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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피니트 ‘라스트 로미오’ 티저 공개…이 정도 영상미 만드려면 제작비는?

    인피니트 ‘라스트 로미오’ 티저 공개…이 정도 영상미 만드려면 제작비는?

    인피니트 ‘라스트 로미오’ 티저 공개…이 정도 영상미 만드려면 제작비는?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신곡 ‘라스트 로미오’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인피니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규 2집 앨범 타이틀곡 ‘라스트 로미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국내외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피니트의 ‘라스트 로미오’ 티저 영상은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인피니트 멤버들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다. 특히 도서관 안에서 멤버 우현을 둘러싸고 책들이 날아다니는 장면과, 하늘 멀리 사라지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인피니트 측은 ‘라스트 로미오’ 뮤비에서도 제작 지원을 아끼지 않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재작업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인피니트는 이달 21일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19일 일본을 시작으로 20일 타이완 그리고 21일 한국에서 초대형 쇼케이스 ‘인피니트 1.2.3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이미 예고된 이탈?… ‘잠적설’ 내용 이럴수가

    엑소 크리스 소송, 이미 예고된 이탈?… ‘잠적설’ 내용 이럴수가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SM에 불만?…계약 해지와 함께 2000만원 요구

    엑소 크리스 소송, SM에 불만?…계약 해지와 함께 2000만원 요구

    엑소 크리스 소송, SM에 불만?…계약 해지와 함께 2000만원 요구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갑작스러운 일 아니었다?…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갑작스러운 일 아니었다?…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갑작스러운 일 아니었다?…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꽃갈피’ 티저 영상공개 ‘김완선이 아이유에게 하는 말이..’

    아이유, ‘꽃갈피’ 티저 영상공개 ‘김완선이 아이유에게 하는 말이..’

    가수 아이유가 새 앨범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15일 정오, 소속사의 공식 유투브 채널에 댄스퀸 김완선이 깜짝 등장한 앨범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90년대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영상 속에서 아이유는 통 넓은 팬츠와 큰 귀걸이의 복고 패션에 당돌한 여학생처럼 껌을 씹으며 ‘추억의 음악다방’을 찾은 손님으로 변신, 노래 신청곡 종이에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신청해 DJ 박스 앞으로 다가간다. 아이유의 신청곡을 본 DJ는 바로 이 곡을 부른 원곡 가수 김완선. 김완선이 “너 몇년생이니?”라고 질문하자 아이유는 자신의 실제 출생 년도인 “93이에요.”라는 당당한 답변과 함께 시크하게 “춤도 좀 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리메이크된 아이유 버전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에 맞춰, 김완선의 춤을 아이유가 따라하기 시작해 함께 춤을 추면서 음악적 호흡을 과시했다. 아이유가 데뷔 이후 최초로 발표하는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에는 15일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외에도 조덕배의 ‘나의 옛날 이야기’, 故 김광석의 ‘꽃’,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 산울림의 ‘너의 의미’, 故 김현식의 ‘여름밤의 꿈’, 클론의 ‘꿍따리 샤바라’ 등 댄스, 발라드, 록,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시대의 명곡 7곡이 담길 예정이다. 산울림의 ‘너의 의미’와 클론의 ‘꿍따리 샤바라’에서는 원곡 가수들인 김창완, 클론이 녹음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이유는 15일 자정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를 공개하고, 오는 5월 22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단독콘서트 ‘아이유 소극장 콘서트- 딱 한발짝..그만큼만 더’를 개최한다. 사진 = 아이유 티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제2의 한경’ 되나…엑소 콘서트 무산 위기까지

    엑소 크리스 소송, ‘제2의 한경’ 되나…엑소 콘서트 무산 위기까지

    엑소 크리스 소송, ‘제2의 한경’ 되나…엑소 콘서트 무산 위기까지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지난해 ‘잠적’으로 불만 표출?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지난해 ‘잠적’으로 불만 표출?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지난해 ‘잠적’으로 불만 표출? “SM엔터테인먼트, 엑소 크리스를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만약 법원이 크리스의 손을 들어 ‘효력부존재’ 판결을 내리면 다음 수순은 전속계약해지 소송이다. 크리스 측은 “SM이 한국 및 중국 등의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일방적으로 일정을 결정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익분배금의 지급 시 SM은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크리스 측은 “이 전속계약은 연예인 지망생이던 원고에 대해 SM이 우월한 지위를 남용해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라며 “원고에게 부당한 부담을 지워 직업선택의 자유와 경제활동의 자유 등 기본적인 인권을 과도하게 제약하고 있어서 무효”라고 강조했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마당] 책임감 있는 어른들이 필요하다/이애경 작가·작사가

