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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블락비 멤버들, “‘헐’ 나오게 하는 이상형은요?”

    [동영상] 블락비 멤버들, “‘헐’ 나오게 하는 이상형은요?”

    23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블락비의 네번째 미니앨범 ‘H.E.R’ 발매 쇼케이스에서 그룹 블락비가 이상형을 밝혀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블락비 멤버들은 어떤 여성을 보면 ‘헐’이라는 감탄사가 나오는 지를 묻는 질문에 7인 7색의 솔직한 답변을 털어놨다. 재효는 “예쁘장하고 피부가 하얀 여성을 보면 ‘헐’이라는 감탄이 나온다”고 밝혔고 태일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의 여성”이라 털어놨다. 반면 박경은 “외모 보다는 마음씨를 본다”라고 답해 MC 조세호에게 의심을 사기도 했다. 유권은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성을 좋아한다”면서 “이쁜 여성보다 멋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여성이 좋다”고 구체적으로 이상형을 밝혔다. 지코는 “딱 봤을 때 치명적인 여성을 좋아한다”면서 ‘몸매가 좋은 여성’을, 비범은 “터프하고 시원시원한 여성을 보면 좋다”면서 ‘밥을 맛있게 먹는 여성’을 예로 들었다. 특히 지코는 “저희가 바쁜 척 하지만 사실 (밖에 있는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썬팅 된 차에 매달려 ‘헐’이라고 감탄한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피오는 “최근 영화 ‘그녀(Her, 2013)’를 봤는데 스칼렛 요한슨의 목소리가 정말 섹시했다”면서 이상형으로 스칼렛 요한슨을 꼽았다. 한편, 블락비의 네 번째 앨범 ‘H.E.R(헐)’은 기존 블락비의 강렬하고 자극적인 이미지 대신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을 한껏 끌어올려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HER(헐)’은 락 블루스 기반의 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로 24일 자정에 공개된 이후 같은 날 오전 8시를 기준으로 멜론, 엠넷, 지니 등 총 6개 실시간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세븐시즌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라디, 6년 공들인 새 앨범 ‘사운즈’ 공개.. 타이틀곡 ‘그렇게’ 뮤비 눈길

    라디, 6년 공들인 새 앨범 ‘사운즈’ 공개.. 타이틀곡 ‘그렇게’ 뮤비 눈길

    라디(Ra.D)가 세 번째 정규 앨범 ‘사운즈(Soudnz)’를 공개했다. 24일 정오 공개된 이번 앨범은 라디(Ra.D)가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완성한 작품으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추구해 온 라디(Ra.D)의 ‘사운드’를 메인 테마로 한다. 각 트랙마다 라디(Ra.D)의 음악 여정에 있어 의미를 가진 삶의 소리, 자연의 소리들이 들어가 있으며, 이를 멜로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해 참신한 사운드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타이틀 곡 ‘그렇게’ 뮤직비디오는 정기고, 드렁큰타이거, 조용필, 이효리와 작업한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비주얼 아티스트 룸펜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라디(Ra.D)가 직접 출연해 특별한 의미를 불어 넣었으며, 공간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통해 연인과 사랑했던 기억을 회상하는 한 남자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는 계절이 바뀌듯 자연스럽게 만나고 이별하는 연인의 모습을 담은 곡으로, 기타 연주와 퍼커션 사운드 위에 라디(Ra.D)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뤘다는 평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렇게’를 포함해, 지난 1일 발표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선공개곡 ‘플라이 어웨이(Fly Away)’, ‘봐줘’, ‘포 미(For Me)’, ‘쇼티(Shawty)’,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 ‘하와이(Hawaii)’, ‘굿 걸(Good Girl)’, ‘자장가’, ‘아직도’, ‘1998’ 등 총 12개의 트랙이 실렸다.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요계에서 흥행 보증수표 라디(Ra.D)가 어떤 성적표를 거둘지 기대를 모으는 상황. 걸스데이, 씨스타, 인피니트, 블락비 등 강한 팬덤을 소유한 아이돌 그룹을 비롯해, 태양, 스윙스, 산이 등 힙합 뮤지션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는 음원차트에서 어떤 행보를 그릴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라디(Ra.D)는 지난 2002년부터 오는 24일 발표하는 ‘사운즈(Soundz)’까지 모든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해 온 실력파 뮤지션이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불러 선풍적 인기를 모았던 ‘아임 인 러브(I’m In Love)’의 원곡자이기도 하다. 동시에 다이나믹듀오의 ‘아버지’, 아이유의 ‘티처(Teacher)’, 이승기의 ‘연애시대’ 등의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시크한 히피걸 변신, 소박한 여가생활 공개

