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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킴, 공연에 이휘재 커플 초대..세 번째 인연

    바비킴, 공연에 이휘재 커플 초대..세 번째 인연

    ‘솔의 대부’ 바비킴이 결혼을 앞둔 이휘재 커플을 자신의 공연에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바비킴은 오는 4일 장충체육관에서 전국투어 앙코르 공연 ‘My Soul with friends’를 개최한다. 그간 전국 17도시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한 그는 이날 이휘재 커플을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바비킴이 이휘재 커플을 초대한 것은 그간 맺어온 인연 때문이다. 이휘재 커플은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바비킴의 콘서트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교제 사실을 당당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바비킴은 객석에 있는 이휘재 커플을 보고 연인을 위한 노래 ‘바래다주고 오는 길’을 불러 객석의 갈채를 받았다. 이후 바비킴은 이휘재가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축가를 자신에게 부탁한다는 뜻을 전해 듣고 흔쾌히 승낙하며 인연을 이어갔다. 바비킴은 “이휘재 커플이 전국투어의 첫 포문을 연 콘서트에서 로맨틱한 사랑을 나눴으니 내가 사랑의 메신저가 된 거 아니냐”며 “투어 첫 공연에 와주었으니 이번 앙코르 공연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바비킴은 지난달 12일 3집 리페키지 앨범 ‘스페셜에디션-포토에세이’ 한정판 1만장을 발매하고 ‘외톨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김흥국, ‘양아들’ 이정과 감동적 재회…“가슴 짠해”

    김흥국, ‘양아들’ 이정과 감동적 재회…“가슴 짠해”

    가수 이정이 해병대에 전역 하자마자 양아버지 가수 김흥국과 감동적인 재회를 했다.이정은 1일 방송된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만세’에 출연해 복무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밝혔다.김흥국은 방송 전 이정과 포옹을 하며 “가슴이 짠하다. 전역해줘서 자랑스럽고 고맙다”는 말을 전했고, 이정은 “앞으로도 집안의 모든 일은 자신이 도맡아하겠다”며 부자의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이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다”며 “입대했을 때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너무 적응하기 어려웠다”고 힘들었던 복무 시절을 회상했다.DJ가 “전역 후 무엇을 했냐”고 묻자 이정은 “어머님과 저녁식사 후 김건모 선배가 파티를 열어줬다”고 답했다. 군 시절 월급으로 무엇을 했냐는 질문에 이정은 “월급을 전부 모아 어머님께 드렸다”고 말해 DJ와 청취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이정은 방송 중 오랜만에 ‘한숨만’을 라이브로 불러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노래 후 이정은 “부대에서 하루에도 수 백 번씩 마이크를 잡고 싶었다. 너무 노래하고 싶었다”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뜨거운 열정을 내비쳤다.한편 지난달 31일 경기도 화성시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에서 전역 신고를 갖은 이정은 곧바로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 안진경, 코믹·섹시·청순 셀카로 ‘여신매력’ 발산

    안진경, 코믹·섹시·청순 셀카로 ‘여신매력’ 발산

    가수 안진경이 배우 못지않은 다양한 표정의 셀카로 화제다. 안진경은 지난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BE THE VOICE’를 발매한 뒤 비스트 이기광이 랩피처링한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로 화제를 모았다. 노래의 인기는 그녀의 미니홈피로 이어졌다. 네티즌들의 그녀의 미니홈피 속 사진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현재 안진경의 미니홈피에는 레오파드 의상의 섹시한 모습과 민낯에 큰 뿔테 안경을 쓰고 있는 수수한 모습, 긴 머리를 풀어 귀신놀이를 하는 장난스러운 모습 등 여러 장의 셀카 사진들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사진들 속에서 안진경은 연기자 못지않은 다양한 표정의 사진으로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를 선보이기도 한 안진경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표정에 네티즌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특히 안진경은 운동복 차림으로 안무 연습실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흘린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자!”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랑이 딱해’ 활동에 대한 열의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는 표현을 넘어 “여신급”이라 표현하며 “얼굴도 너무 예쁘고 노래도 좋다. 앨범 대박 나길 바란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안진경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관심 가져 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진 것 같아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 계속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안진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잇단 구설수 몸살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잇단 구설수 몸살

