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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환, 실제나이 공개…“사실은 김창렬이 형!”

    신정환, 실제나이 공개…“사실은 김창렬이 형!”

    가수 신정환과 그룹 DJ DOC 멤버 김창렬의 실제나이 공개로 호칭이 확실히 정리됐다.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에서 MC 지석진이 김창렬에게 “신정환 씨랑 동갑이지 않나. 같은 년도에 태어난 걸로 알고 있다”고 묻자 김창렬은 “아니다. 내가 형이다”고 말해 족보 논쟁이 불거졌다.신정환은 “17년 동안 김창렬을 형이라 불렀다”고 말하자 지석진은 “신정환 씨 김창렬 씨 모두 김제동 씨랑 친구지 않나”라며 “신정환씨 김창렬씨 4개월 차이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지석진의 말에 발끈한 신정환은 싸움을 할 것 처럼 주먹을 쥐고 김창렬을 노려보다가 바로 주먹을 내리더니 겁을 먹은 듯 “김창렬 씨가 나보다 1살 많은 형들과 다 친구다. 그냥 형이라고 부르겠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김창렬과 신정환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각각 1973년 12월생, 1975년 5월생으로 기록돼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빠른 1974년생인 김제동과 친구로 지내면서 족보가 엉켰다.이외에도 DJ DOC 멤버 정재용이 김창렬의 솔로앨범 때문에 팀이 해체될 뻔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쌈디 여친 레이디제인, 새 앨범 ‘예썰! 캡틴’ 4일 발표

    쌈디 여친 레이디제인, 새 앨범 ‘예썰! 캡틴’ 4일 발표

    홍대여신이자 힙합듀오 슈프림팀 멤버 쌈디(사이먼디)의 여자친구로 잘 알려진 밴드 티라미스의 레이디제인(본명 전지혜, 26)이 본격적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한다.레이디제인이 활동하고 있는 밴드 티라미스는 오는 4일 디지털 싱글 ‘예썰! 캡틴’(yes, sir! captain)을 발표할 예정이다.2008년 결성한 티라미스는 그동안 ‘슈팅스타’와 ‘투명인간’ 2장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지만 특별한 방송활동 없이 홍대 인근에서 주로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해왔다.레이디제인은 “이제는 사이먼디 여자친구보다는 실력 있는 밴드 티라미스의 멤버로 많이 사랑해주고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통해 터득한 좋은 노래와 활동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한편 레이디제인은 최근 SBS 라디오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서 청취자들의 궁금증이나 사소한 관심사 등 청취자가 요청하는 무엇이든 대신해주는 ‘일단 물어나 보자’ 코너 고정 게스트로 합류해 활동하고 있다.사진 = 미스터제이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샤크라 출신 보나 “슈퍼스타K2는 내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 심경고백

    샤크라 출신 보나 “슈퍼스타K2는 내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 심경고백

    샤크라 출신 ‘슈퍼스타 K2’ 도전자 보나가 그간의 억울하고 서러웠던 공백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공개됐다. 지난 회 자신이 ‘샤크라 출신’임을 밝혔던 가수 보나가 새롭게 도전을 시작한 것. 보나는 “샤크라로 2005년까지 활동했다. 해체 이후 회사가 앨범은 안 내줬다. 계약을 풀어줘야 다른 회사로 갈 수 있는데 그 것도 해주지 않았다”며 그룹 해체 후 5년간의 길었던 공백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자존심은 버렸다”며 “일어서겠다는 마음으로 독하게 연습했다.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이라고 생각한다”고 현재의 절박한 심경을 내비쳤다. 보나의 깜짝 등장에 놀란 심사위원 이승철, 백지영, 이하늘은 사연을 모두 전해들은 뒤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특히 백지영은 “기억나는 것 같다. 회상에서 본 것 같은데 안타까운 애였다”고 전했다. 냉정한 평가로 유명한 이승철은 “노래 따로 춤 따로 보면 볼 건 없는데 합치면 시너지가 있을 것 같다”고 손을 들어줬으며 보나는 예선 합격하고 꿈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시진 = MBC, 보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명품몸매’ 곽현화, 아찔 복근노출 ‘전신이 섹시’

    ‘명품몸매’ 곽현화, 아찔 복근노출 ‘전신이 섹시’

