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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소시 콘서트 혼자 몰래간 이유...유리 때문?

    태양, 소시 콘서트 혼자 몰래간 이유...유리 때문?

    최근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신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걸그룹 소녀시대 콘서트를 갔었다고 깜짝 고백했다.태양은 20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 녹화에 같은 그룹 멤버 승리와 함께 출연해 소녀시대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승리는 “태양 형이 혼자 소녀시대 콘서트를 다녀왔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심지어 멤버들에게 말도 안하고 혼자 다녀왔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태양은 “소녀시대 콘서트 혼자 다녀온 게 맞다.”며 “유리의 초대를 받고 간거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이어 태양은 “앨범을 만드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보였는지 지인이 ‘성격도 좋고 친하게 지내면 좋을 것’이라며 소개팅 자리를 주선해줬다.”며 “약속 장소에 나가니 소녀시대 유리가 있었다. 소개팅 이후에도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로써 태양이 유리와 소개팅을 한 후 유리의 초대를 받아 콘서트에 간 것으로 밝혀졌다.보통 스타들은 방송에 출연해 데뷔 전에 사귀었던 경험을 말하지만 빅뱅과 같은 인기 아이돌 스타들이 다른 아이돌과 소개팅을 했다고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녹화에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낸 배우 진지희가 “(윤)시윤 오빠가 너무 보고 싶어 소식을 듣고 찾아왔다.”며 윤시윤에게 거침없는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터보’출신 마이키 “팀 해체후, 심각한 우울증에 자살충동”

    ‘터보’출신 마이키 “팀 해체후, 심각한 우울증에 자살충동”

    마이키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tvN ‘ENEWS-비하인드스타’에 출연해 방송최초로 화려했던 인기시절부터 해체 후 초라했던 생활까지 모두 털어놨다.최근 녹화에서 마이키는 한창 잘 나가던 90년대에는 행사 한번에 3000만원을 받을 정도로 인기를 구가했지만, 해체 후에는 소속사와의 문제등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며 약물 치료까지 받았다고 전했다.마이키는 터보 시절 누렸던 엄청난 인기에 대해 먼저 말문을 열었다. 그는 “1위를 정말 많이 했었다. 하루에 행사가 4-5개 있었는데 노래 3곡 부르고 3000만원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시 계약을 잘못해서 5년 내내 월급쟁이 수준으로 적은 금액을 받았다. 활동량과 인기에 비하면 터무니없던 금액”이라고 억울했던 심경을 전했다.잘못된 계약으로 터보 해체 후 더욱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마이키는 우울증으로 고생했던 날들을 회상했다. 그는 “무대에 못 선다는 생각이 사람을 너무 힘들게 했다. 항상 불안에 떨면서 집에서 혼자 울었고 심지어 자살 충동까지 느껴봤다. 한 번만이라도 ‘너 다시 할 수 있어 열심히 하면 돼’라는 말만 들었더라도 힘을 냈을 것”이라고 말하며 무관심했던 동료 연예인과 가족들에 대해 서운함을 내비쳤다.결국 우울증이 심각해진 마이키는 호흡 곤란증까지 생겨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권유받았지만 거절한 뒤 6~7개월 동안 약물 치료와 상담을 병행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그 후 2005년 M3로 가요계 복귀를 꿈꾸었던 마이키는 기획사의 횡포로 또 다시 좌절했다. 그는 “방송 3번하고 접었다. 매니저가 없어졌다가 며칠 후 다시 나타났는데 매니저로서의 역할을 하지도 않더라. 특히 계약금도 안 받았는데 위약금을 달라고까지 했었다.”고 활동을 접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언급했다.마이키는 “‘인생 이 정도 슬퍼했으면 됐지, 더 이상 슬플 것이 뭐가 있겠나’라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나에겐 너무나 뚜렷한 목표가 생겼다.”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한편 긴 힘든 시간을 겪고 아픈 만큼 더욱 성숙해진 마이키는 신인가수 맥(MAC)과 함께 여름 프로젝트 싱글앨범 ‘Bye Bye’를 준비 중이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웃기네’ 하늘, 9년만에 컴백…‘19금 재킷’ 화제

