포토] 허경영, 1초마다 팬들에게 전화옵니다!

    18일 오후 홍대 V홀에서 가수로 앨범을 발표한 허경영이 콘서트 ‘Right Now’ 시작 전 기자회견을 갖고 1초마다 팬들에게 전화온다며 확인 시켜주고 있는 모습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허경영 ‘기(氣) 발차기’ 지구인은 할 수 없지!

    [NOW포토] 허경영 ‘기(氣) 발차기’ 지구인은 할 수 없지!

    18일 오후 홍대 V홀에서 가수로 앨범을 발표한 허경영이 콘서트 ‘Right Now’ 시작 전 기자회견을 갖고 지구인은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기’ 모은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웅재중-믹키유천 日서 듀엣곡 발표

    영웅재중-믹키유천 日서 듀엣곡 발표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이 일본에서 프로젝트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오는 30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이번 싱글은 ‘COLOR~Melody and Harmony~’와 ‘Shelter’ 그리고 지난 7월 도쿄돔 공연에서 선보인 ‘COLOR~Melody and Harmony~’의 무대버전이 담겨있다. 특히 싱글 타이틀 곡 ‘COLOR~Melody and Harmony~’는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이 함께 작ㆍ편곡한 발라드 곡으로 현재 ‘헬로 키티’의 35주년 이미지송으로 채택돼 일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더불어 두 멤버가 일본의 인기 힙합듀오 엠플로의 데뷔 10주년 기념앨범에 참여해 선보인 ‘been so long’은 23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been so long’은 파워풀한 믹키유천의 랩과 영웅재중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업 템포 댄스곡으로 지난 7월 첫 무대가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오는 30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프로젝트 싱글앨범 ‘COLOR~Melody and Harmony~’는 국내 발매일자를 조율 중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남아 유명가수 “비·김현중에게 감탄”

    동남아 유명가수 “비·김현중에게 감탄”

    “김현중·비, 정말 대단하다.” 동남아시아에서 활동하는 인기 아이돌 가수가 공개적으로 한국 가수들의 팬을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말레이시아 가수 천스안(陳勢安, 영어명 Andrew Tan)은 지난 9일 새앨범 발매 기자회견에서 “한국 가수들에게 감탄했다.”며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개별 인터뷰도 아닌 공식석상 발언이라는 점에서 ‘한류’의 영향력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천스안은 “한국 가수들은 정말 다방면에서 뛰어나다.”면서 그 예로 SS501 멤버 김현중을 꼽았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김현중 분)를 봤을 때 가수라고 믿기지 않았다는 것. 그는 “처음 드라마를 봤을 때 연기가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했다. 그 때는 김현중이 가수로 데뷔했는지도 몰랐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내가 보기엔, 한국 가수들은 대단한 노력파들”이라면서 “비(Rain)와 같은 가수들은 엄청난 훈련의 고통을 이겨냈다.”고 말했다. 이를 보도한 말레이시아 언론 ‘더스타온라인’(the star online)은 천스안을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가수”라고 설명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천스안은 2006년 말레이시아 스타 발굴 프로그램 ‘아스트로 탤런트 퀘스트’(Astro Talent Quest)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한 아이돌 스타다. 새앨범 ‘Stardom’의 타이틀곡도 지난 9일 발표 직후 현지 차트 1위에 올랐다. 사진=천스안(kwongwah.com.my)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빈 ‘너 다시 군대가’ 제목논란 해명… “내 실제 연애담”

    수빈 ‘너 다시 군대가’ 제목논란 해명… “내 실제 연애담”

