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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군 “춤·노래·표정, 하나도 포기 못해” (인터뷰)

    태군 “춤·노래·표정, 하나도 포기 못해” (인터뷰)

    데뷔 2개월 만에 태국 프로모션 및 CF진출, 6개월 만에 일본 팬미팅 및 미니콘서트 개최, 9개월 만에 3장의 음반 발표. 태군(본명 김태군·23)이 지난 1월 데뷔 후 달려온 길이다. 표현 그대로 ‘숨 한 번 고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 184cm 훤칠한 키에 비를 닮은 앳된 마스크, 화려한 춤 솜씨로 얻은 데뷔 초 과도한 관심은 그가 새 앨범을 낼 때마다 약이 아닌 독으로 작용해왔다. 태군을 향한 서툰 질타는 늘 아쉬움을 남긴다. 적어도 그를 단 한번이라도 만나본 기자라면, ‘열정·욕심·노력’이란 단어가 먼저 와닿을 것을…. 태군과의 세 번째 인터뷰도 그러했다. ◆ 쉼표? 없다…휴식 보단 ‘욕심’ ‘콜미’·‘슈퍼스타’에 이어 세 번째 미니앨범 ‘속았다’까지…. “저 음반 3장 낸 가수가 됐어요.”라고 밝게 인사하는 태군의 목소리는 독한 감기 기운에 심하게 갈라져 있었다. 이 상태로 컴백 무대를 치뤘다니…이해할 수 없었다. “당연히 해야죠. 신중히 관리 못한 제 탓이고요. 컴백 전,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무리했나봐요. 핑계대는 건 저 자신한테 지는 것 같아 싫었어요. 최선을 다할 뿐이죠.” 9개월 간의 질주. 휴식이 필요하진 않았는지 묻자 태군은 “도중에 쉬었으면 여기까지도 못왔을 것”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오히려 행운이 따랐다고 생각해요. ‘콜 미’ 후 태국과 일본이란 더 큰 무대에 설 기회를 얻었고, 또 ‘슈퍼스타’ 앨범을 통해서는 휘성이란 좋은 스승도 만나게 됐고요. 휴식 보다 중요한 건, 제 욕심이 커질 수 있었다는 거죠.” ◆ 악플도 민망케한 ‘열심 보이’ 태군 데뷔 후, 누구보다 혹독한 악플 시련을 겪었던 그이기에, 최근 ‘속았다’로 컴백 후 데뷔 초보다 늘어난 응원 댓글에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첫 무대를 치루고 나서, 일일이 모니터와 댓글을 확인했어요. 아직 긍정적인 평가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유독 눈에 띈 얘기들이 있었어요. ‘다른 건 몰라도, 진짜 열심히 한다’, ‘열심해서 민망하긴 처음’ 이라고요.(웃음) 지금은 그거면 됐어요. 제 노력이 보이고 있는 거잖아요.” 어쩌면 공백 없이 연장선상의 활동을 고집했던 그였기에, 대중들은 태군의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감지해 내는지도 모르겠다. “아주 조금이지만 점차 나아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가수의 성장 과정에는 ‘휴식을 통한 성장’과 ‘무대에서의 성장’이 있잖아요. 하지만 결국 차이점은 ‘마음의 여유’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지금 제게 필요한 건 매 무대 마다의 성장인 셈이죠.” ◆ 춤, 노래, 표정…단 하나도 포기할 수 없다 새 타이틀 곡 ‘속았다’는 거짓된 사랑에 속아온 한 남자가 나쁜 여자에게 쿨하게 이별을 고하는 스토리. 하우스와 힙합을 접목시킨 빠른 비트의 댄스 곡이지만 슬픈 감성을 담고 있다. 때문에 ‘콜미’와 ‘슈퍼 스타’ 때 여심을 녹였던 태군표 ‘살인 미소’는 볼 수 없게 됐다. “주변에서 춤을 좀 살살 추고, 밝게 웃으면 어떻겠냐는 제의가 여러 번 있었어요. 하지만 노래를 부르는데 있어선 감성 전달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화면에 덜 예쁘게 나오더라도, 춤과 노래 표정까지 세 가지 모두 포기하지 않고 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이런 태군이 찾은 롤모델은 누굴까. “얼마 전, 故마이클잭슨 추모 방송에서 생전 무대를 다시 보게 됐는데 그 감동은 표현할 수가 없네요. 많이 반성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저 분은 얼마나 연습했기에 춤과 노래, 무대 연출까지 저렇게 완벽할 수 있을까…하고요.” 태군은 마지막으로 정직한 약속을 건넸다. “9개월차 신인 보다 ‘음반 3장 낸 가수’라는 또 다른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고 싶어요. ‘변화’가 보이는 가수 태군이 되겠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분명한 약속은 하나, 노력 입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군 “애프터스쿨, 날 편하게 베고 눕더라”

    태군 “애프터스쿨, 날 편하게 베고 눕더라”

    가수 태군(본명 김태군·23)이 걸그룹 애프터스쿨과 첫 화보를 촬영하며 수줍었던 기억을 털어놨다. 184cm의 훤칠한 키의 태군은 최근 ‘드레스투킬’의 모델로 재발탁, 이번달 초 애프터스쿨과 ‘F/W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를 가진 태군은 애프터스쿨과 화보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자 “유이, 주연 씨 등 유독 커플컷이 많아서 촬영 내내 얼어있었다.”고 털어놨다. 이번 촬영을 통해 애프터스쿨과 첫 만남을 가진 태군은 “감독님께서 약간 섹시한 느낌을 원하셨는데, 첫 대면이라 그런지 쑥스럽기만 했다.”고 회상했다. 반면 애프터스쿨은 과감하고 화끈한 포즈로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태군은 “누워서 촬영하는 컷이 있었는데, 애프터스쿨 분들이 저를 너무나 편하게 베고 누우셨다.”고 웃음 지었다. 긴장한 태군을 보며 연신 웃음을 터뜨린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오히려 “편하게 하세요.”라며 여유섞인 격려까지 건넸다고. 한편 세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속았다’로 컴백한 태군은 뮤직비디오에서 애프터스쿨의 이주연과 다시 한번 연기 호흡을 맞췄다. 태군은 애프터스쿨에 대해 “다재다능한 그룹인 것 같다. 이주연 씨의 좋은 연기로 만족스러운 뮤직비디오가 완성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드레스투킬 F/W, S/S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민 “일본활동 3년, 이제 국내서 인정받을 때죠”(인터뷰)