    현아 시크한 히피걸 변신, 소박한 여가생활 공개

    현아가 직접 제안한 ‘2014년 히피걸’ 콘셉트 화보가 ‘그라치아’에 공개됐다. 현아는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가 “오려서 주머니에 넣어다니고 싶다”고 할 정도로 프로페셔널한 표정과 자유분방한 포즈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현아는 자신의 소박한 여가생활을 공개했다. “산책을 좋아해요. 공원을 돌거나 작은 가게들을 구경해요. 종종 집 근처 배드민턴장에서 회사 식구들과 배드민턴도 쳐요.” 현아의 또 다른 취미는 작품감상이라고. “평소에 사진집을 즐겨 봐요. 현대미술도 좋아하는데 의외죠?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는 팝아트나 인물이 부각되는 사진 위주로 찾아봤어요. 멋진 이미지들을 한 장 한 장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현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35호(7월 20일 발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Touch My Body’로 돌아온 씨스타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아”

    [영상]’Touch My Body’로 돌아온 씨스타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아”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에서 걸그룹 씨스타가 검은 피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날 씨스타는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되는 매력을 묻는 질문에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게 예쁘지 않고 검다”면서 ‘건강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이에 효린은 “흰 배경에서 네 명이 함께 춤을 추는 부분이 있었는데 제가 너무 까매서 저를 좀 하얗게 색 보정을 하다 보니까 (원래 피부가 하얀) 다솜이 흰색 배경에 묻어서 눈,코,입 밖에 안 보였다”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검은 피부의 비결이 태닝을 한 것인지 묻는 질문에 보라는 “태어나서 한번도 태닝을 해본 적이 없다”면서 “피부가 원래 잘 타는 체질이라 잠깐만 노출이 돼도 까매지는 편이다”라며 검은 피부에 만족스러워했다. 동일한 질문에 효린은 “저도 원래 검은 편인데 자연 태닝은 색이 별로 안예뻐서 태닝을 해본 적이 있다”면서 “지금은 안한 지 좀 됐다”고 말했다. 또 효린은 복부에 타투를 하게 된 사연도 털어놨다. 효린은 “제가 배에 큰 흉터가 있어 무대에 설 때 예쁜 옷을 입고 싶은데 그동안 멤버들을 부럽게 바라만 봤다”면서 “콤플렉스인 흉터를 보여드리는 것 보다는 커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타투를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타투의 뜻은 종교적인 의미로 누군가를 위해 노래를 하겠다는 내용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TOUCH & MOVE’는 라도와 최규성(블랙아이드 필승), 이단옆차기, 로빈 등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음반 공개 당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씨스타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들어보니

    [동영상]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들어보니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걸그룹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의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씨스타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비롯해 ‘OK GO’, ‘나쁜 손’을 부르며 아찔한 핫팬츠 의상을 입고 더욱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Summer Time’의 계보를 잇는 ‘OK GO’는 마이너와 메이저 코드를 오가는 색다른 구성과 여름에 맞는 특유의 시원한 음색으로 씨스타만의 발랄함을 느껴 볼 수 있다. ‘나쁜손’은 썸타는 관계에 있는 남녀가 풀어낸 가사를 씨스타의 매력적인 보컬과 버벌진트의 유려한 라임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씨스타의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참여한 힙합 댄스곡이다.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찬사 속에 이날 음반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8개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MOVE)’에는 이날 선보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OK GO’, ‘나쁜손’을 비롯해 ‘Wow’, ‘But I love U’,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정경화 ‘내 영혼 바람되어’ 세월호 아픔을 어루만지다

