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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 가가 ‘본인도 감당 못할 의상’…영상보니 ‘세상에’

    레이디 가가 ‘본인도 감당 못할 의상’…영상보니 ‘세상에’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독특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24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가 프랑스 파리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 앞에 등장했다. 레이디 가가는 언제나 파격을 넘어서 충격 의상을 선보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날 역시 가가는 독특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별을 연상케 하는 파격 의상을 입은 것. 그러나 그녀조차 움직임이 편치 않은 모습을 보여 당황한 취재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촬영된 영상을 보면 차에서 내린 레이디 가가는 취재진들 앞에 멈춰 선다. 그러자 그녀가 입고 있던 의상이 하나씩 펴지며 빛나는 별을 형상화 한 듯 독특한 모양으로 완성된다. 그녀의 변신한 모습에 연신 카메라 플래쉬가 터지자, 레이디 가가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해당 매체는 “별이 된 레이디 가가의 옷은 너무 큰 부피 탓에 본인도 감당하기 힘들어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2008년 싱글 앨범 ‘저스트 댄스(Just Dance)’로 데뷔한 레이디 가가는 ‘베드 로맨스(Bad Romance)’, ‘파파라치(Paparazzi)’, ‘러브 게임(Love Game)’ 등과 같은 곡으로 국내에서도 두꺼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StormShadowCrew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위트가이’ 신화 김동완, 싱글 발표하며 6년 만에 솔로 활동 재개

    ‘위트가이’ 신화 김동완, 싱글 발표하며 6년 만에 솔로 활동 재개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김동완이 싱글 앨범을 선보이며 솔로 활동을 재개했다. 김동완은 최근 디지털 싱글 ‘히_선샤인’(He_Sunshine)을 발표하고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김동완은 이번 신곡을 비롯해 내년 발표할 미니앨범과 정규앨범의 수록곡을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할 예정이다.  김동완은 2007년과 2008년 1, 2집을 통해 신화의 댄스 음악과는 다른 색깔의 모던 록과 발라드를 선보였다. 그는 신화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 연기 활동에 매진했다. 지난 4월 캐나다로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온 후 뮤지컬 ‘헤드윅’ 10주년 기념공연으로 국내 무대에 복귀했다. 그가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건 6년만이다.  앞서 20일 김동완은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미니콘서트 ‘He’를 개최했다. 지난 2008년 개최한 콘서트 약속 이후 6년만이다. 21일인 생일을 하루 앞서 기념하며 열린 콘서트에는 관객 1000여명이 함께했으며, 티켓 판매가 시작되고 1분만에 매진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동완은 “더는 방황하지 않고 음악을 하겠다”면서 “신화는 신화의 음악 색깔대로 가지만, 나는 다른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김동완은 솔로 앨범의 선공개곡인 ‘히_스타라이트’(He_Starligit)와 ‘히_선샤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히_스타라이트’는 감성적이고 신비한 느낌의 발라드곡으로, 여성 코러스 천단비와 호흡을 맞췄다. 또 ‘히_선샤인’은 청량감이 느껴지는 모던 록으로, 김동완의 시원한 보컬이 유려한 기타 리프와 어우러진 곡이다. 김동완은 캐나다와 뉴질랜드 등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직접 ‘히_선샤인’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뉴질랜드에서의 번지점프, 캐나다에서 관측한 오로라 등 이국적인 화면들이 여행을 떠난 듯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이날 공연에서 김동완은 솔로 1집 앨범의 ‘손수건’과 뮤지컬 ‘헤드윅’의 넘버인 ‘위그 인 어 박스’ ‘위키드 리틀 타운’, 브루노 마스의 ‘웬 아이 워즈 유어 맨’, 영화 ‘비긴 어게인’의 OST인 ‘로스트 스타스’ 등을 불렀다. 통기타를 둘러메고 라이브 밴드와 호흡을 맞춰 앞으로 발표할 솔로 앨범의 음악적 색깔을 미리 맛볼 수 있었다.  1000석 규모의 미니 콘서트였지만 포스터와 영상 구성에도 정성을 쏟았다. 스페인 카나리아제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으로 포스터를 제작하는 한편 SNS에 글과 사진을 올려 팬들과 대화하는 콘셉트의 영상을 공연 중간중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팬들을 무대 위로 불러 퀴즈를 내고 선물을 주는 등 이벤트도 더해져 객석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미리 준비한 앵콜곡 2곡 외에도 팬들의 요청으로 2곡을 추가해 여전한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김동완은 솔로 앨범 발표에 앞서 27일 포토에세이집 ‘김동완, 더 퍼스트’를 발표하고 사진과 글로 팬들과 소통한다. 포토에세이집에는 그가 캐나다 어학연수와 세계 여행,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이 담겨 있다. 또 다음달 31일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 ‘스타라이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한 해를 마무리한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개최가 결정됐다. 소속사 씨아이ENT는 “연말 콘서트는 보다 화려한 무대 구성으로 더욱 많은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음악하면서 귄위적인 것에...”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음악하면서 귄위적인 것에...”

