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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데뷔 3주년 기념 전광판 이벤트 화제

    소녀시대, 데뷔 3주년 기념 전광판 이벤트 화제

    걸그룹 ‘소녀시대’ 팬들이 ‘소녀시대’ 데뷔 3주년을 기념해 전광판 이벤트를 벌여 화제다.’소녀시대’ 팬들은 데뷔 기념일인 5일, 하루 동안 광화문 고려빌딩과 논현동 메트로빌딩 전광판에 직접 만든 축하영상과 메시지를 100회 이상 송출하고 있다.광고는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의 이미지를 이용 “차세대 한류의 중심 소녀시대.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 데뷔 3주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하는 소녀시대 데뷔 3주년을 축하합니다. S♡NE은 언제나 소녀시대를 응원합니다”는 축하메시지와 함께 ‘소녀시대’ 일본진출을 응원하는 자막이 들어갔다.뿐만 아니라 미국, 아시아, 유럽, 중동 등 전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소녀시대’ 해외 팬들은 데뷔 3주년을 맞아 ‘Forever9’ 프로젝트를 시행해 ‘Forever9’이라는 로고를 찍은 사진을 모아 약 4분정도의 영상을 만들기도 했다. 문구는 9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이 영원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소녀시대’ 멤버들은 팬들의 이벤트와 축하를 받는 것에서 끝내지 않았다. 이들은 팬클럽에 가입을 통해 전화번호가 등록된 팬들에게 멤버들이 한 명씩 1시간 간격으로 전화를 걸어 감사와 각오의 메시지를 담아 미리 녹음한 음성을 전했다.앞서 소녀시대 팬들은 멤버들의 생일에 일간지 지면광고와 옥외 버스광고 등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제작해 화제가 된 바 있을 정도로 ‘소녀시대’와 관련한 기념일이나 앨범 홍보 등에 적극적이다.현재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는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일본 도쿄에서의 쇼케이스 무대를 시작으로 다음달 8일에는 일본 첫 싱글앨범 ‘지니’(Genie)를 발매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이싱모델’ 구지성, 7단 변신 성형설...“사실무근”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이특 "어색한 친구 보아야, 앨범 대박 나길!"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티아라 효민, 팬레터 굴욕...’열심히 할께, 나도 편지 줘~’

    티아라 효민, 팬레터 굴욕...’열심히 할께, 나도 편지 줘~’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멤버들 중 유일하게 팬레터를 받지 못한 굴욕을 당했다.효민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편지를 받았다. 울 뻔했다~ 헝~ 나도 티아라 할래. 앞으로 언니가 더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팬이 전해준 편지를 찍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어린 팬이 급하게 쓴 듯 스프링 연습장을 찢어 각각의 멤버들에게 편지를 쓴 후 겉에 큐리, 보람, 은정, 소연, 지연의 이름을 적어 순서대로 놓인 팬레터가 담겨있다. 하지만 팬레터는 총 5개, 효민만 편지를 받지 못했다.또 멤버들에게 보낸 편지 외에 같은 팬이 “티아라 멤버 모두에게”라는 제목으로 티아라에게 보낸 편지에서 “언니들에게는 티아라라는 이름이 정말 잘 어울려요”라며 “은정, 소연, 지연, 큐리, 보람 언니들~”이라고 써 또 한 번 효민의 이름을 빠뜨렸다. 이에 효민이 티아라 하고 싶다고 눈물을 머금으며 말한 것. 효민의 트위터를 방문한 팬들은 “슬퍼하지 마요. 내가 2절지에 0.3mm 펜으로 빽빽이 채워서 보내겠다”, “효민이가 최고다”, “효민 언니한테 편지 보내야겠다” 등의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티아라의 멤버로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효민은 오는 11일 방영되는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주인공 신민아와 이승기의 친구로 캐스팅 돼 연기자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효민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황정음 “나의 결점은 과한 스킨십” 솔직 고백”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이특 "어색한 친구 보아야, 앨범 대박 나길!"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김연아, 보아 노래 홈피 도배...보아 “김연아 파이팅!” 화답

