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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현 미쓰라진 “2년째 연애중” 열애 언제부터?…닭살 멘트

    권다현 미쓰라진 “2년째 연애중” 열애 언제부터?…닭살 멘트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의 연인 권다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권다현은 1985년생으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침묵의 대화’, ‘기다린다’, ‘헤이, 톰’, ‘두근두근 배창호’, ‘황금시대’ 등의 주연을 맡았고 ‘연인들’ ‘두근두근 시네마떼끄’에 출연했다.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 미선 역을, ‘시티홀’에서 봉선화 역을 맡기도 했다. 그는 지난여름 전파를 탄 이동통신 CF에 출연한 바 있다. CF 속 권다현은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또 지난해 발매된 그룹 비스트 정규 2집 타이틀곡 ‘섀도우(Shadow)’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당시 그는 몽환적인 여인으로 출연, 다소 파격적인 페이스 페인팅을 시도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미쓰라진은 지난 9일 tvN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을 털어놨다. 미쓰라진은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고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 눈이 크고 발목이 얇은 여자가 좋다”고 구체적으로 말했다. 이에 투컷이 “바비인형이 아니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 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했다. 권다현은 자신의 SNS에 에픽하이 앨범을 들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열애를 암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에픽하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다현 미쓰라진 “2년째 연애중” 열애증거…닭살 커플

    권다현 미쓰라진 “2년째 연애중” 열애증거…닭살 커플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의 연인 권다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권다현은 1985년생으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침묵의 대화’, ‘기다린다’, ‘헤이, 톰’, ‘두근두근 배창호’, ‘황금시대’ 등의 주연을 맡았고 ‘연인들’ ‘두근두근 시네마떼끄’에 출연했다.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 미선 역을, ‘시티홀’에서 봉선화 역을 맡기도 했다. 그는 지난여름 전파를 탄 이동통신 CF에 출연한 바 있다. CF 속 권다현은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또 지난해 발매된 그룹 비스트 정규 2집 타이틀곡 ‘섀도우(Shadow)’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당시 그는 몽환적인 여인으로 출연, 다소 파격적인 페이스 페인팅을 시도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미쓰라진은 지난 9일 tvN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을 털어놨다. 미쓰라진은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고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 눈이 크고 발목이 얇은 여자가 좋다”고 구체적으로 말했다. 이에 투컷이 “바비인형이 아니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 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했다. 권다현은 자신의 SNS에 에픽하이 앨범을 들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열애를 암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에픽하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2년째 열애…닭살애정 “내 이상형”

    미쓰라진 권다현, 2년째 열애…닭살애정 “내 이상형”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의 연인 권다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권다현은 1985년생으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침묵의 대화’, ‘기다린다’, ‘헤이, 톰’, ‘두근두근 배창호’, ‘황금시대’ 등의 주연을 맡았고 ‘연인들’ ‘두근두근 시네마떼끄’에 출연했다.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 미선 역을, ‘시티홀’에서 봉선화 역을 맡기도 했다. 그는 지난여름 전파를 탄 이동통신 CF에 출연한 바 있다. CF 속 권다현은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또 지난해 발매된 그룹 비스트 정규 2집 타이틀곡 ‘섀도우(Shadow)’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당시 그는 몽환적인 여인으로 출연, 다소 파격적인 페이스 페인팅을 시도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미쓰라진은 지난 9일 tvN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을 털어놨다. 미쓰라진은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고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 눈이 크고 발목이 얇은 여자가 좋다”고 구체적으로 말했다. 이에 투컷이 “바비인형이 아니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 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했다. 권다현은 자신의 SNS에 에픽하이 앨범을 들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열애를 암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에픽하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손잡고 공식석상’ 연인 선언

    미쓰라진 권다현 ‘손잡고 공식석상’ 연인 선언

    미쓰라진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미쓰라진은 권다현과 손을 꼭 잡고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 이후 소속사는 미쓰라진 권다현이 연인 사이가 맞다고 관계를 인정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지인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로 발전해 2년째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쓰라진 권다현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권다현이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권다현은 “가사 멜로디 랩핑 피쳐링 CD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 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다현은 에픽하이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정규 8집 앨범 ‘신발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기사도 안 났는데 당당하게 시사회 나들이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기사도 안 났는데 당당하게 시사회 나들이