    ‘웃기네’ 하늘, 9년만에 컴백…‘19금 재킷’ 화제

    13살의 어린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던 가수 하늘이 성숙한 매력을 지닌 여인으로 돌아왔다. 하늘은 2001년 타이틀곡 ‘웃기네’로 데뷔해 한 겹씩 무대의상을 벗는 독특한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소녀가수로 깜찍함을 뽐내던 하늘이 ‘로티플스카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9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로티플스카이는 19일 디지털 3D로 제작된 싱글 앨범 예고편에 이은 파격적인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 공개된 앨범 재킷 속에서 로피플스카이는 가슴굴곡부터 복근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아찔한 화이트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상체가 노출된 사진에서는 탄탄한 피부의 움직임이 느껴져 생동감을 더한다. 또 뒤이어 공개된 사진은 타이트하게 붙는 바지를 매치해 의상을 입은 것이 아니라 검은색 바디페인팅을 한 듯 한 자극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감춰왔던 성숙미를 강조해 소녀이미지를 벗기 위한 시도로 해석된다. 이와관련 로티플스카이의 프로듀서 겸 제작을 맡은 배우 류시원은 “‘로티플스카이’는 타고난 재능과 음악성을 겸비함과 동시에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근성도 함께 갖춘 친구이다.”고 소개한 뒤 “더욱 다듬으며 해외에서까지 인정받는 가수로 키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파격적인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한 로티플스카이는 오는 22일 강렬한 일렉트릭 댄스곡의 3D뮤직비디오 공개와 동시에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알스컴퍼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Jazz 드림팀 뜬다

    Jazz 드림팀 뜬다

    포지션별로 최고의 선수들을, 소속팀에 상관없이 한데 모아 경기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환상적일까. 2010년 재즈 드림팀이 뜬다. 국내 재즈 팬들이 각 부문별로 투표를 해 뽑은 최고 인기 뮤지션들이 환상의 프로젝트 콘서트를 여는 것. 23~24일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에서 열리는 ‘리더스폴(Reader´s Poll) 콘서트 2010’이다. 올해 리더스폴 아티스트로는 송영주(피아노), 김창현(베이스), 오종대(드럼), 박주원(기타), 이주한(트럼펫), 말로(보컬·본명 정수월)가 선정됐다. 이들이 한무대에서 협연한다는 사실에 귀를 쫑긋거리지 않을 재즈 팬은 없을 듯. 재즈 팬이 아니더라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다. 클래식, 대중가요, 재즈에 이르기까지 음악적 영역이 폭넓은 송영주는 2년 만에 리더스폴 무대에 오른다. 2005년 한국대중음악 재즈 부문 상을 받았던 김창현은 다양한 스타일의 재즈 연주에 능한 베이시스트. 벌써 세 차례나 리더스폴 무대에 서는 오종대는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 드럼 주자다. 웅산, 나윤선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여성 보컬리스트 가운데 한명으로 화려한 스캣(Scat·뜻이 없는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재즈의 한 장르)을 자랑하는 말로는 이번이 첫 무대. 지난해 집시·스패니시풍의 기타 연주 앨범을 내며 대중적 인기를 확보한 박주원도 처음 합류했다. 색소폰 대신 올해 처음 투표가 이뤄진 트럼펫에서는 국내 재즈 트럼펫의 선두주자이자 팝재즈 밴드 윈터플레이의 리더 이주한이 뽑혔다. 떠오르는 스타가 장식하는 오프닝 무대는 전지연(피아노), 김인영(베이스), 김영진(드럼), 홍성윤(기타), 한승민(색소폰)이 맡았다. 3만원. (02)6900-3912.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퀸’ 손담비 별명 공개 “담배보단 구름과자가 좋아”

    ‘퀸’ 손담비 별명 공개 “담배보단 구름과자가 좋아”

