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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비치 이해리·강민경, 우월민낯 녹음현장 ‘화제’

    다비치 이해리·강민경, 우월민낯 녹음현장 ‘화제’

    여성듀오 다비치가 민낯으로 녹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다비치는 최근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의 ‘난 너에게’ 녹음에 임하는 과정을 촬영해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해리와 강민경은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겁게 녹음에 임하고 있다. 특히 작곡가 조영수와는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낸 터라 친 오누이 같은 다정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난 너에게’는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사운드가 매력적인 미디엄템포의 밝고 경쾌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레나데로 29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한편 국내 작곡가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를 발표한 작곡가 조영수는 최근 6년간 52곡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명실상부 최고의 작곡가로 SG워너비, 씨야, 김종국, 이승철, 숙희 등의 주옥같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태양 폭로 “승리, 걸그룹 편지 받고 착각에 빠져”

    태양 폭로 “승리, 걸그룹 편지 받고 착각에 빠져”

    빅뱅 승리가 ‘착각의 늪’에 빠졌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강호동 이승기)에 출연한 태양이 멤버 승리의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솔로 앨범 첫 방송 때 승리가 응원을 와 줬다”며 “정말 고마웠는데 알고 보니 여자 신인 후배들을 보면서 신났던 것이었다. 심지어 안무도 따라 췄다”고 폭로한 것. 태양은 “‘무슨 일 있냐’고 물으니 승리가 CD를 꺼내며 ‘방송국 오랜만에 갔는데 걸그룹이 사인CD를 줬다. 장문의 편지가 들어있었다’고 자랑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승리는 “장문의 편지에 ‘선배님 정말 멋지다’고 써 있더라. 정말 훌륭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다”며 “알고 보니 태양이 받은 CD에도 똑같은 편지가 있더라. 솔직히 내 CD엔 전화번호라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했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남지현, 과거사진 공개 “무용과 다니던 시절”

    남지현, 과거사진 공개 “무용과 다니던 시절”

    걸그룹 포미닛 리더 남지현이 과거 무용과에 다니던 당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요즘(다음 마이크로 블로그)에 “내가 무용과 다니던 시절 친했던 친구랑 찍은 사진 한 장만 살짝 공개하겠다”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이 붙어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남지현은 무용과 학생답게 머리를 하나로 틀어 올려 묶었고 검은색 무용복을 입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의 미모가 눈에 띈다. 남지현의 사진을 본 팬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역시 자연미인이다”, “여신포스가 장난 아니다”, “지현이가 무용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미닛의 리더로서 묵묵히 멤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을 이끌고 있는 남지현은 상명대학교 무용과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춤을 본 주위사람들의 권유로 무용과로 진학했다고 밝혔다. 한편 포미닛은 두 번째 미니앨범 ‘힛 유어 하트’(Hit Your Heart) 후속곡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으로 인기몰이중이다. 사진 = 남지현 요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명밴드 내한공연 2제] 여름밤 ‘관능의 탱고’ 속으로

    [유명밴드 내한공연 2제] 여름밤 ‘관능의 탱고’ 속으로

    한여름 밤 탱고의 관능에 흠뻑 젖을 기회가 생겼다. 세계 월드뮤직 시장의 슈퍼 스타인 일렉트로 탱고 밴드 바호폰도가 새달 28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갖는다. 바호폰도는 영화 ‘바벨’,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미국 아카데미 영화음악상을 2회 연속(2005~2006) 수상한 구스타보 산타올라야(기타·보컬)가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탱고 뮤지션을 규합해 2002년 결성한 밴드다. 데뷔 앨범 ‘바호폰도 탱고 클럽’ 이후 잇따라 앨범을 내며 21세기 탱고 혁명이라는 갈채를 끌어냈다. 광고 배경음악으로 자주 사용돼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2008년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났고, 관객이 뽑은 최고팀에 선정됐다. 이번 단독공연에서는 최고 앨범으로 평가받는 4집 ‘마르둘세’ 수록곡을 중심으로 격정과 관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헌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 총감독은 “흔히 바호폰도를 일렉트로 탱고 밴드로만 알고 있는데, 록적이며 비트가 강해 최고의 라이브를 들려준다.”면서 “산타올라야의 서정적인 브로크백 마운틴 솔로 연주는 백미”라고 추천했다. 8만 8000원. (070)8683-3787.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불편한 진실’ 스윙스, 가사논란 사과 “깊이 반성중”