    미쓰라진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이후 소속사는 미쓰라진 권다현이 연인 사이가 맞다고 관계를 인정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지인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로 발전해 2년째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쓰라진 권다현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권다현이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권다현은 에픽하이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정규 8집 앨범 ‘신발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스스로 연인 발표 ‘손잡고 공식석상’

    미쓰라진 권다현, 스스로 연인 발표 ‘손잡고 공식석상’

    미쓰라진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미쓰라진은 권다현과 손을 꼭 잡고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 이후 소속사는 미쓰라진 권다현이 연인 사이가 맞다고 관계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어울리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쓰라진 권다현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권다현이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권다현은 에픽하이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정규 8집 앨범 ‘신발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손잡고 시사회나들이

    미쓰라진 권다현, 손잡고 시사회나들이

    미쓰라진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이후 소속사는 미쓰라진 권다현이 연인 사이가 맞다고 관계를 인정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지인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로 발전해 2년째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쓰라진 권다현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권다현이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권다현은 에픽하이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정규 8집 앨범 ‘신발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마이크 꺼지고 송민호 열도 발언까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마이크 꺼지고 송민호 열도 발언까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방송사고를 냈다.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위너가 등장했으나 마이크가 혼선 되면서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에서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잠시 후 방송에는 위너의 노래 대신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러블리즈의 인사말과 잡음 섞인 소리가 흘러나왔다. 또 갓세븐, 레드벨벳, 러블리즈 등 올해 데뷔한 신인그룹들이 미국 팝밴드 마룬5의 ‘무브스 라이크 재거(Moves Like Jagger)’를 부를 때는 갑자기 무대가 아닌 드레스를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화면에 잡히는 돌발 상황도 있었다. 제프버넷과 합동 무대를 꾸민 태양은 가사를 잊는 황당한 방송사고를 내기도 했다. 한편 ‘SBS 가요대전’에서는 엑소와 소유X정기고가 각각 앨범상과 음원상을 수상했으며 위너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 이날 위너 송민호는 방송 진행 중 “대한민국 ‘열도’를 흔들었다”라고 발언해 논란에 휩싸였다. 열도는 길게 줄을 지은 모양으로 늘어서 있는 여러 개의 섬을 이르는 말로 흔히 일본을 지칭하기 때문. 송민호 열도 발언 논란에 SBS 가요대전 연출을 맡은 김주형 PD는 “송민호 본인도 4시간이나 되는 큰 쇼의 진행을 맡아 많이 긴장을 했다. 그러다 보니 말실수였을 뿐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한 이야기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데뷔 클라라 ‘귀요미송2’ 발표 “한 번 들으면 못 빠져나와…” 묘한 중독성 ‘대박 조짐’

    가수 데뷔 클라라 ‘귀요미송2’ 발표 “한 번 들으면 못 빠져나와…” 묘한 중독성 ‘대박 조짐’

    클라라가 원조 ‘귀요미송’ 작곡 및 프로듀서 단디가 만든 ‘귀요미송2’로 22일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제작사 스페이스브레인스에 따르면, ‘귀요미송2’ (클라라) 란 타이틀로 발매되는 음원과 뮤직비디오에는 큐티, 발랄, 엉뚱, 엽기 콘셉트가 반영됐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클라라의 엉뚱하고 발랄한 보이스와 연기를 음원과 뮤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클라라 ‘귀요미송2’의 특징은 ‘귀요미송’ 보다 한층 빨라진 박자, 귀여우면서도 톡톡 튀는 클라라 목소리를 꼽을 수 있다. 음악이 시작되면 우리 귀에 익숙한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가사와 신나는 비트가 청각을 자극한다. ‘귀요미송2’를 부르는 클라라의 목소리는 한 번 들으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묘한 중독성을 갖고 있다. 클라라의 ‘귀요미송2’는 잊혀져 가는 우리 놀이문화 ‘우리 집에 왜 왔니..’를 비롯해 2014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꺼야’ 내용이 가사 속에 녹아 있다. ‘귀요미송2’는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센스가 교묘하게 합쳐졌다. 또,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이 더하기 이는 귀요미...’로 시작하는 ‘귀요미송2’는 전작인 ‘귀요미송’에 비해 더욱 쉽고 누구나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획 제작됐다. 클라라 ‘귀요미송’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클라라 ‘귀요미송2’ 에 등장하는 의상은 국내 유명 디자이너 곽현주의 작품이다. 곽현주 디자이너는 ‘패션왕코리아2’에 출연한 바 있는 유명 디자이너로 4가지 의상 속에 큐티, 당당, 엽기, 발랄 요소를 첨부시켰다. 안무는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 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 선생님으로 활동한 최정호 안무가가 담당했다. 특별히 뮤직비디오 속에는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 리가 특별 출연한다. 스탠 리는 클라라 ‘귀요미송2’ 뮤직비디오속에서 귀요미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한편, 클라라는 12월 22일 정오를 기해 ‘귀요미송2’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음원 공개 후 클라라는 25일 국내 음악방송(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음악 무대에서 직접 ‘귀요미송2’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뮤직뱅크 연말 결산, 태티서 ‘미녀 산타’ 깜찍한 변신에 남심폭발

