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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호경 “자숙기간 몸무게 38kg..남친 덕에 극복”

    고호경 “자숙기간 몸무게 38kg..남친 덕에 극복”

    4년간의 자숙 끝에 가수로 컴백한 고호경이 그간의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고호경은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비하인드스타’에 출연해 힘든 시기를 겪고 다시 일어서게 된 이야기를 진솔하게 밝혔다. 고호경은 과거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지금 생각해보면 절대 해선 안 되는 일이었는데 당시엔 호기심이 컸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나를 믿어줬던 분들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힘들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때는 아예 먹지를 못해 38kg까지 몸무게가 줄었다. 엄마가 죽 한 그릇을 사다 주시면 5일 동안 먹을 정도였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고호경이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남자친구 하양수 덕분. 고호경은 최근 하양수가 프로듀싱한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그녀는 이번 앨범에 대해 “1년 전부터 양수씨와 좋은 가사나 멜로디가 떠오를 때마다 만들었다.”며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고자 만든 우리의 추억이 담긴 노래”라고 소개했다. 고호경은 “양수씨는 언제나 긍정적이다. 힘든 시간을 보낼 때도 계속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줘 내 부정적인 마음도 바뀌게 만들어줬다. 그 동안 사랑 하나로 버텨준 것에 대해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가사에 담았다.”고 이번 앨범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고호경은 마지막으로 “연기를 하고 있을 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였다.”며 연기자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 = 예술의 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다른 의상 다른 매력’

    [NTN포토] 간미연, ‘다른 의상 다른 매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두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영웅재중-박효신-신승훈 가요계 절친 “박용하가 그럴리가”

    영웅재중-박효신-신승훈 가요계 절친 “박용하가 그럴리가”

    배우 겸 가수 박용하가 30일 숨진 채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비보에, 유독 친분이 두터웠던 가요계 지인들은 박용하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고 나섰다.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은 박용하와 마지막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웅재중은 “너무 밝은 목소리로 농담 섞인 통화를 해 평소와 다른 점을 느끼지 못했다. 소주나 한 잔 마시자고 했는데 마지막 통화라니 믿을 수 없다.”고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박용하의 절친한 친구였던 박효신은 빈소가 마련되기도 전에 고인이 모셔진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박효신은 2004년 당시 박용하가 진행했던 SBS 파워FM ‘박용하의 텐텐클럽’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친분을 다졌다. 박효신은 박용하의 일본 음반 녹음 때면 보컬 디렉터를 자청했고 박용하는 지난해 9월 박효신의 6집 앨범 수록곡 ‘사랑한 후에’ 뮤직비디오에 노개린터로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나눴다. 박효신의 매니저는 “박효신은 비보를 접한 뒤 충격을 받아 말도 못하고 울기만 한다.”고 전했다. 평소 박용하와 친했던 가수 신승훈도 박용하의 소식에 한숨부터 쉬었다. 신승훈은 “요즘 음반 녹음 등 바쁜 일정으로 박용하를 보지 못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고백했다. 박용하의 일본 음반 프로듀서를 맡은 작곡가 황세준 역시 “박용하가 가요계 원로 음반제작자였던 아버지를 크게 의지했다. 아버지가 위암 말기로 위중한 상태라 무척 힘들어했다. 하지만 이런 충동적인 일을 벌일 친구가 아닌데.”라고 말해 슬픈 마음을 가누지 못했다. 한편 박용하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로 장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김소리, 미니앨범 ‘힙걸’ 공개..음악·비주얼 ‘신선’

    김소리, 미니앨범 ‘힙걸’ 공개..음악·비주얼 ‘신선’

    ‘청춘불패’ 새 멤버 김소리(SORI)가 두 번째 미니앨범 ‘힙 걸’(Hip Girl)을 공개했다. 김소리(SORI)는 30일 자정 엠넷닷컴을 통해 미니앨범 ‘힙 걸’에 수록된 전곡을 모두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재개를 알렸다. 이날 공개된 앨범엔 타이틀곡 ‘히어로’(Hero)를 비롯해 ‘톡시’(Toxic), ‘1Chance’(원 찬스), ‘SuperSonic’(수퍼소닉), ‘Baby boy’(베이비 보이)등 모두 다섯 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히어로’는 가수 휘성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 곡은 올드스쿨 힙합느낌을 기초로 편곡했고 랩 역시 올드한 기분을 의도적으로 표현해 전자음악 일변도인 요즘의 음악 사이에서 오히려 신선함을 이끌어 내려는 시도를 했다. 힙합걸로 돌아온 김소리는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도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비걸(B-GIRL)로 활동했을 만큼 태생이 힙합인 김소리는 최근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절도 있는 안무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강렬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김소리는 최근 KBS 2TV ‘청춘불패’에 새 멤버로 합류해 적극적인 모습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오는 7월 2일 KBS 2TV ‘뮤직뱅크’로 첫 방송무대를 갖는 김소리가 가수로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제이에스프라임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쇼케이스 너무 긴장돼요’

