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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비아 안무, 제작진 “성행위 연상 시킨다” 지적

    이비아 안무, 제작진 “성행위 연상 시킨다” 지적

    여자 아웃사이더’ 이비아(e.via)의 ‘쉐이크’ 곡 안무가 성행위를 연상 시킨다는 지적에 긴급 수정한 사실이 알려졌다.이비아는 5일 MBC ‘쇼! 음악중심’ 출연을 앞에 두고 “안무가 성행위를 연상 시킨다.”며 방송 제작진이 수정을 요청했다.이비아 소속사 관계자는 “5일 오전 11시경 방송 리허설 도중 제작진이 수정요청을 했다.”며 “성정성으로 보기 보단 퍼포먼스다.”며 “담당 안무 팀은 일부분을 수정해 방송일정을 소화하겠다.”고 밝혔다.이비아는 최근 타이틀곡 ‘쉐이크’(Shak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곰TV 시청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한편 이비아의 첫 번째 미니앨범 ‘머스트 해브’(MUST HAVE) 타이틀곡인 ‘쉐이크(Shake)’는 70%이상이 랩으로 이뤄진 곡으로 엄청난 속도의 래핑이 특징이다.사진=디라인아트미디어 제공, 뮤직비디오 캡처, 이비아서울신문NTN@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이, 박명수 ‘바보에게 바보가’ 열창...“미안해요”

    최진이, 박명수 ‘바보에게 바보가’ 열창...“미안해요”

    럼블피쉬 최진이가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의 노래 ‘바보에게...바보가’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해 화제다.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최진이는 ‘바보에게...바보가’를 열창했다.최진이는 유희열과의 토크에서 “‘바보에게...바보가’ 원곡은 정말 좋은 노래다.”며 “내가 박명수씨보다 노래는 조금 더 잘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이어 “명수오빠 죄송하다. 이 곡을 굉장히 좋아한다. 내가 부르면 새로운 느낌을 받지 않을까 한다.”고 밝혀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최진이는 토크 후 이어진 무대에서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최진이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원곡과는 색다른 느낌으로 불러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한편 최진이는 지난 13일 미니앨범 ‘아 엠 미’(I AM M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소녀 리더 최지나,솔로 가수로 데뷔 임박

    오소녀 리더 최지나,솔로 가수로 데뷔 임박

    오소녀 리더 출신 최지나가 여성 솔로가수로 전격 데뷔한다.최지나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지나가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당초 이번달 말께 데뷔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발라드와 댄스를 놓고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최지나는 오랜 기간 가수 데뷔를 위해 준비해왔을 뿐아니라 S라인도 자랑하고 있어 여러 면에서 가요팬들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자부했다.최지나는 지난 2008년 데뷔를 준비했던 5인 걸그룹 오소녀의 리더로 알려졌다. 오소녀는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전효성, 양지원 등과 데뷔를 준비했던 5인조 걸그룹으로 당시 소속사 굿이엠지의 재정적 여건이 악화되면서 데뷔하지 못하고 해체됐다.이후 멤버들은 각각 다른 그룹에서 데뷔를 했고 최지나는 비스트와 포미닛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만났다. 최지나의 데뷔 소식으로 오소녀 멤버들은 양지원을 제외하고 모두 다 꿈을 이룬 셈. 양지원의 근황 또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윤두준, 가장 눈길 가는 후배”

    이효리 “윤두준, 가장 눈길 가는 후배”

    가수 이효리가 그룹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이효리는 최근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 녹화 중 ‘이효리가 궁금하다! 솔직담백 스피드 Q&A’ 코너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아이돌 후배는?”이라는 질문에 “비스트의 윤두준”이라고 답했다.이어 이효리는 “외모가 내 타입이다. 큰 눈에 쌍꺼풀이 없는 게 좋다”며 윤두준에게 호감을 갖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이 밖에 이효리는 이번 녹화에서 “제일 신경을 쓴 것은 비닐 바지, 더듬이 머리도 아닌 짙은 눈화장”이라는 말로 새 앨범 콘셉트를 설명했으며 일본 시부야케이의 거장인 FPM과 함께 멋진 무대를 펼쳐 보였다.한편 ‘초콜릿’ 이효리 출연분은 6일 오전 0시 1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인조’ 코요태, 발라드 ‘사랑하긴 했니’ 선공개

