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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501’ 김현중, 계약만료-교통사고 악재 겹쳐

    ‘SS501’ 김현중, 계약만료-교통사고 악재 겹쳐

    5인조 그룹 SS501이 계약만료 문제로 어수선한 가운데 리더 김현중이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12일 밤 서울 잠실 자택 근처에서 경미한 자동차 접촉 사고로 갈비뼈 타박상과 찰과상 등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 SS501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김현중이 지인과 함께 이동 중 자동차 충돌사고로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며 “5월 22일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부득이하게 발라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김현중은 현재 6월 초부터 예정돼 있는 SS501의 새 앨범 활동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상태고 녹음도 잘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중은 앨범 녹음에는 지장이 없지만 아직 안무연습 등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드림콘서트’에서 새 앨범 수록곡 중 발라드곡 ‘렛 미 비 더 원’(Let Me Be The One)과 지난해 발표한 미니앨범 ‘리버스’(Rebirth)에 수록된 곡 ‘하루만’ 무대를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SS501은 다음달 7일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지만 각별한 팬사랑으로 유명한 이들은 팬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6월 말까지 활동을 계속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6월초 새 앨범으로 컴백하는 SS501의 활동이 한 달 정도로 정해져 있어 팬들이 크게 슬퍼하고 있다. 또 SS501은 6월 앨범활동 후 멤버 5명의 향후 거취가 정해져 있지 않아 해체설이 끊이지 않고 있어 이들의 결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앨범 자켓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화보통해 ‘명품 복근’ 뽐내

    슈퍼주니어,화보통해 ‘명품 복근’ 뽐내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가 최근 라이센스 패션 매거진 ‘W Korea(더블유 코리아)’와의 화보촬영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지난 13일 정규 4집 앨범을 발매하고, 14일 ‘미인아’ 컴백 무대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슈퍼주니어는 이번 화보를 통해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슈퍼주니어는 컴백을 앞두고 멤버 각각의 매력을 보다 새롭게 부각시키기 위해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이번 화보에서 슈퍼주니어는 헤어와 메이크업에 눈에 띄는 컬러를 시도해 팝(pop)적인 느낌을 표현했으며, 다양한 조합으로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최근 몸짱 만들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슈퍼주니어를 대표해 멤버 이특과 은혁이 화보를 통해 멋진 몸매를 공개해 여심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화보 촬영을 한 슈퍼주니어는 “오랜만에 멤버들끼리 모여 화보 촬영을 하게 되어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이어 ‘미인아’를 타이틀곡으로 한 새 앨범에 대해 “슈퍼주니어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장르로 ‘Sorry, Sorry’ 보다 한층 경쾌하고 세련된 음악”이라며 자신감을 표현했다.’W Korea’ 촬영 관계자는 “에너지 넘치고 각기 개성이 다른 멤버들이 일단 촬영을 시작하면 완벽한 팀워크를 이루며 진지하게 감정 표현을 해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사진 = W Korea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비스트, 동반출연 티저 영상 공개

    포미닛-비스트, 동반출연 티저 영상 공개

    걸그룹 포미닛(4minute)의 새 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 발매에 앞서 같은 소속사 남성 그룹 비스트(BEAST)가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포미닛은 17일 티저 사이트(www.4min.co.kr/)를 통해 1분6초짜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포미닛은 과감한 점프슈트 패션으로 섹시하고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상에 함께 출연해 우정을 과시한 비스트 멤버들은 전체적으로 포미닛 멤버들과 대조되는 화이트 룩으로 매치해 거칠고 깨끗한 느낌의 힙합퍼로 변신했다. 포미닛은 지난 ‘핫이슈’, ‘뮤직(Muzik)’에서 자유분방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캔디 펑키 이미지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이어 이번 신보에서는 강한 비트의 전자 사운드와 리듬으로 음악적 변신을 시도 한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11일 ‘새 앨범 키워드’로 이뤄진 세 글자 암호를 빈 칸에 채워야 새 앨범 이미지컷을 볼 수 있는 티저사이트를 공개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 = 포미닛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동, 3년 만에 ‘뽀뽀뽀’ 하차...’왜?’