    선민 “일본활동 3년, 이제 국내서 인정받을 때죠”(인터뷰)

    무더운 여름의 기운이 걷히고 가을의 길목에 선 요즘, 편안한 목소리가 감성을 자극한다. 한껏 힘을 뺀듯 하지만 부드러운 음색이 주는 감성은 오히려 강력한 힘이 더해져 더욱 설득력있게 들린다. 내공이 느껴지는 묵직한 목소리다.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이색적인 이력을 지닌 여성 보컬리스트 ‘선민’이 국내 무대로 돌아왔다. 3년만의 새 출발, 목소리는 더욱 깊어졌고 국내 첫 활동에 마음가짐도 굳게 다졌다. 지난 2006년 국내에서 음반을 준비하던 선민은 일본의 톱가수 ‘토시노부 쿠보타’의 제안으로 일본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1986년 데뷔해 20년 넘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국민가수의 선택을 받은 만큼 선민은 데뷔와 동시, 현지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당시 쿠보타는 “훌륭한 목소리를 지닌 최고의 보컬리스트”라며 손을 내밀었고, 선민은 외국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쿠보타와 듀엣곡을 부르는 행운을 거머쥐게 됐다. 영화 ‘일본침몰’의 주제곡 ‘킵 홀딩 유’(Keep Holding You)가 바로 그 노래. 국내에선 신혜성과 불러 많은 주목을 받았던 곡이다. 아름다운 선율에 R&B 특유의 감성어린 목소리를 뽐내던 선민은 노래 속에서 마치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듯 자유롭게 감정을 지휘한다. 누구보다도 좋은 조건에서 일본 활동을 시작하게 된 그였지만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는 달리 혹독한 훈련을 견뎌내야 했다. 일본 전역을 돌며 크고 작은 무대에서 라이브 무대를 경험했고, 일본 데뷔를 위한 기초적 준비인 일본어 레슨을 비롯한 언어교육과 보컬, 작사, 작곡 등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통해 발판을 다져갔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힘든 건 타지에서의 외로움이였다. “전국 방방곡곡을 돌면서 대형 공연장에서 소규모 공연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에 섰어요. 한국에 대한 그리움에 견디기 힘들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너무 고마운 시간들이죠. 경험이란 큰 공부를 하고 온 셈이니까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자마자 일본으로 건너간 당찬 소녀는 어느새 6장의 싱글과 1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현지에서 조금씩 성장해 갔다. 일본 최고 인기 음악프로그램이자 인기 아이돌 듀오 킨키키즈가 진행하는 후지TV ‘신 도모토쿄다이’(新堂本兄弟) 프로그램에서 2년 가까이 고정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2006년 활동 당시 보아, 배용준 등 한류스타들의 인기의 덕을 본 것도 사실이지만 자그마한 체구에서 뿜어나오는 보컬 실력과 귀여운 외모는 일본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음악PD 등 관계자들의 러브콜이 이어졌고, 귀국을 앞두고 열린 쫑파티에서는 일본 아이돌 그룹 ‘킨키키즈’의 멤버 도모토 쓰요시로부터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받기도 했다. 새해 첫 날 주위 2백 명에게 손수 카드를 적어 돌릴 정도로 따뜻한 정을 보인 선민의 마음 덕분이였다. “처음에는 한국에서 왔다는 스타들에게 모두 관심을 쏟을 정도로 한류 열풍이 뜨거웠어요. 방송에서 말도 못할 만큼 긴장하기도 했지만 점차 주위 많은 분들의 응원은 큰 힘이 됐죠. 미국 활동으로 타지에서의 어려움을 겪었던 쿠보타 씨도 물심양면으로 도와줬고요.” 선민에겐 잔잔하거나 역동적인 리듬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목소리가 있다. 때론 강하고 여리게 얼굴을 바꾸는 그만의 목소리는 슬픔이나 기쁨, 다양한 감정 속에서 춤을 춘다. 이 같은 분위기는 새 싱글 ‘슈퍼우먼’(Superwoman)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노래 하나하나가 사랑을 주제로 뚜렷한 흔적을 남기고 있지만, 단번에 정의할 수 없는 강한 느낌은 그의 목소리가 지닌 또 다른 매력이기도 하다. 떠나간 사랑을 당당하게 대처하는 슈퍼우먼의 가사가 인상적인 이 곡은 따뜻한 느낌의 빈티지 사운드, 세련된 리듬이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자극적인 후크송, 댄스 리듬에 길들여진 현 가요계에서 선민의 목소리가 더욱 돋보이는 이유다. 3년만의 국내 활동. 선민은 고국 무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항상 한국이 그리웠어요. 일본에서 겪은 크고 작은 경험들이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어요. 제 목소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야 탈퇴’ 남규리, 타이완 패션지 표지 장식

    ‘씨야 탈퇴’ 남규리, 타이완 패션지 표지 장식

    씨야를 탈퇴한 남규리가 타이완 패션 월간지 모델로 진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기지개를 폈다. 남규리는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최근 타이완 패션 월간지 ‘미인지’(BEAUTY) 9월호 모델로 낙점돼 촬영한 표지 사진을 올렸다. ‘미인지’는 이번 9월호를 통해 남규리에 대한 특집 기사를 마련, 그의 국내 활동도 자세히 소개했다. 한편 남규리는 코어콘텐츠 미디어 측과 전속 계약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다. 남규리는 지난 8월 씨야를 탈퇴했으며 팀의 두 멤버 이보람, 김연지는 새 멤버를 영입해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미인지 9월호 표지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군입대’ 배치기, 1년 3개월만에 신곡 발표