    김연아, 보아 노래 홈피 도배...보아 “김연아 파이팅!” 화답

    가수 보아와 ‘피겨퀸’ 김연아가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네티즌들을 흐뭇하게 했다. 보아의 6집 앨범이 발매된 5일, 김연아의 미니홈피 배경음악 총 7곡이 모두 보아의 노래로 도배됐다. 보아 앨범 수록곡 가운데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M.E.P’ ‘옆사람’ ‘게임’(game) ‘로망스’(romance) ‘한별’ ‘돈트 노우 왓 투 세이’(Don’t know what to say)가 현재 김연아의 미니홈피 배경음악. 보아는 5일 트위터를 통해 “아이쿠 감사합니당^^!! 김연아선수 파이팅!!”이란 메시지를 남겨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훈훈하다”, “‘피겨 퀸’, ‘노래 퀸’의 만남이 성사되길 기대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고 있는 두 사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둘의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보아는 6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로 컴백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연아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황정음 “나의 결점은 과한 스킨십” 솔직 고백

    황정음 “나의 결점은 과한 스킨십” 솔직 고백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결점으로 과한 스킨십이라는 의외의 답변을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황정음은 8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속Free 뮤직비디오’ 사전 녹화에서 뮤직비디오 감독을 뽑는 도중 진행한 ‘감독 배 황정음 퀴즈’에서 연인 SG워너비 멤버 김용준과의 과감한 애정표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황정음은 “애인 앞에서 마음을 감추려고 내숭을 떨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남자친구에게 더 과감하게 스킨십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MC 몽이 “황정음 씨는 요즘 대세인데 조금 튕겨도 되지 않겠냐”고 묻자 황정음은 “사랑을 할 때 재고 계산하는 소위 ‘밀고 당기기’를 하지 않는다”며 “좋은 만큼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고 애정관을 털어놨다.이어 황정음은 “식사 중에 배불러서 먹기 싫어진 음식을 남자친구에게 주면서 ‘거부하면 날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고 협박 애교를 부린다”고 자신만의 필살 애교를 공개해 MC들로부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이외에도 녹화에서 황정음은 뮤직비디오에 과거 걸그룹 슈가로 활동할 당시 동료 멤버 아유미에게 묻혀 빛을 보지 못해 가슴 아팠던 기억과 한때 발연기 논란으로 비난을 받았던 내용을 가사에 담아 속풀이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이싱모델’ 구지성, 7단 변신 성형설...“사실무근”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이특 "어색한 친구 보아야, 앨범 대박 나길!"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그는 없지만 희망 노래는 남아…

