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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 “한번 더 해볼까?”

    [NTN포토]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 “한번 더 해볼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이승환이 30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열린 이승환 10집 발매 ‘돌발콘서트 2010’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돌발 콘서트’는 이미 홍대 클럽을 위주로 예고 없이 열리며 많은 팬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콘서트 가운데 하나로 10집 앨범을 기념하는 만큼 그간의 콘서트 보다 더욱 큰 규모로 진행됐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퍼히어로’ 이승환, 신나는 무대

    [NTN포토] ‘슈퍼히어로’ 이승환, 신나는 무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이승환이 30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열린 이승환 10집 발매 ‘돌발콘서트 2010’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돌발 콘서트’는 이미 홍대 클럽을 위주로 예고 없이 열리며 많은 팬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콘서트 가운데 하나로 10집 앨범을 기념하는 만큼 그간의 콘서트 보다 더욱 큰 규모로 진행됐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승환 “신나게 놀아볼까요”

    [NTN포토] 이승환 “신나게 놀아볼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이승환이 30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열린 이승환 10집 발매 ‘돌발콘서트 2010’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돌발 콘서트’는 이미 홍대 클럽을 위주로 예고 없이 열리며 많은 팬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콘서트 가운데 하나로 10집 앨범을 기념하는 만큼 그간의 콘서트 보다 더욱 큰 규모로 진행됐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린, 앙증맞은 댄스 ‘사랑스럽죠?’

    [NTN포토] 린, 앙증맞은 댄스 ‘사랑스럽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30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열린 이승환 10집 발매 ‘돌발콘서트 2010’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돌발 콘서트’는 이미 홍대 클럽을 위주로 예고 없이 열리며 많은 팬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콘서트 가운데 하나로 10집 앨범을 기념하는 만큼 그간의 콘서트 보다 더욱 큰 규모로 진행됐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호랑이굴 들어가나..팬들 ‘안절부절’

    동방신기, 호랑이굴 들어가나..팬들 ‘안절부절’

    그룹 동방신기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의(동방신기 3인) 행보가 불안하다. 29일 일본의 스포츠·연예 전문 일간지 산케이스포츠는 “동방신기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3명이 (방송) 활동 위기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동방신기 3명의 배후에 조직폭력배와 관련된 인물이 있다.”며 “동방신기의 (방송) 활동에 제약이 있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신문은 특히 이 정보가 한국 매체를 통해 흘러나왔다고 덧붙였다. ‘동방신기 조폭 연계설’은 지난 26일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2위에 등극한 시아준수의 솔로 앨범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CjeS 엔터테인먼트, 이하 씨제스)’의 로고가 찍혀있는 것이 확인되면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씨제스는 강남구 논현동에 설립된 신설 법인 회사로 회사 대표 A는 과거 ‘권상우 협박사건’으로 연예계에 파문을 일으켰던 인물이다. 거물급 조직폭력배와 연계되어 있는 A는 사건 당시 권상우에게 자신과 전속계약을 맺지 않으면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각서를 쓰게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해 7월 동방신기 3인은 “부당한 계약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고 뜻을 밝히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SM)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앞서 산케이스포츠의 기사가 사실에 따른 것이라면 SM의 부당한 계약에서 벗어나고 싶다던 3인이 ‘전속계약 강요 및 협박’으로 구속된 전과가 있는 A와 손을 잡는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팬들은 각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호랑이 굴에 들어가는 것은 아닐까 걱정된다.”, “이건 뭐 똥 피하려다가 지뢰 밟은 느낌이다.”, “어차피 정확한 자료나 근거도 없는 추측기사인데 신경 쓰지 말자”, “제발 문제없이 셋 다 앞으로 꾸준히 잘 나가기를.” 등 속내를 밝히며 걱정을 내비쳤다. 현재 동방신기 3인은 일본 유명 기획사 이벡스엔터테인먼트에 지원을 받아 유닛 활동에 나선다. SM과의 소송은 현재진행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정규 4집 판매량 ‘세계 7위’

