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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주소년, 4집 발매 앞서 요조와 신곡 선공개

    재주소년, 4집 발매 앞서 요조와 신곡 선공개

    모던 팝 듀오 재주소년이 정규 4집 발매에 앞서 요조와 함께 한 신곡을 발표했다. 지난 2003년 1집 ‘재주소년(才洲少年)’ 앨범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재주소년은 15일 디지털싱글 ‘손잡고 허밍’을 발표하고 마니아들 사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손잡고 허밍’은 재주소년 특유의 담백한 보컬과 잔잔한 어쿠스틱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요조가 이와이 슈운지의 영화 ‘하프웨이’를 담은 뮤직비디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훗카이도의 햇살, 반짝거리는 강가 풍경을 배경으로 하는 이 뮤직비디오에는 어린 연인의 풋풋한 러브스토리와 감미로운 멜로디가 잘 어우러져 첫 사랑의 느낌을 자아낸다는 평이다. 한편, ‘손잡고 허밍’이 담긴 영화 ‘하프웨이’는 배우 오카다 마사키, 기타노 키이 주연으로 순수하고 솔직한 10대 소녀와 소년의 마음이 담긴 작품이다. 29일 개봉 예정. 사진 = 파스텔뮤직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8일 TV 하이라이트]

    [18일 TV 하이라이트]

    ●SBS 스페셜(SBS 오후 11시20분) 두부는 발효식품이 아닌 콩을 이용한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미국 ‘뉴욕타임스’에 ‘살찌지 않는 치즈’로 두부가 소개될 정도이며 항암효과, 고혈압, 심장병 예방효과에 탁월하다는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각 나라의 다양한 두부를 소개하고 두부의 매력과 위력을 파헤쳐 본다.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중심으로 마칼루, 초유, 로체 등을 품고 있는 쿰부 히말라야. 그곳에 히말라야에서 가장 이름난 트레킹 코스가 있다. 바로 칼라파타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이루어진 2010 히말라야 희망 원정대와 함께 칼라파타르로 떠나본다. 과연 이들은 칼라파타르의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오천만의 아이디어(KBS1 오후 2시) 선택예방 접종률을 높여 질병을 막는다면 국가적으로 훨씬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다며 선택접종 비용을 국가에서 일부분 지원해 달라는 시민의 제안을 들어본다.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 출산율도 높이고, 국민건강까지 지킬 수 있을 것이라는 시민 아이디어에 대한 100인의 선택은 어떠할까. ●다큐멘터리 3일(KBS2 오후 10시35분)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에서 부산 강서구 가덕도까지 총 8.2㎞ 구간을 연결하는 대규모 건설현장인 부산~거제간 연결도로. 이곳 사람들은 이 도로를 ‘꿈의 대교’라고 부른다. 국내 최초, 세계 최대의 기록을 만들어가는 부산~거제간 연결도로. 그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뛰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미국 네바다 주 르노에서 벌어진 두 소년의 총기 자살사건. 이후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한 소년이 자신들이 자살을 시도한 것은 한 노래 때문이라고 주장하는데…. 서부 영화계의 거장, 강인한 남성의 대명사 존 웨인. 그가 죽은 후 밝혀지는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그의 인생이야기를 만나본다. ●즐겨찾기 영화일주(OBS 오전 10시50분) 금주의 화제작 영화 ‘베스트셀러’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엄정화)는 표절 의혹을 받으며 더 이상 창작을 할 수 없는 슬럼프에 빠지고, 재기를 꿈꾸며 시골 별장으로 내려가 창작활동을 시작한다. 그러나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소설을 완성하지만 또 표절시비에 휘말리게 된다. ●공부의 왕도(EBS 오후 5시50분) 공부만 하는 친구들과 달리 학업과 미술 실기를 병행하면서 좋은 성적을 받아야 했던 혜진양. 남들보다 적은 공부시간을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기 위해 빈틈없이 계획을 세웠다. 그 결과 2학년 때는 전교 1등으로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늘 꿈꿔왔던 서울대 디자인학부의 새내기가 될 수 있었다.
  • 유세윤 ‘쿨하지 못해 미안해’..네티즌 ‘배꼽’

    유세윤 ‘쿨하지 못해 미안해’..네티즌 ‘배꼽’

