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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쓰에이 “목표는 亞최고..이미 준비 완료”(인터뷰)

    미쓰에이 “목표는 亞최고..이미 준비 완료”(인터뷰)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 독주. 국내 최고의 걸그룹으로 평가받는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이야기가 아니다. 이는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선보인 직후부터 지난 한 달간 거둔 성과다. 가히 미쓰에이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미쓰에이는 미국진출을 위해 현지에서 7년간 담금질 한 민(19), 지난해 ‘슈퍼스타K’ 광주 2차 오디션 현장에서 JYP 관계자에게 즉석 발탁된 수지(16), 2007년 JYP차이나에 발굴돼 ‘중국판 원더걸스’로 경험을 쌓은 중국인 멤버 페이(23)와 지아(21)까지 4명으로 구성됐다. 수년간 기량을 쌓아온 덕에 이들이 팀으로 완벽한 호흡을 맞추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3개월이면 충분했다. 리더도 따로 없고 담당 파트 역시 따로 없을 정도로 모든 방면에서 멤버들 모두 출중한 실력을 자랑한다. JYP에서 가장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친 민은 “미국에서 앨범 작업과 JYP투어 오프닝 공연을 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 음악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간을 그때로 되돌린다 해도 내 선택은 다르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중국인 멤버인 페이와 지아 역시 “중국에서 수많은 무대에 서면서 경험을 쌓았지만 다른 가수들 노래만 부르다보니 내 음악을 한다는 느낌은 약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 노래를 부르니까 의지도 더 생기고 의욕이 넘친다”고 활동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설명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하는 막내 수지 역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그룹 미쓰에이로 정식 데뷔한 현재의 소중함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는 리더 없는 그룹이 된 계기이기도 하다. 다 같이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리더 없이 활동하자고 결심한 것. 미쓰에이 멤버들은 “덕분에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더 커졌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멤버들의 완벽한 호흡과 그에 따른 성과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데뷔 초만 해도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 그도 그럴 것이 미쓰에이는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올해 초 소녀시대가 ‘오’(Oh)로 세웠던 소리바다 주간차트 4주 연속 1위 기록을 데뷔 한 달차 신예 미쓰에이가 달성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하지만 이조차도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 또 모든 면에서 A클래스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미쓰에이라는 그룹명을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한국에 이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이름을 알리고 싶어요. 아시아 최고 걸그룹이 아닌 아시아 최고 그룹이 될 거에요. 남자그룹에 비해 파워에서도 밀리지 않거든요.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이미 준비는 끝났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환희, 日 팬들과 새 앨범 발매 기념

    환희, 日 팬들과 새 앨범 발매 기념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하다가’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 환희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 팬들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8일 서울의 마리나제페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환희는 ‘..하다가’ 외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슴 아파도II’ 등의 히트곡 라이브 무대와 사인회를 선사해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환희는 “일본에서 정식 앨범 발매 전임에도 불구, 많은 사랑을 주시는 일본 팬들께 감사 인사를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늘 노력하는 환희가 되겠다”라는 말을 전해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환희는 방송 당시 일본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의 OST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활동, 지난 해 발매 된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일본에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작년 연말 도쿄의 JCB홀에서 라이브 겸 토크쇼 ‘HWANHEE presents-LOVE in Christmas’를 열기도 했던 환희는 매혹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무대 연출로 2000여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H-SOUL’을 발표 이후 7개월여 만에 두 번째 앨범 ‘H-hour’로 돌아온 환희는 이번 앨범에서 직접 프로듀서를 맡아 보다 분명한 자신의 색깔을 담은 음악을 들고 팬들 앞에 나섰다. 사진 = 에이치엔터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英인기가수 로비 윌리엄스 결혼

    최근 원조 보이밴드 ‘테이크 댓’으로 복귀한 영국 인기 가수 로비 윌리엄스(36)가 7일(현지시간) 비밀리에 미국 영화배우인 약혼녀 아이다 필드(31)와 결혼했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당초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샌타 카탈리나 섬에서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양가 가족과 친구 80여명만 초대한 가운데 베벌리 힐스의 윌리엄스 자택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윌리엄스는 1991년 자신이 주도해 창단한 밴드 ‘테이크 댓’을 1995년 탈퇴했지만, 최근 재결성된 밴드에 복귀해 오는 11월 새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BOA, 5년만에 허리케인 비너스 들고 컴백

