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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미닛 허가윤, ‘슬림 몸매’ 비법 공개

    포미닛 허가윤, ‘슬림 몸매’ 비법 공개

    걸그룹 포미닛 앨범 자켓 비하인드 영상 공개를 통해 허가윤의 다이어트 비법이 밝혀져 화제다.허가윤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 글래머러스한 S라인의 몸매를 소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가윤은 이번 앨범에서 좀 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가윤은 “그동안 닭가슴살만 먹는 철저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했다. 또 격렬한 안무연습으로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말했다. 다이어트를 한 가윤은 앨범 자켓 촬영에서 더욱 슬림해진 바디라인을 과시했다.가윤의 새로운 모습을 본 팬들은 “역시 가윤이 몸매는 최고다.”, “닭가슴살만 먹으면 정말 가윤이처럼 될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가윤의 다이어트 스토리 외에 이번 앨범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래퍼로 변신하기 위해 30cm에 달하는 긴 머리를 자른 막내 소현의 이야기도 담겨있다. 소현은 이 영상에서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거칠고 강렬한 모습 대신 막내다운 깜찍하고 애교 섞인 모습을 보여줬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오지호 주연 뮤비 공개...팬들 ‘알쏭달쏭’

    티맥스, 오지호 주연 뮤비 공개...팬들 ‘알쏭달쏭’

    배우 오지호와 윤소이가 열연한 그룹 티맥스 ‘해줄 수 있는 말’의 미스테리한 티저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26일 곰TV를 통해 공개된 티맥스의 신곡 ‘해줄 수 있는 말’ 티저 영상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영상의 주인공인 오지호와 윤소이의 관계가 달콤한 듯 살벌하게 그려져 있어 무슨 사이인지 추측이 불가능하다는 평이다. 오지호와 윤소이는 오프닝에서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배경으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긴다. 하지만 바로 다음 화면에서 “15년 하고…7개월 8일”이라는 오지호의 내레이션이 낮게 깔리고 “너무나도 기나긴 시간이었다.”는 자막이 뜬다. 티저 영상 중반부는 처음 만난 듯 어색한 오지호와 윤소이, 파티복을 입고 누군가를 피해 급히 도망가던 윤소이가 오지호의 차에 불쑥 들어오는 장면 등이 연출됐다. 또 줄거리도 파악하기 전에 느닷없이 티맥스 멤버 김준이 나타나 오지호, 윤소이를 카메라에 담는다. 네티즌들은 “도대체 뭔 내용인지 알 수가 없다.”고 입을 모으며 이틀 뒤 28일 공개되는 완전한 뮤직비디오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28일 뮤직비디오와 함께 ‘해줄 수 있는 말’ 음원을 공개하는 티맥스는 박한비, 주찬양의 영입으로 실력파 4인조 꽃미남 그룹으로 재탄생했다. 정규앨범은 6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 ‘해줄 수 있는 말’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인기 한방에’ 스타킹 대박인생 베스트3