    슈퍼주니어, 정규 4집 판매량 ‘세계 7위’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앨범이 세계음반차트 상위권에 올라 눈길을 끈다. 세계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미디어트래픽의 5월 27일자 집계에 따르면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은 7만 5천 장의 판매고를 올려 세계 7위를 기록했다. 이는 어셔, 블랙아이드피스, 케샤 등보다 앞선 순위다. 슈퍼주니어에 앞선 가수는 단 6명이다. 1위는 16만4천장의 판매고를 올린 롤링스톤즈가 차지했고 이어 저스틴비버(16만장), 글리캐스트(15만장), 레이디가가(11만5천장)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슈퍼주니어의 위엄. 아시아 시장 넘었다.”, “순위가 더 상승해 슈퍼주니어의 저력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디어트래픽은 세계 음반 판매량과 국가별 음악순위, 미국 빌보드차트와 일본 오리콘차트, 영국 UK차트 등을 총괄 안내하는 인터넷 사이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팬들과 ‘1박2일’ 여행 “무척 설렌다”

    비스트, 팬들과 ‘1박2일’ 여행 “무척 설렌다”

    그룹 비스트가 팬들과 함께 1박 2일로 여행을 떠난다. 비스트는 29, 30일 양일간 경북의 한 리조트에서 ‘비스트와 함께하는 1박2일’ 이라는 특별한 팬과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팬서비스의 현장은 사상초유의 스케일로 마련됐으며 오래 전부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로 참여 방식부터 남달랐다. 5만장의 높은 판매고를 올린 비스트의 2집 미니앨범에는 비스트 멤버들이 직접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과 함께 1박2일 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행운의 카드’가 한정으로 들어 있었다. 2집 활동을 시작한 이후, 속속 당첨자들이 등장하면서 비스트 팬들 사이에서는 이 대대적인 이벤트 참여를 간절히 원하는 팬들의 열기는 좀처럼 식지 않았다. 특히 국내 팬은 물론, 해외에서 직접 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앨범을 공수하는 등 열성을 보였던 해외 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연을 지닌 팬들이 한데 어울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비스트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비스트 멤버들은 팬들과의 캠프를 앞두고 “처음으로 가는 팬들과의 여행이 무척 설렌다. 팬분들 모두가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소속사 측은 “예정된 해외 프로모션 준비까지 겹쳐 활동기간 못지않은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비스트 멤버들에게 이번 팬들과의 여행은 큰 에너지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비스트는 팬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여희, 가수데뷔에 전세계 들썩 ‘나비효과’

    김여희, 가수데뷔에 전세계 들썩 ‘나비효과’

    최근 데뷔앨범을 발매한 ‘아이폰녀’ 김여희가 아이폰 신드롬의 세계적인 아이콘이 됐다. 김여희는 지난 3월 아이폰을 이용해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전 세계 1000만회 이상 클릭, CNN, THE SUN, 신화통신에 소개되는 등 폭발적인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김여희는 이후 소속사와 계약하고 지난 27일 본인의 자작곡이 담긴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그녀는 데뷔 전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만큼 데뷔 앨범 역시 미국 영국 등 세계 각지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국 내 K-Pop 전문 사이트 올케이팝에서는 아이폰녀 김여희의 데뷔 소식을 비중 있는 기사로 다뤘다. 이 소식을 네티즌들은 “아주 멋진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아이폰녀 영상만큼 멋진 노래가 나온 것 같다.”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유명 영국 모바일사이트 폰스리뷰(www.phonesreview.co.uk)에서는 차세대 아이폰 4G 광고모델로 아이폰녀 김여희와 레이디가가를 놓고 투표를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권위의 경제지 포브스(Forbes)의 수석 편집장인 대니얼 라이언스(Dan Lyons)는 자신의 유명 블로그에 아이폰녀의 창조성에 대해 극찬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헐리웃 스타 애쉬튼 커쳐는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aplusk)를 통해 아이폰녀 영상을 ‘혁신적이다(Innovation Rocks)’라고 극찬하여 500만 명가량의 전 세계 팔로워들에게 소개했다. 또 미국 유명 가십 블로거인 페레즈 힐튼은 레이디 가가에게 직접 아이폰녀 영상을 추천하는 등 관심을 드러냈다. 이를 놓고 많은 네티즌들은 작은 소녀가 나비효과를 일으켰다면서 새로운 한류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는 것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 = 드림하이이엔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SS501 “새음반 나왔어요”