    최근 신곡 ‘퀸’으로 가요계에 복귀한 손담비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해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손담비는 MC들과 어렸을 적 별명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름이 담비라서 그냥 ‘담배’라고 불렸다.”고 유치하지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별명을 공개했다. MC들은 담배를 별명으로 갖고 있던 손담비에게 담배의 은유어인 ‘구름과자’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손담비는 귀여운 느낌의 새 별명이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지어보이며 좋다고 대답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들은 앞 다투어 자신들의 어린 시절 유치했던 별명을 털어놨다. 윤종신은 ‘종다리’, ‘신발장’, 신동엽은 ‘신동태’, 샤이니 온유는 본명 이진기에서 비롯된 ‘진기명기’, ‘기차’ 등이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신곡 ‘퀸’의 안무와 함께 춤에 대한 부담감으로 고민했던 앨범 준비기간 동안의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야행성’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샤이니, 2집 타이틀곡 ‘루시퍼’ 인기가도↑

    샤이니, 2집 타이틀곡 ‘루시퍼’ 인기가도↑

    아이돌 그룹 샤이니(SHINee)의 정규 2집 음원이 공개됐다. 19일 첫 선을 보인 샤이니 2집 앨범의 수록곡들은 공개 직후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2집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는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으며 다른 수록곡들 역시 멜론,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의 가파른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 총 13곡이 담긴 샤이지의 2집 앨범에는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를 비롯, 지누가 작곡한 ‘일렉트릭 하트’(Electric Heart), 1집 수록곡 ‘사.계.한’의 후속편 ‘사.계.후’(Love Still Goes On) 등이 수록돼 있다. 또한 샤이니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트랙도 있다. 샤이니의 온유가 데뷔 이후 처음 작사한 ‘유어 네임’(Your Name)을 비롯, 사랑을 놓친 아픔에 절규하는 남자의 이야기가 담긴 ‘욕’은 또 다른 멤버 종현이 가사를 써 화제를 모았다. 음원을 먼저 접한 팬들은 20일 공개 예정인 ‘루시퍼’의 뮤직비디오에도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달 초 경기도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조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파격 변신한 샤이니 멤버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담아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23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신고를 전할 계획이며 ‘루시퍼’(LUCIFER) 뮤직비디오가 오는 20일 공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샤이니, 20일 ‘루시퍼’ 뮤비 공개...팬들 기대감↑

    샤이니, 20일 ‘루시퍼’ 뮤비 공개...팬들 기대감↑

    아이돌그룹 샤이니(SHINee)의 ‘루시퍼’(LUCIFER) 뮤직비디오가 오는 20일 공개된다. 샤이니의 정규 2집 타이틀 곡 ‘루시퍼’ 뮤직비디오가 오는 20일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 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타이틀 곡 ‘루시퍼’는 강렬하고 세련된 리듬이 돋보이는 ‘얼반 일렉트로니카’(Urban Electronica) 장르의 댄스곡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앨범 콘셉트에 맞춰 파격 변신한 샤이니 멤버들의 새로운 스타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음악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도 흔히 ‘매트릭스 카메라’로 불리는 ‘플로우-모’(Flow-mo) 기법으로 촬영된 역동적인 영상을 선보여,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샤이니 정규 2집 ‘루시퍼’는 19일 온, 오프라인에서 발매됐으며, 오는 23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손담비, 어린시절 별명 담배 “구름과자가 더 좋아”

    손담비, 어린시절 별명 담배 “구름과자가 더 좋아”

