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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국내 가요계에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 시크릿, 씨스타 등 신인 걸그룹들이 채우고 있는 것.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missA)다.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에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장기간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등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미쓰에이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을 갖췄다는 점이다.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개개인의 책임감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이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나타나 팬들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미쓰에이 신드롬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자마자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여기에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프로 정상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천안함 사태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직’으로 입지를 굳힌 시크릿은 신곡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올해까지 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시크릿은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발전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씨스타가 가세했다. 데뷔곡 ‘푸쉬 푸쉬’로 이름을 알린 씨스타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식걸’을 선보이며 도약을 꿈꾼다. 이제 시작이지만 출발이 좋다. ‘가식걸’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씨스타는 25일 신곡 쇼케이스에서 여성스러운 50년대 뉴 룩(New Look) 스타일에 금발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무대에서 놀면서 즐기면서 하다보니까 자신감이 넘치고 신나 보이는 것 같다. 씩씩해 보이는 것이 강점”이라고 자신들의 매력을 설명했다. 걸그룹 강자들의 빈자리를 차지한 신인 걸그룹들이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최고의 걸그룹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국내 가요계에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 시크릿, 씨스타 등 신인 걸그룹들이 채우고 있는 것.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missA)다.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에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장기간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등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미쓰에이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을 갖췄다는 점이다.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개개인의 책임감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이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나타나 팬들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미쓰에이 신드롬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자마자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여기에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프로 정상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천안함 사태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직’으로 입지를 굳힌 시크릿은 신곡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올해까지 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시크릿은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발전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씨스타가 가세했다. 데뷔곡 ‘푸쉬 푸쉬’로 이름을 알린 씨스타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식걸’을 선보이며 도약을 꿈꾼다. 이제 시작이지만 출발이 좋다. ‘가식걸’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씨스타는 25일 신곡 쇼케이스에서 여성스러운 50년대 뉴 룩(New Look) 스타일에 금발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무대에서 놀면서 즐기면서 하다보니까 자신감이 넘치고 신나 보이는 것 같다. 씩씩해 보이는 것이 강점”이라고 자신들의 매력을 설명했다. 걸그룹 강자들의 빈자리를 차지한 신인 걸그룹들이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최고의 걸그룹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요조·이상순, 열애…‘음악커플’답게 음악데이트 즐겨

    요조·이상순, 열애…‘음악커플’답게 음악데이트 즐겨

    ‘홍대여신’ 요조와 남성듀오 ‘롤러코스터’의 이상순이 열애를 인정하며 ‘음악커플’로 등극했다.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는 2개월 전 뮤지션들이 만나는 자리에서 이상순과 알게 돼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요조와 이상순은 모두 음악가이고, 서로 비슷한 성향에 사진 촬영을 좋아해서 급격히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음악커플’ 답게 데이트 역시 음악과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동료 음악인들과 함께 공개 데이트를 즐기기도 한 요조와 이상순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플레이그라운드 뮤직 & 캠핑 페스티벌의 사진 전시회에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귀여운 외모로 ‘홍대 여신’이라 불리는 요조는 2004년 허밍어반스테레오 객원보컬을 시작으로 2007년 데뷔 앨범 ‘마이 네임 이즈 요조 위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를 발표했다. 또 영화 ‘카페 느와르’와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야기’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상순은 1999년 롤러코스터 1집 ‘내게로 와’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사랑을 놓치다’, ‘허밍’ 등에서 영화 음악을 담당하기도 했다. 2006년 네덜란드로 암스테르담 음대로 유학을 떠난 후 최근 일시 귀국한 이상순은 김동률과 함께 베란다 프로젝트를 결성해 음악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뮤직팜,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서울 온 성인물 여배우 아오이소라에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은 누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이수영 결혼 소식에 왜 데프콘이 경기?
  •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섹시퀸’ 손담비가 ‘퀸’ 후속곡으로 ‘디비라이더’를 선택, ‘캣우먼’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최근 ‘퀸’(Queen)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의 1번 트랙인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했다. 이에 맞춰 섹시미가 더욱 강조된 ‘캣 우먼’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무대의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콘셉트를 ‘캣우먼’으로 잡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세부논의중이다”며 “노출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몸에 피트되는 의상으로 ‘캣 우먼’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비 라이더’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노래를 들어보면 딱 ‘미녀삼총사’ 느낌이 오실 것”이라며 “손담비는 극중 카메론디아즈의 느낌을 살리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김현중 “솔로앨범 준비 맞고, SS501 해체는 아냐”

