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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수 돈거래 포착 공식입장 “여배우에 출연료 지급, 수상한 돈거래는 과장”

    김광수 돈거래 포착 공식입장 “여배우에 출연료 지급, 수상한 돈거래는 과장”

    ’김광수 돈거래 포착’ ‘김종욱’ 연예기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53) 대표의 20억원대 사기 등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장영섭)는 김 대표가 유명 여성 탤런트 H씨, CJ그룹 계열사인 CJ E&M 등과 거액의 수상한 돈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해 관련 계좌들의 입출금 내역 등을 광범위하게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검찰은 김 대표가 김광진(59·수감 중)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아들 종욱(32·가수)씨의 홍보비 등 명목으로 받은 40억원 가운데 김 전 회장 측이 김 대표가 유용했다고 주장한 20억여원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이 김 대표와 관련된 계좌를 광범위하게 추적하고 있다는 점에서 연예계 비리 전반으로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검찰 관계자는 “김 대표가 받은 돈의 사용처를 확인하는 게 이번 수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김광수 대표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광장 측은 15일 “현재 보도되고 있는 여배우와 수상한 돈거래가 있다는 보도는 정상적으로 뮤직비디오 출연료를 지급한 부분을 과장한 것이며, 김광수 대표가 기소되었다는 보도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앨범 작사, 작곡, 녹음진행, 촬영비 등 위 앨범 및 뮤직비디오 제작에 필요한 제작비는 H기획사로부터 지급받았고 해당 금원은 모두 배우 출연료 등 제작비로 모두 정상적으로 지급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광수 대표는 검찰에서 소환한다면 사실대로 소명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요계를 비롯한 연예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렸던 김 대표는 GM기획 대표 시절이던 2000년대 초에도 지상파방송 연예프로그램 PD들에게 소속 연예인의 방송출연 등을 부탁하며 거액을 뿌려 대대적인 연예 비리 수사의 단초를 제공했던 인물이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0월 김 전 회장으로부터 김 대표와 관련한 진정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네티즌들은 “김광수 대표, 어떻게 된 일일까”, “김광수 대표, 검찰이 수사해주겠지”, “김광수 대표, 가요계 미다스의 손이라 불렷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티서 ‘내가 네게’ 공개하자마자 음원차트 1위

    태티서 ‘내가 네게’ 공개하자마자 음원차트 1위

    13일 0시 공개된 태티서의 ‘내가 네게(Whisper)’는 이날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벅스, 다음뮤직, 몽키3 등 주요 6개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등 대부분의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태티서 ‘내가 네게’는 달콤하고 따뜻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하이브리드 미디움 팝곡으로 태티서의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이다. 태티서는 오는 1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할라(Holler)’를 공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티서 ‘내가 네게’ 선공개곡인데 1위 휩쓸어..티저 보니 ‘섹시미 폭발’

    태티서 ‘내가 네게’ 선공개곡인데 1위 휩쓸어..티저 보니 ‘섹시미 폭발’

    ‘태티서 내가 네게’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의 신곡 ‘내가 네게’가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13일 0시 공개된 태티서의 ‘내가 네게(Whisper)’는 이날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벅스, 다음뮤직, 몽키3 등 주요 6개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등 대부분의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태티서 ‘내가 네게’는 달콤하고 따뜻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하이브리드 미디움 팝곡으로 태티서의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이다.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곡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태티서는 오는 1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할라(Holler)’를 공개한다. 네티즌들은 “태티서 내가 네게, 역시 소녀시대 가창력 멤버들답다”, “태티서 내가 네게, 무한 반복 중”, “태티서가 소녀시대보다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태티서 티저(태티서 내가 네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티파니, 레이스 트렌치 코트 ‘가을 공항패션의 정석’

    소녀시대 티파니, 레이스 트렌치 코트 ‘가을 공항패션의 정석’

    소녀시대 티파니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지난 11일 저녁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입국한 티파니는 스키니한 몸매가 돋보이는 올 블랙 컬러의 심플한 의상에 카멜 컬러 트렌치 코트로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레이스 소재의 버버리 트렌치 코트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보인 티파니는 화장기 없는 깨끗한 민낯에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그리고 블랙 컬러의 미니 백을 함께 매치하여 시크한 공항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날 티파니가 선보인 트렌치 코트는 14 FW 버버리 런던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는 올 가을 새 앨범으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힐의 진짜같은 직장 상황극 ‘선희컴퍼니’ 영상 화제