    정경화 ‘내 영혼 바람되어’ 세월호 아픔을 어루만지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66)가 세월호 참사로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바치는 헌정곡 ‘내 영혼 바람되어’를 디지털 싱글 앨범(유니버설뮤직)으로 내놨다. 김효근 이화여대 교수가 부모를 차례로 여읜 슬픔을 그린 가곡을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가 편곡한 것으로, 지난 5월 28일 명동성당 치유음악회에서 녹음됐다. 정경화가 새로 녹음한 앨범을 펴낸 것은 2001년 이후 13년 만이다. 정경화는 지난 5월 명동성당 치유음악회, 지난 6·7월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및 생존자 가족, 경기 안산 시민들을 초청한 음악회 등에서 이 곡을 연주하며 위로를 전한 바 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영상]‘터치 마이 바디’ 씨스타 보라 “저 살 뺐어요!”

    [영상]‘터치 마이 바디’ 씨스타 보라 “저 살 뺐어요!”

    2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씨스타 멤버 보라가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한 노홍철, 전현무, 김보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라는 “저번 씨스타 쇼케이스 때 MC를 봤던 전현무를 비롯해 노홍철, 김보성이 카메오로 흔쾌히 출연해줬다”면서“촬영 현장에서 한 번도 쉬지 않으시고 저희보다 더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 가셨다. 뮤직비디오 장면이 오빠들 덕분에 더 재밌게 잘 나온 것 같다.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보라는 그동안 고수해오던 검은 머리도 노랗게 염색하고 아찔한 꽃무늬 핫팬츠에 검정색 튜브톱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보라는 “이번 앨범을 위해 살도 많이 빼고 이미지 변신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면서 앞으로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보라는 “저희 멤버들이 이번 앨범 때 제일 예쁜 것 같다”면서 “이번 여름이 더 신나고 유쾌할 수 있도록 저희가 무대에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발매되는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의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이날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다이어트 열심히 했다” 깜짝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다이어트 열심히 했다” 깜짝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돌아온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21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 홀에서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소유는 타이트한 의상에도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걸그룹 최강 몸매임을 인증했다. 소유는 “이번에도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면서 “1년 2개월 만에 돌아왔고 지난 ‘러빙유’보다 더 발전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한편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터치 마이 바디’로 반복되는 훅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인 트랙이다. 뮤직비디오는 여름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비비드톤의 컬러감을 바탕으로 제작, 씨스타 멤버들의 발랄한 개성을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담아내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은 수영복, 핫팬츠, 보디슈트 등의 노출의상으로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서울신문DB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씨스타 소유 ‘TOUCH MY BODY’ 화끈 무대…11자 복근 뽐내

    [영상] 씨스타 소유 ‘TOUCH MY BODY’ 화끈 무대…11자 복근 뽐내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로 1년 2개월만에 컴백한 그룹 씨스타가 쇼케이스를 열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씨스타는 아찔한 길이의 핫 팬츠 블랙 민소매 크롭트 톱 복장에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선보이며 탄탄한 각선미와 11자 복근을 뽐냈다. 특히 11자 복근으로 한껏 달라진 몸매를 뽐낸 소유는 “뭔가 더 좋고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신경을 많이 썼다”면서 “이번 컴백을 위해 살을 많이 뺐고 인상 운동을 50kg에서 55kg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이에 다솜도 소유에 대해 “굉장히 멋진 삼두 근육을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TOUCH MY BODY’를 비롯해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했다. 특히 타이틀곡 ‘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가 참여하여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의 힙합 댄스곡이다. 이날 음원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온라인 8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씨스타 ‘Touch My Body’ 컴백, 아찔 애플힙 댄스 볼수록…

