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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다라박, 5년前 모습 공개...팬 ‘인간방부제’

    산다라박, 5년前 모습 공개...팬 ‘인간방부제’

    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산다라 박의 ‘인간방부제’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산다라 박이 5년 전 필리핀에서 활동하던 시절 찍었던 사진이 게재 되면서 변함없는 그녀의 미모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 박은 계란형 얼굴에 약간의 볼살이 있어 지금과 똑같이 귀엽고 청순한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방부제를 먹었나 보다.”, “오히려 지금이 더 어려 보이는 것 같다.”, “도대체 뭘 먹어야 안 늙는 건지 궁금하다.”, “동안 비결을 공개해야한다.”등 그의 ‘동안’ 미모의 비결을 궁금해 하는 분위기다. 투애니원은 지난 2월 깜짝 발표한 싱글 앨범 ‘날 따라 해봐요’ 이후로 별다른 음악 방송 활동이 없어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애인들 끼 발산할 디딤돌 놓고 싶어”

    “장애인들 끼 발산할 디딤돌 놓고 싶어”

    “동료 장애인들에겐 백마디 강연보다 스스로 일어서도록 돕는 게 낫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들의 숨은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데 디딤돌을 놓고 싶었지요.” ‘꿍따리 샤바라’로 널리 알려진 가수 강원래(41)는 14일 이렇게 말했다. 그가 이끄는 클론엔터테인먼트는 ‘꿍따리 유랑단’을 운영한 덕분에 최근 서울시로부터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에 선정됐다. 단원 14명 가운데 5명에 대한 인건비를 모두 서울시에서 지원한다. 장애인 4명에 각 93만 2000원, 팀을 운용하는 데 필요한 상주 전문인력 1명에게 한달 150만원씩 지출한다. 여기에다 2012년 5월까지 법률·회계, 홍보, 경영 등 3개 분야에 대해 전문 컨설턴트를 붙여 각종 자문도 해준다. 강 단장은 “장애인들과 안정된 삶을 함께 누리고 싶어서 예비 사회적기업 신청서를 냈다.”면서 “정부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기도 했지만 단원들에게 일당 8만원밖에 건넬 수 없어 그만둘 처지였는데 길을 뚫게 됐다.”고 덧붙였다. 강씨 역시 장애인이다. 2000년 11월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불법 유턴하던 자동차에 치여 하반신이 마비됐다. 그러나 재활에 성공해 2005년 5집 앨범을 발표하고 꿋꿋한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다. 꿍따리 유랑단은 단장, 감독, 백댄서팀 5명을 포함해 14명으로 이뤄졌다. 조성진(25)씨는 마술사 꿈을 이루기 위해 보조 마술사 일을 하다 19세 때 뜻밖의 폭약 폭발사고로 오른손을 잃었다. 이후 방황과 고통의 시간을 이겨내고 ‘기적의 한손 마술사’라는 닉네임으로 전국을 누비고 있다. 이밖에도 장애인은 세살 때 소에게 줄 여물을 썰던 아버지 옆에서 놀다 기계를 잘못 건드려 오른팔이 잘린 파이터 최재식(31)씨 등 7명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김윤아, 7월 단독 콘서트서 ‘여자’를 말한다

    김윤아, 7월 단독 콘서트서 ‘여자’를 말한다

    최근 세 번째 솔로 프로젝트 앨범 ‘315360’을 발표한 그룹 자우림의 여성 보컬 김윤아가 단독콘서트를 연다. 김윤아는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결혼과 출산 후의 삶과 철학을 담은 단독 콘서트 ‘공작부인의 비밀화원’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그녀와 함께 오랫동안 음악적 호흡을 같이 해 온 여덟 명의 연주자들과 최고의 라이브 사운드로 한국 최고의 여성 보컬 김윤아의 차분하면서도 강력한 음색을 감상할 수 있다. 또 김윤아만의 브랜드 콘서트인 만큼 무대 후면의 초대형 영상이 만들어 내는 미디어아트와 새롭게 선보일 무대 세트를 통해 기존 콘서트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판타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김윤아는 결혼과 출산 후 ‘여자’로서의 삶과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앨범 ‘315360’의 이야기를 콘서트에서 스스럼없이 풀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자우림 시절부터 작사, 작곡 실력을 보여준 김윤아는 이번 앨범 ‘315360’에서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과 프로듀싱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설계하고 디자인하여 ‘완벽한 싱어송라이터의 귀환’ 이라고 불릴 만한 음악적인 성장을 보여줬다. 사진 = 사운드홀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박세미, 쥬얼리 새 멤버로 최종 확정

