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앨범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보증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몸집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천안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방제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395
  • ‘2NE1 vs 소녀시대’ 누가 웃을까

    ‘2NE1 vs 소녀시대’ 누가 웃을까

    K팝 걸그룹의 ‘빅2’가 맞붙었다. 소녀시대가 지난 24일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사진 아래)의 음원을 공개한 지 사흘 만에 투애니원(2NE1)이 4년 만의 정규앨범 ‘크러시’(사진 위)의 음원을 내놓은 것. 원더걸스와 카라가 일부 멤버의 이탈로 활동을 중단한 뒤 남은 두 그룹의 진검 승부이자 K팝을 이끄는 양대 기획사인 SM과 YG의 자존심 대결이라는 점에서 가요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사실 경쟁을 넘어 들여다봐야 할 것은 두 그룹의 ‘결과물’에 대한 평가다.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와 2009년 데뷔한 투애니원은 각각 8년, 6년 차를 맞은 걸그룹계 ‘맏언니’들이다. 두 그룹은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상대적으로 수준 있는 음악을 선보여 왔다. 아이돌 그룹의 난립을 지나 그 열기가 한풀 꺾인 시점에서 내놓은 두 그룹의 신보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소녀시대의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는 세련된 팝 앨범이다. 영미권 작곡과들과 협업한 댄스와 신스팝, 발라드 등 6곡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는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과 작업해 온 프로듀싱 팀 언더독스의 곡으로, 강한 비트 위에 R&B 사운드를 얹었다. 사운드와 편곡 등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으면서 대중성도 갖췄지만 ‘지’나 ‘소원을 말해 봐’에 버금가는 대중적 친화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가요계 중평이다. 투애니원의 정규앨범 ‘크러시’는 힙합과 일렉트로닉 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한데 담았다. 타이틀곡 ‘컴백홈’은 YG의 메인 프로듀서인 테디와 소속 프로듀서들의 합작품으로 힙합과 레게, R&B 등을 접목한 크로스 오버 장르의 댄스다. 전반적인 다채로움이 듣는 재미를 주지만 아주 새로운 느낌은 아니라는 반응이 많다. 두 그룹 모두 모험보다는 안정 위에서의 발전을 택한 모양새다. 소녀시대의 경우 2011년 발표한 ‘더 보이즈’와 지난해 발표한 ‘아이 갓 어 보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호불호가 엇갈렸다. 대중적인 댄스 팝으로 성공을 거둬 온 소녀시대가 위의 두 곡을 통해 보여 준 색다른 시도는 낯선 모습으로 받아들여졌다. 투애니원 역시 힙합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 오며 독자적인 입지를 굳혔지만 ‘폴링 인 러브’, ‘두 유 러브 미’ 등 지난해 발표한 싱글들의 성과는 그 이전까지의 성과에 미치지 못했다. 강태규 대중음악평론가는 “소녀시대는 대중성을, 투애니원은 개성을 바탕으로 기존의 색깔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김작가 대중음악평론가는 “소녀시대는 이전 앨범에서 겪은 난항을 타개하기 위해 보다 트렌디함과 하이테크 댄스를 추구한다는 느낌이고, 투애니원은 멤버들 개개인의 개성을 개별 곡들에 나눠 담았다”고 분석했다. 이들의 음악·상업적 성과는 앞으로의 K팝, 특히 걸그룹 열풍의 향배를 가늠할 수 있는 단서가 될 만하다. 2007년 원더걸스의 ‘텔 미’로 촉발된 국내 가요계 걸그룹 열풍은 이후 소녀시대와 카라의 일본 진출, 투애니원의 월드투어 등으로 K팝 한류로 이어졌다. 그러나 아이돌 열풍이 5년을 넘어가면서 대중은 아이돌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지난해 각종 음악차트에서 아이돌 음악은 하향 곡선을 그렸고, 팬덤의 기반이 취약한 걸그룹들은 노출로 승부수를 띄우려다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이들의 신보가 한풀 꺾인 걸그룹 열풍을 다시 이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은 엇갈린다. 한 음반기획사 관계자는 “각각 8년 차와 6년 차에 접어든 두 그룹이 음악 자체로 다양한 분석과 평가를 이끌어 낸다는 사실 자체가 아이돌 그룹의 건재함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김작가 평론가는 “소녀시대는 9명의 색깔이 한 곡 안에서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투애니원은 멤버들 개개인의 색깔을 부각시켜 한 앨범 안에 담는 선택을 했다”면서 “두 그룹의 인기나 성과와는 별개로 걸그룹들이 그룹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때가 왔음은 명확하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소찬휘 “전지현에게 ‘티얼스’ 직접 가르쳐주고 싶다”

