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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AM 그라치아 화보, 로맨틱한 가을 남자의 귀환

    2AM 그라치아 화보, 로맨틱한 가을 남자의 귀환

    정규 3집 앨범으로 돌아온 2AM이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자유분방한 밴드 뮤지션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2AM 멤버들 모두 실제로 음악을 직접 만드는 만큼, 영화 ‘비긴 어게인’의 한 장면처럼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을 남자로 변신한 2AM의 멋진 모습과 인터뷰는 11월 5일 발매되는 그라치아에 게재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5집 미니앨범 콘셉트 표절 논란.. 소속사 “처음 봤다”

    컴백 에이핑크 5집 미니앨범 콘셉트 표절 논란.. 소속사 “처음 봤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화이트 또는 베이지톤의 블라우스에 빨간색 스커트를 입고 일렬로 나란히 앉아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한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에이핑크 소속사 측은 푸델카 작품에 대해 “처음 본 사진”이라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통통’ 어린시절 공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통통’ 어린시절 공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4)의 통통했던 어린시절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6일 오전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 앨범 ‘1989’가 발매 첫 주 만에 1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올린 대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12년 만에 앨범 발매 첫 주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더라. 당시(2002년) 난 12세였다. 그때는 땋은 머리에 빠져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도 당시에는 다소 통통했던 모양이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즐기고 글쓰기에도 관심을 갖고 부지런히 글을 써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취미가 음악과 융합하면서 작사, 작곡에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게 됐다는 것이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정규 5집 ‘1989’는 싱글 ‘셰이크 잇 오프’(Shake it off)와 타이틀곡 ‘웰컴 투 뉴욕’(Welcome to New York) 등 노래로 구성돼 있다. 2006년 데뷔해 ‘위 아 네버 에버 게팅 백 투게더’(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 ‘스피크 나우’(Speak Now) ‘레드’(Red)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사진=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소속사 해명은 “당황”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소속사 해명은 “당황”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에이핑크는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에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나란히 앉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손에는 머핀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해당 사진 공개 직후 네티즌들은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모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푸델카 작품 속에서도 네 명의 여성들이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와 빨간 치마를 입고 나란히 앉은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등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매우 흡사해 시선이 집중됐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애매하네”, “컴백 에이핑크, 그래도 예쁘다”, “컴백 에이핑크,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부인 “절대 아니다”…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부인 “절대 아니다”…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로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푸델카의 작품 또한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에이핑크 이미지와 흡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표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컴백 에이핑크, 차라리 오마주라고 해명하지”, “컴백 에이핑크, 그러나저러나 에이핑크 왜 이렇게 예쁘냐”, “컴백 에이핑크, 노래 기대된다. 어서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로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푸델카의 작품 또한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에이핑크 이미지와 흡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뭐라고 하기 애매하다”, “컴백 에이핑크, 그냥 오마주라고 하지”, “컴백 에이핑크, 인정할 건 인정하자”, “컴백 에이핑크, 어찌됐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강력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강력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는 표절이라고 볼 수 없다”, “컴백 에이핑크, 솔직히 콘셉트 차용한 것 같네”, “컴백 에이핑크, 이걸 어떻게 봐야 하지?”, “컴백 에이핑크, 에이핑크 너무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살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살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뭐라고 하기 애매하다”, “컴백 에이핑크, 그냥 오마주라고 하지”, “컴백 에이핑크, 인정할 건 인정하자”, “컴백 에이핑크, 어찌됐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절대 아니다”…사진 살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절대 아니다”…사진 살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 가지고 이미지 표절이라니 좀 심하다”, “컴백 에이핑크, 노래 표절한 것도 아니고 이 정도 비슷한 것은 표절이라고 하기 어려운 듯”, “컴백 에이핑크, 좀 비슷한 것 같은데”, “컴백 에이핑크,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당황스럽다”…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당황스럽다”…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비슷한 것 같기도 하지만 표절은 아니다”,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너무 갖다붙이기 같다”, “컴백 에이핑크, 노래를 기대해보겠다”, “컴백 에이핑크, 이것 가지고 표절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날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게 표절이라면 표절 아닌 게 없을 듯”,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로 표절? 좀 그렇다”, “컴백 에이핑크, 진짜 예쁘긴 예쁘다”, “컴백 에이핑크, 너무 오래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에이, 이 정도 가지고 뭘 표절이라고”, “컴백 에이핑크,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컴백 에이핑크, 너무너무 기대된다”, “컴백 에이핑크, 컴백 앨범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컴백 앞두고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

    에이핑크 컴백 앞두고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날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나는 비슷해 보이는데”, “컴백 에이핑크, 진실은 사진을 찍은 사람만이 아는 건가?”, “컴백 에이핑크,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5집 미니앨범 콘셉트, 푸델카 작품 표절 논란..비교해보니 ‘멘붕’

    컴백 에이핑크 5집 미니앨범 콘셉트, 푸델카 작품 표절 논란..비교해보니 ‘멘붕’