    가수 손담비가 어린 시절 ‘담배’라는 유치하고 불량스런 별명을 가지게 된 이유는?최근 신곡 ‘퀸’으로 가요계에 복귀한 손담비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해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손담비는 MC들과 어렸을 적 별명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름이 담비라서 그냥 ‘담배’라고 불렸다.”고 유치하지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별명을 공개했다.MC들은 담배를 별명으로 갖고 있던 손담비에게 담배의 은유어인 ‘구름과자’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손담비는 귀여운 느낌의 새 별명이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지어보이며 좋다고 대답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MC들은 앞 다투어 자신들의 어린 시절 유치했던 별명을 털어놨다. 윤종신은 ‘종다리’, ‘신발장’, 신동엽은 ‘신동태’, 샤이니 온유는 본명 이진기에서 비롯된 ‘진기명기’, ‘기차’ 등이 있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신곡 ‘퀸’의 안무와 함께 춤에 대한 부담감으로 고민했던 앨범 준비기간 동안의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사진 = KBS 2TV ‘야행성’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시영-허니패밀리 ‘입맞춤’’사랑이 뭐길래’ 피처링

    이시영-허니패밀리 ‘입맞춤’’사랑이 뭐길래’ 피처링

    배우 이시영이 힙합그룹 허니패밀리 정규 앨범 피처링에 참여했다, 19일 허니패밀리 소속사측은 “이시영이 허니 패밀리 정규 5집 앨범 수록곡 ‘사랑이 뭐길래’라는 곡에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측은 “이시영이 ‘아주 예전부터 허니패밀리의 팬이었다’고 말하며 허니패밀리 앨범 참여에 열정적으로 임했다.”고 전했다. 팀의 리더 박명호도 “가수로서 소질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에 허니 패밀리의 음반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게 아니겠나?”며 이시영의 실력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시영이 피처링에 참여한 허니패밀리의 신곡 ‘사랑이 뭐길래’는 사랑 때문에 일어나는 가슴앓이와 이별에 대한 내용이다. 이시영 뿐 아니라 허니패밀리의 원년멤버 리쌍의 개리의 참여로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곡이기도 하다. 한편 이시영은 ‘사랑이 뭐길래’뿐 아니라 또 다른 곡 ‘내 스타일이야’에도 참여했지만 이 노래는 앨범 수록곡 가운데 유일하게 방송사 심의에 걸려 쉽게 들을 수는 없을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샤이니, 1950년대 록큰롤 룩 ‘빈티지 소년’ 변신

    샤이니, 1950년대 록큰롤 룩 ‘빈티지 소년’ 변신

    정규 2집 ‘루시퍼’(Lucifer)로 돌아온 그룹 샤이니가 색다른 매력을 담은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샤이니는 19일 각종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와 2집의 수록곡을 모두 공개했다. 이는 지난 16일 공개한 앨범의 재킷 사진과 더불어 멤버들 각각의 파격변신을 예고했다. 그런 샤이니가 새 앨범 콘셉트로 잠시 접었던 ‘소년’이미지를 라이선스 패션지 나일론(NYLON)의 8월호 화보에서 드러냈다. 샤이니는 비대칭적으로 빗어 올린 웨이브 머리, 접어 올린 바짓단, 빳빳한 셔츠, 옥스퍼드 슈즈, 가죽 점퍼로 대표되는 1950년대 록큰롤룩을 완벽 재현했다. 이는 청춘의 상징 제임스 딘으로 대표되는 1950년대 록큰롤룩을 샤이니 멤버들의 개성에 맞춰 재구성 한 것. 록큰롤룩은 영화 ‘아메리칸 그래피티’, ‘아웃사이더’, ‘그리스’ 등의 영화를 통해 1970에서 80년대에 다시 전세계적으로 유행이 된 바 있다. 새 음반 발매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샤이니는 화려한 무대 모습과는 달리 함께 노래 부르고 장난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를 표현대 팬들의 기대를 더한다. 한편 샤이니 ‘나일론’ 화보 촬영 현장은 나일론 홈페이지(www.nylonmedia.co.kr)의 ‘나일론tv’를 통해서 볼 수 있으며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발간되는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나일론(NYLON)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DJ DOC, 6년 만에 앨범발매 “심적 부담 컸다”

    DJ DOC, 6년 만에 앨범발매 “심적 부담 컸다”