    ‘부-인기 한방에’ 스타킹 대박인생 베스트3

    일반인 대상 예능 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 3년 이상의 롱런을 달리며 연예인 리얼 버라이어티 이상의 시청률과 함께 숱한 화제를 낳았다. 특히 스타킹 출연을 계기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일반 출연자들의 성공담은 여느 프로그램에서도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역대 스타킹 출연자 가운데 ‘보통 사람’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스타킹 인생역전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세 명의 출연자 만나본다.  ◆ 1억 빚에 허덕이다 스타킹 3연승 신화로 우뚝선 ‘버블맨’ 정일권  스타킹을 통해 경제적으로 가장 드라마틱한 역전극을 이룬 이는 단연 버블맨 정일권(35세/84, 85, 86회 출연)씨다.  비눗방울 공연 도구 수입업체를 운영하다 사업이 쫄딱 망해 생계를 고심하던 중, 재고로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는 도구들을 활용, 직접 개발한 비눗방울 묘기로 스타킹에 도전하면서 평범한 한 사나이의 인생은 일대 전환점을 맞는다.  첫 회 출연 당시만 해도 고작 비눗방울 하나가 평범한 가장인 그를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고의 버블 아티스트로 만들어 주리라곤 감히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일.  스타킹 3연승 이후 정 씨는 이번 어린이날에만도 각종 공연가운데 최고의 예매율을 자랑하는 공연 스타로 떠오른 것은 물론, ‘비눗방울에 사람 100명 넣기 신기록’까지 수립하는 등 아시아 최고의 맨손 버블 아티스트로 등극하기에 이른다.  ◆ 스타킹 찍고 오프라 윈프리 쇼까지! ‘월드 스타’ 체리스 펨핀코  미국의 대형 음반 기획사와 계약까지 맺고 천재 소녀 가수로 등극한 월드스타 체리스 펨핀코(18세/38, 48, 90회 출연)의 성공 역시 시작은 스타킹이었다.  필리핀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를 돕기 위해 상금을 기대하며 노래대회에 나가기 시작한 펨핀코는 우연히 스타킹에 출연한 뒤, 해당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지면서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쇼에까지 출연하는 행운을 잡으며, 일약 국제적인 주목을 받게 된 것.  이후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옹을 키워낸 세계 최고 프로듀서를 만나 정식데뷔 앨범을 내놓게 됐다. 실제, 펨핀코는 불과 1,2년 전만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인생이 뒤바뀐 배경에는 순전히 스타킹이 있었노라며, 오는 7월에 직접 내한해 스타킹 무대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겠다고 의사를 타진해 왔다.  ◆ 전국민 울린 ‘꼬마 모차르트’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스타킹 출연진과 제작진을 모두 울린 작은 거인,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7세/8,9회 출연 당시 5세)양이 세 번째 주인공이다. 태어날 때 이미 안구(眼球)가 형성되지 않아 앞을 볼 수 없었던 예은 양은 단 한 번도 피아노를 배우지 않았지만, 어떤 곡이든 한 번 들으면 바로 칠 수 있는 타고난 음악 신동.  앞을 볼 수 없기에 단 한번도 악보란 걸 본적이 없으면서도, 들어서 익힌 음 하나를 연주하기 위해 작은 주먹을 꽉 쥐고 건반을 누르는 모습은 녹화 당시 패널로 출연했던 슈퍼주니어 김희철 군을 펑펑 울리는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역대 출연자 가운데 가장 감동적인 사례로 기억되는 꼬마 예은 양은 첫 출연 이후에도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아이돌과 함께하는 특별 무대에 섰다. 또한 노래하는 영국의 캐롤 천사, 코니 탤벗을 만나 세계를 초월한 진한 우정을 나누며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한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포미닛 허가윤, 닭가슴살 다이어트로 섹시미↑

    포미닛 허가윤, 닭가슴살 다이어트로 섹시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앨범 재킷 사진 촬영 전 멤버들의 변신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재킷사진 공개 당시부터 전에 비해 슬림해진 몸매로 주목을 받았던 가윤은 이번 영상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윤은 “그동안 닭가슴살만 먹는 철저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 그리고 격렬한 안무연습 등으로 다이어트를 해왔다.”며 더욱 한층 강조된 S라인을 뽐냈다. 가윤의 새로운 모습을 본 팬들은 “역시 가윤이 몸매는 최고다.”, “닭가슴살만 먹으면 정말 가윤이처럼 될 수 있는 것인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가윤의 다이어트 스토리 외에도 영상에는 이번 앨범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래퍼로 변신하기 위해 30cm에 달하는 긴 머리를 자른 막내 소현의 이야기도 담겨있다. 소현은 이 영상에서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거칠고 강렬한 모습 대신 막내다운 깜찍하고 애교 섞인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부산 ‘2PM’ 콘서트, G마켓 티켓 판매

