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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엽, 3번째 단독공연 티켓오픈..또 매진?

    정엽, 3번째 단독공연 티켓오픈..또 매진?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의 리더 정엽이 솔로 콘서트를 연다. 정엽은 내달 23일, 24일 경희대에서 ‘터치(TOUCH)’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더 모스트 뷰티풀 휴먼 두(The most beautiful communication human do)’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각 단어의 한 가지 스펠링을 조합해 만든 ‘터치(TOUCH)’는 정엽의 목소리로 관객들의 감성을 터치해 주고 싶다는 의미. 공연기획사 측은 “한글로 풀자면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을 뜻하며, ‘그것은 음악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정엽은 솔로 활동 이후 가졌던 두 번의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바 있다. 작년 12월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렸던 7회의 공연은 공연 한 달 전 조기 매진되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엽이 속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8일 10월말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에 수록될 음원 ‘그대’를 선공개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카라, 日서 BD신기록 “아이돌 역대 최고 순위”

    카라, 日서 BD신기록 “아이돌 역대 최고 순위”

    걸그룹 카라가 일본에서 아이돌 이미지 BD작품 신기록을 기록했다. 성공적인 일본 데뷔를 한 카라는 지난 1일 발매한 Blu-ray Disc ‘KARA VACATION’로 13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 Blu-ray Disc(이하BD) 랭킹의 아이돌 이미지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카라는 종합 랭킹에 있어서도 11위에 올랐다. 이는 아이돌 이미지 BD작품 역사상 최고순위. 지금까지 아시아 부문 작품의 종합 최고 순위는 하라미키메구미 ‘Beach Angels in Maui’(2008/10/22발매)가 기록한 13위였다. 카라의 ‘KARA VACATION’은 2009년 일본 오키나와와 괌 에서 촬영한 90분 분량의 미공개 메이킹 DVD 영상과 사진집으로 구성됐다. 카라는 멤버 한승연이 척추골절로 한 달간 휴식을 취해야 하는 사정으로 11월 초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 후 중순 경 국내에서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가수 박상민이 주민등록증 사진에서도 벗지 않았던 선글라스를 벗고 ‘생눈’으로 팬들 앞에 섰다. 지난달 23일 13번째 정규앨범 ‘일 더하기 삼’을 공개한 박상민은 음반을 통해 그동안 감춰왔던 맨 얼굴을 공개했다. 그동안 이벤트 형식으로 선글라스 대신 뿔테 안경을 쓴 적은 있지만 아예 ‘맨눈’ 공개는 처음 있는 일. 박상민에게 선글라스는 단순한 패션 소품이 아닌 자신을 상징하는 트레이드마크였다. 박상민은 신분증은 물론 운전면허증 사진 역시 선글라스를 낀 채 찍고, 심지어 대통령 앞에서도 선글라스를 벗지 않았다고 방송에서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메이크업도 하지 않은 채 세수만 하고 바로 찍었다는 이번 앨범 속 박상민의 ‘생얼 공개’ 사진에 대해 그는 “17년 동안 그를 사랑해준 팬들에 대한 자그마한 성의표시”라고 밝혔다. 한편 13번째 앨범명 ‘일 더하기 삼’에서 일은 박상민을, 삼은 부인과 두 딸을 의미하며 앨범의 콘셉트는 ‘가족과 사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 2TV ’경제 비타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한효주, 브라운아이드소울 ‘그대’ 참여…기대만발