    ‘군입대’ 배치기, 1년 3개월만에 신곡 발표

    군 복무중인 힙합 듀오 배치기가 새 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음반 ‘367일’은 2008년 3집 이후 1년 3개월 만에 발매되는 새 앨범으로 멤버 무웅의 입소 시기에 맞춰 발매됐다. 이번에 공개된 두 곡은 사랑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진 ‘가인’(佳人)과 ‘편지’로 배치기의 정규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나 빠졌던 곡이다. ’가인’(佳人)은 힙합계의 실력파 프로듀서 라이머가 이끄는 브랜뉴 소속의 ‘트렌디 보이’(Trendy Boy)의 비트로 중독적인 피아노 선율과 힘있는 오케스트라의 조합으로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연인간에 광적인 집착을 하게 되는 남자의 마음을 배치기 무웅, 탁의 색으로 소화시킨 이 곡은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사랑이 뭐길래’의 주인공 미스에스 멤버 ‘NEMO’가 피쳐링을 맡아 느낌을 고조 시켰다. ’편지’는 하이브리드 바람을 불러오며 한국 대중 음악상 힙합 부문 수상자이자 한국 힙합씬에선 이미 최고 프로듀서중 한명으로 뽑히는 뉴올리언스의 비트에 배치기가 연인과의 예전 추억들을 회상하며 가사를 써내려 간 곡이다. 배치기 멤버 탁(본명:이기철)은 “군 복무로 인해 노래를 공개하는 것 이외엔 어떤 활동을 하지 못하는게 아쉽지만 2년여의 공백 동안 기다림에 지쳐가는 팬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스나이퍼 사운드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음반]

    ●더 리얼 앨범 스웨덴 출신 세계 정상급의 혼성 5인조 재즈 아카펠라 그룹인 더 리얼 그룹이 정규 15집 앨범을 선보였다. 결성 20주년을 기념했던 ‘인 더 미들 오브 라이프’ 이후 4년 만. 요한나 나이스트롬이 탈퇴하며 새 여성 멤버 엠마 닐스도터를 영입한 뒤 처음으로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기도 하다. 스웨덴 왕립음악원 출신이 주축인 이들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록된 11곡 가운데 영롱함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범블비’와 모차르트의 교향곡 40번 1악장을 새롭게 각색한 ‘지! 마인 오어 모차르트’ 등이 귀를 사로 잡는다. 필뮤직.●턴 잇 업 에이미 와인하우스 등에 이어 ‘브리티시 걸스 인베이전’의 기대주로 각광받고 있는 픽시 로트의 데뷔 앨범. 1960년대 비틀스를 필두로 영국 뮤지션이 북미 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현상을 브리티시 인베이전이라고 하는데 최근에는 여성 뮤지션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올해 18살인 로트는 데뷔 전부터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신인으로 정평이 나 메이저 음반사들이 영입 각축을 벌였다. 올해 6월 발매된 첫 싱글 ‘마마 두’는 영국 차트에서 블랙아이드피스의 ‘붐 붐 파우’를 끌어내리고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마마 두’를 비롯해 ‘보이스 앤드 걸스’, ‘크라이 미 아웃’ 등 12곡이 담겼다. 유니버설뮤직.●아이 앰…샤샤 피어스 플래티넘 에디션 새달 20~21일 두 번째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섹시 카리스마 비욘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솔로 3집 ‘아이 앰…샤샤 피어스’의 두 번째 업그레이드 버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한 ‘싱글 레이디스’ 등 기존 11곡에 5곡을 추가한 디럭스 에디션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는 빌리 조엘의 ‘어니스티’를 리메이크한 곡, 카니예 웨스트가 직접 리믹스한 ‘에고’의 또 다른 버전, ‘와이 돈트 유 러브 미’, ‘세이브 더 히어로’ 등 신곡 4곡을 보탰다. 무려 20곡이다. 뮤직 비디오 8개와 미공개 촬영 장면이 포함된 DVD도 있다. 소니뮤직.
  • ‘포미닛 첫 1위’가 값진 3가지 이유 (인터뷰)

    ‘포미닛 첫 1위’가 값진 3가지 이유 (인터뷰)