    가수로 변신한 개그우먼 곽현화가 또 한 번 환상의 바디라인을 뽐냈다. 곽현화는 최근 남성 전문 매거진 ‘맥심’ 8월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곽현화는 ‘다크 엔젤’ 콘셉트로 촬영에 임해 탄력 있는 복근 등 건강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곽현화는 첫 번째 앨범 ‘싸이코’(PSYCHO)의 ‘힙-가슴라인’ 티저이미지를 연이어 공개하며 허리부터 골반까지 이어지는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이어 2차 티저는 매혹적인 쇄골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곽현화는 체조강사로 분해 ‘S라인 명품몸매’의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맥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日서도 지나 사랑..응원영상 공개

    포미닛 현아, 日서도 지나 사랑..응원영상 공개

    몸은 일본에 있어도 신인가수 지나를 향한 포미닛 현아의 사랑은 여전했다.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포미닛 현아는 최근 지나(G.NA)를 향해 깜찍한 응원영상을 촬영했다. 30일 공개된 영상은 일본 프로모션에 나선 현아가 멤버들과 함께 일본의 한 레코드점을 찾아 우연히 G지나의 데뷔 앨범을 발견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현아는 지나의 앨범이 일본에서도 발매된 것에 감격한 듯 앨범을 높이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환호하며 ‘큐브대박’을 외쳤다. 이에 옆에 있는 지윤은 ‘지나 짱!’ 이라며 귀여운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앞서 현아는 ‘꺼져줄게 잘 살아(feat:용준형)’의 무대에 스페셜 피처링 게스트로 참여해 원곡과 다른 버전의 랩피처링을 직접 선사해 색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더욱 빛내는 등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지나는 자신이 데뷔를 앞두고 연습하던 때를 회상하며 “안 보이는 곳에서 울던 마음 여린 현아, 날 위해 무대 서 주는 것 너무 고마워..정말 열심히할께!”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포미닛 멤버들과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는 지나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 살아(feat:용준형)’로 안정적인 라이브실력과 세련되고 섹시한 스타일등으로 주목을 받으며 가요계 강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음원강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길미 ‘뮤직뱅크’서 케이윌과 환상 듀엣 호흡

    길미 ‘뮤직뱅크’서 케이윌과 환상 듀엣 호흡

    래퍼 겸 보컬리스트 길미(본명 길미현)가 가수 케이윌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길미는 3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 첫 번째 정규앨범 ‘러브액츄얼리’(Love Actually) 타이틀곡 ‘미안해 사랑해서’ 피처링을 맡은 케이윌과 열창했다.‘미안해 사랑해서’는 “가지마 제발 떠나지마. 가지마 제발 날 두고서...난 후회 없이 내 모든 걸 줬어. 남김없이. 하지만 내 얼굴에 뿌려대는 아픈 말이. 그 니가 뱉은 날카로운 말이. 내게는 상처가 돼. 내 가슴을 도려내”라는 가사로 쉽게 떠나가는 연인에게 매달리는 자신, 그와의 사랑을 추억하는 자신, 이별 후의 후유증 등의 모습을 세밀하게 담아낸 곡이다.또한 이 곡은 길미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선보이는 멜로디컬한 랩핑과 애절함이 묻어나는 케이윌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슬픈 감정을 배가시킨다.노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목소리가 호소력있고 매력적이다”, “슬픈 멜로디의 길미만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좋다”, “케이윌과의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길미는 이미 언더그라운드에서 10년 동안 활동하며 500여회의 공연을 한 실력파다. 지난해 첫 번째 싱글앨범 ‘더 퍼스트 퍼플드림 사운드’(The 1st Purpledream Sound)를 발매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지 1년 만에 정규 데뷔 앨범을 출시했다.사진 = gym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슈주 크라이, 日 첫 단독 공연 “특별 게스트 성민,동해”

    슈주 크라이, 日 첫 단독 공연 “특별 게스트 성민,동해”

    슈퍼주니어 보컬파트 크라이(K.R.Y) 규현 려욱 예성이 일본에서 단독공연을 갖는다. 슈퍼주니어 규현과 려욱, 예성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6시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슈퍼주니어의 또 다른 멤버 성민과 동해도 무대에 올라 특별 게스트로 출연할 계획. 보컬을 강조한 유닛 활동에 나서기도 했던 크라이(K.R.Y)는 드라마 OST 등에 참여한 바 있지만 슈퍼주니어 정규 앨범 활동으로 인해 그동안 따로 무대에 서지는 않았다. 한편 후속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활동을 마친 슈퍼주니어는 8월 14일, 15일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슈퍼쇼3’를 개최, 아시아투어를 가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6년만의 컴백 무대 감격...이하늘, 눈물 글썽

