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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루 “멋진 노래로 보답할게요”

    [NTN포토] 이루 “멋진 노래로 보답할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가수 이루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2년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후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5월 입소한 이루는 종로구청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해왔다. 이루는 올 여름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앨리샤 키스, 美 PD와 결혼..’혼전임신’

    앨리샤 키스, 美 PD와 결혼..’혼전임신’

    미국 ‘R&B 디바’ 앨리샤 키스(Alicia Keys, 29)가 현재 임신 중이다.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은 27일(현지 시각) “앨리샤 키스는 곧 엄마가 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 사실은 그녀의 가까운 지인이 많은 심사숙고에 끝에 US매거진에 확인시켜줬다.지인은 “키스와 연인 스위즈 비츠(Swizz Beatz, 31)는 아이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으면 올 후반기에 결혼식을 하기 위해 약혼도 했다.”며 “두 사람은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미국에서 스타급 프로듀서 스위즈 비츠는 앨리샤의 음악과 앨범 ‘더 엘리먼트 오브 프리덤’(The Element of Freedom)에 영감을 끼친 인물이다. 또 그는 전부인 사이에 두 아들이 있다.앨리샤는 최근 엄마로서 “나는 정말 가정을 이루고 싶다. 내 인생에서 가정을 갖는다는 것은 내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경험이고 어서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앨리샤의 임신 소식을 들은 현지 네티즌들은 “앨리샤 키스 축하한다.”, “정말 기대된다.”, “임신과 약혼을 축하한다.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한다.”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앨리샤는 현재 2010 유럽 콘서트 투어를 하고 있다. 27일 그녀는 런던 세인트 존의 스미스 스퀘어에 있는 ‘킵 어 차일드 어라이브 블랙 볼’(Keep A Child Alive Black Ball)에서 콘서트를 열었다.사진 = 저스트제라드(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규종, ‘사인 멋지게 해드릴게요’

    [NTN포토] 김규종, ‘사인 멋지게 해드릴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새 음반 ‘데스트네이션’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한 가수 SS501 김규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S501의 이번 앨범은 이달 말 오프라인으로 출시되며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러브 야’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현중, ‘새음반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김현중, ‘새음반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새 음반 ‘데스트네이션’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한 가수 SS501 김현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S501의 이번 앨범은 이달 말 오프라인으로 출시되며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러브 야’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태진아 “이루가 몸짱이 됐어요”

    [NTN포토] 태진아 “이루가 몸짱이 됐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가수 태진아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2년간의 공익근무를 미치고 소집해제 하는 아들 이루를 만나기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5월 입소한 이루는 종로구청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해왔다. 이루는 올 여름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집해제’ 이루, 가벼운 발걸음

    [NTN포토] ‘소집해제’ 이루, 가벼운 발걸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가수 이루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2년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후 취재진과 인터뷰를 위해 걸어오고 있다. 지난 2008년 5월 입소한 이루는 종로구청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해왔다. 이루는 올 여름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트 백찬 “저작권료 30원 들어온 적 있어”

    에이트 백찬 “저작권료 30원 들어온 적 있어”

    혼성그룹 에이트의 백찬이 음악이 빠르게 소비되는 가요계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에이트 백찬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앨범 수록곡 하나하나에 의미와 메시지를 담는다. 하지만 모든 곡을 들을 수 있는 가요계 구조가 아니다보니 아쉽다.”고 하소연했다. 최근 가요계는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앨범이 아닌 개별 단위로 곡이 소비된다. 또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진다. 백찬의 하소연이 가볍게 들리지 않는 이유다. 이에 대해 백찬은 “2집 앨범으로 활동하던 당시 내가 작사 작곡한 곡이 있는데 어느 날 저작권료로 30원이 들어왔다. 돈 문제가 아니라 많은 노력과 감정을 담았는데 들려줄 기회조차 없었다고 생각하니 씁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톱가수들의 경우 앨범에 수록된 전곡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걸 보면 부럽기도 하다. 그렇게 되면 앨범의 모든 곡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만 그건 몇몇 가수에만 한정된 얘기다.”며 안타까워했다. 에이트는 지난 2007년 1집 정규앨범 ‘퍼스트’(First)를 발매한 뒤 매년 정규앨범을 발매해 왔다. 하지만 3집 앨범 이후엔 싱글 3장에 이어 이번에도 미니앨범 ‘더 브릿지’(The Bridge)로 돌아왔다. 백찬은 “곡들이 많아서 정규앨범을 내는 건 문제가 아니다. 그보다 우리가 만든 음악들을 전략을 잘 세워서 내놓는 것이 노력이 아깝지 않은 방법이고 또 우리의 임무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트는 지난 11일 미니앨범 ‘더 브릿지’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이별이 온다’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왼쪽부터 백찬 주희 이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태진아 “우리아들 수고했어!”