    그는 없지만 희망 노래는 남아…

    그는 테너 가수였다. 하지만 항상 ‘흑인’이란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유난히 보수적인 클래식 음악계에서 결코 환영받을 수 없었던, 자신의 담당 교수에게조차 “넌 모차르트를 부를 수 없어. 흑인이 무슨 모차르트야.”라는 타박을 들어야 했던, 그래서 수없이 속울음을 삼켜야 했던 성악가였다. 하지만 그의 목소리는 특별했다. ‘검은 파바로티’라는 수식어가 새로 생겼다. 마침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개막식에 초대받았다. 전 세계 축구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개막식 무대를 장식할 가수로 뽑힌 것이다. 이제 더이상 울 일은 없을 것 같았다. 급성 수막염에 걸리기 전까진. 시피보 응체베. 그의 고향은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외곽의 뉴브라이턴이다. 1974년, 흑인 거주구 가건물에서 한 가정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당시 뉴브라이턴은 인종차별 시위가 극에 이르렀을 때라, 트랜스케이에 있는 조부모 밑에서 자라야 했다. 8살 때 오페라를 따라 부를 정도로 재능은 천부적이었다. 하지만 치열한 시위 속에서 재능을 발휘할 기회는 없었다. 그저 학교 성가대에서 노래하는 게 전부였다. 16살. 응체베는 포트엘리자베스 오케스트라와 오페라를 공연할 기회를 얻었고, 이는 케이프타운 대학 입학으로 이어졌다. 장학생이었다. 정식으로 음악 교육을 받지 못했던 그의 인생에 빛이 보였다. 클래식 전공자들의 꿈인 영국 런던 왕립음악대학 수학 자격도 얻었다. 역시 장학생이었다. 이때부터 그는 영국을 중심으로 수많은 무대에서 재능을 펼쳐 나갔다. 흑인이란 ‘유리천장’이 조금씩 깨지기 시작했다. 어느날 남아공 월드컵 조직위원회에서 연락이 왔다. 개막식 무대에 서 달라는 요청이었다.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강력한 천거도 한몫했다. 하지만 기쁨은 여기까지였다. 개막식을 불과 3주 앞둔 5월25일, 그는 급성 수막염으로 서른여섯 짧은 삶을 마감해야 했다. 자신이 수없이 노래 불렀던 오페라 주인공의 비극적 삶처럼. 만델라는 “시피보의 목소리와 그가 부른 노랫말은 이 세상의 영원한 빛으로 남을 것”이라는 헌사를 그의 죽음 앞에 바쳤다. 하지만 애석한 죽음은 월드컵 열기에 이내 묻혔다. 그렇게 잊혀져 가는 듯했던 응체베가 다시 사람들 기억 속으로 돌아왔다. 최근 나온 기념음반 덕분이다. 그는 살아 생전 솔로 음반 한 장 녹음하지 못했다. 20대 때는 유명하지 않아서였고, 유명해지고 나서는 너무 급작스럽게 삶을 마감해서였다. 음반 제목은 ‘희망’(Hope). 데뷔 음반인 동시에 유작이 돼버렸다. 수록곡은 모두 12곡.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유명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비롯해 벨리니 오페라 ‘청교도’의 ‘그대, 오 사랑하는 이여’ 등이 이어진다. 클래식하게 바꿔 부른 남아공 국가(國歌) ‘신이여, 아프리카를 축복하소서’도 담겼다. 타이틀 곡의 중간, 만델라가 육성으로 전하는 메시지가 응체베의 삶과 음반 성격을 응축한다. 흑진주처럼 빛나는 음성으로 ‘희망’을 선사하고 떠난 응체베. “내게 희망이란 삶의 긍정적인 주춧돌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무엇을 믿고 있든지 희망과 연대의식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병실에 누워 있던 응체베가 남긴 마지막 말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NTN 4일 핫키워드] 유이 뱃살굴욕, 비 키 해명

