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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쓰에이, 레게헤어 파격변신 ‘관심 UP’

    미쓰에이, 레게헤어 파격변신 ‘관심 UP’

    그룹 미쓰에이(Miss.A)가 파격적인 레게헤어 스타일로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나섰다. 18일 미쓰에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선보여 팬들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서 미쓰에이 멤버들은 화려한 컬러와 탑, 퍼, 프린트 등 독특한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한 멤버는 레게스타일의 헤어로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주인공의 얼굴은 공개되지 기대감을 높였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에이의 새로운 앨범은 과감하고 색다른 콘셉트로 통통튀는 매력과 수준급 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NTN포토] 공민지 ‘따끈따끈한 저희 앨범이에요’

    [NTN포토] 공민지 ‘따끈따끈한 저희 앨범이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NE1 공민지가 18일 오후 8시 서울 CGV영등포에서 ‘2NE1 뮤직비디오 4D PLEX 쇼케이스’에 앞서 열린 팬사인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빌보드]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현재 뉴욕 라이커스 섬에서 수감중인 미국의 유명 힙합 가수 릴 웨인(Lil Wayne, 28)이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15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릴 웨인 자신의 생일인 오는 27일 맞춰 발매할 앨범 ‘아이 엠 낫 어 휴먼 비잉’(I Am Not a Human Being) 타이틀곡이다. 뮤직비디오는 릴 웨인의 얼굴이 거의 보이질 않을 정도의 어두운 방에서 얼굴에 반짝이는 타투를 하고 노래하는 모습이 대부분이다. 또한 릴 웨인이 노래 부르는 중간 중간에 자극적이고 섬뜩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주사바늘이나 엑스레이 사진이 등장한다.릴 웨인은 “나는 끈적거림을 유지해야해. 이 끈적거림으로 잡것들의 눈을 붙게 만들었거든”, “영 머니 베이비 우리는 플라이 푸드 같지/ 우리를 볼 수 없지. 마치 신부 드레스에 숨겨진 신발처럼 말이야/ 네가 핫하다고 생각한다면 분명 그것은 거짓/ 우리는 죽지 않아, 다만 증식할 뿐이지. 우리가 너희를 나눠 버릴 차례”라는 노래 가사를 통해 자신을 따르는 여자들과 자신이 왜 최고의 래퍼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이외에도 힙합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릴 웨인의 앨범 ‘싸 카터 4’(Tha Carter IV)는 출감후 11월에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빌보드] 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 보아, 리패키지 티저 20일 공개…콘셉트 ‘금발이 귀여워?’

    보아, 리패키지 티저 20일 공개…콘셉트 ‘금발이 귀여워?’

    가수 보아(BoA)가 오는 20일 6집 정규 리패키지 앨범 ‘카피 앤 페이스트’(COPY & PASTE)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17일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아가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음악과 색다른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기존 6집 정규앨범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외에 신곡 2곡을 추가했다. 리패키지 앨범 소식과 함께 공개된 금발머리가 돋보이는 귀여운 모습 콘셉트 사진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인다. 한편 보아는 이달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신곡 무대를 선보인 뒤 27일 앨범을 발매 할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비스트 ‘주먹을 꽉 쥐고’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인기