    버즈 8년전 해체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25일 버즈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 홀에서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버즈는 “음악하면서 귄위적인 것에 갇혀 있었다”며 해체 이유에 입을 열었다. 이어 “멤버 5명 모두 창조적인 일을 하고 싶었던 친구들인데 입대의 압박감과 제도적인 녹음 환경 때문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다시 결합하게 된 계기에 대해 “나이를 좀 더 먹고 좋은 기회가 되면 서른 넘어서 노래를 하기로 했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민경훈이 제대하기 전 모임이 급물살을 탔다. 만남이 잦아지면서 ‘우리 해보자’고 말하다 합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8년 만에 버즈 컴백, ‘나무(Tree)’ 뮤직비디오 공개…버즈 특유의 감성 담아

    [영상]8년 만에 버즈 컴백, ‘나무(Tree)’ 뮤직비디오 공개…버즈 특유의 감성 담아

    그룹 버즈(김예준, 윤우현, 신준기, 손성희, 민경훈)가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로 8년 만에 컴백했다. 26일 자정 버즈는 CJ E&M 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의 타이틀곡 ‘나무(Tree)’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영상 속 버즈의 민경훈은 배우 경수진과 이별을 하는 연인의 모습을 연기했다. 버즈 멤버들의 가슴을 울리는 연주와 함께 두 사람의 이별 과정을 그린 영상이 심장을 울린다. 특히 영상 말미에서 경수진이 테이블에 홀로 남아 민경훈을 그리워하는 모습은 애잔함 마저 느끼게 한다. 이번 버즈의 신곡 ‘나무’는 건반 베이스에 현악이 은은하게 얹혀 있어 슬픔을 억누르듯 던져내는 버즈 민경훈의 보컬이 인상적인 대표적인 발라드 곡이다. 특히 드라마틱하게 고조되는 곡의 후반부에서는 버즈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지난 8월 싱글 ‘8년 만의 여름’, ‘트레인’ 등을 발표하며 약 8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을 알린 버즈는 이번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를 통해 자신들이 느꼈던 과거에 대한 염려와 갈등을 풀어나간다. 그동안 발라드 곡으로 사랑 받았던 버즈 특유의 강점과 한층 성숙해진 밴드 버즈의 사운드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버즈는 오는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총 5일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트 홀에서 ‘리턴 투 해피 버즈 데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슈주-M 조미, 창틀에서…옷장에서 “혼자놀기 진수 보여주마!” 이색화보 공개

    슈주-M 조미, 창틀에서…옷장에서 “혼자놀기 진수 보여주마!” 이색화보 공개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슈퍼주니어-M의 멤버 조미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조미는 ‘조미의 시작’이라는 컨셉으로 미니 트리, 미키마우스를 연상케 하는 소품 등과 함께 내추럴 하고 위트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편안한 홈웨어를 입고 책을 넘겨보는가 하면, 외출 바로 직전의 완벽한 스타일링 과정을 보여주는 등 여느 프로 모델 못지 않는 키와 비주얼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 2008년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한 후 지난 11월 3일 미니앨범 ‘Rewind’를 발표하고 첫 솔로 앨범 활동에 나선 조미는 “포털 사이트에 티저 배너가 뜨고, 래핑 버스가 다니는 걸 보니 눈물이 핑 돌았다. 나는 한국에서 솔로로 데뷔하는 첫 번째 중국인 남자 가수다. 처음이라는 것이 고맙고, 그래서 더 열심히 할 것이다.” 라며 솔로 앨범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무대 위 완벽한 모습을 벗고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선 조미의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1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된다. . 한편, 조미는 타이틀 곡 ‘Rewind’로 지난 18일 ‘SBS MTV 더 쇼 시즌4’에서 ‘더쇼 초이스’ 1위에 선정되는 등 성공적인 솔로 앨범 활동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AOA, 사복입은 모습도 걸그룹 ‘설현 이번엔 평소 사복패션’

