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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미더머니3’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알고보니 ‘무한의 바다’…육지담, 도끼 카피 논란 이어…

    ‘쇼미더머니3’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알고보니 ‘무한의 바다’…육지담, 도끼 카피 논란 이어…

    ‘쇼미더머니3’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알고보니 ‘무한의 바다’…육지담, 도끼 카피 논란 이어…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 찾아가 랩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제가 보기엔 허인창 선생님이 최고”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인창은 1997년 그룹 X-Teen의 멤버로 데뷔한 1세대 래퍼다. 허인창은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고 작사·작곡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2’에서는 심사위원인 이현도와 MC메타의 기대를 받으며 2차 오디션에 올라갔지만 ‘프리스타일 킹’이라고 불리는 지조에게 밀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조는 이후 ‘쇼미더머니2’ 결승에서 넋업샨이 이끄는 소울다이브에게 아쉽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창은 지조와의 맞대결 당시 유명 래퍼 드렁큰 타이거와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시작한 이는 이제 한국 힙합 전설이 됐고 내가 예뻐한 아이는 이제 아이콘이 됐어”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지조의 랩에 맞춰 핸들을 돌리는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지조와 정식 랩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해 한 프리스타일 대결에서 사용한 “무한의 바다”라는 구절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힙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한편 육지담은 1차 오디션에서 여고생답지 않은 파워풀한 랩으로 심사위원 스윙스에게 “여기 있는 사람 중에 가장 잘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육지담은 심사위원으로 나온 래퍼 도끼의 가사를 그대로 차용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육지담은 2차 오디션에서는 자작랩을 선보이며 ‘카피랩’ 논란을 잠재웠다. 육지담의 랩을 들은 스윙스는 “실망시키지 않았다. 허인창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허인창은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쇼미더머니2 ‘무한의 바다’ 랩 눈길…스윙스 “육지담, 허인창보다 잘해” 호평 왜?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쇼미더머니2 ‘무한의 바다’ 랩 눈길…스윙스 “육지담, 허인창보다 잘해” 호평 왜?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쇼미더머니2 ‘무한의 바다’ 랩 눈길…스윙스 “육지담, 허인창보다 잘해” 호평 왜?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 찾아가 랩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제가 보기엔 허인창 선생님이 최고”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인창은 1997년 그룹 X-Teen의 멤버로 데뷔한 1세대 래퍼다. 허인창은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고 작사·작곡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2’에서는 심사위원인 이현도와 MC메타의 기대를 받으며 2차 오디션에 올라갔지만 ‘프리스타일 킹’이라고 불리는 지조에게 밀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조는 이후 ‘쇼미더머니2’ 결승에서 넋업샨이 이끄는 소울다이브에게 아쉽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창은 지조와의 맞대결 당시 유명 래퍼 드렁큰 타이거와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시작한 이는 이제 한국 힙합 전설이 됐고 내가 예뻐한 아이는 이제 아이콘이 됐어”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지조의 랩에 맞춰 핸들을 돌리는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지조와 정식 랩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해 한 프리스타일 대결에서 사용한 “무한의 바다”라는 구절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힙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한편 허인창은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김현중, 새 앨범 ‘타이밍’ 미공개컷..‘만화 속에서 뛰쳐나온 듯’

    ‘컴백’ 김현중, 새 앨범 ‘타이밍’ 미공개컷..‘만화 속에서 뛰쳐나온 듯’

    김현중이 미니앨범 4집 ‘타이밍(TIMING)’의 앨범 재킷 미공개 컷을 공개했다. 11일 오전 김현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오늘 드디어 ‘타이밍’이 공개됩니다! 1년 동안 현중 씨 앨범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을 위해 앨범 재킷에 수록되지 않은 미공개 컷을 살짝 공개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중은 고독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김현중은 서울의 한 골목을 배경으로 경쾌하면서도 감성적인 새 앨범의 콘셉트를 표현해내며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또한 김현중은 청량한 스트라이프 블루와 골드 톤 재킷 등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각시키며 매력을 발산,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현중의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밍’ 전곡은 1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 = 키이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 오세요, 아홉살 차 남녀의 음악 탐구생활

