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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시디바’ 시아라, 신곡 뮤비서 파워 섹시댄스 과시

    ‘섹시디바’ 시아라, 신곡 뮤비서 파워 섹시댄스 과시

    ‘섹시디바’ 시아라(Ciara)가 최근 공개한 ‘기미 댓’(Gimmie Dat) 뮤직비디오에서 파워 섹시댄스를 선보였다.2주전(현지시각) 공개된 ‘스피치리스’(Speechless) 뮤직비디오에서는 시아라의 화려한 댄스를 볼 수 없었지만 시아라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한 댄스를 맘껏 펼쳐보였다.시아라는 주차장에서 미친 유연성을 뽐내더니 창고에서 춤을 춘다. 까만 조명과 사방으로 번지는 물 위에서 군인복장으로 나타난 백댄서들은 시아라와 함께 춤을 춘다. 시아라는 “너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지 이제는 내가 돌아올 때야”라는 가사에 걸맞게 파워풀한 댄스를 췄다.한편 ‘기미 댓’은 오는 12월 14일 발매되는 앨범 ‘베이직 인스틱트’(Basic Instict)에서 공개된 세 번째 싱글이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NTN포토] 에반 ‘’클릭비’ 멤버들과 만나서 너무 좋아요’

    [NTN포토] 에반 ‘’클릭비’ 멤버들과 만나서 너무 좋아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에반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에반 ‘감미로운 무대’

    [NTN포토] 에반 ‘감미로운 무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에반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재범, 미국 아이튠즈서 신곡 공개…반응 ‘SO HOT’

    재범, 미국 아이튠즈서 신곡 공개…반응 ‘SO HOT’

    가수 재범이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공개한 신곡 4곡의 반응이 뜨겁다.박재범은 12일(한국 시각) 글로벌 음악 서비스 애플 아이튠즈에 ‘베스티’(bestie)와 ‘스피치리스’(Speechless) 등 총 4곡을 공개했다.신곡이 공개되자마자 박재범의 신곡은 팝차트에서 최고 60위까지 올랐으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아이튠즈에는 지난 8월 열린 ‘써머 위크앤티 2010’에서 처음 선보인 ‘베스티’(bestie) 한국어 버전과 영어버전, 리믹스 버전 3곡과 ‘스피치리스’(Speechless) 등 총 4곡이 공개됐다. 4곡의 신곡은 앞서 4일 재범의 공식홈페이지에 공개됐다.‘베스티’는 어느 누구도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으며 사랑하는 여인이 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다는 솔직한 고백을 담은 미디춤 템포의 곡이다.‘스피치리스’는 재범이 속한 비보이 크루 AOM(Art Of Movement)의 멤버 차차가 작사, 작곡한 발라드풍의 곡으로 사랑을 잃은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들은 차차와의 공동음악작업으로 박재범의 발전된 아티스트적 역량을 느낄 수 있다.아이튠즈에 공개된 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목소리도 감미롭고 너무 좋다”, “베스티는 가사가 정말 귀엽다”, “재범이의 새로운 곡을 듣게 돼서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김상혁 “이번에 면허증 다시 취득했어요”

    [NTN포토] 김상혁 “이번에 면허증 다시 취득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클릭비 김상혁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레이디 가가, 11억짜리 도전에 “아이 돈 케어!”

    레이디 가가, 11억짜리 도전에 “아이 돈 케어!”

    팝의 여왕 레이디가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아티스트 알리사 앱스(Alisa Apps)로부터 거액의 도전을 받았다.알리사 앱스가 제안한 경쟁은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또는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며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의 노래를 선보이고 승리하면 상금으로 현금 백만 달러(한화 약 11억)를 받는다.알리사 앱스는 “레이디 가가를 보면 참 안쓰럽다. 그는 음악 마케팅 기계에 따라 돈을 벌기 위해 움직이는 인형일 뿐이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사람들에게 그들이 진짜 좋아하는 인형이나 진짜 뮤지션 둘 중 하나를 선택할 기회를 주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하지만 레이디 가가는 이 도전장에 아직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한편 알리사는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하우 우 아이 메이크 라이트’(How Do I Make Right) 뮤직비디오로 1백 2천만 명의 유투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사진 = 알리사 앱스 동영상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전국투어’ 이적, 소극장 성공신화 다시 쓸까