    소찬휘 “전지현에게 ‘티얼스’ 직접 가르쳐주고 싶다”

    가수 소찬휘가 배우 전지현에게 직접 ‘티얼스’를 지도해주고 싶다 말했다. 소찬휘는 3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Neo Rockabilly Season) 발매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재미있게 본방사수하고 있었는데 극 중 전지현이 ‘티얼스’(Tears)를 부르는 장면이 나와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전지현의 목소리로 듣다보니 헷갈리더라. 내 노래인지 모르겠더라. 하지만 혼신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좋았다”면서 “만약 시간 여유가 된다면 직접 ‘티얼스’를 지도해 드릴 의향이 있다”고 했다. 한편 소찬휘는 미니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Neo Rockabilly Season)으로 컴백했다. 로커빌리는 1950년대 초 미국 남부에서 발생한 음악으로 블루스에서 발전한 로큰롤 사운드와 블루그래스라는 빠른 컨트리풍 음악이 혼합되어 만들어졌다. 당시 젊은이들을 흔들어 놓은 대중 음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씨엔블루 데뷔 당시 회상 “4명 다 잘생겼다” 솔직고백

    아이유, 씨엔블루 데뷔 당시 회상 “4명 다 잘생겼다” 솔직고백

    아이유가 씨엔블루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1년여 만에 컴백한 밴드 씨엔블루는 3월 2일 방송된 SBS CNBLUE 컴백쇼 ‘캔트 스톱(Can’t Stop)’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날 아이유는 씨엔블루 데뷔 당시에 대해 “씨엔블루 데뷔 무대를 보는데 4명이 잘 생겼다는 생각을 했다”며 “노래도 정말 잘 해서 충격이었다”고 전했다. 윤도현 역시 “씨엔블루는 대중이 좋아하고 자신들만의 색깔을 잘 드러낼 수 있게 하는 곡을 잘 만들어내는 것 같다”고 후배 씨엔블루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윤도현은 “우연히 씨엔블루 공연영상을 봤는데 끝까지 다 봤다. 나중엔 팬처럼 우리 멤버들에게 그 영상을 보여줄 정도였다”고 전했다. 또 김태우는 “씨엔블루는 한국적인 요소를 끝까지 안 버리는 것 같다”며 “반칙스럽다. 얼굴도 잘 생기고 연주, 작곡, 작사에 노래까지 잘 하다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씨엔블루는 이날 컴백쇼를 통해 신곡 6곡과 기존의 히트곡 메들리를 보여줬다. ‘독한 사랑’을 시작으로 ‘잠 못 드는 밤’ ‘Love is’ ‘아이의 노래’ ‘다이아몬드 걸’과 타이틀곡 ‘캔트 스톱(Can’t Stop)’까지 앨범 전곡을 올라이브(All-LIVE)로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SBS ‘씨엔블루 컴백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독도평전 1, 2부(EBS 토요일 밤 8시 5분) 대한민국 최동단 섬 독도는 우리 역사 그 자체이자 민족의 자존심이 새겨진 곳이다. 