    비스트 ‘주먹을 꽉 쥐고’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인기

    비스트 신곡 ‘주먹을 꽉 쥐고’가 17일 공개되자마자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 실시간 인기를 얻고 있다. ’주먹을 꽉 쥐고’는 히트메이커 안영민이 비스트를 위해 만든 R&B 넘버. 정통 발라드의 서사적인 멜로디 전개를 따르면서도 신스와 미디계열의 리듬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이별 앞에서 담담한 척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무너져 내리는 안타까운 심정이 담긴 노랫말이 팬들의 가을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비스트는 지난 앨범 활동 당시, 발라드곡 ‘이지’(EASY)를 ‘sincere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여 발라드도 완벽히 소화하는 전천후 보컬 실력파임을 입증했다. 세 번째 미니 앨범발매 및 컴백이 9월말로 확정된 가운데, 비스트는 ‘주먹을 꽉쥐고’를 선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위저(Weezer)가 투어에서 14일 발매한 새 앨범 ‘Hurley’ 대신 처음 발매했던 2장의 앨범 전체를 공연하기로 결정했다. Spinner.com에 따르면 위저가 11월에 ‘Blinkerton’ 투어를 시작한다. 모든 투어공연은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 첫 날에는 1994년 데뷔앨범 ‘The Blue Album’을, 둘째 날에는 1996년 발매한 ‘Pinkerton’을 선보인다. 위저 소속사는 투어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몇 주내로 투어 일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저 리더 리버스 쿠오모(Rivers Cuomo) 지난 달 MTV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아이디어가 시장에 먹힐 지 아직 프로모터들과 상의하고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 위저는 최근 2004년 ‘The Blue Album’ 디럭스 에디션 버전이 발매됐고 ‘Blinkerton’ 투어에 맞춰 11월 2일 ‘Pinkerton’ 앨범 역시 2-디스크 버전으로 다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빌보드] 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 출연자들과 노래 부를 기회가 주어진 다는 것은 성공했다는 증거다.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의 리더 윌 아이 엠(Will.i.am)이 ‘머펫쇼’에 함께 하는 영광을 누렸다. 윌 아이 엠이 함께한 ‘머펫쇼’는 9월 27일 PBS를 통해 시즌 41 프리미어에서 방송된다. 사전녹화에서 윌 아이 엠은 엘모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자신감을 충만시키는 노래 ‘나는 누구인가’를 열창했다. 윌 아이엠은 머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항상 꿈을 좇으라고 아이들을 격려하며 코러스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빅 버드와 그로버는 리듬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며 으스대는 걸음걸이를 선보이며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빌보드] 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 “점자단말기로 음악작업… 새 앨범 예감 좋아”

    “점자단말기로 음악작업… 새 앨범 예감 좋아”

    “점자 단말기로 만든 새 앨범 예감이 좋습니다.” 시각장애인(1급) 가수 이용복(58)씨는 다음달 새 음반 발표를 앞두고 요즘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점자정보 단말기 덕분에 믿을 수 없을 만큼 작업이 수월해졌기 때문이다. 시각장애인용 노트북인 이 기기는 행정안전부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정보통신 보조기기다. 이씨도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지난주 처음 손에 넣었다. ●“단말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작업” 그는 2003년부터 매년 신청했지만 번번이 탈락했다. 이씨는 “보통 몇백만원씩 하는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산다는 것은 사실 무리였다.”면서 “운 좋게 이 기기를 갖추면서 제 음악활동에 큰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자랑했다. 그는 작사·작곡부터 녹음까지 경기 양평 자택의 작업실에서 혼자 해오고 있다. 악보와 가사, 30가지가 넘는 악기 편성을 점자 타자기로 일일이 기록하고 복잡한 전자악기 매뉴얼도 점자문서로 변환해 보관하는 일은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다. 여기에 각종 기관에서 요청하는 강사 원고 작업까지 감안하면 점자 문서만 해도 큰 방을 가득 채울 만큼 쌓인다. 하지만 점자로 정보를 읽고 쓰도록 해주는 점자정보 단말기를 이용한 지 1주일 만에 생활은 180도 달라졌다. “공연이나 외부 강의 때마다 점자문서를 들고 다닐 때는 점자가 눌려서 지워지기도 하고 보관에도 어려움이 컸다.”면서 “이제 단말기만 휴대하면 언제 어디서든 음악작업을 할 수 있다.”고 즐거워했다. 최근까지 KBS 제3 라디오 DJ로 활동한 그는 “단말기가 진작에 지원됐다면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청취자들 인터넷 사연도 소개할 수 있었을 텐데”라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인터넷 세상에선 보조기기만 있으면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세 살과 여덟 살 때 연이은 사고로 시력을 잃었다. 하지만 1970년 데뷔 이후 빼어난 기타 솜씨와 독특한 음색으로 한국의 ‘레이 찰스’로 불리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진달래 먹고 물장구치고’, ‘줄리아’, ‘달맞이꽃’ 같은 히트곡도 여럿. 이번 새 음반 타이틀곡은 ‘바람 부는 날’이다. 그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덕에 이번 음악 작업을 쉽게 했다.”며 미소를 지었다. ●행안부 2003년부터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행안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들이 컴퓨터 등 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03년부터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을 펼쳐 왔다. 16개 지자체별로 신청받아 보조기기 가격 기준 80%를 정부가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스크린리더, 특수마우스, 영상전화기 등 보조기기와 특수 소프트웨어 총 2만 4514대를 보급했다. 올해는 50종 품목 4000여대를 보급한다. 지난해 사법시험에 합격한 시각장애인 최영씨, 올해 서울시 공무원에 채용된 이우승씨도 수혜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정보통신기기 지원을 기초수급자 등 소외계층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계층에게 더 긴요한지 정부가 판단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개 비장애인들은 저처럼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하는 장애인을 다른 장애인들과 분리해 특별취급하는데 모두 비장애인과 똑같이 잠재력을 갖춘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강중협 행안부 정보화전략실장은 “정보통신 보조기기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이 36만명에 이르는 만큼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사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비스트 ‘주먹을 꽉 쥐고’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인기