    뮤직뱅크 연말 결산, 태티서 ‘미녀 산타’ 깜찍한 변신에 남심폭발

    ‘뮤직뱅크 연말 결산’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뮤직뱅크 연말 결산에서 미녀 산타로 변신해 화제다. 태티서는 지난 19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 ‘뮤직뱅크’ 2014 연말 결산 특집에 출연해 ‘다이아몬드’와 ‘할라(Holl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티서는 연말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산타가 연상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서현은 A라인 튜브톱 스커트, 태연은 핫팬츠 점프수트, 티파니는 초미니 의상으로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며 각자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뮤직뱅크 연말 결산 태티서 변신을 본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연말 결산, 태티서 너무 예쁘다”, “뮤직뱅크 연말 결산, 얼른 또 앨범 내줘”, “뮤직뱅크 연말 결산, 소녀시대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2] 마돈나, “(음원 유출 관련) 예술 강간이다.” 분노 폭발

    [화보+2] 마돈나, “(음원 유출 관련) 예술 강간이다.” 분노 폭발

    세계적인 팝가수 마돈나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음원 유출에 “이것은 예술 강간이다.”라고 분노하는 글을 게재했다. 마돈나는 이날 음원 유출과 관련, ”테러리즘의 한 형태”라고 규정했다. 또 “왜 사람들은 예술적 과정을 파괴하는가”라면서 “왜 내게 최상의 것을 완성할 기회를 주지 않는가”고 물었다. 그러나 마돈나의 글은 곧 삭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마돈나의 글 삭제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을 안타깝게 했던 파키스탄 학교 습격 사건이 벌어진 상황에서 누리꾼들이 마돈나의 SNS로 “테러로 140여 명이 사망한 다음날 당신의 음원 도둑에게 ‘테러리즘’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느냐” 등의 지적을 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마돈나는 이후 “팬들에게 유출된 음원을 듣지 않아 줘서 고맙다!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3] 한소아, 남자 허벅지 위에 걸터앉아 ‘야릇한 포즈’

    [화보+3] 한소아, 남자 허벅지 위에 걸터앉아 ‘야릇한 포즈’

    ‘29금’이라는 수위 높은 섹시함을 보여주던 데뷔 5년차 가수 한소아의 단독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가터벨트를 한 채 남심을 한 번에 홀릴 뒤태를 보여주던 어느 위문 공연 속과는 색다른 섹시함을 어필했다. 이번 화보는 락리바이벌, 스타일난다 KKXX 등으로 구성된 3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남자 모델들 사이에서도 섹시한 자태를 잃지 않는 시크한 복서로 변신하는가 하면 따뜻하고 포근한 무드로 색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긴 웨이브 헤어와 새빨간 입술로 새하얀 피부를 더욱 빛나게 하며 데님 웨어를 광고 못지않게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이날 한소아는 따뜻함이 물씬 느껴지는 앙고라 소재의 삭스와 니트 그리고 화이트 팬츠로 맑고 깨끗한 그의 피부를 도드라지게 했다. 코랄빛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기도 했으며 신비롭기까지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소아는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푸는 방법으로 “속상할 땐 슬픈 영화를 핑계삼아 펑펑 울기도 해요”라며 마음껏 먹고 아무 생각 않고 잠을 청한다고 했다. 또한 연말 파티도 많고 모임이 많아 점점 주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원래 맥주 한 두 병 정도밖에 마시질 못했는데, 배가 불러서 다른 술을 좀 배워야 겠어요”하는 멘트와 함께 호탕한 웃음을 짓기도 했다. 최근 슬로우 잼에 빠져 부드러운 음악으로 미니 앨범을 채워보고 싶다는 욕심을 밝히기도 했다. 다양한 음악을 할 수 있는 음색을 가진 장점을 살려 꼭 도전해 보고 싶다며 무지개 같은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서현 대학 ‘화보급’ 졸업앨범 공개, 동기들 두 번 울리는 미모 ‘눈길’