    [NTN 4일 핫키워드] 유이 뱃살굴욕, 비 키 해명

    24시간 대중의 감시체제 안에서 살아가는 스타들에게 ‘굴욕’과 ‘해명’은 이미 친숙한 단어일 것이다. 조금만 방심해도 이슈로 떠오르는 망가진 모습들 때문에 스타들은 항상 고단하다. 하지만 몸을 조금만 굽혀도 삼단으로 접히는 뱃살, 깔창 없이는 작아지는 우리내 사는 모습이 그들에게서 발견 될 때, 우리는 친숙함과 반가움을 느끼기도 한다. 스타들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싫은 단어, 8월 첫째 주 오늘의 핫 키워드는 굴욕과 해명이다.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 굴욕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또한번 뱃살 때문에 굴욕을 맛봐야 했다. 유이의 ‘뱃살 굴욕’은 행사장에 참여한 애프터스쿨의 공연 사진이 공개되면서 비롯됐다. 유이는 3집 싱글앨범 ‘뱅’(Bang) 무대를 위한 검정 핫팬츠와 배꼽이 훤히 드러나는 빨간 상의로 섹시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너무 꽉 끼는 무대 의상 때문에 아래 뱃살이 적나라하게 노출, 불거진 뱃살 때문에 지난 6월에 이은 ‘유이 뱃살 굴욕’이 화제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넉넉한 사이즈로 입지 그랬냐”, “타이트한 의상에 숨이 막힐 것 같다”, “꿀렁 꿀렁 유이의 귀여운 뱃살” 등 유이 뱃살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이는 지난 6월 초, 케이블채널 MBC every1 ‘플레이걸즈 스쿨’ 촬영 도중 찍힌 무대 사진에서 뱃살이 유독 도드라져 ‘유이 뱃살굴욕’으로 주목 받은바 있다. ▶ “일부러 인증샷 찍었나?” 비 깜찍한 해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이정진과 비가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속 비는 키 차이를 인증하려는 듯 이정진에게 팔짱을 낀 채 서있다. 마치 “거봐, 나 키 작은 거 아니야”라고 외치는 듯 한 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 사진을 게재한 네티즌 역시 “중국에서 찍은 이정진 비 투샷, 냄새가 나”라며 의혹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편안해 보이는 이정진, 최대한 늘린 비”, “키 가지고 난리 치는건 우리나라 밖에 없다. 비가 맘 고생이 심했구나”, “비 일부로 인증사진 찍어서 올린 듯 냄새가 나는데”, “비도 ‘키 논란’ 기사 봤나보네 웃기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비는 지난 7월 말게 일본의 한 거리에서 이정진과 나란히 서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부터 “프로필 상의 비의 키가 실제와 다르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 다음 스타 게시판,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지아 ‘웃음만..’ 티저영상 관심집중...신하균 열연 빛났다

    지아 ‘웃음만..’ 티저영상 관심집중...신하균 열연 빛났다

    배우 신하균이 열연을 펼친 지아의 신곡 티저 영상이 화제다. 최근 공개된 30초 분량의 ‘웃음만’ 티저 영상은 배우 신하균의 출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렬한 사운드의 반복적인 후렴구에 신하균의 연기력이 더해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지아의 신곡 ‘웃음만..’은 이별에 아파하는 상황이 너무나 슬퍼 웃음만 나오는 상황을 그린 곡으로 사운드와 보컬의 변화가 돋보이는 곡. 티저 영상에서 신하균은 슬픈 노랫말과 멜로디의 감성을 배가시키는 열연으로 뮤직비디오 풀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저 영상을 감상한 팬들은 “신하균의 연기가 정말 대박이다. 신하균이 울컥하는데 나도 울 뻔했다” “노래 스타일이 많이 바뀐 것 같은데 전곡 느낌이 어떨 지 궁금하다”등의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지아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소 자극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회적인 이슈를 담고 있다. 뮤직비디오 본편을 기다려 달라”고 설명했다. 지아는 오는 6일 0시를 기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웃음만..’을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같은 날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나인뮤지스, 데뷔앨범 여신포스 화보 공개...‘우월한 기럭지’

    나인뮤지스, 데뷔앨범 여신포스 화보 공개...‘우월한 기럭지’

    ‘모델돌’로 불리는 9인조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여신’ 포스를 발산하는 앨범재킷 사진을 공개했다.재킷 사진에서 나인뮤지스는 쉬폰 소재의 화이트 계열의 시스루 룩을 완벽벽하게 소화하며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그리스 신화의 아홉 여신 포스를 내뿜었다. 특히 모델돌답게 우월한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나인뮤지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딸들 중 예술을 관장하는 9명의 여신 뮤즈에서 이름을 딴 것으로 앨범 재킷 콘셉트와 잘 맞는다.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이번 재킷 사진을 통해 9명의 여신 이미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나인뮤지스의 다양한 매력은 12일 있을 데뷔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나인뮤지스는 오는 5일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하며 12일 타이틀곡 ‘노 플레이보이’(no playboy)로 데뷔할 예정이다.사진 = 스타제국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테이, 신곡 위해 반라 노출 감행...’다비드상이 따로 없네’