    ‘슈퍼스타K’ 박세미, 쥬얼리 새 멤버로 최종 확정

    ’슈퍼스타K’ 출신 박세미가 쥬얼리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다.15일 쥬얼리 소속사 측은 “박세미의 실력이 빼어나고 열정 또한 매우 강해 쥬얼리의 새 멤버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쥬얼리 새 멤버로 박세미를 영입하는 것을 최종 확정했다고 전했다.지난해 진행된 Mnet ‘슈퍼스타K’에서 최종 10인 멤버로 선정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박세미는 방송이 끝난 후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에 영입돼 가수를 준비해왔다. 쥬얼리는 하주연 김은정 박세미 외 1명의 멤버를 더 충원해 기존 4인 체제를 유지해나갈 예정이며 올 여름 8월 새 앨범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우와 목소리 진짜 매력적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반갑다.”, “정말 슈퍼스타가 되시길 바란다.”,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등의 댓글로 박세미를 응원했다.한편 박세미와 함께 ‘슈퍼스타K’에 본선 진출한 서인국 길학미 정슬기 주찬양 등 역시 가수로 데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 = 박세미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탑, 솔로곡 ‘턴잇업’ 티저서 ‘럭셔리 힙합보이’

    탑, 솔로곡 ‘턴잇업’ 티저서 ‘럭셔리 힙합보이’

    영화 ‘포화속으로’ 개봉을 앞둔 빅뱅 탑이 솔로곡 ‘턴잇업’(Turn it up)을 발표하며 럭셔리 힙합보이로 변신을 시도했다. 15일 공개된 ‘턴잇업’ 티저영상에서 탑은 럭셔리한 힙합 보이로 변신해 섹시한 아가씨들에게 휩싸여 심상치 않은 랩 가사들을 쏟아냈다. 그의 솔로곡 ‘턴잇업’은 올해 초 열린 빅뱅의 단독콘서트 ‘빅쇼(Big Show)’에서 깜짝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곡. 탑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턴잇업’은 묵직한 베이스가 깔린 힙합 비트에 위에 쏟아내는 탑의 재치 있는 가사와 랩은 매우 특이하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탑의 내면세계가 잘 드러났다는 평이다. 탑은 “지난 몇 달간 영화촬영으로 인해 정신이 없었는데 앞으로는 빅뱅 활동에만 전념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며 “요즘은 매일 빅뱅 멤버들과 만나 빅뱅의 새로운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턴잇업’은 오는 23일 발매되는 빅뱅의 ‘2010 빅쇼’ 라이브 음반발표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신민철, 10년 전 ‘꽃미남’ 외모 ‘화제’

    티맥스 신민철, 10년 전 ‘꽃미남’ 외모 ‘화제’

    그룹 티맥스(T-MAX) 멤버 신민철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000년 아이돌댄스 그룹 B.O.K 멤버로 활동한 바 있는 신민철은 당시 인기를 얻지 못하고 그룹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다. 사진 속 신민철은 오렌지색 컬러로 머리를 염색, 빅 사이즈 옷에 커다란 장식이 달린 목걸이를 코디하는 등 당시 전형적인 20대 힙합 아이돌그룹의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지금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인데 당시에는 개구쟁이 같고 너무 귀엽다.” “당시에는 신민철이 최고의 꽃미남이었던 것 같다.” 등 다양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신민철은 “어린 시절 풋풋한 모습을 다시 보게 되니 신선하다. 오랜 시간 가수를 준비하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지금처럼 앨범 내고 활동 할 수 있다는 게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기존 멤버인 신민철, 김준과 더불어 슈퍼스타K 출신 주찬양과 박한비가 합류한 티맥스는 정규 1집 앨범 ‘Born to the Max’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사진 = 플래닛 905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H-유진·한수연 “H2결성, 큰 고비이자 기회”(인터뷰)

    H-유진·한수연 “H2결성, 큰 고비이자 기회”(인터뷰)

