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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호 닮은꼴’ 김민준, 연예인 ‘여친’ 당당고백

    ‘이민호 닮은꼴’ 김민준, 연예인 ‘여친’ 당당고백

    배우 이민호를 빼닮은 외모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민준(22)이 연예인 여자친구를 밝혀 화제다. 김민준은 최근 코미디TV ‘얼짱시대3’ 녹화에 참여해 그룹 미라클의 반남규(21)와 연인사이라고 고백했다. 반남규는 2008년 2월 그룹 미라클로 데뷔, 첫 싱글앨범 ‘더 미라클스 오브 미라클’(The Miracles Of Miracle)을 발표한 혼성 4인조 그룹 멤버다. 현재 김민준의 미니 홈피에는 반남규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들이 공개돼 있어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하고 있다. 한편 이날 김민준에 이어 ‘얼짱시대2’의 최고 얼짱으로 뽑힌 박태준도 “걸그룹 멤버와 교제 중이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은 오는 10일 밤 10시 30분. 사진 = 김민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세윤, UV 2집 ‘집행유애’ 뮤비 “쿨하게 無예산”

    개그맨 유세윤이 UV 2집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는 지난 4월 ‘쿨하지 못해 미안해’로 혜성같이 등장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및 동영상 순위를 휩쓸면서 온갖 신조어와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어 3달 만에 2집 ‘백 투더 댄스’(Back to the danc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것. 이번 공개된 UV 2집은 1집 ‘쿨하지 못해 미안해’처럼 기획·제작부터 작사·작곡, 노래까지 유세윤과 뮤지의 개그 재능과 음악적 소질의 결합으로 이루어졌다. 또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는 엘프걸스 모델 정보라와 절친한 대학동기들이 우정 출연해 무 예산, 노 개런티의 UCC 형태로 제작됐다. 특히 ‘집행유애’ 뮤직비디오에는 유세윤이 어린 시절 찍었던 동영상 역시 담겨있다. 이 영상은 뮤직비디오 장면과 오버랩돼 새로운 웃음 포인트가 뮤직비디오에 담겼다. 한편 UV 2집 앨범은 90년대 가요계의 핵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솔리드 등의 재현을 목표로 했다. UV 측은 “90년대 댄스음악을 그리워하는 올드 팬을 위해 멜로디와 뮤직비디오까지 완벽 복원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총 4곡이 수록된 UV 2집은 타이틀곡 ‘집행유애’ 외에도 ‘999’, ‘게임’(GAME), ‘쿨한 나’ 등으로 구성되며 9일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UV는 오는 10일 새벽 2시부터 CJ홈쇼핑 라이브생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할 예정이다. 홈쇼핑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하는 것은 UV가 처음이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제공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뮤지컬 ★ 이정렬 “윤도현과 한 무대에서 데뷔했다”

    뮤지컬 ★ 이정렬 “윤도현과 한 무대에서 데뷔했다”

    뮤지컬 배우 이정렬이 뮤지컬계로 데뷔하게 된 비화를 털어 놓았다.이정렬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러브FM(103.5MHz)’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 코너 ‘라이브! 라이브!’코너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DJ 안선영은 이정렬에게 “지금은 최고의 뮤지컬 배우지만 원래 ‘그대 고운 내 사랑’을 부른 포크그룹 ‘노래마을’의 멤버였다. 어떻게 해서 뮤지컬 배우를 하게 됐는지?”라는 질문을 던졌다.이정렬은 “가수 활동을 하던 중 김민기 선생님한테 연락이 와서 찾아 갔더니, 대뜸 대본을 주시더라. 그게 락뮤지컬 ‘개똥이’”라며 “거기서 처음 맡은 배역이 똥글이 할아버지였는데, 그 때 나이가 스물 셋이었다.”고 답했다.이어 “함께 무대에 섰던 친구가 윤도현”이라며 “그때 그 친구가 하라는 연습은 안하고 연애를 해 결혼을 했다. 지금 윤도현씨 부인이 그때 만난 분이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한편 이날 이정렬과 함께 뮤지컬 배우 배해선도 출연, 프로젝트 앨범 ‘인터미션’에 수록된 ‘같은 하늘 아래’‘그사람’‘바람이 분다’ 등을 라이브로 선보였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지나, 윤두준과 달콤 ‘러브신‘ MV티저 공개

