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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텔라, 파격 뮤비 ‘도 넘었다’

    스텔라, 파격 뮤비 ‘도 넘었다’

    걸그룹 스텔라는 12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인 ‘마리오네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스텔라는 살이 비치는 검은 스타킹에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보디슈트를 입고 몸매를 완전히 드러냈다. 또는 속옷만 입고 엉덩이와 가슴을 일부 드러내기도 했다. 거기에 파격적인 19금 퍼포먼스로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선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bh엔터테인먼트로…가수는 이제 안해?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bh엔터테인먼트로…가수는 이제 안해?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bh엔터테인먼트로…가수는 이제 안해?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팀을 탈퇴한 뒤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보름달, 섹시한 뱀파이어로 변신 ‘이번에도 맨발일까?’

    선미 보름달, 섹시한 뱀파이어로 변신 ‘이번에도 맨발일까?’

    ‘선미 보름달’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보름달’로 오는 17일 컴백한다. 선미의 소속사 JYP측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1집 정규앨범 ‘보름달(Full Moon)’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미니앨범은 보름달을 비롯해 ‘24시간이 모자라’ ‘Burn’ ‘내가 누구’ ‘그게 너라면’ ‘멈춰버린 시간’ 총 6곡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보름달(Full Moon)’은 ‘용감한 형제’가 작사 작곡을 맡았다. 이번 타이틀곡에서 선미는 보름달과 뱀파이어라는 콘셉트를 갖고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같은 원더걸스 멤버였던 예은이 ‘그게 너라면’을 직접 작곡했으며 유빈은 ‘내가 누구’의 랩 피쳐링에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선미 보름달)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소녀시대, 1년만에 컴백…섹시+성숙미 티저 공개

    소녀시대, 1년만에 컴백…섹시+성숙미 티저 공개

    최고의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24일 네번째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Mr.Mr.)로 돌아온다. 소녀시대가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1월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이후 1년여 만이다. 소녀시댜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11일 소녀시대의 앨범 출시에 앞서 오는 19일부터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의 음원을 먼저 공개한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11일 오전 ‘미스터 미스터’의 티저 이미지를 홈페이지와 유튜브,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했다. 소속사는 “소녀시대가 ‘아이 갓 어 보이’로 글로벌한 성과를 얻어 새 앨범 활동도 국내외의 높은 관심을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연말 ‘아이 갓 어 보이’로 미국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원 디렉션 등의 유명 팝스타들을 제치고 메인상인 ‘올해의 뮤직비디오’(Video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소녀시대는 또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13 올해의 노래 톱 10’에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순’ 컨셉 스텔라도 벗었다…사진이 ‘29금’

    ’청순’ 컨셉 스텔라도 벗었다…사진이 ‘29금’

    ’청순’ 컨셉 스텔라도 벗었다…사진이 ‘29금’ 걸그룹 스텔라가 12일 파격적인 섹시 컨셉을 내세운 미니앨범 ‘마리오네트’를 발표하고 걸그룹 섹시 대전에 합류했다. 스텔라는 지난 2011년 데뷔한 이후 줄곧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로 활동해왔으나, 이번 앨범에서 섹시한 매력으로 승부한다는 각오다. 스텔라의 신곡 ‘마리오네트’는 카라, 나인뮤지스, 인피니트 등의 히트곡을 작업한 스윗튠이 작곡을 맡았다. ‘마리오네트’는 록 리듬과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강렬하면서도 흥겨운 드럼 라인과 대비되는 슬픈 가사에는 실연을 당한 여자의 슬픔을 담았다. 스텔라는 떠나버린 남자에게 남은 미련 때문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여자를 끈에 매달린 인형인 ‘마리오네트’로 표현하면서 안무에서도 파격적이고 획기적인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스텔라는 지난 10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티저 사진을 일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여섯 장의 사진에는 란제리 의상을 입은 효민, 민희, 가영, 전율 등 네 명의 멤버의 아찔한 모습을 담고 있다. 스텔라는 오는 12일 ‘마리오네트’ 발매를 시작으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스텔라, 예뻐요. 흥해라”, “스텔라, 청순 컨셉이었는데 벗었네”, “스텔라, 너무 야해요. 민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순 컨셉’ 스텔라 결국 벗었다…공개된 사진들 보니