    [문화마당] 책임감 있는 어른들이 필요하다/이애경 작가·작사가

    알고 지내던 가수 지망생에게서 연락이 왔다. 이제는 서른 살이 훌쩍 넘어버렸다는 그녀는 동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고 있다. 몇 년 전 진로를 고민하며 상담을 요청해 왔던 그녀의 얼굴이 떠올랐다. 수년간 연예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았지만 데뷔가 계속해서 미뤄졌다. 스물두 살의 나이에 연예기획사에 들어가 서른이 다 될 즈음, 연예인으로서 가장 예쁘게 꽃피울 수 있는 시기를 다 흘려보내고 나왔다. 데뷔 앨범을 내고 잠시 활동을 했지만 인기를 얻지 못해 조용히 지내다가 몇 년 뒤 팀이 해체되는 바람에 졸지에 실업자가 된 이도 있다. 몇 년간 방황하던 그는 마음을 잡고 현재 입시·취미 학원에서 춤을 가르치며 살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그때의 상처는 아리기만 하다. 연예인 지망생 100만명 시대. 대중이 TV에서 볼 수 있는 스타들은 연예인을 꿈꾸는 100만명의 아이들 중 살아남은 0.1%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여전히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선망의 대상이다. 화려해 보이는 데다가 부와 명예가 한꺼번에 주어지는 듯한 모습은 분명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택되지 못한 채 수많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99.9%의 남은 아이들이 있다는 이면은 보지 못한다. 아이들이 ‘꿈’을 꾸는 데에 대한 어른들의 책임은 없다. 우리도 어렸을 때는 대통령을 꿈꾸고, 과학자를 꿈꾸고 외교관을 꿈꾼다. 꿈을 꾸고 오롯이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것은 꿈을 꾼 자의 몫이다. 내가 과학자가 되지 못했다고 세상을 탓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아이들이 꿈을 꾸는 데 어른들의 책임이 있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연예인 꿈이 그렇다.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TV에 잠시라도 얼굴이 비춰졌던 아이들, 길거리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은 아이들, 연습생이 된 아이들, 또 동영상 반짝 스타로 떠올랐던 아이들. 자신들의 꿈이 일장춘몽이 아니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입증받기 시작한 그때부터는 그 아이들의 미래에는 어른들의 책임이 따른다. 물론 자본주의 논리에서 연예인을 상품으로 비유하자면 경쟁력 있는 상품이 살아남고 나머지는 도태되는 것이 당연하다. 팔리지 않는 물건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장이 비난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연예인은 상품이 아니라 인간이다. 인격을 가진, 또 우리와 마음을 맞대고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기도 하다. 연예인을 꿈꾸다 날개가 꺾여버린 수많은 아이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소위 ‘화류계’에서 일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 마음이 무너진다. 그들에게 꿈을 심어주었다면, 어른들은 그들의 인생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그들에게 다른 길을 제시해줄 수 있어야 한다. 현실감 있게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줘야 한다. 연예인에서 자동차 딜러, 학원 강사로 전향해 성공한 이들도 있다. 특기를 직업이 아닌 취미로 삼고 살아도 충분히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줘야 한다. 그들을 상품이 아니라 인격으로 대해야 한다. 그것이 어른들이 할 일이다. 어른들에게 안내자로서의 책임의식이 있다면 세월호 사고도 이렇게 비극적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자신들의 책임을 다했지만 어른들 중 길을 알려주고 내어줘야 할 자기 책임을 다한 사람은 드물었으니까.
  •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 이대로 탈퇴?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 이대로 탈퇴?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 이대로 탈퇴? “SM엔터테인먼트, 엑소 크리스를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만약 법원이 크리스의 손을 들어 ‘효력부존재’ 판결을 내리면 다음 수순은 전속계약해지 소송이다. 크리스 측은 “SM이 한국 및 중국 등의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일방적으로 일정을 결정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익분배금의 지급 시 SM은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크리스 측은 “이 전속계약은 연예인 지망생이던 원고에 대해 SM이 우월한 지위를 남용해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라며 “원고에게 부당한 부담을 지워 직업선택의 자유와 경제활동의 자유 등 기본적인 인권을 과도하게 제약하고 있어서 무효”라고 강조했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 ‘그는 분명히 죽었는데..앨범이?’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 ‘그는 분명히 죽었는데..앨범이?’