    컬투쇼 AOA, 사복입은 모습도 걸그룹 ‘설현 이번엔 평소 사복패션’

    ‘컬투쇼 AOA’ 컬투쇼 AOA 출연 인증샷이 화제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그룹 AOA의 인증샷이 이날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AOA는 일렬로 나란히 서서 깜찍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멤버들은 귀엽게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사복 패션이 네티즌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AOA는 이번 싱글 앨범 ‘사뿐사뿐’이 올해 세 번째 앨범이라고 털어놓으며 쉰 적이 없다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컬투쇼 AOA 설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컬투쇼 AOA, 사복입은 모습도 예뻐”, “컬투쇼 AOA, 하나같이 깜찍하네”, “컬투쇼 AOA, 요즘 잘 나가더라”, “컬투쇼 AOA..흥해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AOA(지민·초아·유나·혜정·민아·설현·찬미)는 지난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싱글 앨범 ‘사뿐사뿐’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컬투쇼 AOA) 연예팀 chkim@seoul.co.kr
  • 버즈 컴백, “권위적인 것에 갇혀 있었다” 솔직한 고백

    버즈 컴백, “권위적인 것에 갇혀 있었다” 솔직한 고백

    밴드 버즈가 해체 후 8년 만에 재결합하게 된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 버즈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 24 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버즈는 “음악작업하면서 우리 의견이 이렇게 많이 들어갈 수 있었던 건 처음이다. 정말 소중한 앨범이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버즈는 8년 전 해체 이유로 “음악하면서 권위적인 것에 갇혀 있었다. 멤버 5명 모두 창조적인 일(음악작업)을 하고 싶었던 친구들인데 군 입대의 압박감과 제도적인 녹음환경 때문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다”고 솔직하게 설명했다. 이어 “나이를 좀 더 먹고 좋은 기회가 되면 서른 넘어서 노래를 하기로 했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민경훈이 제대하기 전 모임이 급물살을 탔다. 만남이 잦아지면서 ‘우리 해보자’라고 말하다 합치게 됐다”라고 버즈로 다시 컴백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즈 컴백, 타이틀곡 음원순위는?

    버즈 컴백, 타이틀곡 음원순위는?

    버즈 컴백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5일 서울 서교동 예스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 참석한 버즈는 “음악작업하면서 우리 의견이 이렇게 많이 들어갈 수 있었던 건 처음이다. 정말 소중한 앨범이다”고 전했다. 한편 26일 자정 공개된 정규 4집 ‘메모리즈(Memorize)’ 타이틀곡 ‘나무’는 현자 음원사이트 지니 5위, 엠넷 4위, 올레뮤직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즈 8년전 해체 이유, “기계처럼...” 솔직한 고백

    버즈 8년전 해체 이유, “기계처럼...” 솔직한 고백

    남성 밴드 버즈가 8년만에 컴백, 재결합하게 된 이유를 밝혀 화제다. 버즈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진행됐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그간에 버즈 결성하면서 데뷔 전부터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저한테는 이게 처음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어 멤버 신준기는 8년 전 해체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음악하며 제도적, 권위적인 것에 갇혀있었다. 악기를 다루며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었는데 입대 압박 등을 받으며 스케줄을 다니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게 너무 싫었다. 멤버들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음악하는 게 너무 좋았지만 각자 나가 음악 활동을 하게 됐다. 한 명씩 홀로 밴드를 하겠다고 했고 시간이 흘러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충격인 이유는?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충격인 이유는?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밴드 버즈가 해체 후 8년 만에 재결합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버즈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 24 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버즈는 지난 2006년 해체 이유로 제한적인 음반 작업 환경과 밴드 활동을 꼽았다. 이날 버즈는 “음악작업하면서 우리 의견이 이렇게 많이 들어갈 수 있었던 건 처음이다. 정말 소중한 앨범이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슈주 규현, 첫 솔로 히트곡 ‘광화문에서’ 중국어 버전 26일 공개