    서울·부산 ‘2PM’ 콘서트, G마켓 티켓 판매

    G마켓이 오는 31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는 ‘2PM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서울공연 7월 31일과 8월 1일 총 2회로 공연되며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어 부산공연은 8월 7일과 8일 이틀간 부산 BEXCO에서 열린다.이번 티켓 가격은 R석 88,000원, S석 77,000원, A석 66,000원이며 부산공연은 R석과 S석만 판매한다.티켓 예매는 1인 4매까지 가능하며 서울 공연 티켓은 7월 13일, 부산 공연 티켓은 7월 20일 고객에게 일괄 배송된다.G마켓 티켓사업팀 김정순팀장은 “최근 싱글 앨범을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인 2PM의 유명 히트곡들과 함께 신곡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참여가 예상된다.”며 “G마켓의 젊은 고객들이 콘서트뿐만 아니라 공연, 스포츠 등 문화 상품에 대한 니즈가 큰 만큼 향후에도 양질의 문화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진=G마켓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신곡 티저서 직접 머리카락 잘라 ‘눈길’

    서인영, 신곡 티저서 직접 머리카락 잘라 ‘눈길’

    서인영이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26일 스페셜 미니앨범 ‘러블리’(Lov-Elly)의 타이틀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서 서인영은 그동안 보여줬던 섹시 댄스가수의 이미지가 아닌 폭발적인 가창력과 발라드 타이틀에 맞춘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을 자르는 장면에서는 서인영이 직접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랐을 정도로 애착을 가지며 촬영에 임했다. 또 곡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6Kg의 체중감량까지 감행하며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서인영의 신보는 오는 6월1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발매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블록버스터급 OST ‘가시꽃’ 공개

    ‘나쁜남자’ 블록버스터급 OST ‘가시꽃’ 공개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ost ‘가시꽃’이 발매되자 마자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6일 ‘가시꽃’은 발매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곡을 처음으로 선보인 정엽의 ‘가시꽃’은 영화 같은 드라마 영상과 애절한 정엽의 보이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됐다. 앞서 지난 2일 공개된 ‘가시꽃’ 티저 영상 역시 공개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 동영상 카테고리 상위에 랭크 되는 등 인기를 예고한 바 있다. 이번 드라마 OST앨범에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음악감독이었던 최성욱 감독이 또 한번 이형민 감독과 호흡을 맞춰 드라마 음악을 진두 지휘하고, JYP전 수석프로듀서 권태은이 OST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바이브의 윤민수, 시인이자 유명 작사가인 원태연, 미국 LA의 대형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이 알려져 이번 OST앨범이 블록버스터급임을 예고하고 있다. ‘나쁜남자’ OST앨범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가시꽃’의 뜨거운 반응은 탁월한 곡선정과 보컬리스트의 조화는 물론이고, 독창적인 마케팅 기획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가시꽃’은 다른 OST곡들과 비교해보면 가장 크고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나쁜남자’ OST앨범은 올해 최고의 OST앨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방송될 ‘나쁜남자’는 26일 저녁 9시55분에 첫 방영 된다. 사진 = M+5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슬립낫’ 폴 그레이, 美아이오와주 호텔서 사망

    ‘슬립낫’ 폴 그레이, 美아이오와주 호텔서 사망

    미국 메탈밴드 슬립낫(Slipknot)의 베이시스트인 폴 그레이(Paul Gray)가 향년 3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은 24일(현지시각) 연예정보 사이트 TMZ닷컴, 연예뉴스 프로그램 E! News 등의 보도를 인용해 아이오와주 소재의 호텔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폴 그레이의 소식을 전했다.현지 경찰은 폴 그레이의 시신에서 타살의 흔적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또한 경찰은 사인 정밀분석을 위해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한편 폴 그레이는 지난 1995년 밴드 결성 이후 1집 정규앨범 ‘슬립낫’(Slipknot)으로 데뷔해 트레이드마크인 가면을 쓰고 활동해왔다. 그는 지난 2003년 코카인과 대마초 등 마약 복용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사진 = US매거진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핏얼반룩’으로 섹시미 극대화