하지만 사실 우리는 독도를 잘 모른다. 95주년 3·1절을 맞아 조선 성종 때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인 ‘잃어버린 섬, 삼봉도(울릉도와 독도) 찾기’를 조명해 본다. 일본에 건너가 돗토리 번주에게서 삼봉도 포기 문서를 받아낸 영웅 안용복의 이야기다. ■특파원 현장 보고(KBS2 토요일 오전 8시 20분) 올겨울 영국은 대규모 홍수로, 미국 동부는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미국 서부는 극심한 가뭄으로 천문학적인 손실을 입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이야말로 인류를 위협하는 대량 살상무기다. 기상이변의 원인과 파장을 특파원이 심층 취재했다. ■황금무지개(MBC 토요일 밤 9시 55분) 도영은 정심의 뒤를 이어 황금수산의 새 회장 자리에 오른 진기의 악행을 알고 고민을 거듭한다. 백원이 병원을 탈출한 정심을 영혜 집으로 데려오자 영혜는 난감하기만 하다. 진기는 백원의 황금무지개 재단을 다시 그룹으로 편입시키려고 물밑작업을 하는데…. ■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토요일 오후 6시 20분)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겨울왕국’ OST ‘렛 잇 고’를 한국어 버전으로 불러 화제가 된 뮤지컬 배우 박혜나가 함께한다. 박혜나는 뮤지컬로 다져진 가창력을 선보이고 듀엣곡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를 노래하며 MC와 패널들을 매료시킨다. ■산 너머 남촌에는 2(KBS1 일요일 오전 9시 10분) 백수나 다름없는 구멍가게집 아들 진수(김진수)에게 꿈이 생긴다. 최근 공석이 된 마을 청년회장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청년회장다운 자질보다는 욕심만 앞서는 진수 때문에 송화리 마을이 들썩거리고, 부녀회장은 아들을 감싸다가 주민들과 대립한다. ■특집 CNBLUE 컴백쇼(SBS 일요일 밤 12시 15분)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밴드 씨엔블루가 돌아왔다. 씨엔블루 단독 컴백쇼는 신곡 6곡과 기존의 히트곡 메들리로 시작된다. 자작곡으로 뚜렷한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씨엔블루는 한 단계 더 진화한 깊은 감성의 음악들이 담긴 새 앨범 ‘캔트 스톱’을 공개한다. ■명불허전(OBS 일요일 밤 9시 15분) 각계각층의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시간에는 성악가 엄정행이 출연한다. 1943년 경남 양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성악과를 졸업한 그는 1968년 서울 명동국립극장 무대에서 데뷔하면서 꾸준히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 [특파원 칼럼] 멋없어서 좋아요, 가사이 선수/김민희 도쿄특파원