    어서 오세요, 아홉살 차 남녀의 음악 탐구생활

    “남자들은 다 그런가요/ 여자들은 왜 그런 거니/ 하지만 난 좀 달라/ 근데 너라면 달라” 헤르쯔 아날로그의 EP앨범 타이틀곡 ‘연애상담인듯’은 피아노와 퍼커션의 단출한 반주 위에 남녀가 서로의 마음을 살짝 떠보듯 주고받는 담백한 노래를 얹었다. 하지만 최근 가요계에 쏟아지는 ‘썸’ 타는 남녀 듀엣이라 생각된다면 음반 전체를 찬찬히 들어볼 것을 권한다. 사랑과 그리움, 공감과 위로의 정서를 남녀가 교대하듯 노래하며 전달하니 앨범 전체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원래 인디신에서 활동하던 싱어송라이터 허성준(왼쪽·28)의 1인 밴드였지만, 여성 보컬 주하(오른쪽·19)를 영입해 헤르쯔(허성준)와 주하의 2인조로 팀을 개편했다. 작곡가로서 다양한 표현 방식을 고민했던 헤르쯔는 자신의 곡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여성 보컬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제 목소리는 낮고 진지해요. 그런 색깔을 중화시킬 수 있는 차분하고 편안한 목소리가 있었으면 했는데, 회사에 도착한 데모 음원들 사이에서 주하의 꾸밈없는 목소리를 찾았죠.” 처음엔 남자 싱어송라이터와 여성 보컬로 만났지만, 생각지 못한 독특한 조합으로 변모했다.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던 주하가 고등학생 때부터 작곡을 하며 실력을 키워온 싱어송라이터였던 것. 그래서 남녀 듀엣이나 작곡가-가수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었다. 한 앨범 안에 듀엣곡과 남녀 솔로곡, 연주곡이 두루 담겼고 노래의 주제도 다채로워졌다. “제 공연장에 온 남자 관객들은 ‘끌려 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제는 음악의 스펙트럼이 넓어지고 남녀 모두 공감하는 음악을 하게 된 것 같아요.”(헤르쯔) 이번 앨범의 제목은 ‘어서오세요 여름밤’이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여름 밤, 옥탑 마당과 다락방을 오가며 친구와 또는 연인과 조근조근 대화를 나누는 듯한 곡들로 채웠다.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퍼커션 정도로 소박한 사운드를 꾸렸고 기교와 고음을 배제한 ‘말하는 노래’를 추구했다. 스튜디오를 벗어나 ‘홈레코딩’을 시도했다는 것도 독특하다. 헤르쯔의 집에서 녹음하면서 미세한 잡음도 있는 그대로 담았는데, ‘초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얼마 전 일본 교토를 여행하면서 로컬 뮤지션들과 어울렸어요. 집에 모여 장난도 치고 놀면서 녹음하는데 제가 처음 음악을 할 때 모습을 떠올리게 됐죠.”(헤르쯔) “녹음실에서 노래한 경험이 없다 보니 녹음실은 불편했어요. 출출하면 맛있는 것도 먹고 강아지와 놀면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어요.”(주하) 이제 막 2인조로 출발을 알린 헤르쯔 아날로그는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되는 팀이다. 성악을 전공하고 댄스, 일렉트로닉, 흑인음악을 두루 섭렵한 헤르쯔와, 불과 19세에 노래와 작곡, 편곡에 능한 주하의 조합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헤르쯔는 주하에게 “재능 있는 친구를 보며 내가 굳어가는 건 아닌지 경계하게 된다”고 에둘러 치켜세웠고 주하는 “앞으로 내가 주도권을 꽉 잡을지도 모른다”며 웃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황선홍 감독 딸 ‘이겨’ 예아 멤버 챠이, 청순 비주얼 셀카

    황선홍 감독 딸 ‘이겨’ 예아 멤버 챠이, 청순 비주얼 셀카

    국가대표 출신 황선홍 감독의 딸 이겨(황현진)가 청순미 넘치는 셀카로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이겨가 지난 10일 예아(Ye-A)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청정수 이겨입니다 >_< 연습 끝나고 예아의 귀여운 막둥이! 챠이와 브~~~이 ♥ 팬 여러분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여러분 곧 만나요~ ♥” 라는 글과 함께 멤버 챠이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막내 챠이는 긴 생머리로 성숙한 느낌을 주고 있는 반면 이겨는 깜찍한 표정으로 상큼함을 전하고 있다. 또한,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티 없는 무결점 피부와 인형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이겨는 지난 9일 공개된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프러블럼(Problem)’의 커버 영상을 통해 보여준 파워풀한 모습과는 상반된 청순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예아(Ye-A)는 이겨, 카쥬, 여린, 챠이를 포함한 8인조 걸그룹으로 오는 18일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할 예정이다.
  • 허인창, 알고보니 ‘육지담 선생’ 전 쇼미더머니2 도전…지조와 “좌회전 우회전~”