    ‘불편한 진실’ 스윙스, 가사논란 사과 “깊이 반성중”

    가사에 고 최진실의 자녀 이름이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업타운 전 멤버 스윙스가 사과글을 남겼다. 지난 27일 발매된 래퍼 비즈니즈(Bizniz)의 첫 번째 정규앨범 ‘자아’(Ego)에 수록곡 ‘불편한 진실’은 음원 공개 직후 고인의 죽음을 발언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았다. 이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스윙스는 28일 미니홈피를 통해 "고인과 유가족을 욕보이거나 마음의 상처를 줄 의도는 전혀 없었음을 말씀드리고 싶다. 노이즈 마케팅을 하려는 의도 역시 전혀 없었고 그 점에 대해 오해를 끼친 점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가사의 본 내용과는 무관한 유가족과 고인과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심리적 고통을 줄 수 있다는 것을 헤아리지 못한 것에 대해 저의 생각이 짧았음을 느끼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네티즌들은 ‘불편한 진실’ 음원의 3분 15초부터 들리는 “불편한 진실 너희는 환희와 준희 진실이 없어”라는 가사에 불편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가사의 일부분에 故최신실의 자녀 ‘환희 준희’의 이름이 포함 된 것이 아니냐며 “아이들의 이름을 마음대로 넣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고 입을 모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사에 진정성을 지적하며 “함부로 다룰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인데 도를 지나쳤다”, “도대체 이 가사에서 무엇을 표현 하려 한 것인지 모르겠다” 등 최진실 자녀들의 이름이 단지 말장난으로 치부됐다고 비난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미닛 남지현, 무용과 시절 사진 공개...“여신포스”

    포미닛 남지현, 무용과 시절 사진 공개...“여신포스”

    걸그룹 포미닛 리더 남지현(20)이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남지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요즘(다음 마이크로 블로그)에 “내가 무용과 다니던 시절 친했던 친구랑 찍은 사진 한 장만 살짝 공개하겠다”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이 붙어있는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 남지현은 무용과 학생답게 머리를 하나로 틀어 올려 묶었고 검은색 무용복을 입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의 미모가 눈에 띈다. 남지현의 사진을 본 팬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역시 자연미인이다”, “여신포스가 장난 아니다”, “지현이가 무용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포미닛의 리더로서 묵묵히 멤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을 이끌고 있는 남지현은 상명대학교 무용과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춤을 본 주위사람들의 권유로 무용과로 진학했다고 밝혔다. 무용과 입학 후 무대에 섰을 때의 기쁨을 맛본 남지현은 가수로서의 꿈을 키워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다.한편 포미닛은 두 번째 미니앨범 ‘힛 유어 하트’(Hit Your Heart) 후속곡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사진 = 남지현 요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불편한 진실’, 故최진실 자녀 언급 가사논란

    ‘불편한 진실’, 故최진실 자녀 언급 가사논란

    그룹 업타운 전멤버 랩퍼 스윙스가 참여한 랩퍼 비즈니즈의 앨범에 故최진실의 자녀들의 이름이 언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7일 발매된 랩퍼 비즈니즈(Bizniz)의 첫 번째 정규앨범 ‘자아’(Ego)에 수록곡 ‘불편한 진실’은 음원 공개 직후 고인의 죽음을 발언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았다. 네티즌들은 음원의 3분 15초부터 들리는 “불편한 진실 너희는 환희와 준희 진실이 없어”라는 가사에 불편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가사의 일부분에 故최신실의 자녀 ‘환희 준희’의 이름이 포함 된 것이 아니냐며 “아이들의 이름을 마음대로 넣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고 입을 모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사에 진정성을 지적하며 “함부로 다룰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인데 도를 지나쳤다”, “도대체 이 가사에서 무엇을 표현 하려 한 것인지 모르겠다” 등 최진실 자녀들의 이름이 단지 말장난으로 치부됐다고 비난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역시 보아!” 신곡 옆사람, 게임 음원 차트 상위권 차지