    [특파원 칼럼] 멋없어서 좋아요, 가사이 선수/김민희 도쿄특파원

    나의 출근길엔 은밀한 즐거움이 있다. 지하철에서 내릴 때 차장의 ‘정차(停車) 세리머니’를 훔쳐보는 일이다. 보는 사람이 하나 없어도 그는 승객들이 무사히 내렸음을 확인하는 의미로 멋있게 팔을 휘두르며 약 5초간 허공 이곳저곳을 찔러댄다. 특히 내가 애용하는 히비야(日比谷)선 차장들의 세리머니는 호쾌하고 절도가 있다. 처음 그 장면을 목도했을 땐 ‘저게 무슨 오버인가’하고 깔깔 웃었는데, 가랑비에 옷 젖듯 서서히 빠져들어 7개월이 지난 지금은 세리머니를 보지 않으면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없을 정도다. 온몸으로 표현하는 직업의식이라고나 할까. 그게 일이니까 누가 보든 말든 최선을 다하는 거다. ‘잇쇼겐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라는 일본식 표현처럼 성실함을 최대의 미덕으로 삼는 일본인답다. 그런 성실함은 사실 멋이 없다. 화려함이 생명인 예술·스포츠계에선 더더욱 그렇다. 만약 커트 코베인이 27세에 요절하지 않고 무병장수하면서 2년에 한 번씩 앨범을 냈다면, 제아무리 천재라도 지금 같은 신화의 반열에는 오르지 못했을 거다. 일본인 중에 세계적으로 반항아 기질로 유명해진 스타가 없는 것도 특유의 성실함 때문인 것 같다. 예술·스포츠계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인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글을 쓰고, 달리고, 맥주를 마시는 성실한 생활로 유명하지 않은가. 일본에서 소치 동계올림픽의 최대 스타로 떠오른 스키점프 은메달리스트 가사이 노리아키의 인터뷰를 TV로 보면서 그만 웃어버린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무려 일곱 차례의 올림픽 도전을 거쳐 만 41세의 나이에 일본 동계올림픽 사상 최고령 메달리스트가 된 그는 인간 승리의 표상으로 주목받았다. 그쯤 되면 ‘최고의 자리에 올랐을 때 은퇴하겠다’는 스타 기질이 나올 법도 한데, 그의 발언은 나의 예상을 뒤엎었다. “금메달을 따지 못했으니 계속 도전하겠다. (다음 올림픽인) 45세에도, 49세에도 포기하지 않고 갈 수 있는 데까지 가고 싶다”고 했다. 멋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성실한 생활인의 답변 아닌가. 그 인터뷰를 보고 가사이가 좋아졌다. 그는 인생에 대한 예의를 아는 사람이었다. 스포츠계는 ‘소년 급제’가 많은 곳이다. 20대 전후가 인생의 절정기다. 그런 곳에서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 단체 은메달 이후 그 오랜 세월 동안 메달 없이 그늘에 가려져 있으면서도 꾸준히 몸을 만들고 출전 자격을 따는 건 보통 정신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일본 TV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를 보니 비시즌 동안 오키나와에서 훈련하는 그의 몸은 새까맣게 그을려 있었다. 후배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한 흔적이 고스란히 보였다. 나에게 주어진 인생이니까, 포기하지 않고 뭐가 되든 끝까지 가보겠다는 마음가짐은 자신의 삶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한다. 내가 나를 포기하면 누가 나를 지켜봐준단 말인가. 짧고 굵은 인생보다 가사이처럼 가늘고 긴 인생이 더 값지고 귀중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국민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지만 나에게는 관전 포인트가 하나 더 늘었다. 가사이의 가늘고 긴 인생이 가능한 한 가늘고 길게 유지되길 바라며 4년 뒤 그의 활약을 지켜볼 예정이다. haru@seoul.co.kr
  • 제시카 몰래카메라 이어 소녀시대 밴 영상 ‘일상이 더 예쁜 그녀들’

    제시카 몰래카메라 이어 소녀시대 밴 영상 ‘일상이 더 예쁜 그녀들’

    ‘제시카 몰래카메라, 소녀시대 밴 영상’ 제시카 몰래카메라에 이어 소녀시대 밴 영상이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윤아, 효연이 밴 차량 안에서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어깨춤을 추거나 밴 안의 조명을 이용해 장난을 치는 모습.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화제가 된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에는 대기실에서 낮잠에 빠진 제시카의 입에 써니가 과자를 넣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는 깜짝 놀라며 잠에서 깨다 카메라를 보자마자 한바탕 웃음을 터뜨린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 귀여워”, “제시카 몰래카메라, 자는 모습이 엄청 섹시하네”, “제시카 몰래카메라 이어 소녀시대 밴 영상에 또 등장하네”, “소녀시대 밴 영상, 매력적이야”, “소녀시대 밴 영상, 깜찍한 그녀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Mr.Mr.)’ 음원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제시카 몰래카메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봉선 코성형, 과거 졸업사진과 비교하니..‘확실히 달라지긴 했네’

    신봉선 코성형, 과거 졸업사진과 비교하니..‘확실히 달라지긴 했네’