    6년만의 컴백 무대 감격...이하늘, 눈물 글썽

    최근 7집 ‘풍류’를 발표한 DJ DOC의 이하늘이 무대 복귀 감격에 눈물까지 글썽였다. 30일 밤, 방영될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전 녹화장에서다. 6년간 떠나있던 무대였던 만큼 느끼는 감정이 새로웠을 터. 새앨범의 첫무대라는 점이 더해져 더욱 특별했던 순간이었을 듯 싶다. 이날 이하늘은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설레고 떨린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멤버들이 기억하는 ‘DJ DOC만의 희로애락’을 묻는 MC 유희열의 질문엔 “가장 기쁜 순간은 지금, 이 무대”라고 답해 방청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DJ DOC는 또한 “새 앨범 작업이 길어졌는데 팬 분들은 잘 참고 기다려 주셨냐”는 질문엔 “팬클럽은 사라진 지 오래고 성인홍보물만 있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컬투’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출연한다. 사진=부다사운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박징조? DJ DOC, 사무실 도둑 들었다

    대박징조? DJ DOC, 사무실 도둑 들었다

    DJ DOC가 일주일 전 컴백을 앞두고 도둑을 맞았던 일이 뒤늦게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2일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DJ DOC의 사무실 ‘부다사운드’에 도둑이 들었다. 다행히 컴퓨터 부품 및 몇 가지 가전제품을 제외하곤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음원 공개를 앞둔 터라 ‘도둑소식’은 멤버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들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다행이다. 음원을 전체로 도둑맞았다면 피해가 엄청났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액땜 했다 치고 훌훌 털어버리셨기를”, “창렬씨 한테 걸렸으면, 도둑님 운 좋은 줄 아셔야 할 듯”, “액땜친 DJ DOC 7집 대박나라” 등 안도의 소감이 있었다. 특히 네티즌들은 공개와 독시에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던 ‘부치지 못한 편지’와 좋은 반응을 얻은 ‘오빠 그런 사람 아니다’ 등 다양한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 새 앨범에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DJ DOC는 오는 3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와 ‘투게더’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부다사운드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하늘, 6년만의 컴백무대서 눈물 글썽…”가장 기쁜 순간”

    이하늘, 6년만의 컴백무대서 눈물 글썽…”가장 기쁜 순간”

    최근 7집 ‘풍류’를 발표한 DJ DOC의 이하늘이 6년만의 복귀 무대에서 눈물을 글썽였다. 30일 밤 방영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서 이하늘은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설레고 떨린다”고 눈물을 글썽였다.멤버들이 기억하는 ‘DJ DOC만의 희로애락’을 묻는 MC 유희열의 질문엔 “가장 기쁜 순간은 지금, 이 무대”라고 답해 방청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DJ DOC는 또한 “새 앨범 작업이 길어졌는데 팬 분들은 잘 참고 기다려 주셨냐”는 질문엔 “팬클럽은 사라진 지 오래고 성인홍보물만 있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눈물을 글썽인 이하늘은 최근 발표한 7집 ‘풍류’ 앨범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의 가사에 등장하는 친한 형이 강원래를 지칭한다는 추측이 제기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었다. 이하늘은 “내가 형이라 부르던 사람. 그 사람과 이 세상 하나뿐인 내 사랑이 한방에서 뒤엉켜 있는 그 모습을 그 더러운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해”라고 랩으로 충격적인 이야기를 풀어냈다. 네티즌들은 이하늘의 ‘부치지 못한 편지’속 이야기가 지난 3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강원래의 발언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원래는 앞서 “과거 이하늘의 여자친구와 삼각관계였다”며 “이하늘의 여자친구인 줄은 몰랐다. 여자친구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이하늘과 김창렬이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고 밝혔던 바 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컬투’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출연했다. 사진=부다사운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하늘, 해명기사 오보…“멋대로 하지 마라!”

    이하늘, 해명기사 오보…“멋대로 하지 마라!”