    써니힐의 진짜같은 직장 상황극 ‘선희컴퍼니’ 영상 화제

    그룹 써니힐(주비, 승아, 코타, 미성)의 직장생활 상황극 ‘선희컴퍼니’ 영상이 화제다. 지난 11일 써니힐 소속사 로엔트리는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장생활의 에피소드를 담아낸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써니힐 맴버들은 직접 회사원으로 분해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상황을 익살스럽게 표현해 웃음을 유발한다. 각 멤버들은 어리버리한 신입사원,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부하는 직원, 상사의 흉을 보는 직원, 눈치 없는 사장 등을 실감나게 연기해 현재 직장인들의 생활을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한편 써니힐은 지난 달 21일 첫 번째 정규앨범 파트A(Part.A) ‘써니블루스(Sunny Blues)’를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영상=LOEN TREE Official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녀시대 ‘태티서’ 미니앨범 ‘할라’ 티저 공개…태연 매끈한 몸매 노출

    소녀시대 ‘태티서’ 미니앨범 ‘할라’ 티저 공개…태연 매끈한 몸매 노출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닛(소그룹)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오는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할라’(Holler)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2012년 발표한 첫 미니앨범 ‘트윙클’ 이후 2년4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음반이다. 16일 음원 공개에 이어 18일에는 오프라인 음반이 발매된다. 이날 태티서는 앨범 공개에 앞서 홈페이지(girlsgeneration-tts.smtown.com)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www.facebook.com/smtown) 등을 통해 태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태티서는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 ‘할라’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건, 이성 사로잡는 ‘페로몬 커피’ 제조법 공개 “마시면 애인 생긴다?”

    윤건, 이성 사로잡는 ‘페로몬 커피’ 제조법 공개 “마시면 애인 생긴다?”

    가수 윤건이 오는 12일 신곡 ‘가을에 만나’ 발표를 앞두고 솔로부대를 위한 색기발산용 음료 ‘페로몬 커피’ 제조과정을 대공개했다. 윤건은 11일 오전 온라인 사이트 유튜브에 개설된 공식 채널을 통해 이성에게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마법의 음료 ‘페로몬 커피’ 제조과정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윤건의 레시피에 따르면 페로몬 커피는 민트시럽과 윤건만 알고 있는 비밀의 재료를 넣은 후 우유거품, 에스프레소 샷 순으로 넣으면 완성된다. 영상에서 윤건은 노련한 손놀림으로 순식간에 페로몬 커피를 만들어내며 수준급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이 영상에는 오는 12일 공개되는 윤건의 신곡 ‘가을에 만나’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눈길을 끌었다. 맛보기 형식으로 노출된 ‘가을에 만나’는 선선해지고 있는 계절적 상황과 곡의 분위기가 맞아 떨어지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윤건의 피아노 연주가 곁들어지면서 낭만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와 함께 윤건은 자신의 SNS에 ‘페로몬 커피’ 제조 인증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정성스럽게 만든 페로몬 커피 한 잔을 손에 든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근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검은색 니트 모자와 뿔테를 멋스럽게 매치해 그야말로 훈훈한 도시남자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윤건은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효자동에 위치한 카페 ‘마르코의 다락방’을 찾는 팬들에게 ‘페로몬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백을 앞두고 기획된 페로몬 커피 이벤트는 2시간 동안 수량 제한 없이 윤건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선물하는 방식으로 꾸려진다. 윤건은 올 가을 7년만에 선보이는 4번째 정규앨범 ‘어텀 플레이(Autumn Play)’ 발표를 앞두고 있다. ‘가을에 만나’는 이에 앞서 12일 발매되는 선공개곡으로, 가을의 외로운 정서에 어울리는 서정적인 윤건표 발라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조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 ‘부티’ 뮤비는 언제?

    ‘1조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 ‘부티’ 뮤비는 언제?