    한효주, 브라운아이드소울 ‘그대’ 참여…기대만발

    배우 한효주가 올 가을 발매되는 브라운아이드소울과 정규 3집 수록곡 ‘그대’를 불렀다. 평소 브라운아이드소울의 팬임을 밝혔던 한효주는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서 선공개된 CF 버전 ‘그대’를 위해 나섰다. 맑은 음색과 감성으로 소화한 신곡이 앨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는 평이다. 특히 음악전반 한효주의 목소리와 하모니를 이루는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정엽 나얼 영준 성훈의 목소리가 달콤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완성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효주는 ‘그대’의 공동 작업에 앞서 지난5월 진행된 브라운아이드소울 콘서트에 참석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 역시 현재 MBC ‘동이’로 열연중인 한효주와 호흡을 맞추기 위해 곡 작업을 따로 진행하는 정성을 보였다. 소식을 접한 음악팬들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컴백을 축하하는 동시에 한효주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제이지(Jay-Z)가 홈 앤 홈 투어 오프닝을 에미넴과 함께 장식하며 힙합의 승리를 선언했다. 제이지는 지난 2일 목요일 밤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공원에서 홈 앤 홈 투어 오프닝에서 "들어봐요, 신사 숙녀 여러분. 이것은 힙합 음악. 우리가 얼마나 멀리 달려 왔는지 보이죠. 우리가 스태디움을 열광 시키고 있어요!"라고 외쳤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정색으로 빼입고 스포츠 선글라스를 쓴 제이지는 에너지 넘치는 80분을 밴드와 함께 30곡이 넘는 노래로 채워 나갔다. 그는 투팩(2Pac), 핌프 씨(Pimp C), 이지 이(Eazy-E), 구루(Guru), 잼 마스터 제이(Jam Master Jay), 알리야(Aaliyah)의 이름을 외쳤고 관중에게 "가장 큰 목소리로 소리 지르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One More Chance’ ‘Mo’ Money, Mo’ Problems’ 소절을 선보이며 노토리어스 B.I.B(Notorious B.I.G)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디트로이트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해 "디트로이트는 저력이 있어요. 다시 부활할 거에요"라고 힘주어 말했다. 제이지는 자신이 좋아하는 ‘Jagga’ ‘Izzo’ ‘Guess Who’s Back’ ‘Already Home’ ‘Empire State of Mind’로 공연을 마무리 하며 "힘드셨을텐데 저와 함께 ‘뉴욕’ 노래를 불러 주셔서 감사하다"며 생애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홈 앤 홈 투어는 9월 13일에서 14일에는 뉴욕 양키스태디움으로 자리를 옮긴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 ‘투애니원’ 컴백 헤어 컨셉 공개...금발에 빨간머리 파격변신

    ‘투애니원’ 컴백 헤어 컨셉 공개...금발에 빨간머리 파격변신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가 화제다.투애니원의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 콘셉트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파격적이다. 투애니원은 블랙 의상과 독특한 문양이 그려진 의상 등을 통해 성숙함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앨범 콘셉트에서 투애니원 멤버 씨엘과 박봄의 머리색깔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씨엘과 박봄은 강렬한 금색과 빨간색으로 염색해 의상과 함께 투애니원만의 카리스마를 더했다. 금발 머리로 탈색한 씨엘은 강한 이미지와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박봄은 긴머리 전체를 빨간색으로 염색해 섹시함이 돋보인다.이들의 염색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머리색깔이 너무 멋지다”, “역시 투애니원 정말 최고다”, “무대에서의 모습이 너무 궁금하다” 등 칭찬이 이어졌다.과거 걸그룹만의 사랑스러움 또는 섹시함을 강조한 콘셉트가 대세였던 당시 카리스마 넘치는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등장한 투애니원은 대중들뿐 아니라 타 걸그룹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투애니원의 여성미를 살리면서도 투애니원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한 콘셉트는 걸그룹의 패션을 리드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애니원 데뷔 이후 이들과 비슷한 의상 콘셉트의 가수들이 대거 등장해 표절논란이 일어날 정도였다. 의상부터 헤어까지 색다른 모습으로 컴백을 예고한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YG라이프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최근 대세인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되는 음악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은 유저들의 인기 어플이다. 수많은 음악 어플리케이션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중 최고를 가릴 수 있는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가 진행될 예정이다.뮤직 어플 어워즈는 최고의 음악 어플을 가리고 어떤 새로운 음악 어플이 탄생했으며 어떤 어플이 성공했는지 확인시켜준다.오는 10월 5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CTIA 와이어리스 엔터프라이즈 &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진행되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라이브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진행되는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은 어플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뮤직 어플 어워즈 결승 우승자는 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전문가들이 직접 선정한다.어워즈 수상 부문은 다음과 같이 총 6개다.어워즈 카테고리:• 베스트 아티스트 어플: 솔로 아티스트들을 위해 탄생한 어플 • 베스트 뮤직 스트리밍 어플: 인터넷 라디오처럼 모든 유저들이 음악을 스트리밍하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어플 • 베스트 뮤직 인게이지먼트: 유저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음악으로 엮어 주는 어플• 베스트 뮤직 크리에이션 어플: 유저들이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어플• 베스트 브랜드 어플: 후원자와 최고의 호흡을 보여 후원자의 메시지와 음악을 최고로 빛낸 어플 • 베스트 투어 어플: 페스티벌 투어와 합작으로 탄생한 어플사진 = 빌보드 코리아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빌보드]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 임신 4개월…내년 엄마 된다