    테이, 신곡 위해 반라 노출 감행...’다비드상이 따로 없네’

    가수 테이가 반라 노출을 감행했다. 테이는 9일 발배되는 정규 6집 ’太利‘(태이)로 컴백 1년 8개월의 공백을 깨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발라드 왕자‘ 컴백에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테이가 허리 바로 아래까지 상반신을 노출한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다비드 조각상을 연상케하는 이번 사진은 뉴욕에서 광고 패션 사진작가로 활동중인 신현아 작가의 작품. 테이는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몸매에 하반신을 감아올린 원단으로 고풍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했다. 이는 앨범 타이틀곡 ‘미쳐서 너를 불러’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정엽과 에코브릿지가 결성한 작곡가 그룹 ‘허니 듀오’는 “이별의 아픔에 미친 사람처럼 노래한다는 역설이 담겨져 있는 가사와 슬픈 멜로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이라고 소개했다. 11트랙으로 구성된 테이의 이번 6집앨범은 지난 2003년 큰 사랑을 받았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에 이어 한층 깊어진 테이의 보컬로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 두리스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서인국 공개사과 “박신양 애기야, 유재석 둘리춤 사용 죄송~”

    서인국 공개사과 “박신양 애기야, 유재석 둘리춤 사용 죄송~”

    가수 서인국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우 박신양과 개그맨 유재석에 사과의 말을 전했다. 서인국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신양, 유재석 선배님 죄송합니다. 누 끼치지 않을게요. 귀엽게봐주세용 ㅠㅠ 아직은 비밀 ㅋ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동영상에는 서인국이 집적 등장해 그 이유를 밝혔다. 오는 10일 발매 예정인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애기야’에서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김정은을 부르던 애칭을 사용했기 때문. 유재석에겐 ‘애기야’ 노래에서 ‘요리보고 조리 보고’라는 가사에서 둘리 춤을 춰 이를 사용한 데 따른 사과라는 설명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예의바른 서인국 !! 매너남이네! 앨범 기대된다”, “애기야~ 박신양 만큼 달콤할 듯, 빨리 나오세요!”, “귀엽다 귀여워! 서인국 열심히 해서 보기 좋다”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서인국은 오는 10일 타이틀 곡 ‘애기야’, ‘사랑해U’ 리믹스 버전 등 기존 서인국의 노래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된 스페셜 앨범을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인국 트위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이하늘이 여자친구의 사진을 1년 만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 우도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와 함께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늘은 여자친구과 나란히 술병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하늘은 악동답게 “논란의 변두리에 서있는 누군가의 골칫거리 이도사 트위터 인더 하우스”라고 말문을 열며 “복잡한 문제에서 한발 물러나서 생각해 보고 싶어 여자친구와 우도에 왔다”고 설명했다. 이하늘은 DJ DOC 7집 앨범 ‘풍류’ 발표 직후 과거 겪었던 씁쓸한 사건을 담은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로 화제에 중심에 섰다. 이어 지난 1일에는 SBS ‘인가가요’의 외압설을 폭로하며 ‘가요계 악동’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인가가요’ 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오해임을 주장했지만 이하늘은 “절 양치기 중년으로 만든 ‘인기가요’ PD님과 남 CP님께 기름끼를 뺀 깔끔한 사과 부탁드립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작은 아량과 알량한 선심으로 모든 걸 덮을 순 없다”며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글 말미에는 “오랜 관습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일은 깔끔한 사과와 앞으로 동료가수 선후배들을 존중하겠다는 작은 약속 하나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며 사과를 촉구하는 의지가 분명히 드러나 있다. 한편 이하늘은 당초 4일 예정돼 있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이하 놀러와) 녹화 한 회 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뜻을 밝혔다. 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녹화까지 불참의지를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족집게 문어 가수 데뷔?...‘엘비스’ 추모앨범 참여