    ‘1조원 엉덩이’로 잘 알려진 미국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45)가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1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뉴욕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패션 락 2014’(Fashion Rocks 2014) 무대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그녀의 새 싱글 앨범 ‘부티’를 선보였지만, 뮤직비디오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무대에는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 차림의 제니퍼 로페즈가 “당신이 나를 유혹할래요?”라 말한 뒤, ‘부티’ 곡에 맞춰 섹시한 트월킹(twerking)을 추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엉덩이를 맘껏 선보였다. ‘트월킹’은 미국 흑인들을 중심으로 번진 유연한 골반 움직임의 춤이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그녀의 30초짜리 뮤비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6일 만에 703만여 건의 경이로운 조회수를 기록한 ‘부티’. 이날 제니퍼 로페즈의 공연에선 그녀의 관능적인 매력이 담긴 ‘부티’의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될 것으로 예측됐지만, 모두의 예상은 빗나갔다. ‘부티’ 노래 내내 대형 천으로 구성된 무대 뒤 대형 스크린에는 조명과 무늬만이 비춰져 팬들의 원망을 샀다. 현재 제니퍼 로페즈 측은 ‘’부티‘ 뮤직비디오가 언제 출시 되느냐’는 언론의 질문 에도 응답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공연에 앞서 ‘패션 락 2014’의 레드카펫에 참석한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여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영상= Jennifer Lopez instagram.com / Ânderson Nune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MV영상] 티아라 ‘슈가프리(Sugar Free)’ 두 가지 버전 뮤비 보니…

    [MV영상] 티아라 ‘슈가프리(Sugar Free)’ 두 가지 버전 뮤비 보니…

    걸그룹 티아라의 10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슈가프리(Sugar Free)’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티아라는 오는 11일 10번째 미니앨범의 음원 공개를 앞두고 타이틀곡 ‘슈가프리’의 두 가지 버전 뮤비 영상을 티아라 공식 페이스북과 코어콘텐츠미디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공개했다. 공개된 ‘슈가프리’ 뮤비에서 티아라는 물오른 외모는 물론 춤 동작, 음색 등에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멤버 각자의 개성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티아라는 클럽녀 콘셉트로 등장해 EDM(Electric Dance Music)의 한 장르이자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빅룸(BIG ROOM)을 도입한 ‘슈가프리’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느낌을 완벽히 전달했다. 또 이날 티아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DJ들과 함께 완성한 ‘슈가프리’의 리믹스 버전 뮤비도 공개했다. 리믹스 버전은 더욱 감각적인 영상으로 오리지널 버전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에게 선사한다. 타이틀곡 ‘슈가프리’는 무언가 빠져버린 허전함을 마치 설탕이 빠진 슈가프리 음료에 빗대 표현한 곡으로,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랩핑 형식의 멜로디와 후렴구로 티아라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영상=coremida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지혜란, 정준하·김희철 당황시킨 소림사女 누구?

    지혜란, 정준하·김희철 당황시킨 소림사女 누구?

    지혜란 신인가수 지혜란이 정준하와 김희철의 띠동갑 중국어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에서는 중국어 선생님 지혜란과 정준하, 김희철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지혜란은 유창한 영어와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지혜란은 중국어로 “9살 때 친오빠와 중국 후난의 소림사로 유학을 갔다”며 “무술 공부한 건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지혜란은 능숙한 중국어와 영어로 자기소개해 정준하와 김희철을 당황케 했다. 지혜란은 인터뷰에서 “제 국적은 한국이다. 노원고 3학년 재학중인 신인가수 지혜란”이라고 정식으로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혜란은 1996년 생으로 2013년 미니 앨범 Z.Hera Born으로 데뷔했다. 한편 ‘띠과외’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길미 새 앨범 ‘투 페이스(2 Face)’ 쇼케이스 공연

    (영상)길미 새 앨범 ‘투 페이스(2 Face)’ 쇼케이스 공연

    가수 길미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클럽에서 정규 2집 ‘투 페이스(2 Fa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2010년 7월 발매했던 첫 정규앨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 이후 4년 2개월 만이다. 길미의 정규 2집 ‘투페이스’는 2장의 CD로 구성된 이번 앨범 중 첫 번째 CD는 ‘셀프-아이덴티티(SeLF-IdentiTY)’, 두 번째는 CD는 ‘러브 이즈 오브이알(LuV es OvR)’이라는 타이틀로 확연하게 다른 장르색으로 완성했다. 길미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모든 트랙을 작사 또는 작곡으로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에 대해 길미는 “사람이 늘 행복할 수 없겠지만 제 음악적인 삶은 불만이 있고 힘든 시간이었다. 그걸 가사로 풀어내다 보니 누군가를 공격하는 느낌의 가사가 나왔다. 하지만 가사를 쓰며 힐링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하며 “곡 작업을 하면서 마치 정신과에서 상담받는 듯 했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날 길미는 타이틀곡 석세스(Success), 마이 턴(My turn)의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길미는 이날 두 번째 무대로 선보인 곡 ‘마이 턴’은 신나는 비트와 한 번만 들으면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으로 야구에 빗댄 재미있는 랩과 길미 특유의 가창력을 들을 수 있는 경쾌한 곡이다. 사진=더 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길미, 레이디스코드 언급 “후배들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