    슈주 규현, 첫 솔로 히트곡 ‘광화문에서’ 중국어 버전 26일 공개

    슈퍼주니어 규현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광화문에서’가 26일 중국어 버전으로 출시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규현의 ‘광화문에서’의 중국어 음원이 이날 오후 4시 국내를 비롯해 중국, 대만 등 중국어권 음악 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이달 국내에서 발매된 ‘광화문에서’는 규현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서정적인 발라드로 음원 및 음반 차트, 가요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사랑받았다. 또 아시아 8개 지역 아이튠스 종합 앨범차트 1위, 중국 아이치이 뮤직비디오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2위, 대만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파이브 뮤직의 한일 주간차트 2위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써니힐 ‘지우다’ 티저 공개…주비와 김시형의 이별연기 ‘눈길’

    [영상]써니힐 ‘지우다’ 티저 공개…주비와 김시형의 이별연기 ‘눈길’

    걸그룹 써니힐이 디지털 싱글 ‘지우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정오 써니힐의 소속사 로엔트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지우다’의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써니힐 멤버 주비와 그룹 히스토리의 멤버 김시형은 이별을 앞둔 연인의 모습을 실감나게 묘사했다. 이별의 순간 주비는 김시형을 붙잡아 보지만 차갑게 돌아서는 김시형의 모습에 애절한 눈물을 흘린다. 써니힐의 신곡 ‘지우다’는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 발라드 세 가지의 장르가 섞인 독특한 형식의 곡으로 써니힐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케이지(KZ)와 전다운, 미친감성이 공동 프로듀싱했다. 또 그동안 써니힐 앨범의 작사와 랩 메이킹에 참여해왔던 멤버 미성이 다시 한번 작사에 힘을 보태 연인과 헤어진 뒤 겪는 이별의 아픔을 시적인 가사로 표현해냈다. 이번 써니힐의 신곡 ‘지우다’의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 에이핑크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 작업을 해온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별 후유증을 짜임새 있는 드라마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아냈다. 한편 써니힐의 디지털 싱글 ‘지우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1theK (원더케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김범수 “‘오디오형 가수’ 한때 열등감…조용필 선배 앨범 듣고 충격…새 변화로 음악 갈증 풀어내”