    BOA, 5년만에 허리케인 비너스 들고 컴백

    ‘아시아의 별’ 보아(24·본명 권보아)가 돌아왔다. 5년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그녀는 오랜만의 인터뷰 자리가 쑥스럽다면서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올해로 데뷔 10년, 더 이상 10대 소녀가 아닌 아티스트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5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은. -정말 부담스럽다. 그동안 신인가수들도 많이 나오고 시스템도 많이 바뀌었다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을 내고 전국투어 콘서트도 했다. 미국에서도 데뷔 앨범을 내고 활동하다 보니 5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올해로 데뷔한 지 딱 10년째라 꼭 국내에서 앨범을 내고 싶었다. 초등학생 때 가수로 발탁돼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보아는 이듬해 일본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일 양국의 톱가수로 거듭났다. 2008년에는 해외 유명 스태프들과 손잡고 데뷔곡 ‘이트 유 업’(Eat You Up)으로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국 활동은 10년 가수생활의 터닝포인트 →지난 2년간의 미국 활동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뚜렷하게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미국 앨범이 무척 만족스러웠다. 유명 제작자와 안무가와 함께 작업해 가수로서의 스킬(기량)이 더 좋아지고, 일에 대한 자극을 받는 계기가 됐다. 10년 가수활동의 터닝포인트(전환점)였다고 생각한다. →미국 시장에 진입할 때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 -문화적인 차이가 가장 힘들었다. 한국에서는 무조건 예의바르고 착하고 말실수를 안 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지만, 미국에서는 린제이 로한처럼 이슈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동양사람이 파격을 보여준다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동양적인 미와 서양적인 아름다움 사이에서 혼돈스러웠고, 넘어가는 과정도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보아가 지난 5일 선보인 6집 정규 앨범의 제목은 ‘허리케인 비너스’. 세련된 사운드와 강렬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가수 김동률이 작곡한 ‘옆사람’, ‘아브라카다브라’를 작곡한 지누가 선사한 ‘게임’,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씨가 편곡한 ‘로망스’ 등이 눈에 띈다. ●10대엔 못했던 재즈 이제 느낌 살릴 수 있어 →자작곡도 있던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20대 들어서 처음 내는 앨범이라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클럽에서 세련되게 즐길 수 있는 곡, 드라이브할 때 듣고 싶은 곡, 남자가 속 썩일 때 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 등을 추렸다. 타이틀곡은 멜로디가 대중성이 있고, 퍼포먼스를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곡으로 골랐다. →클래식 피아니스트인 친오빠(권순훤)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 작곡가들과의 작업이 두드러지는데. -일본에서는 많은 가수들과 함께 작업했지만 국내에서는 기회가 적었다. 평소 (김)동률 오빠의 발라드를 좋아해 곡을 의뢰했는데, 내 이미지가 아직 10대에 머물러 있어 가사를 쓰는 데 좀 힘들어하더라. 어려서부터 친오빠 때문에 클래식은 질리게 들었고, 평소 재즈를 좋아했지만 10대 때는 느낌이 안 살아 못불렀다. 쉬는 동안 음악적으로 폭이 넓어지고 다양해진 것 같다. →요즘 대세인 아이돌 그룹과의 차별화는. -솔로로 나오는 것 자체가 차별점인 것 같다. 대신 백댄서는 전부 남성으로 구성했다. 훨씬 파워풀해진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춤의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져 안무가에게 “인간이 더 이상 할 수 있는 동작이 뭐가 있나. 나중엔 서커스를 시키는 것 아니냐.”며 투정을 부린 적도 있다.(웃음) 데뷔할 때부터 일본 시장을 겨냥해 청소년기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보낸 그녀는 ‘유령 학생’이 되기 싫다며 국내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평범한 길을 거부하고 언제나 도전의 연속이었던 삶에 후회나 미련은 없을까. ●얻은 것은 언어와 인기, 잃은 것은 친구 →오랜 일본 활동을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이 있다면. -언어와 인기를 얻었고, 친구들을 잃었다. 그때 인터넷이 있었다면 연락이 끊기지 않았을 텐데 아쉽다. 10년 동안 이렇게 살다 보니까 나에겐 지금 이 삶이 기준이고 평범함이다. 그동안 영어, 일어 등 언어 공부를 하도 많이 해 대학 (진학)생각도 점점 줄어든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진짜 평범한 삶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틈조차 없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는데. -연기 제안은 많이 들어왔지만, 가수가 본업이라는 생각에 모두 거절했다. 이번엔 평소 좋아했던 댄스영화 ‘스텝업’을 만든 분이 직접 나를 찾아와 제안했고 대본이 마음에 들어 수락했다. 무엇보다 내 춤의 모든 것을 한 편의 영화에 남길 수 있어 무척 설렌다. ●노래처럼 나도 멋진 연애 해보고 싶다 보아의 원칙 중 하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는 것이다. 직업이 가수일 뿐, 재미있거나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그녀는 ‘퍼포머’(Performer)로서 계속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허리케인처럼 강한 사랑을 하는 여자의 이미지를 그린 타이틀곡 제목처럼 진한 연애를 해본 적이 있느냐는 마지막 질문에 “가수는 노래 따라 간다던데 나도 한번 멋진 연애를 해보고 싶다.”며 수줍게 웃는다. 스타 이전에 그녀도 사랑을 꿈꾸는 천상 20대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카라-아유미, 11일 싱글 동시 발매...일본 오리콘차트 경쟁