    DJ DOC 이하늘이 30일 오전 불거진 자신의 ‘해명 기사’가 왜곡됐음을 밝혔다. 29일 진행됐던 DJ DOC 7집 ‘풍류’ 기자간담회 직후 이하늘이 "‘부치지 못한 편지’가 강원래를 겨냥한 노래가 맞느냐"는 물음에 “노래의 제목처럼 편지일 뿐이고 그분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라 옛 여자 친구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라고 해명 했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이하늘은 해명기사가 보도된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침에 기사를 봤다 역시 ‘아’를 ‘어’로 바꾸는 기자”라며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인터뷰를 안 하자니 해명 했네 어쩌네 소리가 나오고, 하자니 긁어부스럼 만드는 거 같아서 진퇴양난! 씁쓸한 아침!”이라며 현 상황에 대한 자신의 처지를 드러냈다. 끝으로는 “멋대로 해명시키지 말아주세요 ㅠㅠ”라고 당부말을 전했다. 이번 논란은 앨범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의 친한 형과 여자 친구의 부적절한 관계를 목격했다는 가사가 특정 연예인을 지칭한다는 추측이 제기되면서 시작됐다. 이하늘은 “내가 형이라 부르던 사람. 그 사람과 이 세상 하나뿐인 내 사랑이 한방에서 뒤엉켜 있는 그 모습을 그 더러운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해”라는 부분에서 충격적인 경험담을 랩으로 풀어냈다. 네티즌들은 이하늘의 ‘부치지 못한 편지’속 이야기가 지난 3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강원래의 발언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원래는 앞서 “과거 이하늘의 여자친구와 삼각관계였다”며 “이하늘의 여자친구인 줄은 몰랐다. 여자친구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이하늘과 김창렬이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고 밝혔던 바 있다. 사진 = 이하늘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DJ DOC 7집 ‘풍류’ 자켓표지가 이하늘 붓글씨?… 네티즌 깜짝

    DJ DOC 7집 ‘풍류’ 자켓표지가 이하늘 붓글씨?… 네티즌 깜짝

    DJ DOC의 7집 ‘풍류’의 자켓표지 글씨가 DJ DOC 멤버인 이하늘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있다. 이번 7집 앨범의 표지는 흰 바탕에 한글 먹 붓글씨로 ’디제이 디오씨’라고만 씌여있어 시원하고 심플한 느낌을 주고있다. 특히 붓글씨로 쓰인 글자는 ’악동’ DJ DOC의 기존 이미지와는 달리 눈길을 끌고있는데 DJ DOC 멤버인 이하늘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깜짝 기쁘게 했다. DJ DOC는 지난 28일 6년간의 침묵을 깨고 새 앨범 ‘풍류’로 가요계에 컴백했으며,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가 각종 음악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30일 밤 방영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서 이하늘은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설레고 떨린다”고 눈물을 글썽였다.멤버들이 기억하는 ‘DJ DOC만의 희로애락’을 묻는 MC 유희열의 질문엔 “가장 기쁜 순간은 지금, 이 무대”라고 답해 방청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DJ DOC는 또한 “새 앨범 작업이 길어졌는데 팬 분들은 잘 참고 기다려 주셨냐”는 질문엔 “팬클럽은 사라진 지 오래고 성인홍보물만 있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컬투’와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 기타리스트 이병우가 출연했다. 사진=부다사운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두 소리’ 사전에 골망 흔드는 ‘소리’는 없다