    ‘신봉선 코성형’ 개그우먼 신봉선이 최근 코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유재석은 평소와 달라진 신봉선의 얼굴에 대해 언급했다. 신봉선은 최근 코 수술을 받아 붓기가 다소 덜 빠진 모습으로 녹화에 임한 것. 박미선은 “배우들 나온다고 해서 (신봉선이) 배우처럼 하고 온 거다. 넘어져서 좀 부었다”라고 신봉선의 코수술 사실을 숨겨주려 했지만, 유재석은 “넘어져서 부은 거 치고는 콧대가 너무 우뚝 솟았다”고 쐐기를 박았다. 당황한 결국 신봉선은 “설연휴에 했다. 2014년 잘 되고 싶어서 했다”고 성형수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오현경이 “아직 웃으면 당기지 않아요”라며 묻자, 신봉선은 “웃으면 입이 자꾸 들린다”고 자폭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봉선 코성형’ 방송을 본 네티즌은 “신봉선 코성형..졸업앨범과 비교해보니 확실히 예뻐졌네”, “신봉선 코성형..안해도 귀여운 데”, “신봉선 코성형..자연스러워 보여요”, “신봉선 코성형..2014년엔 더 잘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봉선 코성형)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밴 영상, 순식간에 클럽으로 변한 밴 ‘진짜 반전은?’

    소녀시대 밴 영상, 순식간에 클럽으로 변한 밴 ‘진짜 반전은?’

    소녀시대 밴 영상이 화제다. 27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소녀시대 멤버인 제시카와 윤아, 효연이 밴 안에서 춤을 추고 있는 영상이 게재됐다. ‘소녀시대 밴 영상’ 영상 속에는 제시카, 윤아, 효연이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가,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차례대로 고개를 흔들기 시작한다. 이후 빨라진 음악에 효연은 밴 실내등을 껐다 켰다 하면서 클럽 분위기를 연출했고, 제시카와 윤아는 몸을 흔들며 헤드뱅잉까지 선보이는 등 웃음을 안겼다. 소녀시대 밴 영상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밴 영상, 너무 귀엽네요”, “소녀시대 밴 영상..진짜 반전은 윤아의 표정”, “소녀시대 밴 영상..역시 뭘해도 예쁜 소녀시대”, “소녀시대 밴 영상, 윤아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4일 4번째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를 발매했다. 오는 3월 6일에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소녀시대 밴 영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몰래카메라, 자는데 입에 과자 넣자.. ‘섹시미 폭발’

    제시카 몰래카메라, 자는데 입에 과자 넣자.. ‘섹시미 폭발’

    ‘제시카 몰래카메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몰래카메라가 화제다. 26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몰래카메라 영상이 공개됐다.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에는 대기실에서 낮잠에 빠진 제시카의 입에 써니가 과자를 넣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는 깜짝 놀라며 잠에서 깨다 카메라를 보자마자 한바탕 웃음을 터뜨린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 귀여워”, “제시카 몰래카메라, 자는 모습이 엄청 섹시하네”,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 빵 터졌다”, “제시카 몰래카메라, 누워있는 얼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Mr.Mr.)’ 음원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제시카 몰래카메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몰래카메라, 누가 이런 장난을? ‘자는모습 최강 섹시’

    제시카 몰래카메라, 누가 이런 장난을? ‘자는모습 최강 섹시’

    제시카 몰래카메라가 공개됐다. 26일 소녀시대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10초 분량의 짧은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 속에는 제시카가 낮잠에 빠져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멤버 써니가 자고 있는 제시카 입에 과자를 넣으려다가 순간 떨어뜨렸다. 이때 제시카는 잠에서 깨더니 써니의 장난인 것을 눈치 채고 호탕하게 웃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제시카 몰래카메라’를 접한 네티즌은 “제시카 몰래카메라, 정말 귀엽다”, “제시카 몰래카메라, 소녀시대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 보기 좋다”, “제시카 몰래카메라, 과자 앞에서 녹아내린 얼음공주”, “제시카 몰래카메라..너무 귀엽다”, “제시카 몰래카메라..제시카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Mr. Mr.)’ 음원을 공개했다. 오프라인 음반은 27일 발매되며, 다음 달 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제시카 몰래카메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테이블 끝에 귀신이? ‘경악’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테이블 끝에 귀신이? ‘경악’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그룹 소녀시대의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는 지난 24일 자신의 웨이보에 “Mr.Mr.”이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단체사진에는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서현 수영 유리 티파니 써니 태연 효연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든 멤버가 함께 모여 와인과 디저트 등을 즐기는 모습.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훈훈한 분위기”,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아홉 명 완전체 다 모였네”,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멤버 수도 많은데 우정이 대단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미니 4집 ‘미스터미스터’ 전곡의 음원을 지난 24일 오후 5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앨범은 오는 27일 오프라인 매장에 출시되며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셀프 홍보, 벽에 낙서하는 모습 포착? 뭐라고 썼나 보니