    그룹 DJ DOC가 6년 만에 정규 7집앨범을 발매한다. DJ DOC는 19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과 엠넷 등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달 말 발매 예정인 새 음반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번 음반은 리더 이하늘이 정규 5집 ‘런 투 유’에 이어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 주희선 뮤직비디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두 편의 뮤직비디오가 이미 완성된 상태다. 소속사 부다사운드 관계자는 “오랜만에 발표하는 음반이라 멤버들의 심적 부담감이 컸다.”며 “하지만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 이번 음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DJ DOC는 다음달 14일과 15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풀사이드파티’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한다. 사진 = 부다사운드 제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샤이니, 2집 음원 공개…‘루시퍼’·‘사계후’ 등 인기↑

    샤이니, 2집 음원 공개…‘루시퍼’·‘사계후’ 등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정규 2집 음원이 19일 공개됐다. 이날 첫 선을 보인 샤이니 2집 앨범의 수록곡들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2집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는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다른 수록곡들 역시 멜론,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의 가파른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 총 13곡이 담긴 샤이지의 2집 앨범에는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를 비롯, 지누가 작곡한 ‘일렉트릭 하트’(Electric Heart), 1집 수록곡 ‘사.계.한’의 후속편 ‘사.계.후’(Love Still Goes On) 등이 수록돼 있다. 또한 샤이니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트랙도 있다. 샤이니의 온유가 데뷔 이후 처음 작사한 ‘유어 네임’(Your Name)을 비롯, 사랑을 놓친 아픔에 절규하는 남자의 이야기가 담긴 ‘욕’은 또 다른 멤버 종현이 가사를 써 화제를 모았다. 음원을 먼저 접한 팬들은 20일 공개 예정인 ‘루시퍼’의 뮤직비디오에도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달 초 경기도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조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파격 변신한 샤이니 멤버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담아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23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신고를 전할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카라, 日공략 청신호..싱글 예약판매 1~3위 석권

    카라, 日공략 청신호..싱글 예약판매 1~3위 석권

    걸그룹 카라가 일본에서 발매 예정인 3가지 버전 앨범 모두 예약이 폭주하며 현지 활동에 청신호를 켰다. 내달 11일 일본에서 첫 싱글 ‘미스터’ 앨범을 발매 예정인 카라는 지난 15일 앨범 선 예약을 시작하자마자 일본 최고의 음반판매사인 타워 레코드의 일일 선 예약판매 차트에서 세 가지 버전의 앨범으로 1, 2, 3위를 석권했다. 카라의 일본어 버전 ‘미스터’ 앨범은 총 3가지 형태다. A버전(CD+DVD), B버전(CD+28P사진집), C버전(CD+보너스트럭)으로 발매될 예정인 것. 카라와 일본 현지 매니지먼트를 담당할 유니버설 뮤직 시그마 측은 “일본 첫 진출을 앞두고 벌써부터 일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카라의 첫 싱글 ‘미스터’ 앨범이 앞으로 일본 내 카라의 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달 말 프로모션 차 일본으로 출국하는 카라는 현지 지상파 유명 프로그램들의 출연과 각 언론 매체 인터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14일에는 일본 신목장(新木場)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미니 라이브 & 악수회의 시간을 가지며 일본에서의 첫 싱글 앨범 발매의 기념 이벤트도 열 예정이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나르샤, 100만원 상당 메이크업 “지우기 아까워”

    나르샤, 100만원 상당 메이크업 “지우기 아까워”

    최근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삐리빠빠’로 본격 솔로활동에 나선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고가의 메이크업에 대해 한마디 했다.나르샤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대의상과 메이크업을 하고 찍은 사진과 함께 “지우기 아까웠던 메이크업”이라고 아쉬운 심경을 표현했다. 나르샤가 메이크업을 지우기 아깝다고 말한 것은 한 번 무대에 설 때마다 헤어와 메이크업이 각각 100만원씩 소요되기 때문이다.사진 속 나르샤는 일주일 전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했을 때의 모습으로 금발의 컷트 헤어에 독특한 의상, 예술적인 메이크업을 하고 파란색 컬러렌즈까지 끼고 있어 오묘한 분위기를 풍긴다.나르샤가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있을 때는 헤어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출동해 집중적으로 그만을 위한 메이크업과 헤어를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무대 위에서 입는 의상을 제작하는데 무려 150만원에서 250만원 가량이 들며 한 번 입은 의상은 재활용하지 않는다고 전해졌다. 나르샤가 한 번 무대에 오르는데 투자되는 돈은 자그마치 평균 350만원인 것.다수로 구성된 그룹도 아니고 한 가수에게 투자되는 금액치고는 상당하지만 그만큼 나르샤의 퍼포먼스는 신비한 메이크업과 의상과 더불어 마치 전위예술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시각적으로는 기존의 가수들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캡처, 나르샤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샤이니 신곡 ‘욕’, 자극성 제목 논란? ‘해프닝’ 귀결