    가수 이루가 앨범 발매 약 열흘 만에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작사가 최진희 씨와의 연애사로 ‘진실공방’이 벌어진 현재 상황에서 잇따른 악재에 정상적인 음반 활동이 가능할 지 궁긍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루는 지난 19일 4집 앨범 ‘갓 투 비’(Got To Be)를 발표, 타이틀곡 ‘하얀 눈물’로 활동을 재개했다. 그 뒤 약 열흘 간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순위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이루가 1일 하루 동안 7000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음반차트 1위로 올라섰다. 음반차트 1위는 활동 중인 가수에게 있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평소 판매량보다 100배가 넘는 수천 장의 앨범이 광화문의 한 매장에서 판매된 사실이 전해지면서 “혹시 이루 측이 음반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사재기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비호감으로 찍히니 여기저기서 빵빵 터지는구나”, “이루가 음반차트 1위 한 사실은 그리 놀랍지 않은데 매장 한군데에서 팔렸다면 의심해 볼만 하다”, “매장에 7000장의 음반이 있었다는 건가?”, “원래 재고를 그렇게 많이 들이나요” 등 의문을 표하며 해명을 촉구했다. 이에대해 문제가 된 광화문 매장의 음반 판매 관계자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루 팬들이 단체 구매했던 상황에서 한동안 영업이 되지 않았다. 재개장과 동시에 예약된 물량이 한거번에 빠져 나간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진아기획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NTN포토] 박신혜 ‘속 보일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이민정 ‘깊게 파인 의상이 신경쓰여요’
  • ‘표절논란’ 시크릿 공식입장 “소속사 이름 걸고 책임”…법적공방 전망

    ‘표절논란’ 시크릿 공식입장 “소속사 이름 걸고 책임”…법적공방 전망

    걸그룹 시크릿 측이 표절논란에 대해 강경한 태도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시크릿 측은 지난 8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 논란에 대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소속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지겠다. 반대로 억측이나 악의적인 의도로 성장하는 신인그룹에 상처를 준거라면 엄중히 법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가수 예한은 시크릿이 2009년 발표한 ‘3년6개월’(작곡 강지원)이란 곡이 자신이 2008년 발표한 ‘나쁜여자’를 표절했다고 밝혔다. 예한의 일방적인 공개로 표절이 마치 사실인 것으로 비쳐지자 시크릿 측은 “불미스런 일에 이름이 거론된 것만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현 심경을 토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시크릿 측은 데뷔 당시 “신인이기 때문에 음악 선곡에 더욱 민감하다. 만전을 기하기 위해 소속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수십 번의 검증 과정을 거쳤다. 이번 표절 논란은 더욱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곡 발표 날짜에 대해서도 ‘3년 6개월’을 받은 날이 예한이 앨범을 발표한 12월 보다 훨씬 전의 일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표절과 관련된 노래를 전문가와 상의해 더욱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며 “책임져야 할 부분은 책임지겠지만, 억측이나 악의적인 의도라면 그에 대해서도 엄중히 법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 ‘컴백’ 투애니원, 4인 4색 티저공개 ‘4차원 콘셉트?’