    소녀시대 윤아 서현 대학 ‘화보급’ 졸업앨범 공개, 동기들 두 번 울리는 미모 ‘눈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서현의 대학교 졸업앨범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해 동국대 졸업앨범에 실리는 윤아와 서현’이라며 수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윤아와 서현은 학사모를 쓰고 다른 대학생들과 똑같이 졸업 사진을 찍었다. 증명사진 구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이 없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블라우스와 블랙, 네이비의 스커트를 입고 단정한 포즈를 취했다. 소녀시대의 비주얼 멤버답게 단아한 외모를 과시했다. 윤아와 서현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진학해 소녀시대 활동은 물론 학업을 병행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돈나, 음원 유출과 관련, “예술 강간이다.” “테러리즘”....

    마돈나, 음원 유출과 관련, “예술 강간이다.” “테러리즘”....

    세계적인 팝가수 마돈나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음원 유출에 “이것은 예술 강간이다.”라고 분노하는 글을 게재했다. 마돈나는 이날 음원 유출과 관련, ”테러리즘의 한 형태”라고 규정했다. 또 “왜 사람들은 예술적 과정을 파괴하는가”라면서 “왜 내게 최상의 것을 완성할 기회를 주지 않는가”고 물었다. 그러나 마돈나의 글은 곧 삭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마돈나의 글 삭제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을 안타깝게 했던 파키스탄 학교 습격 사건이 벌어진 상황에서 누리꾼들이 마돈나의 SNS로 “테러로 140여 명이 사망한 다음날 당신의 음원 도둑에게 ‘테러리즘’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느냐” 등의 지적을 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마돈나는 이후 “팬들에게 유출된 음원을 듣지 않아 줘서 고맙다!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편안한 멜로디, 달달한 감성… 위로받은 대중