    ‘컴백 에이핑크’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가 화제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화이트 또는 베이지톤의 블라우스에 빨간색 스커트를 입고 일렬로 나란히 앉아있다. 손에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를 든 채 무표정하게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한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에이핑크 소속사 측은 푸델카 작품에 대해 “처음 본 사진”이라며 표절 의혹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컴백 전부터 시끄럽네”, “에이핑크 컴백 컨셉트 이미지, 정말 표절이 아니라고?”, “에이핑크 컴백,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의상과 포즈 등이 너무 비슷해”, “에이핑크 컴백 기다려왔는데 컴백 전부터 논란이네. 속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컴백 앞서 스피카 신곡 ‘고스트’로 기선 제압 나서…11월 걸그룹 전쟁

    에이핑크 컴백 앞서 스피카 신곡 ‘고스트’로 기선 제압 나서…11월 걸그룹 전쟁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둔 가운데 스피카의 신곡 ‘고스트’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10일 정오 걸그룹 스피카(SPICA)가 신곡 ‘고스트(GHOST)’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각종 음원사이트들과 공식유투브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했다. 스피카의 신곡인 ‘고스트(GHOST)’는 스페셜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이별 후 한참이 지나도 잊혀 지지 않는 그리움이 떨어져 나가길 바라는 슬픔과 단순히 의지만으로는 떨칠 수 없는 사랑을 “넌 어떡하면 죽니”라는 강하고 인상적인 가사 훅으로 풀어낸 곡. 특히 이번 스피카의 ‘고스트(GHOST)’ 뮤직비디오는 감독 이사강이 맡았으며 지난 달 22일 201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실제 패션모델로 런웨이에 선 스피카의 모습과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패션모델역인 멤버 박나래와 디자이너 어시스턴트의 삼각관계 스토리로 패션쇼현장에서 만난 그들의 모습을 리얼하고 긴장감 있게 담아냈다. 한편 스피카는 김보아(리더), 박시현, 양지원, 박나래, 김보형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에이핑크 컴백 및 스피카 신곡 소식에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컴백 및 스피카 신곡, 둘 다 기대된다”, “에이핑크 컴백 및 스피카 신곡, 어서 듣고 싶다”, “에이핑크 컴백 및 스피카 신곡, 좋다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미니5집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에이핑크, 미니5집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화이트 또는 베이지톤의 블라우스에 빨간색 스커트를 입고 일렬로 나란히 앉아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한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에이핑크 소속사 측은 푸델카 작품에 대해 “처음 본 사진”이라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얼마나 비슷한지 보니…소속사 해명은?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얼마나 비슷한지 보니…소속사 해명은?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에이핑크는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에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나란히 앉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손에는 머핀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해당 사진 공개 직후 네티즌들은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모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푸델카 작품 속에서도 네 명의 여성들이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와 빨간 치마를 입고 나란히 앉은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등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매우 흡사해 시선이 집중됐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거 참 찝찝하네”, “컴백 에이핑크, 예쁘긴 한데 어째 비슷한 것 같기도”, “컴백 에이핑크, 그래도 화이팅”, “컴백 에이핑크, 시작부터 구설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 결과는?…소속사 해명 “당황스럽다”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 결과는?…소속사 해명 “당황스럽다”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컴백 기다릴게요”, “컴백 에이핑크, 대체 저걸 어디서 찾은 거지?”, “컴백 에이핑크, 왜 난 똑같이 보이지?”, “컴백 에이핑크,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해명은?…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해명은?…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잘 모르겠다”, “컴백 에이핑크, 비슷하긴 해도 표절까지는 아니다”, “컴백 에이핑크, 에이핑크 짱”, “컴백 에이핑크, 이번 앨범 대박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블락비 지코 ‘터프쿠키’ 티저…던밀스·박재범·로꼬까지?

    [영상]블락비 지코 ‘터프쿠키’ 티저…던밀스·박재범·로꼬까지?

    그룹 블락비에서 솔로로 첫 출격을 알린 지코의 ‘터프쿠키(Tough Cookie)’ 티저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011년 데뷔 후 3년 만에 첫 솔로로 나선 블락비 지코는 지난 5일 자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소속사 세븐시즌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터프쿠키’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터프쿠키’ 티저는 묵직한 사운드 위에 지코 특유의 자극적이고 언어유희적 가사가 돋보이는 랩으로 채워져 있다. ‘터프쿠키’는 지코 본인이 그룹 블락비의 활동과 언더 그라운드 생활을 병행하며 느꼈던 생각들을 과감하게 표출한 곡으로 ‘블락비’의 멤버 지코가 아닌 데뷔 이전의 ‘지코’스러운 음악을 기대할 만하다. 앞서 지코는 데뷔 전부터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에서 활동하며 갈고 닦아온 랩 실력으로 주목 받아왔다. 또 블락비 데뷔 후에는 리더이자 래퍼로 활동하는 것은 물론 ‘JACKPOT’, ‘HER’ 등을 히트시키며 작곡가와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지코는 이번 앨범에서 그간의 내공을 모두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터프쿠키’에는 인디 힙합 씬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던밀스(황동현)’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박재범과 로꼬도 지원 사격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코의 ‘터프쿠키’는 오는 7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even season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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