    포미닛, ‘핏얼반룩’으로 섹시미 극대화

    걸그룹 포미닛이 ‘핏얼반룩’의 세련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포미닛은 최근 컴백무대에서 선보인 몸에 쫙 달라붙어 날씬한 바디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함으로써 섹시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이른바 ‘핏얼반룩’ 스타일을 선보였다. 포미닛은 데뷔앨범에서 구멍난 레깅스와 톡톡튀는 컬러감으로 ‘캔디펑키룩’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하는 등 매 활동마다 독자적인 패션 아이콘을 만들어내는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해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미닛의 ‘핏얼반룩’은 어린 소녀들의 발랄함과 자유분방함이 돋보였던 종전 스타일에서 더 나아가 세련된 모습에 바디라인을 확 드러내는 과감한 시도로 눈길을 끈다. 포미닛의 슬림한 바디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점프슈트에 가죽부츠와 화려하고 강렬한 액세서리 등을 매치한 무대의상은 시종일관 섹시함과 시크함을 뿜어내며 포미닛이 보여주는 강렬한 퍼포먼스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포미닛은 컴백 하루 만에 타이틀곡 ‘huh’가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으며 수개월 동안의 해외 프로모션과 혹독한 연습을 통해 한층 성숙한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씨스타, 앨범 재킷 공개..’레트로풍’

    ‘신예’ 씨스타, 앨범 재킷 공개..’레트로풍’

    ’명지대 퀸카’, ‘장근석의 그녀’등으로 유명세를 탄 신예 씨스타가 개성있는 화보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26일 걸그룹 씨스타(sistar)는 데뷔를 일주일여 앞두고 앨범 재킷과 일부 화보사진을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화보에서 보라 효린 다솜 소유 등 네 명의 멤버들은 화장기 없는 네추럴한 매력과 톡톡 튀는 이미지를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레트로 펑키룩과 독특한 메이크업, 잡지 뷰티모델 같은 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씨스타의 정식 데뷔앨범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 손담비의 ‘미쳤어’ 애프터스쿨의 ‘너 때문에’ 등을 히트시킨 ‘용감한형제’와 함께 만든 뉴트랜드 음악 장르로 알려졌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에 대해 “리얼 드럼 사운드와 강렬한 비트, 시원한 가창력이 조화돼 있다.”고 설명했다. 씨스타의 첫 싱글앨범은 오는 6월 3일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작곡가 윤일상, 오늘(26일) 결혼...’화려한 축가’

    작곡가 윤일상, 오늘(26일) 결혼...’화려한 축가’

    작곡가 윤일상이 26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7살 연하의 예비신부 박지현(29)씨와 화촉을 밝힌다.결혼식 사회는 윤일상의 친구이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소속된 내가네트워크 대표 최윤석씨가 맡기로 했으며 주례는 윤일상 부친이 직접 해 눈길을 끈다. 특히 결혼식 축가를 가수 이은미 김범수 JK김동욱 브라운아이드걸스 등 톱가수들이 부른다고 알려져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결혼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결혼을 앞둔 윤일상은 “결혼식을 앞두고 기쁨과 설렘이 교차한다. 앞으로 가정을 잘 꾸리면서 더욱 성숙한 음악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윤일상은 가수 이승철의 ‘인연’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김범수의 ‘보고 싶다’ 등을 작곡하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홀드 더 라인’(Hold The Line)을 프로듀싱하는 등 톱가수들의 대표곡을 작곡, 제작한 작곡가다.또 윤일상이 작곡한 이은미의 컴백 앨범 타이틀곡 ‘죄인’과 ‘녹턴’이 큰 인기를 얻고 있고 뮤지컬 ‘서편제’의 음악감독을 맡는 등 왕성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윤일상과 박지현씨의 결혼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두 사람은 오는 27일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허가윤, 닭가슴살 다이어트로 섹시미↑