    [NTN포토] SS501 “새음반 나왔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새 음반 ‘데스트네이션’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한 가수 SS501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S501의 이번 앨범은 이달 말 오프라인으로 출시되며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러브 야’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루 “멋진 노래로 보답할게요”

    [NTN포토] 이루 “멋진 노래로 보답할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가수 이루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2년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후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5월 입소한 이루는 종로구청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해왔다. 이루는 올 여름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앨리샤 키스, 美 PD와 결혼..’혼전임신’

    앨리샤 키스, 美 PD와 결혼..’혼전임신’

    미국 ‘R&B 디바’ 앨리샤 키스(Alicia Keys, 29)가 현재 임신 중이다.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은 27일(현지 시각) “앨리샤 키스는 곧 엄마가 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 사실은 그녀의 가까운 지인이 많은 심사숙고에 끝에 US매거진에 확인시켜줬다.지인은 “키스와 연인 스위즈 비츠(Swizz Beatz, 31)는 아이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으면 올 후반기에 결혼식을 하기 위해 약혼도 했다.”며 “두 사람은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미국에서 스타급 프로듀서 스위즈 비츠는 앨리샤의 음악과 앨범 ‘더 엘리먼트 오브 프리덤’(The Element of Freedom)에 영감을 끼친 인물이다. 또 그는 전부인 사이에 두 아들이 있다.앨리샤는 최근 엄마로서 “나는 정말 가정을 이루고 싶다. 내 인생에서 가정을 갖는다는 것은 내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경험이고 어서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앨리샤의 임신 소식을 들은 현지 네티즌들은 “앨리샤 키스 축하한다.”, “정말 기대된다.”, “임신과 약혼을 축하한다.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한다.”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앨리샤는 현재 2010 유럽 콘서트 투어를 하고 있다. 27일 그녀는 런던 세인트 존의 스미스 스퀘어에 있는 ‘킵 어 차일드 어라이브 블랙 볼’(Keep A Child Alive Black Ball)에서 콘서트를 열었다.사진 = 저스트제라드(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규종, ‘사인 멋지게 해드릴게요’

    [NTN포토] 김규종, ‘사인 멋지게 해드릴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새 음반 ‘데스트네이션’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한 가수 SS501 김규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S501의 이번 앨범은 이달 말 오프라인으로 출시되며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러브 야’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지호-윤소이, 티맥스 뮤비서 ‘달콤한 키스’

    오지호-윤소이, 티맥스 뮤비서 ‘달콤한 키스’

    티맥스(T-MAX) 정규 1집 티저 영상에서 ‘미스터리 연인’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오지호와 윤소이가 아름다운 키스신을 선보였다. 오지호와 윤소이는 28일 곰TV를 통해 공개된 티맥스 정규 1집 ‘해줄 수 있는 말’ 뮤직비디오에서 호소력 짙은 티맥스의 노래를 배경으로 여배우와 평범한 남자의 운명적인 사랑을 연기했다. 한국판 ‘노팅힐’을 표방한 이 뮤직비디오에서 오지호와 윤소이는 각각 한국에 15년 만에 돌아온 여행 저널리스트와 톱 여자배우 역을 맡아 환상적인 연인 호흡을 펼쳤다.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즐기는 여행가 앞에 느닷없이 수많은 대중들의 박수갈채 속에서 도망쳐 나온 여배우가 등장하고 두 사람은 캠핑카를 탄 채 갑작스런 여행을 떠난다. 서로에게 점점 빠져들지만 여배우는 대중들에게 돌아가야 하는 상황. 두 사람은 아름다운 키스를 나누며 기약 없는 이별을 한다. 그리고 얼마 후 TV 속에 나오는 여배우의 모습을 보며 웃음 짓는 남자 앞에 그 여배우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미소를 짓는다. 티맥스의 소속사 플래닛 905측은 “오지호는 티맥스의 ‘해줄 수 있는 말’ 노래를 듣고 한 번에 출연을 결정했을 정도로 노래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며 “특히 오지호와 윤소이는 첫 연인 호흡을 맞추는 상황에서도 노래에 대한 감성을 연기로 고스란히 전달해 완벽한 영상이 만들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티맥스는 기존 멤버인 신민철, 김준과 더불어 신예 주찬양과 박한비가 합류해 실력파 4인조 꽃미남 그룹으로 재탄생했다. 티맥스는 6월 초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티맥스가 이번에 선보일 ‘해줄 수 있는 말’은 헤어짐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나간 점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R&B 성향이 묻어 있는 곡으로 민철과 새멤버 주찬양의 보이스톤이 유감없이 발휘됐다는 평이다. 사진 =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꿈은 이뤄진다”..가이드보컬서 가수로