    “역시 보아!” 신곡 옆사람, 게임 음원 차트 상위권 차지

    가수 보아가 5년 만에 낸 새 앨범 수록곡 ‘옆사람’, ‘게임’(Game)을 28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선공개, 보아를 애타게 기다려온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현재 싸이월드 음원 실시간 차트에서 ‘게임’과 ‘옆사람’은 모두 상위권이다. ‘옆사람’은 선배가수 김동률이 보아에게 선물한 곡. 사랑하는 사람 옆에서 자신의 마음을 감춘 채 늘 지켜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가사와 슬픈 멜로디가 인상적인 김동률표 발라드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표되는 보아의 기존 매력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한 보컬과 색다른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어, 보아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게임(GAME)’은 히트 작곡가 지누(hitchhiker)의 곡으로, 아찔하고 환상적인 나만의 게임 속으로 사랑하는 연인을 초대한다는 깜찍하고 섹시한 유혹을 담은 노래다. 보아는 오는 8월 5일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를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윤주 재치입담 과시…무릎팍 도사 “소신 있는 사람” 극찬

    장윤주 재치입담 과시…무릎팍 도사 “소신 있는 사람” 극찬

    모델 겸 싱어송라이터 장윤주가 ‘무릎팍도사’에서 자기만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장윤주는 2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사전녹화에서 톡톡 튀는 예능감을 보이며 MC 강호동과 입심대결을 펼쳤다.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패션계에서 가장 핫하고 카리스마 있는 장윤주는 강호동의 기에 전혀 눌리지 않았다”며 “재치있는 입담에 지켜보던 이들이 모두 박장대소했다”고 녹화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어 “장윤주는 자기 철학과 소신을 지닌 사람”이라며 “특히 스튜디오에서 스타일과 인생관에 관한 주옥같은 이야기를 펼쳐내 모두가 장윤주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말했다.장윤주는 앞서 2008년 MBC ‘놀러와’에 출연, 털털하고 재치있는 말솜씨를 보여 화제가 됐다. 최근 MBC ‘무한도전-도전! 달력모델’에선 도도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델 모습과는 반대로 허술한 모습을 보여 ‘허접윤주’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한편 모델로서 정상의 자리에 오른 장윤주는 2008년 정규앨범 ‘드림’(DREAM)을 발매, 가수로서도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 EBS ‘시네마 천국’, MBC ‘음악여행 라라라’의 진행자로 맹활약중이다.사진 = MBC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DJ DOC 재용 “우산으로 맞고 합의금 받았다”

    DJ DOC 재용 “우산으로 맞고 합의금 받았다”

    ‘가요계의 악동’ DJ DOC 멤버 이재용이 다른 사람에게 맞아 합의금을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DJ DOC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 합의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멤버 이재용이 “맞아서 합의금 받아 왔습니다”라고 털어놨다. “DJ DOC에게 합의금이란 무엇이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한숨과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답변을 거부하다 “합의금을 받은 적도 있나요?”라는 MC 김승우의 재치있는 물음에 답한 것.멤버 이하늘에 따르면 재용은 술자리에서 우산 손잡이로 정수리를 가격당하는 봉변을 당해 합의금을 받아냈다.당시 재용은 술이 취한 상태라 가해자가 사용한 우산을 골프채로 착각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또 이하늘은 재용의 이야기 끝에 “방송에서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가해자를) 꼭 잡고싶소!”라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한편 최근 7집 앨범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의 음원을 공개한 DJ DOC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이후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사진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비즈니즈, 앨범에 故최진실 자녀 언급…논란↑