    前 ‘거북이’ 출신 가수 수빈(본명 임수빈)이 대한민국 예비역들을 분노하게 만든 신곡 ‘너 다시 군대가’에 쏟아지고 있는 각종 비난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수빈은 서울신문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너 다시 군대 가’의 제목논란으로 평생 먹을 욕을 한꺼번에 먹은 것 같다. “며 무거운 말문을 열였다. 지난 14일 수빈의 ‘너 다시 군대 가’ 관련 기사는 군대 문제에 민감한 국내 남성 네티즌들을 발끈하게 만들며 단 하루만에 11만 이상의 조회수, 400건 이상의 악성 댓글 릴레이가 이어지며 논란이 가중됐다. 당일 수빈의 미니홈피도 다운됐다. 소속사 케이피콘텐츠 측은 “강도 높은 욕설을 하기 위한 수백 명의 네티즌들이 일제히 수빈의 홈피를 찾아 방명록에 입에 담지 못할 말을 남기고 갔다.”고 전했다. 악성 댓글로 인한 연예인들의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수빈의 심적 상태가 우려됐다. 이에 수빈은 “사실 이 노래는 제 경험담”이라고 어렵게 고백했다. 또 “만일 가사를 주의 깊게 들어보신다면, 절대 그런 비난을 하지 못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대 제대하길 기다려 준건 난데. 다시는 바람은 안돼. 생각만해도 눈물나. 산골 깊숙이 면회 갔었던 그때 생각나. 내가 오기만을 잠도 못자면서 기다리던 니 모습.(중략) 차라리 군대 있을 때 자주 만나지 못해도, 나만 바라보던 내가 최고였던 그 때가 그리워져. 너 다시 군대 가’ (’너 다시 군대가’ 가사 中) 수빈은 “대한민국 예비역 분들을 모두 안티로 만들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며 “단지 20대 초중반의 연인들이 겪는 공통된 연애 문제인 ‘군대’로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었고, 이에 제 실제 연애담을 가사에 담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사에 다뤄진 ‘제대 후 군화를 거꾸로 신고, 다른 여자에게 가버린 나쁜 남자의 이야기’는 실제 수빈의 연애 경험담이었다. 수빈은 “대학교 1학년 때, 우연히 상병 계급의 군복무 중인 연상의 남자를 만났다. 진심으로 좋아했기 때문에 기다렸고 군복무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왔다. 하지만 막상 제대고 나니 다른 사람으로 변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단순히 ‘군대’의 문제가 아니라, 남자든 여자든 사랑에 있어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단순히 자극적으로 뽑아진 제목만 보시고 비난하는 분들의 날카로운 시선이 안타까웠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반면 비슷한 연애 경험을 한 여성 네티즌들은 ‘너 다시 군대 가’ 가사에 적극 옹호하는 입장을 표하고 있다. 2천 5백명이 회원으로 있는 포털 고무신 카페의 여성 네티즌들은 “군대 관련 여성들의 입장을 대변한 가요가 등장해 새로웠다.”, “군대 있는 남자친구에게 들려줘야겠다.”며 참신성을 칭찬했다. 한편 2001년 거북이의 원년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던 수빈은 2003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대학 생활을 계속해 오던 수빈은 지난 10일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6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해 활동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성미 “이홍렬, 회비 낼 때 돈에 이름 적어”

    이성미 “이홍렬, 회비 낼 때 돈에 이름 적어”

    7년 간의 캐나다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이성미가 동료 이홍렬의 꼼꼼한 성격이 도가 지나치다고 털어놨다. 이성미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해 계모임을 할 당시 있었던 이홍렬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성미는 “이홍렬은 총무인 나에게 회비를 줄 때도 다른 사람들과 헷갈리는 것이 싫다면서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이홍렬 10만원 낸다.’고 소리쳐 말한다. 또 주변 사람들 들으라고 소리치는 것도 모자라 돈에 자신의 이름까지 적어낸다.”고 폭로했다. 이홍렬의 치밀한 성격은 이뿐만이 아니다. 이성미는 “이홍렬의 집엔 똑같은 모양의 앨범들이 있고 각각 고유번호가 붙어 있다.”며 “빈 앨범들도 있는데 이건 나중에 추가되는 사진들을 정리할 때 기존의 앨범들과 같은 디자인으로 맞추려고 사둔 여분의 앨범이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성미, 이홍렬 외에도 양희은, 김영철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상상더하기’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신종플루 완치 후 귀국… “이젠 건강합니다”