    씨스타 ‘Touch My Body’ 컴백, 아찔 애플힙 댄스 볼수록…

    걸그룹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의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씨스타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와 함께 핫팬츠 의상을 입고 더욱 날씬해진 몸매를 과시하며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서의 컴백을 알렸다. 특히 씨스타의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참여한 힙합 댄스곡이다. ‘TOUCH MY BODY’로 반복되는 훅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이날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8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씨스타는 기자간담회의 자리에서 “개인 활동을 열심히 하다가 1년 2개월만에 모였다”면서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특히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 된 강점과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다른 걸그룹처럼 하얗지 않다”면서 ‘건강한 섹시함이 무기’임을 강조하며 매력을 과시했다. 건강한 섹시함으로 돌아온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TOUCH MY MODY’를 비롯해 MC 버벌진트가 피쳐링한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씨스타 효린 “막춤의 끝 보여드릴게요”

    씨스타 효린 “막춤의 끝 보여드릴게요”

    ”솔로활동 할 때 멤버들의 빈자리가 느껴져 굉장히 외로움을 많이 느꼈다.”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21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효린은 앨범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등 온라인 9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앨범이 나온 지 얼마 안돼서 궁금증에 들어보시는 분들 덕에 잠깐 1위를 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면서 “막상 1위가 됐으니까 떨어지지 않고 이 자리에 오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효린은 “(방송에서도 1위를 한다면) 막춤의 끝을 보여드리겠다”라는 공약을 내걸며 씨스타 특유의 솔직함으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비롯해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요즘 대세로 인정받는 작곡가 라도와 최규성, 이단 옆차기와 김도훈, 로빈 등 초특급 스타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팬들의 관심을 더욱 불러 모으고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 안무영상, 섹시한 애플힙 댄스 화제

    [동영상]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 안무영상, 섹시한 애플힙 댄스 화제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의 안무영상이 화제다. 22일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의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민소매 상의와 흰색 숏팬츠를 입은 씨스타 멤버들이 ‘애플힙’ 댄스를 선보인다.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그녀들만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곡이다. 사진·영상= starship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씨스타 소유, “‘보라 깔고 간다’ 발언은 웃자고 편집한 것” 해명

    [영상]씨스타 소유, “‘보라 깔고 간다’ 발언은 웃자고 편집한 것” 해명

    씨스타 멤버 소유가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보라는 깔고 간다’는 팀 내 수입 서열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여한 소유는 “그 이야기로 굉장히 욕을 많이 먹었다”며 “방송 편집이 그렇게 된 것이지, 내가 수입 서열을 따질 위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소유는 ‘라디오스타에서 말한 것은 다 예능이고, 다 같이 즐겁자고 우스갯소리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소유는 ‘국내 걸그룹 중에 이루지 못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더 이루고 싶은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다 해보지 않았다. 아직 해보고 싶은 것도, 할 것도 많다”면서 “하나하나 이야기 하기는 어렵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이에 보라도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음악도 해보고 싶다”면서 씨스타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에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바 있는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참여해 음반 공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타이틀 곡 ‘터치 마이 바디’는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쉬우면서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음반 공개 당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Touch my body’ 씨스타 다솜 “1위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영상] ‘Touch my body’ 씨스타 다솜 “1위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그룹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가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다솜은 “(솔로 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낸) 멤버들을 지켜보면서 너무 자랑스러웠다”며 씨스타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다솜은 또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지 묻는 질문에 “1위를 한다면 너무 좋지만 성적에 연연해하진 않는다. 그보다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만큼 많은 분들이 많이 봐주시고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이어 다솜은 “이번 앨범이 많이 기대된다”면서 “항상 열심히 하는 태도로 재미있게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에는 타이틀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를 비롯해 ‘Wow’, ‘나쁜손’,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Touch my body’는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블락아이드의 역작이다. ‘Touch my body’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반복되는 후크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이라는 평을 받으며 이날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하는 등 팬들의 큰 관심 속에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터치 마이 바디’로 돌아온 씨스타, “노래 좋으면 머리 위로 ok 해주세요!”