    ’팝의 황제’ 고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 ‘엑스케이프(XSCAPE)’ 발매에 지드래곤이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nowplaying. MJ-Xscape”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마이클잭슨 새 앨범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보아와 2AM 조권도 자신의 SNS에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 발매 관련 글을 남기며 반가워했다. 이날 아이튠스 등을 통해 공개된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49개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82개국에서 5위권 안에 진입했다. 이번 앨범은 에픽 레코드의 대표이자 CEO인 엘 에이 리드가 총 지휘를 맡아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공개하지 않았던 곡들을 모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업에는 팀버랜드·로드니 저킨스·존 맥클레인·스타게이트 등 세계적인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마이클 잭슨이 살아서 새로운 곡을 발표한 것처럼 만들었다. 마이클 잭슨 새 앨범에는 ‘엑스케이프(XSCAPE)’와 선공개된 ‘러브 네버 펠트 소 굿(Love Never Felt So Good)’을 비롯해 신곡 8곡이 수록됐다.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 소식에 네티즌은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역시 빠른 반응”, “지드래곤도 마이클잭슨처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뮤지션이 됐으면 좋겠다”, “지드래곤도 마이클잭슨 듣고 있구나”, “마이클잭슨 무대를 이제 볼 수 없다니 정말 슬프다”,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마이클잭슨은 분명 죽었는데 음원이 나오다니 신기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이클 잭슨은 지난 2009년 6월 치사량의 프로포폴을 투여 받고 사망했다. 사진 = 지드래곤 트위터 (지드래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환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이먼 앤 가펑클 ‘명곡’ 속 집 경매 나온다

    사이먼 앤 가펑클 ‘명곡’ 속 집 경매 나온다

    지금도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브리지 오버 트러블드 워터’(Bridge Over Troubled Water)의 배경이 된 집이 경매에 나온다. 최근 영국 부동산 회사 세빌스 측은 “다음달 19일 데번주 빅레이 다리 인근에 있는 집 두채가 경매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집이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미국의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에게 영감을 준 역사적인 곳이기 때문이다. 지난 1969년 사이먼 앤 가펑클은 이 지역에 머물면서 세계적인 명곡 ‘브리지 오버 트러블드 워터’ 를 썼으며 그 가사에 등장하는 다리가 바로 빅레이다. 이듬해 발표한 이 앨범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으며 이후 이 지역은 전세계 관광객들의 명소가 됐다. 특히 경매에 나오는 집은 다리와 더불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이었으며 그간 가장 많이 그림카드로 등장하기도 했다. 17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알려진 이 집은 여러차례 재건축을 거쳤으며 한동안 호텔로 이용되기도 했다.부동산 관계자 리처드 앤딩턴은 “이 집은 유유히 흐르는 엑스강을 배경으로 빅레이 다리 오른편에 위치해 있다” 면서 “사이먼 앤 가펑클 뿐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의 풍광에 반해 숨이 멎을 정도였다” 고 밝혔다. 이어 “연이어 있는 두 집이 각각 팔릴 수 있으며 예상가격은 총 60만 파운드(10억 3000만원)”라고 덧붙였다. 한편 1960년 대 폴 사이먼과 아트 가펑클이 결성한 미국의 2인조 음악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and Garfunkel)은 ‘The Sound of Silence’, ‘Mrs. Robinson, ‘Bridge over Troubled Water’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아찔한 퍼포먼스를 주무기로 솔로 데뷔 무대를 열었다. 전효성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드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첫 솔로앨범 ‘톱 시크릿(TOP SECRE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전효성은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전효성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아찔한 퍼포먼스는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전효성은 ‘베이글녀’라는 별명 답게 짧은 핫팬츠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치한 섹시한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또 농염한 눈빛과 관능적인 안무도 눈길을 끌었다.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전효성은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지나, 티아라 지연 등과의 맞대결에 대해 “두 사람은 굉장히 말랐지만 저는 마른 쪽이 아니다”면서 “몸매가 건강하기 때문에 퍼포먼스에서 더욱 에너지가 느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너무 멋져”,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진정한 베이글녀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중독성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클 잭슨, 공개된 앨범 ‘엑스케이프’ 49개국 1위, “사후에도 팝 황제”