    김현중, 신종플루 완치 후 귀국… “이젠 건강합니다”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일본에서 치료를 받아온 그룹 SS501 리더 김현중이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김현중은 16일 오후 2시 25분께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 모습을 드러냈다. 신종플루 확진 판정 후 약 열흘 만에 대중 앞에 선 것이다. 이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등장한 김현중은 “걱정 많이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더욱 건강해져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다.”는 말로 팬들을 안심시킨 후 현장을 찾은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공항을 떠났다. 이날 공항에는 팬클럽 회원들을 비롯한 많은 팬들이 모여 김현중을 맞이했으며, 미연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이 배치되기도 했다. 한편, 김현중은 이달 초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차 일본을 방문, 7일 현지 병원에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타미플루 복용 후 건강이 호전돼 15일 퇴원했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쓰라진, 데뷔 첫 보컬 ‘트로트’로 파격 변신

    미쓰라진, 데뷔 첫 보컬 ‘트로트’로 파격 변신

    에픽하이의 랩퍼 미쓰라진(본명 최진·27)이 데뷔 후 처음으로 보컬에 도전, 그것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에픽하이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6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트로트’라는 곡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파격 변신한 미쓰라진의 무대를 전격 공개했다. 타블로는 “지금껏 음악을 하면서 트로트 힙합을 만드는 일은 죽어도 없을 줄만 알았다. 그런데 최근 DJ투컷 아버님의 제의로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다.”고 ‘트로트’가 탄생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첫 타이틀곡 ‘따라해’에 이어 후속곡으로 낙점된 ‘트로트’는 그간 거친 랩을 담당해왔던 미쓰라 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보컬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마이크를 건네 받은 미쓰라진은 “사실 언젠가 싱어의 기회가 온다면 정말 멋있는 노래를 하고 싶었는데 트로트를 부르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며 “다행히도 미래는 열려있다. 무엇보다 늙어서도 부를 수 있는 내 노래가 생겼다는 점에서 자신감이 든다.”고 재치를 더했다. 한편 에픽하이의 새 앨범 ‘e’는 오는 16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이번 6집 앨범은 2CD에 총 30곡이 수록된 최대 규모의 앨범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피아노·통기타로 강혜정 태교中”

    타블로 “피아노·통기타로 강혜정 태교中”

    ’예비 아빠’ 타블로가 힙합 대신 어쿠스틱한 음악으로 강혜정의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타블로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에픽하이 6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임신 중인 연인 강혜정을 위해 잔잔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평소 강혜정은 시끄럽고 강렬한 노래를 좋아한다.”고 강혜정의 음악적 취향을 언급한 타블로는 “하지만 요즘은 (임신 중이라) 통기타나 피아노 연주곡 같은 잔잔한 곡들을 골라 들려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타블로는 “이번 앨범에 예비 신부를 위한 곡이 있느냐”는 질문에 6집 수록곡 ‘헤븐’을 소개했다. 그는 “이번 앨범 중 ‘헤븐’이라는 곡은 혜정씨를 생각하며 쓴 노래”라며 “가사를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노래”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혜정씨가 녹음을 하는 내내 녹음실을 찾아 멤버들, 스태프, 엔지니어의 식사를 모두 챙겨줬다. 또 모든 곡의 가사 쓸 때에도 혜정씨가 늘 곁에 있어줬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타블로와 강혜정 커플은 오는 10월 정식 부부가 되며 내년 5월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드래곤 노래 비판 ‘CD 브레이커’ 화제