    편안한 멜로디, 달달한 감성… 위로받은 대중

    “내 거인 듯 내 거 아닌 내 거 같은 너.” 이 알쏭달쏭한 노랫말은 소유와 정기고의 알싸한 화음을 타고 1년 내내 흘러나왔다. 남녀가 서로를 탐색하는 기간인 ‘썸’이라는 신조어에서 제목을 따온 이 곡은 진지한 연애에 앞서 묘한 감정을 주고받는 것을 즐기는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세밀하게 포착해 냈다. ‘올해의 노래’로 꼽는 데 이견이 없을 듯한 ‘썸’은 올해 가요계를 달군 ‘이지 리스닝’ 음악과 ‘컬래버레이션’ 열풍의 중심에 서 있었다. 정부 공인 가요 차트인 가온차트의 지난 1년(2013년 12월 29일~올해 12월 6일) 디지털종합차트 ‘톱 100’을 통해 올 한 해 가요계 트렌드를 살펴봤다. 지난 한 해에는 여느 해보다도 감성적인 멜로디와 느린 템포의 ‘듣기 편한 노래’들이 사랑받았다. 1위를 차지한 ‘썸’(소유, 정기고)을 비롯해 ‘너의 의미’(아이유, 김창완), ‘200%’(악동뮤지션) 등 소박한 악기 구성으로 편곡한 미디엄 템포의 곡이나 ‘눈, 코, 입’(태양), ‘야생화’(박효신), ‘그 중에 그대를 만나’(이선희) 등의 발라드가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 남녀 가수가 달달한 감성을 주고받는 컬래버레이션 열풍도 거셌다. ‘썸’을 시작으로 ‘한여름밤의 꿀’(산이, 레이나), ‘사람냄새’(개리, 정인), ‘금요일에 만나요’(아이유, 장이정) 등 차트 10위권 안에 컬래버레이션 곡이 6곡이나 포함됐다. 흔히 이지 리스닝이라 불리는 단순하고 편한 음악이 유난히 사랑받은 데는 침체를 넘어 암울하기까지 한 사회상이 반영돼 있다는 분석이 많다. 박은석 대중음악평론가는 “세월호 참사와 경기 침체, 뒤숭숭한 정국 때문에 마음만이라도 편하고 싶은 심리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아이돌 열풍이 꺼짐과 동시에 1980~90년대 활동한 중견 가수들이 대거 귀환한 것도 시기적으로 맞아떨어졌다. 이애경 작사가는 “기존 아이돌그룹의 천편일률적인 댄스 음악에 대중이 지친 상태에서 중견 가수들이 과거부터 해 왔던 음악을 들고 돌아왔다”면서 “tvN ‘꽃보다 청춘’ 같은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도 삽입곡을 통해 잔잔한 음악을 소개하면서 듣기 편한 음악의 물꼬를 텄고, 각박한 삶에 지친 대중이 그런 음악을 통해 위로받기 시작했다”고 짚었다. 반면 가요 시장의 위축으로 가요계 전반이 새로운 시도보다는 안정성만 추구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박 평론가는 “주류 가요계에서 새로운 음악적 실험이나 경향을 찾아보기 힘들었다”면서 “컬래버레이션 역시 마케팅의 수단으로 이용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중견 가수들의 귀환은 가요계에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이선희는 5년 만에 낸 새 앨범 ‘세렌디피티’가 차트에서 선전하는 등 저력을 발휘했다. 서태지는 5년 만의 신보 ‘콰이어트 나이트’를 내놓고 과거와는 다른 활발한 활동을 폈다. 김동률과 유희열(토이)은 각각 3년, 7년 만에 돌아와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더클래식은 17년 만에 재결합했고 ‘1970년대 디바’ 김추자는 33년 만에 돌아왔다. 지오디, 플라이투더스카이, 버즈, 에스(S) 등 1세대 아이돌그룹들도 재결성했다. 반면 아이돌그룹은 올 한 해 수난이 끊이지 않았다. 엑소는 중국인 멤버 2명(크리스, 루한)이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떠났으며 소녀시대는 제시카를 팀에서 방출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유준상 일일 DJ, 카카오뮤직 통해 라디오 첫 경험 ‘제대로 통했다’

    유준상 일일 DJ, 카카오뮤직 통해 라디오 첫 경험 ‘제대로 통했다’