    [NTN포토] 태진아 “우리아들 수고했어!”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가수 이루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2년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후 아버지 태진아와 포옹을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5월 입소한 이루는 종로구청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해왔다. 이루는 올 여름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허영생, ‘팬사인회 너무 즐거워요’

    [NTN포토] 허영생, ‘팬사인회 너무 즐거워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새 음반 ‘데스트네이션’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한 가수 SS501의 허영생이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SS501의 이번 앨범은 이달 말 오프라인으로 출시되며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러브 야’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런데빌런’으로 태국·필리핀 차트 점령

    소녀시대, ‘런데빌런’으로 태국·필리핀 차트 점령

    걸그룹 소녀시대가 ‘런데빌런’(Run Devil Run)으로 한국에 이어 아시아를 강타했다. 28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런데빌런’으로 태국, 필리핀의 각종 음악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소녀시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런데빌런’은 태국 음반 판매량 집계 차트 B2S TOP 20에서 3주 연속 1위(5월 3일~ 5월 23일)를 차지했다. 또 시청자들의 리퀘스트로 선정하는 ‘채널[V] 카운트다운 아시안차트’에서도 2주 연속 1위(5월 10일~5월23일)에 오르는 등 태국에서도 히트 행진을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은 지난 22일 필리핀 현지에 출시, 필리핀 최대 음반 체인점 뮤직원(Music On)과 아스트로플러스(Astroplus)가 각각 한 주간의 음반판매량을 집계하는 주간차트(5월 17일~23일)에서 발매되자마자 정상을 차지하는 쾌거도 거뒀다. 소녀시대는 2집 타이틀 곡 ‘오!’(Oh!)에 이어 ‘런데빌런’으로도 한국은 물론 태국,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전역에서 각종 음악 차트를 석권, 아시아 최고 걸그룹 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향후 아시아에서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환희·숙희, 듀엣곡 ‘바보가슴’으로 인기몰이

    환희·숙희, 듀엣곡 ‘바보가슴’으로 인기몰이

    ‘희남매’ 환희와 숙희가 함께 부른 듀엣곡 ‘바보가슴’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7일 오전 공개된 환희와 숙희의 ‘바보가슴’은 28일 싸이월드 실시간차트 1위를 비롯해 각종 음악사이트에 상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희남매’가 함께 부른 ‘바보가슴’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웅장한 스케일의 편곡이 돋보이는 팝발라드곡. 바이브와 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 이후 오랜만에 감성 듀엣곡이 탄생했다. 특히 네티즌들은 “명품 보이스 숙희의 데뷔앨범이 기대된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목소리다.”, “환희와 숙희의 조화가 예술이다.” 등 신인가수 숙희의 매력적인 음색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숙희는 그간 MC몽, PK헤만 등의 피처링 작업과 조영수의 올스타 앨범에 참여했던 실력파 가수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지호-윤소이, 티맥스 뮤비서 ‘달콤한 키스’

    오지호-윤소이, 티맥스 뮤비서 ‘달콤한 키스’

    티맥스(T-MAX) 정규 1집 티저 영상에서 ‘미스터리 연인’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오지호와 윤소이가 아름다운 키스신을 선보였다. 오지호와 윤소이는 28일 곰TV를 통해 공개된 티맥스 정규 1집 ‘해줄 수 있는 말’ 뮤직비디오에서 호소력 짙은 티맥스의 노래를 배경으로 여배우와 평범한 남자의 운명적인 사랑을 연기했다. 한국판 ‘노팅힐’을 표방한 이 뮤직비디오에서 오지호와 윤소이는 각각 한국에 15년 만에 돌아온 여행 저널리스트와 톱 여자배우 역을 맡아 환상적인 연인 호흡을 펼쳤다.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즐기는 여행가 앞에 느닷없이 수많은 대중들의 박수갈채 속에서 도망쳐 나온 여배우가 등장하고 두 사람은 캠핑카를 탄 채 갑작스런 여행을 떠난다. 서로에게 점점 빠져들지만 여배우는 대중들에게 돌아가야 하는 상황. 두 사람은 아름다운 키스를 나누며 기약 없는 이별을 한다. 그리고 얼마 후 TV 속에 나오는 여배우의 모습을 보며 웃음 짓는 남자 앞에 그 여배우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미소를 짓는다. 티맥스의 소속사 플래닛 905측은 “오지호는 티맥스의 ‘해줄 수 있는 말’ 노래를 듣고 한 번에 출연을 결정했을 정도로 노래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며 “특히 오지호와 윤소이는 첫 연인 호흡을 맞추는 상황에서도 노래에 대한 감성을 연기로 고스란히 전달해 완벽한 영상이 만들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티맥스는 기존 멤버인 신민철, 김준과 더불어 신예 주찬양과 박한비가 합류해 실력파 4인조 꽃미남 그룹으로 재탄생했다. 티맥스는 6월 초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티맥스가 이번에 선보일 ‘해줄 수 있는 말’은 헤어짐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나간 점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R&B 성향이 묻어 있는 곡으로 민철과 새멤버 주찬양의 보이스톤이 유감없이 발휘됐다는 평이다. 사진 =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꿈은 이뤄진다”..가이드보컬서 가수로