    (영상)길미, 레이디스코드 언급 “후배들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

    가수 길미가 데뷔 첫 쇼케이스 자리에서 소감을 밝혔다. 길미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클럽에서 정규 2집 ‘투 페이스(2 Fa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지난 2010년 7월 발매했던 첫 번째 정규앨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 이후 4년 2개월 만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가진 길미는 “다른 아이돌처럼 화려하게 춤을 추거나 보여줄 게 많지 않다. 부담감이 심했는데 어차피 오랜만에 새로운 노래로 인사드리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어제 후배 친구들이 안 좋은 일을 당해서 우리끼리 이야기를 많이 했다. 꿈이 있어 열심히 활동했던 친구들인데 내가 혼자 신나서 해도 되나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 친구들 몫까지 열심히 한다는 의미로 쇼케이스를 진행하겠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이날 길미는 타이틀곡 ‘석세스’(Success), ‘마이 턴’(My turn)의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길미는 이날 첫 번째 무대로 선보인 석세스 곡에 대해 “지금까지 음악을 하면서 느낀 음악적 고뇌를 깨고자 했다. 진정한 내 모습으로 노래하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길미의 정규 2집 ‘투 페이스’는 2개의 CD로 구성돼 있다. 첫 번째 CD는 ‘SeLF-IdentiTY’, 두 번째는 CD는 ‘LuV es OvR’라는 타이틀로 확연히 다른 장르색이 나누어 담겨 있다. 길미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모든 트랙을 작사 또는 작곡으로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사진=더 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가을 밤 수놓는 조덕배의 아련한 목소리와 재즈 선율

    가을 밤 수놓는 조덕배의 아련한 목소리와 재즈 선율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EBS ‘스페이스 공감’은 한국 대중음악계에 족적을 남긴 거장들을 되돌아보는 기획시리즈 ‘다시, 공감’을 이어오고 있다. 4일 밤 12시 10분에는 ‘꿈에’ ‘나의 옛날이야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 등 명곡들로 사랑받은 싱어송라이터 조덕배를 만난다. 세련된 멜로디와 쓸쓸한 목소리로 가슴 언저리를 아련하게 만드는 그는 몇 년 전부터 뇌졸중으로 힘든 시간을 버텨오고 있다. 아직도 발음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다며 관객들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그의 노래는 변함없이 객석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곧이어 밤 1시에는 완숙한 연주와 최고의 호흡으로 재즈 트리오의 미학을 보여주는 ‘트리오 클로저’와 클래식을 접목한 유럽 스타일의 재즈 피아니스트 ‘이발차’ 편이 방송된다. 트리오 클로저는 피아니스트 비안과 베이시스트 이원술, 드러머 한웅원 등 국내 재즈계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공연에서 이들은 지난 5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공존’(Coexistence)의 수록곡들을 들려준다. 이어 재즈 피아니스트 이발차(34)의 무대가 이어진다. 그가 4년 만에 발표한 앨범 ‘원 페일 애프터눈(One Pale Afternoon)은 올 상반기에 등장한 재즈 음반 중에서도 꽤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국내 재즈계를 대표하는 색소포니스트인 아버지 이정식의 영향을 흡수하면서도 비로소 홀로 서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은 아버지 이정식과 색소포니스트인 남동생 용문(31)까지 총출동해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유승우, “자작곡 앨범 ‘유승우’ 수록곡까지 다 들어주세요”

    유승우, “자작곡 앨범 ‘유승우’ 수록곡까지 다 들어주세요”