    지나, 윤두준과 달콤 ‘러브신‘ MV티저 공개

    지나(G.NA)와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의 ‘커플연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큐브엔터테인 측은 9일 소속사 한식구인 비스트의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지나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30초 분량의 영상 속 지나와 윤두준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을 배경으로 다정한 연인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체온을 나누고 함께 침대 위에 누워 손을 맞잡는 등 실제 연인사이를 방불케 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달콤한 분위기로 연출된 두 사람의 영상이 반전되며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용준형이 등장한다. 세 사람의 상반된 모습은 뮤직비디오 속 ‘삼각관계’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네티즌들은 지나와 윤두준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꺼져 줄게 잘살아’라는 자극적인 제목에 관심을 드러내며 세 주인공이 뮤직비디오 안에서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나의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은 오늘 14일 발매되며 월드스타 비와 함께한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승환 “히트곡 ‘플란다스의 개’ 사실 표절곡” 고백

    이승환 “히트곡 ‘플란다스의 개’ 사실 표절곡” 고백

    가수 이승환이 과거 히트곡 ‘플란다스의 개’가 일본 노래 표절곡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승환은 지난 7월 1일과 8일 SBS파워FM(107.7MHz) ‘이숙영의 파워FM’의 코너 ‘목요북클럽’에 출연, 자신의 음악 인생과 근황을 전하던 중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 ‘플란다스의 개’에 얽힌 비화를 고백했다. 이승환은 “‘플란다스의 개’가 국내 작곡가 이름으로 등록돼 있었으나 알고 보니 일본의 만화 주제곡을 그대로 표절한 것”이라며 “결국 직접 일본에 비용을 지불하고 저작권을 샀고, 그 후론 이 곡을 잘 부르지 않았다.”는 후일담을 털어놨다. 이 밖에도 이승환은 “귀엽고,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애교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나를 정신적으로 학대해주는, 밀당(밀고 당기기)을 잘하는 여자가 좋다.”는 독특한(?) 이성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0집 앨범 후속곡 <완벽한 추억>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승환은 오는 8월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태양-유리 “소개팅 이후에도 좋은 만남 지속중”

    태양-유리 “소개팅 이후에도 좋은 만남 지속중”

    인기 그룹 빅뱅의 태양이 소녀시대의 유리와 소개팅 했던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태양은 지난 8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지인의 소개로 유리와 소개팅한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연락하며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태양의 고백은 함께 출연한 같은 그룹 멤버 승리의 ‘폭탄발언’에서 비롯됐다. 승리가 “태양이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며 “멤버들에게 얘기도 안 하고 소녀시대 콘서트에 혼자 다녀왔다.”고 발언한 것. 이에 최근 첫 정규 솔로 앨범을 발매한 태양은 “앨범을 만드는 동안 외부 출입을 못하고 음악 작업에만 매달렸다.”면서 “내가 너무 힘들어보였는지 지인이 ‘성격도 좋고 친하게 지내면 좋을 것’이라며 소개팅 자리를 마련해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태양은 소개팅 이후로도 개인적으로 유리와 연락을 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하며 “승리가 올해 유리씨와 같은 과 동기가 돼 친하게 지내는 걸 보고 우리 사이가 들킬까 맘 졸였다.”고 고백해 또 한 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태양은 “정말 유리와 깊게 사귀는 사이라면 이렇게 고백을 못했을 것”이라며 “좋은 동료사이로 봐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태양의 고백은 오는 20일 방송분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세윤-뮤지 UV, 신곡 ‘집행유애’ 뮤비서 ‘듀스의 향기’

    유세윤-뮤지 UV, 신곡 ‘집행유애’ 뮤비서 ‘듀스의 향기’