    비즈니즈, 앨범에 故최진실 자녀 언급…논란↑

    그룹 업타운 전멤버 랩퍼 스윙스가 참여한 랩퍼 비즈니즈의 앨범에 故최진실의 자녀들의 이름을 언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7일 발매된 랩퍼 비즈니즈(Bizniz)의 첫 번째 정규앨범 ‘자아’(Ego)에 수록곡 ‘불편한 진실’은 음원 공개 직후 고인의 죽음을 발언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으며 ‘넋 드립’, ‘고인 드립’의 이유로 화제로 올랐다. 네티즌들은 음원의 3분 15초부터 들리는 “불편한 진실 너희는 환희와 준희 진실이 없어”라는 가사에 불편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가사의 일부분에 故최신실의 자녀 ‘환희 준희’의 이름이 포함 된 것이 아니냐며 “아이들의 이름을 마음대로 넣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고 입을 모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사에 진정성을 지적하며 “함부로 다룰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인데 도를 지나쳤다”, “아이들이 아직 어린데 이런 식으로 이름을 이용하지 말라”, “도대체 이 가사에서 무엇을 표현 하려 한 것인지 모르겠다” 등 최진실 자녀들의 이름이 단지 ‘말장난’으로 치부됐다고 비난 했다. 또 네티즌들은 곡 전체에 최진실의 비극적인 죽음이 직접적으로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스윙스 특유의 ‘펀치 라인’에서 “우연이 아닌 다분 의도적인 뜻이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윙스는 그간의 활동에서 독창적인 펀치 라인을 선보이며 ‘펀치라인킹’ 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사진 = 스윙스(문지훈)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걸스데이 “녹음실·숙소 귀신들 덕에 연습매진”(인터뷰)

    걸스데이 “녹음실·숙소 귀신들 덕에 연습매진”(인터뷰)

    가요계에 앨범 작업 중 귀신을 보거나 귀신소리를 들으면 대박이 난다는 속설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두 귀신과 동거(?)한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의 향후 행보는 탄탄대로다. 이는 단지 귀신을 봤기 때문만이 아니다. 귀신들 덕에 연습에 더욱 매진할 수밖에 없었던 걸스데이의 특별한 사연을 들어봤다. 리더 소진부터 지선 지해 지인 그리고 막내 민아까지 걸스데이 다섯 멤버는 연습생 시절의 에피소드를 묻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녹음실과 숙소에서 귀신과 함께 지냈다”며 모두 귀신이라는 공통된 추억을 꺼내놓았다. 시작은 녹음실 귀신. 어느 날 녹음실에서 연습을 하다 잠든 지해는 “일어나, 일어나”라는 소리가 들렸지만 옆에서 자고 있던 지선이 깨우나 하고 무시하고 그대로 계속 잤다. 하지만 나중에 확인해보니 지선 역시 똑같은 소리를 듣고 깼다고.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해는 개인연습실에서 잠깐 졸다 눈을 떴는데 다리가 없는 예쁘게 생긴 귀신이 자신을 쳐다봐 깜짝 놀랐다. 하지만 겁이 많다는 지해는 그대로 계속 잤다. “따뜻한 느낌의 귀신이라 해치진 않을 것 같았다”는 것이 지해의 설명이다. 리더 소진은 “그 후로 잠들지 않고 열심히 연습했더니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귀신 덕분에 더욱 연습에 매진할 수 있었던 셈. 하지만 귀신은 숙소에도 나타났다. 소진은 “욕실 출입문 쪽에 귀신이 있다. 그 귀신은 항상 화장실 문을 열려고 한다”며 얘기를 이어갔다. 소진은 아파서 혼자 숙소에서 쉬다가 씻으러 화장실에 갔는데 누군가 귀에다 대고 지인의 목소리로 “야~”하고 불러 놀라서 쳐다봤다. 하지만 아무도 없었고 소리 나는 쪽을 쳐다보는 와중에도 계속 “야~”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소진의 말에 지선은 “바람이겠구나 하다가도 신경이 쓰여서 소리가 달그락 거리다 꽝꽝 변하면 무섭다”, 지해는 “그 귀신들이 벽 사이에 있는 것 같다”고 저마다의 생각을 덧붙였다. 마무리는 막내 민아의 몫. 그녀는 “귀신을 많이 본 만큼 대박 날거다”고 자신했다. 귀신들과 장기간 합숙(?)하면서 얻어낸 결과물은 지난 9일 발매한 미니앨범 ‘걸스데이 파티’(Girl‘s Day Party). 걸스데이는 타이틀곡 ‘갸우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데뷔 2주 만에 신곡 ‘나 어때?’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체제로 인기몰이 중이다. 여름노래 ‘나 어때?’는 신나는 하우스풍의 댄스곡으로 전반부에 흐르는 파도소리와 벤조기타 소리가 무더위를 식혀 줄 만큼 시원한 느낌을 주며 특히 뜨거운 태양 아래 다섯 소녀의 발랄하고 귀여운 사랑 고백이 담겨 있다. ‘갸우뚱’에 이어 연이어 귀여운 콘셉트의 곡을 선보여 자칫 깜찍한 이미지로 고정될 수 있지만 걸스데이는 “색깔은 변하게 돼 있다. 귀엽고 깜찍한 콘셉트로 시작했지만 아직 보여드릴 모습이 많다. 차차 우리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글래머’ 곽현화, 화보서 섹시 복근 공개’핫하네’