    족집게 문어 가수 데뷔?...‘엘비스’ 추모앨범 참여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을 통해 유명인사가 된 점쟁이 문어 파울이 가수로 데뷔한다. 2일 영국 일간지 메트로에 따르면 문어 파울은 영화, 광고에 출연한데 이어 이번에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추모 앨범에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 파울은 ‘파울 더 오토퍼스 싱스 엘비스’(Paul The Octopus Sings Elvis) 부분에 참여한다. 파울이 아직 어떤 식으로 소리를 내게 될 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영험한 능력이 높이 평가받아 이번 앨범에 동참하게 됐다. 제작사 측은 “월드컵 당시의 신비한 기운이 이번 앨범에도 녹아들었으면 좋겠다”고 파울을 참여시킨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파울은 비록 대역으로 촬영됐지만 어떻게 신비한 예언 능력을 얻게 됐는지의 스토리를 담은 월드컵영화 ‘문어 파울의 살해’(The Murder of Paul the Octopus)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파울은 최근 스페인 명예시민으로 위촉되고 기념우표도 발행됐다. 사진 = 슈피겔사이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하늘, ‘놀러와’ 불참소식…괴소문, 추측 줄이어

    이하늘, ‘놀러와’ 불참소식…괴소문, 추측 줄이어

    지상파 음악방송의 외압설을 제기한 이하늘이 고정 출연중인 프로그램 녹화에 불참한다. 이하늘은 당초 4일 예정돼 있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이하 놀러와) 녹화 한 회 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뜻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불참의 이유가 ‘심적인 부담’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하늘은 DJ DOC 7집 앨범 ‘풍류’ 발표 직후 과거 겪었던 씁쓸한 사건을 담은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로 화제에 중심에 섰다. 이어 지난 1일에는 SBS ‘인가가요’의 외압설을 폭로하며 ‘가요계 악동’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컴백직후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만큼 이하늘의 프로그램 불참 소식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상세한 내용으로는 “‘놀러와’가 친근한 분위기를 살린 토크쇼이기 때문에 자신이 분위기를 망칠까 걱정되는 것”, “사생활의 경계가 모호할 만큼 다른 게스트들과도 친하기 때문”, “누군가 그 이야기를 물어올까봐 두려워서” 등이 있다. 현재까지 불참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 발표는 없었으며 소속사 부다사운드 측 역시 뚜렷한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다. 이하늘의 공석은 멤버 정재용이 대신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길미 가창력 주눅 든 신정환 “제대로 된 가수 탄생!”

    길미 가창력 주눅 든 신정환 “제대로 된 가수 탄생!”

    ‘컨츄리꼬꼬’ 멤버 신정환이 극찬한 길미의 가창력이 화제다. 신정환은 최근 길미의 1집 음반 수록곡 ‘XOXO’에 나레이션 피처링을 마치고선 “길미의 가창력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녹음실에서 직접 느낀 파워풀한 보컬에 놀랐다. 길미의 가창력에 녹음실에서 주눅이 들었다”며 “10년간 무명으로 인고의 시간을 보낸 길미를 보며 제대로 된 가수가 탄생되기까지는 정말 험난한 길을 밟아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는 순간이었다”고 극찬했다. 길미는 이미 언더그라운드에서 10년 동안 활동하며 500여회의 공연을 한 실력파다. 지난해 첫 번째 싱글앨범 ‘더 퍼스트 퍼플드림 사운드’(The 1st Purpledream Sound)를 발매,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지 1년 만에 정규 데뷔 앨범을 출시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컴백’ 보아, 할리우드 댄스영화 여주인공 낙점