    유부남 듀오 UV가 90년대 가요를 그리워하는 음악팬들을 위한 댄스곡을 발표했다.개그맨 유세윤과 가수겸 DJ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집행유애’(Back to the Danc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또 하나의 ‘폭소 MV’ 탄생을 예고했다.유세윤은 뮤직비디오의 첫 부분에 중학생시절로 추정되는 어린 시절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오버랩 시키는 영상으로 90년대를 표방한 댄스곡의 부활을 알렸다. 영상과 함께 시작되는 흥겨운 리듬과 경쾌한 멜로디는 90년대를 풍미했던 듀스의 댄스곡들을 떠올리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UV는 영상위로 9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피구왕 통키’, ‘웃으면 복이 와요’, ‘별은 내 가슴에’ 등 그리운 프로그램명을 자막으로 배치해 그 시절의 그리움을 간직한 음악인들의 향수를 자극했다.또 영상 곳곳에 담겨진 유세윤의 어린 시절 풋풋한 모습은 현재의 모습과 교차돼 웃음을 자아냈다. 음악 곳곳에 배치된 뻐꾸기 소리, 발자국 소리, 비트박스 등의 효과음들도 곡의 생동감을 불어 넣으며 UV만에 독특한 음악컬러를 완성시켰다.소속사 포리더스 측은 90년대 유행한 뉴 잭 스윙(New Jack Swing) 장르를 부활시킨 타이틀곡 ‘집행유애’에 대해 “평소 인터뷰 때마다 듀스를 좋아한다던 유브이가 자신들과 듀스 팬들을 위한 곡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듀스뿐 아니라 솔리드 룰라 등 90년대 유행했던 Dance장르를 다양하게 표현, 유브이만의 색깔로 재창조했다.”고 밝히며 음악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한편 UV 2집 앨범은 90년대 가요계의 핵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솔리드 등의 재현해 “90년대 댄스음악을 그리워하는 올드 팬을 위해 멜로디와 뮤직비디오까지 완벽 복원하겠다.”는 목표로 제작됐다.사진 = ‘집행유애’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빅뱅 승리, ‘급성 맹장염’ 수술...’휴식 불가피’

    빅뱅 승리, ‘급성 맹장염’ 수술...’휴식 불가피’

    인기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급성 맹장염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오른다.9일 빅뱅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8일 SBS ‘강심장’ 녹화를 한 뒤 집에서 잠을 청할 때부터 배에 통증을 호소해 다음날인 9일 오전 인근 병원에 입원했다.하지만 이후에도 계속 배가 아프자 승리는 서울의 한 종합병원으로 옮겨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급성 맹장염 진단을 받았다. 이에 이날 오후 9시께 수술을 받게 됐다는 게 빅뱅 관계자의 말. 승리는 급성 맹장염 수술을 받음 따라 당분간 휴식은 불가피할 전망이다.한편 승리는 이달 1일 첫 솔로앨범을 낸 빅뱅의 동료 멤버 태양에 힘을 보태기 위해 ‘강심장’ 녹화에 참여하는 의리를 보였다. 태양은 현재 솔로 1집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샤이니 민호, 신비로운 티저 ‘복근 엘프’ 사진 공개

    샤이니 민호, 신비로운 티저 ‘복근 엘프’ 사진 공개

    그룹 샤이니 민호가 순정남 이미지를 버리고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 정규 2집 앨범 발매에 앞서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격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민호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12일까지 태민, 온유, 종현, 키의 티저 이미지를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민호는 그동안 감춰왔던 식스팩 복근을 공개하며 여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민호는 상의를 탈의하고 반삭 헤어스타일에 인디언 스타일의 화려한 머리 장식으로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는 앞서 7일 새벽 유출된 민호의 복근 사진에 이어 샤이니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팬들은 순정만화 남자 주인공 같던 여린 이미지를 벗고 강인한 남자로 돌아온 민호의 모습에 9개월의 공백 기간이 무색할 만큼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또 민호의 모습을 보며 ‘남신’, ‘복근 엘프’, ‘식스팩 엘프’ 등의 별칭을 만들기도 했다. 이밖에도 “1년전 드림팀에서 봤던 복근보다 훨씬 더 숙성됐구나”, “너는 동생뻘을 넘어 조카뻘인데, 난 자꾸 가슴이 뛴다.”, “이번 콘셉트는 인디언? 엘프? 다른 아가들 사진도 빨리 공개하기를”, “안 그래도 잔 근육으로 탄탄했던 몸인데 운동으로 근육까지 키웠나보다.” 등 민호의 변신과 샤이니 새 앨범에 대해 기대감을 내비쳤다. 샤이니는 오는 16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NTN포토] 나르샤 ‘찍어춤이 포인트’

