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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의 디바’ 김추자 “딸 가장 큰 팬, 컴백 적극 지지해” 과거 활동보니..

    ‘전설의 디바’ 김추자 “딸 가장 큰 팬, 컴백 적극 지지해” 과거 활동보니..

    ‘김추자 딸 큰 팬 컴백지지’ 33년 만에 컴백한 가수 김추자가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2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 김추자 컴백 앨범 ‘It’s Not Too Lat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김추자는 “아이나 남편이나 옛날부터 신중현 선생님을 봐왔다. 다른 사람들은 노래하는데 왜 엄마는 음악을 하지 않느냐는 말에 용기를 얻었다”고 컴백하게 된 소감을 남겼다. 이어 “이제 딸이 대학에 다닐 정도로 많이 컸다. 자기도 성숙했다고 ‘엄마는 악기를 목에 달고 다니니 얼마나 좋나, 어서 컴백해라’고 응원하더라. 지금 외국에 있는데 김추자의 딸이라고 하면 대접이 달라진다고 하도 자랑을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김추자는 1969년 데뷔해 70년대를 통틀어 대중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으며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시원하면서도 몽환적인 창법이 트레이드 마크로 알려져 있다. 컴백 앨범을 발매한 김추자는 오는 28~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홀D에서 단독 콘서트 ‘늦기전에’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지영 “효린-이효리 등과 프로젝트 앨범 내고 싶다” 이유는?

    백지영 “효린-이효리 등과 프로젝트 앨범 내고 싶다” 이유는?

    가수 백지영이 여자 가수들과의 협업을 희망했다. 백지영은 26일 오후 4시 SBS 파워FM ‘감창렬의 올드스쿨’ 음악의 품격 코너에 출연했다. 특히 프로그램 중반부 DJ 김창렬이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남자 가수를 묻는 질문에 “아이돌은 아니고 휘성과 함께 작업하고 싶다. 댄스를 멋있게 하는 휘성 씨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 댄스와 노래가 훌륭하게 가능한 남자 솔로 가수가 얼마 없다”라며 후배 가수 휘성의 극찬과 더불어 작업해 보고 싶은 바람을 내비쳤다. 또한, 백지영이 씨스타의 효린, 이효리, 윤미래, 손담비, 에일리, 아이비 등의 여자 가수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모든 장르를 만족시키는 프로젝트 앨범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DJ 김창렬은 ‘7공주’라는 앨범 명을 제안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이 이날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발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19금 화보 초토화 ‘나나 설마 상의 벗은거야?’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19금 화보 초토화 ‘나나 설마 상의 벗은거야?’

    ’룸메이트 나나 홍수현’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제작진측이 25일 홍수현과 나나가 침대 위에서 붙어 앉아 다정하게 책을 보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두 사람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수현 섹시 화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홍수현은 가슴골을 드러내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6월 파격적인 앨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상의를 탈의한 채 알 듯 말 듯 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으며, 특히 탄탄한 보디라인과 감춰진 볼륨감이 남성 팬들을 흔들고 있다. 한편, ‘룸메이트’에서 나나와 홍수현의 방은 두 사람의 미모 때문에 ‘비주얼 3번방’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와 홍수현은 ‘비주얼 3번방’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완벽한 여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나나 홍수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나나 홍수현..이렇게 섹시해도 되는 거야?”, “나나 홍수현..진짜 예쁘다”, “나나 홍수현..두 사람 친해보인다”, “나나 홍수현..나나가 더 섹시하다”, “나나 홍수현..두 사람 때문에 룸메이트 본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나 홍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본판 ‘소녀시대’ AKB48, 팬사인회서 흉기 피습