    “꿈은 이뤄진다”..가이드보컬서 가수로

    아이돌그룹을 보면 데뷔 전 수년간의 연습생 생활은 기본이다. 이들은 체계적인 시스템 하에 트레이닝을 받지만 이들과 달리 오랜 기간 가이드보컬(가수가 곡을 녹음하기 전에 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정확한 음정과 리듬으로 불러주는 역할)로 실력을 쌓아오다 가수로 데뷔하는 경우도 있다. 가이드보컬 출신으로 가장 유명한 가수는 케이윌이다. 케이윌은 데뷔 전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미싱유’,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 동방신기의 ‘허그’ 등 수많은 히트곡들의 가이드보컬을 맡았다. 케이윌은 한 방송에서 “데뷔전 6년 정도 가이드 보컬을 했다.”며 “당시 곡이 사전 유출돼 범인으로 의심받은 적도 있었다. 그 곡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미싱유’”라고 가이드보컬로 활동하던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혼성그룹 에이트의 남자 멤버인 백찬과 이현도 가이드보컬 출신이다. 백찬은 친구와 공동작곡한 곡을 직접 불러 프로듀서 방시혁에게 보냈고 방시혁은 곡 대신 백찬을 캐스팅했다. 이후 백찬은 수년간 방시혁이 작곡한 노래의 가이드보컬을 맡았다. 이현 역시 방시혁 사단에서 수년간 방시혁이 쓴 곡의 가이드 녹음을 거의 도맡아 하며 실력을 키웠다. 최근 그룹 티맥스의 멤버로 합류한 ‘슈퍼스타K’출신 주찬양도 앞서 가이드보컬로 활약해 왔다. 주찬양은 2PM의 ‘니가 밉다’, ‘기다리다 지친다’를 비롯해 2AM의 ‘웃어줄 수 없어 미안하다’ 등에 가이드와 코러스로 참여하며 아이돌 그룹의 보컬레슨을 담당한 실력파로 명성을 얻어왔다. 주찬양이 합류한 그룹 티맥스의 민철과 형준 역시 5년 이상 보컬가이드로 활동한 경력의 소유자들이다. 이들 외에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숨겨진 목소리(?)였던 한국이 최근 남성 2인조 보컬 그룹 웬즈데이(wednesday)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승철, 박상민, 김정민 등 국내 대표 발라드 가수들의 가이드 녹음을 도맡아 한 엘(eL)도 유명 작곡가 홍진영의 도움을 얻어 지난해 말 첫 번째 싱글 ‘겨울이 오면…사랑이 올까?’를 발표했다. 이처럼 가이드보컬로 활동하다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건 무엇보다 가수로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기본 덕목인 가창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에이트 이현은 “일반적으로 가이드보컬을 하는 친구들이 가창력이 더 나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신보다 노래를 부른 가수가 훨씬 실력이 뛰어나 자극을 받기도 한다. 또 가이드보컬을 하면서 노래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돌이켜보면 스스로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아직까지 큰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하는 이들도 여럿 있지만 가이드보컬 출신 가수들의 공통점은 앨범발매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반응을 얻는다는 점이다. 이제 다른 사람의 보컬 가이드가 아닌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앨범을 들고 가수로 데뷔한 이들이 가수로서 성공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SS501, 팬 사인회 열려~

    [NTN포토] SS501, 팬 사인회 열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새 음반 ‘데스트네이션’ 발매 기념 팬사인회가 열렸다. SS501의 이번 앨범은 이달 말 오프라인으로 출시되며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러브 야’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루, 소집해제 하는 날

    [NTN포토] 이루, 소집해제 하는 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가수 이루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2년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5월 입소한 이루는 종로구청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해왔다. 이루는 올 여름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두산, 4집 마지막 공연 “무대서 쓰러질 각오”