    ‘컴백’ 보아, 할리우드 댄스영화 여주인공 낙점

    국내 컴백을 앞둔 보아(BoA)가 할리우드 영화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보아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댄스 영화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보아 외에 남자 주인공 및 주요 배역 등은 캐스팅중이다.이 작품은 ‘스텝업’,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 등으로 할리우드 댄스 영화부문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듀안 에들러(Duane Adler)가 시나리오 및 감독까지 맡은 기대작. 듀안 에들러는 이 작품의 기획 단계부터 보아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썼다.더불어 할리우드 유명 프로듀서인 로버트 코트(Robert Cort)와 최고의 댄스 영화 스태프들이 참여할 예정이라 이번 작품은 ‘스텝업’ 시리즈를 능가할 최고의 댄스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보아는 내년 초부터 미국에서 촬영이 시작된 이번 영화에서 여주인공 역할을 맡아 새롭고 다양한 파워풀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남자 주인공과의 러브 스토리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보아는 오는 5일 정규 6집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를 출시하며 화려하게 컴백,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사진 = SM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정환 “길미 가창력에 녹음실에서 주눅 들어”

    신정환 “길미 가창력에 녹음실에서 주눅 들어”

    가수 신정환이 1집 음반을 발표한 후배 가수 길미의 가창력에 주눅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신정환은 길미 1집 앨범의 피처링 작업에 참여했다. 수록곡 ‘XOXO’에 내레이션 피처링을 소화한 신정환은 평소 길미와 친분이 남달라 피처링 제의를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길미와 함께 호흡을 맞춘 신정환은 “길미의 뛰어난 가창력은 무대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녹음실에서 느낀 길미의 실제 실력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솔직히 길미의 가창력에 녹음실에서 주눅이 들었다”며 “지난 10년간 무명 시절을 거치면서 스스로 피나는 연습으로 오늘의 길미가 있었다. 제대로 된 가수가 탄생되기까지는 정말 험난한 길을 밟아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는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길미의 1집 타이틀곡 ‘미안해 사랑해서’는 국내 유명 작곡가 김세진이 작곡했고, 길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케이윌이 피처링에 참여한 ‘미안해 사랑해서’는 길미의 슬픈 랩과 케이윌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gy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허리케인 비너스’ 발표 전 송은이와 ‘잠못 이룬 밤’

    보아, ‘허리케인 비너스’ 발표 전 송은이와 ‘잠못 이룬 밤’

    가수 보아가 개그우먼 송은이와 함께 장난 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보아는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숨은 그림 찾기. 나의 사랑스런 울 언니”라는 글과 함께 어두운 곳에서 송은이와 장난스럽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 송은이는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고 그 옆에 옆모습만 보이고 있는 보아는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보아는 2일 정규 6집 앨범의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공개를 앞두고 긴장되고 설레는 듯 새벽에 몇 시간 단위로 글을 남기는 등 잠을 이루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음원공개 1시간 전에는 “곧 있으면 두구둥!!!!!!! 허리케인비너스 앨범 음원공개!!!!!!!!”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2일 오전 10시 각종 주요 음악사이트 멜론, 도시락, 엠넷 등을 통해 타이틀곡이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음악을 접한 팬들은 “이렇게 한번에 꽂히는 음악은 오랜만이다”, “역시 보아다. 대박예감!”, “노래가 정말 에너지가 넘친다.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5년 만에 국내 가요계에 복귀하는 보아는 앞서 지난달 공개한 신곡 ‘게임’(GAME)를 발표하자마자 음원차트 실시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사진 = 보아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조성모, 부상 딛고 ‘바람필래’로 귀환..’관심집중’

    조성모, 부상 딛고 ‘바람필래’로 귀환..’관심집중’