    일본판 ‘소녀시대’ AKB48, 팬사인회서 흉기 피습

    일본의 국민 아이돌로 통하는 걸그룹 ‘AKB48’의 팬 서비스 행사장에서 2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멤버 2명 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 25일 오후 4시 55분 일본 이와테현 다키자와시 산업문화센터의 AKB48 팬 서비스 행사장에서 우메다 사토루(24·무직·아오모리현 도와다시)가 길이 50cm의 톱을 휘둘러 AKB48 멤버 가와에이 리나(19), 이리야마 안나(18) 등 2명과 남성 스태프 1명이 상처를 입었다. 병원으로 후송된 AKB48 멤버와 스태프는 저녁 9시부터 긴급 봉합수술을 받았다. 카와에이는 오른쪽 엄지손가락이 골절됐고 팔에 베인 상처가 있으며 이리야마는 손가락과 팔, 머리에 상처를 입었다. 수술은 3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병원 관계자는 “수술을 무사히 마쳤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우메다는 50여명의 멤버가 10개 부스로 나뉘어 팬들과 악수를 하는 이날 행사의 인파에 끼어 있다가 갑자기 톱을 들고 등장했다. 당시 행사에는 5000여명의 팬이 있었으며 범인의 난동으로 행사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2005년 결성된 AKB48은 도쿄 아키하바라의 소규모 극장에서 매일 공연을 했으며 팬과 악수를 하는 행사를 통해 유명해졌다. AKB48은 2010~2012년 일본 레코드대상에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일본의 ‘국민 아이돌’로 통한다. 싱글 앨범 누적 판매량이 2000만장이 넘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잘 생겼다~” 아하, 그 노래 대중엔 낯선, 구력은 10년 밴드 ‘갈릭스’ 입니다

    “잘 생겼다~” 아하, 그 노래 대중엔 낯선, 구력은 10년 밴드 ‘갈릭스’ 입니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예쁜 전지현과 잘생긴 이정재가 서로 “잘 생겼다”고 노래하는데 어딘가 좀 얄밉다. 한 통신사의 광고에 등장해 화제가 된 ‘잘생겼다송’ 이야기다. 하지만 이 노래의 원곡인 ‘잘생겼잖아’는 원래 외모 지상주의를 살짝 비꼬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잘생겼잖아’의 주인인 밴드 갈릭스(GALIXX)는 “해석은 듣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2012년 결성한 3인조 밴드 갈릭스의 이름은 아직 대중에게 낯설다. 하지만 지난 10여년간 이들의 음악 이력을 보면 그 이름에 다시 한 번 시선이 간다. 베이스를 담당하는 정구영은 2008년부터 3년간 펑크 록 밴드 레이지본에서 활동했고 퍼커션 담당인 김인중은 밴드 타카피에서 활동했다. 보컬과 기타를 맡은 전경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홍대에서 음악을 했다. 서로 형, 동생 하던 사이인 이들이 5년 전 충남 서산 육종마늘축제에 섭외돼 뭉친 것이 실제 팀 결성으로 이어졌다. 팀 이름은 자연스레 ‘갈릭스’가 됐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첫 앨범 ‘잘생겼잖아’를 발표하고 여러 페스티벌과 공연장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들의 음악은 스카와 레게를 바탕으로 한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놓여 있다. 단출한 악기 구성과 따라하기 쉬운 멜로디 위에 서정적이고 따뜻한 사운드를 뿜어낸다. 각자 하드록 밴드에서 활동했던 이력을 생각하면 다소 의외다. 정구영은 “강렬한 음악과 말랑말랑한 음악, 둘 다 좋아한다”면서 “거친 사운드의 음악을 하다 보니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이들이 최근 발표한 두 번째 앨범 제목은 ‘슬로우 다운’. 가사를 듣고 있으면 제목처럼 절로 삶의 속도를 느리게 조절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인생을 굽자 맛있게 굽자 / 가끔은 바짝 가끔은 살짝”(바베큐), “한가롭게 공원 잔디밭에 누워 / 신선한 공기 한 입과 바람 한 잔을 마신다”(여유인)와 같은 가사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쉼표를 떠올리게 한다.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 / 못생기게 변한 내 모습”(내 모습)에서는 쓸쓸한 정서가 느껴진다. 김인중은 “무거운 주제를 말랑말랑하게 표현하는 게 우리의 특기”라면서 “투박하지만 유쾌하게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경쾌함과 즐거움, 따뜻함이 있는 음악이다. 공연에서도 관객들을 무대 위로 초대해 함께 악기를 연주하기도 한다. 전경은 “삶은 각박해졌고 사람들의 마음은 뾰족해졌다”면서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해학적이고 즐거운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버려지는 존 레논 아들 위해 명곡 ‘헤이주드’를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버려지는 존 레논 아들 위해 명곡 ‘헤이주드’를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25일 방영분에서 전설적 그룹 비틀즈의 ′헤이 쥬드′를 소개했다. ′소년을 위한 노래′ 편에서다. 폴 매카트니는 행위예술가 오노 요코에게 빠져 당시 아내와 아들을 버린 존 레논을 보고 마음이 불편했다는 것이다. 폴 매카트니는 어느 날 앨범에 대해 상의하려고 존 레논의 집을 찾았다. 당시 존 레논은 짐을 싸고 있었다. 폴 매카트니는 아버지 없이 홀로 남게 될 어린 줄리안을 보고 측은한 마음을 떨칠 수 없었다. 자기 역시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었던 이유에서다. 폴 매카트니는 줄리안과 휴가를 함께 보내고 악기를 가르쳐 주는 등 아들처럼 돌봤다. 노래도 만들었다. 그 곡이 바로 비틀즈의 히트곡 ‘헤이 쥬드’다.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헤이 쥬드에 이런 비밀이”,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헤이 쥬드는 슬픈 사연이 깃든 곳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유나킴 응원, 인증샷서 ‘청순 미모 자랑’ 관계 알고 보니..

