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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슬-테디, 6개월째 열애 중”…또 하나의 톱스타 커플 탄생?

    “한예슬-테디, 6개월째 열애 중”…또 하나의 톱스타 커플 탄생?

    배우 한예슬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이 6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지 우먼센스 12월호에 따르면 한예슬과 테디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갖고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5월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진지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예슬과 테디가 한국에서 활동하기 전 미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해 정서가 닮아있어 쉽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우먼센스는 테디가 늦은 시각에 음반작업을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데이트를 자주 하지 못한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하지만 한예슬이 테디의 생활패턴을 이해, 새벽 시간을 이용해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먼센스 측은 “두 사람의 데이트는 YG식구들도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라면서 “데이트에 측근들도 동석하지만, 한예슬과 테디 사이가 각별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담았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테디는 1998년 그룹 ‘원타임’의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고 원타임 활동이 중단된 뒤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빅뱅, 지드래곤, 투애니원 등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 익숙한 목소리인데… 가요계는 ‘피처링’ 전쟁중

    어! 익숙한 목소리인데… 가요계는 ‘피처링’ 전쟁중

    요즘 가요계는 ‘피처링’ 전쟁 중이다. 다른 가수의 앨범에 참여해 노래나 연주를 도와주는 작업을 뜻하는 피처링은 처음엔 양념처럼 시작됐지만 차츰 가요의 흥행 공식으로 굳어지면서 이젠 유행을 넘어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음원 시장에서 피처링이 가미된 곡이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피처링은 음악적 품앗이를 넘어 신곡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전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유명 가수들의 신곡에는 피처링 곡이 빠지지 않는다. 과거 피처링은 신인 가수가 선배나 유명 연예인의 목소리를 빌려 인지도 상승 효과를 노렸다면 근래에는 오히려 새로운 활력소를 찾고 싶어 하는 선배 가수들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4인조 남성 보컬 노을은 다이나믹 듀오가 피처링한 ‘밤이 오는 거리’로 온라인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지난 13일 신곡 ‘야생마’를 발표한 남성 듀오 노라조도 방송인 노홍철을 새로운 피처링 파트너로 참여시켰다. 노홍철은 가수 못지않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신보를 발표한 이적의 ‘사랑이 뭐길래’에 힙합계의 대부 타이거JK가 피처링에 참여했고, 가수 신승훈의 앨범에는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 버벌진트, 라디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에 앞서 19집 타이틀곡 ‘헬로’의 피처링에 래퍼 버벌진트를 참여시켜 화제를 모은 조용필은 일본어 버전에는 2PM의 택연을 참여시켰다. 현지에서 K팝 스타로 인지도가 높은 2PM을 전략적으로 기용한 것이다. 특히 여자 솔로 가수들의 경우 피처링 활용도가 더 높다. 남성 가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팬덤이 취약한 데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 주는 데 피처링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컴백한 가수 박지윤은 래퍼 산이가 피처링한 경쾌한 댄스곡 ‘미스터리’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한동한 히트곡 ‘성인식’의 섹시 콘셉트에 갇혀 있던 그는 이번 작업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다비치의 미디엄 템포곡 ‘녹는 중’에는 래퍼 버벌진트가, 서인영의 ‘나를 사랑해줘’에는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임정희는 힙합 듀오 배치기에 이어 신곡 ‘필소굿’에서는 슈퍼스타K 출신 홍대광을 피처링 파트너로 선택했다. 대표적인 솔로 여가수 아이유도 예외는 아니다. 3집 앨범 ‘모던 타임즈’에는 샤이니의 종현, 엠블랙의 천둥, 양희은, 최백호 등 아이돌에서 선배 가수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이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 중 ‘누구나 비밀은 있다’는 이례적으로 여성 보컬인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피처링하는 역발상으로 좋은 음원 성적을 거뒀다. 가수 신승훈·아이유 등을 홍보한 포츈엔터테인먼트의 이진영 대표는 “유명 가수들은 다양한 장르와 음악적인 색깔의 변화를 시도할 때 해당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와 작업을 시도하게 된다”면서 “올해 일렉트로닉 장르가 유행했고 힙합이 인기를 끌면서 장르를 교합하고 음원 순위를 상승시키는 흥행 보증 수표로서 피처링은 더욱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피처링 가수 중에는 다이나믹 듀오, 버벌진트, 산이, 범키 등 힙합 뮤지션의 인기가 높다. 랩 피처링이 대다수를 이루는 데다 랩은 댄스와 일렉트로닉은 물론 발라드, 재즈 장르까지 폭넓게 어우러져 변화를 원하는 기존 가수들이 선호하기 때문이다. 힙합 가수들 입장에서도 국내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힙합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래퍼 버벌진트, 산이, 범키 등이 소속된 브랜뉴뮤직의 이화일 이사는 “2005~2006년 한 차례 힙합 붐이 일었던 것처럼 올해 힙합이 큰 인기를 끌면서 곡을 돋보이게 하는 랩 피처링이 각광을 받았고 조용필 효과를 톡톡히 본 버벌진트는 물론 산이와 범키도 인지도가 올라갔다”면서 “피처링 요청이 쏟아지지만 가수와 어울리는 곡인지 여부, 회사와의 관계 등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 하지만 피처링을 너무 많이 하면 가수로서 이름값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어서 피처링에 신중한 편”이라고 말했다. 음원 시장에서 이들의 영향력이 입증되면서 피처링 가수로만 머물렀던 이들은 솔로로서도 큰 성공을 거뒀다. 산이는 ‘아는 사람 얘기’를 히트시킨 데 이어 3년 만에 미니 앨범을 발표했고, 범키는 ‘갖고 놀래’ 등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인지도 상승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그런가 하면 피처링을 하는 가수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22일 첫 미니 앨범을 발표하는 일렉트로 보이즈는 새 앨범 타이틀곡 ‘딱 걸렸어’의 티저 포스터에 ‘FEAT.?’라는 문구를 달았다. 소속사는 “일렉트로 보이즈가 효린, 백지영, 케이윌, 비스트의 이기광 등의 앨범에 참여했기 때문에 이번에 어느 가수가 피처링에 참여할지 팬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그시절 스타몸매 13-김완선

