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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주장 내용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주장 내용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 출연한 남소현이 일진설에 휘말렸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된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글에는 ‘남소현이 술·담배를 모두 했으며 돈 상남까지 강요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해당 글을 쓴 네티즌은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라고 주장했다. 게시자는 중학교 졸업앨범과 남소현의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자신의 주장의 근거로 제시했으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이니, ‘2014 일본 투어’ 성료… 20만명 열광시킨 다섯 남자

    샤이니, ‘2014 일본 투어’ 성료… 20만명 열광시킨 다섯 남자

    샤이니가 일본 홀&아레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샤이니의 일본 전국 투어 ‘SHINee WORLD 2014 ~I’m Your Boy~’는 지난 9월 28일 치바 이치하라시 시민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고베, 나고야, 후쿠오카, 히로시마, 니가타 등에서 성황리에 펼쳐졌으며, 일본 전국 20개 도시의 각종 홀과 아레나에서 열린 30회 공연에 총 20만 관객을 동원해, 현지에서 샤이니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특히, 이번 홀&아레나 투어는 큰 규모의 도시와 공연장뿐만 아니라 소규모 도시까지 일본 각 지역의 팬들과 만나 더욱 가까이서 호흡하고 싶다는 샤이니의 바람을 담아 진행됐으며, 샤이니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음은 물론 멤버들이 일본어로 진행하고, 밴드의 라이브 연주에 맞춘 무대를 선보이는 등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샤이니는 내년 3월 14~15일 이틀간 일본 데뷔 후 처음으로 초대형 공연장인 도쿄돔에서 이번 전국 투어의 스페셜 버전이자 피날레 공연인 ‘SHINee WORLD 2014~I‘m Your Boy~Special Edition in TOKYO DOME’을 개최, 최신 앨범 수록곡들과 함께 신곡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홀&아레나 투어의 마지막 공연인 고베 공연은 지난 13~14일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펼쳐졌으며, 샤이니의 뛰어난 라이브와 다이나믹한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으로 양일간 1만 6000명의 관객을 완벽 매료시켰다. 이날 공연에서 샤이니는 ‘Boys Meet U’, ‘LUCKY STAR’ 등 일본 싱글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한국 히트곡인 ‘Everybody’, ‘Dream Girl’의 일본어 버전 무대도 선보였으며,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둔 일본 정규 3집에 수록된 신곡 ‘Picasso’, ‘365’, ‘Perfect 10’ 까지 약 2시간 30분 동안 총 25곡을 선사, 샤이니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완벽한 무대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관객들 역시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긴 것은 물론, 14일 생일을 맞이한 멤버 온유를 축하하기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준비해 멤버들을 감동시키는 등, 홀&아레나 투어의 마지막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공연을 마친 샤이니는 “모든 공연에서 뜨거운 환호를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팬 여러분 덕분에 정말 즐거웠다. 내년 3월 도쿄돔 공연 역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 도쿄돔에서 다시 만나자”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감성밴드 넬, ‘청춘연가’ 티저 영상…“그 땐 그랬지”

    감성밴드 넬, ‘청춘연가’ 티저 영상…“그 땐 그랬지”

    감성밴드 밴드 넬(Nell)이 ‘청춘연가’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12일 넬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넬의 공식 홈페이지와 울림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청춘연가’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청춘연가’ 티저 영상에는 곧게 뻗은 나무들 사이로 한 남자가 쓸쓸히 걷는 가운데 ‘그땐 잘 몰랐고 그래서 무모했고 또 그래서 더 아름다웠던 것 같아’라는 가사가 흘러나와 철없던 시절 사랑을 추억하며 걷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이어 ‘상처를 주고받고 하는 게 사랑이고 굳이 그걸 겁내진 않았던 것 같아’라고 이어지는 고백적 메시지는 듣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애잔한 감성을 극대화 시킨다. 특히 넬의 ‘청춘연가’는 겨울 냄새를 물씬 풍기는 어쿠스틱 음악으로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2집 ‘뉴튼스 애플’ 이후 10개월 만에 신곡이다. 넬은 “올해 새 앨범을 낼 계획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연말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계절감이 맞는 곡이 나와 기습적으로 ‘청춘연가’를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넬은 오는 15일 자정 신곡 ‘청춘연가’를 발표하고 24일에는 브랜드 콘서트인 ’크리스마스 인 넬스룸(Christmas in Nell’s Room)’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영상=woolliment(울림엔터테인먼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거미 ‘사랑했으니 됐어’ 라이브…연습무대가 이정도야!