    ‘전국투어’ 이적, 소극장 성공신화 다시 쓸까

    뮤지션 이적이 전국투어 공연에 돌입하며 소극장 공연 성공신화를 다시 쓴다. 이적은 11월 13일, 14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이적 2010 투어-그대랑’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서울 공연의 막을 올린다. 이적은 이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창원, 안양 등지를 돌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적의 전국투어 소식에 그가 소극장 공연 성공신화를 이어갈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적은 지난 2007년 공연 ‘나무로 만든 노래’를 열고 총 14회, 앙코르 공연 12회까지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소극장 공연 사상 1만 3천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에 오픈된 티켓은 현재 매진에 임박할 정도로 인기다. 이적의 소속사 측은 “이미 공연 준비로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고 있다”며 “4집 앨범 수록곡은 물론 지금껏 보아왔던 이적의 모든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40개월 만에 자신의 4집 음반 ‘사랑’을 발표한 이적은 타이틀곡 ‘그대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앨범은 미니멀했던 지난 앨범 사운드에 비해 음악적 어휘가 훨씬 풍부해진 느낌이라는 평이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노민혁 ‘(하)현곤이 응원하러 왔어요’

    [NTN포토] 노민혁 ‘(하)현곤이 응원하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노민혁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종혁·에반 ‘정다운 귀엣말’

    [NTN포토] 오종혁·에반 ‘정다운 귀엣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종혁과 에반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하현곤 ‘’하현곤팩토리’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하현곤 ‘’하현곤팩토리’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하현곤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디바인, 시크릿 ‘마돈나’ 락버전으로 재해석

    디바인, 시크릿 ‘마돈나’ 락버전으로 재해석

    실력파 뮤지션 디바인(DEEVINE)이 연주한 걸그룹 시크릿 ‘마돈나’ UCC가 화제다. 디바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블로그(http://blog.naver.com/sjgroovem)와 유튜브 등을 통해 시크릿의 ‘마돈나’와 자신의 타이틀 곡 ‘Bad’ 기타 연주 UCC를 공개했다. 디바인은 ‘마돈나’를 락 버전으로 편곡해 색다른 느낌으로 선보였으며, 편곡뿐만 아니라 직접 기타, 건반, 드럼 연주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또 타이틀곡 ‘Bad’는 기존의 파워풀한 느낌과는 다르게 기타 선율이 잔잔하게 퍼지는 어쿠스틱 버전으로 연주했다. 디바인은 “평소 좋아하는 걸그룹이자 즐겨 듣는 노래인 시크릿의 ‘마돈나’를 나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보았다”며 “타이틀곡 ‘Bad’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디바인은 지난 앨범 활동 당시에도 2PM의 ‘기다리다 지친다’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샤이니의 ‘링딩동’과 ‘줄리엣’을 락 버전으로 연주한 UCC를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gRowing Vol.2’를 발매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디바인은 ‘Bad’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수잔 보일, 찬송가로 재탄생한 신곡 ‘퍼펙트 데이’ 공개