    ‘2인조’ 코요태, 발라드 ‘사랑하긴 했니’ 선공개

    혼성그룹 코요태가 4일 발라드곡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했다. 오는 10일 미니앨범 ‘코요태 어글리’를 발표하는 코요태는 발매 6일을 앞두고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는 지난 2006년 9집 앨범 ‘아이 러브 락앤롤’(I LOVE ROCK&ROLL) 발표 이후 4년 만의 신보다. ‘사랑하긴 했니’는 FT아일랜드의 ‘바래’,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 등을 히트시킨 작곡가 김세진의 곡으로 코요태의 발라드 감성을 새롭게 선보였다. 김종민의 매력적인 저음이 돋보이며 특히 후렴 부분에서 터져나오는 신지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코요태는 신지와 김종민 2인 체제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PK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70세 기념 앨범 내는 ‘재즈 피아노 전설’ 허비 행콕

    70세 기념 앨범 내는 ‘재즈 피아노 전설’ 허비 행콕

    “음악은 정말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저는 연주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제 음악으로 영혼을 완성시켜 주고 힘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습니다. 세상이 제 음악으로 평화로워졌으면 합니다.” 재즈 피아노의 전설 허비 행콕이 70세 기념 앨범 ‘더 이매진 프로젝트’를 오는 21일 전 세계에 발매한다. 핑크, 실, 존 레전드, 제프 벡, 샤카 칸, 인디아 아리, 제임스 모리슨, 마커스 밀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뿌린 앨범이다. 행콕은 3일 서울신문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은 원대한 목표를 갖고 있다.”면서 “평화를 향한 통로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당신에게 음악이란, 재즈란 무엇인가. -배경 음악을 빼 버리면 어떤 영화들은 형편없어진다. 스토리 전개를 이해하기 힘들 때도 있다. 음악이 방향을 제시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음악에 담긴 가사를 통해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자 한다.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의 아이들과,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살게 될 글로벌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함께하고픈 욕망도 갖게 될 것으로 본다. →기념 앨범에 대해 설명해 달라. -지구상에 존재하는 문화들의 공통점과 차이점 모두를 기념하기 위한 앨범이다. 진정한 인간 영혼의 찬양이라고 할 수 있다. 기쁨과 창의력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마음을 열고 포용하고 배우려 할 때 번창해 나간다. 그런 이유로 이번 앨범에서는 여러 언어들을 사용했다. →함께한 뮤지션 가운데 최고는. -정말 어려운 질문이다. 모두 다 각별하고 재능 있는 친구들이라 함께 작업하기가 정말 즐거웠다. 핑크는 사랑스러운 친구이고, 제프 벡은 녹음 장비를 잃어버려 조금 기분이 언짢아져 했는데도 연주는 매우 훌륭했다. 모두들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너무 멋졌다. →가장 눈여겨 보는 후배 뮤지션은. -요즘 실력 있는 젊은 후배들이 많다. 누구 한 명을 눈여겨 보지는 않는다. 가능하면 많은 후배들의 음악을 들어 보려고 한다. 그 속에서 나도 다양한 시도를 하려 한다. →한국에 대한 기억은. 다시 찾을 계획은 없는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는 친절한 나라라는 인상이다. 아시아 투어 일정이 있는데 아직 한국 공연은 정해지지 않았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 다시 가고 싶다. (행콕은 두 차례 내한공연을 가졌다.) →지난 세월을 자평한다면. -항상 주어진 상황에서 좋은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기 위해 살아왔다. 이렇게 짧은 말로 음악인생을 요약하기에는 너무 힘들다.(웃음)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숙희, 데뷔앨범과 함께 ‘글래머 몸매’ 과시