    (영상)거미 ‘사랑했으니 됐어’ 라이브…연습무대가 이정도야!

    가수 거미가 지난여름 발표했던 미니 앨범의 타이틀 곡 ‘사랑했으니 됐어’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거미와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연말 합동콘서트 소식을 전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세 사람의 연습 현장 공개를 시작으로 포토타임과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습 무대에서 거미는 플라이투더스카이와 ‘사랑해요 우리’를 함께 부른 뒤 자신의 곡 ‘사랑했으니 됐어’를 선보였다. 이 곡은 이별의 슬픔을 반어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가수 휘성이 작사를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습 무대를 마친 거미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합동 콘서트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THE 끌림’이라는 타이틀로 열릴 이번 합동콘서트는 닮은 듯 다른 세 사람의 음악적 스타일을 접목시켜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 한편, 각자의 공연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고의 가창력으로 손꼽히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인 만큼 파워풀한 목소리로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미는 ‘THE 끌림’이란 색다른 공연 타이틀에 대해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인간적, 이성적, 음악적으로 많은 매력을 가진 친구들이라 이번 제목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많은 관객 분들이 여러 내용의 곡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환희 또한 공연 타이틀에 대해 “이제 막 커플이 되려는 분들이 많이 공연장을 찾아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콘서트가 끝날 때 쯤 커플이 되어 공연장을 떠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거미의 합동콘서트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서울 공연을 가진 후 대구, 부산, 인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창작컴퍼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서태지·박효신·싸이… 연말 뜨거운 ‘티켓 파워’ 함께하면 눈과 귀가 즐겁다

    서태지·박효신·싸이… 연말 뜨거운 ‘티켓 파워’ 함께하면 눈과 귀가 즐겁다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공연시장이 분주하다. 연말 콘서트 무대에는 한 해 가요계의 트렌드가 그대로 투영된다. 힙합이 대세였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발라드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특히 올해 음원시장에서 초강세를 보인 국내 싱어송라이터들이 연말 콘서트장에서 치열한 장외 전쟁을 벌인다. 음원 차트에서 ‘듣는 음악’ 열풍을 일으키며 저력을 과시했던 김동률과 박효신은 12~14일 각각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방송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는 두 가수의 공연은 매진 사례를 이뤘지만 예매 사이트마다 취소표가 풀리는 때가 있으니 이를 공략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올해 데뷔 15주년 기념 무대를 여는 박효신은 자신의 음악 인생을 정리하는 대규모 공연을 펼친다.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성시경도 31일까지 광주, 대구 등을 돌며 콘서트를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더 많은 콘서트형 가수들을 만날 수 있다. 시원한 가창력으로 유명한 김연우는 24~27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친절한 연우신’이라는 제목의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위로를 건넨다.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도 24~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국 투어 ‘울트라캡쏭’으로 흥겨운 무대를 꾸민다. 이승철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됐던 ‘그날에’를 직접 부를 예정이다. ‘진정한 음악으로의 회귀’라는 호평을 받았던 ‘슈퍼스타K6’ 출연진이 총출동하는 ‘슈퍼스타K6 TOP11 콘서트’도 24~25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우승자 곽진언의 ‘자랑’을 비롯해 ‘당신만이’ ‘걱정 말아요, 그대’ 등 음원 차트를 강타했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올해 가요계 트렌드 중 하나였던 컬래버레이션 열풍은 공연장까지 번졌다. 다양한 장르의 결합으로 하나의 콘서트에서 두개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 새 앨범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1990년대 가수의 부활을 알렸던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가수 거미가 펼치는 합동 콘서트 ‘더 끌림’은 발라드와 R&B를 총망라한 감성 충만한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시경, 김범수 등과 ‘그해 겨울’이라는 제목의 브랜드 공연을 열었던 박정현은 올해 파트너로 다이나믹듀오를 선택했다. 발라드와 힙합이 어우러질 무대다. 록그룹 YB와 ‘소울 대부’ 바비킴의 합동 공연 ‘동시 상영’(27~28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도 이종 장르의 결합으로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올해 가요계 트렌드 중 하나였던 1990년대 가수들도 연말 공연계에 대거 컴백한다. ‘히든 싱어’를 통해 히트곡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는 등 재조명을 받았던 이승환이 전국 투어 ‘진짜’를 통해 진정한 공연형 가수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고, 9년 만에 컴백한 서태지가 30~31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마지막 날을 장식한다. 화려한 무대 매너와 명품 보컬을 자랑하는 김범수도 30~31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한 해를 마무리한다. 모처럼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도 있다. 1990년대 인기 그룹 ‘쿨’은 전국 4개 도시에서 20주년 콘서트를 개최한다. 여성 멤버 유리는 육아 문제로 불참하지만 ‘슬퍼지려 하기 전에’ ‘애상’ 등 추억의 히트곡을 들으며 향수를 느낄 수 있다. 18~19일 홍대 브이홀에서는 실력파 음악인 9명으로 새롭게 밴드를 구성한 신촌블루스를 만날 수 있다. 공연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의 김선경 팀장은 “상반기 공연시장이 세월호 참사로 깊은 불황에 빠졌는데, 극성수기를 앞두고는 지난해 티켓 판매를 웃도는 수준”이라면서 “올해는 음원에서 강세를 보인 발라드 가수 공연의 예매율이 높고, 컬래버레이션 공연도 더 늘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영상]카라·레인보우·에이젝스 참여한 ‘화이트(White)’ 티저…크리스마스 설렘 전할까