    그시절 스타몸매 13-김완선

    1987년 9월, 가수 김완선(44)은 풋풋, 상큼, 발랄했다. 19세 때다. 김완선은 1986년 ‘오늘밤’으로 데뷔 한창 뜨던 신인 시절이다. 가수 인순이의 백댄서로 활동하다 가수로 방향을 틀었다. 선데이 서울 1987년 9월 27일 제 975호는 김완선을 ‘선데이 서울과 동갑나기, 연예계 19살 꿈나무’라고 소개하고 있다(사진 위). 같은 해 9월 13일 제973호에서는 무대의상을 입고 개울가에 섰다(사진 아래). 매혹적인 눈빛에 섹시한 자태다. 김완선은 당시 ‘율동가수’로 불렸다. 사회적으로 한영 혼합단어의 사용을 자제하는 분위기였기에 댄스가수라는 말은 널리 통용되지 않을 때다. 김완선은 ‘오늘밤’을 춤추며 노래했다. 관능미를 한껏 뿜어냈다. 파격인 탓에 반향도 컸다.  1990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는 한국 여자 가수로는 처음으로 100만장이라는 단일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한국의 마돈나’라는 별칭도 자연스러웠다. ‘10대 아이돌 스타 시대’, ‘댄스음악의 시대’를 연 것이다.  1986년 KBS 가요대상 신인상을 시작으로 1987년부터 91년까지 5회 연거푸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그러다 1992년 6집 ‘애수’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4년만인 1996년 7집 ‘이노센스(Innocence)’로 컴백했다.  김완선은 미혼이다. 지난 8월 11일 SBS ‘도전1000곡’에 출연했을 때 MC 이휘재가 “아직도 결혼할 생각이 없냐”고 묻자 김완선은 “인생의 반을 홀로 살아왔는데 이제 무슨 결혼이냐. 혼자 살다 보니 이게 편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혹시 모른다. 이러다 마음에 맞는 짝이 나타난다면 갑자기 결혼할 수 도 있다”며 여지를 남기기도 했다. 8월 30일 방송된 KBS2 중매 오디션 프로그램 ‘너는 내 운명’에서는 “미팅이나 맞선 경험이 한 번도 없다”고 대답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완선은 최근 TV 프로그램에 종종 출연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절 가수 김현식 SNS 팬 카페