    ‘청순 컨셉’ 스텔라 결국 벗었다…공개된 사진들 보니

    ‘청순 컨셉’ 스텔라 결국 벗었다…공개된 사진들 보니 걸그룹 스텔라가 12일 파격적인 섹시 컨셉을 내세운 미니앨범 ‘마리오네트’를 발표하고 걸그룹 섹시 대전에 합류했다. 스텔라는 지난 2011년 데뷔한 이후 줄곧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로 활동해왔으나, 이번 앨범에서 섹시한 매력으로 승부한다는 각오다. 스텔라의 신곡 ‘마리오네트’는 카라, 나인뮤지스, 인피니트 등의 히트곡을 작업한 스윗튠이 작곡을 맡았다. ‘마리오네트’는 록 리듬과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강렬하면서도 흥겨운 드럼 라인과 대비되는 슬픈 가사에는 실연을 당한 여자의 슬픔을 담았다. 스텔라는 떠나버린 남자에게 남은 미련 때문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여자를 끈에 매달린 인형인 ‘마리오네트’로 표현하면서 안무에서도 파격적이고 획기적인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스텔라는 지난 10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티저 사진을 일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여섯 장의 사진에는 란제리 의상을 입은 효민, 민희, 가영, 전율 등 네 명의 멤버의 아찔한 모습을 담고 있다. 스텔라는 오는 12일 ‘마리오네트’ 발매를 시작으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스텔라, 드디어 섹시컨셉으로 나오나”, “스텔라, 청순 컨셉이었는데 너무 야한 것 아냐?”, “스텔라, 예뻐요. 화이팅”, “스텔라 설마 청순 이미지 버리는 건 아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JYP떠나 bh엔터테인먼트로…회사 동료는 누구?

    원더걸스 소희, JYP떠나 bh엔터테인먼트로…회사 동료는 누구?

    원더걸스 소희, JYP떠나 bh엔터테인먼트로…회사 동료는 누구?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컴백 ‘섹시 보여주마’ 아찔 티저 눈길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컴백 ‘섹시 보여주마’ 아찔 티저 눈길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걸그룹 소녀시대가 1년 만에 ‘미스터미스터’로 컴백한다. 10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19일 ‘미스터미스터(Mr.Mr.)’ 음원을 선공개한 후 24일 4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유튜브 SM타운 채널을 통해 공개된 ‘미스터미스터’ 티저에는 섹시한 메이크업을 소화한 소녀시대 아홉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는 지난해 1월 1일 발매한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이후 1년여 만이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어떤 곡일까”,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음원시장 긴장하라”,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섹시 콘셉트 기대된다”,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티저 보니 미모에 물 올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소녀시대 ‘미스터미스터’ 티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이병헌 품으로…무슨 일 하려고?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이병헌 품으로…무슨 일 하려고?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이병헌 품으로…무슨 일 하려고?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팀을 탈퇴한 뒤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텔라 티저, 란제리만 입고 야릇 포즈..‘29금 영상 파격’

    스텔라 티저, 란제리만 입고 야릇 포즈..‘29금 영상 파격’

    스텔라 티저 영상이 화제다. 걸그룹 스텔라는 오는 12일 미니앨범 ‘마리오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섹시 콘셉트로 정한 스텔라 소속사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는 티저 사진을 먼저 공개했다. ‘스텔라 파격 티저’ 영상 속 스텔라 멤버들은 란제리만 입고 각기 야릇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스텔라 파격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텔라 파격 티저..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 “스텔라 파격 티저..진짜 야하다”, “스텔라 파격 티저..난 오늘부터 스텔라 팬”, “스텔라 파격 티저..스텔라 너 마저”, “스텔라 파격 티저..요즘 걸그룹은 모두다 섹시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스텔라 파격 티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1년만에 돌아왔다…신곡 ‘미스터 미스터’는 어떤 노래?