    “꿈은 이뤄진다”..가이드보컬서 가수로

    아이돌그룹을 보면 데뷔 전 수년간의 연습생 생활은 기본이다. 이들은 체계적인 시스템 하에 트레이닝을 받지만 이들과 달리 오랜 기간 가이드보컬(가수가 곡을 녹음하기 전에 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정확한 음정과 리듬으로 불러주는 역할)로 실력을 쌓아오다 가수로 데뷔하는 경우도 있다. 가이드보컬 출신으로 가장 유명한 가수는 케이윌이다. 케이윌은 데뷔 전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미싱유’,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 동방신기의 ‘허그’ 등 수많은 히트곡들의 가이드보컬을 맡았다. 케이윌은 한 방송에서 “데뷔전 6년 정도 가이드 보컬을 했다.”며 “당시 곡이 사전 유출돼 범인으로 의심받은 적도 있었다. 그 곡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미싱유’”라고 가이드보컬로 활동하던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혼성그룹 에이트의 남자 멤버인 백찬과 이현도 가이드보컬 출신이다. 백찬은 친구와 공동작곡한 곡을 직접 불러 프로듀서 방시혁에게 보냈고 방시혁은 곡 대신 백찬을 캐스팅했다. 이후 백찬은 수년간 방시혁이 작곡한 노래의 가이드보컬을 맡았다. 이현 역시 방시혁 사단에서 수년간 방시혁이 쓴 곡의 가이드 녹음을 거의 도맡아 하며 실력을 키웠다. 최근 그룹 티맥스의 멤버로 합류한 ‘슈퍼스타K’출신 주찬양도 앞서 가이드보컬로 활약해 왔다. 주찬양은 2PM의 ‘니가 밉다’, ‘기다리다 지친다’를 비롯해 2AM의 ‘웃어줄 수 없어 미안하다’ 등에 가이드와 코러스로 참여하며 아이돌 그룹의 보컬레슨을 담당한 실력파로 명성을 얻어왔다. 주찬양이 합류한 그룹 티맥스의 민철과 형준 역시 5년 이상 보컬가이드로 활동한 경력의 소유자들이다. 이들 외에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숨겨진 목소리(?)였던 한국이 최근 남성 2인조 보컬 그룹 웬즈데이(wednesday)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승철, 박상민, 김정민 등 국내 대표 발라드 가수들의 가이드 녹음을 도맡아 한 엘(eL)도 유명 작곡가 홍진영의 도움을 얻어 지난해 말 첫 번째 싱글 ‘겨울이 오면…사랑이 올까?’를 발표했다. 이처럼 가이드보컬로 활동하다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건 무엇보다 가수로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기본 덕목인 가창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에이트 이현은 “일반적으로 가이드보컬을 하는 친구들이 가창력이 더 나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신보다 노래를 부른 가수가 훨씬 실력이 뛰어나 자극을 받기도 한다. 또 가이드보컬을 하면서 노래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돌이켜보면 스스로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아직까지 큰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하는 이들도 여럿 있지만 가이드보컬 출신 가수들의 공통점은 앨범발매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반응을 얻는다는 점이다. 이제 다른 사람의 보컬 가이드가 아닌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앨범을 들고 가수로 데뷔한 이들이 가수로서 성공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SS501, 팬 사인회 열려~

    [NTN포토] SS501, 팬 사인회 열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새 음반 ‘데스트네이션’ 발매 기념 팬사인회가 열렸다. SS501의 이번 앨범은 이달 말 오프라인으로 출시되며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러브 야’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루, 소집해제 하는 날

    [NTN포토] 이루, 소집해제 하는 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가수 이루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2년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5월 입소한 이루는 종로구청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해왔다. 이루는 올 여름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두산, 4집 마지막 공연 “무대서 쓰러질 각오”

    백두산, 4집 마지막 공연 “무대서 쓰러질 각오”