    요절 가수 김현식 SNS 팬 카페

    1990년 요절한 김현식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팬 카페가 최근 발족했다고 음반제작사 동아기획이 21일 밝혔다. 동아기획은 “지난달 유작 앨범 ‘2013년 10월 김현식’ 발매를 계기로 새로운 트렌드에 적합한 김현식 팬 카페를 만들기로 했다”며 “과거 그의 소속사였으며 고인에 대한 기억과 자료를 가장 많이 보유한 동아기획에서 운영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팬 카페는 SNS ‘팬플’에서 만들어진다. 김영 동아기획 대표는 “유작 앨범에 대한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 놀랐다. 40, 50대 중년 팬은 물론 10, 20대 신세대 팬까지 호응하고 있다”며 “팬 카페는 김현식 팬의 모임일 뿐만 아니라 침체해 있는 아티스트형 가수들이 새로운 문화 현상을 일으키는 소통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안젤라베이비, 이미 ‘열애중’…지드래곤 아니고 ‘황샤오밍’

    안젤라베이비, 이미 ‘열애중’…지드래곤 아니고 ‘황샤오밍’

    안젤라베이비 황샤오밍과 4년째 공개 열애 지드래곤과 안젤라베이비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안젤라베이비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89년생인 안젤라 베이비는 중화권 톱모델로, 인형 같은 외모와 성형설로 한국에도 잘 알려졌다. 최근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적인걸2:신도해왕의 비밀’에서 김범과 출연해 연기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나긴 했지만 안젤라베이비는 중국의 톱스타 황샤오밍(황효명)과 4년 째 공개 열애 중인 상황이다. 한편 지드래곤은 22일 중국 홍콩 퉁청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 아티스트 웰컴 미팅‘에서 안젤라베이비와의 관계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 “지난해 ‘MAMA’를 통해 알게 됐고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그 친구가 내 콘서트를 보러 온 것은 맞다. 하지만 콘서트 끝난 뒤에 함께 놀지 않았다”고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안젤라 베이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XX’ 뮤직비디오와 ‘ONE OF A KIND’ 앨범 사진을 게재해 지드래곤 팬임을 인증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안젤라 베이비 친한 사이…함께 놀진 않아”

    지드래곤 “안젤라 베이비 친한 사이…함께 놀진 않아”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중국 출신 모델 ‘안젤라 베이비’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2일 지드래곤은 중국 홍콩 퉁청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 아티스트 웰컴 미팅‘에서 안젤라베이비와의 관계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 “지난해 ‘MAMA’를 통해 알게 됐고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그 친구가 내 콘서트를 보러 온 것은 맞다. 하지만 콘서트 끝난 뒤에 함께 놀지 않았다”고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안젤라 베이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XX’ 뮤직비디오와 ‘ONE OF A KIND’ 앨범 사진을 게재해 지드래곤 팬임을 인증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옛 남친 감성 품고 2AM이 돌아왔다