    ‘컴백’ 투애니원, 4인 4색 티저공개 ‘4차원 콘셉트?’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오는 9일 발매되는 첫 정규앨범 ‘투애니원’(To anyone) 공개에 앞서 새로운 콘셉트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9월 1일 오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의 블로그 YG-LIFE (yg-life.com)을 통해 베일이 가려져있던 투애니원 멤버들의 모습이 드러났다. 앞서 파격적인 패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으로 주목받았던 씨엘, 공민지, 박봄, 산다라박은 이번에도 각각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티저이미지로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먼저 금발머리로 돌아온 CL은 검은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으로 강하고 파워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반면 물기에 젖어 헝클어진 머리와 선글라스 아래로 투명한 피부, 붉은 입술 등은 카리스마와는 상반되는 여성미를 연출했다. 푸른 바탕의 그래피티를 배경으로한 공민지는 날카로운 금속 가시가 달린 후드로 한껏 스타일을 뽐냈다. 어린 얼굴을 살려주는 까만 앞머리와 독특한 그림의 타투가 불량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살려낸다.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상추 다이어트’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던 박봄은 붉은 머리로 ‘여전사’ 같은 강인함을 강조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두꺼운 눈화장으로 이목구비를 부각시켰다. 그간 스커트의상으로 여성적인 매력을 강조했던 것과는 상반되는 모습니다. 동안의 상징으로 불리는 산다라박은 공작새의 깃털을 연상케 하는 푸른 드레스로 여신 이미지를 완성했다. 배경과 의상의 원단이 기괴하면서면서도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사진과 함께 공개된 앨범트랙리스트에 따라 타이틀곡은 ‘Go away’, ‘Can’t nobody’, ‘박수쳐’ 총 3곡 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투애니원의 무대는 오는 9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일 오픈된 양현석 대표의 블로그는 YG 소속가수들의 음반 작업과 연습 과정, 일상 생활 등을 매일 기록하여 당일 공개하는 블로그 형태로 운영되며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비공개 자료들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양현석 블로그 YG-LIFE (yg-life.com)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표절논란’ 시크릿 측 “억측이면 법적 대응” 공식입장

    ‘표절논란’ 시크릿 측 “억측이면 법적 대응” 공식입장

    표절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시크릿 측이 신인그룹 시크릿에게 큰 상처가 될 것을 우려하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시크릿 측은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 논란에 대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소속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지겠다. 반대로 억측이나 악의적인 의도로 성장하는 신인그룹에 상처를 준거라면 엄중히 법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수 예한은 시크릿이 2009년 발표한 ‘3년6개월’(강지원 작곡)이란 곡이 자신이 2008년 발표한 ‘나쁜여자’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예한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는 시크릿 측은 “불미스런 일에 이름이 거론된 것만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2009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 시크릿은 데뷔에 앞서 수십 명의 작곡가로부터 100곡에 가까운 노래를 받았다. 데뷔 앨범이다 보니 제작진과 소속사 관계자, 다수의 언론관계자, 멤버 등 많은 이들의 모니터링 과정을 거쳤다. 소속사 측은 “신인이기 때문에 음악 선곡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 만전을 기하기 위해 소속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수십 번의 검증 과정을 거쳤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표절 논란이 더욱 당혹스럽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곡 발표 날짜에 대해서도 ‘3년 6개월’을 받은 날이 예한이 앨범을 발표한 12월의 훨씬 전의 일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메인 컴퓨터에 곡을 작업한 날짜가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표절과 관련된 노래를 전문가와 상의해 분석하며 관련 내용을 더욱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며 “책임져야 할 부분은 책임지겠지만 억측이나 악의적인 의도로 성장하는 신인그룹에 상처를 준다면 그에 대해서도 엄중히 법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음원 올킬 축하 인증샷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음원 올킬 축하 인증샷

    씨엔블루가 소속사 선배 밴드인 FT아일랜드의 ‘올킬’을 축하하는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씨엔블루는 30일 자신들의 트위터에 FT아일랜드가 연습실에 왔을 때 직접 케이크를 준비해 축하를 건네고 이를 인증하는 사진을 촬영해 게재했다. 이어 이홍기와 최종훈도 함께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했다. 26일 음반과 음원을 공개한 FT아일랜드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 사랑 사랑’으로 컴백 이틀 만에 주요 음원사이트 인기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올킬’을 기록했다. 이에 씨엔블루는 컴백과 동시에 올킬을 기록한 FT아일랜드를 축하하기 위해 나선 것. 공개된 사진에는 이례적으로 씨엔블루와 FT아일랜드 아홉 명의 꽃미남 밴드 멤버들이 모두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두 밴드는 같은 소속사 식구이기도 하지만 여러 공통점이 많아 ‘형제 밴드’로 불리는 등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유명하다. 음원차트 ‘올킬’을 기록중인 FT아일랜드는 ‘사랑 사랑 사랑’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중이며 씨엔블루는 현재 아시아 투어에 나서고 있다. 사진 = 씨엔블루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아웃사이더, MC스나이퍼와 결별설..향후 행보는?