    포미닛 허가윤, 닭가슴살 다이어트로 섹시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앨범 재킷 사진 촬영 전 멤버들의 변신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재킷사진 공개 당시부터 전에 비해 슬림해진 몸매로 주목을 받았던 가윤은 이번 영상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윤은 “그동안 닭가슴살만 먹는 철저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 그리고 격렬한 안무연습 등으로 다이어트를 해왔다.”며 더욱 한층 강조된 S라인을 뽐냈다. 가윤의 새로운 모습을 본 팬들은 “역시 가윤이 몸매는 최고다.”, “닭가슴살만 먹으면 정말 가윤이처럼 될 수 있는 것인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가윤의 다이어트 스토리 외에도 영상에는 이번 앨범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래퍼로 변신하기 위해 30cm에 달하는 긴 머리를 자른 막내 소현의 이야기도 담겨있다. 소현은 이 영상에서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줬던 거칠고 강렬한 모습 대신 막내다운 깜찍하고 애교 섞인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킹 통해 인생역전 한 주인공 ‘Best 3’

    스타킹 통해 인생역전 한 주인공 ‘Best 3’

    일반인 대상 예능 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 3년 이상의 롱런을 달리며 연예인 리얼 버라이어티 이상의 시청률과 함께 숱한 화제를 낳았다. 특히 스타킹 출연을 계기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일반 출연자들의 성공담은 여느 프로그램에서도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역대 스타킹 출연자 가운데 ‘보통 사람’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스타킹 인생역전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세 명의 출연자 만나본다. ◆ 1억 빚에 허덕이다 스타킹 3연승 신화로 우뚝선, 버블맨 정일권! 스타킹을 통해 경제적으로 가장 드라마틱한 역전극을 이룬 이는 단연 버블맨 정일권(35세/84, 85, 86회 출연)씨다. 비눗방울 공연 도구 수입업체를 운영하다 사업이 쫄딱 망해 생계를 고심하던 중, 재고로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는 도구들을 활용, 직접 개발한 비눗방울 묘기로 스타킹에 도전하면서 평범한 한 사나이의 인생은 일대 전환점을 맞는다. 첫 회 출연 당시만 해도 고작 비눗방울 하나가 평범한 가장인 그를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고의 버블 아티스트로 만들어 주리라곤 감히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일. 스타킹 3연승 이후 정 씨는 이번 어린이날에만도 각종 공연가운데 최고의 예매율을 자랑하는 공연 스타로 떠오른 것은 물론, ‘비눗방울에 사람 100명 넣기 신기록’까지 수립하는 등 아시아 최고의 맨손 버블 아티스트로 등극하기에 이른다. ◆ 스타킹 찍고 오프라 윈프리 쇼까지! 월드 스타, 체리스 펨핀코! 미국의 대형 음반 기획사와 계약까지 맺고 천재 소녀 가수로 등극한 월드스타 체리스 펨핀코(18세/38, 48, 90회 출연)의 성공 역시 시작은 스타킹이었다. 필리핀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를 돕기 위해 상금을 기대하며 노래대회에 나가기 시작한 펨핀코는 우연히 스타킹에 출연한 뒤, 해당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지면서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쇼에까지 출연하는 행운을 잡으며, 일약 국제적인 주목을 받게 된 것. 이후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옹을 키워낸 세계 최고 프로듀서를 만나 정식데뷔 앨범을 내놓게 됐다. 실제, 펨핀코는 불과 1,2년 전만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인생이 뒤바뀐 배경에는 순전히 스타킹이 있었노라며, 오는 7월에 직접 내한해 스타킹 무대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겠다고 의사를 타진해 왔다. ◆ 전국민 울린 꼬마 모차르트,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스타킹 출연진과 제작진을 모두 울린 작은 거인,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7세/8,9회 출연 당시 5세)양이 세 번째 주인공이다. 태어날 때 이미 안구(眼球)가 형성되지 않아 앞을 볼 수 없었던 예은 양은 단 한 번도 피아노를 배우지 않았지만, 어떤 곡이든 한 번 들으면 바로 칠 수 있는 타고난 음악 신동. 앞을 볼 수 없기에 단 한번도 악보란 걸 본적이 없으면서도, 들어서 익힌 음 하나를 연주하기 위해 작은 주먹을 꽉 쥐고 건반을 누르는 모습은 녹화 당시 패널로 출연했던 슈퍼주니어 김희철 군을 펑펑 울리는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역대 출연자 가운데 가장 감동적인 사례로 기억되는 꼬마 예은 양은 첫 출연 이후에도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아이돌과 함께하는 특별 무대에 섰다. 또한 노래하는 영국의 캐롤 천사, 코니 탤벗을 만나 세계를 초월한 진한 우정을 나누며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한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핏얼반룩’으로 바디라인 강조 ‘섹시’