    홍진영 유나킴 응원, 인증샷서 ‘청순 미모 자랑’ 관계 알고 보니..

    ‘홍진영 유나킴’ 가수 홍진영이 신인가수 유나킴 지원사격에 나섰다. 22일 홍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저희 회사 새 식구 유나킴 앨범 제일 먼저 선물 받았어요. 살짝 먼저 들어봤는데 정말 대박 예감. 내일 음원 공개된다고 하니 여러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유나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를 착용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나킴과 유나킴의 앨범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나킴은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두각을 드러냈던 참가자로 23일 데뷔 앨범 ‘러브 미 러브’를 발매했다. 사진 = 홍진영 트위터(홍진영 유나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소속사 식구 유나킴 응원

    홍진영, 소속사 식구 유나킴 응원

    22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저희 회사 새 식구 유나킴 앨범 제일 먼저 선물 받았어요. 살짝 먼저 들어봤는데 정말 대박 예감. 내일 음원 공개된다고 하니 여러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를 착용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나킴과 그의 앨범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나킴은 Mnet ‘슈퍼스타K3’ 출신으로 23일 데뷔 앨범 ‘러브 미 러브’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책으로 만나는 매카트니와 비틀스

    책으로 만나는 매카트니와 비틀스

    폴 매카트니-비틀즈 이후, 홀로 써내려간 신화/톰 도일 지음/안나푸르나 더 비틀스 솔로/맷 스노 지음 /시그마북스 전 세계적으로 10억장 이상의 음반이 팔린 ‘전설의 4인조’ 비틀스의 멤버 폴 매카트니(72)의 첫 내한 공연이 취소된 데 따른 팬들의 아쉬움이 무척 크다. 공연에 맞춰 출간된 매카트니와 비틀스 관련 서적들은 그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 줄 법하다. ‘폴 매카트니-비틀즈 이후, 홀로 써내려간 신화’(톰 도일 지음, 안나푸르나 펴냄)는 존 레넌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고 저평가됐던 매카트니의 솔로 전성기 시절 이야기를 중심으로 쓴 책이다. 비틀스 해체 후 자신의 밴드 윙스(Wings)와 활동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영국 음악저널리스트 겸 작가인 톰 도일이 매카트니와 수차례 단독 인터뷰한 결과를 토대로 시간순으로 꼼꼼하게 정리했다. 비틀스 해체 후의 소송전 뒷이야기, 심하게 틀어진 존 레넌과의 일화, 아내 린다를 향한 순애보 같은 사랑 등을 담담하게 들려준다. 전성기를 구가한 윙스와의 1979년 마지막 공연, 반목하면서도 깊은 우정을 간직했던 레넌의 피격 소식을 접한 뒤 받은 충격 등에 대한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영국에서 발간된 이 책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국내에서 출간됐다. 한국판에는 팝칼럼니스트 김경진씨가 쓴 해설과 연표를 덧붙였다. ‘더 비틀스 솔로’(맷 스노 지음, 시그마북스 펴냄)는 비틀스 해체 후 레넌과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의 솔로 활동과 개인적인 삶을 담았다. 멤버 한 사람에 한 권씩 할애해 그들이 발표한 작품, 실패와 성공, 비극과 오해 등이 수록돼 있다. 총 400페이지에 걸쳐 200장이 넘는 사진과 사건, 앨범 소개와 평가까지 담았다. 존 레넌 편에선 오노 요코와의 결혼을 시작으로 ‘플라스틱 오노 밴드’의 혁신적 음악과 1980년 12월 8일 총격사건까지 그의 행보와 파란만장한 삶을 회상한다. 조지 해리슨 편에서는 솔로 앨범의 성공 뒷이야기와 에릭 클랩튼, 라비 샹카르와의 우정 등이 다뤄지고 링고 스타 편에는 술과 마약 재활 치료 등 그의 변화무쌍한 삶이 담겼다. ‘한국 비틀즈 매니아’ 카페의 운영자 정유석씨가 지은 ‘더 비틀즈 디스코그래피’(형설라이프 펴냄)는 음악으로 세계를 평정한 비틀스의 모든 앨범들을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윤하 소지섭, 특별한 친분 공개 ‘어떻게 친해졌지?’