    허인창, 알고보니 ‘육지담 선생’ 전 쇼미더머니2 도전…지조와 “좌회전 우회전~”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 찾아가 랩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제가 보기엔 허인창 선생님이 최고”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인창은 1997년 그룹 X-Teen의 멤버로 데뷔한 1세대 래퍼다. 허인창은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고 작사·작곡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2’에서는 심사위원인 이현도와 MC메타의 기대를 받으며 2차 오디션에 올라갔지만 ‘프리스타일 킹’이라고 불리는 지조에게 밀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조는 이후 ‘쇼미더머니2’ 결승에서 넋업샨이 이끄는 소울다이브에게 아쉽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창은 지조와의 맞대결 당시 유명 래퍼 드렁큰 타이거와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시작한 이는 이제 한국 힙합 전설이 됐고 내가 예뻐한 아이는 이제 아이콘이 됐어”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지조의 랩에 맞춰 핸들을 돌리는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지조와 정식 랩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해 한 프리스타일 대결에서 사용한 “무한의 바다”라는 구절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힙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한편 허인창은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5’ 우승자 박재정, 17일 데뷔곡 발표 ‘방송 종료 후 8개월 만’

    ‘슈스케5’ 우승자 박재정, 17일 데뷔곡 발표 ‘방송 종료 후 8개월 만’

    엠넷 ‘슈퍼스타K5’ 우승자 박재정이 오는 17일 가요계 공식 데뷔한다. 침체된 ‘슈퍼스타K’를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게 됐다. 그는 앞서 9일 0시 오디션 결승곡 ‘첫눈에’를 리믹스 한 ‘19금 데뷔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데뷔를 예고했다. 20초 분량의 컴백 트레일러에는 흑백 배경 속 포마드 헤어의 박재정의 시크한 모습과 함께 수갑에 묶인 채 고통스러워하는 여자, ‘전신 타투(Tatoo)’의 여인이 등장해 파격을 선보였다. 그가 이번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방송 종료 이후 8개월 만. ‘슈퍼스타K’ 사상 최연소 우승자에, 시리즈 사상 가장 적은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데뷔가 박재정 뿐만 아니라 ‘슈퍼스타K6’의 성공 여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제의 ‘닥터이방인OST’ 종결판, 명품 테마곡의 집약체 공개

    화제의 ‘닥터이방인OST’ 종결판, 명품 테마곡의 집약체 공개

    메디컬 첩보 멜로의 복합 장르물로 큰 사랑을 받았던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의 OST 정규앨범이 오늘(9일) 정오에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 된다. 정규 앨범 ‘닥터이방인’ OST Part7.에는 음원으로 출시되었던 OST 곡들부터 ‘닥터이방인’의 지난 11회 엔딩씬에 삽입 이후 폭발적인 반응과 화제를 모았던 미 발매 음원까지, 총 7곡의 가창 곡과 김장우 음악감독의 수준 높고 주옥 같은 Original Score 10곡을 포함해 총 17곡이 수록되어, ‘닥터이방인’을 응원하고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세 작곡가 ‘이단 옆차기’와 ‘신사동호랭이’의 참여로 완성도를 높인 ‘닥터이방인’ 정규 OST 앨범 트랙에는 남자 주인공 이종석의 테마곡으로 사랑을 받은 바비킴의 ‘이방인’을 비롯해 이기찬의 ‘지금 만나러 가요’, 전혜원의 ‘이렇게 좋은 날’, 지오의 ‘내일이 안 올 것처럼’, 민아의 ‘니가 내가’, 박정아의 ‘Because Of You’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개되는 테마곡 더 씨야 ‘유진’의 ‘낯선 길’까지 풍성한 OST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닥터이방인’ OST Part7. 타이틀 곡 ‘낯선길’은 히트곡 제조기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이미 드라마에 수 차례 삽입되며,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곡. 단 10초 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낯선길’ 음원이 정규앨범을 통해 공개 된다는 소식과 함께 목소리의 주인공이 더 씨야 의 ‘유진’ 으로 밝혀져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상황. ’닥터이방인’OST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최고의 작곡가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드라마 이슈 만큼이나 큰 화제를 모았으며,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 준 세련되고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날 스코어들과 함께 차별화 된 명품 OST를 만들어 냈다. 또한, 5월 초부터 7월 현재까지 꾸준히 총 싱글 6곡과 정규앨범을 발매, 최근 드라마 ‘별그대’, ‘기황후’와 함께 ‘릴레이 음원 공개’ 성공을 이끌며, 드라마 OST 시장의 추세를 보여주고 있는 대세 OST ‘닥터이방인’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닥터이방인’ 정규 OST 앨범의 발매는 드라마 종영으로 허전해진 시청자들의 마음을 채워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닥터 이방인’ OST 정규 앨범은 오늘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 ‘외국인가 봤더니..’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 ‘외국인가 봤더니..’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가수 메건리가 god 정규앨범 8집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메건리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god 오빠들이 돌아왔어요!”로 시작하는 짧은 글을 한글과 영어로 글을 게재했다. 메건리는 “정말 큰 영광으로 감사하게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앨범에 선배님들과 한 곡을 피처링하게 됐어요”라며 “god 앨범 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god 정규 8집 ‘챕터 8(Chapter 8)’가 공개됐다. 그 중 메인 타이틀곡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는 메건리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관심이 집중됐다. 메건리는 ‘우리가 사는 이야기’에서 김태우와 호흡을 맞췄으며, 메건리의 특유의 맑은 목소리와 god의 보이스와 조화를 잘 이루어졌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메건리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으로, 현재는 김태우의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지난 5월 데뷔한 신예다.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 소식에 네티즌들은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메건리가 참여했군요”,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너무 듣기 좋다”,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잘 어울리는 목소리”,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지오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메건리, god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교대역서 ‘촛불하나’ 부르는 외국인 실력 ‘소름’