    배우 겸 뮤지션 유준상이 소셜 음악감상서비스 카카오뮤직을 통해 라디오 일일 DJ로 깜짝 변신했다. 유준상은 지난 15일 카카오뮤직(모바일 접속: bit.ly/okarashow)을 통해 ‘유준상의 라디오 –오.카.라 유준상’을 방송했다. ‘오.카.라 유준상’은 ‘오로지 카카오뮤직에서만 들을 수 있는 라디오쇼’의 줄임말로, 이는 평소 라디오 DJ에 관심이 많았던 유준상이 카카오뮤직 측에 건의를 하면서 극적으로 이뤄졌다. 최근 카카오뮤직 내 스타뮤직룸을 개설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 유준상은 카카오뮤직 라디오를 통해 라디오 DJ의 재능을 드러냈다. 평소 여러 차례 DJ 제안을 많이 받은 바 있는 유준상은 공연, 드라마, 영화 등 바쁜 스케줄 때문에 꿈을 이루지 못하다 이번에 카카오뮤직을 통해 드디어 마이크 앞에 앉았다. 그는 ‘오.카.라 유준상’에서 “전에는 SNS를 전혀 하지 않았다. SNS와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카카오뮤직은 아니다. 평소에 기록하는 걸 좋아해 카카오뮤직에 글을 자주 올리는데 댓글 달아주는 마음, 정성이 느껴졌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라디오 방송을 막연히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던 것이 실현이 됐다. 많은 분들이 사연을 올려주셔서 깜짝 놀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유준상은 자신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제이 엔 조이 20(J n joy 20)’ 멤버인 기타리스트 이준화와 DJ로 나서 깨알 콩트, 셀프 디스를 하며 다양한 재미를 줬다. 유준상은 여학생으로 순간 빙의해 코믹 연기를 펼쳤고, 이준화는 수준급 영어 실력으로 외국인 캐릭터를 소화하기도 했다. 또한, 시의적절한 즉흥 노래들로 흥을 돋우기도 했다. 시그널 음악을 만들어 오는 성의를 보인 유준상은 쉐이커를 흔들며 감미로운 음성을 자랑했다. 이어, 자신의 단독 콘서트를 홍보하며 ‘콘서트라니 이게 웬말이냐’는 가사로 벅찬 감동을 나타냈다. 유준상은 라디오 방송에 앞서 제이 엔 조이 20로 발표한 앨범 ‘저스트 트래블 워킹 앤드 씽킹(Just Travel Walking And Thinking)’의 타이틀 곡 ‘그대 울지마’ 제목에서 착안해 ‘웃픈 사연’ 공개 모집을 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초등학생부터 장년층까지 총 1000통이 되는 사연이 게재됐으며, 유준상과 이준화는 폭발적인 청취자들의 성원에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국가대표 카누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응원하는 어머니의 사연, 미래 과학자를 꿈꾸며 투병 생활 중인 아이에게 전하는 부모의 이야기부터, 유준상의 두번째 앨범이 나왔는데 아무도 모르는 게 웃픈 사연이라는 진한 팬심의 이야기들이 귓가를 사로잡았다. 유준상은 사연을 보낸 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오.카.라 유준상’은 카카오뮤직 이용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들은 “오~ 카카오뮤직에서도 라디오가 되는군요. 역시 준상 님 대단하세요”, 와우, 진짜 새로운 시도에 환호를 보냅니다. 굉장해요!”, “아이디어도 대박이지만 진행 솜씨도 최곱니다. 바로 옆에서 흥얼거리는 노래를 듣는 듯” 등 호평했다. 한편 유준상은 이준화와 함께 지난 11월 13일, 45일 동안 유럽 여행을 하며 만든 곡들을 모아 두 번째 앨범 ‘저스트 트래블 워킹 앤드 씽킹(Just Travel Walking And Thinking)’을 발표했고, 카카오뮤직에 스타뮤직룸을 오픈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폭로글 “술+담배에 현금갈취” 과거사진까지 인증

    K팝스타4 남소현 폭로글 “술+담배에 현금갈취” 과거사진까지 인증

    ‘K팝스타4 케이팝스타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이 일진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의 실체’라는 제목으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참가자 남소현의 실체를 폭로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K팝스타4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왔다고 소개한 글쓴이는 “남소현이 ‘K팝스타4’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폭로했다.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천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다.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이런 사람이 ‘K팝스타4’에 나와서 온갖 순진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 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 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호소했다. 글쓴이는 남소현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등을 함께 올리며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한편 남소현은 ‘K팝스타3’에 출연한 JYP 연습생 출신 남영주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으며,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고음 문제를 극복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 착하게 생겼는데”,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정말 사실일까”,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학창시절 예쁜 애들은 노는 애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K팝스타4 케이팝스타 남소현 일진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실체 폭로한다” 과거 사진까지 공개 ‘경악’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실체 폭로한다” 과거 사진까지 공개 ‘경악’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SBS 오디션예능프로그램 ‘K팝스타4’에 출연중인 남소현이 일진설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남소현 학교 후배라고 설명한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주장했다. 특히 글쓴이는 남소현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등을 함께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정말일까”,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적인 내용이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방송보고 좋아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K팝스타4 남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실체 폭로한다” 사진 인증까지 ‘또 일진설 희생양 되나’

    K팝스타4 남소현 “실체 폭로한다” 사진 인증까지 ‘또 일진설 희생양 되나’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SBS 오디션예능프로그램 ‘K팝스타4’에 출연중인 남소현이 일진설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남소현 학교 후배라고 설명한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주장했다. 특히 글쓴이는 남소현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등을 함께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의 ‘일진’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7월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의 여고생 래퍼 육지담도 “육지담이 돈이 없으면 머리와 뺨을 때렸다. 담배를 피우고 지나가는 친구들에게 침을 뱉었다”는 네티즌의 폭로로 인해 일진설에 시달리다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8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송유빈 역시 일진 논란에 휘말려 중도에 하차했다. 방송 이후 담배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송유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명글을 올린 후 건강상의 이유로 슈퍼위크를 포기한 바 있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정말일까”,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충격적인 내용이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방송보고 좋아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K팝스타4 남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황에도 전석 매진’ 박효신·김동률 어떤 특별함이?