    ‘팝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 40)의 임신 소문이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머라이어 캐리와 그의 남편이자 배우 겸 가수 닉 캐논(Nick Cannon, 30)은 임신에 대한 언론의 질문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 부부의 지인에 따르면 “캐리는 임신 중”이라고 전했다.두 사람의 지인들은 캐리의 임신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않고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다니고 있는 반면 본인들은 공식적으로 임신 사실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팬들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남기자 “행운을 빌어줘 감사하다”며 “때가 되면 모두들 알게 될 거다”고 글을 남겨 임신을 부인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남편 닉 캐논은 미국 연예전문사이트 30일(현지 시각) US매거진을 통해 “머라이어는 최대한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싶어한다”며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두 사람은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지난달 말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공연한 머라이어 캐리의 배를 보면 몇 달 전보다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머라이어 캐리가 벌써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져 점점 불러오는 배를 더 이상 숨기기 힘들기 때문에 현지 언론들은 곧 임신 사실을 공개할 것으로 보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뮤직 어플 어워즈, 다음달 수상자 가려▶ [빌보드] 크리스브라운, 4년 만에 R&B/힙합 1위 "삶 달라져"▶ [빌보드] 제이지, 에미넴과 합동공연 대성황 "힙합의 승리"▶ [빌보드] 50센트, 새 앨범 작업에 집중 "트위터 잠시 중단"▶ [빌보드] 샤키라-아이언 메이든, 유럽 차트 ‘정상’ 차지
  • 문보라, 트로트 정규 ‘레인보우’ 韓日 동시발매

    문보라, 트로트 정규 ‘레인보우’ 韓日 동시발매

    배우 겸 가수 문보라(20)가 생애 첫 트로트 정규앨범 ‘레인보우’를 한일 동시 발매한다. 문보라는 오는 10일 첫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국내에 발매한다. 동시에 일본 지누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NTT, KDDI, Softbank 등 현지 모바일 3사에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보통 한국 공개 후 일본에서 서비스되기까지 1개월 반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앨범이 한국 발매와 동시에 일본에서 서비스는 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정규 1집 음반 ‘레인보우’는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를 비롯해 ‘첫사랑’ ‘리모컨 사랑’ ‘서울의 달’ 등 총 16트랙으로 구성됐다. 박태일, 정성헌, 정의송, 김재곤, 추가열, 유해준, 신일수, ofLee(화니)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이 앨범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는 안된다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모르는 척 슬쩍 튕기며 애태우다가 은근슬쩍 넘어가 주는 여우같은 여자의 심리를 잘 표현한 곡. 전형적인 트로트 멜로디에 최신 유행하는 감각의 편곡을 입혀 세련된 트로트 음악으로 탄생했다. 한편 스무 살로 이제 막 성인이 된 문보라는 171cm의 키에 49kg의 몸무게로 균형 잡힌 몸매로 ‘미스춘향’ 입선과 ‘변산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한 이력을 지녔다. 현재 영화 ‘개 같은 인생’과 ‘서유기리턴즈’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 =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손안나-유리 절친 인증샷…“소녀시대 맞아?”