    숙희, 데뷔앨범과 함께 ‘글래머 몸매’ 과시

    신인가수 숙희가 앨범 발매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숙희는 히트작곡가 조영수 제작, 마르코&이희진의 베드신 뮤직비디오, 환희와 듀엣곡 ‘바보가슴’ 온라인차트 1위 등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어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익스피리언스’(The first expreience)의 타이틀곡 ‘원 러브’(One love)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원 러브’는 숙희의 제작자이자 국내 최고의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이다. 80년대 오리엔탈 멜로디에 일렉트로닉 하우스 리듬과 랩이 가미되어 오묘하고 새로운 느낌을 주는 섀비시크(shabby-chic) 음악이다. 특히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가 랩 피처링 참여는 물론 랩 가사도 직접 쓰며 숙희를 적극 돕고 나섰다. 또 가수 하림이 음악적 유랑으로 습득한 하모니카 연주 실력을 숙희 데뷔곡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제작자 조영수는 “숙희는 5년이 넘게 지켜본 가수다. 그의 소름 돋는 가창력에 반해 앨범제작까지 하게 됐다. 지금까지 많은 가수들과 작업을 해봤지만 그 어느 때보다 가장 긴장되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앨범 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공개된 숙희의 사진 속 모습은 선이 고운 동양적 미인형 얼굴에 글래머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탄탄한 실력과 든든한 지원사격을 등에 업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숙희는 이달 중순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프로그램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숙희의 데뷔앨범 공개와 함께 마르코&이희진 주연한 화제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청소년 관람가 버전과 19금 버전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9금 버전은 철저한 등급분류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요비·슬리피 커플, 결별 “음악에 전념키로”

    화요비·슬리피 커플, 결별 “음악에 전념키로”

    가수 화요비와 힙합듀오 언터처블 멤버 슬리피 커플이 결별했다. 화요비의 소속사 측은 3일 “화요비는 슬리피와 1년 여간 좋은 만남을 가져왔지만 각자 음악 활동에 전념하고자 헤어졌다”고 공식 발표했다. 화요비와 슬리피는 지난 2008년 10월 언터쳐블(슬리피, 디액션)의 데뷔 싱글 ‘잇츠 오케이’ 에 화요비가 피처링 가수로 참여하면서 처음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공식 연인 선언 후 서로의 앨범에 참여하고 예능프로그램에서 애정 과시 등을 해왔던 터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올해로 데뷔 10년차인 화요비는 최근 7집 ‘화요비’(Hwayobi)의 타이틀곡 ‘바이 바이 바이’(Bye Bye Bye)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바나나 다이어트’ 인증샷 공개

    서인영, ‘바나나 다이어트’ 인증샷 공개

    서인영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서인영은 최근 스페셜 미니앨범 ‘러블리’(Lov-Elly)를 발매하며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더욱 앙상해진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서인영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바나나를 들고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며 “요즘 바나나 없인 못 살아. 몸매 관리에도 좋고 맛있죠~”라고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서인영은 닭가슴살, 바나나 등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 2달 만에 6kg을 감량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서인영의 바나나 다이어트에 관심을 표하며 “원래도 날씬했는데 살을 빼니 더 예쁘다.”, “나도 바나나 다이어트에 도전해봐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1일 발표한 스페셜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로 싸이월드 1위, m.net 1위, 소리바다 1위 등 각종 음원 실시간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사진 = 서인영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대아기’ 설리-지영, 170cm 성장비결 분석