    래퍼 H-유진이 마침내 한 여자에게 정착했다. 활동 중인 여가수 대부분과 피처링으로 호흡을 맞췄던 H-유진이 실력파 보컬 한수연과 그룹 H2를 결성하고 새 출발을 알린 것. “H2는 큰 고비이자 기회”라는 H-유진의 말처럼 두 사람에게 그룹결성은 단순히 새롭게 시작하는 것 이상의 의미다. 최근 이들을 만나 H2가 특별한 이유를 들어봤다. 미국과 한국에서 10년 이상 래퍼로 명성을 쌓아온 H-유진은 지난 2006년 데뷔 후 자두, 제이, 신지, 배슬기, 브아걸 미료, 원더걸스 예은, 쥬얼리 박정아, 린, 에이트 주희 등 수많은 여자가수들과 피처링 호흡을 맞췄다. 그랬던 그가 이번엔 피처링이 아닌 새 여성 보컬 한수연을 영입하며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지금까지 꾸준히 자신의 이름과 음악을 알려왔기에 H-유진에게 있어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H2로 다시 출발한다는 것은 생각만큼 쉬운 선택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그가 자칫 지금까지의 노력들까지 한순간에 수포로 돌아갈 수 있는 그룹결성을 결정한 것은 두말 할 것 없이 ‘음악성’ 때문이다. “지금까지 호흡을 맞춘 여가수만 15명 이상이에요. 각자 개성이 다르다보니 저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기 힘들었던 부분도 있죠. 음악 색을 무게감 있게 굳히고 싶었어요. 그래서 소울적인 분위기의 싱어를 찾고 있었는데 한수연 씨가 나타난 거예요. 수연 씨 노래를 듣는 순간 ‘아 이 사람과 함께 해야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H-유진) H-유진이 한수연에게 반할 수밖에 없었던 건 한수연 역시 오랜 기간 실력을 갈고 닦아온 실력파 중의 실력파이기 때문이다. ‘엄친딸’ 이인혜와 같은 학교에서 실용음악과 보컬 교수로 재직 중인 한수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녀는 솔로앨범을 준비하던 중 H-유진을 만났다. H2가 가수로서 중요한 선택의 기로였던 셈이다. “2006년 A*sia(에이시아)와 2008년 SSEN(쎈)에서 메인보컬로 활동했지만 저의 음악색깔을 잘 못 보여드려 너무 아쉬웠어요. 제 보컬 색을 살리고 싶었거든요. 그런 면에서 보컬과 랩이 대조와 조화로 느낌을 끌어올릴 수 있는 H2는 최고의 팀이에요.”(한수연) 두 사람은 그렇게 고민과 걱정 그리고 희망을 오고 간 끝에 그룹 H2를 결성하고 데뷔 싱글 ‘마음의 병’을 내놓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H-유진의 맛깔난 랩과 한수연의 시원한 보컬 실력이 담긴 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리듬의 노래다. H-유진은 “음악 색 자체가 묵직해졌다.”고 한마디로 설명했다. 음악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자 의기투합한 H2는 음악프로그램 외에도 예능, 콘서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이는 두 사람 모두 이제 와서 각자의 색깔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는 일만 남았기 때문이다. 재미교포로 미국에 머물 당시 춤과 랩으로 테디, 대니, 에릭 등보다 더 유명세를 떨쳤지만 하나의 색깔을 온전히 갖추기 위해 래퍼의 길을 걸어온 H-유진. 자신의 보컬 색깔을 살리기 위해 오랜 무명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한수연. 이들이 보여줄 각자의 색깔 그리고 이들이 만들어낼 또 다른 하나의 색깔이 기대된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B2Y, 신곡 뮤비 파격 안무·영상에 ‘19금 판정’

    B2Y, 신곡 뮤비 파격 안무·영상에 ‘19금 판정’