    [영상]카라·레인보우·에이젝스 참여한 ‘화이트(White)’ 티저…크리스마스 설렘 전할까

    그룹 카라, 레인보우, 에이젝스, 오종혁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화이트(Whit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일 자정 DSP미디어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DSP 스페셜 앨범 ‘화이트 레터(White Letter)’의 타이틀곡 ‘화이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카라를 비롯해 레인보우, 에이젝스, 오종혁, 소민, 채원 등 DSP미디어의 아티스트가 총출동해 화기애애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 자리에 다 같이 모인 DSP 소속 아티스트들은 흰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시킨 가운데 새빨간 목도리나 모자, 머리띠로 포인트를 주고 나타나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영상의 후반부에는 DSP 소속 아티스트들이 모두 함께 고개를 흔드는 안무를 잠시 선보이며 기대감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DSP 스페셜 앨범 ‘화이트 레터’는 2014년 한 해 동안 DSP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DSP미디어가 준비한 올 겨울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한편 카라, 레인보우, 에이젝스, 오종혁 등이 참여한 스페셜 앨범 ‘화이트 레터’는 오는 15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와 전국 오프라인 음반 판매점에서 동시 발매된다. 사진·영상=1theK (원더케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거미 ‘사랑했으니 됐어’ 라이브…연습무대가 이정도야!

    (영상)거미 ‘사랑했으니 됐어’ 라이브…연습무대가 이정도야!

    가수 거미가 지난여름 발표했던 미니 앨범의 타이틀 곡 ‘사랑했으니 됐어’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11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거미와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연말 합동콘서트 소식을 전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세 사람의 연습 현장 공개를 시작으로 포토타임과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습 무대에서 거미는 플라이투더스카이와 ‘사랑해요 우리’를 함께 부른 뒤 자신의 곡 ‘사랑했으니 됐어’를 선보였다. 이 곡은 이별의 슬픔을 반어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가수 휘성이 작사를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습 무대를 마친 거미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합동 콘서트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THE 끌림’이라는 타이틀로 열릴 이번 합동콘서트는 닮은 듯 다른 세 사람의 음악적 스타일을 접목시켜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 한편, 각자의 공연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고의 가창력으로 손꼽히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인 만큼 파워풀한 목소리로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미는 ‘THE 끌림’이란 색다른 공연 타이틀에 대해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인간적, 이성적, 음악적으로 많은 매력을 가진 친구들이라 이번 제목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많은 관객 분들이 여러 내용의 곡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환희 또한 공연 타이틀에 대해 “이제 막 커플이 되려는 분들이 많이 공연장을 찾아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콘서트가 끝날 때 쯤 커플이 되어 공연장을 떠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거미의 합동콘서트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서울 공연을 가진 후 대구, 부산, 인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창작컴퍼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화보+6] 8인 소녀시대 도쿄돔 콘서트 성료 “칼같은 군무, 여전히 예뻐”