    ‘거대아기’ 설리-지영, 170cm 성장비결 분석

    94년생 동갑내기인 걸그룹 f(x) 설리, 카라의 강지영은 팬들 사이에서 ‘거대아기’라는 애칭으로 통한다. 두 사람은 귀여운 외모로 멤버들과 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반면 아기 같은 앳된 모습과 상반되는 큰 키를 자랑해 이같은 별칭이 붙게 된 것. ‘거대아기’로 군림한 설리와 강지영의 비결을 분석해봤다. ◆ 카라-강지영의 비밀은 ‘파워 드링크’ 카라의 팬들은 강지영의 성장의 비결을 ‘파워 드링크’로 뽑았다. ‘파워 드링크’란 흰 우유를 좋아하는 강지영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우유를 시원하게 마시는 모습을 일컫는 말이다. 막내 강지영의 유별난 ‘우유사랑’은 팬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이야기. 팬미팅처럼 팬들과 함께 하는 자리 외에도 방송 촬영 중간 중간 흰 우유를 챙겨 마시는 강지영의 모습이 포착된다. 때로는 1.5L짜리 큰 우유를 단숨에 마시는 모습을 선보여 팬들을 놀래키기도 한다고. 강지영의 현재 키는 ‘파워 드링크’의 힘을 빌어 팀 내 가장 ’장신’인 168cm다.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열다섯의 나이로 카라에 영입됐다. 카라의 첫 싱글앨범 ‘락유’(rock you) 때만 해도 가장 막내다운 외모로 주목 받았었다. 하지만 2년이 지난 현재는 가장 어느새 훌쩍 커버려 멤버들의 키를 앞질러 버렸다. ◆ 설리는 아직 성장 중.. 팬들 “설리야, 성장판 닫자!” f(x) 설리도 ‘거대아기’라는 별명에 걸맞는 ‘장신’을 자랑한다. 하지만 팬들은 “이제됐다, 성장판 닫자 설리야!”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설리가 속해있는 f(x)는 항상 깜찍한 외모를 유지해야 하는 걸그룹. 팬들은 “설리가 이대로 성장을 멈추지 않고 커버린다면 팀 이미지에 불균형을 가져오지 않을까”라며 우려하고 있다. 팬들의 노파심은 무려 2년 사이에 22cm나 자란 설리의 남다른 ‘성장’ 때문이다. 설리는 데뷔 전만 해도 147cm로 팀내 가장 키가 작은 멤버였다. 하지만 2년이 지난 현재 키는 169cm. 팬들은 “2년에 22cm씩 자란다면…그건 공포영화잖아.”, “이제 끝이겠지…하하하.”, “설리는 얼굴은 아가인데 몸은 거대해, 하지만 그것도 귀여워.”, “이제 딱 예쁘니까 고만 커도 될 듯”, “지금이 딱 예쁘다. ‘거대아기’ 더 커버리면 ‘거인아기’될 듯” 등 ‘설리 키’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설리는 부쩍 자란 키로 인해 ‘거대아기’ 외에도 ‘설리는 자이언트’의 줄임말 ‘설리언트’, ‘장신설리’ 등 다양한 별명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카라 ‘인터뷰’ 화면 캡처, 카라 팬사이트 ‘카라티 닷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엠버, 대만 톱가수 당우철 앨범 피처링

    f(x) 엠버, 대만 톱가수 당우철 앨범 피처링

    걸그룹 f(x)(에프엑스)의 엠버가 홀로 해외 활동에 나섰다. 엠버는 최근 대만 인기 가수 겸 배우 당우철(唐禹哲ㆍ26)의 새 음반 수록곡 ‘아임 백(I’m Back)’ 뮤직비디오는 물론, 랩 피처링에 참여했다. 대만계 미국인인 엠버의 해외 활동은 이번이 처음. 엠버는 에프엑스 활동으로 바쁜 국내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최근 대만에서 음반 작업을 마쳤다. 당우철의 신곡 ‘아임 백’은 세련된 비트로 구성된 댄스곡으로 엠버는 노래 중간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가며 파워풀한 랩을 선사했다. 특히 두 사람의 공동 작업은 서로 중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기에 순조롭게 이뤄졌다. 둘은 서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음악적인 교류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엠버가 출연한 당우철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7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당우철은 정위엔창, 그룹 비륜해의 오존 등과 함께 최근 국내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대만 남자 연예인 중 하나로 ‘열정중하’, ‘화양소년소녀’, ‘장난스런 키스2’ 등의 드라마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일본 굴지의 기획사 에이벡스 대만 소속 가수로도 활동중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요섭, ‘애완돌’ 아닌 ‘짐승돌’ 인증