    그룹 UV를 결성한 유세윤이 디지털 싱글 ‘쿨하지 못해 미안해’ 로 네티즌들이 배꼽을 쥐게 만들고 있다. 최근 유세윤은 자신의 미니홈피 게시판에 ‘쿨하지 못해 미안해’(No cool I’m sorry)를 게재했다. 유세윤은 “취미로 노래를 만들어 홈피에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지 몰랐다.” 면서 “위트와 음악의 결합을 제대로 표현하고 보여주고 싶었다. 정식 가수활동은 하지 않을 생각이지만, 온라인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앞으로도 차별화된 음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고 밝혔다. 유부남 그룹 UV 1집 ‘두 유 워너 비 쿨’(Do you wanna be cool)은 오랜 친구 사이인 뮤지와 유세윤이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UCC형태로 친구들과 대학동기들과 함께 촬영해 무 예산, 노 개런티로 제작됐다. 앨범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UV 1집에 수록된 ‘쿨하지 못해 미안해’, ‘인천대공원’ 2곡은 16일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유통을 시작한다. 한편 유세윤은 앞서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노래까지 한 ‘박대기송’ 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신곡 티저 영상 공개 ‘블랙 짐승돌’

    2PM, 신곡 티저 영상 공개 ‘블랙 짐승돌’

    2PM이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타이틀곡 ‘위드 아웃 유’(Without U)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16일 공개된 35초분량의 티저영상에서 2PM 멤버들은 블랙콘셉트. 티저 사이트에 흐르던 슬픈 피아노 선율이 배경 음악으로 흐르다 쏟아지는 비속에 피아노를 연주하는 손이 비치고 이어 검은 비를 맞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차례로 나온다. 검은 빗속에서 온몸으로 비를 맞으며 몸부림치던 2PM은 끝으로 검은 비에 흠뻑 젖은 채 아웃포커싱 되며 타이틀곡 제목인 ‘위드 아웃 유’가 자막으로 나온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은 2PM의 더욱 성장하고 성숙한 모습과 음악이 담겨 있다. 멤버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새로운 앨범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반 ‘너 울리게’ MBC 방송 불가 판정..이유는?

    에반 ‘너 울리게’ MBC 방송 불가 판정..이유는?

    가수 에반의 정규 3집 앨범 ‘어뉴’(ANEW)의 타이틀곡 ‘너 울리게’ 가 일부 가사의 폭력성이 문제가 돼 MBC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16일 소속사 이바이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에반의 ‘너 울리게’ 가 14일 MBC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내 등 뒤에 칼이 꽂혀 있어서’ 라는 노래가사가 문제가 됐으며 뮤직비디오 역시 실제 칼을 꽂는 듯한 영상 때문에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에반의 ‘너 울리게’ 는 헤어진 연인이 다른 남자와 결혼식을 올리면서 느끼는 안타까운 심정을 담은 곡으로 에반이 자신의 경험담을 가사로 옮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문제가 된 노래가사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배신을 당한 심경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인 만큼 노래 가사에 부가적인 설명을 붙여 15일 재심의를 넣었다.” 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8일 발매된 가수 에반의 3집 앨범은 각종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YG에게 4월 19일이란? “까짓거 미쳐보자”

    YG에게 4월 19일이란? “까짓거 미쳐보자”

    YG 엔터테인먼트 측이 독특한 티저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까짓거 미쳐보자!’라고 적힌 큼지막한 광고창이 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광고창을 클릭하면 ‘19일 10시 까짓거 미쳐보자’라고만 적힌 미투데이로 연결된다. YG홈페이지에서 미투데이로 들어오게 된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뭐지 궁금하다.”, “미쳐보고 싶다. 얼른 뭐든 해봐라.” 등 호기심을 표하고 있다. 이에 대해 YG 측은 “티저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뭐라고 정확히 밝힐 수 없다. 19일에 공개되니 기다려 달라.”며 일체 함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거미? 투애니원? 태양?”, “까짓‘거미’쳐보자? 거미?” 등 YG소속가수들의 컴백을 알리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앞서 YG 측은 거미를 시작으로 세븐, 빅뱅, 2NE1의 줄줄이 컴백할 것임을 알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장 먼저 앨범을 발매할 것으로 알려진 거미는 5월 초고 세븐은 5월 말, 빅뱅과 2NE1은 월드컵 이후로 컴백이 예정돼 있어 19일의 의미를 예상하기란 쉽지 않다. YG 측이 오는 19일 어떤 깜짝 이벤트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4집, 스마트폰 통해 전세계 동시 공개