    지드래곤 노래 비판 ‘CD 브레이커’ 화제

    한 네티즌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던 지드래곤의 솔로앨범 타이틀 곡 ‘하트브레이커’를 패러디한 노래를 자신의 블로그(http://blog.naver.com/peopleof/70069194883)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peopleof’이란 네티즌은 지난 14일 ‘CD BREAKER’란 노래를 공개했다.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에 가사만 바꿔 부른 것이다.  이 네티즌은 ‘카피는 해 표절은 하지않어’ ‘컨트롤 C(컴퓨터 파일을 복사할 때 쓰는 단축키) 눌러.컨트롤 V(복사한 파일을 붙여넣을 때 쓰는 단축키) 눌러.내가 뭘 잘못 했는지’라고 비꼬면서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또 ‘별점을 반개 받아도,음반은 잘나간다고,음악프로 1위라고’라며 앨범 판매량으로 표절 논란을 잠재우는 상황을 꼬집었다.  그는 마지막 내레이션에서 지드래곤을 향해 “노이즈도 마케팅이잖아.”라며 “사실 잘 듣고있어.형이 너 좋아서 하는 말이니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곡은 넷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특히 ‘peopleof’ 블로그는 15일 하루만 2만 8000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방문했다.네티즌들은 “적절한 패러디”라면서 “완성도가 높다.” “지드래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반겼다. 하지만 “표절로 판명난 것도 아닌데 함부로 말하는 것 아닌가.” “또 마녀사냥인가.”라며 비난하는 의견도 있었다.  ‘peopleof’는 “이 노래는 디스(Disrespect의 줄임말·상대 뮤지션을 노래로 공격하는 것)도 아니고 리믹스일 뿐”이라면서 “나도 빅뱅 팬이라서 표절 논란이 너무 아쉬운 나머지 만들어 본 것”이라고 말했다.또 “물론 지드래곤 본인이나 팬들은 기분이 나쁠 수도 있겠지만,이 정도 패러디도 인정 못한다면 우리나라의 의식수준이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패러디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NOW포토] 미쓰라진, 트로트 가수 변신(?)

    [NOW포토] 미쓰라진, 트로트 가수 변신(?)

    에픽하이의 미쓰라진이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앨범 수록곡 ‘트로트’를 부르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타블로 “이번 앨범 작업 혜정이가 항상 옆에”

    [NOW포토] 타블로 “이번 앨범 작업 혜정이가 항상 옆에”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16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정규 6집 [e]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다스 손’ 방시혁, 10위권 상위차트 30% ‘독식’…왜?

    ‘미다스 손’ 방시혁, 10위권 상위차트 30% ‘독식’…왜?

    인기 작곡가에도 대세가 있다? 방시혁 프로듀서가 ‘히트맨’(HIT MAN)을 넘어 ‘미다스의 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15일차 각 온라인 음악차트의 10위권 내 순위를 보면 ‘30분 전(이현)’, ‘심장병’(아웃사이더), ‘내 귀에 캔디(백지영)’ 등 무려 3곡이 방시혁의 작품이다. 즉, 방시혁이 10위 권 내 무려 30%를 독식하고 있는 셈이다. 지난 해 인기 작곡가로 떠오른 이 트라이브(유고 걸), 용감한 형제(어쩌다, 미쳤어) 등은 순차적으로 하나씩 히트곡을 발표했지만 최근 주춤하고 있는 기세다. 9월 내 10위 권 내 이들의 곡은 찾아볼 수 없다. 더욱 눈여겨 볼 점은 방시혁의 세 곡은 모두 각양각색의 다른 장르를 띠고 있다는 대목이다. 타 작곡가의 경우, 지나치게 자신만의 색을 고집하다 보니 완성품이 장르적 국한성을 띠고 있는 반면, 방시혁이 10위 권 내에 진입시킨 ‘30분 전’, ‘심장병’, ‘내 귀에 캔디’는 각각 발라드, 랩, 댄스 로 모든 장르의 대중가요에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차별성을 지닌다. 이처럼 한 장르를 고집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방시혁은 “댄스 장르 아이돌 그룹이 점령한 현 가요계에 돌파구를 뚫고 싶었다.”고 밝혔다. 방시혁은 “댄스 음악에 길들여져 있는 대중들이 지루하게 느끼지 않는 발라드가 필요했다.”며 “그래서 스토리가 있는 새로운 느낌의 발라드를 구상하게 됐고 ‘이별 3부작’이 탄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20주년을 맞은 이승환의 명곡을 랩퍼 아웃사이더가 리메이크했을 때, 보다 젊은 층의 음악적 구미에 맞는 신선한 재해석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현 음악 트렌드를 관통할 수 있었던 선견지명을 제시했다. ’신들린 감(感)’을 자랑하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방시혁은 일찍이 가요계에서 ‘히트맨’이란 예명으로 통했다. 비, 박진영, 김건모, 원더걸스, 임창정, GOD, 보아, 에픽하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앨범 다수가 그의 감(感)에서 탄생됐다. 20곡도 넘는 1위곡 보유자며 빌보드 가수에게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2NE1’ 온라인게임 첫 외출