    김현중 “솔로앨범 준비 맞고, SS501 해체는 아냐”

    김현중이 26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가진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서 솔로 앨범 계획에 대해 털어놓았다. 김현중은 “아직 정확하게 확정된 건 아니나 가수 준비중인 것은 맞다. 그룹, 솔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솔로로 나올 생각으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솔로 앨범을 계획중임을 알렸다. ‘SS501’ 그룹 해체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사람들이 SS501이 해체됐다는 소문이 나도는데 우리들 입에서 나온 말은 하나도 없다. 만약 SS501 앨범이 나오면 어떻게 하냐. 그냥 지켜봐달라”고 항간에 떠도는 해체설을 일축했다. 한편 김현중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극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이승환, ‘콘서트 과천에 가면’ 개최..지역민 ‘후끈’

    이승환, ‘콘서트 과천에 가면’ 개최..지역민 ‘후끈’

    10집 정규앨범 ‘드리마이저’(dreamizer)로 컴백한 가수 이승환이 공연 ‘Concert 과천에 가면…’으로 지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승환은 지난 5월 출시된 새 앨범 발매기념 전국투어 공연과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주최로 2006년부터 막을 올린 대중음악 축제 ‘Concert 과천에 가면…’을 병행한다. 이와 관련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측의 한 관계자는 “평소 많은 시민들의 요청이 있었던 최고의 라이브 뮤지션 이승환을 초청하게 돼 기쁘다. 지역 주민들의 관심 또한 매우 높다”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현재 이승환은 전국투어 공연 ‘이승환 2010 투어 dreamizer’ 공연에 한창이며 과천 공연은 내달 11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주)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현아의 평소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현아는 앨범 콘셉트를 위해 변신했던 금발에서 다시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돌아왔다. 특히 짙은 메이크업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던 현아는 화장기 없는 얼굴을 클로즈업해 담아내 여고생다운 풋풋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이제야 비로소 현아의 미모가 빛을 발한다”, “여고생답다. 진정 예쁜 그녀”, “화장 안하는 게 훨씬 어려보이고 예쁘다” 등의 의견을 밝혔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열애 인정’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 나들이

    ‘열애 인정’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 나들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이상순과 요조가 춘천으로 동반 나들이에 나선다.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와 베란다프로젝트 이상순은 2개월 전 뮤지션들이 만나는 자리에서 알게 돼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요조와 이상순은 비슷한 성향에 둘 다 사진 촬영을 좋아해서 급격히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플레이그라운드 뮤직&캠핑 페스티벌의 사진 전시회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이상순은 2006년 네덜란드로 암스테르담 음대로 유학을 떠난 후 최근 일시 귀국해 김동률과 함께 베란다 프로젝트를 결성, 공연활동을 통해 많은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요조는 최근 모던포크듀오 재주소년이 4년 만에 발표한 정규 4집 앨범 ‘유년에게’의 타이틀곡 ‘손잡고 허밍’에 피쳐링으로 참여했고 10월 개봉예정인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파스텔뮤직,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포미닛 현아, ‘섹시+파격’ 의자댄스…‘팜므파탈’ 등극

    포미닛 현아, ‘섹시+파격’ 의자댄스…‘팜므파탈’ 등극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섹시한 의자댄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는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 참석했다. 축하무대에 오른 현아는 몸매와 각선미가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타이트한 의상에 은색 베스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가죽 장갑과 킬힐을 매치해 터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앨범 콘셉트를 위해 변신했던 금발에서 다시 검은 머리로 돌아온 현아는 이날 의자를 활용한 파격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무대 위의 팜므파탈로서 관객을 매혹시켰다. 한편 2010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홍대여신’ 요조, 이상순과 열애인정 “2개월전 만나”

    ‘홍대여신’ 요조, 이상순과 열애인정 “2개월전 만나”