    비스트 ‘주먹을 꽉 쥐고’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인기

    비스트 신곡 ‘주먹을 꽉 쥐고’가 17일 공개되자마자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 실시간 인기를 얻고 있다. ’주먹을 꽉 쥐고’는 히트메이커 안영민이 비스트를 위해 만든 R&B 넘버. 정통 발라드의 서사적인 멜로디 전개를 따르면서도 신스와 미디계열의 리듬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이별 앞에서 담담한 척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무너져 내리는 안타까운 심정이 담긴 노랫말이 팬들의 가을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비스트는 지난 앨범 활동 당시, 발라드곡 ‘이지’(EASY)를 ‘sincere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여 발라드도 완벽히 소화하는 전천후 보컬 실력파임을 입증했다. 세 번째 미니 앨범발매 및 컴백이 9월말로 확정된 가운데, 비스트는 ‘주먹을 꽉쥐고’를 선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2NE1, ‘엠카’ 이어 뮤직뱅크서도 ‘1위’ 기염

    2NE1, ‘엠카’ 이어 뮤직뱅크서도 ‘1위’ 기염

    첫 정규앨범 투애니원(To Anyone)의 ‘캔노바디’로 컴백한 2NE1이 17일 오후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NE1은 앞서 16일 케이블방송 엠넷의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차지했었다. 이날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가진 투애니원은 고어웨이(go away)와 캔노바디(can’t nobody)를 선보이며 ‘뮤직뱅크’ K-차트 1위를 점령, 기염을 토했다. 특히 첫무대로 타이틀곡 캔노바디(can’t nobody)를 선보이며 보이시한 콘셉트의 목소리 톤과 파격적인 안무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또 두번째 무대에서는 고어웨이(go away)와 절도있는 댄스를 절묘하게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2NE1은 "컴백날 이렇게 1위를 하게 돼 영광이다. 더욱 열심히 하는 2NE1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NE1 이외에도 V.O.S, 투아, 문지은, 김소리, 써니사이드, 씨스타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비결 분석▶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빌보드]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고(故) 마이클 잭슨의 어머니가 잭슨의 복귀 콘서트를 준비한 공연기획사를 고소했다. 마이클 잭슨의 어머니 캐서린 잭슨은 회사가 마이클 잭슨의 건강 관리에 관한 조항을 위반하고 의사 콘레드 머레이를 고용하는데 있어 부주의한 태도로 일관했다는 이유로 15일(현지시각) AEG 라이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캐서린 잭슨은 소장에서 AEG라이브가 잭슨의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에게 응급 구명장비를 제공키로 한 합의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머리의 행동에 대한 책임이 AEG라이브에게 있다는 것. 이에 AEG측 변호인단은 “부정확하고 터무니 없으며 아무런 증거도 없는 일”이라는 서면을 발표했다. 이들은 콘래드 머레이와의 관계에 대한 소송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했다. AEG측은 “마이클은 머레이가 런던에 왔으면 하고 바랐고 그에 관련된 비용을 AEG에서 지불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AEG 입장에서는 런던에 있는 의사를 고용하고 싶어 했고 비용면에서도 훨씬 효율적이었으나 마이클이 머레이만을 고집했다”고 밝혔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 코리아 /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빌보드] 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 [빌보드]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빌보드]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가 영국에서 온 16살의 가수 톰 앤드류스(Tom Andrews)를 자신이 세운 기획사 일레븐일레븐에서 키울 가수라고 공개했다.엘렌은 16일(현지시각) 자신의 토크쇼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서 앤드류스를 소개했다.앤드류스는 2009년 10월 BBC 라디오에서 활동했고 작년 가을에는 영국 팝 트리오 느와제츠(Noisettes) 공연 오프닝 가수로 선정되기도 한 실력파다. 앤드류스는 엘렌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소울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의 노래 ‘잇츠 어 맨스 맨스 맨스 월드’(It’s a Man’s Man’s Man’s World)를 선보였다.노래를 부른 후 인터뷰중 엘렌은 과거 앤드류스 캐스팅을 위해 전화통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엘렌은 “정말 뜬금없이 앤드류스 집에 전화해서 ‘안녕, 나는 엘렌이야. 우리 쇼에 한 번 출연해 보는 건 어때’라고 제안했다”며 “그런데 정말 왔다”고 말했다.앤드류스가 가수의 길에 들어선 계기는 3년 전 우연히 노래자랑 대회 오디션에 참가였다. 앤드류스는 “우리 엄마가 신문에서 광고 하나 발견하셨는데 노래 자랑 대회였다. 엄마는 ‘한 번 나가볼래? 재밌을거야’라고 해서 대회에 나갔다”고 설명했다.대회에 나가 영국 전설의 밴드 비틀즈의 ‘렛 잇 비’(Let it be)를 부른 앤드류스는 “심사위원이 ‘부모님 어디 계시니? 진짜 재능있는 소년이구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한편 엘렌이 일레븐일레븐 기획사를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계약한 가수는 바로 13살의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이다. 그레이슨은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Lady Gaga) 노래 ‘파파라치’(Paparazzi)를 학교 장기 자랑에서 선보인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챈스의 데뷔 앨범은 올해 가을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미국 NBC ‘엘렌 드제네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 다문화가정 여성 친정보낸다