    소녀시대, 1년만에 돌아왔다…신곡 ‘미스터 미스터’는 어떤 노래?

    최고의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24일 네번째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Mr.Mr.)로 돌아온다. 소녀시대가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1월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이후 1년여 만이다. 소녀시댜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11일 소녀시대의 앨범 출시에 앞서 오는 19일부터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의 음원을 먼저 공개한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11일 오전 ‘미스터 미스터’의 티저 이미지를 홈페이지와 유튜브,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했다. 소속사는 “소녀시대가 ‘아이 갓 어 보이’로 글로벌한 성과를 얻어 새 앨범 활동도 국내외의 높은 관심을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연말 ‘아이 갓 어 보이’로 미국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원 디렉션 등의 유명 팝스타들을 제치고 메인상인 ‘올해의 뮤직비디오’(Video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소녀시대는 또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13 올해의 노래 톱 10’에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 한솥밥 부럽네”,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에서 같이 자주 보겠네”,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에서 연기자로 활동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텔라, 청순 벗고 섹시로… ‘마리오네트’ 파격 란제리룩

    스텔라, 청순 벗고 섹시로… ‘마리오네트’ 파격 란제리룩

    걸그룹 스텔라가 12일 파격적인 섹시 컨셉을 내세운 미니앨범 ‘마리오네트’를 발표하고 걸그룹 섹시 대전에 합류했다. 스텔라는 지난 2011년 데뷔한 이후 줄곧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로 활동해왔으나, 이번 앨범에서 섹시한 매력으로 승부한다는 각오다. 스텔라의 신곡 ‘마리오네트’는 카라, 나인뮤지스, 인피니트 등의 히트곡을 작업한 스윗튠이 작곡을 맡았다. ‘마리오네트’는 록 리듬과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강렬하면서도 흥겨운 드럼 라인과 대비되는 슬픈 가사에는 실연을 당한 여자의 슬픔을 담았다. 스텔라는 떠나버린 남자에게 남은 미련 때문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여자를 끈에 매달린 인형인 ‘마리오네트’로 표현하면서 안무에서도 파격적이고 획기적인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스텔라는 지난 10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티저 사진을 일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여섯 장의 사진에는 란제리 의상을 입은 효민, 민희, 가영, 전율 등 네 명의 멤버의 아찔한 모습을 담고 있다. 스텔라는 오는 12일 ‘마리오네트’ 발매를 시작으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지랖 그녀, 재즈계 여전사들 환생시키다