    [화보+6] 8인 소녀시대 도쿄돔 콘서트 성료 “칼같은 군무, 여전히 예뻐”

    걸그룹 소녀시대가 제시카 탈퇴 후 8인 체제로 처음 치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더 베스트 라이브 앳 도쿄돔’이란 타이틀로 공연을 열어 5만여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지난 9월 제시카가 탈퇴하고서 소녀시대가 여덟 멤버로 처음 연 단독 콘서트다. 또 도쿄돔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공연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관심을 모았다. 일본 데뷔 4주년을 맞은 소녀시대는 이날 그간의 활동을 집대성하는 특별한 무대를 펼쳤다. ’지’(Gee), ‘지니’(GENIE)’, ‘미스터 택시’(MR.TAXI) 등의 히트곡을 비롯해 ‘플라워 파워’(FLOWER POWER), ‘갤럭시 슈퍼노바’(GALAXY SUPERNOVA) 등 일본 히트 싱글, 한국 그룹으로는 처음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2주 연속 1위에 오른 일본 베스트 앨범곡까지 3시간 동안 총 27곡을 선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KM 인베스트먼트, 2000억·이주노 발판으로 세계 예능시장 넘보나

    SKM 인베스트먼트, 2000억·이주노 발판으로 세계 예능시장 넘보나

    SKM 인베스트먼트 SKM 인베스트먼트, 2000억·이주노 발판으로 세계 예능시장 넘보나 사모펀드 운용사 SKM인베스트먼트가 예능제작사인 코엔(KOEN)그룹과 500억원 이상의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코엔그룹은 예능제작사 ‘코엔미디어’와 매니지먼트사 ‘코엔스타즈’로 구성된 회사다. 코엔미디어는 MBC PD 출신 안인배씨가 대표로 있다. 이경규, 이휘재 등 스타급 연예인과 계약을 맺었다. 현재 코엔그룹의 전체 연 매출은 500억원 규모로 예능 제작사 중 국내 1위로 알려져 있다. SKM의 코엔그룹 인수는 국내는 물론 중국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SKM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코엔미디어의 과감한 중국 공략은 SKM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할 엔터 전문 사모펀드를 통해 현실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SKM인베스트먼트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 이주노가 부사장으로 있다. 또 전 팬텀엔터테인먼트 사장을 역임한 김정수씨를 비롯해 연예계 전문가들을 경영진으로 포진하고 있다. SKM인베스트먼트 향후 총 2000억원의 자금을 운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한-중 FTA의 핵심사업이자 한류 열풍 수혜의 중심이 될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평정할 초대형 종합엔터테인먼트사를 출범한다는 높은 목표를 세웠다. 강력한 한류 마케팅을 활용해 코스메틱과 패션 등 브랜드사업도 펼쳐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소비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주노는 음반 시장의 최대 소비국인 일본과 한류시장의 메카인 중국 시장을 겨냥해 가수 발굴부터 트레이닝은 물론 앨범 기획까지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SKM 관계자는 “강력한 한류 마케팅을 활용해 코스메틱과 패션 등 브랜드사업으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소비시장을 공략할 것이며 이를 위한 첫 번째 투자 대상으로 예능제작사인 코엔미디어가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시절 TV·신문·흑백사진 속 금호동을 찾아서…