    포미닛, ‘핏얼반룩’으로 바디라인 강조 ‘섹시’

    걸그룹 포미닛이 ‘핏얼반룩’ 패션으로 한층 성숙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포미닛은 최근 컴백무대에서 선보인 몸에 쫙 달라붙어 날씬한 바디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함으로써 섹시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이른바 ‘핏얼반룩’ 스타일을 선보였다. 포미닛은 데뷔앨범에서 구멍난 레깅스와 톡톡튀는 컬러감으로 ‘캔디펑키룩’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하는 등 매 활동마다 독자적인 패션 아이콘을 만들어내는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해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미닛의 ‘핏얼반룩’은 어린 소녀들의 발랄함과 자유분방함이 돋보였던 종전 스타일에서 더 나아가 세련된 모습에 바디라인을 확 드러내는 과감한 시도로 눈길을 끈다. 포미닛의 슬림한 바디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점프슈트에 가죽부츠와 화려하고 강렬한 액세서리 등을 매치한 무대의상은 시종일관 섹시함과 시크함을 뿜어내며 포미닛이 보여주는 강렬한 퍼포먼스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포미닛은 컴백 하루 만에 타이틀곡 ‘huh’가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으며 수개월 동안의 해외 프로모션과 혹독한 연습을 통해 한층 성숙한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핏얼반룩’으로 바디라인 강조 ‘섹시’

    포미닛, ‘핏얼반룩’으로 바디라인 강조 ‘섹시’

    걸그룹 포미닛이 ‘핏얼반룩’ 패션으로 한층 성숙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포미닛은 최근 컴백무대에서 선보인 몸에 쫙 달라붙어 날씬한 바디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함으로써 섹시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이른바 ‘핏얼반룩’ 스타일을 선보였다. 포미닛은 데뷔앨범에서 구멍난 레깅스와 톡톡튀는 컬러감으로 ‘캔디펑키룩’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하는 등 매 활동마다 독자적인 패션 아이콘을 만들어내는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해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미닛의 ‘핏얼반룩’은 어린 소녀들의 발랄함과 자유분방함이 돋보였던 종전 스타일에서 더 나아가 세련된 모습에 바디라인을 확 드러내는 과감한 시도로 눈길을 끈다. 포미닛의 슬림한 바디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점프슈트에 가죽부츠와 화려하고 강렬한 액세서리 등을 매치한 무대의상은 시종일관 섹시함과 시크함을 뿜어내며 포미닛이 보여주는 강렬한 퍼포먼스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포미닛은 컴백 하루 만에 타이틀곡 ‘huh’가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으며 수개월 동안의 해외 프로모션과 혹독한 연습을 통해 한층 성숙한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룹 이만백, 콘서트서 ‘만백이 응원송’ 불러