    비스트 요섭, ‘애완돌’ 아닌 ‘짐승돌’ 인증

    그룹 비스트 양요섭이 숨겨두었던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얼굴이 가려진 채 ‘식스팩 복근’을 드러내고 있는 사진을 개제했다. 또 사진에 ‘누구의 복근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어 지난 1일 이 관계자는 사진의 주인공이 귀여운 외모로 ‘애완돌’이라는 애칭을 얻은 양요섭의 것이라고 밝혔다. 양요섭은 그동안 귀여운 이미지를 내세워 ‘키우고 싶은 아이돌’이라는 뜻의 ‘애완돌’로 불려왔다. 이런 양요섭의 의외의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섭아, 누나가 곤란하다. 그냥 누나로 남을 수 있게 해줘.”, “얼굴은 마냥 아기인데 옷 속에 저런 비밀(?)이 숨어 있었다.”, “운동 안 해도 충분히 귀여우니까 식스팩은 기광이에게 주자”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요섭이 속한 그룹 비스트는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2집 미니앨범 ‘쇼크’(Shock) 활동을 접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준, ‘천무단’ 찾은 구혜선과 셀카 “고마운 녀석”

    김준, ‘천무단’ 찾은 구혜선과 셀카 “고마운 녀석”

    티맥스 김준이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천하무적 야구단’을 찾은 배우 구혜선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김준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촬영 중 구혜선과 다정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고마운 녀석, 요술 한 번 부려봐”라고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김준이 언급한 ‘요술’은 구혜선이 연출한 첫 장편 영화 제목이다. 구혜선과 김준은 지난해 초 ‘꽃남 신드롬’을 일으킨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와 F4 송우빈 역으로 나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김준은 1일 티맥스 정규 1집 앨범 ‘본 투 더 맥스’(Born to the Max) 타이틀곡 ‘까불지마’의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사진 = 김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준, 절친 구혜선과 셀카 공개...’고마운 녀석’

    김준, 절친 구혜선과 셀카 공개...’고마운 녀석’

    배우 겸 가수 김준이 ‘꽃보다 남자’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구혜선과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김준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촬영 중 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찾은 구혜선과 다정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은 사진 밑에 “고마운 녀석, 요술 한 번 부려봐”라고 짧은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준이 언급한 ‘요술’은 구혜선이 연출한 첫 장편 영화 제목이다. 한편 김준은 1일 티맥스 정규 1집 앨범 ‘본 투 더 맥스’(Born to the Max) 타이틀곡 ‘까불지마’의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사진 = 김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이제는 연애하고 싶다” 깜짝 고백

    원더걸스 “이제는 연애하고 싶다” 깜짝 고백

    걸그룹 원더걸스가 연애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원더걸스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그동안의 에피소드와 함께 박진영의 제재로 연애를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푸념했다.이날 방송에서 MC 김승우가 “연애를 하는 것을 박진영이 알아도 관계없나”라고 묻자 유빈은 “박직영은 반대 안한다.”라고 대답했지만 선예는 “박진영 사장님이 1~2년만 참자고 했다.”고 말했다.이에 예은이 “데뷔 초 3년만 연애를 참으라고 하더니 미국 진출 때 또 2년만 더 참으라고 했다.”며 “도대체 언제까지 참아야 되나”라고 말해 박진영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패널 우영이 “남자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은 것이 있냐”라고 묻자 예은은 “남자친구와 커플링도 하고 앨범 ‘땡스투’(thanks to)에 암호로 사랑의 메시지를 남기고 싶다.”고 대답했다. 선예는 “남자친구와 여행도 다니고 길거리를 걸어 다니고 싶다.”고 말하자 초대손님 박경림이 “만나자마자 여행을?”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웃음을 자아냈다.이밖에도 소희는 “미국에서 돌아왔을 때 이제는 가족보다 남자친구가 공항에서 포옹으로 나를 맞이해줬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뛰어가서 포옹하는 동작까지 보이며 연애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또 유빈은 “남자친구와 함께 애칭을 부르고 싶다.”며 “피부가 까만 편이여서 ‘카카오나 초콜릿’으로 불리고 싶다.”고 여느 여자들과 같이 알콩 달콩하고 달달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사진 = KBS 2TV ‘승승장구’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톱스타 에이타-카에라, 전격 결혼..‘속도위반’