    가수 손안나가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절친’을 인증받았다. 손안나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오디션에 통과해 합창단원으로 발탁됐다. 하지만 많은 연습량으로 성대결절을 입어 손안나는 합창대회를 앞두고 중도하차하며 대중에게 시선을 받았다. 오는 10일 데뷔앨범을 발매한다는 사실로 또 다시 화제가 된 손안나는 10년 전 중학교 재학당시 친하게 지냈던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이슈를 일으켰다. SM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치러진 노래짱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한 손안나는 5년 동안 SM 소속으로 트레이닝 기간을 거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안나와 유리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손안나와 달리 유리는 사뭇 다른 느낌을 전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유리가 소녀시대 유리를 말하는 거 맞아요? 다른 얼굴...”, “유리가 많이 촌스러웠구나 ㅋㅋ”, “안나언니 유리언니 정말 보기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안나는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5분만’,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프리마돈나’ 시크릿 “1위 트로피 받고 싶어요”(인터뷰)

    ‘프리마돈나’ 시크릿 “1위 트로피 받고 싶어요”(인터뷰)

    ‘프리마돈나’(Primadonna), 오페라에서 제1의 여가수 또는 주역을 맡은 여가수를 일컫는 말. 시크릿이 프리마돈나가 되기 위해 ‘마돈나’라는 노래를 들고 컴백해 무대를 누비고 있다. 데뷔한지 약 1년. 3개의 싱글 앨범 발표가 전부지만 ‘마돈나’가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머무는 등 시크릿의 상승세는 무섭게 몰아치고 있다.몇 달 전 예능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매직~ 매직 매직”이라는 노래 가사를 흥얼거렸다. 바로 시크릿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매직’. 이번에는 ‘매직’이 아니라 “마돈나 돈나 돈나”를 부르고 있다. ‘마돈나와 같이 동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노래. 중독성 강한 리듬때문인지 ‘마돈나’는 듣는 이를 즐겁게 만드는 힘이 있다. ◆ ‘마돈나’,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1위가수의 인기 척도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는 온라인 음원차트다. 매주 가수들의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아직 자신들을 ‘신인’이라고 일컫는 시크릿은 도시락, 몽키3 등 주요 음원사이트 주간차트에서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2주간 1위를 차지했다.“신기해요. 우리 순위가 맞나 의심이 들 정도예요. ‘마돈나’라는 노래를 많이 알아주시니까 신기해요.” 지은은 자신들의 노래가 상위권에 랭크된 사실을 마냥 신기해했다.효성 역시 “(음원차트 1위 소감) 질문을 많이 받아요. 이번 앨범 목표가 음원차트 1위인데 막상 현실이 되니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요”라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그런데 트로피를 받아야 1위한 실감이 날 것 같아요. 하하”라며 음악 방송에서의 1위를 차지하고픈 욕심까지 내비쳤다.◆ 앨범 ‘마돈나’를 통해 “생각이 깊어진 것 같다”가수들이 매번 발표하는 앨범에 심혈을 기울이듯 시크릿 또한 이번 앨범에 자신들의 색깔을 잡기 위해 어느 때보다 많은 신경을 쏟았다. 특히 시크릿은 최고의 ‘프리마돈나’가 되기 위해 비주얼적으로나 음악작업에 있어 다양한 도전을 시도했다.‘매직’의 금발 머리에 이어 ‘마돈나’에서 걸그룹 최초로 묘한 보라색 머리를 선보인 효성이 말했다. “그전 앨범보다 숙녀다운 모습,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소화할 수 있었어요.”시크릿은 외적인 부분에만 변화가 있었던 건 아니다. 효성은 “‘마돈나’ 앨범을 준비하면서 생각도 깊어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건지 알게 됐어요”라고 진지한 말투로 심경을 털어놓았다.지은은 이번 앨범에서 시크릿의 스타일을 만들려고 노력한 사실을 전했다. “‘마돈나’가 ‘매직’과 비슷하다”는 말이 많아요. 정말 자세히 들으면 같은 멜로디 라인이 없고 시크릿의 스타일을 강조하다 보니 비슷해졌어요”라며 “우리의 색깔을 잡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시크릿의 색깔을 만든 것 같아요”라고 자기표절 논란을 한 마디로 정리했다.◆ “영원한 서포터 팬,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할 거예요”인터뷰 말미 기자가 팬들에게 한 마디를 부탁하자 시크릿 멤버 네 명은 하나같이 진심어린 말을 전했다.선화는 “팬들에게 감사한건 처음부터 믿고 지지해준 점이예요. 팬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 앞으로 열심히 할 거예요”라며 ‘아이 원 츄 백’(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을 당시부터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각오를 드러냈다. 징거 역시 “꾸준한 노력이 우리의 몫이고 초심 잃지 않고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말했다.지은은 시크릿의 발전을 위해 악플도 챙기는 모습이었다. “주위 분들이 악플 다 무시하라고 하는데 스스로 자신을 보는 것과 그 분들이 보는 것하고는 달라요”라며 “모든 평가들이 도움이 돼요”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리더 효성은 “단어 선택 하나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면 혼자 자만하다가 채찍질이 돼요. 그런 부분이 너무 감사해요”라며 “팬들이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수년의 경력차 연예인들도 힘들어하는 악플을 시크릿은 항상 챙겨본다. 신인이기에 어쩌면 이미 마음 한 구석에 상처가 자리 잡아 있을지도 모를 일. 그러나 시크릿은 개의치 않는 표정이다. 겸손한 마음과 자세를 갖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일이 현재에 있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모습. ‘프리마돈나’라는 말이 이들에게 단순히 노래가사로만 남아있지 않겠다는 생각을 갖게한 이유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현성준 기자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남격 합창단’ 前 멤버 손안나, 10일 가요계 출사표