    혼성그룹 비투와이(B2Y)가 파격적으로 변신한 신곡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미니 앨범 ‘Babyboys To Yearinggirls’ 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혼성그룹 비투와이는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를 앞두고 신곡 ‘미쳐버리게’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36초 분량의 영상에서는 리더 한연, 진웅, 서연, 나라 등 네 명의 멤버가 마치 런웨이 파티장을 연상케 하는 화끈하고 세련된 안무가 펼쳐진다. 특히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뮤직비디오로 매 작품 주목을 받은 창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파티장에서 젊은이들의 파격적인 스와핑 댄스를 감각적이면서도 몽환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하지만 뮤직비디오는 너무 생생한 파격적인 안무와 영상 탓에 19금 판정을 받았다. B2Y 측은 “화려한 의상과 파격적인 댄스로 ‘미쳐버리게’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아 재심의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곧 공중파 방송출연과 뮤직비디오 풀 버전으로 기존의 디스코 이미지에서 완벽 변신한 B2Y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이 곡을 위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이번 B2Y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록스타 영국에 이어 미국 차트를 석권하며 최근 세계를 사로잡은 일렉트로-R&B ‘브레이크 유어 하트’가 한국에 공식 상륙했다. 영국 출신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타이오 크루즈의 두 번째 앨범이 발매된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푸시캣돌스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다가 2008년 데뷔한 차세대 주자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흥겨운 리듬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온리 유’와 ‘브레이크 유어 하트’ 등 12곡이 담겼다. 유니버설뮤직. ●더 씨 오브 카워즈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잭 화이트를 중심으로 혼성 듀오 킬스의 보컬 앨리슨 모샤트, 래콘터스의 베이시스트 잭 로런스, 퀸스 오브 스톤 에이지의 딘 페르티타가 뭉친 프로젝트 블루스 록밴드 데드 웨더가 새 앨범을 냈다. 팀 버튼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화제인 ‘다이 바이 더 드롭’을 비롯해 11곡이 담겼다. 워너뮤직. ●원나잇 온니 데뷔 47년의 팝 스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지난해 가을 새 앨범 ‘러브 이스 디 앤서’를 내놓으며 대규모 투어가 아닌 클럽 투어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앨범 발매 직전 미국 뉴욕의 작은 재즈 클럽 ‘빌리지 뱅가드’에서 공연을 가졌다. 스트라이샌드가 데뷔 시절 노래하던 바로 그 곳이다. 이 공연에는 사라 제시카 파커, 니콜 키드먼, 힐러리 클린턴 등 극소수 팬들이 함께했다. DVD와 CD로 나왔다. 16곡이 담긴 작은 클럽 공연이지만 감동은 대형 스타디움 공연 못지 않다. 소니뮤직.
  • 오렌지캬라멜 재킷+티저영상 공개...’귀엽네’

    오렌지캬라멜 재킷+티저영상 공개...’귀엽네’

    그룹 애프터스쿨의 글로벌 유닛 오렌지캬라멜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4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앨범 재킷 커버와 신곡 ‘마법소녀(魔法少女)’ 티저영상을 공개, 기존 애프터스쿨과는 다른 분위기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핑크빛 의상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재킷 커버는 기존 애프터스쿨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콘셉트로 멤버들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모습이 강조돼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이번 앨범은 애프터스쿨로 활동하며 선보인 적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다.”며 “막내 멤버 레이나, 나나, 리지 3인조로 구성된 만큼 막내들만의 깜찍 발랄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오렌지캬라멜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법소녀’는 1980년대 복고 스타일 리듬을 기반으로 한국적 멜로디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곡으로 세 멤버의 밝은 목소리가 돋보인다. 공개된 재킷과 티저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기존 애프터스쿨이 섹시했다면 오렌지캬라멜은 귀엽다.”, “핑크빛이 잘 어울리는 여성 3인조”,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 만큼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등 호평하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팬 향한 사랑 담은 뮤비 공개 ‘뭉클한 감동’

    2PM, 팬 향한 사랑 담은 뮤비 공개 ‘뭉클한 감동’

    2PM이 팬들의 사랑을 담은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PM은 지난주 유튜브채널(www.youtube.com/2pm)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담은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사랑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건다는 남자의 진실 된 고백이 담겨있는 2PM 최초의 발라드곡 ‘목숨을 건다’의 뮤직비디오. 성공적으로 싱글 활동을 마친 2PM은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목숨을 건다’의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팬들에게 전하는 2PM의 사랑이 담긴 영상이 부드럽지만 강렬한 보컬로 노래하는 2PM의 감미로운 고백과 어우러져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Don’t Stop Can’t Stop’앨범 준비 및 활동 동안 팬들과 함께했던 2PM의 행복한 모습은 물론 광고 촬영장, 뮤직비디오 촬영장, 재킷 촬영장, 방송국 대기실 등 그 동안 공개 되지 않았던 2PM의 영상이 포함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이 팬들과 함께 행복할 수 있었던 순간들을 담은 뮤직비디오다.”고 설명하며 “늘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2PM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PM은 원더걸스의 전미투어 ‘Wonder Girls World Tour’의 오프닝 무대를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으며 금주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은 대목”… 먹거리·이벤트 봇물