    가수 유승우(17)가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유승우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나온 첫 프로듀싱한 자작곡 앨범 들어주세요. 수록곡까지 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앨범 자켓을 직접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유승우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의 이름이 <유승우>인 만큼, 앨범 전체가 유승우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채워져 있다. 지난 여름날을 돌이켜본다는 콘셉트로 희망, 가족, 학창시절 등 다양한 주제의 곡을 담았으며 지난 7월에 발표했던 곡 ‘밤이 아까워서’도 수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멤버 은비 사망… 리세·소정 중상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멤버 은비 사망… 리세·소정 중상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레이디스코드는 대구에서 KBS ‘열린음악회’ 녹화를 마친 후 서울로 돌아오던 중 이날 오전 1시 30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5명 중 은비(22)가 숨지고 리세(23)가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쳐 장시간 수술을 받았다. 소정(21)은 중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하고 나머지 멤버 2명과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은 경상을 입었다. 소속사 측은 “빗길에 바퀴가 빠지면서 차량이 몇 차례 회전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고 설명했다. 레이디스코드(리세·소정·애슐리·은비·주니)는 지난해 미니앨범 ‘Code#01 나쁜 여자’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9월 발표한 ‘예뻐 예뻐’가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 발표한 싱글 ‘키스 키스’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이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가을 밤 수놓는 조덕배의 아련한 목소리와 재즈 선율

    가을 밤 수놓는 조덕배의 아련한 목소리와 재즈 선율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EBS ‘스페이스 공감’은 한국 대중음악계에 족적을 남긴 거장들을 되돌아보는 기획시리즈 ‘다시, 공감’을 이어오고 있다. 4일 밤 12시 10분에는 ‘꿈에’ ‘나의 옛날이야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 등 명곡들로 사랑받은 싱어송라이터 조덕배를 만난다. 세련된 멜로디와 쓸쓸한 목소리로 가슴 언저리를 아련하게 만드는 그는 몇 년 전부터 뇌졸중으로 힘든 시간을 버텨오고 있다. 아직도 발음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다며 관객들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그의 노래는 변함없이 객석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곧이어 밤 1시에는 완숙한 연주와 최고의 호흡으로 재즈 트리오의 미학을 보여주는 ‘트리오 클로저’와 클래식을 접목한 유럽 스타일의 재즈 피아니스트 ‘이발차’ 편이 방송된다. 트리오 클로저는 피아니스트 비안과 베이시스트 이원술, 드러머 한웅원 등 국내 재즈계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공연에서 이들은 지난 5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공존’(Coexistence)의 수록곡들을 들려준다. 이어 재즈 피아니스트 이발차(34)의 무대가 이어진다. 그가 4년 만에 발표한 앨범 ‘원 페일 애프터눈(One Pale Afternoon)은 올 상반기에 등장한 재즈 음반 중에서도 꽤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국내 재즈계를 대표하는 색소포니스트인 아버지 이정식의 영향을 흡수하면서도 비로소 홀로 서기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은 아버지 이정식과 색소포니스트인 남동생 용문(31)까지 총출동해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애도 “뉴스하기 막막하다…”[전문포함]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애도 “뉴스하기 막막하다…”[전문포함]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은비 사망’ ‘고은비’ ‘이소정’ ‘권리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짧은 생을 마친 가운데, 사돈 관계로 알려진 SBS 김성준 앵커가 애도를 표했다. 3일 김성준 앵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른 새벽 스마트폰 뉴스앱을 열어봤다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성준 앵커는 “레이디스코드 데뷔 당시 나와 은비양의 사돈 관계 기사가 난 적이 있어서 기억하는 분들이 꽤 있다. 은비양의 이모인 제 제수씨를 통해 소개 받아서 방송에 대해 궁금한 점을 알려주고 격려의 말을 전해줬던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이어 “레이디스코드가 화면에 나올 때마다 ‘이 친구 잘하고 있나’ 관심 갖고 지켜보곤 했고 간혹 응원하는 SNS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고 언급하며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성준 앵커는 “오늘 8시 뉴스에서도 이 사고 소식을 전해야하는데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레이디스코드는 이날 오전 1시30분쯤 승합차를 타고 영동고속도로 인근에서 인천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사망했으며, 멤버 권리세가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다. 한편, 김성준 앵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랑 사돈관계였구나”, “김성준 앵커, 글 읽는데 눈물이 났다”,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좋은 곳 갔을 거예요”, “김성준 앵커, 오늘 뉴스... 정말 하기 힘들겠다”, “김성준 앵커, 오늘 뉴스볼 때 왠지 눈물 날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SBS 김성준 아나운서가 올린 레이디스코드 은비 관련 애도글 전문이다. 이른 새벽에 눈을 떠서 습관대로 스마트폰 뉴스앱을 열어봤다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교통사고와 고은비양 사망 소식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몇몇 지인들에게서 애도 문자 메시지가 왔고 또 몇몇 연예뉴스 기자들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화는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레이디스코드 데뷔 당시 저와 은비양의 사돈 관계 기사가 난 적이 있어서 기억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사실 저는 당시 기사 내용과는 달리 은비양과 잘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사돈 댁 어린 학생’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유일한 인연이라면 은비양이 ‘커서 방송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여중생이었을 때입니다. 은비양의 이모인 제 제수씨를 통해 소개 받아서 방송에 대해 궁금한 점을 알려주고 격려의 말을 전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방송 일은 절대 지루하지 않은 직업이다. 상상력이 중요하다. 꿈을 키워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런 정도의 조언 아니었겠나 싶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은비양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로 데뷔하게 됐습니다. 어느 날 느닷없이 기사가 떴는데 제가 마치 은비양의 엄청난 멘토였던 것처럼 과장된 내용들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은비양 쪽에서 과장된 보도가 나가서 폐를 끼쳤다고 죄송하다는 연락이 왔지만 저는 괜찮다고 넘겼습니다. 일부 연예뉴스 기자들에게 사정만 설명하고 말았습니다. 저나 은비양 양쪽 입장에서 아주 틀린 말도 아니고 크게 나쁠 일도 없는 기사였기 때문입니다. 이후 저는 레이디스코드가 화면에 나올 때마다 ‘이 친구 잘하고 있나’ 관심 갖고 지켜보곤 했고 간혹 응원하는 SNS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꿈을 가진 아이가 그 꿈을 하나 하나 성취해 가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레이디스 코드의 은비라는 친구가 나랑 아는 사이야~’하고 자랑도 하고 다녔습니다. 슬슬 거꾸로 제가 은비 덕을 보기 시작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오늘 비보를 듣고 나서 관련 기사들을 읽어봤습니다. 은비의 별명이 ‘은비타민’이라는 얘기가 눈에 띠었고 ‘무공해 미소’ 또는 ‘팬바보’라는 표현들도 보였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착하게 살아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자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 8시 뉴스에서도 이 사고 소식을 전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 소소한 인연이었지만 제가 미래를 엿보여주고 용기를 선물하려고 했던 한 어린 아이입니다. 그 아이가 한창 꿈을 펼치기 시작하려던 순간에, 미래를 향한 달리기의 출발점 근처에서 엉뚱한 사고로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됐다는 사실이 고통스럽습니다. 데뷔시절 기사가 나갔을 때 은비양이 자필 싸인이 담긴 첫 앨범 CD를 보내왔습니다. 거기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꼭 앵커님이 저희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미 자랑스럽지만, 하늘나라에 가서도 그 최선을 멈추지 않기 바랍니다. 사진=김성준 앵커 페이스북(‘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은비 사망’ ‘고은비’ ‘이소정’ ‘권리세’) 연예팀 mingk@seoul.co.kr
  • 가수 퓨어킴, 미니앨범 ‘PURIFIER(정화)’ 공개’관능적·매혹적’ 목소리로 어필