    신동, 3년 만에 ‘뽀뽀뽀’ 하차...’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뽀뽀뽀’에서 하차한다. 17일 신동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에 따르면 신동은 슈퍼주니어 활동 때문에 3년 만에 MBC 어린이프로그램 ‘뽀뽀뽀’를 하차하게 됐다. 신동은 2007년 4월부터 ‘뽀뽀뽀 아이좋아’를 이끌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녹화는 17일로 마지막 방송은 다음 달 중순께가 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슈퍼주니어는 4집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미인아’(Bonamana)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효성 “시크릿 모두 감기에 걸렸답니다”

    전효성 “시크릿 모두 감기에 걸렸답니다”

    그룹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이 미니홈피를 통해 멤버 전원의 감기 감염 사실을 전했다.전효성은 지난 14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시크릿 모두 감기에 걸렸답니다. 목이 아주…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남겨 자신을 비롯해 한선화, 송지은, 징거 등 4명의 팀원 모두가 감기에 걸린 사실을 털어놨다.이 같은 사실을 전해들은 시크릿의 팬과 네티즌들은 “빨리 나아라”, “멤버들 모두 힘냈으면 좋겠다”, “시크릿이 아프면 나도 아프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가 하면, 해당 다이어리 페이지에 약봉지, 병원 모양의 스티커를 붙이기도 했다.한편 시크릿은 지난달 초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의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KBS 2TV ‘청춘불패’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개별 활동을 통해 재치를 뽐내고 있다.사진 = 전효성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트, 무대 위 키스신 방송부적합 판정…왜?

    에이트, 무대 위 키스신 방송부적합 판정…왜?

    혼성그룹 에이트의 키스신 무대가 방송부적합 판정으로 방송되지 않았다.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브릿지’(The Bridge)를발매하고 타이틀곡 ‘이별이 온다’로 활동을 시작한 에이트는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에 컴백 무대를 갖었다.에이트는 더 극적인 무대를 연출하기 위해 멤버 백찬과 주희의 키스신을 선보이려고 했다. 이들은 리허설에서 키스신 무대를 시도했지만 방송부적합 판정으로 가까이 포옹하는 것으로 끝났다.방송부적합 판정을 받은 문제의 키스신은 멤버 이현과 마주보며 노래를 시작한 주희가 결국 백찬에게로 다가가 품에 안겨 미안함을 표현하는 장면 끝에 백찬이 주희의 이마에 키스를 하는 것이었다. 키스신은 운명적인 이별을 노래하는 ‘이별이 온다’의 느낌을 잘 표현하기 위해 연출됐다.에이트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리허설에서 키스신 무대를 시도했으나 프로그램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자진 삭제했다.”며 “비록 이마에 키스를 하는 연출은 불발됐지만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이해 다른 다양한 장치를 고민 중이다.”고 밝혔다.한편 에이트의 ‘이별이 온다’’는 포털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정용화 “이상형? 난 유부남이다”

    씨엔블루 정용화 “이상형? 난 유부남이다”

    그룹 씨엔블루(CNBLUE)의 리더 정용화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는 유부남”이라며 대답을 회피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19일 두 번째 싱글앨범 ‘블루러브’(BLUELOVE)를 발매하는 씨엔블루는 최근 패션잡지 ‘싱글즈’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촬영에서 씨엔블루는 지난 활동에서 선보인 풋풋한 ‘초식남’의 이미지를 벗고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는 등 나쁜 남자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용화는 이상형에 대해 묻자 “지금 유부남이라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답했다. 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소녀시대 서현을 배려한 것. 반면 같은 멤버인 민혁은 “내 이상형은 박진희”라며 “기댈 수 있는 누나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고 정신 역시 “누나처럼 편한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답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17일 앨범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들 ‘모자’ 쓰는 이유도 제각각