    ‘남격 합창단’ 前 멤버 손안나, 10일 가요계 출사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로 출연했던 손안나가 오는 10일 가요계에 안나(ANNA)로 정식 데뷔한다. 안나(ANNA)는 10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하며 쌓아온 가창력과 댄스 실력으로 ‘남격 합창단’에 발탁돼 활동 했다. 하지만 합창단에서 활동당시 성대결절 진단을 받고 약 두달 전 자진 하차했다. 최근 이 장면이 방송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소속사 나인미디어그룹 측은 “안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안무 등으로 다른 솔로 여자 가수들과 확연 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초특급 신인이 될 것”이라며 “안나의 특징들을 십분 발휘해 섹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한국의 아무로 나미에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안나는 10일 발매할 데뷔 싱글앨범 ‘5분만’을 통해 타이틀곡 ‘5분만’과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 두 곡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5분만’은 가요계 ‘미다스 손’ 신사동 호랭이가 최초로 여성 솔로를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커플곡 ‘죽지못해 살아’는 신사동 호랭이와 공동 작업을 하고 있는 작곡가 RADO와 최규성의 공동 작품으로 헤어진 남자 친구를 그리워하는 여린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사진 = 손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박봄-지드래곤, 커플 빨간머리 ‘YG식구끼리 닮은꼴’

    박봄-지드래곤, 커플 빨간머리 ‘YG식구끼리 닮은꼴’