    교대역서 ‘촛불하나’ 부르는 외국인 실력 ‘소름’

    최근 교대역 환승로에서 지오디의 3집 앨범 수록곡 ‘촛불 하나’를 부르며 버스킹(Busking, 길거리에서 연주와 노래를 하고 돈을 받는 행위)을 하는 외국인의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SNS 뿐만 아니라 데일리픽스앤플릭스닷컴(dailypicksandflicks.com) 등 외국의 유명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까지 올라오며 한국을 비롯한 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을 보면, 언코드(Aancod Abe Zaccarelli)라 불리는 외국인이 교대역에서 ‘촛불 하나’를 부르고 있다. 언코드가 외국인 치고는 너무나도 정확한 발음으로 랩을 구사하자 사람들은 신기한 듯 웃어댄다. 노래가 후렴구에 이르자, 이를 지켜보던 수많은 구경꾼들이 함께 떼창을 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소름까지 끼치게 한다. 바쁜 일상을 보내게 되는 지하철에서 외국인과 함께 부르는 ‘촛불 하나’는 이 노래의 가사처럼 어두운 길에 촛불 하나가 되었다. 언코드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각 나라의 대표곡을 연주해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길거리 버스커다. 한편, 지난 2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30만에 가까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영상=Aancod Abe Zaccarelli/페이스북, MingzK/유튜브
  • 황선홍 딸 황현진, 8인조 걸그룹 ‘예아’ 데뷔 ‘이렇게 예쁜 딸이?’

    황선홍 딸 황현진, 8인조 걸그룹 ‘예아’ 데뷔 ‘이렇게 예쁜 딸이?’

    ‘황선홍 딸 이겨’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황선홍 감독의 딸 황현진이 이겨라는 예명으로 데뷔한다. 황현진의 소속사 키로이컴퍼니는 7일 황현진이 이겨라는 예명으로 신인 걸그룹 예아(Ye.A)의 멤버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키로이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황선홍 감독의 이름으로 유명세를 치른 이겨는 외모는 물론 실력까지 두루 갖춘 뛰어난 멤버”라며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겨와 신인 걸그룹 예아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월 연예계 데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겨는 영어와 일본어 등 능통한 외국어 실력 뿐만 아니라 꾸준한 연습을 통해 노래와 춤 실력까지 갖춘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겨가 속한 8인조 신인 걸그룹 예아의 데뷔 앨범은 오는 18일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백만 가지 배울 길 있는 음악은 네버엔딩 스토리”

    “수백만 가지 배울 길 있는 음악은 네버엔딩 스토리”