    필드플레이어들이 공격하러 상대 진영으로 뛰어간 사이, 박소리는 혼자 골문 앞에 남아 종종댄다. 위로 점프도 해 보고, 스트레칭도 하면서 다음 상황을 머릿속에 그린다. 덩치 큰 금발선수들이 거침없이 ‘불꽃슛’을 던지지만 무서워할 겨를이 없다. 선방을 하고 나면 또래 소녀들처럼 두 팔을 번쩍 들고 ‘살인미소’를 짓는다. 벤치에 있는 백상서 감독과 동료 선수들에게 뛰어가 일일이 하이파이브를 할 정도로 쾌감이 짜릿하다는 설명. 박소리는 25일 독일과의 대회 결선리그 2차전에서 슈팅 33개 중 12개를 막았다. 강슛에 얼굴을 맞기도 했지만 다시 일어나 골대 앞에 섰다. 박소리의 선방을 앞세운 한국은 일찌감치 4강행을 확정 지었다. 백 감독이 “내 마음속의 MVP는 박소리”라고 할 정도로 빛나는 활약이었다. 27일 ‘세계 최강’ 노르웨이와의 3차전에서도 32개 중 9개를 온몸으로 막아냈다. 노르웨이는 한국의 끈끈한 수비와 선방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한국은 예선, 결선리그를 합쳐 대회 8전 전승을 거뒀다. 박소리는 “팔다리가 온통 멍투성이다. 대회 초반엔 발이 안 움직일 정도로 긴장했지만, 계속 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잘 된다.”면서 “미니홈피에 격려글도 많아지고 관심이 느껴진다.”고 웃었다. 준결승 상대는 ‘우승후보’ 러시아. 몬테네그로와의 첫 경기에 패하긴 했지만 이후 전승이다. 2008년 유스세계선수권 챔피언인 데다, 20세 이하 주니어대회에서도 무려 10번이나 정상에 올랐다. 박소리는 “질 거라는 생각은 전혀 없다. 슛 몇 개만 걷어내면 동료들이 공격에서 잘 풀어줄 거니까 걱정없다.”고 말했다. U-20월드컵 4강으로 주목받긴 했지만, 사실 문소리의 인기는 예전부터 뜨거웠다. 175㎝의 늘씬한 몸매와 뽀얀 피부, 정수리 위로 바짝 묶은 머리스타일까지 전부 ‘매력 덩어리’다. 이니셜이 새겨진 축구화부터 경기사진을 모은 앨범까지 선물하는 적극적인 남성팬들도 있다. ‘미녀골키퍼’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외모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자신에 대한 관심이 여자축구 전체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되길 바라는 마음 때문. 외모뿐 아니라 실력도 걸출하다. 조별리그 3경기와 8강전까지 네 경기 풀타임을 뛰며 단 4실점(4경기)으로 막았다. ‘세계최강의 화력’을 자랑하는 미국을 한 골로 꽁꽁 묶었고, 멕시코와의 8강전에서도 여러 차례 슈퍼세이브를 해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힘든 골키퍼 포지션임에도 ‘준결승행의 일등공신’이란 찬사를 받았다. 최인철 감독이 드러내 놓고 문소리를 칭찬하기도 했다. 드넓은 그라운드에서 골문 앞에 머물지만 90분 내내 쉴 틈이 없다. 여자축구 특성상 중거리슛이 잦은 편이라 잠깐이라도 방심은 금물이다. 수비라인 위치를 조율하느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것은 당연한 일. 골이 터지면 혼자 환호하고, 혼자 방방 뛸 뿐이지만 든든한 수문장이 있기에 필드플레이어들이 마음 놓고 상대 진영을 휘젓는다. 4강에선 ‘전차군단’ 독일과 만난다. 사실상의 결승전. 2004년 태국대회에 이어 안방에서 6년 만에 정상탈환을 노리는 독일을 상대로 한국은 ‘우승’을 외친다. 네 경기에서 신들린 거미손을 자랑했던 문소리는 득점 1위(7골)를 달리는 알렉산드라 포프와 정면으로 맞선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길미, 전곡 작사 정규1집 발매 “10년 무명 결실”

    길미, 전곡 작사 정규1집 발매 “10년 무명 결실”

    래퍼이자 보컬리스트인 길미가 데뷔 1년여 만에 정규 1집 음반을 선보였다. 지난해 6월 은지원의 지원 속에 싱글 앨범 ‘Love cuts’으로 데뷔한 길미는 여세를 몰아 정엽과 입 맞춘 두 번째 싱글 ‘넌 나를 왜’를 통해 온라인 음악시장에서 떠오르는 샛별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29일 마침내 정규 1집 음반 ‘미안해 사랑해서’를 발표했다. 길미는 앞서 발매되었던 디지털싱글에 수록된 6곡과 새로운 곡들이 더해져서 12트랙을 알차게 꾸몄다. 최근 이효리의 앨범에 수록된 2곡을 직접 작사에 참여해 뮤지션의 모습을 보여줬던 길미는 이번 앨범 역시 전곡 작사, 2곡 작곡에 참여했다. 랩과 보컬의 영역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길미는 이번 1집 음반을 발표하기까지 10년의 무명 세월을 거쳤다. 길미의 제작자인 은지원은 “길미는 그간 수많은 뮤지션들의 뒤에서 무명의 세월이 오늘 첫 정규음반을 발표한 결실이 됐다”고 설명했다. 10년이라는 무명기간은 길미가 확실한 실력을 갖출 수 있는 큰 자양분이 됐다. 그녀는 “그간 랩 메이킹과 피처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 것이 나를 많이 키우게 했다. 활발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무대에서 만날 것”이라고 다짐했다. 길미는 오는 3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규 1집 음반 타이틀곡 ‘미안해 사랑해서’로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gy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다비치 이해리·강민경, 우월민낯 녹음현장 ‘화제’