    “탤런트 고 박노식씨가 젊은 시절에 주먹깨나 썼다는 금호동, TV드라마 ‘서울의 달’에서 탤런트 한석규가 방황하던 주요 무대로 등장하던 곳이 바로 금호동 해병대산이었다.”(‘무쇠막 사람들’에서 발췌) 성동구 금호4가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마을 정체성 찾기 사업의 하나로 지역 주민에게 듣고 수집한 옛 사진을 모아 ‘무쇠막 사람들(금호동이야기)’을 발간했다. 지난해 11월부터 1년에 걸쳐 현수막, 아파트 게시판, 직능단체 회의 등 여러 방면의 홍보를 통해 모인 옛이야기를 수록하고, 기증받은 앨범 속 빛바랜 사진과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편집해 정리했다. 무쇠막이란 과거 조선시대 사대문 밖 서민의 농기구 등을 만드는 중요한 산업기지 역할을 담당했던 금호동의 옛 지명이다. 수많은 역사의 질곡 속에서도 묵묵히 서울 발전의 한몫을 담당한 곳이다. 책 속에는 금호동의 과거와 현재를 살아가는 주민들의 살아있는 이야기가 흐른다. 금강제화에서 27년간 근무하고 현재 택시기사가 된 정백규씨는 그때 그 시절의 금강제화에 관한 에피소드를 풀어낸다. 금호동 토박이로 현재 우리 가락 민요강사로 재능 나눔을 하는 김영자 강사와 처녀시절부터 사진 찍기를 좋아해 오래된 옛 사진을 선뜻 제공한 성낙줄씨까지, 추억과 향수를 건드리는 소재들이 풍부하다. 책 속에서는 금호동을 탐방하며 설계 아이디어를 얻는다는 건축가 승효상(62)씨가 1996년 12월에 실시한 모 일간지 인터뷰도 소개한다. 그는 인터뷰에서 “금호동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는 에게해의 섬 산토리니보다도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이외에도 금호동의 유래, 금호동 사람들, 논골, 달동네, 거리 이모저모를 스케치한 금호동 엿보기, 지역 소재의 백범학원과 금강제화를 다룬 금호동 이슈, 금호동을 위한 변주곡 등이 주제별로 나열돼 있다. 채문일 주민자치위원장은 “금호동 이야기가 지역사랑을 심어주는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길 바란다. 우리 선조들의 생활터전이던 지역의 유래와, 사라진 것들에 대한 발자취를 더듬어 보며 미래 금호동의 정체성을 알리는 귀중한 자료”라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박혜경, 데뷔 17년만에 中 진출…현지 가수와 듀엣곡

    박혜경, 데뷔 17년만에 中 진출…현지 가수와 듀엣곡

    ‘천상의 목소리’ 박혜경이 데뷔 17년만에 마침내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박혜경은 최근 중국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맥스스타 Group(www.wuxian.com)과 계약을 맺었고, 12월 15일 베이징에서 중국 록음악의 대부 친융(秦勇)과 듀엣으로 신곡 ‘웨이아이즈더마’(한국곡 그대안의 블루 리메이크곡)을 발표한다. ‘웨이아이즈더마’는 사랑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슬픈 발라드곡으로 대만의 유명작사가인 허세창이 중국 가사를 썼다. 이에 맞춰 같은날인 15일 오후 3시에 홍대 에반스라운지에서 중국 싱글앨범 발표회와 오랜 기간 박혜경을 응원했던 한국 팬클럽을 초청하여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쇼케이스 에서는 박혜경이 그간 자신을 응원해준 한국 팬에게 가장 먼저 중국에 진출하는 노래를 들려 주고, 가수로써의 역량을 더욱 키워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팬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한편 이번 앨범 발표회에는 향후 박혜경의 중국 음반 활동을 담당하게 될 중국 맥스스타 Group의 당월명 회장이 직접 방문하여 향후 중국 활동의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며 한국내에서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진출과 활동을 가장 많이 알고있는 나라짱닷컴 주호성 대표가 참석해 박혜경, 당월명회장과 함께 중국 진출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박혜경이 계약한 중국회사 맥스스타는 장나라의 중국음반유통과 Exo 첫중국진출 쇼케이스를 진행했던 종합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올해 그 활동반경을 한국으로 넓혀 한국지사를 설립하여 중국에 진출하고 싶어하는 한국엔터테인먼트사 및 가사와의 협력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능동적인 한류진출에 힘을 보탠다. 박혜경은 “중국에서 “한류 가수”가 아닌 가수 본연 이고 싶고, 중국 진출이 아니라 호기심을 가득안고 중국을 배우고 느끼면서 중국인의 노래를 듣고 싶고 중국인에게 나의 노래를 들려 주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 하였다. 특히 이번 박혜경의 중국 진출에 있어 가장큰영향을 준 중국 가수 친용은 현재 중국내에서 한국의 ‘부활’ 정도의 네임밸류를 갖고 있는 중국 인기록밴드 흑표밴드(黑豹乐队)의 리드보컬출신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던 중에 아들이 자폐증을 앓는 사실을 알게 되자 돌연 그룹을 해체하고 아이를 위해 10년동안 아이를 위해서만 살게된다. 대안학교를 만들고 중국 전역을 돌며 아이와 함께 같은 처지의 자폐아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친 감동스토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박혜경은 그런 친용의 감동스토리를 전해 듣고 음악적 교류를 제안 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한국의 인기 듀엣곡 “그대안의 블루”를 중국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하여 약 1년여의 녹음과 재녹음을 통하여 이번 싱글 곡을 발표하게 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이, 7집 앨범 수록곡 ‘리셋’ 뮤직비디오 공개