    카라-아유미, 11일 싱글 동시 발매...일본 오리콘차트 경쟁

    인기 걸그룹 ‘카라’가 가요계 선배인 슈가 출신 ‘아이코닉’ 아유미와 일본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카라’와 아유미는 11일, 일본에서 같은 날 동시에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둘 다 일본에서 발표하는 첫 싱글로 ‘카라’는 ‘미스터’, 아유미는 ‘도쿄 레이디’를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재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이름으로 활동중인 아유미는 지난 3월 일본 데뷔앨범 정규 1집 ‘체인지 마이셀프’로 발매 첫 주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데뷔 음반으로 오리콘 주간 톱 3에 든 가수는 아라가키 유이 이후 2년 3개월 만에 아이코닉이 처음. 아이코닉의 인기에는 못 미치지만 이에 대적하는 ‘카라’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지난달 15일 앨범 선 예약을 시작하자마자 일본 최고 음반판매사 타워 레코드의 일일 선 예약판매 차트에서 세 가지 버전의 앨범으로 1, 2, 3위를 석권한 것.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유니버셜재팬 시그마 역시 ‘카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고 언론 매체, 방송 프로그램 섭외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일본 오리콘이 밝힌 11일 발매 앨범 기대도에서 ‘카라’는 기라성같은 일본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9위에, 아이코닉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DSP미디어, 아이코닉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레인보우 고우리, 화보서 도발적 섹시미 발산

    레인보우 고우리, 화보서 도발적 섹시미 발산

    컴백을 앞둔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가 팜므파탈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레인보우는 지난 4일 새 앨범의 이색 화보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9일 멤버 고우리의 도발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또 한 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인보우는 지난번 공개된 화보에서 유독 레인보우색의 아이 메이크업만 강조해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보여줬다. 반면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고우리는 그녀만의 도발적인 관능미와 섹시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우리는 현대무용 전공자다운 탄탄한 8등신의 완벽한 몸매에 헝클어진 머리와 붉은색 립스틱의 강조로 그간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 대신 한층 성숙한 팜므파탈의 분위기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가십걸’(Gossip Girl) 로 데뷔한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는 오는 12일 자정 각종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한 뒤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NTN포토] 조성모, ‘섹시한 매력으로 돌아오다’

    [NTN포토] 조성모, ‘섹시한 매력으로 돌아오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렬한 비트로 돌아온 조성모, ‘부끄러워요’

    [NTN포토] 강렬한 비트로 돌아온 조성모, ‘부끄러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컴백 무대 후 부끄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전보다 더 화끈해진 댄스 무대’

    [NTN포토] 조성모, ‘전보다 더 화끈해진 댄스 무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워요’

    [NTN포토] 조성모,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팬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신곡 ‘바람필래’ 베일을 벗다’

    [NTN포토] 조성모, ‘신곡 ‘바람필래’ 베일을 벗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12년만의 컴백 무대, 새로운 마음으로’

    [NTN포토] 조성모, ‘12년만의 컴백 무대, 새로운 마음으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유혹의 댄스’

    [NTN포토] 조성모, ‘유혹의 댄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신나는 댄스’

    [NTN포토] 조성모, ‘신나는 댄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모두 같이 불러요’

    [NTN포토] 조성모, ‘모두 같이 불러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이번 앨범 죽을 각오로 작업했어요”

    [NTN포토] 조성모, “이번 앨범 죽을 각오로 작업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왕의 귀환’

    [NTN포토] 조성모, ‘왕의 귀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섹시녀의 손길을 느끼며’

    [NTN포토] 조성모, ‘섹시녀의 손길을 느끼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성모, ‘이 순간을 기다렸어요’

    [NTN포토] 조성모, ‘이 순간을 기다렸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조성모가 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 엔써에서 열린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 쇼케이스에서 팬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가수 조성모는 스페셜 앨범 ‘조성모, meet Brave’에서 일렉트로닉 장르에 록이 가미된 빠른 리듬의 ‘록트로닉’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과거 슬픈 사랑을 잔잔히 노래해온 것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시크릿, 눈물 티저 화제…일일 조회수 5만

    시크릿, 눈물 티저 화제…일일 조회수 5만

    걸그룹 시크릿의 티저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6일 두 번째 미니앨범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는데, 공개 하루 만에 5만 명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컴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티저 영상 속 시크릿은 남성 피아니스트의 연주에 맞춰 애절한 발라드 곡을 부르고 있는데, 슬픈 분위기의 음악에 심취해 눈물을 보인 멤버들의 감정몰입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크릿은 8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출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제공 = TS Entertainmen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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