    소녀시대 셀프 홍보, 벽에 낙서하는 모습 포착? 뭐라고 썼나 보니

    ‘소녀시대 셀프 홍보’ 걸그룹 소녀시대가 셀프 홍보에 나섰다. 25일 소녀시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SM 엔터테인먼트 사옥 벽에 스프레이로 직접 새 앨범을 홍보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모습이 포착됐다”며 소녀시대 셀프 홍보 사진을 공개했다. 셀프 홍보 사진 속 소녀시대 멤버들은 형형색색의 스프레이를 들고 낙서에 한창이다. 신곡 ‘미스터미스터(Mr.Mr.)’를 홍보하는 문구와 자신들의 사인을 그려 넣고 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셀프 홍보 귀엽네”, “소녀시대 셀프 홍보, 구경하러 가고 싶다”, “소녀시대 셀프 홍보 열심히 하네”, “소녀시대 셀프 홍보, 완성된 벽 모습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는 미니 4집 ‘미스터미스터’ 전곡의 음원을 지난 24일 오후 5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앨범은 오는 27일 오프라인 매장에 출시되며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소녀시대 셀프 홍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여가수와 ‘돌발키스’ 영상 화제

    마일리 사이러스, 여가수와 ‘돌발키스’ 영상 화제

    얼마전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른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이번엔 자신의 콘서트 공연 도중 돌발 키스를 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 센터(Staples Center)에서 열린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Bangerz tour’ 콘서트에서 그녀가 무대 공연 중 동료 가수인 케이티 페리(30)에게 키스를 하며 주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키스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면 마일리 사이러스가 콘서트 무대에 올라 2013년 10월에 발매한 Bangerz 앨범의 수록곡인 ‘Adore You’를 부르던 중 무대 옆 객석 가까운 곳에 앉는다. 그리고 객석에 있는 누군가에게 ‘이리와’라는 손가락 제스처를 취한다. 잠시후 나타난 상대는 다름 아닌 동료 여가수 케이티 페리. 두 사람은 미리 약속을 했던 걸까? 콘서트장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거침없이 키스를 한다. 이 영상은 무대 가까이에 있던 팬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조회수 140만건을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연이 끝나고 마일리 사이러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티 페리와 키스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 동성애자라는 의혹이 더욱 짙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엔 여가수와 ‘돌발 19禁 키스’

    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엔 여가수와 ‘돌발 19禁 키스’

    얼마전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른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이번엔 자신의 콘서트 공연 도중 돌발 키스를 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 센터(Staples Center)에서 열린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Bangerz tour’ 콘서트에서 그녀가 무대 공연 중 동료 가수인 케이티 페리(30)에게 키스를 하며 주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키스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면 마일리 사이러스가 콘서트 무대에 올라 2013년 10월에 발매한 Bangerz 앨범의 수록곡인 ‘Adore You’를 부르던 중 무대 옆 객석 가까운 곳에 앉는다. 그리고 객석에 있는 누군가에게 ‘이리와’라는 손가락 제스처를 취한다. 잠시후 나타난 상대는 다름 아닌 동료 여가수 케이티 페리. 두 사람은 미리 약속을 했던 걸까? 콘서트장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거침없이 키스를 한다. 이 영상은 무대 가까이에 있던 팬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조회수 140만건을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연이 끝나고 마일리 사이러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티 페리와 키스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 동성애자라는 의혹이 더욱 짙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김광석 헌정음반 내달 발매…한대수·선우정아 등 참여