    빅뱅 지드래곤의 빨간머리가 화제인 가운데 같은 YG소속사 식구 투애니원(2NE1) 박봄의 빨간머리도 눈길을 끈다. 최근 정규 1집으로 컴백을 앞둔 박봄의 사진이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 박봄은 빨간 머리에 스모키 화장으로 강렬한 섹시미를 강조해 그녀만의 카스리마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상추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박봄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강조하듯 업스타일의 빨간머리를 선보였다. 앞서 7일 포털사이트 내 게시판에는 “최근 빨간머리로 스타일 바꾼 지드래곤”이란 제목으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긴 캡처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지드래곤이 한 일본 TV 프로그램에 빅뱅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영상. 캡처 사진 속 지드래곤은 패셔니스타 답게 민소매 셔츠에 핑크 목도리를 매치, 빨간 머리로 스타일리쉬한 면모를 과시해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한다. 이들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 빅뱅은 올해 발매를 목표로 정규 앨범을 준비중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캄보디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룹 샤이니 카피그룹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밝혔다.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7일 “캄보디아에 ‘링딩동’이라는 샤이니 카피그룹이 있다는 사실을 접했다”며 “이 그룹은 SM측에 공식적으로 곡이나 안무에 대한 사용을 요청 받은 바 없다”고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샤이니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링딩동’과 안무를 그대로 사용한 것에 대해 관계자는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다”며 “현지 관계법령 및 심의여부에 대해 검토한 뒤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이번 일은 캄보디아 샤이니 카피그룹의 뮤직비디오가 동영상 포털 사이트 유투브에 게재되면서 알려졌다. 캄보디아 샤이니 카피그룹은 원조 샤이니의 음악과 안무는 물론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의 콘셉트까지 따라했다.특히 캄보디아에 샤이니뿐만 아니라 과거 걸그룹 원더걸스 등도 비슷한 일이 있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브아솔-슈프림팀, 신곡 ‘왜’ 앞 12초에 ‘타이틀곡’ 예고

    브아솔-슈프림팀, 신곡 ‘왜’ 앞 12초에 ‘타이틀곡’ 예고

    힙합듀오 슈프림팀과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하 브아솔) 멤버 영준이 호흡을 맞춘 노래 ‘왜’의 반응이 뜨겁다. 슈프림팀과 11월 브아솔 정규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영준은 6일 콜라보 앨범 수록곡 ‘왜’를 선공개했다.‘왜’는 14년 경력의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건우가 작곡한 곡으로 흔히 우리들 일상의 소소한 사랑이 변해가는 과정을 ‘왜’ 라는 질문으로 표현했다. 차갑게 식어버린 그녀의 “왜?”라는 말이 “우리 그만 헤어져!”라는 말로 들린다는 김건우와 슈프림팀, 영준 네 남자의 공통된 솔직한 심정이 잘 담겨있는 곡이다.2008년 영준의 첫 싱글앨범 타이틀곡 제목이 ‘왜’로 이번 신곡 ‘왜’에 대한 영준의 애착이 남다르다. 두 곡 모두 이별을 앞두고 있거나 이별한 남자의 이야기로 영준은 이별 앞에서 여자보다 남자가 더 아파하는 감정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했다.영준의 깊은 보이스에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의 중저음톤 랩과 이센스 특유의 플로우(물 흐르듯이 랩을 하는 것)가 더해져 노래의 애절한 감성을 잘 전달하고 있다. 특히 곡이 시작되고 12초 동안 나오는 멜로디는 ‘왜’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달라 이질적인 느낌을 주지만 이는 콜라보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알려져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멜로디가 너무 달콤하고 좋다”, “영준과 슈프림팀 조합이 괜찮다”, “말이 필요 없다. 리듬이 정말 최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왜’를 포함해 총 3곡으로 구성돼 있는 이번 콜라보 앨범은 오는 10월 초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인넥스트트렌드, 아메바컬쳐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이용철의 영화만화경] ‘에브리 바디 올라잇’

    [이용철의 영화만화경] ‘에브리 바디 올라잇’