    아웃사이더, MC스나이퍼와 결별설..향후 행보는?

    속사포래퍼 아웃사이더가 MC스나이퍼의 스나이퍼 사운드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아웃사이더는 최근 독자적인 회사 ‘블록버스터 레코드’를 설립하며 CEO로 나섰다. 아웃사이더가 스나이퍼사운드의 소속 가수이지만 MC스나이퍼와 비슷한 수순을 밟으며 자신의 이름을 건 CEO가 된 만큼 현 소속사에서 독립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다. 스나이퍼사운드는 mc스나이퍼, 배치기, L.E.O, 일리닛등이 속해 있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레이블로 음악적 관계를 뛰어 넘어 돈독한 교류를 나누고 있는 사이로 알려져 있어 팬들은 더욱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더군다나 아웃사이더가 정규 3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어떤 행보를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스나이퍼사운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슈퍼스타K’ 조문근, 컴백소식에 ‘팬들 반색’

    ‘슈퍼스타K’ 조문근, 컴백소식에 ‘팬들 반색’

    ‘슈퍼스타K’ 시즌 1 방송 당시 화제의 인물로 꼽혔던 조문근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조문근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31일 “10월에서 11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후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앨범은 5∼6의 수록곡이 담긴 미니앨범으로 제작되며 조문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조문근은 앞서 데뷔한 길학미, 서인국의 뒤를 이어 ‘슈퍼스타 K’ 출신 가수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타이거JK, 윤미래, 리쌍 등 각자의 영역에서 인정받은 뮤지션이 소속된 정글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조문근은 자신의 음악컬러를 앨범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북치며 돌아오소서”, “‘슈퍼스타 K’ 원년멤버들이 한꺼번에 모이겠다”, “컴백을 축하합니다”, “이 분은 왜 데뷔 안하시나 기다렸는데 정식으로 가요계로 돌아오시는군요”, “기다리다 목 빠졌어요” 등 열렬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조문근은 국내에서는 생소한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가 첫 방영될 당시 ‘생목’으로 가요를 열창하던 오디션 도전자들 사이에서 젬베라는 북과 기타 사운드로 무장한 채 등장했다. 곧이어 독특한 보컬 스타일로 가요를 재해석하는 신선한 시도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두터운 고정팬을 확보하며 우승자 서인국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최후의 2인까지 올랐던 그가 이번 앨범에서 어떤 도전을 소화할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조문근은 종방 이후에도 소극장 공연, 라이브 공연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인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시크릿 측 “표절논란? 오래 전에 받은 언터처블 곡”

    시크릿 측 “표절논란? 오래 전에 받은 언터처블 곡”

    걸그룹 시크릿 측이 표절논란에 대해 이미 오래 전에 받아본 곡이라며 완강하게 부인했다. 가수 예한은 시크릿이 2009년 발표한 ‘3년6개월’(강지원 작곡)이란 곡이 자신이 2008년 발표한 ‘나쁜여자’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시크릿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해당 곡은 소속가수인 원래 언터처블 노래로 이미 오래 전에 받은 곡”이라고 반박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언터처블에게 주려고 받은 시기는 예한이 곡을 발표한 시기보다 앞선다. 하지만 곡이 다소 여성스러워서 시간이 흐른 뒤에 시크릿 앨범에 수록됐다. 관계자는 예한이 보냈다는 내용증명 서류에 대해서도 “그런 중요 서류들은 등기이기 때문에 수신 확인을 거친다. 하지만 전해 받은 것이 없다”며 “포털사이트에 검색만 해도 회사명, 연락처가 모두 공개돼 있는데 어디로 보냈다는 건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강지원 작곡가로 부터 이번 표절의혹에 대해 관련(표절이 아니라는) 증거 자료를 건네받은 상태로 곧 공식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군제대’ 이정 “평생 잊지 못할 경험” 눈물 고백