    윤하 소지섭, 특별한 친분 공개 ‘어떻게 친해졌지?’

    가수 윤하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소지섭 씨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하는 “이후 소지섭 씨가 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오셨는데 직접 만든 케이크와 목걸이를 선물해주셨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하 소지섭 빵집, 압구정 어디에 있는 빵집? ‘어떻게 친해졌지?’

    윤하 소지섭 빵집, 압구정 어디에 있는 빵집? ‘어떻게 친해졌지?’

    ‘윤하 소지섭 빵집’ 가수 윤하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소지섭 씨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하는 “이후 소지섭 씨가 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오셨는데 직접 만든 케이크와 목걸이를 선물해주셨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를 듣던 김구라는 “케이크는 직접 만든 것은 아니다. 소지섭이 빵집을 운영하고 있어서 거기서 가져온 것이다”라고 반박했고, 이에 윤하는 “정말 특별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김구라는 재차 “이 친구(소지섭)가 빵집을 해서 그런 것일 뿐”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윤하 소지섭 빵집 언급 사실에 네티즌은 “윤하 소지섭 빵집..인연이 있긴 하나보네”, “윤하 소지섭 빵집..얼마나 자랑하고 싶었으면”, “윤하 소지섭 빵집..윤하 부럽다”, “윤하 소지섭 빵집..귀엽다”, “윤하 소지섭 빵집..나도 한 번 가봐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2011년 카페 투썸플레이스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투썸플레이스와 ‘사업 파트너’로 나섰다. 서울 압구정에 소지섭 기획사 이름을 접목한 ‘투썸플레이스 by 51K’ 점을 오픈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윤하 소지섭 빵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연 ‘1분 1초’ 골반춤 수정…공중파 “너무 선정적” 어떻게 바뀌나

    지연 ‘1분 1초’ 골반춤 수정…공중파 “너무 선정적” 어떻게 바뀌나

    지연 ‘1분 1초’ 골반춤 수정…공중파 “너무 선정적이라 안돼” 어떻게 바뀌나 솔로 앨범 ‘1분 1초’를 발표한 티아라 지연의 섹시한 골반춤은 공중파 방송에서 볼 수 없게 됐다. 지연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3일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서 ‘골반을 이용한 안무에 표정연기가 더해져 수위가 강하다’는 이유로 골반춤을 수정해달라는 요청이 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를 받아들여 새로운 안무로 변경했다. 지연의 섹시한 느낌보다는 ‘1분 1초’의 감성적인 느낌을 잘 표현한 안무”라고 설명했다. 지연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1분 1초’는 벽에 기대어 골반을 이용한 안무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 밖에도 자켓을 이용한 박쥐춤, 두 명이 똑같은 안무를 하는 거울춤 등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지만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었다. 지연은 이번주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1분 1초’의 수정된 안무를 공개할 예정이다. 지연 ‘1분 1초’ 골반춤 안무 수정에 네티즌들은 “지연 ‘1분 1초’, 보기 좋던데 왜 고치지” “지연 ‘1분 1초’ 안무수정, 바뀐 안무도 섹시하긴 할 것” “지연 ‘1분 1초’ 안무수정, 티아라 때랑 완전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회사 새식구 앨범, 대박 예감” 누구?

    홍진영 “회사 새식구 앨범, 대박 예감” 누구?