    ‘영원한 가객’ 김광석(1964∼1996)의 탄생 50주년을 맞이해 헌정 음반이 발매된다. 음반제작사 페이퍼레코드는 24일 “김광석 탄생 50주년을 맞아 프로젝트 헌정 앨범 ‘오마쥬 김광석 나의 노래’가 다음 달 발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록의 거장 한대수,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 배우 김슬기, 부활 전 멤버 김재희 등 가수 및 밴드 18개팀의 참여가 확정됐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한대수), ‘그날들’(선우정아), ‘말하지 못한 내 사랑’(김슬기) 등 참가 뮤지션들이 새롭게 부른 노래 22곡이 앨범 2장에 수록된다. 제작사 측은 “음반 완성도를 높이고자 외국 유명 사운드 엔지니어와 함께 작업했다”며 “판매 수익금은 김광석의 유족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걸그룹 데뷔하는 황현진, 아버지가 황선홍?…걸그룹 이름은

    걸그룹 데뷔하는 황현진, 아버지가 황선홍?…걸그룹 이름은

    전 국가대표 축구스타인 황선홍 포항스틸러스 감독의 첫째 딸 황현진이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황현진은 가수 겸 프로듀서 양정승이 오는 4월 말 선보일 걸그룹 ‘예아’(Ye.A) 리더로 낙점됐다. 황현진은 자신에게 쏟아진 뜨거운 관심에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갑작스러운 관심에 많이 놀랬지만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의 응원과 격려에 고마움을 표했다.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황현진은 현재 멤버들과 함께 안무연습과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선홍 딸 황현진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선홍 딸 황현진 데뷔, 축구선수 딸이 걸그룹에? 처음 있는 일 아닌가” “황선홍 딸 황현진 데뷔, 열심히 하셔서 성공하세요” “황선홍 딸 황현진 데뷔, 데뷔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선홍 딸 황현진, 걸그룹 데뷔…걸그룹 이름은?

    황선홍 딸 황현진, 걸그룹 데뷔…걸그룹 이름은?

    전 국가대표 축구스타인 황선홍 포항스틸러스 감독의 첫째 딸 황현진이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황현진은 가수 겸 프로듀서 양정승이 오는 4월 말 선보일 걸그룹 ‘예아’(Ye.A) 리더로 낙점됐다. 황현진은 자신에게 쏟아진 뜨거운 관심에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갑작스러운 관심에 많이 놀랬지만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의 응원과 격려에 고마움을 표했다.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황현진은 현재 멤버들과 함께 안무연습과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선홍 딸 황현진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선홍 딸 황현진 데뷔, 축구스타 아빠에 걸그룹 딸이라니 대박” “황선홍 딸 황현진 데뷔, 흥하기를” “황선홍 딸 황현진 데뷔, 성공하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od 3월 컴백설, 윤계상-손호영도 합류하나? ‘전설이 돌아온다’

    god 3월 컴백설, 윤계상-손호영도 합류하나? ‘전설이 돌아온다’

    god 3월 컴백설이 화제다. 24일 한 매체는 god가 지난해부터 서서히 컴백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3월 컴백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손호영과 윤계상도 합류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god멤버 김태우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현재 김태우를 중심으로 곡을 수집하는 단계”라며 “이단옆차기로부터 곡을 받은 것은 맞지만 이번 god의 앨범에 수록할지 타이틀곡이 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컴백 시기에 대해 “윤계상과 데니안이 모두 드라마 촬영으로 스케줄이 빡빡한 상황이라 3월 컴백은 사실상 힘들다”며 “멤버들이 전원 참여할 지 여부도 아직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god 컴백설과 함께 다섯 멤버가 함께 했던 god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god 데뷔 초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god 멤버들은 눈에 띄는 노란색 옷을 입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god 3월 컴백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추억의 LP로 들여다본 대중가요 역사