    이효리 4집, 스마트폰 통해 전세계 동시 공개

    가수 이효리의 음악을 스마트폰에서 접할 수 있게 됐다. 이효리 소속사 엠넷미디어는 15일 “이효리 4집 ‘H-Logic’의 어플리케이션이 앱스토어(App-Store)에 전세계 동시 공개됐다.”고 밝혔다. 현재 스마트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콘텐츠 홍보는 전세계적으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앞서 소녀시대, 타이거JK, 딜라이트 등의 뮤지션들이 어플리케이션 홍보를 진행한 바 있다. 이효리의 어플리케이션 가격은 5.99$(USD)로 앨범 수록곡 전곡과 재킷 이미지, 뮤직비디오 감상이 가능하다. 엠넷미디어 측은 “비주얼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효리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구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트라이브, 이효리-소시 이어 현아와 신곡 발표

    이트라이브, 이효리-소시 이어 현아와 신곡 발표

    히트 작곡가 이-트라이브(E-TRIBE)가 포미닛 현아와 손을 잡았다. 이효리 ‘유 고 걸’, 소녀시대 ‘지’ 등의 히트곡을 통해 스타 프로듀서로 급부상한 이-트라이브는 16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프로젝트 앨범 ‘201004’를 공개했다. 포미닛의 현아, 래퍼 낯선이 참여한 이번 음반은 서부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독특한 콘셉트를 담은 트렌디한 라틴풍의 곡 ‘황야의 무법자’가 수록돼 있다. ‘황야의 무법자’는 신나는 비트에 정적인 기타와 역동적인 디지털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악당에게 붙잡힌 한 여인을 구출하기 위한 남자의 만화같은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는 단편 애니메이션 감독 나정인 씨가 만든 작품으로 곡의 보컬로 참여한 낯선과 현아를 캐릭터화해 특별히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트라이브는 SBS의 2010년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방송인 ‘태극기 휘날리며’의 공식 응원가 ‘골이요’를 작사, 작곡하는 등 프로듀서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효리, 화려한 퍼포먼스 ‘양날의 검’ 되나

    비-효리, 화려한 퍼포먼스 ‘양날의 검’ 되나

    비와 이효리는 그간 노래와 가창력보다 타 가수들과 차별화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더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비와 이효리에게 최고의 무기였던 퍼포먼스는 자신들을 겨누는 양날의 검이 되어 돌아왔다. 비와 이효리는 각각 지난 8일과 15일 한 주 간격으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졌다. 하지만 이들의 무대를 본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먼저 비는 이번 앨범 타이틀곡을 발라드로 정하는 등 스페셜 앨범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시도로 변화를 꾀했다. 하지만 컴백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탄탄한 복근과 상체를 앞세워 섹스어필에 그친 비의 모습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도 그럴 것이 비의 무대는 여전히 섹시하고 에너지가 넘쳤지만 패션아이템을 제외하고는 딱히 새로울 것이 없었다. 비는 다소 여성적인 콘셉트에 대해 “변화는 팬들에 대한 예의”라고 할 만큼 변화를 강조했기에 특별할 것 없었던 컴백무대는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효리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그간 육감적인 몸매를 강조하며 섹시함을 어필했던 이효리는 이번 컴백무대에선 헐렁한 트레이닝패션 등 섹시와는 거리가 먼 3벌의 의상을 입고 나와 힙합여전사로의 변신을 꾀했다. 하지만 그녀의 퍼포먼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찬사보다 “어색하다.”, “힘에 겨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힙합무대를 선보이기엔 지나치게 높은 힐을 신고 나와 파워 대신 불안한 모습을 연출했고 실수를 범하는 등 무대 장악력이 떨어졌다는 지적이다. 비와 이효리는 그간 가창력과 음악으로 승부하기 보다는 댄스와 퍼포먼스, 패션 등 각종 비주얼적인 요소로 대중들을 사로잡아왔다. 컴백무대에 대한 혹평이 그들에게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특히 천안함 여파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이 결방되면서 비와 이효리는 당분간 혹평을 만회할 무대가 없다. 국내 대표적인 퍼포먼스형 가수인 비와 이효리가 이 난관을 극복하고 예전의 위용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루팡’ 고별 무대 부상 투혼