    스타들 ‘모자’ 쓰는 이유도 제각각

    스타들의 패션에는 모자가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 용도 또한 다양하게 활용 되고 있는데 스타들의 모자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매치하고 있는지 살펴봤다.가수들은 무대에서 모자를 이용해 퍼포먼스를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MTV’ 무비 어워즈 액션스타 최종 후보에 오른 월드스타 비(정지훈)는 이번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널 붙잡을 노래’의 무대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데, 블링블링 한 모자로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고 있다.무대에서 비가 착용하는 뉴에라는 모자는 화려한 컬러 보석이 박혀 있는 수공업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국내 최대 모자 전문 멀티숍 햇츠온(Hat’s on)이 비를 위해 특별히 다양한 컬러와 이니셜로 제작 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현재 모자 마니아로부터 매장에 문의가 빗발치고 있을 정도다.또한 쇼 오락 및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도 스타들이 다양한 모자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쇼 오락 MC 및 게스트들은 요즘 트렌드인 힙합 스타일의 평창과 페도라 등을 자주 애용하고, ‘1박 2일’이나 ‘패밀리가 떴다’ 등의 프로그램에서는 캡 등의 모자를 착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이런 오락이나 버라이어티에서 스타들이 모자를 착용하는 이유는 좀더 캐주얼하면서 활동성 있는 이미지 연출이 되기 때문이다.한국의 브란젤리나라고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달콤했던 신혼 여행을 마치고 나란히 입국했다.이들은 오랜 여행 기간에도 불구 피곤한 기색이 아닌 완벽 패셔니스타 커플다운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는데, 특히 장동건은 블랙 빈티지 모자를 착용하며 세련된 어반시크 룩으로 기본적이며 간결한 아이템을 사용한 패션의 진수를 보여줬다.요즘에는 특히 스타들의 공항 패션에서 모자가 많이 눈에 띈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피하고 스타일링에 있어서도 스타일리쉬함을 뽐내기 위한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좁은 기내에서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24시간 이상 지내야 하기에 편안하고 내츄럴한 스타일로 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런 무대 밖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팬들에게는 더 친근한 느낌을 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파파라치가 극성인 요즘 열애중인 연예인들에게도 자주 애용되고 있는데, 사생활 보호를 위한 수단으로 공개데이트를 할 수 없는 연예인 커플들에게도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선글래스와 더불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모자는 연예인들에게 T.P.O에 맞게 사용되는 아이템으로 이제는 없어서 안 될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사진 = APR,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로니 제임스, 역사속으로…네티즌 “큰★ 졌다”

    故로니 제임스, 역사속으로…네티즌 “큰★ 졌다”

    영국 그룹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의 보컬 로니 제임스 디오(Roni James Dio)가 사망한 가운데 국내 네티즌들의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다.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TMZ의 보도에 따르면 디오의 아내 웬디 디오(Wendy Dio) 여사는 디오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가 16일(현지시각) 오전 7시 45분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직후 고인의 팬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일흔의 가까운 나이에 별세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지만 울적하다.” “헤비메탈의 큰 별이 졌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의 음악은 영원히 울려 퍼질 것이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앞서 디오는 위암 판정에도 불구하고 병세를 조기에 발견해 완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결국 숨을 거둬 지켜보는 이들의 아쉬움을 더했다.한편 고인은 15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했으며 헤비메탈 밴드 ‘레인보우’(Rainbow)의 리드 싱어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그는 블랙 사바스의 앨범 ‘헤븐 앤드 헬’(Heave And Hell)로 헤비메탈계의 거성으로 자리잡았으며 자신의 이름을 딴 밴드 ‘디오’(Dio)로 활동하기도 했다.사진 = 로니 제임스 디오 페이스북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그돌’ 슈주, 동해-규현-은혁 코믹사진 공개