    “한 여성 아티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가 ‘내 직업에서 목표를 이뤘다’고 하기에 충격을 받았어요. 그런 말은 명백한 실수라고 생각해요. 음악을 만드는 100가지 규칙을 모두 배운 뒤에도 저는 101번째 규칙을 탐구해야 하거든요. 음악에는 제가 배워야 할 수백만 가지의 길이 있기 때문에 결코 끝이 없는 ‘네버엔딩 스토리’라 할 수 있죠.” ‘천재과’인 첼리스트 이상 엔더스(26)에게 음악가로서 목표를 묻자 예상 밖의 답을 들려줬다. 어릴 때부터 음악 영재로 인정받은 만큼 확실한 그림과 구상이 세워져 있을 거라 생각했던 그는 ‘오로지, 정진하는 것’만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다. 오르가니스트이자 피아니스트인 독일인 아버지와 작곡가인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엔더스는 아홉 살 때 처음 첼로를 손에 쥔 이후 12살에 프랑크푸르트음대에서 미하엘 잔데를링을 사사했다. 스무 살이던 2008년에는 460여년 역사의 드레스덴슈타츠카펠레 최연소 첼로 수석으로 영입돼 화제를 모았다. 10년간 공석이던 자리를 꿰찬 그가 4년 만에 안정된 보금자리를 박차고 나와 솔리스트로 섰을 때 사람들은 모두 의아해했다. 하지만 그는 조직이 아닌 자신에게 전적으로 선택권을 준 것에 대해 “후회하기는커녕 행복하다”고 했다. “오케스트라의 수석 자리는 제게 특별한 명예와 영광을 줬지만 제 음악을 스스로 책임지기 위해, 솔리스트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저없이 독립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어요. 음악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유와 가능성을 얻게 됐죠. 지금 제 미래는 전적으로 제 자신에게 집중돼 있고 여러 음악가, 지휘자들에게 배운 경험을 어떻게 넓혀 나가고 탐험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믿어요.” 이미 그는 거침없이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바흐 무반주 모음곡 전곡을 녹음한 앨범이 이달 말 발매될 예정이다. 내년에는 런던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의 첫 협연도 앞두고 있고 진은숙 작곡가의 첼로 협주곡으로 노르웨이와 프랑스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세계 무대를 누비지만 절반을 뿌리에 둔 한국에서의 공연은 늘 각별하다. 아버지가 지어 준 ‘이상’이라는 이름 역시 한국인 작곡가 윤이상에서 따온 것. 이 때문에 그는 늘 한국에 올 때면 “집에 돌아온 느낌”이라고 했다. “한국의 언어, 소리, 냄새 그리고 사람들은 제가 음악을 시작하기 이전 유년기를 떠오르게 해요. 한국에서의 연주 경험은 행복을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한 세대 안에서 세계가 얼마나 가까이 연결돼 있는지 느끼게 해 줍니다.” 그런 그가 오는 17일 어머니의 나라를 또다시 찾는다.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2014 서울신문 창립 11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올해 서거 110주년을 맞은 민족주의 음악가 드보르자크의 ‘첼로 협주곡 B단조 Op.104’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여자경)와 협연한다. 이날 공연에는 소리꾼 장사익과 소프라노 이명주, 바리톤 공병우도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3만~15만원. (02)2000-9752~5.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중독성 느껴지는 멜로디, ‘윙스’의 신곡 ‘꽃이 폈어요’ 영상

    중독성 느껴지는 멜로디, ‘윙스’의 신곡 ‘꽃이 폈어요’ 영상

    여성듀오 윙스(WINGS)가 신곡 ‘꽃이 폈어요’를 들고 컴백했다. 지난 3월 ‘헤어 숏(Hair Short)으로 데뷔한 이후 4개월만이다.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내 엠펍에서 윙스의 두 번째 싱글앨범 ‘꽃이 폈어요’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윙스는 데뷔곡 ‘헤어 숏’으로 첫 무대를 꾸몄다. 이어 리틀 믹스(Little Mix)의 ‘윙스(Wing)’와 신곡 ‘꽃이 폈어요’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윙스의 신곡 ‘꽃이 폈어요’는 기타 사운드와 플롯 연주로 사랑에 빠진 20대 초반의 설렘과 불안의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힙합듀오 배치기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번 신곡에 대해 윙스는 “데뷔곡 ‘헤어 숏’은 이별에 관한 노래였다. 반면 이번 곡 ‘꽃이 폈어요’는 사랑에 빠진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리듬 자체도 살랑살랑하는 분위기로 데뷔곡과는 전체적인 느낌이 많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탠드 마이크를 사용해 안무를 하는데 얼굴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게 힘들다”고 덧붙였다. 3일 ‘꽃이 폈어요’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윙스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갖춘 괜찮은 신인그룹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기타의 신’ 에릭 클랩튼 ‘Tears in Heaven’ “죽은 아들 떠나보내고 나서야...”

    ‘기타의 신’ 에릭 클랩튼 ‘Tears in Heaven’ “죽은 아들 떠나보내고 나서야...”