    김범수 “‘오디오형 가수’ 한때 열등감…조용필 선배 앨범 듣고 충격…새 변화로 음악 갈증 풀어내”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가수 김범수(35). 한동안 ‘얼굴 없는 가수’로 불렸지만 요즘은 자칭 타칭 ‘비주얼 가수’로 통한다. 대중이 그의 가창력을 알아봤고, 그 자신도 외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면서 생긴 일이다. 3년간의 공백을 뚫고 최근 발매한 8집 앨범을 발매한 그는 “이제는 얼굴을 떠나서 편하게 음악 할 수 있는 것이 뿌듯하다”면서 활짝 웃었다. “‘오디오형 가수’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반쪽짜리 가수 혹은 아웃사이더 같았죠. 하지만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위축됐을 때 대중이 제 손을 들어줬어요. 그보다 더 든든한 지원군은 없었죠. 많은 분이 저에게 호감을 보여주셨고, 그 덕분에 이번 앨범 재킷에서 정면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8집은 그의 자신감이 한껏 드러난 앨범이다. 그가 작사, 작곡을 도맡았고 전매특허인 정통 발라드에서 벗어났다. 가수 지망생 시절 가스펠을 부르면서 꿈꿨던 흑인 음악을 기반으로 한 힙합, R&B 등 색다른 장르의 곡들로 꾸몄다. “가수 김범수로 자리 잡는 과정에서 원래의 제 색깔이 많이 깎여나가면서 음악적 갈증이 컸어요. 한번쯤은 흥행을 떠나 이런 음악적 시도와 변화를 통해 제 역량을 내비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죠. 국내 뮤지션들이 기성 가수화되면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하지 않고 안주하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 초 조용필 선배의 앨범에 충격을 받았어요. 뮤지션에게는 새롭게 변화하고 시도해야 하는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윙스, 아이언, 산이 등 다양한 뮤지션과 컬래버레이션을 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힙합 듀오 긱스가 피처링한 ‘집 밥’. 5년째 혼자 산다는 그가 일을 마치고 불 꺼진 집에 들어갈 때마다 느낀 외로움을 담은 곡이다. 녹음 중 뜬금없이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나눈 대화 내용도 노래에 담겼다. “어느새 스마트폰이 친구가 되고 뭔가 위축되고 치인 사람들에게 집밥 같은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어요. 그런 허전함은 밖에서 비싼 밥을 먹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앨범 속에서)엄마가 사투리도 많이 써 어색하지만 전 오히려 자연스러워서 좋았어요. 마지막에 평소에 안 하던 ‘사랑한다’는 말을 했더니 바로 아버지가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니냐“면서 전화를 하시더군요.” 이 밖에 띠동갑 차이가 나는 연애에서 느끼는 감정을 담은 ‘띠동갑’, 방황하는 한 남자의 일탈을 노래한 ‘상남자’ 등 30대 남자의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 앨범 곳곳에 묻어난다. 지난 6개월간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의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한 그가 꼽는 음악인생의 롤모델은 선배 가수 윤종신. “윤종신 형님은 음악 할 때는 진중하고 대중들에게는 친근한 뮤지션이잖아요. 저도 제 음악과는 정반대로 장난스럽고 발칙한 면이 많아요. 예능이나 공연에서 진지한 얘기를 하면 저도 모르게 불안해지죠(웃음). 앞으로는 이런 제 모습을 여과 없이 솔직하게 보여드리면서 음악적으로도 도전하고 변화해 가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홍대 어디에서 공연했길래..‘완벽한 홍대여신’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홍대 어디에서 공연했길래..‘완벽한 홍대여신’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에 참가한 도전자 이진아의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선곡했다. 이진아는 재즈풍의 멜로디에 독특한 음색으로 무대를 꾸미며 화려한 실력을 뽐냈다. 이진아의 무대에 심사위원 박진영은 “황홀경에 갔다 온 것 같다. 어느 별에서 왔느냐.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끝나지 않기를 바랐다. 누구한테 심사받고 뭘 잘 하나, 못하나 이럴 단계가 아니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심사위원 유희열 역시 “노래 듣는 내내 행복했다. 진아 씨 같은 사람 만나니 정말 좋다. 더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나도 단정 짓지 못했던, 규정짓지 못했던 꿈꿔 왔던 여자 뮤지션의 실체를 여기서 본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진아는 지난 2012년 CJ문화재단 ‘튠업’에서 치열한 경합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신인 가수로 언더그라운드에서 2~3년 전부터 유명세를 탔다. 이진아는 작년에 정규1집 ‘보이지 않는 것’을 발표했으며 안테나뮤직의 소속가수 페퍼톤스 앨범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노래 완전 좋아”,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우승해라”,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노래 중독성 있어”,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음색이 너무 좋다”, “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또 한번 들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규현, 청취자 사연에 누나와의 일화 깜짝고백

    컬투쇼 규현, 청취자 사연에 누나와의 일화 깜짝고백

    컬투쇼 규현, 청취자 사연에 누나와의 일화 깜짝고백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친누나와의 일화를 공개해 그의 친누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4일 방송에서는 최근 첫 솔로 앨범 ‘광화문에서’를 발표한 규현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규현에게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것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 이에 규현은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며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힘겨운 한해였나…男 가수들의 ‘해피 바이러스’ 넘치는 신곡들