    가수 퓨어킴, 미니앨범 ‘PURIFIER(정화)’ 공개’관능적·매혹적’ 목소리로 어필

    화제를 모았던 가수 퓨어킴의 첫 번째 미니앨범 [PURIFI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9월 2일 정오,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officialpuerkim)과 미스틱89의 공식 트위터 계정(http://twitter.com/Mystic_89)을 통해 퓨어킴의 첫 번째 미니앨범 [PURIFIER] 전 곡과 타이틀곡 ‘은행’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앨범은 타이틀곡인 ‘은행’을 포함해 ‘나는 니가 죽는 것도 보고 싶어’, ‘범인은 너’, ‘그말은 결국’, ‘오늘의 뉴스’, ‘마녀 마쉬’ 등 퓨어킴만의 색채가 짙게 드러난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타이틀곡 ‘은행’은 감각적인 색채로 구성된 ‘은행’으로 상징된 일상 속에서 하루하루 희망을 저축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퓨어킴 만의 매혹적인 음색으로 표현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에 출연한 모델 김민정, 현지은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미스틱89가 자신 있게 제안하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 퓨어킴의 새로운 미니 앨범 [PURIFIER]는 퓨어킴이라는 인상적인 이름에서 파생된 단어임과 동시에 ’정화(淨化)’를 뜻한다. 확고한 개성을 보여주는 그녀의 노래가 비슷하고 익숙한 것들로 채워져 있는 가요계에서 신선한 흐름으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퓨어킴은 이번 앨범에서 자신이 여성으로서 20대를 지나오며 느꼈던 소소하면서도 진심 어린 감정들을 풀어놓았다. 20대 여성이라면, 혹은 20대를 겪었던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서와 생각들을 그녀만의 정제된 언어로 당당하고 시원하게 이야기한다. 공개 후 화제를 모으고 있는 퓨어킴의 첫 미니앨범 [PURIFIER]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틴탑, ‘남남커플’ 케미 터지는 컴백 화보 공개!