    22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저희 회사 새 식구 유나킴 앨범 제일 먼저 선물 받았어요. 살짝 먼저 들어봤는데 정말 대박 예감. 내일 음원 공개된다고 하니 여러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를 착용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나킴과 그의 앨범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나킴은 Mnet ‘슈퍼스타K3’ 출신으로 23일 데뷔 앨범 ‘러브 미 러브’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팔로미 송’ 뮤비 공개 “광고 넘어 하나의 음악작품”

    지드래곤 ‘팔로미 송’ 뮤비 공개 “광고 넘어 하나의 음악작품”

    지드래곤의 LTE8 뮤직비디오 ‘8llow Me Song’이 지난 14일 LG유플러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드래곤의 이번 뮤직비디오가 큰 상승세를 타면서 지드래곤의 인기 또한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는 상황. 지드래곤의 남다른 랩실력이 돋보인 뮤직비디오 ‘8llow Me Song’은 지드래곤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LG유플러스와 공동제작으로 함께 참여해 일반적인 광고영상을 넘은 하나의 음악 콘텐츠라는 평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8llow Me Song, 지드래곤 역시 갑이네’, ‘8llow Me Song, 역시 지드래곤’, ‘8llow Me Song, 너무 짧아요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8llow Me Song, 후속곡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8llow Me Song, 8llow Me 중독성 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의 생년월일은 88년도 8월 18일, 가장 좋아하는 숫자는 8. 그 동안 출시된 앨범 내에도 자신의 생일과 숫자 ‘8’과 관련된 내용을 가사에 넣었으며, 지난해 9월에는 8을 테마로 한 ‘G-Dragon SPACE 8’ 전시회를 열고 8일 동안 하루 8시간, 88점의 전시물, 88개의 리미티드 도록을 전시, 숫자 8에 대한 남다른 관계가 있기도 하다. 현재 Mnet 뮤직비디오 TOP100 부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8llow Me Song (팔로미송)’은 Mnet뿐만 아니라 U+ 공식 유튜브 채널과 U+ LTE 홈페이지(www.upluslte.co.kr)에서 시청 가능하다. 덧붙여 U+ LTE 홈페이지에서는 증정 이벤트를 진행, 5월 20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카카오톡, 페이스북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유하면 여름휴가비 100만원(8명), 지드래곤이 TV광고와 뮤직비디오에서 직접 착용하였던 지드래곤 8반지(80명), 선착순 8,000명 100% 전원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국 인디 섹시 여가수 다르네(Darnaa), 22일 방한

    미국 인디 섹시 여가수 다르네(Darnaa), 22일 방한

    최근 미국 내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흑인 여가수 다르네(Darnaa)가 한국을 아시아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고 프로모션 활동을 위해 22일 저녁 방한했다. 다르네는 2012년 첫 앨범 ‘Runaway’로 데뷔해 ‘Calling It Love’, ‘We All Sleep Alone’ 그리고 ‘The Moment’를 차례로 히트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미국 대표 인디 뮤지션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상에서는 50여만명에 달하는 팬덤을 구축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B.O.B, T.I, French Montana, Miguel, R. Kelly, Kid Sister 등의 미국의 유명 가수들의 쇼케이스에서 함께 공연을 진행할 정도로 인기와 실력을 두루 갖춘 뮤지션이다. 특히 음악 전문사이트인 ‘REVERBNATION’으로부터 2014년도에 지난 2년간 ‘뉴욕에서 가장 인기 있는 뮤지션’, ‘미 전역 4번째로 인기 있는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모아지는 뮤지션이다. 다르네는 23일 서울에서 열리는 ‘인디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국내 유명 뮤지션들과의 합동 공연과 콜라보레이션 작업 등 다양한 음악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다르네는 이번 한국 방문에서 세월호 참사로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 싱글 앨범 ‘Yellow Ribbon’을 발표한다. 무대에서의 섹시하고 화려한 모습과 달리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등 굴곡진 삶을 걸어온 다르네는 “그 동안 겪은 힘겨운 시절을 음악을 통해 극복해왔다” 며 “나의 노래가 세월호 참사로 고통 받고 있는 유가족과 한국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되는 세월호 희생자 추모앨범 Yellow Ribbon 제작에 한국 신인 여가수 ‘지헤라’가 피처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음원 수익금 일부는 세월호 유가족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사진= EWA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솔로첫방’ 지연, 팬들로부터 깜짝 래핑버스 선물 ‘팬들과 함께 이동’