    “월드컵은 대목”… 먹거리·이벤트 봇물

    유통업계의 월드컵 프로모션에 불이 붙었다. 대형마트, 편의점, 식품업체들은 월드컵을 매출 증대와 브랜드 알리기의 ‘적기’로 보고 고객 모으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대형마트들은 가정에서 TV로 월드컵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 이마트는 대한축구협회 공인 응원티셔츠를 1만 9800원에 판매하고, 구매자에게 4000원 상당의 응원 두건을 덤으로 증정한다. 여기에 월드컵 기간에 TV 판매량이 급증하는 점을 감안, 삼성 3차원 액정표시장치(3D LCD) TV(46인치)를 251만원에, 같은 상품에 블루레이 DVD와 3D 안경 4개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303만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갖는다. 홈플러스는 자체 설문조사 결과 월드컵 경기 관람 때 가장 마시고 싶은 주류로 선정된 맥주 24종(아사히, 하이네켄, 코로나 등)을 종류에 상관없이 5병을 묶어 1만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도 16일까지 월드컵 응원 때 가장 인기 있는 먹거리인 치킨류와 훈제오리 등으로 구성된 4인 가족 기준 ‘월드컵 모듬간식세트’(9800원)를 내놓았다. 거리응원에 따른 매출 상승이 높은 편의점 업계도 남아공 월드컵을 ‘대목’으로 삼고 있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이달 말까지 단독 판매 중인 ‘붉은악마’ 공식 티셔츠 구매 고객에게 ‘프링글스’를 준다. 집에 있는 붉은색 티셔츠를 가져오면 ‘붉은악마 티셔츠’를 3000원 할인해 주는 보상판매 행사도 갖는다. GS25는 추첨을 통해 승리를 기원하는 콘서트 초대권 5000장을 증정하며, 붉은악마 응원앨범과 응원티셔츠, ‘승리의 가면’도 제공한다.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에서는 자체 기획상품인 ‘태극전사팩’(과자 3종+음료3종·5900원)과 맥주 기획 세트(피쳐 1.6ℓ 2개·1만 500원) 중 하나 이상을 구매하면 도깨비뿔·응원막대·손가락레이저 등으로 구성된 응원용품 3종을 제공한다. 식품업계는 자사 제품을 길거리 응원에 제공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으로 붉은악마들을 유혹한다. 코카콜라는 한국전 거리응원을 위해 콜라 22만 캔을 무료로 제공한다. 12일 그리스전을 시작으로 경기 시간대 전후로 서울시청, 광화문, 대학로, 동대문, 올림픽공원, 잠실경기장 등 주요 길거리 응원장소에서 경기당 미니코크 6만~9만개씩을 나눠 준다. 한국야쿠르트는 뚝섬 한강시민공원 수변무대(7호선 뚝섬유원지역)에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3대와 스피커 40대를 설치하고 한국전 경기별로 2010명씩 모아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는 단체 응원 현장에서 피자를 맛볼 수 있도록 ‘도미노 파티카 출동! 게릴라 피자파티’를 진행한다. SPC그룹도 해피포인트카드 고객 중 4000명을 초대해 장충체육관에서 그리스전 응원을 펼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아길레나, 껌 투척논란’이해’ VS ‘비판’

    아길레나, 껌 투척논란’이해’ VS ‘비판’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팬들을 향해 ‘씹던 껌’을 던지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아길레라는 지난 8일 미국 NBC 프로그램 ‘투데이쇼’에 출연해 미국 뉴욕시 중심가 록펠러센터 인근 야외 공연을 선보였다. 그는 같은 날 전 세계 동시 발매된 새 앨범 ‘바이오닉’(Bionic)의 삽입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여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문제는 아길레라가 이날 공연의 쉬는 시간에 갑자기 팬들을 향해 ‘씹던 껌’을 던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불거졌다. 아길레라는 싱글 앨범 ‘낫 마이셀프 투나잇’(Not Myself Tonight)을 부르기 전 잠깐의 틈을 타 씹던 껌을 뱉어 팬들에게 던지며 “사랑한다.”고 외쳤다.아길레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은 당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돼 순식간에 각종 포털 사이트로 유포됐다. 아길레라의 행동에 대한 네티즌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일부 팬들은 “팬들이 원해서 던져준 것”, “아길레라의 독특한(?) 사랑표현이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반면 위의 반응에 반박해 “만약 우리나라에서 저런 짓을 했으면 매장 당했을 것이다.”, “기본적인 예의가 안됐다.”, “나 같으면 뱉은 껌 도로 입에 넣어줬을 것.” 등 아길레라의 행동을 비판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그중 현지의 한 팬은 “이제 저 껌은 경매에서 13달러에 팔릴 것이다.”고 예언했으며 “누군가 저 껌을 사서 씹고 있는 모습을 찍은 인증샷을 공개할 것이다.” 등의 의견도 잇따라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다라박, 2도 ‘화상’ 입어 ..”걱정마세요”