    성남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좀처럼 모국 나들이를 하지 못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여성들에게 친정방문 지원에 나선다. 시는 16일 결혼 후 수년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10명의 다문화가정 여성을 선정해 ‘친정방문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본, 베트남, 중국, 몽골 등에서 시집온 이들 성남이주 여성들은 가정당 250여만원을 지원받아 한국 가족 3~4명과 함께 다음달 말일까지 본인이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1주일가량 고향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친정방문사업을 포함 친정엄마 결연사업, 통·번역사 양성과정 운영, 한국어교육, 문화체험,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다문화녀 언어발달 지원, 행복앨범 모국 보내주기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성남에는 3646개 다문화 가정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일 친정행 비행기를 타는 일본 출신 히라 하타요코(47)씨는 “10여년 만에 가족과 함께 그리운 고향을 방문하게 됐다.”면서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실에서 한국어 보조강사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빌보드]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수잔 보일(Susan Boyle, 48)이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를 마음껏 뽐냈다.수잔 보일은 16일(현지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코의 벨라휴스턴 파크에서 열린 야외 미사에 앞서 영국을 방문한 교황과 수천 명의 로마 가톨릭 신도들 앞에서 공연을 선보였다.이날 보일은 자신을 스타덤에 올려준 TV쇼 ‘브리튼스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서 불렀던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과 찬송가 ‘메이크 미 어 채널 오브 유 피스(Make Me a Channel of You Peace)’ 등을 열창했다.한편 공연에 앞서 교황을 위해 노래를 불러달라는 교황청의 초대를 받은 뒤 가진 인터뷰에서 보일은 “나의 가장 큰 꿈이 실현되는 것”이라며 “교황을 위해 노래할 기회를 겸손하고 영광스럽게 받아들인다”고 소감을 표한 바 있다. 교황 앞에서 선보인 수잔보일의 천상의 목소리는 빌보드 코리아(http://www.billboardk.com/) 를 통해 들을 수 있다.사진 = 빌보드빌보드 코리아 /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빌보드] 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 [빌보드]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빌보드]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배우이자 감독 케이시 애플렉(Casey Affleck, 35)이 자신이 제작한 영화의 숨겨진 진실을 밝혔다.케이시 애플렉은 최근 호아킨 피닉스(Joaquin Phoenix, 36)가 래퍼로 변신하는 모습을 그린 다규멘터리 다큐멘터리 영화 ‘아임 스틸 히어’(I’m Still Here)에서 한 피닉스의 괴짜스러운 행동과 2009년 )과 미국 CBS TV의 ‘데이비드 레터맨 쇼’(The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에 출연해서 보인 이상행동이 모두 설정이었다고 털어놨다.앞서 이달 초 케이시는 베니스 필름 페스티벌에서 기자들에게 “(영화에서) 거짓은 전혀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분명히 했다. 더불어 케이시는 다큐멘터리가 “‘선입견의 혼란에서 오는 연예인들의 붕괴’에 초점을 둔만큼 이번 전략이 꼭 필요했다”고 영화 제작 의도를 밝혔다.현지 언론은 꽤 오랫동안 피닉스가 배우 생활을 은퇴하고 힙합 가수로 갑자기 전향해 괴짜스러운 행동을 보이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최근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즈를 통해 케이시는 “정말 멋진 연기였다. 아마 일생일대의 연기로 남을 거다”며 “파닉스가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출연했을 당시 피닉스의 이상행동이 설정이었음을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고 전했다.케이시는 피닉스의 소속사 패트릭 화이트셀(Patrick Whitesell) 역시 이상행동을 보이는 피닉스의 설정에 적극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전문지인 할리우드 리포터는 “피닉스의 이상행동이 그의 경력에 아무런 해를 미치지 않았으며 피닉스는 현재 다음 영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사진 = ‘CELEB TV.COM’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 ‘연상연하’ 이승효-베니, ‘성격차이’로 2년 만에 결별