    옛 남친 감성 품고 2AM이 돌아왔다

    ‘감성돌’ 2AM이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를 들고 8개월 만에 돌아온다. 발라드 아이돌 그룹으로서 자존심을 지켜 온 이들은 오는 27일 미니 앨범 ‘녹턴’(NOCTURNE)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의 콘셉트는 고요한 밤에 어울리는 서정적인 연주를 담았다는 뜻에서 ‘야상곡’이다. 야상곡처럼 잔잔하고 진한 울림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다. 전체 프로듀싱은 ‘죽어도 못보내’ 등을 내놓은 작곡가 방시혁이 맡았다. 그러나 최근 각광받는 신진 뮤지션들이 작업에 투입돼 다양한 음악적 변화가 느껴진다. 새 음반의 타이틀곡 ‘후회할 거야’는 연인을 떠나보낸 뒤 후회로 가득한 심정을 노래한 곡으로 가사는 직설적인 반면 기타, 건반, 베이스, 드럼을 이용한 편곡은 간결하다. 멤버들의 하모니와 후렴구의 고조되는 감정이 돋보이는 정통 발라드다. 지난 19일 선공개한 ‘그냥 있어줘’는 싱어송라이터 라디(Ra.D)와 디어(D.ear)가 공동 작곡한 곡으로 라디의 감성과 2AM의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조근조근 이야기하는 듯한 가사 전개와 창법이 눈길을 끈다. 가사는 연인 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와 그 친구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심정을 노래했다. ‘볼수록 예뻐’는 2AM의 앨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미디엄 템포 록 스타일로 친구에게 갑자기 사랑을 느끼게 되는 달콤한 순간을 펑키한 기타 사운드로 완성시켰다. ‘천사에게’는 솔로 활동을 통해 록에 대한 열정을 보여 준 정진운의 자작곡이다. 그는 “대중적인 멜로디로 사람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창민의 자작곡 ‘너뿐이야’는 가스펠을 연상시키는 악기 편성이 인상적인 곡으로 팬들을 향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멤버들은 2AM의 색깔을 “옛 남친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죽어도 못 보내’처럼 이별한 남자의 입장에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노래하는 곡들이 많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공개된 콘서트 연습실 현장에서 조권은 “발라드를 부르는 입장에서 ‘옛 남친 콘셉트’가 감정을 잡기에 가장 좋다”고 말했다. 한편 2AM은 이번에는 방송 활동을 하지 않을 계획이다. 대신 다음 달 7~8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녹턴:야상곡’이라는 제목의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난다. 멤버 정진운이 지난달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상을 입어 통원 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창민은 “이번 앨범을 녹음하면서 가장 성숙한 멤버는 정진운”이라며 “녹음할 때 이미 다친 상태였다. 형들에게 미안해했지만 심적으로는 다져지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콘서트에서는 미니 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이창민의 자작곡 ‘나쁜 사람 아니야’를 비롯해 엑소의 ‘으르렁’,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 등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멤버들은 “2AM으로는 다들 아름다운 하모니를 내려 노력하지만, 개개인은 좋아하는 스타일과 장르가 다 달라요. 공연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여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씨스타 효린 26일 솔로 데뷔

    씨스타 효린 26일 솔로 데뷔

    걸그룹 씨스타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 효린(22)이 오는 26일 정규음반으로 솔로 데뷔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0일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을 넘어 디바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1년 넘게 극비리에 작업한 정규 앨범”이라며 “전 곡을 타이틀로 해도 좋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부한다”고 말했다.
  • ‘랩 괴물’ 에미넴, 이혼한 전 부인과 3번째 재결합?

    ‘랩 괴물’ 에미넴, 이혼한 전 부인과 3번째 재결합?