    마이클 잭슨, 공개된 앨범 ‘엑스케이프’ 49개국 1위, “사후에도 팝 황제”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 지 5년만에 살아난 듯하다. 13일 아이튠스 등을 통해 공개된 마이클 재슨(1958년 8월 29일~2009년 6월 25일)의 새 앨범 ‘엑스케이프’(XSCAPE)가 세계의 음반 시장을 흔들어놓고 있기 때문이다.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49개국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82개국에서 5위권 안에 들었다. 앨범에는 앨범 명과 같은 제목의 ‘엑스케이프’와 이미 공개된 ‘러브 네버 펠트 소 굿(Love Never Felt So Good)’을 비롯해 신곡 8곡이 수록됐다. 모두 1983년에서 1999년 사이 녹음된 곡들로 처음으로 공개되는 곡들이다. 또 앨범의 딜럭스 버전에는 마이클 잭슨이 처음 녹음 작업을 진행한 원본이 수록됐다. 앨범에는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들이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다큐멘터리 DVD, 저스팀 팀버레이크가 공동 프로듀서 및 듀엣으로 참여한 ‘러브 네버 펠트 소 굿’ 듀엣 버전도 담겨 있다. 소니뮤직 측은 새 앨범과 관련, “‘마이클 잭슨’을 잘 모르는 세대들에게 ‘마이클 잭슨이라는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만한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또 “마이클 잭슨이 어떻게 지금까지도 현존하는 아티스트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지 이유를 입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잭슨은 미국 팝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다. 지금껏 마이클 잭슨의 앨범은 10억장 가량 팔렸다. 살아생전 13개 싱글이 빌보드 차트 1위를 석권한 데다 통산 17개의 그래미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솔로 컴백 기념 셀카 ‘멤버들 없이 혼자서도 잘해요’

    전효성, 솔로 컴백 기념 셀카 ‘멤버들 없이 혼자서도 잘해요’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솔로 컴백을 기념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주! 굿나잇 키스(This week! Good Night Kiss) 넌 너무 달콤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한 화장을 한 채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첫 솔로 싱글 앨범 ‘탑 시크릿(Top Secret)’을 발표했다. 사진 = 전효성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인 주지훈 열애, 팬카페에 심경 밝혀 ‘데이트 파파라치 보니..’ [전문]

    가인 주지훈 열애, 팬카페에 심경 밝혀 ‘데이트 파파라치 보니..’ [전문]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배우 주지훈과 열애 인정 후 심경을 밝혔다. 가인은 12일 자신의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가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우선 많이 놀라셨죠. 데뷔 초부터 저를 지켜봐 준 팬 분 들은 저를 시집보내는 엄마 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사실 저를 오랫동안 좋아해 주셨던 팬 분 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이기적일 만큼 저의 사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걸 아실 거예요. 그래도 제 친구들, 제 가족들만큼 팬 분들도 소중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팬 분들도 어떤 면에선 제 사생활 영역 안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뭐라든 이해받고 싶기도 하고 이해시키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다들 ‘들키지만 마라’라고 해서 절대 들키지 않으려고 했으나, 들켰는데 거짓말하고 싶진 않았어요”라며 열애를 인정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가인은 “지금까지도 저의 솔직한 모습을 좋아해 주신 분들인데 그 부분에 대해 신뢰를 잃게 한다면 그건 팬 분들에게 떳떳할 수 없을 것 같았어요. 거짓말은 습관이 되잖아요.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도 많이 했고요. 앞으로도 항상 솔직할 거에요”라고 강조했다. 그는 “제가 선택한 부분이 있고 팬 분들에게 제 선택들이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기 위해서 가수로서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도록 전보다 더 많이 노력할게요. 지금 많은 스텝들이 열심히 다음 앨범을 작업하고 있어요”라며 “진심인데요. 사랑해요. 믿어주세요. 팬들에게 제일 잘하는 손가인이 될 거라고 약속해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주지훈 소속사 키이스트와 에이팝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일 “주지훈과 가인이 한 달 전부터 교제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 다음은 손가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가인입니다. 우선 많이 놀라셨죠. 데뷔 초부터 저를 지켜봐 준 팬분들은 저를 시집보내는 엄마 같은 마음일 것 같아요. 사실 저를 오랫동안 좋아해 주셨던 팬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이기적일 만큼 저의 사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걸 아실 거예요. 그래도 제 친구들, 제 가족들만큼 팬분들도 소중해요. 진짜예요. ‘팬’분들도 어떤 면에선 제 사생활 영역 안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뭐라던 이해받고 싶기도 하고, 이해시키고 싶은 욕심두 있어요. 다들 들키지만 말아라 라고 하셔서 절대 들키지 않으려고 했으나... 들켰는데 거짓말하고 싶진 않았어요. 이 글도 몇 번째 다시 쓰는 것인지 지금까지도 저의 솔직한 모습을 좋아해 주신 분들인데 그 부분에 대해 신뢰를 잃게 한다면 그건 팬분들에게 떳떳할 수 없을 것 같았어요. 거짓말은 습관이 되잖아요. 암튼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도 많이 했고요. 앞으로도 항상 솔직할 거에요. 제가 선택한 부분이 있고 팬분들에게 제 선택들이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기 위해서 가수로서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도록 전보다 더 많이 노력할게요. 지금 많은 스텝들이 열심히 다음 앨범을 작업하고 있어요. 다음번엔 저도 팬분들도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좋은 소식을 최대한 빨리 전할게요. 그래도 눈팅해보니 이틀 만에 저를 이해해주시고 수습하시려는 팬분들 보면 어른스럽게 행동하려 애써주시는 거 같아서 미안하고 그래도 아프단 분들도 그만큼 저를 아끼신 거구나 싶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더 잘할게요. 그리고 이건 진심인데요. 사랑해요. 믿어주세요. 팬들한테 제일 잘하는 손가인이 될 거란 건 약속해요.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터질듯한 볼륨 몸매 ‘레전드급’ 남심 올킬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터질듯한 볼륨 몸매 ‘레전드급’ 남심 올킬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굿나잇 키스’ 뮤직비디오(뮤비)가 공개됐다. 전효성은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인 ‘TOP SECRET’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 뮤비를 공개했다. 공개된 ‘굿나잇 키스’ 뮤비 속 전효성은 아찔한 의상을 입고 볼륨 있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이날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첫 솔로앨범 ‘탑 시크릿’ 쇼케이스를 열고 홀로서기의 시작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역시 레전드 몸매”,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대박 섹시하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볼륨 몸매 웬만한 걸그룹 멤버들은 못 따라간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볼레로의 도시, 쿠바 아바나 음악기행