    그룹 이만백, 콘서트서 ‘만백이 응원송’ 불러

    그룹 ‘이만백’이 ‘모이자 이만백’ 콘서트에서 응원곡 ‘모여라 이만백’, ‘나는 대한 민국이다.’ 등의 ‘만백이 응원송’을 부를 예정이다. 컬투 정찬우, 김태균, 캔 배기성, 이종원으로 구성된 월드컵 프로젝트 그룹 이만백이 오는 26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 깜짝 방문해 유쾌한 응원전을 벌인다. 이만백은 2010 남아공월드컵을 기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결성된 그룹이다. 이만백은 싱글앨범 ‘나는 대한민국이다’를 발표하고 월드컵 100일 전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컬투와 캔은 지난 달 ‘이만백 콘서트 쇼케이스’ 현장에서 지난 달 “50일째 도심을 누비며 게릴라 콘서트를 하고 있다. 첫 공연은 비내리는 여의도 사무실 앞이었는데 관객은 몇몇 직장인들이 전부였다.”고 첫 공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정찬우는 “저희는 관객이 없어도 개그를 치고 노래를 한다.”고 밝히며 그룹 이만백의 목표와 결성 취지를 시사했다. 이만백의 이번 서울 공연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성지이자 서울의 홈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 팬들과 함께 월드컵의 붉은 열기를 함께 느끼자는 목표로 진행됐다. 사진 = 이만백 프로젝트 커뮤니티 ‘Korea20100’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킹’ 출연 채리스, 亞가수 최초 ‘빌보드 톱10’

    ‘스타킹’ 출연 채리스, 亞가수 최초 ‘빌보드 톱10’

    SBS ‘스타킹’에 출연해 큰 관심을 끌었던 필리핀 소녀 채리스 펨핀코가 아시아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톱10에 진입했다. 올해로 18살이 된 채리스 펨핀코는 3년 전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나이에 걸맞지 않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국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쇼’ 등 유명 토크쇼에 출연하면서 순식간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옹 등을 키워낸 세계 최고의 프로듀서 데이빗 포스터에게 발탁된 채리스 펨핀코는 지난 18일 총 14곡이 담긴 정식데뷔앨범 ‘Charice’을 발매하게 됐다. 이 앨범은 빌보드 앨범차트에서 8위로 핫샷 데뷔하며 아시아 출신 가수 최초로 10위 안에 드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간 한국의 보아, 원더걸스 일본의 우타다 히카루, 중국의 코코 리 등이 유명 현지 프로듀서나 음반사와 손잡고 미국 시장에 진출했으나, 빌보드 앨범차트에서 10위 안에 드는 좋은 성적을 내기는 채리스 펨핀코가 처음이다. 채리스 펨핀코의 이번 데뷔 앨범은 데이빗 포스터 사단의 작품답게 전체적으로 ‘어덜트 컨템포러리 팝’ 장르 앨범으로 완성됐다. 사진 = 워너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다이어트·킬힐 등 비하인드 공개

    포미닛, 다이어트·킬힐 등 비하인드 공개

    걸그룹 포미닛이 앨범 재킷사진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huh’로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 포미닛은 25일 공식 홈페이지에 짧은 영상을 올려 재킷사진 촬영 당시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던 멤버들의 변신 과정을 소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화제가 된 부분은 단연 가윤의 다이어트 변신 스토리이다. 가윤은 “그동안 닭가슴살만 먹는 철저한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 그리고 격렬한 안무연습 등으로 다이어트를 해왔다.”며 더욱 슬림해진 바디라인을 뽐냈다. 카메라 앞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현아는 촬영 도중 소파에 누워 잠깐의 휴식을 즐기는 동안 지현이 킬힐의 어마어마한 높이를 폭로하려 하자 서로 티격태격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또 데뷔 이래 처음으로 30cm에 달하는 긴 머리를 자르고 파격적으로 변신한 막내 소현은 강렬한 무대 위에서의 모습 대신 평소 깜찍한 막내의 애교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포미닛은 대만에서 발매한 ‘4Minute for Muzik’ 앨범이 높은 판매고를 기록해 공식적으로 ‘골드 디스크’로 인정되는 등 아시아권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주 ‘huh’로 컴백하자마자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전지윤, ‘하’ 첫방 소감은?…기대-사랑 ‘당부’