    걸그룹 포미닛(4minute, 지현·가윤·지윤·현아·소현)이 데뷔 3개월 만에 가요계의 ‘핫 이슈’로 우뚝 섰다. 포미닛은 지난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뮤직’(Muzik)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걸그룹 인기계보를 재배열 시킨 포미닛의 1위가 더욱 값진 이유, 인터뷰를 통해 살펴봤다. ① 데뷔 ‘D+100일’ 만에 세운 기념비 포미닛은 자신들의 데뷔일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올해 6월 18일. 그리고 지상파 첫 1위를 차지한 지난 9월 26일은 포미닛이 데뷔한지 딱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 방송 후 축하 회식을 가진 소속사 측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난 백일동안 휴식 없는 활동에도 멤버들이 기대 이상으로 잘 해줬다. 원래 26일은 100일 기념 파티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예상치 못한 경사까지 겹쳐 백일의 의미가 더욱 뜻깊어 졌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② 핫이슈·뮤직, 타이틀곡 ‘직접’ 선정 포미닛은 자신들만의 색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현아는 “지금까지 ‘핫 이슈’와 ‘뮤직’ 이렇게 두 곡의 타이틀이 있었데, 두 곡 모두 무려 100여곡이 넘는 후보곡들 중에서 멤버들이 만장일치로 골라낸 곡”이라고 밝혔다. 지윤은 “처음 MR 가이드본을 들었을 때 비트와 쿵쿵거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며 “이 노래야 말로 우리가 추구하고픈 포미닛의 색이라는 확신이 들어 사장님께 이 곡이 아니면 안된다고 강하게 어필했다.”고 전했다. 리더 지현도 “저희 다섯 멤버가 직접 선정한 노래라는 점에서 자부심이 남다르다.”며 “그래서인지 그룹 보다 노래의 유명세가 앞선다는 얘기도 기분 좋다.”고 웃어 보였다. ③ 악플은 발전의 원동력! 포미닛은 데뷔 당시 그 어떤 걸그룹 보다 강도 높은 악플에 시달려야만 했다. 현아는 “처음 데뷔했을 때 타 걸그룹들과 비교하면서 ‘너희만의 차이점을 얘기해봐라’란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다.”며 “그 때 마다 마음이 아프면서도 ‘저희는 계속해서 고치고 발전해 나가는게 차이점일 것’이라고 장담했는데 비로소 약속을 지킨 느낌이다.”고 뿌듯함을 표했다. 이처럼 단점을 보완하고 빠른 피드백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다름 아닌 ‘악플’이었다. 포미닛 멤버 5명은 모든 기사의 전체 댓글을 확인하며 자신들에 대한 쓴 소리를 일일이 체크하고 있었다. 가윤은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해주시는 분들의 충고를 놓치지 않으려 애쓰고 있다.”며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체크하고 다음 무대에서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때문에 ‘뮤직’의 안무도 5번 이상 바꿨다.”고 털어놨다. 악플도 달게 흡수하며 성장 에너지로 호환할 줄 아는 다섯 소녀들. 자신들을 일컬어 “볼매 그룹!”(’볼수록 매력’을 뜻하는 신조어)이라고 외치는 이들의 파릇파릇한 자신감이 ‘단 100일’만에 대중들에게 호감으로 다가설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아닐까.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서울신문NTN DB@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데뷔 3개월만에 핫이슈!…지상파 1위

    포미닛, 데뷔 3개월만에 핫이슈!…지상파 1위

    걸그룹 포미닛(4minute, 지현·가윤·지윤·현아·소현)이 데뷔 후 첫 1위의 영광을 안으며 가요계의 ‘핫 이슈’로 우뚝 섰다. 포미닛은 26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뮤직’(Muzik)으로 데뷔 세 달만에 가요계 정상을 석권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날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 송’ 후보로는 지드래곤, 카라, 김태우, 박효신, 테이 등 쟁쟁한 선배 가수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1위의 영예는 최연소 후보인 포미닛에게 돌아갔다. 트로피를 안은 포미닛 멤버들은 전원 울음을 터뜨리며 한동안 소감 마저 전하지 못했다. 잠시 안정을 취한 포미닛의 가윤과 막내 소현은 소속사 가족들과 팬클럽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15일 데뷔곡 ‘핫 이슈’로 가요계에 신고식을 치룬 포미닛은 두 번째 앨범으로 정상을 차지, 걸그룹의 인기 계보를 재배열 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톱스타 쿠라키 마이, 10월 깜짝 방한

    日 톱스타 쿠라키 마이, 10월 깜짝 방한

    ’일본 R&B 스타’ 쿠라키 마이가 10월 깜짝 내한한다.오는 11월 14일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10주년 라이브 투어 2009 베스트 인 코리아’ 단독 공연을 개최하는 쿠라키 마이는 국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공연 전 오는 10월, 프로모션 차 한국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이번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는 엠넷미디어에 따르면 쿠라키 마이는 오는 10월 7일 기자회견 및 스페셜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일본 오리콘차트 1위곡 ‘뷰티풀’을 만든 한국인 작곡가 송양하와의 듀엣 무대가 마련돼 기대를 더하고 있다.최근 일본 전국투어 ‘10th Anniversary Mai Kuraki Live Tour 2009’를 진행한 쿠라키 마이는 지난 10년 활동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이번 내한공연을 기획했다.한편, 쿠라키 마이의 쇼케이스에는 서울 강남 코엑스몰 내 에반레코드에서 베스트 앨범을 선착순 구입한 사람과 내한공연 예매 사이트인 옥션과 Yes24에서 추첨된 사람에 한하여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사진=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7일 TV 하이라이트]

    ●SBS 스페셜(SBS 오후 11시20분)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이 아이의 능력을 만든다.” 그냥 웃어넘기기엔 뭔가 씁쓸함이 남는 우리 교육의 현주소. 과연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부모의 재력, 정보력, 학력 등이 중요한 걸까? 우리 교육의 현주소를 비판하고 과연 무엇이 진정으로 필요한지 다섯 가족의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체험 삶의 현장(KBS1 오전 9시) 흥겨운 트로트 가수 유지나와 영암 스님이 김포땅 황금벌판 벼베기 일꾼으로 출동한다. 새콤달콤 제주 감귤 수확 일꾼으로 변신한 MC 허참은 탱글탱글 잘 여문 감귤을 수확한 후 제주도 특산물 중 하나인 용과를 수확한다. 영화배우 강신성일이 탐스럽게 익은 석류와 밤을 수확해 천연염색을 하는 임무를 맡는다.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를 이루는 카프카 산맥에 속해 있는 엘브루스. 철저한 준비를 해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 대원들은 늦은 밤까지 장비를 한 번 더 점검한 뒤 잠이 들었다. 선잠을 자고 일어난 대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등정보고서를 작성한 후 하나 둘씩 밖으로 나와 어둠속에 가려진 엘브루스를 향해 출발한다. ●늘 푸른 인생(MBC 오전 6시10분) 아름다운 노송이 자리한 충북 제천시 봉양읍 미당2리 옹당마을을 찾아간다. 13살 어린 나이에 민며느리로 시집와 시어머니의 독한 시집살이를 견뎌내신 조영순 어르신의 이야기. 여자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일하기 싫다는 부인에게 자꾸 일을 시키며 속을 썩이는 고화순 어르신 등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 전 세계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그때,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이산화탄소 때문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그 이후 계속되는 지구온난화를 둘러싼 논란.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세상끝과의 조우(EBS 오후 11시10분) 지구의 최남단 남극에도 공동체가 존재한다. 화산학자를 비롯해 펭귄, 바다표범 연구가 같은 과학자는 물론 언어학자 같은 괴짜에 이르기까지 저마다의 이유로 남극에 머무는 사람들이 있다. 남극의 광활한 천연 아름다움과 함께 ‘정복’을 위한 탐험을 넘어선 인류의 남극 생활을 담았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지구상에서 남미대륙보다 더 다양한 동물군과 식물군이 존재하는 대륙은 없다. 사람들이 이 머나먼 지역의 이름과 이곳에 서식하는 동물을 익숙하게 느낀다면, 그것은 야생동물 보호에 힘써온 베른하르트 치메크 교수 때문일 것이다. 치메크 교수의 뜻을 이어 남아메리카 야생동물 보호에 힘쓰는 프랑크푸르트 동물협회를 따라가 본다.
  • 허경영, 뮤직비디오 주인공까지…27일 촬영