    ‘홍대여신’ 요조가 남성듀오 ‘롤러코스터’의 이상순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는 2개월 전 뮤지션들이 만나는 자리에서 이상순과 알게 돼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요조와 이상순은 비슷한 성향에 둘 다 사진 촬영을 좋아해서 급격히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요조와 이상순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리는 플레이그라운드 뮤직&캠핑 페스티벌의 사진 전시회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귀엽운 외모로 ‘홍대 여신’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요조는 지난 2007년 데뷔 앨범 ‘마이 네임 이즈 요조 위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를 발표하며 솔로 여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또 영화 ‘카페 느와르’와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야기’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상순은 1999년 롤러코스터 1집 ‘내게로 와’로 데뷔했다. 그는 영화 ‘사랑을 놓치다’, ‘허밍’ 등에서 영화 음악을 담당하기도 했다. 2006년 네덜란드로 암스테르담 음대로 유학을 떠난 후 최근 일시 귀국한 이상순은 김동률과 함께 베란다 프로젝트를 결성해 음악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뮤직팜,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NTN포토] 씨스타 효린 ‘과감한 엉덩이 노출’

    [NTN포토] 씨스타 효린 ‘과감한 엉덩이 노출’

    여성그룹 씨스타(Sistar) 효린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홀에서 열린 두번째 싱글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간미연, 웨딩화보 속 ‘9월의 신부’…“럭셔리 뷰티”

    간미연, 웨딩화보 속 ‘9월의 신부’…“럭셔리 뷰티”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럭셔리한 ‘9월의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했다 간미연은 솔로곡 ‘미쳐가’의 무대의상을 직접 디자인 한 브랜드 로자스포사의 최명원 원장과의 인연으로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특히 꽃으로 장식한 실크햇을 쓰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긴 머리를 늘어뜨리며 청순한 자태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화보 속의 간미연은 수백만 원대의 명품드레스와 함께 6000만 원을 호가하는 목걸이를 착용하는 등 화려한 모습을 연출했다. 간미연의 웨딩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결혼하고 싶다더니, 정말 결혼해도 되겠다” 등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쏘스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김경진, 씨스타 ‘가식걸’ 감초역할 ‘익살’

    김경진, 씨스타 ‘가식걸’ 감초역할 ‘익살’

    개그맨 김경진이 그룹 ‘씨스타’(SISTAR)의 두 번째 싱글앨범 ‘가식걸’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이미 김희철의 출연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뮤직비디오 본편에는 김경진이 나와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씨스타의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그래미 수상자 엘리어트 케네디가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시스타의 타이틀곡 ‘가식걸’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조금 가식적이더라도 예쁘게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슬픈 팝 댄스 장르다. 한편 씨스타는 ‘가식걸’ 발매와 동시에 8월 25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첫번째 슈퍼 쇼케이스’(1ST SUPER SHOWCASE)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화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아웃사이더, 힙합기반 회사설립 “즐겁게 작업하고파”

    아웃사이더, 힙합기반 회사설립 “즐겁게 작업하고파”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블록버스터 레코드라는 신생 회사를 설립했다. 아웃사이더는 지난 7월 자신이 직접 만든 블록버스터 레코드의 사무실과 녹음실을 개업하며 뮤지션이자 CEO가 됐다. 이는 소속사인 스나이퍼사운드의 MC스나이퍼와 비슷한 행보. 블록버스터 레코드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레이블로 아웃사이더 외에 최근 싱글을 발매한 LMNOP, KEIKEI와 신인 힙합 그룹 등이 속해 있다. 이들과 새로운 녹음실에서 작업하게 된 아웃사이더는 오는 10월 3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 7월 개업 고사 현장에는 언더, 오버를 아우르는 힙합 뮤지션 외에도 케이윌, 디셈버, 길미,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개그맨 한민관, 허경환, 김기욱, 만화 힙합의 김수용 작가 등 총 300여명의 아티스트와 지인들이 참석해 아웃사이더의 성공을 기원했다. 아웃사이더는 "오래 준비한 결과물인 만큼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음반 뿐 아니라 레이블에 속한 다른 뮤지션들과 도와가며 즐겁게 작업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 스나이퍼사운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장윤정, 길보드차트 1위-음반 수익은 ‘실망’

    장윤정, 길보드차트 1위-음반 수익은 ‘실망’