    오지랖 그녀, 재즈계 여전사들 환생시키다

    “차별, 억압 속에서도 재즈사를 빛낸 여성 작곡가들을 불러 모았어요.” 재즈 보컬 써니킴(35)은 스스로를 ‘오지랖 넓은 뮤지션’으로 일컫는다. 보컬이지만 작곡, 편곡은 기본이고 재즈라는 한 장르에만 머물지 않는다. 국악기인 꽹과리에 몽골의 종, 미국 인디언들의 북을 섞는가 하면 현대 무용가, 국악인, 화가들과도 뭉친다. 폭넓은 관심사만큼 독창성과 깊이도 인정받았다. 2007년 세계적인 트롬보니스트 로즈웰 러드 밴드의 초대로 한국인 최초로 미국의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에 초대됐고 2012년에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뉴욕의 재즈 전문 레이블 서니사이드에서 앨범을 냈다. 2012년, 2013년 2년 연속 재즈 팬들이 뽑은 리더스폴 보컬 부문 수상자이기도 하다. 이렇게 오지랖과 실력을 두루 갖춘 그가 요즘 ‘여성 작곡가’라는 주제에 몰두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임신을 하고 그 아이를 잃으면서 ‘내 안에 있는 여성’과 맞닥뜨렸어요. 그 과정에서 제가 저 자신에게 물어봐야 했던 질문은 ‘내가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가, 내가 나 자신을 믿고 있는가’였죠. 많이 바뀌긴 했지만 가부장적인 사회와 가정에서 많은 여성이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삶을 산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란 걸 깨달았거든요.” 그러면서 그는 자연스레 남성 중심의 재즈 역사 속에서 음악으로 편견을 깨 나간 여성 음악인들에게 시선을 돌렸다. “재즈 역사 안에서도 여성은 소수였죠. 미국의 한 재즈 평론가는 ‘오직 신만이 나무를 만들 수 있고 오직 남자만이 재즈를 연주할 수 있다’는 말까지 했었어요. 그런 상황에서도 1~2%의 멋진 여성 음악인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 없이는 불가능한 창작 작업을 해냈어요. 용기 있는 삶과 음악 자체만으로도 우리에게 에너지와 영감을 주는 멘토인 셈이죠.” 오는 23일 홍대 클럽 오뙤르에서 그는 1930년대부터 현대까지 여성 작곡가 10명을 무대로 불러낸다. 작사가 도러시 필즈, 재즈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메리 루 윌리엄스, 빌리 홀리데이를 위해 작곡했던 아이린 키칭스, 작가이자 작곡가인 버니스 펫케르, 재즈 보컬 겸 작사·작곡가 애비 링컨, 영국 보컬리스트 노마 윈스턴, 조지 거슈윈과 함께 일했던 앤 러넬 등이다. “피아노 신동으로 7세 때부터 음악 활동을 하면서 식구들을 모두 먹여살린 메리 루 윌리엄스는 텔로니어스 멍크, 디지 길레스피 등 재즈 거장들의 멘토였죠. 하지만 공연하고 받은 돈, 곡 판 돈을 다 남편에게 빼앗겼어요. 앤 러넬은 자신의 곡을 악보로 내는 것조차 수차례 거부당해야 했죠. 곡이 난해해서 그랬다는 주장도 있지만 사실은 여성이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만큼 여성 음악인들이 자기 음악을 지켜 나가는 데 어려움이 컸던 거죠.” 무대에서 써니킴은 이들의 삶을 관객에게 소개하고 자신이 편곡한 이들의 곡을 들려준다. 이렇게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여성 작곡가들의 곡은 앨범으로 엮어낼 계획이다. 올여름에는 지난해 벤 몬더(기타리스트)와 한국에서 가진 공연 실황 앨범을 내놓는다. “애비 링컨은 이런 말을 했어요. ‘여성이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일은 일어서서 가슴이 하는 이야기를 세상에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라고요. 이게 제가 동지로 여기는 모든 여성들, 관객들에게 건네고 싶은 메시지예요. ‘우리 사회가 강요하는 기대와 압박의 틀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보자. 나의 심장에 귀를 기울이고 그 소리를 따라가 보자’고요.” 2만 5000~3만원. (02)941-1150.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 연기 전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 연기 전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 연기 전수?”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에서 같이 연기자로 활동하겠네”,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 전속 연기자 되겠네. 부럽다”, “”소희 원더걸스 탈퇴, BH엔터테인먼트에서 이병헌이 연기 전수해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순’ 스텔라도 벗었다…란제리 사진보니

    ‘청순’ 스텔라도 벗었다…란제리 사진보니

    ’청순’ 스텔라도 벗었다…란제리 사진보니 걸그룹 스텔라가 12일 파격적인 섹시 컨셉을 내세운 미니앨범 ‘마리오네트’를 발표하고 걸그룹 섹시 대전에 합류했다. 스텔라는 지난 2011년 데뷔한 이후 줄곧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로 활동해왔으나, 이번 앨범에서 섹시한 매력으로 승부한다는 각오다. 스텔라의 신곡 ‘마리오네트’는 카라, 나인뮤지스, 인피니트 등의 히트곡을 작업한 스윗튠이 작곡을 맡았다. ‘마리오네트’는 록 리듬과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강렬하면서도 흥겨운 드럼 라인과 대비되는 슬픈 가사에는 실연을 당한 여자의 슬픔을 담았다. 스텔라는 떠나버린 남자에게 남은 미련 때문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여자를 끈에 매달린 인형인 ‘마리오네트’로 표현하면서 안무에서도 파격적이고 획기적인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스텔라는 지난 10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티저 사진을 일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여섯 장의 사진에는 란제리 의상을 입은 효민, 민희, 가영, 전율 등 네 명의 멤버의 아찔한 모습을 담고 있다. 스텔라는 오는 12일 ‘마리오네트’ 발매를 시작으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미나 tvN ‘창조클럽’ MC 합류