    허경영, 뮤직비디오 주인공까지…27일 촬영

    ‘허본좌’ 허경영이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데뷔를 선언한 데 이어 7년차 선배가수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낙점돼 오는 27일 서울 인사동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 허경영이 출연하게 된 뮤직비디오의 곡명은 ‘못생겨서 미안해요’. 이 곡은 그룹 파이브의 메인보컬이었던 장해영이 4년 만에 내놓은 솔로앨범의 타이틀곡이다. ‘못생겨서 미안해요’는 못난 사람들이 자신을 원망하는 슬픈 발라드 곡으로 요즘 최고의 화제인물 허경영이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못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역할을 맡는다. 허경영의 뮤직비디오 참여로 궁금증이 증폭된 장해영의 첫 솔로앨범은 오는 10월 6일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념’ 소울다이브 “10년 언더, 군필 힙합그룹” (인터뷰)

    ‘개념’ 소울다이브 “10년 언더, 군필 힙합그룹” (인터뷰)

    소위 ‘힙합 좀 들었다’는 마니아들은 이름만 들어도 무릎을 ‘탁’ 치는 세 랩퍼 넋업샨, 지토(zito), 디테오(D.Theo)가 한 데 뭉쳤다. 이름하여 소울 다이브(Soul Dive). 여의도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만나 홍대 인디 힙합계를 주름 잡은지 벌써 10년. 어느새 멤버들은 ‘계란 한판’의 나이가 돼있었다. 왜 이리 데뷔가 늦었냐고 묻자 “언더에서 10년간 탄탄히 실력 쌓고, 군 복무 마쳐야 데뷔하는거 아니냐”고 되물었다. ‘개념’ 힙합그룹, 소울 다이브. ◆ 평균 서른? 이제 시작! “올해 지토와 제가 29세, 리더 넋업샨 형이 31세가 됐으니 ‘평균 서른’이네요. 늦었지만 저희는 걱정이 없어요. 대개 힙합하는 친구들이 어리잖아요. 저희의 강점은 군필자 힙합 그룹이거든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하하”(디테오) 나이 서른에 언더그라운드 랩퍼의 설움을 벗고 첫 메이저 진출의 꿈을 이뤘으니 얼마나 감개무량하랴. 세 남자는 2년여 간의 음반 작업 끝 얻게 된 데뷔 앨범 ‘매드 사이언티스트 앤 스윗 먼스터스’(MAD SCIENTIST & SWEET MONSTERS)를 안았을 때의 뭉클함을 “새끼 얻은 어미 심정”이라 표현했다. ‘늦은 시작’에는 이유가 있었다. 실력파 힙합그룹 인피니트 플로우(Infinite Flow)와 브라운 후드(Brown Hood)를 통해 각자의 영역을 닦아온 세 사람은 군 전역후 음악적 방향이 일치한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한번 의기 투합의 뜻을 다지게 됐다. “‘홍대 힙합’을 마니아들의 음악이 아닌 보다 많은 이들이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메이저 음악으로 보급시키고 싶었어요. 그래서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겸비한 힙합을 만들기로 결심했죠. 버릴 건 버리고 또 서로의 의견을 취합하면서 얻은 결과물이 바로 이 앨범이에요.”(지토) ◆ 랩에 미친(?) 세 과학자 앨범명 ‘MAD SCIENTIST & SWEET MONSTERS’처럼 세 멤버는 모두 ‘음악에 미친 과학자’가 됐다. 힙합이란 ‘달콤한 괴물’를 탄생할 때까지…. 길고 긴 음악 실험은 계속됐다. 창조자가 카타르시스를 맛보는 순간은 바로 창조물이 탄생되는 그 순간일 것. 2년여 간의 노력과 땀은 배신이 없었다. “첫 앨범은 저희 음악에 뿌리이자 음악적 방향을 제시하는 거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훗날 그 어떤 앨범보다 공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데뷔 앨범이지만 12트랙이나 담고 있거든요. 물론 정규 앨범이고요.”(넋업샨) 게다가 소울다이브의 데뷔 앨범은 제작 단가가 일반 CD의 3배나 투입된다는 미니북 앨범이다. “총 32페이지의 미니북 앨범이죠. CD의 단가가 3배나 더 들었어요.(웃음) 북앨범을 고집한 이유는 단순히 듣는 음악이 아니라 눈과 귀가 함께 느끼는 음악을 선사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보고 들으면서 느끼는 시각화된 음악의 즐거움을 드리고 싶었어요.”(넋업샨) ◆ 애즈원 피쳐링 ‘쿨 러닝’으로 출사표 타이틀 곡은 ‘R&B의 요정’ 애즈원이 보컬로 참여한 ‘쿨 러닝’(Cool Running). 이 곡은 트렌드 세터들이 즐겨하는 엑스-스포츠의 감흥을 표현한 경쾌한 힙합곡으로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되불어 넣고자 하는 노래다. 약 1년여 만에 음반에 목소리를 싣은 애즈원은 ‘쿨 러닝’ 멜로디 라인을 담당했으며 특유의 청량한 목소리로 ‘쿨러닝’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하지만 앨범 전 수록곡 중 보컬을 제외한 모든 랩 부분은 모두 넋업샨, 지토(zito), 디테오(D.Theo) 세 남자에게서 이뤄졌다. “에픽하이나 타이거JK, 다이나믹 듀오 등 잘 알려진 힙합뮤지션들과 친분이 깊어요. 하지만 저희 역시 힙합계에선 10년 넘게 실력을 인정받은 랩퍼란 자부심이 있어요. 그만큼 고민을 많이한 앨범이기도 하고요. 앞으로도 랩 파트는 쭉 저희 세 명의 목소리만 담을 겁니다.”(디테오) ◆ 힙합 = 가장 합법적인 무기 마지막으로 ‘음악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묻자 리더 넋업샨은 인상적인 한 마디를 남겼다. “사람을 움직이는데 ‘가장 합법적인 무기’는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그 무기를 다룰 수 있는 특권이 주워졌다면 정말 좋은데 쓰고 싶어요. 힙합으로 하여금 사람들의 마음을 단 0.1cm라도 움직일 수 있다면 저희는 성공한겁니다. 그룹명 ‘소울 다이브’(Soul Dive)처럼 저희 음악에 대중들의 영혼에 흠뻑 빠질 때까지 목청 높이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넋업샨)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정슬기, 조PD와 손잡고 가수 데뷔