    ‘개그돌’ 슈주, 동해-규현-은혁 코믹사진 공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규현, 은혁과 함께 찍은 코믹 사진을 공개했다. 동해는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규현 동해 은혁 옷장에서 잠들다...’란 제목의 사진을 선보여 ‘개그돌’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대기실에서 사진을 찍은 듯한 이들은 사람이 겨우 들어갈 정도의 옷장 속을 옆으로 들어가 눈을 감고 서서 잠을 자는 포즈를 취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팬들은 “오빠들 너무 귀엽다.”, “좋은 꿈꾸고 있어요?”, “오빠들 일상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등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한편 10인조로 새롭게 시작하는 슈퍼주니어는 4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 ‘미인아’를 발표하고 컴백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사진 = 동해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활, 팬들 요청에 ‘앵콜 콘서트’ 개최

    부활, 팬들 요청에 ‘앵콜 콘서트’ 개최

    그룹 부활이 관객들의 열렬한 요청에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부활은 오는 5월 21일 KBS 88체육관에서 단독콘서트 ‘원더풀 데이즈’(Wonderful Days Vol.2)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 이는 지난 3월 홍대 브이홀에서 가진 소극장 콘서트 ‘원더풀 데이즈’가 8회 전석 매진돼 공연을 보지 못한 팬들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부활은 좀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하고자 규모가 큰 88체육관으로 공연장을 선정하고 또 한 번 한국 대표 록 그룹의 진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부활은 앵콜 요청에 의한 공연인 만큼 팬들에게 좀 더 나은 무대를 보여주고자 부활 단독공연 사상 최대 규모의 무대를 준비했다. 영국 글래스톤버리 페스티벌에서 명품 사운드를 자랑한 영국 ‘펑션-원’사의RES-Five system를 도입한 것이 대표적이다. 부활은 이를 통해 100KW의 출력으로 공연장 어디서나 자신들의 음악을 풀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이다. 부활 측은 “이번 공연에서는‘희야’, ‘사랑할수록’, ‘네버 엔딩 스토리’등 수많은 명곡들과 3월 발표돼 사랑 받고 있는 part2앨범의 신곡들로 가득 채워져 26년의 부활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부활 멤버들은 지난 소극장 공연을 통해 관객과의 완벽한 소통을 경험하며 자신들을 찾아준 팬들에게 만족 그 이상의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로 바쁜 스케줄 중에서도 공연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사진 = 부활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반, 성대낭종 수술차 미국行…20일 귀국

    에반, 성대낭종 수술차 미국行…20일 귀국

    가수 에반이 16일 성대 낭종 수술 차 미국으로 출국했다.에반은 2년여 만에 3집 정규앨범 ‘ANEW’를 발표했으나 목에 이상 징후를 발견해 병원을 찾았으며 성대 낭종을 진단을 받았다. 이후 에반은 미국에서의 수술을 결정했으며 오는 20일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 에반의 소속사인 이바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3집 활동을 하면서 목이 자꾸 잠기는 등 이상 징후를 보였지만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팬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에반의 의지에 따라 수술을 감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또한 소속사 측은 “병원 측에서도 무리하지 않으면 무대에 올라도 큰 지장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향후 활동에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낙관했으며 “에반이 수술 후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덧붙였다.한편 에반은 미국 출국 전 녹화를 마친 케이블 채널 Mnet ‘더 펍’을 통해 오는 18일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귀국 후 3집 관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사진 = 이비엠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미니홈피 통해 쇼핑몰 마케팅