    [NTN포토] 나르샤 ‘찍어춤이 포인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V홀에서 진행된 ‘나르샤 쇼케이스’에서 ‘찍어춤’ 을 추고 있다.나르샤의 미니앨범 ‘NARSHA’는 8일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미니앨범 ‘NARSHA’ 소개하는 나르샤

    [NTN포토] 미니앨범 ‘NARSHA’ 소개하는 나르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V홀에서 진행된 ‘나르샤 쇼케이스’에서 미니앨범 ‘NARSHA’를 소개하고 있다.나르샤의 미니앨범 ‘NARSHA’는 8일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나르샤, ‘매혹적인 각선미’ 뽐내

    [NTN포토] 나르샤, ‘매혹적인 각선미’ 뽐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V홀에서 진행된 ‘나르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나르샤의 미니앨범 ‘NARSHA’는 8일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스티비 원더, 15년 만에 내한공연 ‘왕의 귀환’

    스티비 원더, 15년 만에 내한공연 ‘왕의 귀환’

    ‘살아있는 전설’ 스티비 원더가 한국을 찾는다. 스티비 원더의 내한 공연을 주체하는 현대카드측은 8일 “스티비 원더가 다음달 10일(화)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1995년 이후 15년 만에 성사된 쾌거. 과거 1995년에 이뤄졌던 내한 공연은 주제측의 홍보 부족, 음향 시설 부족 등으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만회를 위한 내한공연이 몇 차례 추진됐지만 때마다 공연 일정이 번복되는 어려움을 겼었다. 아쉬움을 안고 있던 국내 팬들은 ‘팝의 거장’의 반가운 방문소식에 기쁨을 드러내며 초대형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는 스티비 원더가 팝 음악계의 대부로 군림하면서 많은 국내외 많은 후배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끼친 것과 관계가 깊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나쁜남자’의 OST 참여로 화제를 모은 브라운 아이즈 소울의 정엽은 이미 많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스티비 원더를 존경하는 뮤지션으로 손꼽아왔다. 특히 정엽은 자신의 1집 앨범에 스티비 원더의 ‘투 샤이 투 세이’(Too Shy Too Say)를 리메이크 해 트리뷰트 송으로 수록, 그 애정을 내비친바 있다. 또 과거 펑키밴드 활동시절에는 스티비 원더의 이름을 딴 ‘스티비 안’이라는 닉네임을 썼을 정도. 세계적인 뮤지션들에게 존경 받은 스티비 원더는 출생 직후 불의의 사고로 시각장애를 갖게 됐다. 하지만 천부적인 음악성으로 10세 이전에 대부분의 악기를 터득해 연주했다. 11세에 어린나이에 모타운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리틀 스티비 원더’라는 이름으로 첫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50년간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온 그가 남긴 히트곡만 수십여곡에 달한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는 9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티켓링크, 인터파크 등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플로어 R석이 19만6000원, R석이 17만6000원이며, S석 11만원, A석 9만9000원, B석은 7만7000원이다. 사진 = 스티비 원터 공식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이젠 멈춰야 할 듯” 심경에 팬들 ‘걱정’

    티아라 지연 “이젠 멈춰야 할 듯” 심경에 팬들 ‘걱정’

    걸그룹 티아라의 막내 지연이 트위터를 통해 알쏭달쏭한 심경고백을 전했다. 지연은 최근 SBS ‘골드미스가 간다’ 후속 여성 버라이어티 쇼 ‘영웅호걸’에 합류하며 활발한 예능 활동을 예고했다. 이어 지난 6일에는 인천 송도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된 ‘영웅호걸’ 촬영현장공개 포토타임에서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런 지연이 포토타임공개 하루 뒤인 7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앞 만보고 달려왔다. 이젠 멈춰야 할 듯”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연의 트위터를 방문한 티아라 팬들은 짧고 간결한 문장이 “그간의 ‘살인 스케줄’에 대한 심경고백이 아닐까” 입을 모았다. 실제로 지연은 티아라로 데뷔하기 직전,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납량특집드라마 ‘혼’에 캐스팅돼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냈다. 티아라 데뷔와 맞물린 드라마 밤샘 촬영, 촬영 후 연습실 직행, 거짓말 안무연습, 각종 음악프로 촬영, 지방 행사 공연 등 잠조차 제대로 잘 수 없는 살인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던 것. 이후에도 티아라 후속곡 ‘TTL’ (Time To Love)과 ‘처음처럼’, ‘보핍포핍’ 활동으로 숨 돌릴 틈도 없는 활동을 강행했다. 또 곧바로 이어진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 촬영, 티아라 리패키지 앨범 ‘너 때문에 미쳐’ 활동과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고사2’까지 탄성이 절로 나올 만큼 벅찬 스케줄을 감당해 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동안 쉴 틈 없이 바쁘게 달려왔던 지연의 피곤함이 느껴진다.”고 입을 모았다. 또 “지친 기색이 묻어난다.”, “아직 어리기만 한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겠나”, “한창 놀 나이에 잠도 못자고…행사를 얼마나 돌렸을까” 등 안타까운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지연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블랙리시트, 11년 만에 ‘女힙합듀오’ 출격