    ‘슈퍼스타K’ 정슬기, 조PD와 손잡고 가수 데뷔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가 첫 번째 가수를 배출했다. 본선 확정을 코 앞에 두고 탈락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정슬기가 조PD와 한솥밥을 먹게 된 것. 정슬기는 이달 초 조PD 소속사인 ‘브랜뉴 스타덤’과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정슬기는 티아라, MC몽, 블루브랜드 등의 앨범을 프로듀스한 래퍼 라이머와 조피디의 지도 하에 음반을 준비할 예정이다. 브랜뉴 스타덤 측은 “정슬기는 워낙 음악적인 재능이 뛰어나고 노래에 대한 열정이 크기 때문에 전문 트레이닝을 받는다면 이수영의 계보를 잇는 발라드 여왕으로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해 전속 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정슬기가 가수 활동은 물론 다방면에서 본인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조만간 가수로 음악무대에 설 그녀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정슬기는 ‘슈퍼스타K’ 출신 1호 가수가 됐다. 정슬기는 오디션 예선 무대에서 시각 장애인 김국환, 강진아 등과 ‘여인천하’ 팀을 구성하고 그룹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를 열창,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당시 감동어린 보컬에 이효리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슈퍼스타K 측은 “이미 계약한 정슬기 외에도 여러 명이 유명 기획사로부터 계속 러브 콜을 받고 있다.”며 “이들의 가수 데뷔 후에도 많은 애정 부탁한다.”고 전했다. 사진=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男스타 대시 많은 멤버는 나르샤”

    ‘브아걸’ “男스타 대시 많은 멤버는 나르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인기곡 ‘아브라카다브라’ 활동 중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tvN 이뉴스 위클리의 스타인터뷰 ‘JP N Star’ 코너에 출연한 브아걸의 멤버 제아, 나르샤, 미료는 먼저 촬영 당일 과로로 입원한 동료 가인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브아걸은 이번 앨범의 대표곡 ‘아브라카다브라’ 방송 이후 남자 연예인들의 대시가 많았다고 고백했다. 멤버들은 “무대를 보고 반했다며 연락처를 물어오는 남자 연예인들을 보며 인기를 실감했다. 멤버들 중 가장 많은 대시를 받은 사람은 나르샤” 라고 넌지시 귀띔했다. 또 많은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안무를 패러디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뿌듯해 한 멤버들은 “우리의 ‘시건방춤’을 따라 한 연예인들 중에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2AM-2PM의 패러디가 가장 맘에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난지 캠핑장에서 펼쳐진 브아걸과의 와인 인터뷰는 tvN 이뉴스 위클리를 통해 오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tvN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햅틱 아몰레드(W850/W8500/W8550)’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아몰레드(AMOLED)를 전격 도입한 차세대 전략적 휴대전화다. 국내 풀터치폰 가운데 가장 큰 3.5인치 액정 화면을 달아 크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국내 일반 휴대전화 최초로 디빅스(DivX)를 탑재했고 H.264, MPEG4, AC-3 등 고화질의 동영상 포맷을 지원해 DVD급 화질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3D 입체 UI를 채택해 앨범, 뮤직 플레이어, 비디오 플레이어, 게임, 인터넷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손가락 하나로 화면 이미지의 확대·축소가 가능하며 저장된 사진을 최대 10배까지 확대해 볼 수 있다. 햅틱 아몰레드는 고가임에도 ‘보는 휴대폰 시대’라는 컨셉트가 주효해 최근 개통 수가 33만대를 넘어섰다.
  • ‘전설’이 온다…건스 앤 로지즈 첫 내한공연