    ‘터치 마이 바디’로 돌아온 씨스타, “노래 좋으면 머리 위로 ok 해주세요!”

    걸그룹 씨스타가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를 발표하고 여름 사냥에 나섰다. 이날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씨스타는 개별 활동을 마치고 1년 2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이는 설렘과 기쁨을 여느 때처럼 개구지게 표현했다. 다솜은 “예전엔 앨범을 내기 전 ‘잘 될까’란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엔 기대감이 더 크다”며 “씨스타만의 건강함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팀 공백기 동안 효린은 솔로 앨범, 보라와 다솜은 드라마, 소유는 정기고와의 듀엣곡 ‘썸’으로 빅히트를 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멤버들은 “서로 개별 활동을 지켜보며 자랑스러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줘 모두 한 단계씩 성장한 것 같아 뿌듯했다”고 입을 모았다. 오랜만의 ‘완전체’ 활동인 만큼 멤버들은 비장의 무기로 단단해진 팀워크와 이미지 변신을 꼽았다. 진행자로 나선 같은 소속사 선배 가수 케이윌도 “여느 때보다 편안함과 끈끈함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소유는 “팀워크가 좋아졌다”며 “개별 활동을 하면서 멤버들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 음악적으로도 많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 효린과 보라는 “살을 많이 빼고 머리 색깔을 바꾸는 등 이미지에 변화를 줬다”고 덧붙였다. 새 앨범에는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라도), 이단옆차기, 김도훈, 로빈 등 유명 프로듀서가 대거 참여했다.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이날 공개와 함께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 노래는 쉬운 멜로디와 도입부에서 나오는 색소폰 연주가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블랙아이드필승이 작곡했다. 앨범을 낼 때마다 1위를 해 ‘음원 강자’로 불리는 씨스타는 “1위를 했다니 행복하다”며 “우리가 어떤 음악으로 나왔는지 궁금해 사람들이 들어보면서 1위를 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순위가 떨어지지 않고 오래 그 자리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효린은 가요 프로그램 1위 공약으로 “씨스타의 ‘막춤’을 보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올여름에는 여러 걸그룹이 컴백하는 만큼 경쟁도 불가피한 상황. 자신들만의 차별점을 꼽아달라는 말에 소유는 “우린 다른 걸그룹처럼 (피부가) 하얗거나 예쁘지 않다. 그게 차별점”이라고 말하며 시원스레 웃었다. 보라도 “강점은 무대에서 밝고 유쾌한 모습”이라며 “올여름에는 한층 신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도 앨범에는 음악적인 강점을 살린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됐다. 래퍼 버벌진트와 씨스타가 호흡을 맞춘 ‘나쁜 손’은 남녀의 ‘썸 타는’ 입장을 대변하듯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돋보인다. 김도훈이 만든 ‘벗 아이 러브 유’(But I Love U)는 서정적인 피아노와 강렬한 신스 사운드가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효린의 파워 보컬과 소유의 감성 보컬이 조화를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인체제 NEW 카라, 한-일 동시 컴백 쇼케이스 내달 개최

    4인체제 NEW 카라, 한-일 동시 컴백 쇼케이스 내달 개최

    새 멤버를 영입하고 새롭게 변신한 4인조 카라가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글로벌 음악채널SBS MTV는 DSP미디어와 손을 잡고 카라의 컴백 쇼케이스를 8월 중 개최하고 SBS MTV와 일본 TBS를 통해 동시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 쇼케이스는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새 멤버 허영지가 합류하고 처음으로 팬들을 만나는 자리다. 허영지가 기존 멤버들과의 호흡이 어떨지, 4인 체제가 된 카라의 모습 등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자리는 새 앨범 수록곡 2곡을 포함해 기존 카라의 히트곡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로 꾸며진다. 퍼포먼스 외에도 카라가 그 동안 팬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말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쇼케이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또한 이번 컴백 쇼케이스는 이례적으로 SBS MTV와 일본 TBS 채널에 동시 특집 편성된다. 이뿐만 아니라 쇼케이스 일부를 UHD로 제작해 일반 HD TV보다 네 배 이상 선명한 해상도로 쇼케이스의 생생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낼 예정이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쇼케이스 일정은 아직 미정이지만 7월말에 정해질 것이다. 카라는 현재 8월 컴백을 위해 막바지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 정규 3집 ‘사운즈’ 프리 리스닝 영상 공개 ‘자신감 가득’