    록그룹 백두산이 4집 앨범 마지막 공연을 열고 5집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지방 콘서트를 가졌던 백두산은 오는 6월 5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로드 오브 더 킹’(ROAD OF THE KING) 투어를 마감하는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4집 ‘리턴 오브 더 킹’(RETURN OF THE KING) 활동을 종료하며 새로운 5집 작업이라는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는 것으로 상반기에 여는 마지막 단독콘서트다. 백두산의 리더 유현상은 “이번에야 말로 무대 위에서 쓰러져 죽는다는 각오로 임하겠다.”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또 기타리스트 김도균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모든 기타 연주를 이번에 모두 풀어 놓을 것”이라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공연 세트리스트는 ‘어둠속에서’, ‘up in the Sky’, ‘주연배우’와 같은 히트 트랙은 물론 ‘ And I Can’t Forget’, ‘우리가 대한민국이다’, ‘반말마’, ‘소리쳐’ 등 15여 곡에 이른다. 또 게스트로는 한국 대중 음악상 6개 부문 노미네이션에 최우수 록 앨범상을 받았던 할로우 잰과 지난 천안함 추모 공연시 부활과 백두산을 받쳐주며 모던록계의 유망주로 떠오른 아이스베리가 참여, 신구의 조합을 보여준다. 사진 = 도프레코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형준 “여러분 오랜만이죠”

    [NTN포토] 김형준 “여러분 오랜만이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새 음반 ‘데스트네이션’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한 가수 SS501 김형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S501의 이번 앨범은 이달 말 오프라인으로 출시되며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러브 야’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아준수, 日 솔로 데뷔싱글 오리콘 2위

    시아준수, 日 솔로 데뷔싱글 오리콘 2위

    시아준수가 일본에서 선보인 첫 솔로 싱글이 오리콘 차트 2위에 올랐다.지난 26일 발매된 시아준수의 싱글 ‘시아 인톡시케이션’(XIAH Intoxication)은 발매 첫날부터 11만 8천 510 장이 팔리면서 27일 오리콘 싱글 부문 일일차트 2위로 순조롭게 출발했다.이러한 결과는 앞서 시아준수의 솔로 앨범에 16만 장의 선주문이 몰리고 가매출 30억원을 올리면서 어느 정도 예측됐다. 또 시아준수의 자작곡 ‘슬픔의 행방‘이 일본 TBS 드라마 ‘5년 뒤의 러브레터’ O.S.T로 결정돼 오리콘 차트 상위권 유지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오리콘 측과 인터뷰를 가진 시아준수는 “‘인톡시케이션’은 솔로 활동을 위해 작곡해둔 곡 중 선택한 노래다. 그루브와 리듬감을 풍성하게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이어 “무대에서 지금까지와 다른 ‘시아’다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고 작곡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일본에서의 활동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한편 이날 오리콘 1위는 35만 4,403장의 음반판매를 기록한 걸그룹 AKB48의 ‘포니테일과 슈슈’가 차지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토파즈, 뮤비 유해판정 失 보다 得

    토파즈, 뮤비 유해판정 失 보다 得

    그룹 토파즈(TOP.AZ)가 지난해 발표한 싱글앨범 타이틀곡 ‘누나 못 믿니’ 뮤직비디오의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정으로 뒤늦게 유명세를 치렀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는 최근 토파즈의 ‘누나 못 믿니’를 비롯해 티아라의 ‘보핍보핍’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싸인’, 빅퀸즈의 ‘괜찮아’, 휘의 ‘늦은 후회’ 등 총 5개 뮤직비디오에 대해 청소년 유해판정을 내렸다.이후 다수의 누리꾼들은 인지도가 저조한 편에 속하는 토파즈의 이력에 궁금증을 나타냈다. 특히 토파즈의 그룹명은 국내 한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검색어 1위에 올라 높은 관심을 증명하기도 했다.토파즈는 지난 2009년 싱글앨범 ‘식스 센스’(Sixth Sense)로 데뷔한 3인조 여성그룹으로 뮤지컬배우 출신의 홍주와 봄, 막내 선영이 한 팀을 이뤘다.토파즈는 데뷔 당시 실력파 여성그룹으로 크게 주목받았으나 앨범 판매 및 방송 활동 면에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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