    토이, 7집 앨범 수록곡 ‘리셋’ 뮤직비디오 공개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의 1인 프로젝트 밴드인 토이가 정규 7집 앨범 수록곡 ‘리셋’(Reset)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소속사 안테나뮤직이 8일 밝혔다. 5인조 배우 그룹인 ‘서프라이즈’의 멤버 공명이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 일에 쫓기듯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 위기에 놓인 새내기 직장인의 모습을 그렸다. 뮤직비디오 말미에는 토이 7집 앨범의 흥행을 기원하는 스태프들의 메시지와 각 스태프의 이름과 직함 옆에 독특한 인물 소개 글귀를 담아 또 다른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뮤직비디오는 음반 홍보를 위해 자체 제작한 것이 아니라 유희열의 ‘절친’인 이전호 테오에이전시 대표가 앨범 발매를 축하하는 의미로 제작해 선물한 사연이 있다고 안테나뮤직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가요시대’ 최초 2회 연속 1위 등극

    홍진영, ‘가요시대’ 최초 2회 연속 1위 등극

    가수 홍진영이 MBC뮤직의 음악방송 ‘가요시대’에서 두달 연속 트로트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MBC플러스미디어가 8일 밝혔다. 전날 방송된 ‘가요시대’에서 홍진영은 신곡 ‘산다는 건’으로 장윤정의 5집 앨범 수록곡 ‘초혼’을 꺾고 12월 ‘트로트차트 핫 30’에서 1위를 차지했다. 1년 7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 ‘산다는 건’은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의 애절한 멜로디에 희망을 주는 가사를 담아 음원 발표 직후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홍진영은 전달에도 같은 차트에서 ‘부기맨’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가요시대’에서 2달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수는 홍진영이 유일하다고 MBC플러스미디어는 밝혔다. 홍진영은 1위 발표 직후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가요시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MBC뮤직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토이 ‘리셋(Reset)’ 뮤직비디오…서프라이즈 공명 ‘세 사람’에 이어 단독주연