    ‘연상연하’ 이승효-베니, ‘성격차이’로 2년 만에 결별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알천랑 역으로 얼굴을 알린 이승효(30)와 가수 상상밴드 멤버 베니(34)가 결별했다. 이승효 측근에 따르면 둘은 최근 들어 잦은 감정싸움이 있었고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서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승효 소속사 지티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에 대해 말을 하지 않는 친구라 회사도 잘 모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08년 9월 뮤지컬을 보러 간 이승효가 공연을 하고 있는 베니를 보고 첫 눈에 반해 극이 끊난 후 사인을 부탁한 것을 계기로 만남을 갖게 됐다. 하지만 2년여 만에 결별을 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승효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드라마 시티’로 데뷔해 KBS 1TV 드라마 ‘대조영’ 등에 출연했으며,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화랑 알천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얼마전 종영한 KBS 1TV 드라마 ‘전우’에서 정택수 역으로 열연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수 핑크 역으로 출연했던 베니는 ‘상상밴드’ 보컬로 지난달 싱글앨범 ‘멜로디 피크닉’(Melody Picnic)에 수록된 ‘오늘은 맑음’이 CF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화제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앨범 자켓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박효신, 콘서트서 신곡 선공개 “음악적 자신감”

    박효신, 콘서트서 신곡 선공개 “음악적 자신감”

    ‘명품 보컬리스트’ 박효신이 콘서트에서 신곡들을 최초 공개한다. 박효신은 9월 25,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2010 Gift2 Live Tour’를 개최한다. 이날 박효신은 10월 발매 예정인 [Gift] Part 2 신곡들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앨범 발매 전 콘서트를 통해 대중에게 수록곡을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 하지만 박효신은 라이브 무대에서 최고의 진가를 발휘하기에 이번 결정이 가능했다. 소속사 측은 “음원 유출문제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음악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1년여의 시간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과의 만남과 콘서트 무대에 대한 열정 역시 공연을 통해 신곡을 선공개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다. 박효신은 라이브 무대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편곡을 통해 앨범과 전혀 다른 느낌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박효신은 지난 13일 ‘2010 Gift2 Live Tour’ 콘서트를 기념하며 팬들에게 선사하는 특별 선물로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안녕 사랑아’를 최초 공개한다. 또 ‘[Gift] Part. 1’ 에서 아쉽게 선보이지 못했던 주옥같은 곡 역시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 중 하나다. 박효신은 앨범 막바지 준비와 함께 연일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트마킹, ‘루시퍼’ 트로트 버전 화제…네티즌 “패러디 본좌”

    트마킹, ‘루시퍼’ 트로트 버전 화제…네티즌 “패러디 본좌”