    [NTN포토] 간미연, ‘쇼케이스 너무 긴장돼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미쳐가’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간미연, ‘미쳐가’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팬과의 포옹 부끄러워’

    [NTN포토] 간미연, ‘팬과의 포옹 부끄러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팬과 포옹을 하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미르와 아슬아슬한 댄스

    [NTN포토] 간미연, 미르와 아슬아슬한 댄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그룹 엠블랙 미르와 타이틀 곡 ‘미쳐가’를 부르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섹시한 뒤태 공개

    [NTN포토] 간미연, 섹시한 뒤태 공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두통춤’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간미연, ‘두통춤’ 보여드릴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두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도발적인 무대

    [NTN포토] 간미연, 도발적인 무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타이틀 곡 ‘미쳐가’를 부르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섹시한 컨셉으로 돌아왔어요’

    [NTN포토] 간미연, ‘섹시한 컨셉으로 돌아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타이틀 곡 ‘미쳐가’를 부르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티지어스 “권총자살의혹, 풀버전 뮤비서 풀릴 것”

    티지어스 “권총자살의혹, 풀버전 뮤비서 풀릴 것”

    보컬듀오 티지어스(TGUS)가 신곡 뮤직비디오로부터 불거진 ‘권총자살논란’을 일축했다. 티지어스는 지난 25일 싱글앨범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미리 공개했다. 이 영상은 남자주인공이 들판을 가로지르다 주저앉으며 권총을 꺼내드는 모습에 이어 강렬한 총성과 함께 끝나 자살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티지어스 측은 “뮤직비디오 자살 장면에 대한 의혹은 풀버젼 공개와 동시에 풀릴 것”이라며 “자살 논란과는 상관없다.”고 밝혔다. 한편 티지어스는 2008년 1집 데뷔 음반 ‘갓 오브 하모니’를 발표했으며 2년 만에 4인조 보컬그룹에서 한관희, 박상준 2인체제의 듀오그룹으로 팀을 재정비하고 30일 첫 싱글앨범 ‘그래도 고마워’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그래도 고마워’는 미디엄 템포의 리듬과 하이브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경쾌한 곡. 티지어스는 시원하게 뿜어내는 가창력으로 가슴 아픈 이별의 메시지를 애절하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사진 = 해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용하, 왜 극단적인 자살 택했을까?

    박용하, 왜 극단적인 자살 택했을까?

    배우 겸 가수 박용하가 30일 오전 5시 30분경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측근들은 박용하의 죽음을 납득할 수 없다며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다. 측근들은 박용하는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으로 부모님을 끔찍이 여겼던 효자였다고 전했다. 특히 위암 말기 진단을 받은 박용하의 아버지는 투병생활을 한지 오래됐으며 박용하는 지난해 아버지의 상태가 악화된 이후 힘들어 했다. 측근들은 아버지에 대한 걱정과 가장에 대한 심적인 부담은 이해되지만 가족을 남겨두고 목숨을 끊을 결심을 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또 박용하는 최근 영화 ‘첨밀밀’의 한국판 드라마 버전 ‘러브송’의 출연을 확정짓고 탤런트 윤은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 역시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말해 박용하의 죽음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류스타’였던 박용하의 사망소식은 일본에도 큰 충격을 안겼다. 박용하는 2003년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 뒤 2004년 11월에 발매된 싱글앨범 ‘가지마세요’로 한국 남성 아티스트 역사상 처음으로 오리콘차트 10위권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후 박용하는 2005년 일본 골드디스크 신인상 수상을 비롯해 2007년 2008년 연속으로 일본 골드디스크 올해 최고의 싱글상 등을 수상하며 일본에서 가수로서 의욕을 갖고 큰 활약을 펼쳤다. 박용하는 일본과 태국에서 콘서트 활동을 펼치고 불과 사흘 전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박용하의 사망원인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핸드폰 줄로 목을 맨 것이 이상하다.”, “충격을 받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우울증을 겪은 것은 아니냐.” 등 의문점을 들고 있다. 한편 박용하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로 장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미르보다 나이 더 많아요”

    [NTN포토] 간미연, “미르보다 나이 더 많아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컴백 손담비, 펜싱 칼 든 귀족 변신에 “여신의 귀환”