    닉(왼쪽·아네트 베닝)과 줄스(오른쪽·줄리안 무어)는 20년 가까이 가족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레즈비언 커플이다. 90년대 초반, 둘은 한 남자로부터 정자를 기증받아 각각 아이를 낳았다. 이제 성년이 된 두 아이-조니와 레이저는 아버지의 정체에 관한 궁금증을 풀기로 한다. 유기농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독신생활을 즐기던 폴은 두 아이의 갑작스러운 출현에 잠시 어리둥절해하지만, 곧 그들과 친숙한 관계를 맺는다. 두 아이의 돌출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 닉과 줄스는 곧 닥칠 파장을 예견하지 못한다. 그러나 줄스와 폴이 불륜을 저지르고, 폴이 두 아이의 생활에 깊이 개입하면서, 오랫동안 평안하게 가정을 꾸려오던 닉은 혼란에 빠진다. 1965년, 영국 그룹 ‘더 후’는 데뷔앨범 ‘마이 제너레이션’을 발표한다. 선언적인 의미의 타이틀처럼, 앨범 커버에서 그들은 기성세대를 향해 시큰둥한 눈길을 보낸다. 1979년, ‘더 후’의 연대기를 담은 록 필름 ‘아이들은 괜찮아’가 세상에 선보인다. 그런데 서른 중반에 이른 그들은 사뭇 다른 모습으로 앨범 커버에 등장한다. 네 남자는 모두 눈을 감은 채 자고 있다. 자기 세대를 노래할 때는 의미심장한 자세로 세상에 맞서던 그들이 왜 아이들에게는 무관심한 표정을 짓는 것일까? 아이들은 가만히 놔두면 무럭무럭 잘 자라는 존재라고 ‘더 후’는 생각했던 것 같다. 그들의 눈에는, 아이들이 보든 말든 나쁜 짓은 다 하면서 괜한 걱정으로 아이들의 삶을 간섭하는 어른이야말로 우스운 존재인 거다. ‘아이들은 괜찮아’에서 원제목을 가져온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현재 활동 중인 가장 쿨한 그룹 중 하나인 ‘뱀파이어 위크엔드’의 음악으로 시작한다. 제목을 따왔다고 해서 ‘더 후’의 음악으로 영화의 문을 여는 건 바보짓이라는 듯 말이다. 21세기의 아이들에겐 당연히 그들의 노래가 필요하다. 친구와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철없이 노는 레이저를 보며 당신은 ‘아이들은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을까? 닉과 줄스는 분명 진보적인 커플이라 불릴 만하지만, 그들도 어쩔 수 없이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중년의 시간을 맞이했다. 아이의 친구, 이성교제, 미래를 따지고 드는 게 평범한 중년 부모의 문제라면, 닉과 줄스는 여기에 더해 또 다른 문제를 떠안는다. 특히 가족을 이끌다시피 했던 닉은 ‘아이에게 두 엄마로는 부족한 건지, 생물학적 아빠의 존재가 꼭 필요한지’ 질문하지 않을 수 없다. 감독 리자 콜로덴코는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작품을 완성했다. 민감한 소재를 다룬 ‘에브리바디 올라잇’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건, 영화가 기본적으로 인간관계의 진실에 둥지를 틀었기 때문이다. 제도권 바깥에 있기에, 관계를 보장받지 못하기에 미래가 항상 불안한 동성애자를 통해 영화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되돌아 보도록 만든다. 그러한 관계가 지탱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은 일순간 무너져 내릴지도 모른다. 영화의 원제목은 ‘아이들은 괜찮아’를 살짝 바꾼 ‘아이들은 모두 괜찮아’다. 어쩌면 우리는 언제나 성장하는 아이일 것이며, 그 아이들 모두 괜찮다는 믿음으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그런 까닭에 언뜻 괴상해 보이는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기실 나쁜 번역 제목이 아니다. 영화평론가
  • 카라 한승연, 척추뼈 골절…9월 활동 중단