    日 톱스타 에이타-카에라, 전격 결혼..‘속도위반’

    일본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의 주인공 에이타((永山瑛太, 27)와 가수 키무라 카에라(木村カエラ, 25)가 결혼한다.일본 일간지 닛칸스포츠 1일 보도에 따르면 에이타의 연인 카에라는 현재 임신 5개월로 11월에 출산예정이다. 두 사람은 결혼 의사를 소속사에게 이미 전했으며 이들의 소속사가 결혼을 인정하고 있어 곧 정식으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2005년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서 처음 만났고 그 후 지인의 소개로 다시 만나 2009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실력파 배우와 인기 가수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은 이들은 한 여성지에 둘의 데이트 사진이 실리기도 해 현지 언론은 두 사람의 결혼여부에 대해 주목해 왔다.에이타는 일본에서는 이미 톱스타로 자리 잡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영화 ‘소녀검색 아즈미’ ‘전차남’,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너는 펫’을 통해 이미 수많은 국내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결혼소식을 접한 국내 팬들은 “아침부터 왠 날벼락이냐”, “에이타도 이제 유부남의 길로 접어드는구나”, “너무 팬이었는데 씁쓸하다.” 등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에이타는 1999년 잡지모델로 데뷔해 2003년 후지TV드라마 ‘워터 보이즈’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기무라 카에라는 2004년 싱글 ‘레벨42’(Level 42)로 가수 데뷔한 후 여러 앨범을 통해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닛칸스포츠(JP)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꿀렁꿀렁 안무’ 모티브 수달과 극적 상봉

    비, ‘꿀렁꿀렁 안무’ 모티브 수달과 극적 상봉

    ‘널 붙잡을 노래’의 ‘꿀렁꿀렁 안무’를 똑같이 추던 수달과 월드스타 비의 만남이 성사됐다. 비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마지막으로 스페셜앨범 활동을 마친 후 스케쥴이 끝난 후 팬들을 위해 미니 팬미팅을 준비했다. 순식간에 모여든 약 4백 여 명의 팬들 가운데 비의 중학생 소녀팬은 자신이 직접 만든 ‘수달인형’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손에 들고 있는 생선까지 섬세하게 재연된 수달인형은 약1미터에 달하는 크기로 비도 팬의 정성에 보답하듯 수제 ‘수달인형’을 받아들고 웃음 지었다. 이 수달은 한때 비가 안무표절의혹에 휩싸이게 했던 주인공으로 비가 ‘널 불잡을 노래’에서 선보이는 가슴웨이브를 이용한 독특한 안무, 일명 ‘꿀렁꿀렁 안무’와 똑같은 몸짓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비는 MTV 무비어워드 시싱식 참여를 위해 오는 3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비 갤러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타·보아·슈주·f(x), 상하이 엑스포서 ‘中매료’

    강타·보아·슈주·f(x), 상하이 엑스포서 ‘中매료’

    강타, 보아, 슈퍼주니어, f(x)(에프엑스)가 ‘2010 상하이 엑스포’에 한국대표로 참석해 중국을 매료시켰다. 강타, 보아, 슈퍼주니어, f(x)(에프엑스)는 지난 30일 오후 상하이 엑스포공원 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린 ‘Korea Music Festival’에 한국 대표가수로 참석, 화려한 무대로 중국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Korea Music Festival’ 1부는 한국 전통 문화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강타, 보아, 슈퍼주니어, f(x) 4팀의 무대로 꾸며졌다. 먼저 f(x)가 2부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뒤 제대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 강타, 보아가 공연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슈퍼주니어가 멋진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앞서 이번 공연은 강타, BoA, 슈퍼주니어, f(x)가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공연 전날부터 공연티켓을 얻기 위해 상하이 엑스포공원에 모여든 수백명의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또 공연 당일에도 수많은 인파가 운집하자 안전사고를 우려한 엑스포 당국이 한국관측에 행사 취소를 요청, 현장 정리로 인해 공연 시작이 당초 7시에서 8시로 지연되는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정규 4집앨범 ‘미인아’로, f(x)는 첫 번째 미니앨범 ‘NU 예삐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가희, ‘솔로’ 활동 전격 발표