    산다라박, 2도 ‘화상’ 입어 ..”걱정마세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고 깁스를 했다. 산다라박은 12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화상입은 손가락 사진을 게재하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산다라박은 미투데이에 “내 손가락이 왜 이렇게 클까요?”라며 “오늘 숙소에서 넋 놓고 라면 끓이다가 그만 2도 화상을 입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걱정은 말라. 화상부위는 작다.”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빨리 낫길 바란다.”, “아프지 말라.”며 산다라박을 걱정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현재 국내에 발매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카, 트위터에 한국어로 인사 “한국팬들 곧 만나요”

    미카, 트위터에 한국어로 인사 “한국팬들 곧 만나요”

    오늘 내한공연을 갖는 팝스타 미카(Mika)가 트위터에 한국어로 인사를 남겼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 내한공연을 여는 미카는 12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가질 공연을 위해 지난 11일 입국했다. 앞서 일본 공연을 마친 미카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어로 “한국 팬 여러분 곧 만나요.”라는 글을 남겨 국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미카는 두 번째 내한에 앞서 가졌던 한 인터뷰에서 “한국 팬들은 관대한 관객이다. 한국의 무대에 오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보고 있으면 아티스트로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어진다.”고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지난 내한공연 당시 한복 차림으로 한국어 인사말을 선보여 팬들의 흥분케 했던 미카는 이번에도 한국 팬들을 위한 또 한 번의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연이 끝난 뒤,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그리스전을 함께 응원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미카의 두 번째 방문을 기념하여 특별히 제작된 앨범 ‘The Boy Who Knew Too Much – Korea Special Edition’은 지난 5월 27일 발매됐다. 사진 = 미카 트위터, 미카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경영, 콜미부터 붉은천사까지...’데뷔 1년차’

    허경영, 콜미부터 붉은천사까지...’데뷔 1년차’

    민주공화당 허경영총재가 월드컵 응원가 ‘붉은천사’(Red Angels)를 발표했다. 허경영은 오는 11일 개막하는 2010 월드컵날짜에 맞춰 응원가 ‘붉은 천사’의 음원을 1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허경영은 지난해 디지털 싱글 ‘콜미’(Call me)로 가수 변신을 시도했다. ‘콜미’는 발표당시 “내 이름을 불러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살이 빠지고” 등의 다소 어이없는 가사로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이어 허경영은 두 번째 싱글 ‘허본좌 허경영’에 대해 “세계평화와 화합을 도모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고 11월 발표한 ‘허경영의 크리스마스 캐롤’ 앨범에 대해서는 “기존의 2차원 음악과는 다른 10차원 음악”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허경영은 이번에도 앨범 ‘붉은 천사’에 담긴 이색적인 의미를 공개했다. 허경영은 “붉은악마의 악마는 환웅(치우천황)을 의미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라며 “단군 이전에 한민족의 군주였었던 환웅은 우리에겐 악마가 아니라 천사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래요, 한번 쭉 가 봅시다.”, “벌써 데뷔 1년 차네요. 데뷔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죽기 전에 공중부양 한번 보고 싶다.”, “예상외로 노래가 좋을 수 도 있는 겁니다.” 등 허경영의 새 신보에 다소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허경영 음반 재킷 서울신문NTN 전설 인천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매직’ 활동 마무리..개별 활동 돌입