    ‘글래머’ 곽현화, 화보서 섹시 복근 공개’핫하네’

    개그맨 겸 가수 곽현화가 탄탄한 섹시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곽현화는 최근 남성잡지 맥심 8월호 인터뷰 촬영에서 명품 바디라인으로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했다.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유명한 곽현화는 이번 화보에서 구릿빛 피부에 선명한 십일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라인까지 육감적인 매력을 맘껏 과시했다. 특히 가죽바지로 섹시함을 배가시켜 눈길을 사로잡는다.곽현화는 지난 2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도 맥심에서 찍은 또 다른 버전의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머리를 적신 채 망사스타킹을 신고 아찔하게 몸매가 드러나는 미니드레스를 입은 곽현화는 뇌쇄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곽현화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몸매가 정말 대단하다”,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다”, “출근하는 길에 사서 봐야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곽현화는 가수 데뷔 앨범 ‘싸이코’ 발매 후 음악프로그램에서 힙과 가슴라인을 강조한 안무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 = GNG프로덕션, 곽현화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쇼핑몰 CEO’ 배슬기, 모델부터 상품 픽업까지 ‘의욕적’

    ‘쇼핑몰 CEO’ 배슬기, 모델부터 상품 픽업까지 ‘의욕적’

    가수 겸 배우 배슬기(24)가 온라인 쇼핑몰 CEO로 변신해 화제다.배슬기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 ‘유어비’(your-B)를 오픈해 자신이 직접 피팅모델로 나설 뿐 아니라 사이트 기획부터 상품 픽업까지 하며 쇼핑몰 CEO로서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지난해 4월 미니앨범 ‘빅 쇼’(Big Show)를 발매한 후 활동이 뜸했던 배슬기는 간간히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근황을 알렸지만 쇼핑몰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CEO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가수 백지영 유리, 개그맨 백보람, 방송인 에이미 등 많은 연예인들이 쇼핑몰 CEO로 도전한 가운데 배슬기는 “CEO 대열에 늦게 합류한 만큼 더욱 차별화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강한 각오를 밝혔다.한편 ‘유어비’는 배슬기의 캐릭터에 맞게 트렌디한 옷들과 여성스러운 옷 등을 판매하고 있어 여성고객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사진 = 유어비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명밴드 내한공연 2제] ‘열정의 록’에 빠져봅시다

    [유명밴드 내한공연 2제] ‘열정의 록’에 빠져봅시다

    ‘러브 오브 어 라이프 타임’, ‘왠 아이 룩 인투 유어 아이스’, ‘아이 리브 마이 라이프 포 유’ 등의 록 발라드로 199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미국 록 밴드 파이어하우스가 한국을 찾는다. 새달 7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6~8일) 무대에 오르는 데 이어 이튿날 서울 서교동 홍대브이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 것. 90년대 후반 앨범 홍보차 한국을 잠깐 찾은 적은 있으나 공연은 처음이다. 1990년 정식 데뷔 앨범을 발표했던 파이어하우스는 원래 강한 비트의 하드록을 추구했으나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가 인상적인 도입부와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이 빛나는 발라드로 인기몰이를 했다.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특히 인기가 폭발적이었다. 1991년 미국의 권위 있는 대중음악상 가운데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어워드의 하드록·메탈 부문에서 너바나, 앨리스인체인스를 제치고 최우수 신인상을 타기도 했다. 베이시스트가 페이 리처드슨에서 앨런 매킨지로 바뀐 것을 제외하곤 C J 스네어(보컬·피아노), 빌 리버티(기타), 마이클 포스터(드럼) 등 원년 멤버 그대로다. 부산록페 무료, 단독 공연 5만 5000원. (051)752-5547.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연예계 ‘다국적 열풍’ 왜?

    연예계 ‘다국적 열풍’ 왜?