    추억의 LP로 들여다본 대중가요 역사

    # 1970년대 신중현은 대중가요 흥행 보증수표였다. 특히 1970년부터 1972년까지 ‘신중현 사운드’ 로고가 박혀 발매된 3장의 시리즈 음반은 지금도 LP 수집가들이 탐내는 희귀 음반이다. 특히 미8군 혼혈밴드 골든 그레이프스의 데뷔 앨범인 3집은 중고 음반숍에서 500만원에 거래될 정도다. 신중현의 창작곡과 화려한 기타 리프로 채워진 3집은 2007년 300장 LP박스로 재발매됐다. # ‘가왕’ 조용필의 육성 노래가 담긴 첫 번째 음반은 독집이 아닌 컴필레이션 음반으로 1971년 오스카레코드에서 발매한 ‘뮤지칼 사랑의 일기’다. 그해 5월 선데이서울컵 전국 그룹사운드 경연대회에 ‘김트리오’로 참가, 가수왕을 거머쥔 그는 이 앨범에 ‘사랑의 자장가’와 ‘님이여’(바비 블랜드의 ‘리드 온 미’ 번안곡), ‘케사라’, ‘하얀 모래의 꿈’을 실었다. LP 표지의 뒷면에는 스물한 살 조용필의 사진과 함께 그의 이름이 ‘조영필’로 기재돼 있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음악을 전달하는 수단이 LP에서 시디, MP3에서 디지털 음원으로 변해 가는 동안 LP는 책장 한편에 고이 간직된 골동품으로 남았다. 지금이야 디지털 음원으로 노래의 후렴구만 휙휙 듣고 넘기는 시대지만 LP는 수록곡의 배치와 음질, 커버 디자인까지 노래와 가수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매개체였다. 그런 LP를 통해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역사를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 발간됐다. 대중문화평론가 최규성이 쓴 ‘대중가요 LP 가이드북’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음반 그 자체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책은 국내에서 처음 LP가 제작된 1958년부터 빌보드 2위에 오른 싸이까지 총 191장의 음반을 살펴본다. 1964년 발표된 신중현의 밴드 ‘에드포’의 데뷔 음반, 국내 최초의 밴드 앨범인 키보이스 데뷔 음반, 유재하의 유일작 ‘사랑하기 때문에’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등장과 사라짐이 목록 속에 반복된다. 또 LP의 초반과 재반을 비교하면서 음악과 가수에 관한 뒷이야기도 접할 수 있다. 1967년 발표된 윤복희의 데뷔 음반은 그가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진으로 초반을 장식했지만 재반에서는 그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평범한 사진으로 대체됐다. 한대수의 1집은 LP 커버를 가득 채운 ‘불온한’ 자화상 때문에 판매 금지 조치가 내려졌고, 1974년 새로운 재킷 사진으로 재발매됐으나 역시 판매가 금지됐다. 책에 소개된 앨범들은 2월 말까지 서울 마포구 동교동의 복합 카페 갤러리 ‘1984’에서 전시된다. 부록으로는 LP 음반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추천 LP 음반들을 정리했다. 3만 5000원.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승환 4년 만의 정규앨범 11집 새달 발표·본격 활동 시작

    이승환 4년 만의 정규앨범 11집 새달 발표·본격 활동 시작

    가수 이승환이 4년 만의 정규 앨범인 11집을 다음 달에 발표한다. 소속사인 드림팩토리에 따르면 이승환은 미국 내슈빌의 오션웨이 스튜디오와 로스앤젤레스 헨슨 스튜디오에서 11집을 녹음했으며 앨범에는 세계 최정상급 엔지니어와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그는 현재 11집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며, 다음 달 28일 쇼케이스를 겸한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승환은 3월 28~2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이승환옹 특별 회고전+11’이란 제목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첫날은 11집 쇼케이스를 추가 구성한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