    ‘카라’ 구하라, 미니홈피 통해 쇼핑몰 마케팅

    지난 11일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한 마케팅을 본격화했다.구하라는 지난 15일 미니홈피 사진첩에 카라 직영 여성의류 쇼핑몰의 이름, ‘카라야’(KARAYA)를 제목으로 붙인 사진 두 장을 올려 피팅모델로 나선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구하라는 나무와 꽃을 배경으로 하늘색과 하얀색이 조화를 이룬 의상에 빨간색 장화를 코디해 눈길을 끄는가 하면,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쿠키를 한 입 베어 문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구하라 외에도 팀 동료인 강지역 역시 쇼핑몰을 알리는데 자신의 미니홈피를 활용했다. 그녀는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쇼핑몰 사이트 주소와 오픈일 등을 기록해 놓았으며 구하라와 함께 촬영한 의류사진을 선보이기도 했다.한편 카라는 이달 초 새 싱글앨범 ‘위아 위드 유’(We’re with you)를 발표해 2010 남아공 월드컵 맞이에 나섰으며 KBS 2TV ‘청춘불패’를 비롯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개별 활동을 벌이고 있다.사진 = 구하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앨범재킷 유출 “컨셉 바꿔 재촬영”

    씨엔블루, 앨범재킷 유출 “컨셉 바꿔 재촬영”

    새 앨범 재킷사진을 도난당했던 그룹 씨엔블루가 새로운 앨범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19일 두 번째 앨범 ‘블루러브’(BLUELOVE)로 컴백하는 씨엔블루는 지난 4월 중순 준비 중이었던 앨범 사진이 유출되는 곤욕을 치렀다. 당시 유출된 사진을 접한 팬들은 패션잡지에 수록된 화보사진으로 여겼지만 사실 음반의 콘셉트 사진이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유출 사실을 공개하지 않고 비밀리에 다시 헤어와 의상콘셉트를 바꿔 재촬영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에서 작업 중이였는데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을 보고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으며 너무 당황했다.”며 “IP 추적결과 해외에서 해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불미스러운 일에 당황했지만 조용히 사건을 마무리하고 싶어 재촬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씨엔블루는 오는 19일 새 앨범공개에 이어 20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헤비메탈계의 큰 별’, 로니제임스디오 사망

    ‘헤비메탈계의 큰 별’, 로니제임스디오 사망

    영국 그룹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의 전설적인 보컬리스트 로니 제임스 디오(Roni James Dio)가 향년 67세로 별세했다.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TMZ 보도에 따르면 디오의 아내 웬디 디오(Wendy Dio) 여사는 디오의 페이스북에 그가 16일(현지시각) 오전 7시 45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웬디 디오는 “오늘 나는 가슴이 너무 아프다.(Today my heart is broken)”라고 심경을 밝힌 뒤 “위암 투병 중이던 디오가 친구들과 가족들의 작별인사를 받고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디오는 지난해 여름 위암 초기 판정이라는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충분히 치유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 팬들을 안심시켰지만 결국엔 팬들 곁을 떠나게 됐다.15살의 어린나이에 데뷔한 디오는 헤비메탈 밴드인 ‘레인보우’(Rainbow)의 리드 싱어로 1975년 명성을 얻었다. 또한 1980년 블랙 사바스에 오지 오스본(Ozzy Osbourne)을 대신해 보컬로 합류해 비평가들로부터 역대 최고의 헤비메탈 앨범 중 하나로 평가받는 ‘헤븐 앤드 헬’(Heave And Hell) 앨범에 참여했다. 이후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밴드 ‘디오’(Dio)로 솔로 활동에서도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디오의 별세 소식을 들은 팬들은 “일흔의 가까운 나이에 별세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지만 울적하다.” “헤비메탈의 큰 별이 졌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의 음악은 영원히 울려 퍼질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죽음을 슬퍼했다.사진 = 로니 제임스 디오 페이스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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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저스 러브스 베이비스 꼭 기독교를 믿지 않더라도 아기를 가진 부모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앨범이다. 태교와 육아를 위해 아름답게 편곡된 찬송가 15곡을 담았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프레이즈 힘 프레이즈 힘’, ‘왓 어 프렌드 위 해브 인 지저스’ 등이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첼로와 플루트, 맑은 벨소리와 스트링 등으로 예쁘게 꾸며졌다. 유니버설뮤직. ●펄스 ‘브리드 어게인’, ‘언브레이크 마이 하트’ 등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1990년대를 뜨겁게 달궜던 팝 디바 토니 브랙스톤이 5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했다. 1993년 데뷔 앨범과 1996년 2집 앨범으로 대성공을 거뒀으나, 2000년대 들어 소속 레이블과의 법적 분쟁, 음원 유출, 이혼 등을 겪기도 했다. 솔의 명가 애틀란틱에 둥지를 틀고 재기에 나섰다. 매력적인 중저음이 돋보이는 ‘노 웨이’, ‘와이 돈트 유 러브 미’ 등 11곡이 담겼다. 워너뮤직. ●콘체르토 다모르 드라마 ‘겨울연가’의 작곡가로 잘 알려진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데이드림(연세영)이 약 2년 만에 정규 5집을 내놨다. 클래식 분위기가 짙다. 데뷔 10년을 맞는 시점에 나온 것이라 의미가 깊다. 첼리스트 임이랑과 협주한 애달픈 타이틀곡 ‘콘체르토 다모르’, 베토벤의 월광소나타 1악장을 데이드림식으로 편곡한 ‘문라이트 소나타 오브 데이드림’, 강제 징용으로 숨진 재일동포 1세를 위한 헌화곡 ‘송 포 더 솔’ 등 15곡이 담겼다. 헉스뮤직.
  • 엠투엠, 싱글 ‘기념사진’ 발매 ”새로운 느낌의 곡”