    전 세계적으로 865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달성해 일명 ‘랩 괴물’로 불리는 美 래퍼 에미넴(본명 Marshall Bruce Mathers)이 이혼한 전 부인과 재결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美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에미넴이 전 부인인 킴 매더스(Kim Mathers)와 다시 화목하게 지내고 있으며 법률적 재결합도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킴의 어머니인 케이시 슬럭(Kathy Sluck)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딸의 상태가 많이 안정됐고 그 어느 때보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며 “에미넴과 관계도 많이 회복돼 좋은 소식을 기대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에미넴과 킴이 딸 헤일리의 고등학교 홈커밍데이에 함께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에미넴과 킴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교제했으며 지난 1999년 결혼해 2년 후 이혼했다. 그 후 2006년 1월 둘은 다시 재결합했지만 3개월 뒤 다시 이혼했는데 당시 에미넴은 “킴이 불륜을 저질러 헤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새 앨범 ‘더 마샬 매더스 LP 2(The Marshall Mathers LP 2)’로 컴백한 에미넴은 발매 첫 주 80만장의 판매고를 달성하고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오르는 등 성공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허핑턴포스트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화보] 2AM 미니앨범 ‘녹턴(NOCTURNE)공개 ‘환상 하모니’

    [화보] 2AM 미니앨범 ‘녹턴(NOCTURNE)공개 ‘환상 하모니’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그룹 2AM의 연습실과 새 앨범을 공개했다. 이날 그룹 2AM 정진운, 조권, 이창민, 임슬옹이 참석해 간단한 포토타임과 미니앨범 선공개곡 ‘그냥 있어줘’, 타이틀곡 ‘후회할거야’를 선보였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2AM 슬옹, ‘그냥있어줘’ 열창

    [포토] 2AM 슬옹, ‘그냥있어줘’ 열창

    그룹 2AM 임슬옹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오는 27일 발매될 미니앨범 선공개곡 ‘그냥 있어줘’를 열창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2AM 감성 발라드 ‘그냥 있어줘’ 공개

    [포토] 2AM 감성 발라드 ‘그냥 있어줘’ 공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그룹 2AM의 연습실과 새 앨범을 공개했다. 이날 그룹 2AM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이 참석해 간단한 포토타임과 미니앨범 선공개곡 ‘그냥 있어줘’, 타이틀곡 ‘후회할거야’를 선보였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그룹 2AM 미니앨범 ‘녹턴(NOCTURNE)’ 제작발표회

    [포토] 그룹 2AM 미니앨범 ‘녹턴(NOCTURNE)’ 제작발표회

    그룹 2AM(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오는 27일 발매될 미니앨범 ‘녹턴(NOCTURN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2AM 이창민, 감미로운 목소리

    [포토] 2AM 이창민, 감미로운 목소리

    그룹 2AM 이창민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오는 27일 발매될 미니앨범 ‘녹턴(NOCTURN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2AM 진운, ‘후회할거야’ 열창

    [포토] 2AM 진운, ‘후회할거야’ 열창

    그룹 2AM 정진운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오는 27일 발매될 미니앨범 타이틀곡 ‘후회할거야’를 열창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2AM 조권 그냥있어줘 열창 ‘애절’

    [포토] 2AM 조권 그냥있어줘 열창 ‘애절’

    그룹 2AM 조권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오는 27일 발매될 미니앨범 ‘녹턴(NOCTURNE)’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조권, 감성 발라드 ‘후회할거야’ 열창

    [포토] 조권, 감성 발라드 ‘후회할거야’ 열창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그룹 2AM의 연습실과 새 앨범을 공개했다. 이날 그룹 2AM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이 참석해 간단한 포토타임과 미니앨범 선공개곡 ‘그냥 있어줘’, 타이틀곡 ‘후회할거야’를 선보였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열창 중, 그룹 2AM 조권

    [포토] 열창 중, 그룹 2AM 조권

    그룹 2AM 조권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오는 27일 발매될 미니앨범 ‘녹턴(NOCTURNE)’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웨딩 촬영 시, 드라마틱한 웨딩앨범을 구성하려면…