    ‘솔로첫방’ 지연, 팬들로부터 깜짝 래핑버스 선물 ‘팬들과 함께 이동’

    티아라 지연이 솔로 가수 첫 방송일, 팬들로부터 깜짝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지연은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음악전문 케이블채널 Mnet 가요 순위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 지난 20일 발표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1분 1초’ 무대를 꾸민다. 지연이 방송에서 섹시 감성 댄스곡 ‘1분 1초’ 무대를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지연은 이날 팬들로부터 자신의 얼굴과 ‘1분1초’란 문구가 새겨진 래핑 버스를 선물 받았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1분1초’ 래핑 버스는 지연의 팬페이지 박지연닷컴에서 지연의 솔로 데뷔를 축하하며 준비한 것”이라고 전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지연은 깜짝 랩핑 버스에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팬들과 강남에서 상암동에 위치한 ‘엠 카운트다운’ 현장까지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라며 “직접 준비한 간식세트를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연은 첫 방송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긴장되고 너무 떨린다”라면서도 “생각보다 큰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무대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다부진 각오는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알뜰결혼준비를 위한 맞춤컨설팅, 아이니웨딩박람회 24일 개최

    알뜰결혼준비를 위한 맞춤컨설팅, 아이니웨딩박람회 24일 개최

    일반적으로 예비부부들의 결혼준비가 약 6개월에 걸쳐서 진행된다. 이러한 180일 동안 예비부부들은 웨딩홀 섭외부터 웨딩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신혼여행 등 결정하고 알아봐야 할 부분이 많아 여유를 가지고 결혼 준비를 하게 된다. 올 가을∙겨울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은 최근 결혼준비로 분주히 보내고 있다. 그 가운데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결혼준비를 위해 맞춤컨설팅을 제안해 줄 웨딩페어가 개최돼 관심을 얻고 있다. 국내대표 웨딩컨설팅브랜드 (주)아이니웨딩네트웍스(이하 아이니웨딩)의 웨딩박람회일정은 24~25일 이틀간 고속터미널역 센트럴시티호텔 6층 밀레니엄홀에서 대규모의 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수의 결혼박람회 개최 노하우로 고객별 맞춤컨설팅과 웨딩 체험, 대규모전시, 현장이벤트가 장점인 아이니웨딩박람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뜻 깊은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 웨딩페어 참가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부모님께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무료로 제공하고, 그에 따른 10페이지 고급앨범과 부모님 드레스 및 턱시도, 원본촬영CD, 헬퍼비 등 모든 관련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예비신부와 친구들이 함께 촬영하는 들러리 웨딩촬영 전액지원, 신혼가전가구, 상견례를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진진바라 6인 가족 무료시식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 투표를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서는 지역별 당첨자에게 신혼여행경비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추첨 이벤트뿐 아니라 현장 사은품 또한 다양하다. 참가신청자 전원에게는 수분크림, 웨딩다이어리, 롯데면세점 할인권, 웨딩잡지를 증정하고 선착순 200쌍에게 드로잉쇼 공연티켓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니웨딩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결혼박람회는 박람회기간 내 최대 65% 할인, 1대 1동행서비스, 100% 정찰제가 특징이다”며 “국내 웨딩박람회 중 드레스 현장최다전시와 현장이벤트를 통해 박람회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니웨딩 홈페이지(www.iniweddi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해는 슬러지 메탈 향연…일렉트릭 로드 페스티벌 그 두 번째