    엠투엠, 싱글 ‘기념사진’ 발매 ”새로운 느낌의 곡”

    ‘괜히 내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엠투엠(MtoM)이 새로운 싱글앨범을 발매한다. 엠투엠은 오는 18일 디지털 싱글앨범 ‘기념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앨범엔 ‘기념사진’, ‘축가’ 총 2곡이 수록된다. ‘세글자’, ‘새까맣게’ 등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엠투엠은 이번 앨범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의 편곡으로 새로운 느낌의 미디엄 템포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인 ‘기념사진’은 일본 R&B의 여왕 쿠라키 마이와의 작업으로 오리콘차트 1위를 기록한 작곡가 송양하의 곡으로 엠투엠의 짙은 호소력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욱 돋보인다. 또 세련된 영국 모던락풍의 편곡과 애절하면서 리듬감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축가’는 엠투엠의 리더 손준혁 작곡, 안영민 작사의 곡으로 미디엄템포의 아름다운 러브송. 감미롭고 달콤한 멜로디와 연인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고백하는 달콤한 노랫말이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사진 = 팝업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첼로+라틴음악 어떤 색깔일까

    첼로+라틴음악 어떤 색깔일까

    중후한 음색으로 관객을 푸근히 감싸 안는 낭만적인 악기 첼로. 에너지 넘치는 라틴 음악과 첼로가 만나면 과연 어울릴까. 왠지 어색할 듯 느껴지지만 라틴 음악에 일가견이 있는 첼리스트 송영훈(36)이라면 가능한 조합이다. 이미 2006년 피아졸라의 곡을 담은 프로젝트 앨범 ‘탱고’(2006), 브라질 작곡가들의 레퍼토리를 기타리스트 제이슨 뷔유와 함께 녹음한 ‘송 오브 브라질’(Song of Brazil·2007)을 차례로 내놓으며 라틴 음악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는 ‘송 오브 브라질’에 대해 “독특한 구성의 새로운 음악”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라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영훈이 오는 23일 오후 2시30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탱고를 비롯한 중남미 음악을 들려주는 ‘라틴 아메리카의 여정’을 선보인다. 이전의 라틴 음악보다 더 진화된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지난해 펼친 ‘오리지널 탱고’ 공연에서 호흡을 맞췄던 우루과이 출신의 피아니스트 파블로 징어, 스페인 태생의 클라리네티스트 호세 바예스테르와 다시 한번 뭉쳐 라틴 아메리카의 정열과 이국적 정취가 녹아 있는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준다. 피아졸라의 작품뿐 아니라 도미니카 음악가 훌리오 에르난데, 아르헨티나 음악가 마리오 에레리아스, 브라질의 루이스 시마스, 쿠바의 파퀴토 리베라 등의 음악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월드뮤직을 통한 첼로의 가능성 확장을 위해 송영훈이 진행하고 있는 ‘월드 프로젝트’ 세 번째 무대다. 서울 공연에 앞서 22일 부산(문화회관)에서도 만날 수 있다. 3만 3000~9만 9000원. (02)2658-3546.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원더걸스, ‘2DT’로 실시간 1위..차트점령 박차