    힘겨운 한해였나…男 가수들의 ‘해피 바이러스’ 넘치는 신곡들

    세월호 참사 등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침체한 분위기 속에서 힘겨운 한 해를 보낸 탓일까. 가수들이 올 연말 희망과 행복을 노래하는 신곡들을 내놓았다. 박효신은 지난 24일 새 싱글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를 발표해 10개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올해 3월 발표한 ‘야생화’처럼 박효신 특유의 슬픈 발라드가 아닌 희망적이고 밝은 곡이다. ’작은 돌에 그만 넘어져도/ 일어나 다시 그 길 따라 걸어보렴/ 좀 더디면 어때? 어디든 좋아/ 한 걸음씩 소 해피 투게더(so happy together)/ 너의 손을 잡고서/ 너와 발을 맞추며 가자~’(해피 투게더 중) 같은 날 새 앨범을 발표한 임창정도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로 ‘임박사와 함께 춤을’을 선보였다. 그가 지난 3월 12집에 수록한 이 곡을 다시 들고나온 건 ‘웃으며 살자’는 메시지를 주고 싶어서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힘들어도 웃으면 기적 같은 일이 생길 것이다. 짧은 인생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게 인생살이니 의기소침해 하지 말자는 것”이라며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 스타 60여 명의 웃음을 담았다. 김장훈도 최근 발표한 신곡 ‘살고 싶다’에서 희망을 노래했다. 그는 당초 ‘21년, 이젠 나도 결혼하려고’란 사랑 노래를 발표하려 했으나 지금의 시절을 반영해 사람들이 긍정의 힘을 갖도록 희망을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에 신곡을 변경했다. 뮤직비디오도 ‘힘든 날이지만 다시 함께 손을 잡고 뛰어보자’는 메시지를 담은 마라톤 뮤직비디오를 기획했다. 가수 성시경, 슈퍼주니어의 강인과 이특, 배우 김보성, 마라톤 선수 이봉주 등의 스타들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김장훈과 함께 뛰며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울랄라세션 역시 최근 발매한 1집에 경쾌하고 신나는 곡 ‘해피 바이러스’(Happy Virus)를 수록했다. ’머릿속에 근심이 가득할 때/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갈 때/ 소리를 질러봐 노래를 불러봐/ 재미나는 주문을 알려줄게 싱 잇(Sing it)’(해피 바이러스 중) 또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과 컬래버레이션(협업)해 울랄라세션이 노래하는 모습과 영화의 장면을 교차시켜 완성했다. 가요계에서는 이 같은 곡들이 올 한해 침체한 사회 분위기를 반영한 측면이 있다고 봤다. 우리 사회 전체를 짓누른 세월호 참사 여파를 비롯해 수년째 이어진 경제 불황, 양극화 심화, 청년 실업 등 사는 게 빡빡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싶은 마음이 담겼다는 것이다. 특히 올해는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죽음,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의 교통 사고사 등 가요계에도 우울한 일들이 많아 뮤지션들도 이러한 노래를 만들고 부르며 힘을 얻는다. 한 음반기획사 홍보실장은 “올해는 어느 때보다 음악이 주는 위로가 필요한 한해였던 것 같다”며 “대중음악은 발 빠르게 사회를 투영하는 데 이 곡들이 슬프든, 밝든 대중이 공감하는 메시지를 통해 긍정의 기운을 주고 싶은 바람이 녹아있다”고 말했다. 박효신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야생화’가 박효신 자신에게 얘기하는 곡이었다면 ‘해피 투게더’는 타인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라며 “우리가 소소한 행복을 스쳐 지나가곤 하는 데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그래, 내가 잘살아왔구나’라고 사람들이 위로받길 바라는 마음에서 선보인 곡”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이 샤워 후 바르는 것은? ‘갖고 싶은 남자’ 유희열 완전 정복 퀴즈 대회

    유희열이 샤워 후 바르는 것은? ‘갖고 싶은 남자’ 유희열 완전 정복 퀴즈 대회

    소셜 음악감상서비스 카카오뮤직이 뮤지션 유희열의 원맨 프로젝트 토이 정규 7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카카오뮤직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전국민 음악퀴즈’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카오뮤직은 지난 24일부터 토이 정규 7집 발매를 기념해 토이, 유희열을 주제로 한 5번째 ‘카카오뮤직 전국민 음악퀴즈’를 진행 중이다. ‘카카오뮤직 전국민 음악퀴즈’는 카카오톡에서 카카오뮤직을 플러스친구로 추가한 후 전달되는 메시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총 10단계의 음악퀴즈를 통과한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유희열의 육성 인사 음성파일, 유희열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토이 7집CD, 카카오뮤직 5곡 이용권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이 중 1등 상품인 유희열의 육성 인사 음성 파일에는, 비주얼 가수를 뛰어 넘어 연예계에서 맹활약 중인 유희열의 소유하고 싶은 달콤한 목소리가 담겨 있어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음성 파일은 벨소리, 알람 등 당첨자가 원하는 용도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뮤직 관계자에 따르면 유희열 특유의 ‘변태감성’이 담긴 멘트가 음성파일로 특별 제작될 예정이며, 이는 시중에서 구매가 어려운 만큼 팬들에게는 소장가치 200%의 의미를 갖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희열, 토이의 음악퀴즈는 재기발랄한 10개 문항으로 구성돼 선물 당첨과 함께 문제를 푸는 즐거움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진짜 팬들만 알고 있을 법한 ‘유희열을 지칭하는 별명이 아닌 것은?’, ‘유희열이 밤마다 샤워 후에 바른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것은?’, ‘토이7집 타이틀 ‘다 카포(Da Capo)’의 뜻은?’ 등의 마니아적인 퀴즈가 다수 포함돼 있다. 신상과 관련한 사소한 정보부터, 7집 앨범 ‘다 카포’에 관한 풍부한 음악적 지식이 요구되는 문항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만들어졌다. 당첨자 및 정답은 오는 26일 오후 5시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 개설된 ‘카카오뮤직, 오늘 뭐 듣지?’ 공식 계정을 통해 발표된다. 한편 카카오뮤직에서는 유희열 토이의 전국민 음악퀴즈에 앞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1990년대 활동했던 1세대 아이돌, 가을을 주제로 한 발라드 등을 주제로 음악퀴즈를 진행한 바 있다. 2주에 한 번씩 진행 중인 음악퀴즈는 매 회 1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응모에 참여하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퀴즈로 출제된 문제들이 주요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내릴 정도로 온라인 상에서 열풍을 불어 일으키고 있다. 사진=안테나뮤직, 카카오뮤직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효신 해피 투게더 “10년지기 친구 린·천재 뮤지션 정재일 호흡” 기대감 UP