    손미나 tvN ‘창조클럽’ MC 합류

    손미나 전 아나운서가 tvN 커넥티브 강연쇼 ‘창조클럽 199’에 MC로 합류한다. ‘창조클럽 199’는 크리에이티브 리더들의 강연과 99명의 패널이 함께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생각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새로운 형태의 강연쇼. 1명의 강연자가 15분가량 강연하고 99명의 패널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생각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1명과 99명이 연결된다는 의미에서 ‘199’라는 숫자를 제목으로 차용했다. 손미나는 오는 12일 저녁 6시 50분에 방송되는 3회부터 출연한다. 3회에서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앨범 디자인을 담당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성은 대표와 뮤지컬계의 돈키호테로 불리는 신시컴퍼니 박명성 대표가 ‘상상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 수영 생일파티, 소녀시대 9명 뭉쳐 생일파티 ‘진짜 민낯이야?’

    수영 생일파티, 소녀시대 9명 뭉쳐 생일파티 ‘진짜 민낯이야?’

    컴백을 앞둔 소녀시대 9명의 ‘완전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는 9일 자신의 웨이보에 ‘25번째 해피 버스데이 수영’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다같이 모인 멤버 9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각자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2월 10일 수영의 생일을 맞아 한데 모였고 파전과 막걸리 등을 한상 크게 차려놓은 채 파티를 벌이고 있다. 컴백을 며칠 앞둔 채 모인 사진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소녀시대는 1년여만에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 이달 내 새 앨범을 내놓을 전망이며 앞서 지난해 12월 펼쳐진 콘서트 ‘SM타운 위크 소녀시대 메르헨 판타지’에서 새 앨범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인권 밴드 결성 10년만에 콘서트

    전인권 밴드 결성 10년만에 콘서트

    전설적인 록밴드 들국화의 전인권이 밴드를 결성해 10여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들국화컴퍼니에 따르면 전인권은 다음 달 7~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들국화의 노래 제목이기도 한 ‘걷고, 걷고’란 타이틀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원년 멤버가 재결성해 지난해 12월 새 앨범 ‘들국화’를 발표했지만 이에 앞서 드러머 주찬권이 별세하면서 활동을 하지 않자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련된 무대다. 전인권이 20~30대 연주자들과 함께 ‘전인권밴드’를 결성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다. 밴드에는 사랑과평화, 시나위 등의 밴드에서 활동한 이환(키보드)을 비롯해 박순철(베이스), 안지훈(기타), 임승규(드럼), 양문희(키보드)가 합류했다. 전인권은 이날 무대에서 들국화의 새 앨범 수록곡을 처음 라이브로 들려주고 신곡도 공개한다. 들국화의 새 앨범 작업에 참여한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피아니스트 정원영이 함께 무대에 올라 들국화 무대를 새로운 편곡과 연주로 들려준다. 전인권은 “젊은 시절 3000회 이상의 공연으로 단련된 내가 진정한 공연의 제왕”이라며 “이번에도 기대해달라. 앞으로 젊은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더 많이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7만 7000~8만 8000원. (031)905-7405.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태진아, 10일 정규 앨범 발표

    태진아, 10일 정규 앨범 발표

    최근 가수 비와 합동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된 가수 태진아가 10일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새 앨범에는 태진아가 작곡하고 아들 이루가 작사한 타이틀곡 ‘자기야 좋아!’를 비롯해 비와 함께 ‘비진아’라는 이름으로 불러 인기를 끈 ‘라 송’(LA SONG)의 리메이크곡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에서는 온 가족이 박수 치며 흥겹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에 힘을 쏟았으며, ‘자기야 좋아!’는 경쾌한 디스코 리듬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 따뜻한 가사가 담겼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태진아는 ‘라 송’의 리메이크곡을 통해 랩에도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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