    손·볼레로의 도시, 쿠바 아바나 음악기행

    ‘말레콘’과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도시 쿠바의 수도 아바나. 쿠바 음악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것은 1997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노장 군단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다. 1930~1940년대 쿠바음악의 전성기를 장식했던 콤파이 세군도와 이브라힘 페레르 그리고 오마라 포르투온도 등 노장 뮤지션이 뭉쳐 만든 앨범은 쿠바 음악의 대표 장르인 ‘손’과 ‘볼레로’를 소개하며 전 세계에 쿠바 음악의 건재함을 알렸다. 단 6일 만에 녹음을 마쳤다는 역사의 스튜디오(에그렘 스튜디오)에는 여전히 그들의 흔적이 남아 있고 후배 뮤지션들은 선배들의 혼이 담겨 있는 허름한 녹음실에서 음악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밤 11시 35분 EBS ‘세계 견문록 아틀라스’에서는 아바나로 음악도시 기행을 떠난다. 쿠바 음악의 전설 아르세니오 로드리게스와 마리아 테레사 베라도 만나 본다. 쿠바 음악은 로드리게스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쿠바의 국민음악이라 불리는 ‘손’을 전 세계에 퍼뜨린 선구자이기 때문이다. 뉴욕으로 아버지가 떠난 후 줄곧 홀로 자란 딸은 어느새 황혼의 나이가 돼 아버지의 노래를 열창한다. 아바나에서 만난 쿠바인들은 그들의 피 속에 춤이 흐르고 있음을 증명한다. 음악학교에서 만난 학생들은 전통민요 ‘관타나메라’를 부르면서 자연스레 몸을 흔든다. 아바나 시가지에서 우연히 마주친 남녀 댄서는 골목을 누비며 현란한 살사 댄스를 선보인다. 춤을 타고난다는 쿠바인들의 춤 솜씨는 말레콘 방파제를 넘어설 듯 차오르는 파도만큼이나 현란하고 아름답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전효성, 솔로 출격 ‘육감 몸매로 승부?’

    전효성, 솔로 출격 ‘육감 몸매로 승부?’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굿나잇 키스’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전효성은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인 ‘TOP SECRET’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전효성은 아찔한 의상을 입고 볼륨 있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이날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첫 솔로앨범 ‘탑 시크릿’ 쇼케이스를 열고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릿 전효성, 솔로 출격 ‘헉 소리나는 몸매’

    시크릿 전효성, 솔로 출격 ‘헉 소리나는 몸매’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굿나잇 키스’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전효성은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인 ‘TOP SECRET’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전효성은 아찔한 의상을 입고 볼륨 있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이날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첫 솔로앨범 ‘탑 시크릿’ 쇼케이스를 열고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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