    카라 한승연, ‘루팡’ 고별 무대 부상 투혼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부상 투혼을 발휘해 화제다. 한승연은 15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에서 부상당한 오른 팔에 깁스를 한 채 고별 무대를 소화했다. 이 무대에서 카라는 타이틀곡인 ‘루팡’을 마지막으로 선보였다. 카라는 ‘루팡’을 끝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접기로 결정했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13일 광고 촬영 도중 오른 팔이 구조물에 깔리는 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한승연은 부상 이후에도 “‘루팡’활동을 마감하는 마지막 무대에 꼭 오르겠다.”는 의지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낙희 “나미 아들인 것 숨겨왔다” 고백

    최낙희 “나미 아들인 것 숨겨왔다” 고백

    배우 최낙희가 가수 나미의 아들임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나미의 아들은 지금까지 가수 최정철로만 알려져 왔고 최낙희에 대한 소식은 알려진 적이 없다. 나미는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던 양기지획 최호봉 대표와 결혼해서 장남 최정철을 두었다. 최낙희는 최호봉 대표가 나미와 결혼 전천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 중 한 명. 최낙희는 올해 나이가 43살로 52살인 나미와 9살 차이밖에 나지 않아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최낙희는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20년 동안 나미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숨겨 왔으며 나미를 처음엔 누나라 불렀지만 지금은 한 가족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낙희는 뮤지컬 배우로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명품 뮤지컬 ‘캣츠’의 국내 초연 배우이며 남경주, 최정원 등과 ‘아가씨와 건달들’, ‘프린세스 낙락’, ‘어을우동’ 등 다양한 작품을 함께 했다. 최낙희는 뮤지컬 외에도 영화와 드라마로 연기 영역 확장을 꾀하고 나섰다. 영화 ‘공공의 적2’와 드라마 ‘별순검 시즌2’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BS E!TV 골프 시트콤 ‘이글이글’에 캐스팅 돼 코믹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최낙희의 동생이자 나미의 또 다른 아들인 최정철은 2003년 엄마 나미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그렇게’라는 싱글앨범을 내고 가수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나미, 최낙희, 최정철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팔에 깁스한 채로 고별무대 ‘눈길’

    카라 한승연, 팔에 깁스한 채로 고별무대 ‘눈길’

    최근 광고 촬영 중 부상당한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팔에 깁스를 하고 무대에 올랐다. 카라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미니앨범 ‘루팡’의 고별무대를 가졌다. 앞서 카라는 최근 광고 촬영을 하던 중 한승연이 손목을 접질려 이날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한승연은 깁스를 한 상태로 무대에 서는 투혼을 발휘했다. 카라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지상파 3사 가요프로를 끝으로 미니앨범 ‘루팡’의 활동을 마무리? 계획이었으나 천안함 인양 작업으로 인해 음악프로가 줄줄이 결방됨에 따라 이날 무대가 마지막이 됐다. 한편 이날 ‘엠카’ 무대에는 이효리가 컴백무대를 가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역시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더 빛났다. 이효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새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을 비롯해 ‘원트 미 백’(Want Me Back), ‘아임 백’(I’m Back) 등 3곡을 선보였다. 이날 이효리의 컴백무대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앞서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를 통해 금발 머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재킷에서 선보였던 금발 등은 주 콘셉트가 아니다.”고 밝혀 컴백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켜 왔기 때문이다. 마침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날 컴백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곡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3색 매력을 뽐냈다. ‘아임 백’을 부를 때는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함을, 또 ‘원트 미 백’을 부를 때는 스키니진에 원피스를 연상시키는 흰색 상의를 입고 여신포스를 과시했다. 이어 ‘치티치티 뱅뱅’을 부를 때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티셔츠에 스팽글이 달린 흰 바지를 입고 섹시함을 발산했다. ‘치티치티 뱅뱅’은 신예 작곡가 라이언 전이 만든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리듬파트를 직접 연주해 만들어낸 ‘리얼 사운드(Real Sound)’라는 음악적 코드로 차별화를 뒀다는 평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효리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여파로 방송이 취소되면서 컴백무대와 동시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컴백’ 이효리, 무대 위에서 더 빛난 ‘섹시디바’