    수잔 보일, 찬송가로 재탄생한 신곡 ‘퍼펙트 데이’ 공개

    ‘제2의 폴포츠’라 불리는 천상의 목소리 수잔 보일(Susan Boyle)이 신곡 ‘퍼펙트 데이’(Perfect Day)를 공개했다.수잔 보일은 최근 미국 폭스TV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서 미국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 (The Velvet Underground) 보컬 루 리드(Lou Reed)의 거절로 무대에서 부르지 못했던 루 리드의 ‘퍼펙트 데이’를 선보였다.원곡에서는 피아노 멜로디와 슬픈 스트링 소리가 인상적이지만 수잔 보일은 ‘퍼펙트 데이’를 신에게 바치는 찬송가로 탄생시켰다.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코러스가 수잔 보일의 목소리를 감싸며 자칫 공허하게 느껴 질 수 있는 후렴구 “You just keep me haning on”를 채운다.노래의 마지막 “You’re going to reap, just what you sow”에서는 코러스가 점점 더 커진다. 수잔 보일이 롤링 스톤스(Rolling Stones)의 ‘와일드 홀스’(Wild Horses)를 소화했던 것처럼 전형적인 클랙식 록 음악을 드라마틱한 버전으로 탈바꿈했다.사진 = 앨범 재킷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NTN포토] 리치 “골프선수로 전향 했어요”

    [NTN포토] 리치 “골프선수로 전향 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리치가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키드 쿠디, 신곡 뮤비서 촌티패션으로 등장

    키드 쿠디, 신곡 뮤비서 촌티패션으로 등장

    래퍼 키드 쿠디(Kid Cudi)가 최근 싱글 ‘이레이즈 미’(Erase Me) 뮤직비디오에 자신을 발굴한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함께 출연했다.뮤직비디오에서 쿠디는 나팔바지와 가슴털이 훤히 보이는 셔츠에 곱슬머리 가발을 쓰고 그 위에 머리띠를 했다. 또한 술에 취한 쿠디는 2007년 영화 슈퍼배드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민츠-프래지(Christopher Mintz-Plasse)와 시간을 보낸다.뮤직비디오 말미 쿠디는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노래를 한다. 카니예 웨스트는 전 여자친구들에게 놀아나는 내용이 담긴 가사를 표현하기 위해 금으로 치렁치렁 장식을 하고 나타났다.‘이레이즈 미’는 오는 11월 9일 발매되는 키드 쿠디의 새 앨범 ‘맨 온 더 문 2“ 더 레전드 오브 미스터 레어저’(Man on the Moon 2: The Legend of Mr. Rager)에 실린 곡 중 처음으로 공개한 뮤직비디오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NTN포토] 리치 ‘’그녈지켜주세요’ 열창’

    [NTN포토] 리치 ‘’그녈지켜주세요’ 열창’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리치와 하현곤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하수빈 청순외모 연일화제…16년만에 가요계 컴백한다

    하수빈 청순외모 연일화제…16년만에 가요계 컴백한다

    하수빈(37)이 연일 화제다. 12일 하수빈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면서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는 것. 더불어 실시간 인기를 얻으면서 젊은층의 궁금증까지 불러내 ‘하수빈’이라는 검색어가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최근사진엔 가녀린 몸매에 남자들의 로망인 긴 생머리를 한 하수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큰 인기를 누렸던 90년대 활동 당시와 변함없이 청순미를 간직한 외모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가녀린 외모였다”, “강수지와 청순함의 라이벌이었는데 여전히 청순하다” 등 예나지금이나 달라진 것 없는 외모가 신기하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하수빈은 오는 11월에 활동을 중단한지 16년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정규 3집 음반이며 현재 컴백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산이 “JYP여야만 하는 3가지 이유”(인터뷰)

    산이 “JYP여야만 하는 3가지 이유”(인터뷰)