    빅토리아, 미스 A, 닉쿤, 구잘…. 연예계에 ‘다국적 열풍’이 거세다. 가요계 아이콘인 아이돌 그룹의 외국인 멤버는 인기를 견인하고 있고, 안방극장에서는 외국인 배우들이 들러리에서 벗어나 당당히 주·조연급을 꿰차고 있다. ●아이돌 그룹 외국인 멤버 ‘상종가’ 대표주자는 4인조 신인 걸 그룹 ‘미스(Miss) A’다. 원더걸스, 2PM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를 통해 선보인 이 그룹은 데뷔 3주 만에 타이틀곡 ‘배드 걸 굿 걸’로 ‘섹시 퀸’ 손담비를 제치고 각종 차트 1위에 올라섰다. 그룹의 특징은 멤버의 절반이 중국인이라는 것. 페이와 지아는 2007년부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훈련받은 중국인이다. 하이난성이 고향인 페이는 광저우 무용학교 출신이며 후난성이 고향인 지아는 베이징에서 무용학교를 다녔다. 이 둘은 미스 A로 데뷔하기 전인 지난해 원더걸스 멤버가 된 혜림과 중국 저장성에서 5인조 그룹으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누 예삐오(NU ABO)’에 이어 ‘미스터 부기(Mr. Boogie)’로 인기를 끌고 있는 걸 그룹 에프엑스도 다국적 그룹이다. 리더인 빅토리아는 중국인이고, 엠버는 타이완계 미국인이다. 빅토리아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닉쿤과 외국인 가상 부부로도 호흡을 맞추고 있다. 2PM 멤버인 닉쿤은 태국과 미국 이중국적자다. ●안방극장서도 주·조연급으로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에서 프랑스인 피에르 데포르트(한국명 황찬빈)가 국내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주역을 꿰찬 데 이어 미국인인 마이클 블렁크는 주말드라마 ‘보석비빔밥’에서 카일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한국말 연기를 선보였다. KBS 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의 일본인 오타니 료헤이, 드라마로 출발해 영화·CF 등으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미국계 꽃남’ 다니엘 헤니,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한 캐나다계 줄리엔 강도 눈에 띈다. 여세를 몰아 일본인 연기자 유민은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출신 구잘은 일일극(MBC ‘황금물고기’) 배역까지 따냈다. ●시청자 관심끌기? 색다른 개성? 외국인 연예인들이 전진 배치된 가장 큰 이유는 활동무대가 ‘국내’에서 ‘국내외’로 커졌기 때문이다. 앨범이나 드라마(영화)를 만들 때부터 아시아권 등 해외시장을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외국인을 영입하고 있는 것이다.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비·이나영 주연의 KBS 드라마 ‘도망자’만 하더라도 다니엘 헤니를 비롯해 일본 아이돌 걸 그룹 ‘스피드’ 출신 우에하라 다카코, 홍콩 국민 배우 증지위 등이 캐스팅됐다. 가요계도 1990년대 힙합 장르 유행을 겨냥해 랩을 전담시킬 ‘교포 영입’에 머물렀던 소극적 태도에서 벗어나 아예 외국인 국적 멤버를 적극 영입하는 추세다. 성시권 대중음악평론가는 “아이돌 그룹이 외국인 멤버를 두는 것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까지 겨냥하기 위한 (계산된) 마케팅 전략”이라고 풀이했다. 최근 다문화 가정이 급증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요인이다.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면서 주변부에 머무르던 외국인들이 오히려 이국적인 매력과 색다른 개성으로 중심부 진출에 성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동연(문화평론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한국 사회가 단일민족에서 다종족시대, 글로벌시대로 변화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물론 기획사나 방송사가 시청자 관심을 끌기 위해 의도적으로 외국인 카드를 이용하는 측면도 있다. 이 교수는 “장삿속이라는 비판도 나올 수 있겠지만 국내 연예계 시스템이 글로벌화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 같은 현상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지민·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보아, 옆사람 홍보…형님(?) 김동률과의 친분 과시