    1980~90년대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록밴드 ‘건스 앤 로지즈(Guns N’ Roses)’가 12월에 역사적인 내한공연을 갖는다.  1985년 결성된 이 밴드는 보컬 액슬 로즈(Axl Rose)와 기타리스트 슬래시(Slash),이지 스트래들린(Izzy Stradlin), 베이스 더프 매캐이건(Duff McKagan) 등 화려한 멤버로 지금까지 무려 9000만장을 팔아 세계 음반시장을 점령했다.1987년 데뷔 앨범 ‘애피타이트 포 디스트럭션(Appetite for Destruction)’을 발표한 뒤 ‘웰컴 투 더 정글(Welcome To The Jungle)’ ‘패러다이스 시티(Paradise City)’ ‘스위트 차일드 오 마인(Sweet Child O’ Mine)’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1991년에는 두 장짜리 앨범 ‘유즈 유어 일루전 1·2(Use Your Illusion I·II)’에 수록된 ‘돈 크라이(Don’t Cry)’ ‘노벰버 레인(November Rain)’ 등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미국 최고의 하드록 밴드로 자리매김 했다.  현재 로즈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그룹을 탈퇴해 ‘벨벳 리볼버(Velvet Revolver)’란 하드록 밴드로 활동하고 있다.이에 따라 로즈는 로빈 핑크(Robin Finck·기타), 디지 리드(Dizzy Reed·키보드) 등 새로운 멤버를 영입한 뒤 지난해 ‘차이니즈 데모크라시(Chinese Democracy)’란 앨범을 발표했고 이번 내한 공연은 새 앨범 발매 뒤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내한공연을 주관하는 액세스 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수많은 록 공연을 진행해 왔지만 건스 앤 로지스의 공연은 단연 가장 많은 요청과 문의를 받았던 공연”이라며 “이번 공연은 그들을 유년시절의 우상으로 품고 있는 90년대 록 팬들과 전설로 기억하는 신세대의 팬들을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건스 앤 로지즈는 이번 공연에서 새 앨범 수록곡들 뿐아니라 주옥같은 옛 히트곡을 모두 연주할 예정이다.공연은 12월13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티켓은 10월6일부터 판매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가요계 숙원사업 ‘한국판 빌보드’의 의미와 과제

    가요계 숙원사업 ‘한국판 빌보드’의 의미와 과제

    ‘한국판 빌보드 차트’가 탄생했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안정대, 이하 ‘연제협’)는 23일 한국 음악의 세계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미국의 빌보드 차트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가요계의 오랜 숙원인 ‘공신력있는 국내 가요차트’의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다. ‘팝의 본고장’ 미국은 전세계의 음악 흐름을 보여주는 대형 시장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한국판 빌보드 차트’의 탄생은 미국 팝시장을 포함한 전세계 100개국 이상에 국내 음악과 가수 관련 콘텐츠가 소개되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한류’란 말은 이미 신드롬을 넘어 우리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단어로 자리잡았고 동방신기와 빅뱅, SS501, 류시원 등 국내 스타들의 오리콘 차트 점령, 그리고 중국에서 입지를 굳힌 장나라 등 해외 차트는 물론 시상식에서도 국내 가수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게다가 올해는 보아, 세븐, 원더걸스 등 대형급 가수들의 미국 진출도 줄을 이었다. 이처럼 해외에서 우리 음악의 위상은 점점 높아져만 가고 있는 가운데 정작 국내 가요계는 공신력있는 가요차트나 시상식, 어느 하나 찾아 볼 수가 없는 아이러니한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 과연 ‘한국판 빌보드 차트’가 불황에 허덕이는 위기의 대중 음악계를 위해 구원 투수 역할을 해낼 수 있을까. 공정성 논란 속 ‘한국판 빌보드’, 지금 현실은? 그동안 한국은 미국의 빌보드, 일본의 오리콘 차트처럼 오랜 역사와 권위를 지닌 공신력있는 차트가 전무했다. 국내 가요계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는 차트는 물론, 시상식의 존재 이유마저 흔들리는 데에는 근본적으로 우리나라 음악 산업의 구조적인 측면에 문제점이 있다. 우선, 음악 차트는 공정성이 우선시되어야하며 이를 위해서는 공신력있는 자료를 기준으로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 져야 한다. 하지만 국내 음반시장에서 공정한 심사를 위한 정확한 데이터를 얻기란 쉽지가 않다. 예를 들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발표하는 판매량과 소속사에서 집계한 판매량이 차이를 나타내는 경우가 그것이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서는 인기도와 음악성, 그리고 음반판매량 등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음반 판매량은 보통 해당 음반 유통사에서 발표하고, 이와 관련된 권위 있는 기관 또한 없기에 대형기획사의 공헌도(?)에 좌우될 수도 있는 상황도 안타까운 현실이다. 따라서 우리나라 가요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가수들은 축하와 동시에 비판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다. ‘한국판 빌보드’의 순위는 어떻게 결정되나? 연제협 측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음악 차트의 신설과 한국 음악의 세계화및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115년 간의 신뢰와 노하우를 자랑하는 미국 빌보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내에 나와 있는 음반, 음원, 각 방송사의 에어플레이 횟수 등 모든 자료가 미국 빌보드 측에 전달돼 빌보드 고유의 집계 방정식에 따라 순위가 매겨지는 방식이다. 빌보드 차트는 미국 음반 소매 시장 90%의 판매 현황을 집계할 수 있는 ‘닐슨 사운드 스캔’의 집계량과 미국 전역의 라디오 방송국 120개의 방송 횟수를 집계하는 닐슨 브로드캐스트 데이터 시스템(BDS)을 바탕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기존에 방송횟수 75%, 판매량 25%가 순위의 결정적인 잣대였지만 2007년 8월부터는 새로운 기준이 적용되고 있다. 싱글 차트 ‘핫 100’은 에어플레이(라디오 방송횟수) 55%, 음원 다운로드 40%, 스트리밍 5%의 비율로 결정되며, 앨범 차트는 순수 음반 판매량 100%를 기준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오는 12월 런칭하는 ‘빌보드 코리아’ 역시 이 같은 빌보드의 기준에 그대로 따른다는 것이다. 국내 가요계 현실에 맞는 차트 도입이 절실. 여기에 문제점이 있다. 분명 우리나라와 미국은 근본적으로 음악적 환경이 다르다. 국내 가요계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모바일 시장이 거대한 편이다. 이를 반영한 차트 순위 기준에 대한 고민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 바로 ‘빌보드’란 브랜드가 우리나라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 지가 관건인 것이다. 가장 먼저 우선시 되야하는 것은 순위 집계를 위한 자료의 투명성이다. 대중문화평론가 강태규 씨는 “차트 선정에 있어 공정성과 객관성 논란이 많았던 만큼, 올바른 차트의 정착을 위해 각 방송사와 음반 유통사의 투명한 자료 공개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객관성있는 자료 수집을 위한 전산 통합망 구축도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이다. 연제협의 안정대 회장에 따르면 ‘한국판 빌보드 차트’는 국내 가수들의 앨범 및 싱글과 관련된 주간 차트는 물론 발라드, 록, 힙합, R&B 등 각 장르별 차트도 매주 발표할 예정이다. 하지만 가요가 갖는 특성상 각 장르별 순위를 내기 위한 기준이 모호한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빌보드 싱글 차트의 경우 에어플레이(라디오 방송횟수)가 55%를 차지하는데 미국은 장르별 라디오 방송이 활성화 되어있는 데 반해 우리 나라의 현실을 그렇지 않다. 댄스, 발라드로 구분된 현 가요계는 클럽이나 언더신의 인기 있는 음악도 골고루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힙합웹진 리드머의 강일권 편집장은 “장르가 세분화된 차트가 생긴다는 것은 분명 환영할 만한 일이고 반드시 해야할 일”이라며 “하지만 국내 가요계의 현실상 모호한 기준으로 장르가 구분된다면, 특정 장르에 대한 마니아층을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한국 음악의 세계화, 기록 문화의 정착 기회 이처럼 ‘빌보드 코리아 차트’가 국내 가요계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진짜가 되기 위해서는 정확한 음반 판매량 집계와 가요의 역사와 기록을 증명해 줄 공신력있는 자료, 공정한 심사를 위한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빌보드 차트의 경우 1946년부터 지금까지 앨범, 싱글차트의 기록은 물론 장르별 차트의 기록까지 보관되어 있으며, 이 통계치를 기준으로 연말에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BMA, Billboard Music Awards)가 진행된다.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빌보드 차트는 기록문화의 정착과 함께 장르별로 꾸준한 음악의 질적성장을 이루며 세계음악의 흐름을 주도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을 있게 했다. 즉, 객관성있는 자료와 기록문화의 정착은 공신력있는 차트에 이어 시상식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빌보드 코리아’ 측은 이를 위해 2년간 준비해 왔다. 차트는 물론, 빌보드 라이브 레스토랑을 활용한 프로모션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도 마련할 계획이다.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대중음악까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단순히 눈앞의 것을 쫓기보다는 보다 우리 현실에 맞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할 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SM, YG, JYP 엔터테인먼트, 빌보드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비, 컴백 앞서 MC몽 음반서 피처링 신고식