    ’기타의 신’ 에릭 클랩튼이 자신의 명곡 ‘티어스 인 헤븐(Tears in Heaven)’을 더 이상 부르지 않는 이유가 공개됐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에릭 클랩튼이 자신을 기다리다 사고로 죽은 아들 코너를 위해 만든 노래 ‘티어스 인 헤븐(Tears in Heaven)’와 관련한 일화가 방송됐다. 에릭 클랩튼은 1992년 ‘Tears in Heaven’으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게 됐으나 돌연 대표곡 ‘Tears in Heaven’을 부르지 않겠다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과거 에릭 클랩튼은 1981년 ‘Another Ticket’ 앨범을 내고 큰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히트곡를 더 이상 내지 못했다. 긴 슬럼프에 빠진 가운데 1986년 첫 번째 아들 코너가 태어났다. 에릭 클랩톤은 음악에만 몰두하면서도 술과 마약에 빠졌다. 결국 에릭 클랩튼의 아내는 아들을 데리고 떠났다. 에릭 클랩튼은 아들을 볼 수 없자 직접 알콜 중독 치료소를 찾았다. 1991년 아내와 아들이 있는 뉴욕 맨해튼을 방문했을 때 가족과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았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동물원에 가기로 한 날 아들 코너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아빠를 기다리다 떨어져 숨졌다. 에릭 클랩튼은 아들이 사고 직전 아빠에게 남긴 “사랑한다”는 한 문장의 편지에 답을 하기 위해 ‘티어스 인 헤븐’이란 노래를 만들었다. 이후 이 노래는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울리는 명곡이 됐다. 에릭 클랩톤은 2004년 ”아들을 보내줄 수 있게 됐다”며 “더 이상 ‘티어스 인 헤븐’을 부르지 않겠다”고 밝혔다. 에릭 클랩튼 ‘Tears in Heaven’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릭 클랩튼 ‘Tears in Heaven’, 내용만큼 슬픈 사연이”, “에릭 클랩튼 ‘Tears in Heaven’, 애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운도 아들 루민, 아들이 아이돌이었어? ‘설운도 젊은 시절과 똑같아’

    설운도 아들 루민, 아들이 아이돌이었어? ‘설운도 젊은 시절과 똑같아’

    ‘설운도 아들 루민’ 그룹 엠파이어 루민(본명 이승현)이 ‘국민 가수’ 설운도의 아들로 사는 속내를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는 설운도와 아들 루민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배 가수가 아닌 아버지로서 아들을 걱정하는 설운도의 모습과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루민이 모습이 그려졌다. 설운도는 아버지의 노래조차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아들을 타박하며 내내 못마땅해 했다. 루민 역시 할 말이 많았지만 거듭된 실패로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잔뜩 기가 죽은 상태. 루민은 지난 2011년 그룹 포커즈 멤버 이유로 데뷔했으나 이후 탈퇴, 2013년 그룹 엠파이어에 합류하는 등 4년 동안 활동하며 5장의 앨범을 냈지만 반응은 미미한 상태다. 루민은 “아버지 같은 경우는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4대 천왕이고 트로트의 황제라고 불리시지 않나. 국민가수시기도 하고. 저는 그냥 가수다. 모르시는 분들도 많지 않나”면서 자신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인정했다. 루민은 가수의 길에 들어선 이유에 대해 “잘 모르겠다. 속에서 꼭 이걸 해야 해라는 얘기가 들렸던 것 같다. 이걸 계속 하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을 못미더워하던 설운도는 월드컵 응원 무대에 선 아들의 공연을 몰래 찾아와 응원하는 부정(父情)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버지의 깜짝 방문에 루민은 눈물을 흘리다 끝내 오열했다. 루민은 “좀 더 큰 공연장에서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설운도 아들 루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설운도 아들 루민. 잘 생겼네”, “설운도 아들 루민..반드시 아버지를 뛰어넘는 훌륭한 가수가 되길”, “설운도 아들 루민..루민 파이팅”, “설운도 아들 루민..뜰 외모인데”, “설운도 아들 루민..성형했나?”, “설운도 아들 루민..아빠 닮아서 노래도 잘 할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설운도 아들 루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진핑 방한] 시 주석 “이번 방한 이미 성과… 미래 동반자 관계 좋은 효과”

    [시진핑 방한] 시 주석 “이번 방한 이미 성과… 미래 동반자 관계 좋은 효과”