    보아, 옆사람 홍보…형님(?) 김동률과의 친분 과시

    아시아 최고 디바 보아가 이번 컴백 앨범 수록곡 중 가수 김동률이 그를 위해 만든 발라드곡 ‘옆사람’을 홍보했다.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운 사진과 함께 “동률형님과 작업한 ‘옆사람’, 내일 음원 공개”라고 밝히고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팬들에게 귀엽게 홍보성 멘트를 남겼다.김동률을 형님이라 표현한 보아의 귀여운 멘트가 인상적이다. 두 사람의 친분이 어떤지 읽혀지는 글이기도 하다.김동률표 발라드 ‘옆사람’은 사랑하는 사람 옆에서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지켜보는 안타까운 러브스토리를 담은 가사가 돋보이는 곡. 슬프고 절제된 멜로디가 하모니를 이루는 대목이 인상적이며 보아의 풍부한 성량이 더해져 애절한 느낌이 배가된다.‘옆사람’은 정규 6집에 수록곡 ‘게임’(GAME)과 함께 오는 28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이날 함께 공개될 ‘게임’은 지난 25일 먼저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보아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그만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담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보아는 다음달 5일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사진 = 보아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홍콩 섹시남 처톈 “내년 한국인 여친과 결혼” 공언

    홍콩 섹시남 처톈 “내년 한국인 여친과 결혼” 공언

    홍콩 최고의 섹시남으로 뽑힌 인기가수 처톈(側田 저스틴 로)이 한국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리겠다고 밝혔다. 뉴스 포털 신랑망(新浪網)은 27일 처톈은 최근 새 앨범 ‘난 사랑하는 법을 바꾼 적이 없다(我沒有變過愛的習慣)’ 홍보 차 방문한 중국 광저우에서 기자들과 만나 2011년 콘서트를 가진 뒤 사귀어온 한국인 애인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처톈은 “혼례 날짜를 받아 놓은 건 아니지만 둘이 저금을 열심히 붓고 있으며 장차 중국 본토나 한국에 보금자리를 마련해 함께 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 여자친구와의 열애사실을 이번에 털어놓은 이유에 대해 “이제 내 나이도 34살이다. 더 이상 아이들이 아니다”며 한 여자에 안주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처톈은 프라이버시를 이유로 여자친구의 이름과 나이 등 신상명세에 관해선 입을 다물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공개…DJ DOC 악동 면모 과시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공개…DJ DOC 악동 면모 과시

    ‘가요계 악동’ DJ DOC가 돌아왔다. DJ DOC는 27일 새 앨범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영상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 곡은 싸이와 유건형이 콤비를 이뤄 작업한 곡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신기하게 바라보는 아이들 앞에서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당당히 외친다. DJ DOC의 악동기질이 잘 묻어나는 영상이다. 특히 그룹 애프터스쿨 ‘뱅’(BANG)의 퍼포먼스를 연상시키는 장면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낸다. DJ DOC 특유의 경쾌하고 파워풀한 음악적 느낌이 돋보이는 강렬한 사운드도 인상적이다. 한편 DJ DOC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7집 활동을 시작하면서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KBS ‘승승장구’ ‘유희열의 스케치북’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도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DJ DOC의 7집 공식 발매일은 오는 29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판매 예정이다. 사진 =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샤이니, ‘루시퍼’ 뮤비 극장서 상영중...’효과만점’

    샤이니, ‘루시퍼’ 뮤비 극장서 상영중...’효과만점’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 종현 키 민호 태민 다섯 남자를 극장의 대형화면을 통해 만날 수 있다.샤이니의 정규 2집 앨범 타이틀곡 ‘루시퍼’ 뮤직비디오 하이라이트 영상이 지난 24일부터 극장에서 상영돼 화제다. 영상은 각각 30초와 60초로 편집된 2가지 버전이다.뮤직비디오는 현재 서울, 대구, 광주, 해운대 등 전국 메가박스 영화관 46개관과 전국 CGV 영화관 122개관 등 총 168개관에서 영화 시작 전에 관람할 수 있다.이미 영화관에서 ‘루시퍼’ 뮤직비디오 하이라이트를 접한 팬들은 “역시 좋은 건 크게 봐야 한다”, “큰 화면으로 샤이니를 보니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 “영화관 가야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샤이니는 지난 19일 정규 2집 앨범 ‘루시퍼’를 발표한 후 각종 음악사이트 및 음반판매량 순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 = ‘루시퍼’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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