    아이비, 컴백 앞서 MC몽 음반서 피처링 신고식

    가수 아이비가 10월 컴백에 앞서 MC몽의 새 음반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아이비는 오는 10월 6일 발매되는 MC몽 5집 ‘휴매니멀 리패키지’(Humanimal Repackage) 음반에 수록될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 컴백을 예고하고 나섰다. 신곡 ‘나는’은 아이비와 MC몽의 듀엣곡으로 지난 2006년 발매한 3집 ‘못된 영화’에 이은 두 번째 합작. 아비이의 애절하고 아름다운 보이스가 인상적인 팝 발라드곡이다. ‘너에게 쓰는 편지’, ‘So Fresh’ 등 히트곡을 작업한 작곡가 김건우와 작사가 메이비가 참여했으며, 연인과 헤어짐을 잊지 못한 현실적인 가삿말이 담겨 공감을 더하고 있다. MC몽의 소속사측은 “아이비가 본인의 앨범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피처링에 참여 했다.”며 “이번 곡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아이비의 보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MC몽 5집 ‘휴매니멀 리패키지’ 앨범에는 타이틀 곡인 ‘호러쇼 (Horror Show)’와 발라드 곡 ‘나는’을 포함한 신곡 3곡이 추가로 수록된다. 사진=팬텀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양, 10월 중순 ‘솔로 출격’ 준비中

    태양, 10월 중순 ‘솔로 출격’ 준비中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오는 10월 빅뱅의 태양이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양현석은 24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드래곤에 이어 태양도 솔로 준비에 돌입했음을 전했다. 양현석은 “이번 주말 태양의 첫 번째 곡인 ‘웨어 유 앳’(WHERE U AT)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서현승 감독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 태양의 첫 미니앨범 활동 기간이 너무 짧았다는 점을 감안하여, 이번에 발표할 1집 정규 앨범은 가급적 오래 활동 할 수 있는 프로모션 방법을 구상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양현석은 “10월 중순 ‘WHERE U AT’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디지털 음원을 먼저 공개 할 예정인데, 정규 앨범의 발표 시기는 아직 결정 나지 않은 상황”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양현석은 이날 오후 소속 가수들의 표절 논란에 경고장을 보낸 소니ATV 측에게 불쾌감을 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비엔제이, 새멤버 얼굴 전격공개

    가비엔제이, 새멤버 얼굴 전격공개

    여성그룹 가비엔제이가 새 멤버 합류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정규 4집 앨범 ‘하트브레이크 호텔’을 발매하는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는 지난 7월 탈퇴한 멤버 정혜민의 공백을 채워줄 새로운 멤버 미스티(Misty)를 공개했다. 가비엔제이의 소속사 측은 “4년 전 BGH4멤버로 활동했던 미스티(Misty)가 새 멤버”라고 전했다. 하지만 새 맴버를 선발하기 위해 민명기 프로듀서는 미스티(Misty)를 곁에 두고도 100명이 넘는 지원자들의 오디션을 진행했다고. 미스티(Misty)는 씨야, 먼데이키즈, 왁스, 다비치, 가비엔제이 등 수많은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해 작사와 작사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다. 각종 음반에서 코러스를 하는 등 전문 음악 세션으로의 활약도 많은 실력파 뮤지션이다. 미스티는 기존 두 멤버 노시현 장희영과 함께 이전과는 또 다른 하모니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비엔제이는 4집 앨범의 첫 번째 타이틀곡 ‘핼쑥해졌대’로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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