    시크릿, ‘매직’ 활동 마무리..개별 활동 돌입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이 신곡 ‘매직’(Magic)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시크릿은 11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12일과 13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를 통해 ‘매직’ 활동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시크릿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을 발표하고 각종 쇼·음악 프로그램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히트작곡가 강지원, 김기범, 신사동 호랭이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타이틀곡 ‘매직’은 세련된 비트와 멜로디로 각종 음악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어머어머춤’, ‘털기춤’ 등의 이슈를 낳기도 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의 2개월여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크릿은 당분간 개별 활동 스케줄을 소화하며 다음 앨범을 위한 준비에 돌입 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코요태, ‘까딱까딱춤’ 유행예감

    코요태, ‘까딱까딱춤’ 유행예감

    그룹 코요태가 2인조로 컴백했다.11일 KBS 2TV ‘뮤직뱅크’에 신곡 ‘리턴’(Return)을 들고 컴백한 코요태는 신지와 김종민의 2인 체제였다. 최근 뇌종양 수술 후 회복 단계에 들어선 빽가는 무대에 서지 못하는 대신 앨범 재킷 디자인 등을 맡았다. 코요태의 신곡 ‘리턴’은 연인의 이별 장면을 그린 슬픈가사를 코요태 특유의 댄스곡 리듬에 녹여낸 노래. 특히 이날 ‘뮤직뱅크’에서 코요태는 ‘리턴’의 안무로 고개를 양쪽으로 까딱거리는 ‘까딱까딱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고개를 돌리며 입을 닦는듯한 댄스는 후렴구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유행을 예감하게 했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코요태 특유의 재미와 느낌이 살아있는 듯 했다.”, “춤이 대박이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코요태 외에도 그룹 플라워가 컴백 무대를 가졌으며 신인 ‘인피니트’의 데뷔 무대가 마련되기도 했다.사진 = KBS 2TV ‘뮤직뱅크’ 방송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팬들에게 ‘씹던 껌’ 던져 파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팬들에게 ‘씹던 껌’ 던져 파문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팬들을 향해 ‘씹던 껌’을 던지는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아길레라는 지난 8일 미국 NBC 프로그램 ‘투데이쇼’에 출연해 미국 뉴욕시 중심가 록펠러센터 인근 야외 공연을 선보였다. 그는 같은 날 전 세계 동시 발매된 새 앨범 ‘바이오닉’(Bionic)의 삽입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여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문제는 아길레라가 이날 공연의 쉬는 시간에 갑자기 팬들을 향해 ‘씹던 껌’을 던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불거졌다. 아길레라는 싱글 앨범 ‘낫 마이셀프 투나잇’(Not Myself Tonight)을 부르기 전 잠깐의 틈을 타 씹던 껌을 뱉어 팬들에게 던지며 “사랑한다.”고 외쳤다. 아길레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은 당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돼 순식간에 각종 포털 사이트로 유포됐다. 아길레라의 행동에 대한 네티즌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일부 팬들은 “팬들이 원해서 던져준 것”, “아길레라의 독특한(?) 사랑표현이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반면 위의 반응에 반박해 “만약 우리나라에서 저런 짓을 했으면 매장 당했을 것이다.”, “기본적인 예의가 안됐다.”, “나 같으면 뱉은 껌 도로 입에 넣어줬을 것.” 등 아길레라의 행동을 비판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그중 현지의 한 팬은 “이제 저 껌은 경매에서 13달러에 팔릴 것이다.”고 예언했으며 “누군가 저 껌을 사서 씹고 있는 모습을 찍은 인증샷을 공개할 것이다.” 등의 의견도 잇따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왕자’ 이승환 “윤아보단 산다라박”

    ‘어린왕자’ 이승환 “윤아보단 산다라박”

    가수 이승환이 소녀시대 윤아보다 2NE1의 산다라박을 선호한다고 밝혔다.최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 이승환은 “만약 윤아와 산다라박이 오디션을 보러 온다면 누굴 뽑겠는가”라는 유희열의 질문에 “산다라박이다. 내 스타일에 더욱 가깝기 때문이다.”고 답했다.이어 이승환이 “그렇다면 희열 씨는 카라의 구하라와 F(x)의 설리 중 누가 더 좋아요?”라고 묻자 유희열은 망설임 끝에 “전 옛정을 생각해서 하라씨요.”라고 말해 방청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이승환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앨범에 수록된 노래 가운데 가장 싫어하는 노래로 “플란다스의 개”를 꼽고 “이미지가 너무 동화나라에만 사는 걸로 굳어지는 것도 같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어린왕자’ 이승환의 솔직한 고백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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