    ‘불황에도 전석 매진’ 박효신·김동률 어떤 특별함이?

    가요 팬들 사이에서 표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로 불리는 가수 김동률과 박효신의 콘서트. 지난 12~14일 이들의 서울 공연장에는 ‘예매 전쟁’에 성공한 팬들이 입추의 여지 없이 꽉 들어찼다. 평소 TV에 출연하지 않는 가수라는 공통점도 있었다. 하지만 그게 전부일 수는 없을 터. 이들의 공연에는 어떤 특별한 것이 있었을까. 두 공연은 오직 음악에만 집중했다는 공통점이 있었지만 분위기는 정반대였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박효신 데뷔 15주년 기념 공연 ‘해피투게더’는 화려함 그 자체였다. 박효신을 소몰이 창법의 발라드 가수라고 생각한 관객에게는 적잖은 ‘충격’을 줬다. 웬만큼 그의 노래를 아는 팬이라고 해도 달라진 창법에 새로움을 느낄 만한 공연이었다. 사흘간 서울에서 3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한 박효신은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그 안에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담으려는 듯 공연은 장장 4시간여 동안 계속됐다. 발라드로 시작해 분위기를 전환했던 기존의 공연과는 달리 그는 시작부터 ‘해피투게더’ ‘사랑 사랑 사랑’ 등 흥겨운 곡들로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콘서트 1회 비용을 들여 마련했다는 발광다이오드(LED) 팔찌는 그의 주문에 따라 관객들의 손목에서 형형색색으로 바뀌며 공연장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시계의 초침이 과거로 돌아간 무대에서 초창기 데뷔 영상이 흐르는 가운데 그는 ‘해줄 수 없는 일’ ‘좋은 사람’ ‘안녕 사랑아’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최근 뮤지컬 배우를 겸업하기 시작한 그는 발성에도 적잖은 변화를 보였다. 다소 둔탁하고 묵직했던 목소리는 고음으로 갈수록 음색이 맑고 가벼워졌다. 뮤지컬을 한 뒤로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목소리 톤도 한결 담백해졌다. 그는 자신이 출연했던 ‘모차르트’와 ‘엘리자베스’의 주요 넘버에 공연의 상당 부분을 할애했다. 올해 음원 차트를 강타한 ‘야생화’를 부르는 대목에서는 끝내 눈물을 흘렸다. 12, 14일에도 똑같았다. 그는 “그저 노래를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저를 15년간 노래하게 해 준 팬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매끈한 입담을 자랑하지는 않지만 가수로서의 풍부한 감수성과 진심은 보는 관객도 울컥하게 만들었다. 서울에서 사흘간 1만명의 관객을 모은 김동률의 콘서트 ‘동행’은 가수 인생 20년을 훌쩍 넘긴 그의 장인정신을 느끼게 했다. 그 흔한 배경 영상이나 현란한 무대 장식 없이 오직 관객들을 음악에만 집중하게 만들었다.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공연에서 오케스트라, 밴드 등의 연주자 35명과 함께 무대를 꾸민 그는 완벽하고 정교한 음향을 선보였다. 지난 10월 음원 차트를 강타한 6집 앨범 ‘동행’의 전 수록곡과 ‘취중진담’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사랑한다는 말’ 등 기존의 히트곡을 적절히 섞어 신구 팬들을 배려한 점도 돋보였다. 새롭게 편곡된 ‘아이처럼’도 숨겨진 공연의 포인트였다. 다소 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무대는 음악의 결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변화하는 조명을 통해 역동적으로 변모했다. 과거에 비해 여성 팬들의 함성은 줄었지만 남성 팬들의 박수 소리는 더 늘었다. 게스트인 존박이 나올 때 객석이 술렁이자 그는 “아름대운 대물림이라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20년의 세월을 지나 관객과 동행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그에게서 한결 넉넉해진 음악인의 모습이 느껴졌다. 빛과 음악의 향연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기억의 습작’으로 막을 내린 콘서트는 유행을 타지 않는 공연계 ‘베스트셀러’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장희영씨는 “김동률의 무대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랜 여운을 남기고 깊은 감흥에 젖게 한다. 언제나 변하지 않고 늘 그 자리에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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