    컴백 손담비, 펜싱 칼 든 귀족 변신에 “여신의 귀환”

    7월 컴백을 앞둔 가수 손담비가 새 앨범 재킷 사진을 깜짝 공개하자 팬들은 “여신의 귀환”이라며 반겼다. 29일 손담비의 공식홈페이지에는 푸른 빛깔의 화려한 옷을 입고 펜싱 칼을 든 귀족 사진 한 장이 게시됐다. 사진 속에서 손담비는 섹시하고 패셔너블한 느낌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손담비의 모습을 하나의 키워드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며 “지금 공개된 사진은 손담비의 일부에 불과하다. 발랄한 모습에서부터 고독하고 우아한 모습까지 많은 매력이 담긴 이번 앨범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사진만 봐도 카리스마가 철철 넘친다.”, “여신의 귀환이다.”, “앨범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공식홈페이지에 사진과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 사진 = 손담비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충격’ 박용하 드라마 컴백 앞두고 자살 왜?

    ‘충격’ 박용하 드라마 컴백 앞두고 자살 왜?

    탤런트 겸 가수 박용하(33) 씨가 30일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씨는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으며 앨범을 내고 가수로도 활동하는 등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 한류스타로 인기를 다져왔다. 그는 ‘겨울연가’ 외에도 드라마 ‘온에어’, ‘남자이야기’, 영화 ‘작전’ 등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에는 방송인 윤은혜와 한국판 드라마 ‘첨밀밀’ 주인공으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박씨의 갑작스런 사고 소식을 접한 연예관계자 및 지인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한 관계자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 최근 차기작을 앞두고 있던 데다 하반기 스케줄까지 일정이 꽉 잡힐 정도로 의욕에 차 있었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박씨의 아버지가 암 투병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부친에 대한 고민이 직 간접적인 사인으로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박씨는 1남 1녀 중 막내로 효성이 지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씨는 이날 새벽 위암 말기인 아버지의 등과 다리를 주무르면서 가족에게 “미안해 미안해”라고 말한 뒤 자기 방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박씨가 최근 매니지먼트와의 관계를 정리하면서 연예 활동에 대한 회의가 부담으로 작용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대다수의 지인은 “박씨가 우울증 같은 것은 없었다. 다만 아버지의 병세가 악화되면서 아들로서 걱정이 많았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간미연표’ 섹시댄스

    [NTN포토] 간미연, ‘간미연표’ 섹시댄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타이틀 곡 ‘미쳐가’를 부르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간미연, “중국활동 힘들었지만 즐거웠다”

    [NTN포토] 간미연, “중국활동 힘들었지만 즐거웠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열린 간미연의 디지털 싱글 쇼케이스에서 간미연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년간의 성공적인 중국 활동을 마치고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 간미연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 댄스, 스타일 변화 등 감성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故박용하, 왜 극단적인 선택했나? ‘의문증폭’

    故박용하, 왜 극단적인 선택했나? ‘의문증폭’

    배우 겸 가수 박용하가 30일 오전 5시 30분경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측근들은 박용하의 죽음을 납득할 수 없다며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다. 측근들은 박용하는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으로 부모님을 끔찍이 여겼던 효자였다고 전했다. 특히 위암 말기 진단을 받은 박용하의 아버지는 투병생활을 한지 오래됐으며 박용하는 지난해 아버지의 상태가 악화된 이후 힘들어 했다. 측근들은 아버지에 대한 걱정과 가장에 대한 심적인 부담은 이해되지만 가족을 남겨두고 목숨을 끊을 결심을 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또 박용하는 최근 영화 ‘첨밀밀’의 한국판 드라마 버전 ‘러브송’의 출연을 확정짓고 탤런트 윤은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 역시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말해 박용하의 죽음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류스타’였던 박용하의 사망소식은 일본에도 큰 충격을 안겼다. 박용하는 2003년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 뒤 2004년 11월에 발매된 싱글앨범 ‘가지마세요’로 한국 남성 아티스트 역사상 처음으로 오리콘차트 10위권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후 박용하는 2005년 일본 골드디스크 신인상 수상을 비롯해 2007년 2008년 연속으로 일본 골드디스크 올해 최고의 싱글상 등을 수상하며 일본에서 가수로서 의욕을 갖고 큰 활약을 펼쳤다. 박용하는 일본과 태국에서 콘서트 활동을 펼치고 불과 사흘 전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박용하의 사망원인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핸드폰 줄로 목을 맨 것이 이상하다.”, “충격을 받은 다른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우울증을 겪은 것은 아니냐.” 등 의문점을 들고 있다. 한편 박용하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로 장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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