    ‘포미닛’ 전지윤, ‘하’ 첫방 소감은?…기대-사랑 ‘당부’

    그룹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무사히 마친 소감을 밝혔다.전지윤은 지난 24일 오전 1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드디어 첫방이 끝났다. 떨리고 아쉬웠던 첫방을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더 연습해서 더 낳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 많이 기대해 달라”며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하’(HUH)로 무대에 오른 소감과 각오를 털어놨다.이어 전지윤은 “포미닛은 많이 노력하는 그룹이니까 많이 사랑해달라”며 팬들의 애정과 관심을 당부했고 그녀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노래가 정말 좋더라”, “다음 무대도 기대하겠다” 등의 의견으로 화답했다.앞서 전지윤의 소속팀 포미닛은 지난 20일 케이블 채널 Mnet ‘M 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21~23일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공중파 방송 3사 음악 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해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한편 포미닛은 새 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각종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향후 국내 활동은 물론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한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효민까지 합세..티아라 ‘연기돌’ 이미지 굳히나

    효민까지 합세..티아라 ‘연기돌’ 이미지 굳히나

    걸그룹 티아라가 ‘연기돌’ 이미지 굳히기에 나섰다. 지연 은정에 이어 효민까지 안방극장 진출을 앞둔 것. 그간 연기에 도전했던 아이돌 대부분이 ‘발연기’로 비난을 받았던 것과 달리 티아라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진정한 ‘연기돌’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25일 “현재 효민에게 두 개의 방송사로부터 2-3편의 드라마 섭외가 들어온 상태다.”며 “이 중 하나를 결정해 올 여름 방송될 미니시리즈에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성균관대 연극영화과 4학년에 재학 중인 효민은 학창시절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을 품고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 뿐만 아니라 비중이 크지 않았지만 여러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하며 연기자를 향한 꿈을 키워왔다. 효민에 앞서 은정은 SBS ‘커피하우스’를 통해 성공적인 연기자데뷔를 알렸다. 은정은 극중 전망 없는 백수에서 얼떨결에 소설가의 비서가 되는 순진한 사회 초년생 20대 여성 강승연 역을 맡았다. 강승연은 또 다른 주인공 이진수(강지환 분) 서은영(박시연 분)과 함께 삼각관계를 그리며 드라마를 이끌어나가는 중요한 역할이다. 때문에 은정의 연기데뷔에 물음표가 찍히기도 했지만 은정은 열연을 펼치며 방송 2회 만에 호평이 쏟아져 주위를 우려를 불식시켰다. 티아라 멤버 중 가장 먼저 연기자로 데뷔한 것은 막내 지연이다. 지연은 티아라 데뷔앨범 발매에 앞서 SBS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MBC 드라마 ‘혼’을 통해 연기 신고식을 마쳤다. 이어 가수데뷔 후 KBS 2TV ‘공부의 신’에서 깜찍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연은 일찌감치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드라마에 이어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에도 캐스팅되는 등 연기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지연 외에 은정도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인 공포영화 ‘화이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들이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낼 수 있는 건 티아라가 애초에 만능엔터테이너를 목표로 기획된 그룹인 만큼 멤버들 역시 충분한 준비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처음부터 노래는 물론 연기까지 가능한 멤버들을 선발했고 그들 역시 연기에 열의를 보이고 있어 꾸준히 연습해 왔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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