    [영상]토이 ‘리셋(Reset)’ 뮤직비디오…서프라이즈 공명 ‘세 사람’에 이어 단독주연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공명이 토이 7집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에 이어 후속곡 ‘리셋(Reset)’ 뮤직비디오에서도 단독 주연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토이는 8일 자정 토이 CJ E&M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7집 앨범 후속곡 ‘리셋’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토이의 이번 ‘리셋’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공개된 바 있는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에 이은 속편이다. 당시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에는 유연석, 공명, 김유미가 출연해 엇갈리는 세 남녀의 우정과 첫사랑의 감정을 그려내며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이번 ‘리셋’ 뮤직비디오에는 ‘세 사람’에서 김유미와 웨딩 마치를 올렸던 공명이 대학을 졸업한 뒤 사회 초년생이 되어 김유미와 사랑을 이어가는 숨겨져 있던 스토리가 담겨있다. ‘리셋’ 뮤직비디오 속 공명은 여자친구 김유미의 메시지에 답을 못할 정도로 바쁜 회사 생활을 보내는 사회 초년생. 하지만 퇴근길에 구두 끈을 단단히 묶은 뒤 웃는 얼굴로 여자친구를 향해 달려가는 공명의 모습에서 가슴 뛰는 설렘이 느껴진다. ‘세 사람’에 이어 ‘리셋’까지 토이의 뮤직비디오에 연달아 출연하게 된 공명은 “평소 토이 선배님의 노래를 좋아해서 많이 찾아 들어왔는데 이렇게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수 있게 돼서 정말 영광스럽고 기쁘다. 앞으로도 팬으로서 토이 선배님을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데뷔한 공명은 영화 ‘어떤 시선’, ‘도희야’,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카라·레인보우·오종혁 등, ‘화이트 레터’ 앨범 발매’제2의 SM타운 캐롤’ 되나

    카라·레인보우·오종혁 등, ‘화이트 레터’ 앨범 발매’제2의 SM타운 캐롤’ 되나

    카라, 레인보우 등 DSP미디어 소속 가수들이 오는 15일 겨울 앨범 ‘화이트 레터’(White Letter)를 발표한다. 8일 DSP미디어에 따르면 앨범에는 카라와 레인보우, 클릭비 출신 오종혁, 에이젝스를 비롯해 지난 5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더 비기닝’을 통해 주목받은 DSP걸스 중 소민과 채원이 함께 했다. 이들은 DSP미디어가 배출한 1990년대 그룹 핑클과 클릭비의 히트곡을 리메이크 했다. 또 카라가 출연한 5부작 드라마 ‘카라스 시크릿 러브’(KARA’s Secret Love)에 삽입된 음원도 함께 실려 총 9곡이 수록됐다.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변화시킨 핑클의 ‘화이트’는 참여 가수들이 함께 불렀다. 또 클릭비의 ‘연인처럼’은 오종혁과 에이젝스가, 핑클의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과 ‘그대 안의 나’는 레인보우와 DSP걸스가 각각 노래했다. 소속사는 이날 0시 온라인에 앨범의 재킷 이미지와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걸그룹 퀸비즈, ‘위글위글’ 안무영상 공개

    (영상)걸그룹 퀸비즈, ‘위글위글’ 안무영상 공개

    걸그룹 퀸비즈의 멤버 지니와 이아람이 선보인 위글위글 안무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 6일 퀸비즈의 소속사인 J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퀸비즈의 지니와 아람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소화하고 있다. 다섯명으로 구성된 퀸비즈(메아리, 구슬이, 지니, 이아람, 이루미)는 성실한 벌들을 모티브로 ‘가요계의 여왕이 되겠다’라는 목표로 지난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뱀파이어 콘셉트로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BAD’로 주목받았으며, 변진섭과 콜라보레이션 앨범 ‘Sweet memories(감미로운 추억)’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최근 디지털 싱글 ‘삐삐’를 발표한 퀸비즈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S엔터테인먼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성시경 캐럴 ‘윈터 원더랜드’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겨울추위 녹이는 감성

    [영상]성시경 캐럴 ‘윈터 원더랜드’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겨울추위 녹이는 감성

    가수 성시경이 스페셜 캐럴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5일 성시경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시경 스페셜 캐럴 앨범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영상은 오는 9일 발매 예정인 성시경의 새 앨범 ‘윈터 원더랜드’ 수록곡들 중 하이라이트 부분들을 모아 메들리 형식으로 새롭게 구성한 영상으로 성시경의 풍부한 감성을 짧지만 임팩트 있게 들려준다. 성시경의 스페셜 앨범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는 2011년 9월 발표된 7집 정규 앨범 ‘처음’ 이후 성시경이 약 3년 만에 발표하는 앨범. 매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익숙하게 들려오는 캐럴들을 성시경만의 색깔로 재해석해낸 이번 앨범은 성시경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어우러지며 오랜 시간 성시경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윈터 원더랜드’에는 지난 3일 공개되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선공개 곡 ‘잊지 말기로 해’를 비롯해 ‘Winter Wonderland’,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Baby’, ‘It’s Cold Outside’, ‘I’ll Be Home For Christmas’, ‘Jingle Bells’, ‘Sleigh Ride’, ‘Let It Snow’, ‘The Christmas Song’,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White Christmas’ 등 총 11곡의 캐럴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 중 ‘It’s Cold Outside’와 ‘Let It Snow’에는 각각 가수 에일리와 스윗소로우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성시경의 스페셜 앨범 ‘윈터 원더랜드’는 오는 9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Jellyfishenter(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테이크 이승현, 여동생 죠앤과 이렇게 다정했는데…美서 사망소식