    걸그룹 ‘2NE1’ 온라인게임 첫 외출

    여성 아이돌 그룹 ‘2NE1’이 온라인게임 ‘서든어택’에 등장한다. 게임업체 게임하이는 온라인 총싸움게임 ‘서든어택’에 ‘2NE1’이 신규 캐릭터로 등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2NE1’ 등장은 ‘비’, ‘빅뱅’에 이어 세 번째로 등장하는 연예인 캐릭터다. 게임하이는 남성 게임 이용자가 많은 ‘서든어택’ 내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NE1’ 캐릭터 추가와 함께 관련 음악도 게임 속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 ‘2NE1’의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프리티 보이’(Pretty Boy)가 ‘서든어택’의 게임 대기실에 적용된다. 이와 관련, 윤장열 게임하이 사업총괄 이사는 “추석시즌을 맞이해 2NE1을 서든어택에 깜짝 등장시켰다.”며 “남성 게임 이용자가 많은 서든어택에 인기 절정의 여성 그룹을 캐릭터로 등장시킬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하이는 ‘2NE1’ 신규 캐릭터를 ‘서든어택’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에 맞춰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제공 = 게임하이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타다 히카루, 8세 연상 화가와 열애설

    우타다 히카루, 8세 연상 화가와 열애설

    일본을 대표하는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26·宇多田ヒカル)가 이혼의 아픔을 딛고 8세 연상 화가와 사랑에 빠졌다. 일본 스포츠지 니칸스포츠, 스포츠니폰 등 현지 언론은 15일 발매된 주간지 ‘죠세이지신’(女性自身)의 보도를 인용해 우타다가 8세 연상의 남성과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주간지 ‘죠세이지신’에 따르면 상대는 우타다보다 8세 연상인 34세의 화가. 이 주간지는 두 사람이 서로의 집에 자주 드나들며 도쿄도 미술관에서 열린 전시회를 감상하는 등 사이좋게 데이트를 즐겼다고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우타다는 2002년 19세의 나이로 15세 연상인 영화 ‘고에몬’의 감독 키리야 카즈아키(41)와 결혼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결혼한 지 5년여 만인 2007년 파경을 맞았다. 그녀는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바람을 피운 적이 있다.”고 고백하고 자서전에서 “결혼 후 남편이 자신을 추궁하기 시작해 정말 곤란했다.”고 밝히는 등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불렀다. 한편 우타다는 올해 5월 미국에서 발매한 2집 앨범 ‘디스 이스 더 원’(This Is The One)의 전미 프로모션을 앞두고 급성편도주위염 때문에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복귀했다. 사진=우타다 히카루 앨범 재킷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이요원, 첫 음반 진출…태군 전격 피처링

    ‘선덕’ 이요원, 첫 음반 진출…태군 전격 피처링

    인기 드라마 MBC ‘선덕여왕’의 이요원이 태군(본명 김태군·23)의 신곡을 통해 첫 가요계 나들이에 나섰다. 태군의 소속사 로지 엔터테인먼트는 15일 “태군이 ‘선덕여왕’의 덕만공주 이요원의 피처링으로 화제를 모은 곡 ‘속았다’로 이번 주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요원이 가수 앨범에 참여한 것은 2000년 데뷔 후 9년 만에 처음있는 일. 소속사 측은 “드라마 ‘선덕여왕’의 제작발표회 때 태군이 축하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 때 태군의 무대를 관심 있게 본 이요원이 앨범 참여 제의에 선뜻 승낙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요원은 태군의 신곡 ‘속았다’에서 내레이션을 담당했는데 ‘선덕여왕’에서 보여준 강하고 씩씩한 이미지와 밝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더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콜 미’(call me)와 ‘슈퍼스타’(Super star)를 연히트 시킨 태군은 오는 1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새 타이틀 곡 ‘속았다’를 첫 선보이는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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