    다비치 이해리·강민경, 우월민낯 녹음현장 ‘화제’

    여성듀오 다비치가 민낯으로 녹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다비치는 최근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의 ‘난 너에게’ 녹음에 임하는 과정을 촬영해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해리와 강민경은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겁게 녹음에 임하고 있다. 특히 작곡가 조영수와는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낸 터라 친 오누이 같은 다정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난 너에게’는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사운드가 매력적인 미디엄템포의 밝고 경쾌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레나데로 29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한편 국내 작곡가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를 발표한 작곡가 조영수는 최근 6년간 52곡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명실상부 최고의 작곡가로 SG워너비, 씨야, 김종국, 이승철, 숙희 등의 주옥같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다비치, 녹음실서 민낯 열창..조영수와 친분 ‘눈길’

    다비치, 녹음실서 민낯 열창..조영수와 친분 ‘눈길’

    여성듀오 다비치가 녹음실 현장 사진을 통해 민낯을 공개했다. 다비치는 최근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의 ‘난 너에게’ 녹음을 마쳤다. 이어 당시 녹음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MC몽 서인영의 듀엣곡 ‘버블러브’(Bubble Love)의 2탄으로 알려진 이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속 다비치는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겁게 녹음에 임하고 있다. 특히 작곡가 조영수와는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낸 터라 친 오누이 같은 다정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난 너에게’는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사운드가 매력적인 미디엄템포의 밝고 경쾌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레나데로 29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한편 국내 작곡가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를 발표한 작곡가 조영수는 최근 6년간 52곡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명실상부 최고의 작곡가로 SG워너비, 씨야, 김종국, 이승철, 숙희 등의 주옥같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데뷔1년’ 티아라, 지연 주연 ‘고사2’ 무대서 자축연

    ‘데뷔1년’ 티아라, 지연 주연 ‘고사2’ 무대서 자축연

    데뷔 1주년을 맞은 걸그룹 티아라가 멤버 지연이 출연한 영화 ‘고사2’ 무대인사 현장에서 자축연을 연다. 티아라는 지난 28일 개봉한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을 통해 영화와 첫 주인공에 도전한 지연을 위해 전국 300회 무대인사에 동참하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티아라는 29일 영화팬들과 티아라의 팬들과 함께 무대에서 데뷔1 주년 자축연을 열 예정이다. 29일 데뷔 1주년을 맞은 티아라는 1년 전 MBC ‘황금어장’에 ‘라디오스타’로 데뷔, 그간 ‘거짓말’, ‘BoPeep BoPeep’, ‘너 때문에 미쳐’, ‘처음처럼’과 초신성과의 프로젝트 앨범 ‘T.T.L’, ‘TTL LISTEN.2’등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티아라는 멤버 은정이 드라마 ‘커피하우스’, 지연이 드라마 ‘혼’, ‘공부의신’, 영화 ‘고사2’, 효민이 예능 ‘청춘불패’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방영예정), 큐리가 KBS 단막극 ‘남파 트레이더 김철수씨의 근황’(방영예정)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등 성공적인 개별활동도 펼쳐왔다. 티아라는 현재 정규 2집 준비와 개인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하늘, ‘부치지못한편지’ 가사로 강원래 비난?

    이하늘, ‘부치지못한편지’ 가사로 강원래 비난?