    샤이니 신곡 ‘욕’, 자극성 제목 논란? ‘해프닝’ 귀결

    그룹 샤이니(SHINee)의 정규 2집 수록곡 ‘욕’(慾)이라는 다소 자극성 제목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샤이는 19일 각종 응원사이트들을 통해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와 작사가로 변신한 종현이 참여한 ‘욕’을 비롯한 정규 2집 음원을 모두 공개했다. 샤이니의 파격적인 변신이 예고되는 새 앨범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자극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욕’은 샤이니의 그룹명과 함께 ‘샤이니 욕’이란 검색어로 포털 사이트 1위를 차지하는 해프닝까지 낳았다. 이와 같은 현상은 ‘빅뱅-거짓말’과 ‘다비치-사고쳤어요’, ‘신혜성-애인’ 등이 발표됐을 당시에도 불거졌던 현상이다. 네티즌들은 “무심결에 검색어 보고 샤이니가 욕한줄 알고 깜짝 놀랐다.”, “샤이니가 그런 아이들이 아닌데 욕했다 그래서 당황했다.” 등 황당한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의 팬들은 “공복부터 ‘샤이니 욕’ 하는거 들으니 기분이 참 좋다.”, “자꾸 자꾸 ‘욕’듣고 싶은데 변태가 된 건가”, “샤이니가 이렇게나 ‘욕’을 잘하는지 몰랐다.” 등 곡의 독특한 제목을 이용한 재치 있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3곡이 담긴 샤이지의 2집 앨범에는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를 비롯, 지누가 작곡한 ‘일렉트릭 하트’(Electric Heart), 1집 수록곡 ‘사.계.한’의 후속편 ‘사.계.후’(Love Still Goes On) 등이 수록돼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음악중심’ 에프엑스, 검은 가죽옷-카리스마 ‘블랙퀸’ 파격변신

    ‘음악중심’ 에프엑스, 검은 가죽옷-카리스마 ‘블랙퀸’ 파격변신

    걸그룹 에프엑스(f(x))가 후속곡 ‘미스터 부기’(Mr.Boogie)를 공개하는 ’음악중심’ 무대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에프엑스는 1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누 예삐오’(NU ABO)에 이어 ‘미스터 부기’를 선보였다. 이날 에프엑스는 발목 부상을 당한 멤버 엠버를 제외하고, 설리,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등 4명의 멤버들이 무대에 섰다. 이들은 기존의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에서 벗어나 블랙 컬러의 가죽 의상으로 섹시미를 강조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가죽 소재의 의상과 블랙 컬러의 레이스를 통해 고혹적인 ‘블랙퀸’으로 분한 에프엑스는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를 통해 ‘미스터 부기’의 무대를 소화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에프엑스 외에도 가수 손담비와 태양, 간미연, 걸그룹 포미닛과 미쓰에이(miss A), 씨스타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후지필름 ‘인스탁스 30시간 스페셜 이벤트’