    원더걸스, ‘2DT’로 실시간 1위..차트점령 박차

    걸그룹 원더걸스가 신곡을 공개하자마자 음원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원더걸스는 16일 새 앨범 ‘2 Different Tears’(이하 ‘2DT’)을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3개 버전으로 동시 공개했다. ‘2DT’는 공개와 동시에 멜론, 몽키3 등 음원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또 전 세계적인 새 앨범 론칭이벤트에 힘입어 ‘2DT’는 미국 애플의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30위권 내에 진입하는 등 해외 팬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 앨범에 수록된 다른 버전의 ‘2DT’, 영어 버전 ‘텔미’, ‘쏘 핫’, ‘노바디’ 등 다른 히트곡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전곡이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면서 원더걸스의 새 앨범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며 “한동안 주춤했던 걸그룹의 인기를 걸그룹 열풍의 주역인 원더걸스가 다시 촉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22일 열리는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무대레 오를 예정이다. 이어 오는 6월 1일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미국 25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신곡 ‘2DT’ 공개..전세계 관심 ‘후끈’

    원더걸스, 신곡 ‘2DT’ 공개..전세계 관심 ‘후끈’

    걸그룹 원더걸스가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론칭이벤트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했다. 원더걸스는 15일(한국 시각 16일 오전) 미국 LA에서 진행된 새 앨범 론칭 이벤트를 통해 신곡 ‘2 Different Tears’(투 디퍼런트 티어즈)를 공개했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 연예계 넘버원 파워 블로거 페레즈 힐튼(Perez hilton)의 사회로 LA현지에서 유스트림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이벤트는 영어로 진행됐지만 한글과 중국어 자막이 지원돼 아시아의 팬들을 배려하는 세심함이 돋보였다. 이날 원더걸스는 블랙톤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80년대 레트로 풍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안무 등을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원더걸스는 한국어,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등으로 인사를 건넸다. 이어 원더걸스는 페레즈 힐튼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원더걸스는 신곡 발표에 대해 “전 세계 많은 분들이 보는 앞에서 신곡을 발표하게 돼 기쁘면서도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원더걸스는 미국 진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빌보드 핫100 진입’과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 스페셜 게스트’로 선 것을 꼽았다. 원더걸스는 “때로는 어려웠지만 모든 순간이 잊을 수 없다. 상당히 힘든 시간이었지만 의미 있었다. 다시 선택할 기회가 있어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약 30분간 진행된 이벤트는 원더걸스가 히트곡인 ‘텔 미’, ‘소 핫’, ‘노바디’를 메들리로 선보이며 마무리 했다. 원더걸스의 미국 컴백무대가 생중계된 유스트림은 약 4만 명의 팬들이 접속해 무대를 지켜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역시 최고다.”며 수많은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팬들은 국내에서의 정식 컴백을 기대하기도 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22일 열리는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내무대레 오를 예정이다. 이어 오는 6월 1일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미국 25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이벤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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