    DJ DOC 7집 앨범 ‘풍류’ 수록곡인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가 특정 연예인을 지칭한다는 추측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논픽션 리얼 스토리’라고 소개된 이 곡은 ‘친한 형과 여자친구의 부적절한 관계’의 목격담을 주제로 한 노래. 이는 강원래가 한 방송에서 했던 발언과 딱 맞아떨어져 사실 여부를 두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는 “잠들기 전 그녀와 통화를 위해 전화를 걸었어. 꺼져있는 전화기. 집 앞에 도착해 초인종을 눌렀지만 폭풍전야처럼 고요한 침묵만이. 그 안에서 조그맣게 들려오는 남자소리. 창문을 깼어. 들어갔어. 내가 형이라 부르던 사람. 그 사람과 이 세상 하나뿐인 내 사랑이 한방에서 뒤엉켜 있는 그 모습을 그 더러운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해”라고 당시 상황이 적나라하게 묘사돼 있다. 이어 이하늘은 가사를 통해 당사자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을 담았다. “네가 좀 잘 나갈 때 이 여자 저 여자를 놀이기구처럼 갈아타. 너는 입이 가벼워 좀 많이. 지금 넌 나보다 더 무거워 많이. 넌 너를 위해 열지 말았어야 했어. 네가 연건 판도라의 상자였어”라고 경고했다. 이에 가사를 본 네티즌들은 DOC가 클론 출신 강원래를 향해 디스곡을 발표한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노랫말 속 주인공이 강원래가 방송을 통해 밝힌 내용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강원래는 지난 3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이하늘의 여자친구와 삼각관계였다”며 “이하늘의 여자친구인 줄은 몰랐다. 여자친구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이하늘과 김창렬이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고 밝혔던 바 있다. 사진 = 부다사운드, MBC ‘황금어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015B 보컬에 가수활동까지...’남격’ 합창단 신보경 화제

    015B 보컬에 가수활동까지...’남격’ 합창단 신보경 화제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들 23명이 확정된 가운데 특이한 이력을 가진 멤버들이 화제다.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은 오디션을 통해 합창대회에 참가할 합창단원 23명을 선발했다. 이들 중 신보경이 음악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5일 방송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화제가 됐던 합창단원은 최근 데뷔한 신인가수 신보경. 앨범 ‘Nu one’을 발매하고 가수 활동까지 펼친 이력을 갖고 있다. 활동 당시 이름은 ‘보니’로 2006년 015B 7집 객원 보컬리스트로 참여, 독특한 음색으로 주목받았다.015B 앨범 중 신보경이 불렀던 ‘잠시 길을 잃다’라는 곡은 음악 팬들과 보컬리스트 지망생들 사이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보니는 올해 4월 세련된 슬로우잼 장르를 담은 데뷔 앨범 ‘Nu One’을 발표하고 국내 음악팬과 평단은 물론, 국외 음악팬들로부터도 호평 받고 있다. 실제 유튜브 등을 통해 그녀의 음악을 접한 미국 팬들 중엔 자발적으로 팬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니에 대해 소개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한편 ‘남자의 자격’ 방송이 나간 이후 보니와 신보경이 동일 인물임이 알려지자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이 오르는 등 음악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남자의자격 합창단 신보경-015B 보컬가수 ‘보니’ 동일인물 화제

    남자의자격 합창단 신보경-015B 보컬가수 ‘보니’ 동일인물 화제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선발된 신보경이 015B 7집 객원 보컬리스트로 참여했던 가수 ‘보니’와 동일인물임이 밝혀져 화제다.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은 오디션을 통해 합창대회에 참가할 합창단원 23명을 선발했다. 이들 중 신보경이 음악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5일 방송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화제가 됐던 합창단원은 최근 데뷔한 신인가수 신보경. 앨범 ‘Nu one’을 발매하고 가수 활동까지 펼친 이력을 갖고 있다. 활동 당시 이름은 ‘보니’로 2006년 015B 7집 객원 보컬리스트로 참여, 독특한 음색으로 주목받았다.015B 앨범 중 신보경이 불렀던 ‘잠시 길을 잃다’라는 곡은 음악 팬들과 보컬리스트 지망생들 사이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보니는 올해 4월 세련된 슬로우잼 장르를 담은 데뷔 앨범 ‘Nu One’을 발표하고 국내 음악팬과 평단은 물론, 국외 음악팬들로부터도 호평 받고 있다. 실제 유튜브 등을 통해 그녀의 음악을 접한 미국 팬들 중엔 자발적으로 팬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니에 대해 소개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한편 ‘남자의 자격’ 방송이 나간 이후 보니와 신보경이 동일 인물임이 알려지자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이 오르는 등 음악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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