    박효신 해피 투게더 “10년지기 친구 린·천재 뮤지션 정재일 호흡” 기대감 UP

    박효신 해피 투게더 “10년지기 친구 린·천재 뮤지션 정재일 호흡” 기대감 UP 가수 박효신이 신곡 ‘해피 투게더’를 공개해 화제다.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박효신의 싱글 ‘HAPPY TOGETHER(해피 투게더)’의 음원이 공개됐다. 음원은 멜론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박효신의 신곡 해피 투게더는 그의 정규 7집 앨범의 연작 중 ‘야생화’에 이은 두 번째 곡이다. 박효신이 직접 쓴 서정적인 가사와 ‘야생화’ 때와 마찬가지로 그룹 긱스의 천재 뮤지션 정재일이 공동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 해피 투게더에는 박효신의 10년지기 친구 린이 코러스로 참여해 곡의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다. 박효신은 다음달 12일부터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해피 투게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펼치며 팬들과 만난다. 네티즌들은 “박효신 해피 투게더, 대단하다”, “박효신 해피 투게더, 멋져요”, “박효신 해피 투게더, 노래 괜찮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50장도 못 팔았다? ‘과거 홍대 공연..여신이 따로 없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50장도 못 팔았다? ‘과거 홍대 공연..여신이 따로 없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가 화제인 가운데 이진아의 홍대 공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참가자 이진아의 오디션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참가자로 출연한 이진아는 오디션에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홍대 쪽에서 공연도 많이 해보고, 앨범도 한 번 냈었거든요. 근데 변하는 건 없었고 사람들이 많이 모르시더라고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고음도 지르고 엄청 풍부한 성량의 보컬 분들이 많이 나오는데, 내가 가창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내 목소리를 좋아할지 잘 모르겠고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 이후 이진아는 오디션에서 자작곡 ‘시간은 천천히’를 불렀고, 걱정과는 달리 심사위원 박진영, 유희열, 양현석 등의 극찬을 받았다. 이 가운데 이진아의 홍대 공연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과거 이진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연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정말 노래 좋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풋풋한 미인”,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귀여워”,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완전 내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알고보니 “안테나뮤직 소속 페퍼톤스 앨범참여”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시간아 천천히’ 알고보니 “안테나뮤직 소속 페퍼톤스 앨범참여”

    ‘K팝스타4 이진아 심사평’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진아는 23일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 출연해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진아의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박진영은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이다. 어느 별에서 왔느냐. 속으로 끝나지 않길 바랐다.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고 감탄했다. 이어 박진영은 “심사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심사를 받을 단계가 아니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조차 미안하다”고 했다. 유희열 또한 “우리가 꿈꾸던 뮤지션”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방송 이후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는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진아는 CJ문화재단 ‘튠업’에서 치열한 경합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신인 가수로 언더그라운드에서 2~3년 전부터 유명세를 탔다. 안테나뮤직의 소속가수 페퍼톤스 앨범에도 참여했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K팝스타4 심사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개성있다”,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유희열 몰랐나?”,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아직까진 모르겠다. 호불호 갈릴 음색”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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