    방한 이틀째이자 마지막 날인 4일 오후 7시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내외는 1박2일의 국빈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떠났다. 30여 시간의 짧은 한국 체류였지만 한·중 양국 관계 진전에 커다란 이정표를 남겼다는 평가다. 시 주석 내외와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낮 서울 성북구 성북동 가구박물관에서 특별 오찬을 함께 했다. 지난해 박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했을 때 시 주석이 국빈 만찬과 별도로 특별 오찬을 마련한 것에 대한 화답 차원의 자리다. 박 대통령은 시 주석 내외와 함께 한옥 건물인 가구박물관 안팎을 관람하며 한국의 전통 고가구와 장롱, 호리병 등을 둘러봤다. 박 대통령은 오찬에 앞서 시 주석 내외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바둑 애호가로 알려진 시 주석에게는 옥으로 만든 바둑알을 나전칠기함에 담아 선물했다. 전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이창호 9단이 참석한 것도 시 주석이 이 9단의 팬이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 주석은 바둑알 몇 개를 직접 들어 보며 “귀한 선물을 주셔서 대단히 고맙다”고 사의를 표했다. 차를 마시는 은 다기와 차, 홍삼 제품도 시 주석 내외에게 선물로 전달됐다. 시 주석은 박 대통령에게 펑리위안의 1∼6번째 앨범이 담긴 DVD와 무궁화 자수가 들어간 유리 공예품, 박 대통령이 좋아하는 삼국지의 조자룡 장군을 그린 동양화 족자를 선물했다. 시 주석은 이날 오전 9시 30분쯤 국회를 찾아 정의화 국회의장 등 국회 주요 인사들과 면담했다. 정 의장은 국회 정현관 앞에서 직접 시 주석을 맞이해 국회 접견실로 안내했다. 시 주석은 자신의 첫 국빈 방한 사실을 언급하며 “이번 방문은 이미 성공을 거두고 풍부한 성과를 이뤘다. 한국을 방문할 때 드는 개인적인 기분은 친척집에 드나드는 것 같다. 중·한 양국은 좋은 이웃이고 한국에 와서 많은 친근감을 느꼈다”고 평가했다. 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장기적으로 ‘공동 교과서’ 편찬을 지향하면서 역사 인식 교류의 장으로 한·중·일 역사연구공동위원회를 설치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했고, 시 주석은 “3국의 정확한 역사를 세우는 데 적극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이어 시 주석은 지난해 9월 한·중 의회가 일본에 역사 반성 촉구 공동성명을 발표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주변국과 함께 미래지향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는 데 매우 좋은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날 한·중 의회 간 교류를 제안하며 “가까운 시일 내에 장더장(張德江) 상무위원장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부탁하기도 했다. 같은 날 오후 시 주석은 숙소인 서울 신라호텔을 찾은 정홍원 국무총리와 30분간 면담을 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전날 한·중 정상이 약속한 공동성명과 약속들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쇼미더머니3’ 女래퍼 타이미, 과거 알고보니…심사위원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디스 왜?

    ‘쇼미더머니3’ 女래퍼 타이미, 과거 알고보니…심사위원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디스 왜?

    ‘쇼미더머니3’ 女래퍼 타이미, 과거 알고보니…심사위원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디스 왜? 케이블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성 래퍼 타이미의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타이미는 과거 ‘여자 아웃사이더’라고 불리던 언더그라운드 고참급 래퍼다. 원래 홍대에서는 내퍼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이비아’로 이름을 바꾼 2009년 ‘E.Via a.k.a. Happy E.Vil’이란 정규 앨범을 내놓기도 했다. 당시 타이미는 ‘Hey’와 ‘오빠! Rap 해도 돼?’ 등을 통해 도발적이면서도 통통튀는 랩을 선보였다. 타이미는 이번 ‘쇼미더머니3’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가한 스윙스와도 악연이 있다. 타이미는 내퍼로 활동하던 시절 스윙스와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을 폭로하면서 서로 디스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타이미는 또 지난해 힙합씬을 강타했던 이른바 ‘컨트롤 대전’에 참여하기도 했다. 3일 ‘쇼미더머니3’ 첫 방송에서는 타이미와 또 다른 여성 래퍼 졸리V의 디스전도 벌어졌다. 졸리V는 타이미에 대해 “타이미의 랩은 제일 마음에 안 든다”며 그 이유로 타이미가 랩 자체가 아닌 여성성을 강조해 랩을 한다고 지적했다. 타이미는 “여자 래퍼가 남자들과 동등한 선에서 대결해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1차 예선 현장에는 특히 데뷔 14년차 래퍼 바스코와 ‘경기도의 딸’로 얼굴을 알린 키썸도 ‘쇼미더머니3’에 참가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바스코를 알아본 양동근은 “바스코가 지원자로 나온 건 모순이다. 굉장히 부담스럽다”며 “바스코는 ‘쇼미더머니’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벗어났다”고 말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키썸은 “경기도 G버스 TV에서 ‘청기백기’ 게임을 진행해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며 “자신감은 언제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3, 키썸 1차 예선 통과…왜 별명이 ‘경기도의 딸’ ‘청기백기女’일까?

    쇼미더머니3, 키썸 1차 예선 통과…왜 별명이 ‘경기도의 딸’ ‘청기백기女’일까?