    블랙리시트, 11년 만에 ‘女힙합듀오’ 출격

    타샤니 이후 11년 만에 여성 힙합듀오가 탄생했다. 나우 엔터테인먼트, GNG 프로덕션, 컬트엔터테인먼트 3사는 합작으로 여성 힙합듀오 블랙리스트를 기획했다. 블랙리스트는 1년 6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친 끝에 오는 8일 싱글앨범을 ‘스톱’(STOP)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스톱’은 영국 유학파 출신의 신예 작곡 팀 24K의 작품으로 사우스힙합(South Hiphop) 스타일의 곡으로 물질 만능시대에 여자의 진실한 사랑은 돈으로 얻을 수 없다는 노랫말이 눈길을 끈다. 블랙리스트는 지난 1999년 데뷔한 여성 힙합그룹 타샤니(윤미래, 애니)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 힙합듀오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타샤니와 블랙리스트의 기획자가 동일인물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타샤니를 기획한 월드뮤직의 박준섭 씨는 “가요계에 반복되는 트렌디 음악에서 벗어나 새로운 음악 형태의 조합을 만들고 싶었다.”며 “타샤니가 데뷔한지 11년이 지난 지금 블랙리스트를 통해 여성힙합 음악을 새롭게 시도하게 됐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 = 나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솔로로 데뷔한 ‘브아걸 나르샤’

    [NTN포토] 솔로로 데뷔한 ‘브아걸 나르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V홀에서 진행된 ‘나르샤 쇼케이스’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르샤의 미니앨범 ‘NARSHA’는 8일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제국의아이들, ‘킥댄스’ 장착하고 ‘레벨업’ 컴백

    제국의아이들, ‘킥댄스’ 장착하고 ‘레벨업’ 컴백

    제국의아이들(ZE:A)이 신곡 음원을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7일 싱글 3집 ‘레벨업’(Level up) 타이틀곡 ‘이별 드립’의 티저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8일 음원을 공개했다. ‘이별 드립’은 히트곡 제조기 박근태가 작곡했으며 리얼 사운드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일렉트로닉 기타 선율이 강렬한 록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댄스곡. 제국의아이들은 컴백 첫 무대에 올라 티저영상 이상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근육질의 바디라인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춤꾼 민우가 안무 디렉터로 나서 국내 최고의 안무팀과 아이디어를 모아 만든 킥복싱과 무에타이를 적용한 ‘킥댄스’ 안무를 선보이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첫 방송을 앞둔 리더 준영은 “첫 방송을 앞두고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며 “제국의아이들만의 컬러를 찾을 수 있는 앨범이 되도록 멤버들 모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9명 개개인의 매력을 모두 살릴 수 있는 최상의 무대를 꾸미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제국의아이들은 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소리 “힙합이 진짜 내 색깔, 멍석 깔았다”(인터뷰)

    김소리 “힙합이 진짜 내 색깔, 멍석 깔았다”(인터뷰)