    ‘군제대’ 이정 “평생 잊지 못할 경험” 눈물 고백

    가수 이정이 군제대 후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얻었다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31일 경기도 화성시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에서 전역 신고를 갖은 이정은 “해병대에서 군 생활을 하며 체력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얻어가는 게 너무 많다”고 지난날을 되돌아봤다.힘든 날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이정은 “해병대 입대 후 솔직히 초반에는 후회도 많이 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었다. 해병대 입대가 솔직히 후회도 됐다"고 털어놓았다.하지만 지금은 눈물이 날 정도로 만족한다는 이정은 "하루하루 기억이 남는 것 같다.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한 것 같다"며 감격의 눈물을 보이더니 "이를 바탕으로 더욱 더 멋진 노래로 컴백하겠다"고 다짐했다.앞서 2008년 10월 20일 해병 1080기로 입대한 이정은 모범적인 군생활로 해병대 위상을 높였다. 이정은 전역과 동시에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엠넷(Mnet) ‘슈퍼스타K’ 시즌 1 방송 당시 화제의 인물로 꼽혔던 조문근이 이르면 10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조문근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31일 “10월에서 11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후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앨범은 5∼6의 수록곡이 담긴 미니앨범으로 제작되며 조문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조문근은 앞서 데뷔한 길학미, 서인국의 뒤를 이어 ‘슈퍼스타 K’ 출신 가수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타이거JK, 윤미래, 리쌍 등 각자의 영역에서 인정받은 뮤지션이 소속된 정글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조문근은 자신의 음악컬러를 앨범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북치며 돌아오소서”, “‘슈퍼스타 K’ 원년멤버들이 한꺼번에 모이겠다”, “컴백을 축하합니다”, “이 분은 왜 데뷔 안하시나 기다렸는데 정식으로 가요계로 돌아오시는군요”, “기다리다 목 빠졌어요” 등 열렬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조문근은 국내에서는 생소한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가 첫 방영될 당시 ‘생목’으로 가요를 열창하던 오디션 도전자들 사이에서 젬베라는 북과 기타 사운드로 무장한 채 등장했다. 곧이어 독특한 보컬 스타일로 가요를 재해석하는 신선한 시도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두터운 고정팬을 확보하며 우승자 서인국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최후의 2인까지 올랐던 그가 이번 앨범에서 어떤 도전을 소화할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조문근은 종방 이후에도 소극장 공연, 라이브 공연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인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절대동안 피부 화제..“누가 마흔으로 볼까?”▶ ‘몸짱 변신’ 조영구, 복근 얻고 얼굴 잃고?▶ 이승기-문채원, ‘서울드라마어워즈’ 亞 대표스타 낙점▶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 김소리, 때늦은 표절의혹 “말 한마디에..” 황당

    김소리, 때늦은 표절의혹 “말 한마디에..” 황당

    김소리가 때늦은 표절의혹에 휘말려 사태수습에 나섰다. 지난 26일 미국의 유명 블로거이자 배우인 페레즈힐튼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K-Pop’s Sori Covers The Biebs’ One Chance!(한국가수 소리가 비버의 ‘원 챈스’를 따라 부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Sorry, Justin, but we kind of like this version better!(저스틴, 미안한데 이 커버버전이 더 낫다)"며 저스틴 비버를 조롱하는 내용. 이 글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표절여부에 궁금증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cover라 함은 리메이크해서 부르거나 따라 부르는 것을 말하는데 그렇다면 김소리 ‘1Chance’가 저스틴 비버의 ‘one time’ 표절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소리의 소속사 JSprime 측은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 앨범을 준비중인데 이런 불명예스러운 표절의혹에 황당하다”며 “‘1Chance’의 작곡가에게 이 사실을 통보하고 자료를 요청해 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페레즈힐튼은 그저 저스틴비버를 조롱하려 쓴 글인것 같은데 그런 글에 표절의혹을 받는 것도 황당하지만 그런 미국 블로거의 한마디에 우리나라 가수와 작곡가들이 피해를 입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하소연했다. 사진 = JSprime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해병대 전역’ 이정, 양아버지 김흥국과 ‘감격상봉’