    “요즘 가요 정말 문제가 많아. 시험지처럼 노래보다 필요 없는 전신성형, 모든 노래 똑같은 후크송에 오토튠 질려, 양심이 찔려 빌보드 차트에서 빌려온 실력. 들어본 멜로디, 표절이 트렌드 그래도 팔리는 짝퉁 브랜드” 표절부터 후크송, 오토튠 등 최근 가요계에서 문제가 된 부분들을 노골적으로 지적했다. 주인공은 이제 막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래퍼 산이(San E)다. 넉살 좋게 생긴 외모에 겁 없는 그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 하자 주인공 산이는 “중학교 2학년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간 뒤 힙합에 심취한 힙합청년”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소개를 좀 더 보태자면 산이는 “돈 드는 음악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쉽게 시작해서 즐기다 공연까지 하게 됐다. 래퍼의 꿈을 꾸게 된 건 자연스러운 일. 하지만 “너 같은 애들은 널렸다”고 말하는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고 잠시 꿈을 접어뒀다. 그러다 “이대로는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에 장비들을 사서 자신의 음악을 인터넷에 올렸고 러브콜이 쏟아졌다. 이후 JYP 미국지부에 데모CD를 보냈고 발탁됐다. 산이는 “이름 있는 기획사에 들어가니 부모님이 적극적으로 지지해주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는 그에게 JYP가 아니면 안 됐던 첫 번째 이유다. 시간을 좀 더 앞으로 되돌리면 그가 JYP에 지원했던 또 다른 이유가 있다. ‘힙합의 대중화’라는 꿈과 ‘음악을 아는 사장’이라는 바람이 그것. “큰 기획사에 있으면 많은 분들께서 제 음악을 들을 기회가 많을 것 같았어요. 제 꿈이 ‘힙합의 대중화’인데 그런 점에서 JYP는 좋은 기회였죠. 또 힙합을 잘 아시는 진영이 형이 사장이라는 것도 크게 작용했어요. 내색을 잘 안 하시지만 기분 좋으실 땐 제가 노력하는 만큼 칭찬을 해주세요. 그것만으로도 영광이고 큰 힘이 돼요” 박진영에 대한 인간적, 음악적 믿음은 당초 생각보다 앨범발매가 지연되는 와중에서도 지치지 않고 자신의 음악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언더에서 활동하며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힙합상을 수상했던 그는 박진영으로부터 “네 앨범은 네가 만들어라”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JYP에서 박진영의 손을 거치지 않은 앨범은 산이가 최초다. 물론 슬럼프가 없었던 건 아니다. 처음엔 무수히 많은 곡을 박진영에게 들고 갔지만 매번 퇴짜를 맞고 그 수가 점차 줄어들었다. “네가 가져온 음악은 네가 아니어도 다 할 수 있다. 너만이 할 수 있는 걸 해보라”는 것이 퇴짜의 이유였다. 산이는 “그래서 가요계를 풍자했고 진영이 형의 OK가 떨어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렇게 나온 앨범이 ‘Everybody Ready?’. 타이틀곡 ‘맛좋은산(Feat. Min of miss A)’이 특정가수들을 디스(폄하)했다며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그 자체가 아이러니다. 산이가 택한 JYP가 바로 후크송을 만들어낸 곳이기 때문이다. 산이는 “특정 가수나 장르를 폄하한 게 아니라 유행한다고 너도나도 몰려드는 획일화를 지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도 오토튠으로 랩 많이 해요.(웃음) 힙합의 대중화가 꿈인데 설마 죽자고 누굴 폄하하면서 무겁게 가겠어요? 디스가 꼭 비하하거나 폭력적이란 편견이 있는데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언더에서 본토지향적인 뮤지션으로 인정받았다”는 산이는 ‘힙합의 대중화’를 위해 미국적인 힙합스타일을 고집하지 않았다. “피자도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한국인 입맛에 맞춰서 들어온다”는 것이 이유. 정서를 고려하지 않고 ‘이게 좋은 거니까 들어봐’라는 식은 거부감만 생긴다는 설명이다. 그렇다고 음악성을 버리고 현실과 타협한 건 아니다. 산이는 “아무래도 미국에서 힙합을 시작했기 때문에 오리지널 느낌이 묻어날 수밖에 없다”며 “한국적 정서와 접목해 재미있는 곡이 나왔다. 새로운 음악적 성취감을 맛보게 해줬다”며 뿌듯해했다. “안사도 좋으니 맛이나 보세요”, ‘힙합의 대중화’가 꿈인 산이가 대중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우연석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입니다”

    [NTN포토] 우연석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입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우연석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노민혁 ‘기타실력 여전하죠?’

    [NTN포토] 노민혁 ‘기타실력 여전하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노민혁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에반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 서 우정과시’

    [NTN포토] 에반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 서 우정과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에반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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