    간혹 뜨지 않는 게 이상(?)한 연예인들이 있다. 수년간 쌓아온 실력에 수려한 외모까지 갖췄다면 더욱 그렇다. 가수 김소리(SORI)도 그 중 한 명이다. 발레 뮤지컬 힙합(B-GIRL)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해 온 소리는 보통이 넘는 노래-춤 내공을 갖췄다. 다만 아이돌그룹이 장악한 가요계에서 자신의 끼를 펼쳐 보일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랬던 소리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KBS 2TV ‘청춘불패’가 그것. 음악만으로 승부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그간 쌓아온 노력에 운이라는 마지막 요소가 갖춰진 셈이다. 프로그램 합류 소식에 소리는 화제로 떠올랐지만 걸그룹이 아니라는 이유로 비난에 시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소리의 적극적이고 털털한 모습은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소리는 지난달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09년 2월 데뷔미니앨범 ‘립’(LIP)을 발매한 뒤 두 장의 싱글을 거쳐 벌써 네 번째 도전이다. 하지만 그건 표면상일 뿐 소리에겐 이번이 자신이 하고자 했던 음악을 담은 첫 앨범이자 진짜 도전의 시작이다. 소리는 그간 댄스곡, 복고, 듀엣까지 다양한 앨범을 내놨지만 자기 색깔은 아니었다. 이는 그가 하고 싶었던 음악이 따로 있었기 때문. 그건 바로 힙합이다. 어렸을 때부터 발레리나를 꿈꿔왔지만 브레이크댄스를 배우기 위해 오랜 꿈을 접었을 정도다. 그만큼 태생이 힙합이란 얘기다. “사실 그 전까진 앨범 준비하면서도 제 스스로가 어색했어요. 자신감 있게 해도 자신이 없는 느낌이었죠. 하지만 이번엔 ‘이게 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힘들어도 힘든 줄을 모르겠어요. 출동할 때 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모든 장비를 차고 나가는 기분이에요.” 그런 만큼 다시 가수로 무대에 서기까지의 기다림은 너무 길게만 느껴졌다. 이는 지난 앨범 활동을 접은 후 몇 개월간의 기다림이 아니라 발레리나의 꿈을 접고 힙합이라는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 뒤부터 쭉 바라며 기다려왔던 일이기 때문이다. 소리는 “진짜 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기대된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소리가 이번 앨범에 남다른 애착을 갖는 이유는 또 있다. 이전 복고 콘셉트의 앨범을 강력히 추진했던 소속사 대표가 미안하다(?)며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나서 소리가 직접 하나하나 신경 쓰며 이번 앨범을 만들어 나갔기 때문이다. 소리는 “사장님이 제대로 판을 벌려주셨다. 곡 선정부터 콘셉트, 스타일, 안무에 이르기까지 전부 내 손을 거쳤다.”며 뿌듯해했다. 퍼포먼스를 염두에 두고 앨범 트랙순서까지 정했을 정도. 이제 남은 건 깔려진 멍석 위에서 자신만의 색깔대로 한바탕 뛰노는 것뿐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NTN포토] 나르샤 “솔로음반 ‘NARSHA’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나르샤 “솔로음반 ‘NARSHA’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V홀에서 진행된 ‘나르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나르샤의 미니앨범 ‘NARSHA’는 8일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태양, 캐나다 아이튠즈 2위..美 어셔 ‘추격’

    태양, 캐나다 아이튠즈 2위..美 어셔 ‘추격’

    그룹 빅뱅의 태양이 쟁쟁한 팝스타들의 격전장 아이튠즈 알앤비 차트에서 놀랄만한 성적을 거두며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태양은 지난 1일 발표한 첫 솔로 정규 앨범 ‘솔라’(solar)로 8일(한국시각) 캐나다 아이튠즈 차트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했다. 태양의 ‘솔라’는 캐나다 아이튠즈 ‘톱 알앤비·소울앨범’(R&B/SOUL ALBUMS) 차트에서 세계적인 팝스타 어셔의 ‘레이몬드 대 레이몬드’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또 ‘솔라’는 아이튠즈 차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아이튠즈 알앤비 차트에서도 16위에 올랐으며 독일, 일본 아이튠즈에서는 각각 17위, 8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에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태양은 지난해 발표한 솔로곡 ‘웨딩드레스’(Wedding Dress)와 ‘웨어유엣’(Where U at)을 통해 해외팬들에게 어필해왔다. 이에 태양에 대한 해외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별다른 프로모션을 하지 않았음에도 해외 팬들이 인터넷을 통해 태양의 노래를 찾았고 알앤비를 선호하는 그들의 취향과 맞아떨어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한편 태양은 최근 첫 정규 솔로앨범인 ‘솔라’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이니드어 걸’(I need a girl)로 국내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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