    후지필름 ‘인스탁스 30시간 스페셜 이벤트’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은 인스탁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30시간동안 경품을 제공하는 ‘인스탁스 30시간의 기적 시즌3’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후지필름 쇼핑몰에서 오는 19일 오후 6시부터 20일 자정까지 총 30시간 동안 인스탁스 상품(카메라/필름/액세서리)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기간 구매금액에 따라 각각, 인스탁스 전용 액자(1만원 이상 구매 고객)와 인스탁스 전용 앨범(4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1만원 이상의 인스탁스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후지필름은 오는 2일부터 바캉스 패키지품을 2000개 한정 판매한다. 바캉스 패키지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인스탁스 전용 바캉스 앨범이 들어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교보문고, 링코, 10x10 등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또, 같은 기간 해당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바캉스 부채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강신황 한국후지필름 마케팅실장은 “‘인스탁스 30시간의 기적’이벤트는 지난 30년간 한국후지필름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취지”라며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미쓰에이, ‘쌩얼’ 첫 공개 반응 “풋풋” vs “누구?”

    미쓰에이, ‘쌩얼’ 첫 공개 반응 “풋풋” vs “누구?”

    신인그룹 미쓰에이(miss A)의 민낯이 처음으로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쓰에이는 지난 14일 MBC 라디오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에 출연했다. 특히 이날 눈길을 끌었던 것은 방송 후 ‘심심타파’ 홈페이지에 올라온 미쓰에이의 민낯 사진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쓰에이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섹시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던 모습과 달리 앳된 생얼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심심타파’ 제작진은 “매일 우유로 세수하나요?”라는 멘트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풋풋한 느낌이다.”, “다들 피부가 너무 좋은 것 같다.” 등의 댓글을 통해 미쓰에이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반면 일각에서는 “신인이라도 연예인인데 너무 초췌해 보인다.”, “내가 무대에서 봤던 미쓰이에가 아닌데.” 등의 반응이 나타나기도 했다. 한편 미쓰에이는 최근 데뷔 앨범 ‘배드 벗 굿’(Bad but Good)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MBC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문보라, 요가 다이어트 3주만에 45kg “너무 뺐나?”

    문보라, 요가 다이어트 3주만에 45kg “너무 뺐나?”

    얼짱 배우 겸 가수 문보라가 요가 다이어트에 도전해 5kg 감량에 성공했다. 문보라의 소속사 관계자는 “문보라가 최근 3주 동안 집중적으로 요가를 통한 다이어트를 감행했다.”며 “그 결과 5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환상의 짝꿍’에서 ‘3교시 거꾸로시스터즈’로 활동했던 문보라는 휴식과 함께 집중적인 요가 운동으로 50kg이었던 몸무게를 45kg으로 줄였다. 이에 문보라는 172cm에 45kg의 늘씬한 몸매로 갖추게 됐다. 문보라는 “잠시 운동을 쉬었더니 몸무게가 급격히 늘어 다시 요가를 시작했다.”며 “요가는 3년간 체계적으로 배워온 운동으로 몸매 관리는 물론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문보라는 이달 말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한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또한 배우로 출연한 영화 ‘서유기 리턴즈’와 ‘개 같은 인생’ 등 2편이 내달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더하기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음악중심’ 에프엑스, 검은 가죽옷-카리스마 ‘블랙퀸’ 파격변신

    ‘음악중심’ 에프엑스, 검은 가죽옷-카리스마 ‘블랙퀸’ 파격변신

    걸그룹 에프엑스(f(x))가 후속곡 ‘미스터 부기’(Mr.Boogie)를 공개하는 ’음악중심’ 무대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에프엑스는 1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누 예삐오’(NU ABO)에 이어 ‘미스터 부기’를 선보였다. 이날 에프엑스는 발목 부상을 당한 멤버 엠버를 제외하고, 설리,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등 4명의 멤버들이 무대에 섰다. 이들은 기존의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에서 벗어나 블랙 컬러의 가죽 의상으로 섹시미를 강조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가죽 소재의 의상과 블랙 컬러의 레이스를 통해 고혹적인 ‘블랙퀸’으로 분한 에프엑스는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를 통해 ‘미스터 부기’의 무대를 소화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에프엑스 외에도 가수 손담비와 태양, 간미연, 걸그룹 포미닛과 미쓰에이(miss A), 씨스타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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