    백두산, 4집 마지막 공연 “무대서 쓰러질 각오”

    록그룹 백두산이 4집 앨범 마지막 공연을 열고 5집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지방 콘서트를 가졌던 백두산은 오는 6월 5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로드 오브 더 킹’(ROAD OF THE KING) 투어를 마감하는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4집 ‘리턴 오브 더 킹’(RETURN OF THE KING) 활동을 종료하며 새로운 5집 작업이라는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는 것으로 상반기에 여는 마지막 단독콘서트다. 백두산의 리더 유현상은 “이번에야 말로 무대 위에서 쓰러져 죽는다는 각오로 임하겠다.”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또 기타리스트 김도균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모든 기타 연주를 이번에 모두 풀어 놓을 것”이라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공연 세트리스트는 ‘어둠속에서’, ‘up in the Sky’, ‘주연배우’와 같은 히트 트랙은 물론 ‘ And I Can’t Forget’, ‘우리가 대한민국이다’, ‘반말마’, ‘소리쳐’ 등 15여 곡에 이른다. 또 게스트로는 한국 대중 음악상 6개 부문 노미네이션에 최우수 록 앨범상을 받았던 할로우 잰과 지난 천안함 추모 공연시 부활과 백두산을 받쳐주며 모던록계의 유망주로 떠오른 아이스베리가 참여, 신구의 조합을 보여준다. 사진 = 도프레코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형준 “여러분 오랜만이죠”

    [NTN포토] 김형준 “여러분 오랜만이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새 음반 ‘데스트네이션’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한 가수 SS501 김형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S501의 이번 앨범은 이달 말 오프라인으로 출시되며 지난 24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러브 야’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아준수, 日 솔로 데뷔싱글 오리콘 2위

    시아준수, 日 솔로 데뷔싱글 오리콘 2위

    시아준수가 일본에서 선보인 첫 솔로 싱글이 오리콘 차트 2위에 올랐다.지난 26일 발매된 시아준수의 싱글 ‘시아 인톡시케이션’(XIAH Intoxication)은 발매 첫날부터 11만 8천 510 장이 팔리면서 27일 오리콘 싱글 부문 일일차트 2위로 순조롭게 출발했다.이러한 결과는 앞서 시아준수의 솔로 앨범에 16만 장의 선주문이 몰리고 가매출 30억원을 올리면서 어느 정도 예측됐다. 또 시아준수의 자작곡 ‘슬픔의 행방‘이 일본 TBS 드라마 ‘5년 뒤의 러브레터’ O.S.T로 결정돼 오리콘 차트 상위권 유지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오리콘 측과 인터뷰를 가진 시아준수는 “‘인톡시케이션’은 솔로 활동을 위해 작곡해둔 곡 중 선택한 노래다. 그루브와 리듬감을 풍성하게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이어 “무대에서 지금까지와 다른 ‘시아’다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고 작곡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일본에서의 활동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한편 이날 오리콘 1위는 35만 4,403장의 음반판매를 기록한 걸그룹 AKB48의 ‘포니테일과 슈슈’가 차지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토파즈, 뮤비 유해판정 失 보다 得

    토파즈, 뮤비 유해판정 失 보다 得

    그룹 토파즈(TOP.AZ)가 지난해 발표한 싱글앨범 타이틀곡 ‘누나 못 믿니’ 뮤직비디오의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정으로 뒤늦게 유명세를 치렀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는 최근 토파즈의 ‘누나 못 믿니’를 비롯해 티아라의 ‘보핍보핍’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싸인’, 빅퀸즈의 ‘괜찮아’, 휘의 ‘늦은 후회’ 등 총 5개 뮤직비디오에 대해 청소년 유해판정을 내렸다.이후 다수의 누리꾼들은 인지도가 저조한 편에 속하는 토파즈의 이력에 궁금증을 나타냈다. 특히 토파즈의 그룹명은 국내 한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검색어 1위에 올라 높은 관심을 증명하기도 했다.토파즈는 지난 2009년 싱글앨범 ‘식스 센스’(Sixth Sense)로 데뷔한 3인조 여성그룹으로 뮤지컬배우 출신의 홍주와 봄, 막내 선영이 한 팀을 이뤘다.토파즈는 데뷔 당시 실력파 여성그룹으로 크게 주목받았으나 앨범 판매 및 방송 활동 면에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태진아 “우리 아들 만나러 왔어요”

    [NTN포토] 태진아 “우리 아들 만나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가수 태진아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2년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하는 아들 이루를 만나기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5월 입소한 이루는 종로구청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해왔다. 이루는 올 여름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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