    지난해 10월 발목부상을 당해 활동을 중단했던 조성모가 돌아온다. 조성모의 소속사 에스플러스 측에 따르면 조성모는 그동안 여러 차례 수술을 받고 끊임없는 재활을 시도했다. 이와 함께 음반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몸과 더불어 음반 녹음과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완벽히 끝냈다. 조성모는 11일 온오프라인 음악시장에 스페셜 앨범을 전격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총 7개 트랙이 수록될 이번 앨범 제목은 ‘성모 미트 브레이브(성모 MEET BRAVE)’이고, 타이틀곡은 ‘바람필래’로 확정됐다. 특히 공개된 앨범 사진에서 조성모는 지금까지와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반항적인 눈빛과 포즈, 탄탄한 근육 등 기존 부드러운 이미지에서 터프한 느낌으로 변신한 것. 조성모는 "그간 활동을 중단하면서 더욱 심혈을 기울여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모든 노력을 기울인 이번 앨범을 통해 오래 기다려준 팬들에게 충분히 보답하고 싶다”라고 컴백소감을 전했다. 사진 = 에스플러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환희, ‘하다가’ 티저영상 선공개...비보이 변신 기대감 고조

    환희, ‘하다가’ 티저영상 선공개...비보이 변신 기대감 고조

    가수 환희가 B-boy로 깜짝 변신을 시도했다. 환희는 2일 새벽 음원 공개에 앞서 고난이도 비보잉 동작을 담은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하다가’의 티저 영상을 선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앞서 배우 김민선과 함께한 단편 뮤직드라마 ‘내가 더 아플게’(가슴 아파도 PART II) 속 서정적인 모습과 180도 상반되는 모습으로, 강렬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배가시켜 눈길을 끈다. 환희는 공개된 1분 40 초 분량의 영상 속에서 데뷔 전 비보이팀에서 활동 했던 경력을 과시하며 숨겨왔던 비보잉 실력을 드러냈다. 특히 세계 비보이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던 실력파 비보이팀 ‘라스트 포 원’과 박경훈, 이번 영상을 위해 특별히 의기투합해 모인 ‘PCA’ 크루들과의 환상적인 군무는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영상 촬영 관계자는 “환희는 국내 최고의 실력을 갖춘 크루들과 함께 화려한 비보잉 댄스를 선보이며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했다”며 촬영 당일의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도 “의외의 모습이다”, “달달한 목소리에 비보이 환희, 벌써부터 기대된다”, “역시 환희는 남성적인 모습이 잘 어울린다”, “뮤직 드라마에서의 귀여운 연하남 이미지도 괜찮고 거친 반항아 같은 이번 콘셉트도 잘 어울린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하다가’는 티아라 ‘보핍보핍’의 작곡가 최규성과 RADO의 작품으로 이별 뒤의 가슴 아픈 상황을 밝은 미디엄 템포곡에 담아 감성을 자극한다. 한편 환희는 2일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 H-엔터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지아 뮤비 제작비 1억 5천...신하균 출연 대작

    지아 뮤비 제작비 1억 5천...신하균 출연 대작

    애절한 보이스로 가요팬들의 심금을 울린 가수 지아의 신곡 뮤직비디오 제작비가 1억 5천이라고 알려져 화제다.지아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지아의 이번 뮤직비디오에 제작비만 1억 5천만원 정도 투입됐다”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촬영하는 등 뮤직비디오 제작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이번 새 미니앨범 ‘디퍼런스’(DIFFERENCE)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신하균이 출연했다. 영화 ‘페스티벌’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신하균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지아를 위해 흔쾌히 시간을 내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해 연기파 배우다운 멋진 연기를 선보였다고 전해졌다.앞서 지아는 2008년 배우 신현준과 이하늬가 출연한 정규 1집 ‘로드뮤비’ 뮤직비디오 제작비로 10억이 들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배우 김옥빈 김승우 이민정 남상미 등의 톱스타들도 지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지아는 2009년 방송프로그램을 마친 후 귀가하던 중 이마 일부분이 함몰될 정도로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후 1년 2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지아는 앨범뿐만 아니라 재킷, 뮤직비디오 등 앨범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진다.소속사 관계자는 “지아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모두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작품으로 완성됐다”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완성도 있는 뮤직비디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지아의 뮤직비디오는 풀버전 공개에 앞서 오는 3일 티저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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