    ‘해병대 전역’ 이정, 양아버지 김흥국과 ‘감격상봉’

    31일 해병대를 전역한 가수 이정(본명 이정희)이 양아버지 김흥국과 라디오에서 감격적인 상봉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정은 군 제대 후 첫 방송으로 오는 9월 1일 김흥국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표준FM(95.9MHz)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만세’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 김흥국과의 상봉 소감, 김흥국의 면회 뒷이야기, 가수로서의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공개한다. 이정은 양아버지 김흥국의 권유로 연예인 중 이례적으로 2008년 10월 해병대 1080기로 입대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양아들 양아버지로 호칭, 남다른 인연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정은 전역과 함께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표절논란’ 시크릿 측 “억측이면 법적 대응” 공식입장

    ‘표절논란’ 시크릿 측 “억측이면 법적 대응” 공식입장

    표절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시크릿 측이 신인그룹 시크릿에게 큰 상처가 될 것을 우려하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시크릿 측은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 논란에 대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소속사의 이름을 걸고 책임지겠다. 반대로 억측이나 악의적인 의도로 성장하는 신인그룹에 상처를 준거라면 엄중히 법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수 예한은 시크릿이 2009년 발표한 ‘3년6개월’(강지원 작곡)이란 곡이 자신이 2008년 발표한 ‘나쁜여자’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예한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는 시크릿 측은 “불미스런 일에 이름이 거론된 것만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2009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 시크릿은 데뷔에 앞서 수십 명의 작곡가로부터 100곡에 가까운 노래를 받았다. 데뷔 앨범이다 보니 제작진과 소속사 관계자, 다수의 언론관계자, 멤버 등 많은 이들의 모니터링 과정을 거쳤다. 소속사 측은 “신인이기 때문에 음악 선곡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 만전을 기하기 위해 소속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수십 번의 검증 과정을 거쳤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표절 논란이 더욱 당혹스럽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곡 발표 날짜에 대해서도 ‘3년 6개월’을 받은 날이 예한이 앨범을 발표한 12월의 훨씬 전의 일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메인 컴퓨터에 곡을 작업한 날짜가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표절과 관련된 노래를 전문가와 상의해 분석하며 관련 내용을 더욱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며 “책임져야 할 부분은 책임지겠지만 억측이나 악의적인 의도로 성장하는 신인그룹에 상처를 준다면 그에 대해서도 엄중히 법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시크릿, 인디가수 예한 노래 ‘판박이 표절’…진실공방

    시크릿, 인디가수 예한 노래 ‘판박이 표절’…진실공방

    걸그룹 시크릿이 표절의혹에 휩싸였다. 신곡 ‘3년 6개월’이 도입부 피아노 선율, 전체 메인 멜로디, 랩부분의 라임과 리듬 등 일부분이 아닌 곡 전체의 메인테마를 ‘판박이 표절’ 했다는 것. 인디가수 예한(본명 하승목)은 31일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크릿의 ‘3년 6개월’은 자신의 자작곡 ‘나쁜여자’를 표절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6월 표절 의혹을 확인하고 7월 시크릿 소속사 티에스엔터테인먼트 측 ‘3년 6개월’ 작곡가에게 답변을 요청했지만,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티에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기사화 된 것을 보고야 상황을 알았고, 앞서 표절과 관련된 그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6월부터 계속 연락을 취했다는 예한의 설명과 상반되는 대목이다. 예한이 보냈다는 ‘내용증명’ 서류에 대해서도 “그런 중요 서류들은 ‘등기’이기 때문에 수신 확인을 거치지 않느냐. 하지만 전해 받은 것이 없다”고 전했다. 또 “포털사이트에 검색만 해도 회사명, 연락처가 모두 공개 돼 있다. 그의 주장대로 연락을 취했다면, 표절 문제와 같이 민감한 문제를 회사 측에서 간과했을 리 없지 않겠냐”고 강조했다. 티에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표절과 관련된 사실 확인에 들어갔다는 정황을 밝히며, 앞으로의 대처 방안이나 표절 인정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표절 문제처럼 가수의 이미지와 직접 연결되 있는 문제를 너무 가쉽화 처리하지 말아달라. 확인이 되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겠다”고 당부를 전했다. 시크릿 앨범 수록곡 ‘3년 6개월’과 예한의 자작곡 ‘나쁜여자’는 도입부 시계초침 효과음과 피아노 선율로 진행되는 멜로디 등이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음악 팬들은 랩부분, 간주, 후반부 역시 리듬과 라임등은 차이를 보이지만 ‘메인테마’가 비슷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표절의혹’ 게시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비욘드 천희, 30일 현역 자원입대 “해체는 없다”