    웨딩 촬영 시, 드라마틱한 웨딩앨범을 구성하려면…

    웨딩촬영은 보통 결혼식을 한 달 정도 앞두고 찍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는 야외촬영과 실내촬영으로 나뉘는데 요즘은 야외촬영을 생략하고 실내촬영만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웨딩촬영에 있어서 예비부부들이 주목하는 바는 물론 ‘비용’과 ‘시간’의 문제다. 지역이나 업체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웨딩촬영을 하려면 하루를 풀로 시간을 내야 하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부담이 아닐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예비부부들은 흔히 업체 측에서 보여준 샘플앨범을 보고 계약하고 진행하는데 촬영된 웨딩앨범을 보면 샘플과는 다른 사진인 경우다 많다. 이에 대해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원장은 “일반인들의 웨딩 사진도 샘플앨범처럼 드라마틱하고 엣지 있게 촬영할 수 있다”면서 일단 실내촬영 업체를 선택할 때 꼭 업체가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지, 아니면 신랑 신부가 요구하는 사진도 촬영해 주는 곳인지부터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예인들이나 전문 모델 등의 포즈를 담은 사진을 촬영기사에게 주문을 한다면 더욱 다양하고 예쁜 사진앨범을 만들 수 있다. 물론 촬영을 위한 의상을 조금 더 신경 써 준비한다면 만족도 높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당연하지만 그만큼 매우 중요한 사실. 최근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경우 요즘은 거의 CD를 별도 구매를 하는 추세다. 이는 후에 앨범이 파손이 되거나 추가 액자를 만들고 싶을 때 스튜디오에서 파일을 삭제하거나 폐업 할 경우 곤란한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띠모웨딩은 신랑신부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결혼정보를 블로그를 통해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나만의 웨딩드레스를 원하는 신부들을 위해 35년 웨딩드레스 장인 김 라파엘 원장이 직접 제작한 드레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슈퍼주니어·김재중, 일본 팬 15만명 홀렸다

    슈퍼주니어·김재중, 일본 팬 15만명 홀렸다

    한류 아이돌 슈퍼주니어와 김재중이 지난주 각각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슈퍼주니어 콘서트에 9만명, 김재중 콘서트에 6만명이 모여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1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는 지난 15~16일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월드 투어 ‘슈퍼쇼5’를 열었다. 이틀간 총 9만 명의 관객들이 모여 지난 7월 도쿄돔 공연의 열기를 이어나갔다. ‘미스터 심플’(Mr. Simple)로 포문을 연 슈퍼주니어는 ‘미인아’, ‘섹시, 프리 앤 싱글’(Sexy, Free & Single) 등의 히트곡들과 유닛 무대, 분장쇼 등 총 32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다음 달 11일 발매 예정인 일본에서의 다섯번째 싱글 ‘블루 월드’(Blue World)를 처음으로 공개해 환호를 얻었다. 또 일본에서 ‘오빠, 오빠’(Oppa, Oppa), ‘아이 워너 댄스’(I WANNA DANCE) 등의 싱글을 발표했던 슈퍼주니어 동해 앤 은혁은 내년 초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전국 투어를 할 계획을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JYJ의 김재중은 같은 날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정규 1집 발매를 기념한 ‘퍼스트 앨범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열어 6만 관중을 모았다고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김재중은 6인조 밴드와 14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라 최근 발표한 정규 앨범의 수록곡인 ‘버터플라이’(Butterfly), ‘9+1#’, ‘로튼 러브’(Rotten Love) 등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또 ‘러브홀릭’(Luvholic)무대에서는 이동 차를 타고 스타디움 곳곳을 누볐다. 일본어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5곡의 일본어 노래를 부를 정도로 유창한 일본어를 뽐내기도 했다. 김재중은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일본에서 처음 무대를 선보이는 데 많은 분이 와줘서 고맙다”면서 “무대 위에서 팬들을 보면서 노래 부르는 것이 정말 행복했다. 이틀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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