    카라 한승연, 척추뼈 골절…9월 활동 중단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허리 척추뼈 골절 진단을 받아 9월 한 달 간 활동을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에 따르면 한승연이 허리 통증을 느끼던 중 치료차 병원을 찾아 척추 골절 진단을 받았다. 현재는 치료 차 병원에 입원 중이다. 이 관계자는 “한승연이 3~4주 정도 절대 안정을 취하라는 진단을 받았다. 활동은 잠시 접고 건강 회복에 최우선으로 신경을 쓰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카라는 오는 10월 말 예정됐던 일본 활동에 앞서 국내에서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한승연의 부상으로 국내 활동은 연말 께로 미뤄둔 상태. 결국 카라의 국내 컴백 일정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매한 후 오는 11월초로 예정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2NE1, ‘아파’ 공개…“허스키 민지 보이스 최고”

    2NE1, ‘아파’ 공개…“허스키 민지 보이스 최고”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일부 공개한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 수록곡 ‘아파’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투애니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아파’를 공개했다. ‘아파’는 자신을 두고 다른 여자와 만나는 남자친구 때문에 상처받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R&B곡이다.‘아파’의 감미로운 멜로디는 투애니원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부각시켰다. 이 곡에서 네 명의 투애니원 멤버들의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귀를 사로잡는 가운데 특히 민지에 대한 음악팬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민지는 17살의 어린 나이지만 “우린 이미 늦었나 봐요. 우리 사랑 끝난 건가요...우리 정말 사랑했잖아. 되돌릴 순 없는 건가요”라는 ‘아파’의 애절한 가사를 민지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잘 표현했다.네티즌들은 “기교가 많지도 않고 호소력이 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된다”,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하는 투애니원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YG라이프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카라 한승연, 척추이상으로 입원...활동중단 불가피

    카라 한승연, 척추이상으로 입원...활동중단 불가피

    허리 척추뼈 골절 진단을 받은 카라 한승연이 9월 한달 간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다. 7일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에 따르면 한승연이 허리 통증을 느껴 한방 치료차 병원을 찾은 한승연은 척추 골절 진단을 받고 현재 치료 차 병원에 입원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승연이 병원 측으로부터 3~4주 정도 절대 안정을 취하라는 진단을 받은 만큼 활동은 잠시 접고 건강 회복에 최우선으로 신경쓴다는 계획이다. 당초 카라는 오는 10월 말 예정됐던 일본 활동에 앞서 국내에서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한승연의 부상으로 인해 국내 활동은 연말께로 미루게 됐다. 이로서 카라의 국내 컴백 일정은 오는 11월초, 일본에서의 2번째 싱글 앨범 발매 후로 연기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비스트 양요섭, 성대결절 진단 “우려가 현실로..”

    비스트 양요섭, 성대결절 진단 “우려가 현실로..”

    비스트 양요섭이 목소리와 직결된 각종 질병진단을 받았다. 양요섭은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1 ‘아이돌 메이드’ 최근 녹화에서 메이드 신봉선의 소개로 멤버들과 함께 피부과, 이비인후를 찾았다. 진료결과 그는 후두염, 성대 결절, 역류성 식도염을 앓고 있었다. 양요섭은 이비인후과 진료에 앞서 “요즘 새 앨범 녹음 중인데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아 진단 결과가 걱정된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해 우려가 현실이 된 이번 진단결과에 깜짝 놀랐다. 그나마 위안거리는 “조기에 발견해 다행”이라는 의사의 말. 양요섭은 코 속이 일반인보다 부어 있어 건조한 날씨가 되면 병으로 커질 확률이 높은 상태였다. 양요섭을 진단한 의사는 “차차 치료하며 경과를 보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 메이드’ 녹화 이후 양요섭의 건강을 위해 3집 컴백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바로 수술했다. 그는 현재 빠르게 회복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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