    비욘드 천희, 30일 현역 자원입대 “해체는 없다”

    한국의 보이즈투맨 그룹 비욘드 멤버 천희(27)가 현역병으로 자원입대를 했다.천희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30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20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비욘드의 소속사 팔로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월 리더 상익이 입대를 하고 이어 천희의 입대까지 이어져 비욘드가 해체되는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우려가 있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관계자는 “천희는 입대 직전까지 비욘드의 새 앨범에 수록될 ‘내 맘을 뜨겁게 채운 사람은 너야’, ‘더데이’, ‘못잊어’의 작사, 작곡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입대 전까지 음악 작업에 열중했던 천희의 열정을 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천희가 군대 입대 전까지 만든 “말을해줘 말을해줘 말을해줘”(가제)는 10월 공개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천희는 비욘드의 음악적 약속도 중요하지만 국가의 국민으로써 지어야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도 그 약속의 하나로 생각하고 멋진 남자가 되어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겼다”고 말했다.지난 2005년 1집 앨범 ‘세일링’(Sailing)으로 데뷔한 비욘드는 가수 하수빈이 직접 발굴하고 육성해 당시 화제가 된 그룹이다.사진 = 멜론 /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상익, 천희, 도형, 여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연기데뷔’ 강민경 “반짝 화제 아닌 진지한 도전”

    ‘연기데뷔’ 강민경 “반짝 화제 아닌 진지한 도전”

    ‘웃어요 엄마’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다비치 강민경이 지난 앨범으로 활동할 당시부터 연기에 대해 진지한 자세를 보였다. 다비치의 소속사 측은 31일 강민경이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 5월 인터뷰 도중 “연기를 하게 된다면 반짝 화제나 흥행이 아니라 진지하게 제대로 도전해보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던 바 있다. 이어 강민경은 “노래 감성을 위해 연기레슨을 받아본 적 있다. 올해부터 다시 연기공부를 할 생각이다”고 연기에 도전할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팀 동료인 이해리 역시 “민경이가 연기쪽으로 가게 되면 솔로앨범을 준비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강민경이 연기에 도전하게 된 작품은 독재자 같던 엄마가 불치병에 걸린 딸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려는 눈물겨운 분투기를 그린 SBS 새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다. 강민경은 약해 보이지만 안으로는 굳은 심지를 지닌 딸 신달래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종영된 드라마 SBS ’미남이시네요’의 홍성창PD와 SBS ‘아내의 유혹’의 김순옥 작가가 함께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웃어요 엄마’는 오는 11월 6일 첫 방송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시스타 보라, 넘어져 손가락 부상…발까지 상처투성

    시스타 보라, 넘어져 손가락 부상…발까지 상처투성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의 연이은 부상 소식에 팬들의 마음이 편하지 않다. 보라는 지난 8월 28일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s Start)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가식걸’을 선보이던 중 빗물로 미끄러워진 무대에서 넘어졌다. 손가락에 부상을 입었음에도 보라는 의연하게 대처, 다시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러 보는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후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연 후 보라는 통증이 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 받았다. X-레이 촬영 결과 엄지손가락 뼈에 금이 가는 골절로 3주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이힐 구두 탓에 상처난 발 사진을 공개해 팬들로부터 응원메시지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보라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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