    역시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더 빛났다. 이효리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새 앨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을 비롯해 ‘원트 미 백’(Want Me Back), ‘아임 백’(I’m Back) 등 3곡을 선보였다. 이날 이효리의 컴백무대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효리는 앞서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를 통해 금발 머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파격적인 세 가지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재킷에서 선보였던 금발 등은 주 콘셉트가 아니다.”고 밝혀 컴백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켜 왔기 때문이다. 마침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날 컴백무대에 오른 이효리는 곡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며 3색 매력을 뽐냈다. ‘아임 백’을 부를 때는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함을, 또 ‘원트 미 백’을 부를 때는 스키니진에 원피스를 연상시키는 희색 상의를 입고 여신포스를 과시했다. 이어 ‘치티치티 뱅뱅’을 부를 때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티셔츠에 스팽글이 달린 흰 바지를 입고 섹시함을 발산했다. ‘치티치티 뱅뱅’은 신예 작곡가 라이언 전이 만든 사우스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리듬파트를 직접 연주해 만들어낸 ‘리얼 사운드(Real Sound)’라는 음악적 코드로 차별화를 뒀다는 평이다. 이 곡은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각종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이효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효리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여파로 방송이 취소되면서 컴백무대와 동시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미, 최낙희 깜짝 고백에 가족사 ‘화제’

    나미, 최낙희 깜짝 고백에 가족사 ‘화제’

    배우 최낙희가 가수 나미의 아들임이 알려지면서 그들의 가족사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낙희는 최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20년 동안 나미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숨겨 왔으며 나미를 처음엔 누나라 불렀지만 지금은 한 가족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나미의 아들은 지금까지 가수 최정철로만 알려져 왔고 최낙희에 대한 소식은 알려진 적이 없다. 하지만 최낙희는 올해 나이가 43살로 52살인 나미와 9살 차이밖에 나지 않아 눈길을 끈다. 이는 나미가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던 양기지획 최호봉 대표와 결혼해 최정철을 낳았고 최낙희는 최호봉 대표가 나미와 결혼하기 전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한편 최낙희는 뮤지컬 배우로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명품 뮤지컬 ‘캣츠’의 국내 초연 배우이며 남경주, 최정원 등과 ‘아가씨와 건달들’, ‘프린세스 낙락’, ‘어을우동’ 등 다양한 작품을 함께 했다. 최낙희는 뮤지컬 외에도 영화와 드라마로 연기 영역 확장을 꾀하고 나섰다. 영화 ‘공공의 적2’와 드라마 ‘별순검 시즌2’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BS E!TV 골프 시트콤 ‘이글이글’에 캐스팅 돼 코믹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최낙희의 동생이자 나미의 또 다른 아들인 최정철은 2003년 엄마 나미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그렇게’라는 싱글앨범을 내고 가수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나미, 최낙희, 최정철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미, 최낙희 깜짝 고백에 가족사 ‘화제’

    나미, 최낙희 깜짝 고백에 가족사 ‘화제’

    배우 최낙희가 가수 나미의 아들임이 알려지면서 그들의 가족사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낙희는 최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20년 동안 나미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숨겨 왔으며 나미를 처음엔 누나라 불렀지만 지금은 한 가족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나미의 아들은 지금까지 가수 최정철로만 알려져 왔고 최낙희에 대한 소식은 알려진 적이 없다. 하지만 최낙희는 올해 나이가 43살로 52살인 나미와 9살 차이밖에 나지 않아 눈길을 끈다. 이는 나미가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던 양기지획 최호봉 대표와 결혼해 최정철을 낳았고 최낙희는 최호봉 대표가 나미와 결혼하기 전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한편 최낙희는 뮤지컬 배우로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명품 뮤지컬 ‘캣츠’의 국내 초연 배우이며 남경주, 최정원 등과 ‘아가씨와 건달들’, ‘프린세스 낙락’, ‘어을우동’ 등 다양한 작품을 함께 했다. 최낙희는 뮤지컬 외에도 영화와 드라마로 연기 영역 확장을 꾀하고 나섰다. 영화 ‘공공의 적2’와 드라마 ‘별순검 시즌2’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BS E!TV 골프 시트콤 ‘이글이글’에 캐스팅 돼 코믹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최낙희의 동생이자 나미의 또 다른 아들인 최정철은 2003년 엄마 나미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그렇게’라는 싱글앨범을 내고 가수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나미, 최낙희, 최정철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친누나 앨범발매 쇼케이스 깜짝 방문