    가요계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던 ‘길보드차트’가 힘을 잃었다.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는 자체적으로 발행하는 월간 저작권 보호 8월호에서 가수 장윤정의 ‘올래’가 곡 차트와 트로트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대중들이 가장 자주 듣는 곡들로 순위가 매겨지는 길보드차트는 그 성격상 인기를 바로 체감할 수 있어 ‘인기의 바로미터’라 불린다.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기획 측은 “대중의 사랑을 실감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면서도 인기와 비례하지 못하는 음반 수익에 대한 씁쓸한 심정을 토로했다. 길보드 차트는 90년대 초반 유행했던 가요 녹음 카세트테이프 불법 노점상으로부터 유래됐다. 당시 카세트테이프에 담긴 최식 가요 20곡은 불량 음질에도 불구, 유행을 주도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길거리에서 어떤 노래가 나오느냐에 따라 잘나가는 앨범이 무엇인지 가늠케 했다. 현재 차트 1위에 등극한 장윤정의 음반 수익은 인기에 비해 저조한 상황이다. 소속사 측은 “듣는 사람은 많지만 실구매자가 그에 미치지 못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노래방과 거리에서는 장윤정의 “올래 올래”가 터져 나오지만 음반 판매량은 정체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장윤정은 중국 버전 ‘꽃’, 힙합 트로트 버전 ‘올래’ 등을 통해 트로트 장르 저변확대를 예고하고 나섰다. 현 음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기와 비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9월 컴백’ 2ne1, 영상전화 통해 팬들 만난다

    ‘9월 컴백’ 2ne1, 영상전화 통해 팬들 만난다

    9월 컴백을 예고한 2NE1이 스타콜 영상전화로 팬들을 먼저 만난다. 평소에도 미투데이에 다양한 글과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활발하게 소식을 전하기로 유명한 산다라박이 영상전화를 통해 팬들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스타콜을 적극 추천해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스타콜은 2NE1의 합류를 기념해 9월 6일까지 2NE1에게 영상 팬레터를 보낸 팬 중 추첨을 통해 2NE1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폴라로이드 사진(4명)과 문화상품권(10명)을 선사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2NE1은 9월9일 첫 정규1집 ‘To Anyone(투 애니원)’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앨범 공식 타이틀곡이 총 3곡인 ‘트리플 타이틀’을 선보인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MTV, 린킨파크·스위프트 새 뮤비 26일·28일 독점 공개

    MTV는 팝스타 린킨파크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26일 독점 공개한다. 최근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 록밴드 린킨파크의 ‘더 캐털리스트’(The Catalyst) 뮤직비디오는 한국시간으로 26일 오후 1시, 테일러 스위프트의 ‘마인(Mine)’ 뮤직비디오는 28일 오전 9시30분 전 세계 161개국 MTV 채널과 홈페이지(www.mtv.co.kr)를 통해 첫 공개되며 24시간 독점 방영된다.
  • [NTN포토] 깜찍한 씨스타 ‘앙증 맞은 댄스’

    [NTN포토] 깜찍한 씨스타 ‘앙증 맞은 댄스’

    여성그룹 씨스타(Sistar)가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홀에서 열린 두번째 싱글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다솜 ‘섹시한 꿀벅지’

    [NTN포토] 다솜 ‘섹시한 꿀벅지’

    여성그룹 씨스타(Sistar) 다솜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홀에서 열린 두번째 싱글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지나, 후속곡 ‘수퍼솔로’ 확정..섹시카리스마 예고

    지나, 후속곡 ‘수퍼솔로’ 확정..섹시카리스마 예고

    슈퍼신인 지나(G.NA)가 후속곡으로 또 한 번 정상을 노린다. 지나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FEAT:용준형)’로 데뷔 한 달 만에 가요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차세대 솔로 여자 가수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어 후속곡 ‘수퍼솔로’(Supa Solo)를 통해 ‘섹시디바’로 한 단계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수퍼솔로’는 사랑에 연연하기 보다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스스로가 삶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내용. 웅장한 비트에 지나의 매혹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파워풀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사운드로 구성됐다는 평이다. 더욱이 ‘수퍼솔로’는 지나의 데뷔앨범 발매 당시부터 타이틀곡 감으로 일찌감치 거론되며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던 터라 대중의 기대감은 더욱 치솟고 있다. 관계자는 “지나는 혼자서도 꽉 찬 무대를 선보이며 섹시 카리스마를 마음껏 발산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나는 색다른 변신을 선보일 준비를 마치고 이번 주 후속곡 ‘수퍼솔로’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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