    애프터스쿨 가희, ‘솔로’ 활동 전격 발표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가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가희는 1일 오전 11시 서울 역삼동 이마주 갤러리에서 열린 애프터스쿨의 에세이집 ‘플레이 걸즈!’(Play Girlz!) 출간 기념 브런치 파티에서 솔로 활동 계획을 밝혔다.이날 가희는 “그룹 데뷔와는 전혀 다른 기분이지만 가수라는 목표는 같다.”며 “(솔로 활동을 위해) 보컬 트레이닝과 연기 레슨, 기타 레슨 등을 받고 있다.”고 솔로 데뷔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앞서 지난달 31일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오는 6월부터 애프터스쿨이 3인조, 솔로, 3인조로 구성돼 순차적으로 앨범을 발매하고 각자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고 전한 바 있다.이에 솔로 활동에 나서는 가희에 앞서 3인조 유닛 그룹이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하지만 3인조 유닛 멤버가 아직 정해지지 않아 어떤 멤버가 유닛활동을 한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가희의 솔로 활동 소식을 들은 팬들은 “역시 대장님”, “대박나겠구나”, “가희여신의 무대를 빨리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애프터스쿨은 에세이집을 출간하면서 무대 위에서의 섹시한 모습 외에도 작가로서의 색다른 모습도 선보였다. 에세이집 ‘플레이 걸즈!’는 애프터스쿨이 데뷔 이후 느꼈던 어려움과 희망, 멤버들 간의 우정, 열정과 도전 등 그들의 진솔한 얘기들이 담겼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요계, O인조 그룹엔 O인이 없다?

    가요계, O인조 그룹엔 O인이 없다?

    그룹 코요태(Koyotae)가 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멤버 빽가의 공백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코요태는 오는 10일 새 미니앨범 ‘코요태 어글리’(Koyote Ugly)를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공개한다. 타이틀곡 ‘리턴’을 포함해 총 5곡의 신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인기작곡가 김세진, 박근태, 주영훈의 참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그러나 지난 1월 뇌종양 수술을 받은 빽가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앨범 재킷사진 촬영을 도맡았을 뿐 향후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그는 최근 신인그룹 바닐라 루시(VANILLA LUCY)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건강한 모습을 드러냈으나 완벽한 회복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이 같이 건강을 포함한 여타의 이유로 팀 구성원 중 일부를 제외한 채 활동 중인 그룹에는 슈퍼주니어, 애프터스쿨 등이 대표적이다.슈퍼주니어의 경우 지난달 4집 정규앨범 ‘미인아’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으나 한경, 강인, 기범을 제외한 총 10명의 멤버만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세 멤버는 각각 소속사와의 마찰, 군 입대, 연기활동 등의 사유로 이번 앨범 준비작업은 및 활동에서 배제됐다.그룹의 리더인 이특은 지난달 21일 새 앨범 타이틀곡 ‘미인아’로 KBS 2TV ‘뮤직뱅크’ 정상을 차지했을 당시 별도의 수상소감과 함께 활동 미참여 멤버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앞서 3월 싱글앨범 ‘뱅’(BANG!)으로 컴백한 그룹 애프터스쿨 역시 8인 체제로 변신하자마자 멤버의 공백이 생겼다. 빈자리의 주인공 유이는 드라마 ‘버디버디’(BIRDIE BUDDY) 출연으로 각종 가요 프로그램 불참이 잦았다.물론 유이는 앨범 녹음 및 뮤직비디오 촬영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간간히 방송무대에도 얼굴을 비춰 코요태, 슈퍼주니어 등의 예와는 다소 차이가 있으나 실제 팬과 시청자들이 체감하는 공백지수에는 별반 차이가 없다.하지만 팀 내에서 가장 높은 인기와 인지도를 자랑했던 유이의 공백은 리더 박가희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효과를 낳았으며 나나와 레이나, 리지 등 신입생들이 주목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사진 = PK미디어,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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