    하하, 친누나 앨범발매 쇼케이스 깜짝 방문

    방송인 하하가 자신의 친누나 하쥬리 교수의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하는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인근 클럽 오뛔르에서 열린 하쥬리 교수의 쇼케이스에 등장해 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레게버전으로 불렀다. 관계자에 따르면 하 교수는 방송인인 동생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쇼케이스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공연 당일 아버지로부터 소식을 전해들은 하하가 깜짝 게스트를 자청해 무대에 오른 것. 특히 하하의 등장에 분위기가 고조되자 이들 남매의 어머니인 김옥정 여사도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하보다 4세 연상인 하쥬리 교수는 버클리 음대에서 작곡과 편곡을 전공했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예술종합원와 백석대학교에서 작곡 및 건반을 가르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친누나 앨범발매 쇼케이스 깜짝 방문

    하하, 친누나 앨범발매 쇼케이스 깜짝 방문

    방송인 하하가 자신의 친누나 하쥬리 교수의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하는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인근 클럽 오뛔르에서 열린 하쥬리 교수의 쇼케이스에 등장해 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레게버전으로 불렀다. 관계자에 따르면 하 교수는 방송인인 동생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쇼케이스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공연 당일 아버지로부터 소식을 전해들은 하하가 깜짝 게스트를 자청해 무대에 오른 것. 특히 하하의 등장에 분위기가 고조되자 이들 남매의 어머니인 김옥정 여사도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하보다 4세 연상인 하쥬리 교수는 버클리 음대에서 작곡과 편곡을 전공했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예술종합원와 백석대학교에서 작곡 및 건반을 가르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한승연, 팔에 깁스한 채로 고별무대 ‘눈길’

    카라 한승연, 팔에 깁스한 채로 고별무대 ‘눈길’

    최근 광고 촬영 중 부상당한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팔에 깁스를 하고 무대에 올랐다. 카라는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미니앨범 ‘루팡’의 고별무대를 가졌다. 앞서 카라는 최근 광고 촬영을 하던 중 한승연이 손목을 접질려 이날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한승연은 깁스를 한 상태로 무대에 서는 투혼을 발휘했다. 카라는 ‘엠카’에 이어 이번 주 지상파 3사 가요프로를 끝으로 미니앨범 ‘루팡’의 활동을 마무리? 계획이었으나 천안함 인양 작업으로 인해 음악프로가 줄줄이 결방됨에 따라 이날 무대가 마지막이 됐다. 한편 이날 ‘엠카’ 무대에는 이효리가 컴백무대를 가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가수 조조, 이선균과 ‘닮은꼴’ 눈길

    신인가수 조조, 이선균과 ‘닮은꼴’ 눈길

    신인가수 조조(Zozo)가 배우 이선균과 닮은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월 첫 번째 싱글앨범 ‘민들레’로 데뷔한 조조는 최근 드라마 ‘파스타’의 ‘버럭 쉐프’로 사랑받은 이선균과 닮은 모습으툃 “이선균의 친동생이 아니냐?”는 질문까지 받고 있다. 하지만 조조는 닮은 외모를 제외하면 이선균과 특별한 인연이 없다. 조조의 소속사 디엠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전부터 이선균의 닮은꼴로 많은 화제가 되었다.”며 “하지만 이선균과 조조는 닮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행여 이선균에 누가 될까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조조는 데뷔 전 가수 KCM의 ‘하루가’ 뮤직 비디오에 출연해 먼저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에도 조조는 이선균과의 닮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KCM ‘하루가’ 뮤직비디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조조, 이선균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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