    [화보] 틴탑, ‘남남커플’ 케미 터지는 컴백 화보 공개!

    틴탑이 남남 케미가 돋보이는 컴백 포토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네이버 뮤직에서 틴탑의 캡과 창조, 리키와 천지 그리고 엘조와 니엘이 각각 짝을 이뤄 찍은 사진이 독점 공개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촬영 된 이 사진에서 틴탑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가죽 소재의 블랙 의상을 입고 강한 남자의 향기를 풍기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멤버 별 케미스트리는 남녀 커플 이상의 성숙함과 섹시함을 발산하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번에 공개된 컴백 포토 사진은 지금까지 펑키한 소년 이미지가 강했던 틴탑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이기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더욱 뜨겁다. 각각 전신과 클로즈업 사진으로 두 장씩 공개 된 사진에서 틴탑은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와 함께 쉽지 않은 사랑으로 고뇌하는 남자의 모습을 잘 표현 해 컴백 기대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틴탑, 남자끼리의 커플 사진 케미 대박!”, “틴탑,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 거야?”, “틴탑, 쉽지 않은 표정의 컴백 포토 이번 앨범 컨셉에 잘 맞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틴탑이 1년이라는 기간 동안 야심 차게 준비한 새 앨범 ‘틴탑 엑시토’(TEEN TOP ÉXITO)의 타이틀곡 ‘쉽지않아’는 월드투어를 통해 한 층 더 성숙하고 짙은 감성으로 무장한 틴탑과 연이은 히트곡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새로운 프로듀서 블랙아이드 필승의 합작품으로 틴탑의 짙어진 보이스가 돋보이는 그루브한 R&B 리듬의 댄스곡이다. 한편, 틴탑의 새 앨범 ‘틴탑 엑시토’는 오는 9월 15일 자정 12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후 8시에는 쇼케이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틴탑은 추석 연휴 직후 음악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친 폭행혐의’ 김현중 경찰 출두, 쏟아지는 질문에..‘뭐라고 답했나?’

    ‘여친 폭행혐의’ 김현중 경찰 출두, 쏟아지는 질문에..‘뭐라고 답했나?’

    ‘김현중 경찰 출두’ 여자친구 A 씨에게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 피소된 가수 겸 배우 김현중(28)이 2일 경찰 조사를 위해 송파경찰서에 자진 출두했다. 김현중의 사건을 맡은 송파경찰서 형사과의 한 관계자는 “현재 김현중이 고소인 A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심문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현중은 오후 8시 55분 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차분한 헤어스타일에 점잖은 검정색 셔츠를 입고 등장한 그는 취재진의 쏟아지는 질문에도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짧게 밝힌 뒤 담담한 표정을 유지했다. 앞서 김현중과 2012년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A씨는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입힌 혐의로 김현중을 형사 고소했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A 씨는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해 지난 5월에는 주먹과 발 등으로 구타를 당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고, 지난 7월에는 우측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 이에 김현중 측은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는 맞으나 교제가 이루어진 것은 최근 몇 달 간의 일”이라고 교제시기에 대해 부인했다. 또한 “2개월 간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갈비뼈 골절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 가운데 다친 것”이라고 상습폭행 혐의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현중 경찰 출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현중 경찰 출두..미루다 나타났네”, “김현중 경찰 출두..빨리 일이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 “김현중 경찰 출두..진짜 김현중이 여자친구를 때렸나?”, “김현중 경찰 출두..충격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 출연했으며 지난 7월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밍(TIMING)’을 발매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현중 경찰 출두)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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