    그룹 샤이니의 ‘루시퍼’를 트로트 버전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루시퍼’ 트로트 버전을 부른 이는 신세대 트로트가수 트마킹(본명 정연태). 지드래곤, 슈퍼주니어, 탑, 2NE1등 당대 최고 아이돌 스타의 곡을 골라 트로트 버전으로 패러디, 온라인상에서 유명세를 얻었다. 최근엔 타이틀곡 ‘미친 듯이’, ‘내마음 벌집 됐네’, ‘마음이 고와야지’ 등 총 3곡이 담긴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트마킹이 패러디한 이번 ‘루시퍼’ 동영상은 국가대표UCC를 통해 공개됐다.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세련된 이미지에 트마킹의 구수한 목소리가 얹어져 듣는 이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는 평가다. 동영상을 접한 이들은 “트로트 마스터 킹”, “패러디의 본좌다” “상상 그 이상의 패러디다”등 트마킹의 패러디 동영상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트마킹 블로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새 앨범은 한국서 첫 발매 “진화된 사운드 들려줄 것”

    새 앨범은 한국서 첫 발매 “진화된 사운드 들려줄 것”

    “우리 특유의 스타일이 있고 팬들이 기대하는 사운드가 있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변화를 추구해 혼돈을 주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앨범을 낼 때마다 사운드는 조금씩 진화하고 있다.” 미국의 5인조 록 밴드 마룬 파이브(Maroon 5). 2002년 앨범 ‘송즈 어바웃 제인’(Songs About Jane)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래 세계적으로 150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16일 한국 발매를 시작으로 세 번째 정규 앨범 ‘핸즈 올 오버’(Hands All Over)를 세계에 발표하는 마룬 파이브와 이메일 인터뷰를 가졌다. 그룹 리더인 애덤 리바인은 뮤직 비디오에서 여자친구와 과감한 애정 표현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마룬 파이브는 “애덤이 잘 모르는 배우보다는 (직업이 모델인) 여자친구가 낫지 않겠냐고 해 이뤄진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밴드 퀸의 ‘크레이지 리틀 씽 콜드 러브’(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리메이크 곡 수록 배경에 대해서는 “다들 그렇겠지만 우리 역시 퀸의 광팬이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시도해 본 것”이라고 답했다. 한국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누군가 우리에게 가장 좋아하는 공연이나 관객을 물을 때마다 우린 언제나 서울이라고 말한다. 관객들이 우리 노래의 모든 가사를 하나하나 따라 부르면서 즐기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다. 그 열정, 즐거움, 관객들을 잊을 수 없다.” 2008년 내한 공연 당시 매진 기록을 세웠던 마룬 파이브는 국내 아이돌 그룹 빅뱅이 이들의 곡을 리메이크해 불렀을 정도로 국내서도 큰 인기다. 후속 내한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성인돌’ 네이키드걸스, 보는 사람이 불쾌했던 ‘알몸쇼’

    ‘성인돌’ 네이키드걸스, 보는 사람이 불쾌했던 ‘알몸쇼’

    ‘어른들을 위한 성인돌’ 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구설수에 올랐다. 홍보 정도를 넘어선 ‘음란한’ 무대연출이 불쾌감을 안겨주었다는 지적이다. 네이키드걸스는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 소재의 나이트클럽에서 새앨범 ‘네이키드걸스 Vol 1’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앨범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날 무대는 공개 전부터 높은 수위의 퍼포먼스가 예고돼 있었다. 멤버 민경 재경 세연은 ‘알몸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하지만 의상의 선정성 자체는 의미가 없었다. 앨범 수록곡 ‘핑거’, ‘베이비’, ‘널 원해’ 3곡의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멤버들은 의상을 탈의하고 위아래 신체부위를 노출한 반나체 상태가 됐기 때문. 네이키드걸스는 옷을 벗어던지며 동성끼리 몸을 맞대고 키스씬과 수위 높은 애정신을 연출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네이키드걸스의 선정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일반 관객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관계자 외 출입을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황이었다. 여성그룹이 ‘알몸’이나 다름없는 모습으로 관계자들과 취재진 앞에 섰다. 과도한 홍보열은 여성의 신체부위를 이용했다는 비난으로 되돌아왔고, 비윤리적이고 퇴폐적이라는 공격이 뒤따랐다. 네이키드걸스는 획일화된 가요계에서 충격적인 콘셉트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참신함을 찾아볼 수 없는 음란 퍼포먼스와 신음소리로 채워진 무대는 실망만을 안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황만 살펴봐도 지나친 무리수를 둔 것 같다는 느낌”, “어떤 무대였기에 이렇게 소문이 날까, 괜히 더 궁금해진다”, “음란 콘셉트로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법에 어긋나는 건 아니겠지?”, “현장 계셨던 분들 사진 좀...”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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