    라디, 정규 3집 ‘사운즈’ 프리 리스닝 영상 공개 ‘자신감 가득’

    실력파 뮤지션 라디(Ra.D)가 6년 만에 발표하는 세 번째 정규앨범 ‘사운즈(Soundz)’의 프리-리스닝(Pre-listening) 영상을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라디(Ra.D)는 지난 17일 오후 소속사 로엔트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운즈(Soundz)’ 프리 리스닝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1일 발표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선공개곡 ‘플라이 어웨이(Fly Away)’, 타이틀곡 ‘그렇게’를 포함, ‘봐줘’, ‘포 미(For Me)’, ‘하와이(Hawaii)’, ‘굿 걸(Good Girl)’, ‘자장가’, ‘아직도’,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 ‘1998’, ‘쇼티(Shawty)’ 등 총 12곡의 트랙을 빠짐없이 담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약 4분 가량으로 구성된 미리듣기 영상에는 따끈따끈한 라디의 최근 모습이 담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라디는 보랏빛이 감도는 헤어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소화하며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밖에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감을 선사하는 다양한 이미지컷들이 수록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사운즈(Soundz)’는 무려 6년만에 선보이는 새 정규 앨범으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살아온 라디(Ra.D)가 추구해 온 ‘사운드’가 메인 테마가 될 예정이다. 각 트랙마다 특색 있는 현장음들을 넣어 절묘하게 음악에 용해시키는 등 그가 가지고 있는 소리에 대한 아이디어와 애정이 듬뿍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디(Ra.D)는 지난 2002년부터 오는 24일 발표하는 ‘사운즈(Soundz)’까지 모든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해 온 실력파 뮤지션이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불러 선풍적 인기를 모았던 ‘아임 인 러브(I’m In Love)’의 원곡자이며, 다이나믹듀오의 ‘아버지’, 아이유의 ‘티쳐(Teacher)’, 이승기의 ‘연애시대’ 등의 작곡가로 유명하다. 이밖에 ‘엄마’, ‘고마워 고마워’, ‘누군가 필요해’ 등 발표곡마다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강력한 음원파워를 자랑하며 음악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빨개요, 국가대표 섹시미..너무 섹시해

    현아 빨개요, 국가대표 섹시미..너무 섹시해

    ‘현아 빨개요’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3집 미니앨범 ‘에이 토크(A TALK)’ 타이틀곡 ‘빨개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현아가 레드 원피스를 입은 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한 모습이 보인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빨개요’ 입술·의상·손톱 다…19禁 섹시미 물씬 신곡 티저 공개

    현아, ‘빨개요’ 입술·의상·손톱 다…19禁 섹시미 물씬 신곡 티저 공개

    현아, ‘빨개요’ 입술·의상·손톱 다…19禁 섹시미 물씬 신곡 티저 공개 가수 현아(22)가 새로운 앨범 타이틀곡인 ‘빨개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17일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미니앨범 3집 ‘A TALK’의 타이틀곡 ‘빨개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붉은색 민소매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있다. 어깨라인과 각선미를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현아는 브라운 계열의 짙은 눈화장으로 현아만의 19금 섹시미는 절정에 달한다. 현아는 28일 ‘A TALK’를 발매한다. 2012년 ‘아이스크림’에 이어 1년 9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빨개요, 김완선과 싱크로율 99%

    현아 빨개요, 김완선과 싱크로율 99%

    ‘현아 빨개요’ 솔로로 컴백하는 가수 현아의 타이틀곡명 및 티저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3집 미니앨범 ‘에이 토크(A TALK)’ 타이틀곡 ‘빨개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현아가 레드 원피스를 입은 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한 모습이 보인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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