    쇼미더머니3, 키썸 1차 예선 통과…왜 별명이 ‘경기도의 딸’ ‘청기백기女’일까? Mnet ‘쇼미더머니3’에서 강렬한 프리스타일랩을 선보인 래퍼 키썸이 화제다. 3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서는 참가자들이 1차 예선에서 심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성 래퍼 키썸은 강렬한 프리스타일 랩으로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잡아 1차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키썸은 “여자 래퍼가 남자들과 동등한 선에서 대결해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며 밝혔다. 키썸은 경기 G-Bus TV에서 ‘청기백기녀’로 잘 알려져 있다. ‘경기도의 딸’로 불리는 키썸은 G-Bus TV에서 ‘청기백기’ 게임을 진행했다. 키썸의 목소리가 들리지도 않았지만 자신을 래퍼라고 소개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많은 이들이 직접 경기 G-Bus에 문의하는 등 유명세를 치룬바 있다. 키썸은 지난해 ‘슈퍼스타K3’에 출연한 세아와 함께 첫 싱글앨범 ‘Firtst Love’를 발매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키썸, 경기도의 딸 자주 봐서 익숙하네”, “쇼미더머니3 키썸, 이제 쇼미더머니3에서 제대로 실력보여주시길”, “쇼미더머니3 키썸, 버스에서는 목소리가 안들려서 궁금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윙스 ‘꽃이 폈어요’ 음원·뮤비 공개 “노래 들어보니…”

    윙스 ‘꽃이 폈어요’ 음원·뮤비 공개 “노래 들어보니…”

    윙스 ‘꽃이 폈어요’ 음원·뮤비 공개 “노래 들어보니…” 신인 여성 듀오 윙스가 음원 및 뮤비를 공개해 화제다. 윙스는 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꽃이 폈어요’의 음원 및 뮤비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앨범의 타이틀곡 ‘꽃이 폈어요’는 생동감 있는 멜로디와 ‘꽃이 폈어요’라는 5음절이 인상적인 곡이다. 사랑에 빠진 이의 설레임과 불안함을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플루트로 표현해 감미로운 느낌을 준다. 특히 윙스의 빈티지한 보컬에 힙합듀오 ‘배치기’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달과별뮤직 공동제작) 공식 VEVO채널, 유투브 밑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는 뮤직비디오는 최근 신조어인‘낮져밤이’를 재해석했다. 자매 뱀파이어의 무기력한 낮생활과 생기발랄한 밤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은 뮤직비디오로서 최근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준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지난 3월 데뷔 싱글 ‘헤어숏(Hair Short)’을 발표해 인기를 얻은 윙스는 3일 음원 및 뮤비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활동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윙스 뮤비 좋다”, “윙스 노래 괜찮은데?”, “윙스 앞으로 좋은 활동 부탁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3 타이미,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일 무엇? 바스코·키썸 등장도 화제

    쇼미더머니3 타이미,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일 무엇? 바스코·키썸 등장도 화제

    쇼미더머니3 타이미,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일 무엇? 바스코·키썸 등장도 화제 케이블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성 래퍼 타이미의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타이미는 과거 ‘여자 아웃사이더’라고 불리던 언더그라운드 고참급 래퍼다. 원래 홍대에서는 내퍼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이비아’로 이름을 바꾼 2009년 ‘E.Via a.k.a. Happy E.Vil’이란 정규 앨범을 내놓기도 했다. 당시 타이미는 ‘Hey’와 ‘오빠! Rap 해도 돼?’ 등을 통해 도발적이면서도 통통튀는 랩을 선보였다. 타이미는 이번 ‘쇼미더머니3’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가한 스윙스와도 악연이 있다. 타이미는 내퍼로 활동하던 시절 스윙스와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을 폭로하면서 서로 디스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타이미는 또 지난해 힙합씬을 강타했던 이른바 ‘컨트롤 대전’에 참여하기도 했다. 3일 ‘쇼미더머니3’ 첫 방송에서는 타이미와 또 다른 여성 래퍼 졸리V의 디스전도 벌어졌다. 졸리V는 타이미에 대해 “타이미의 랩은 제일 마음에 안 든다”며 그 이유로 타이미가 랩 자체가 아닌 여성성을 강조해 랩을 한다고 지적했다. 타이미는 “여자 래퍼가 남자들과 동등한 선에서 대결해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1차 예선 현장에는 특히 데뷔 14년차 래퍼 바스코와 ‘경기도의 딸’로 얼굴을 알린 키썸도 ‘쇼미더머니3’에 참가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바스코를 알아본 양동근은 “바스코가 지원자로 나온 건 모순이다. 굉장히 부담스럽다”며 “바스코는 ‘쇼미더머니’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벗어났다”고 말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키썸은 “경기도 G버스 TV에서 ‘청기백기’ 게임을 진행해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며 “자신감은 언제나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타이미, 스윙스와 디스전이라니. 바스코 키썸도 확실히 잘하네”, “쇼미더머니3 타이미 바스코 키썸 상위권 랭크될 듯”, “쇼미더머니3 타이미 바스코 키썸 예선부터 실력 제대로 보여주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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