    테이크 이승현, 여동생 죠앤과 이렇게 다정했는데…美서 사망소식

    가수 죠앤(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3일 죠앤의 한 지인은 미국에서 생활 중이던 죠앤이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고, 2일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장례식은 고인의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을 포함한 가족들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2001년 당시 14세였던 죠앤은 앨범 ‘Joanne 01’으로 데뷔해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소속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그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죠앤은 ‘슈퍼스타K4’ 이후 연예계로 복귀하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가 회사원으로 생활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죠앤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죠앤 사망, 안타깝다”, “죠앤 사망,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죠앤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 ‘토이’ 7년 만에 단독콘서트 ‘다 카포’

    유희열 ‘토이’ 7년 만에 단독콘서트 ‘다 카포’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의 1인 프로젝트 밴드인 토이가 7집 발매 기념 콘서트 ‘다 카포’(Da Capo)를 내년 4월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다고 소속사 안테나뮤직이 4일 밝혔다. 토이의 단독 콘서트는 2008년 6집 앨범 ‘땡큐’(Thank You) 발매 기념 콘서트 이후 7년 만이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달 발매한 7집 앨범을 관객들에게 직접 들려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현재의 토이를 있게 한 노래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토이 앨범에 참여한 여러 객원 보컬 중 누구를 만나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도 콘서트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라고 소속사측은 밝혔다. 티켓은 4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판매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사망 “미국에서 물류업체 회계 부서에서 일해” 제2의 보아 노래 중단한 이유는?

    죠앤 사망 “미국에서 물류업체 회계 부서에서 일해” 제2의 보아 노래 중단한 이유는?

    죠앤 사망 “미국에서 물류업체 회계 부서에서 일해” 제2의 보아 노래 중단한 이유는?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26)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3일 죠앤의 오빠 이승현의 한 측근은 “죠앤이 안타깝게도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죠앤은 지난달 말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이후 혼수상태로 있다가 지난 2일 끝내 사망했다. 죠앤은 유명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2001년 1집 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를 발표하며 데뷔해 한 때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으나 개인 사정 등으로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죠앤은 이후 2012년 엠넷(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재기를 시도했으나 중도 탈락했다. 당시 죠앤은 돌연 가수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정확히 모르겠다. 일단 회사와 아버지간의 문제가 있었던 것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나 때문에 가족이 모두 힘들어했다. 그 이후로도 많이 힘들게 살았다”며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만두게 됐지만 다시 돌아와서 활동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물류회사 회계 부서에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죠앤의 오빠로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이승현은 3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26년간 너의 오빠로서 멋지고 놀라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고맙다. 너는 하느님이 주신 선물이야. 네가 천국으로 돌아가 하느님과 함께 있으리라고 생각해. 너와 좀 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사랑한다. 언제나”라는 심경을 전했다. 또 죠앤을 가수의 길로 이끈 작곡가 김형석도 죠앤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직후 트위터에 “아직도 길을 찾고 있었을텐데…. 좀 더 보듬어 주지 못했던 미안함이 아픔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미소가 예쁘고 착한, 여지껏 제가 본 중 가장 재능이 넘쳤던 아이였습니다. 잘가 죠앤. 그곳에서 편히쉬렴. 사랑한다”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죠앤 사망, 정말 이런 소식 나오면 너무 슬퍼”, “죠앤 사망, 하늘나라에서는 아픔없이 사세요”, “죠앤 사망,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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