    올해는 슬러지 메탈 향연…일렉트릭 로드 페스티벌 그 두 번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렉트릭 로드 페스티벌’이 메탈 팬 곁으로 찾아온다. ‘일렉트릭 로드 페스티벌 VOL.2’가 24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앞 디딤홀에서 열리는 것. 국내 밴드 블랙 메디슨(Black Medicine)과 스모킹 배럴즈(Smoking Barrels), 일본에서 온 이터널 엘리시움(Eternal Elysium)과 정키 왈츠(Junky Waltz) 등 네 팀이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여덟 팀이 서울과 대전을 오가며 이틀 동안 열렸던 것에 견줘 올해는 규모가 축소됐다는 게 아쉽다. 블랙 메디슨의 보컬리스트 김창유가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는 질퍽이는 슬러지 메탈 사운드의 향연이 펼쳐진다. 일본 스토너·슬럿지 메탈을 대표하는 이터널 엘리시움이 헤드라이너다. 1991년 나고야에서 결성된 이 밴드는 지금까지 5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에서 출발해 슬로-헤비-퍼즈-블루스로 진화하는 슬러지 사운드의 정수를 선보인다. 몽롱한 사이키델릭 사운드는 덤이다. 네뷸라(Nebula), 블랙 코브라(Acid King), 에시드 킹(Acid King) 등 미국 슬러지 밴드와 함께 앨범을 내거나 합동투어를 하며 미국, 유럽에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국내에서 슬러지 사운드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블랙메디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가한다. 단 한 장의 데모나 싱글, 앨범을 내놓지 않고서도 공연을 통해 입소문이 난 밴드다. 국내 익스트림 메탈 1세대 밴드인 사두(Sadhu) 출신의 기타리스트 이명희를 중심으로 시드(Seed) 출신의 김창유, 베이시스트 김대일, 드러머 이용호가 뭉쳐 2005년 결성했다. 로다운30의 석기시대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으나 발표가 계속 늦춰지고 있어 팬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2001년 일본 깃푸에서 결성된 정키 왈츠는 일본 스토너·슬러지 메탈의 숨은 보석으로 평가되는 밴드다. 스토너 메탈을 바탕으로 정통 하드락, 얼터너티브메탈, 뉴메탈 사운드를 섞으며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지금까지 2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슬러지와 하드코어를 혼합한 사운드를 선보이는 스모킹 배럴즈도 기대된다. 멜로딕 하드코어 밴드 쉘백(Shellback) 출신 조수용과 이재욱(이상 기타), 올드스쿨 하드코어 밴드 번 마이 브리지스(Burn My Bridges)의 드러머인 김요셉 등이 의기투합했다. 서던코어, 슬러지·하드코어 펑크 등 다양한 색깔이 담긴 셀프타이틀의 EP 데뷔 앨범을 지난해 말 발매한 바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소지섭 빵집 운영?…윤하 “소지섭, 케이크 선물”에 김구라 반응이

    소지섭 빵집 운영?…윤하 “소지섭, 케이크 선물”에 김구라 반응이

    소지섭 빵집 운영?…윤하 “소지섭, 케이크 선물”에 김구라 반응이 김구라가 배우 소지섭이 빵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진짜 라디오 스타 배철수와 그냥 DJ들’ 편으로 배철수와 김현철, 박준형, 윤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들은 윤하를 향해 “‘라디오스타’에는 안 나왔던 소지섭이 윤하가 진행 중인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나왔다”고 운을 뗐다. 윤하는 “소지섭 씨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후 소지섭 씨가 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오신 거다”고 전했다. 이어 윤하는 “(소지섭이) 직접 만든 케이크와 곡명을 쓴 목걸이를 선물로 줬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MC인 김구라는 “소지섭이 빵집을 한다. 직접 만든 건 아니다”며 찬물을 끼얹었고, 이에 다른 MC은 “왜 순수성을 깨느냐”며 김구라를 구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하 소지섭 빵집 “직접 만든 케이크-목걸이 선물했다” 어디인지 보니

    윤하 소지섭 빵집 “직접 만든 케이크-목걸이 선물했다” 어디인지 보니

    ‘윤하 소지섭 빵집’ 가수 윤하가 ‘소지섭 빵집’을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윤하는 “소지섭 씨 앨범 피처링에 참여해 소지섭 씨가 ‘별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로 나와줬다”며 “직접 만든 케이크와 함께 부른 노래 제목을 쓴 목걸이를 선물해줬다”고 자랑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소지섭이 빵집을 한다. 직접 만든 건 아니다”고 말해 ‘소지섭 빵집’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지섭은 서울 압구정 소재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카페에는 소지섭의 소속사 ‘51K’가 표기돼 있다. 네티즌들은 “윤하 소지섭 빵집, 케이크 받았구나. 부럽다”, “소지섭 빵집, 저도 가보고 싶은데요”, “윤하 소지섭 빵집, 압구정CGV에 있는 카페”, “소지섭 빵집 가봤는데 소지섭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윤하 소지섭 빵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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