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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가면 꽃비가 내린다

    이곳에 가면 꽃비가 내린다

    …봄바람 휘날리며/흩날리는 벚꽃잎이/울려 퍼질 이 거리를/둘이~걸어요…. 연분홍 꽃길이 우거진 거리를 걸으며 ‘벚꽃엔딩’의 감미로운 멜로디를 감상하는 것은 상상만 해도 설렌다. 기상청은 올해 벚꽃 개화는 평년보다 1~3일 빠르고, 지난해보다는 전국적으로 6일쯤 늦을 것으로 예보했다. 지난 24일 제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28일~4월 4일, 중부지방은 다음달 3~12일, 경기·강원 북부와 산간지방은 다음달 12일 이후 벚꽃이 필 것으로 내다봤다. ●이달 말 제주부터 벚꽃 절정에 이르러 벚꽃은 꽃망울이 터진 뒤 만개하기까지는 일주일쯤 걸려 절정기는 서귀포에서는 오는 31일, 남부지방은 다음달 4~11일, 중부지방은 다음달 10~19일쯤이 될 전망이다. 서울은 다음달 9일 피기 시작해 16일쯤 만개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유혹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전국 첫 벚꽃 축제는 지난 20일 대구 두류산 일대에서 개막된 별빛 벚꽃축제다. 대구 놀이공원 이월드가 주최해 다음달 17일까지 계속된다. 조명 전구 830만개로 꾸민 루미나리에를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이월드 관계자는 “진해군항제, 여의도 벚꽃축제와 맞먹는 전국 3대 벚꽃 축제로 키울 계획”이라면서 “상춘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축제 시기를 빨리 잡았다”고 말했다. 그래도 27~29일 제주 종합경기장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주 왕벚꽃 축제’가 사실상의 올해 첫 벚꽃 축제로 꼽힌다. 왕벚꽃은 제주에서 자생하는 종으로 서귀포 시내와 중산간도로, 종합경기장 등 도내 모든 지역에서 볼 수 있다. 대한민국이 원산지이며 천연기념물 156호로 지정돼 있다. 주민 부이완(49)씨는 “왕벚꽃은 일본이 아닌 제주가 원산지로 인정받고 있다”고 자랑했다. ●세계 최대 벚꽃축제 진해 군항제 36만 그루 만개 봄꽃 축제의 으뜸은 누가 뭐라 해도 진해 군항제를 꼽는다. 세계 최대 벚꽃축제가 열리는 동안 36만여 그루의 벚꽃이 만개해 도시 전체를 하얗게 뒤덮는 풍경은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올해 군항제는 오는 31일 개막돼 다음달 10일까지 군항도시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이만한 곳도 없다. 올봄 결혼을 앞둔 성미현(30)씨는 “벚꽃 속에서의 데이트 장면을 꼭 웨딩앨범에 담고 싶다”고 말했다. 벚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여좌천, 경화역, 제황산공원, 안민고개 등 벚꽃 명소마다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이 되면 벚꽃과 불빛이 어우러진 환상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벚꽃이 우거진 경화역 철로로 기차가 오가는 경화역 풍경과 여좌천 벚꽃 경치는 미국 CNN이 한국에서 꼭 가 봐야 할 아름다운 명소 50곳으로 선정한 곳이다. 평소 일반인들이 들어갈 수 없는 해군사관학교, 해군진해기지사령부, 미해군 진해함대지원부대 등 군 부대 안의 우거진 아름드리 벚나무에서 눈처럼 흩날리는 꽃잎 속도 산책할 수 있다. 서울뿐만 아니라 비행기 타고 중국, 일본, 미국에서도 찾아온다. 군항제 기간에 마산역과 진해역 사이를 셔틀열차가 하루 4차례 오간다. 진해군항제는 지난해 서울신문이 주최한 지역브랜드대상 축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대한민국 최고 축제로 인정받았다.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는 쌍계사 십리벚꽃길로 유명하다. 다음달 3~5일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열린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입구까지 지리산 계곡 맑은 화개천을 따라 5㎞에 걸쳐 있는 쌍계사 십리벚꽃길은 길 양편에 만개한 꽃송이들이 터널을 이뤄 하늘을 덮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다. 젊은 남녀들이 손을 잡고 이 길을 걸으면 사랑이 이뤄지고 백년해로한다고 해서 ‘혼례길’로도 불린다.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열릴 무렵 하동읍에서 구례읍을 잇는 섬진강변 100리 길도 환상적인 벚꽃터널이 돼 차량이 줄을 잇는다. 전남 구례군 문척면 죽마리 섬진강변에서는 다음달 4~5일 섬진강변 벚꽃축제가 열려 만개한 벚꽃과 맑은 섬진강이 어우러진 절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수도권 새달 10일부터 봄꽃축제 시작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다음달 10일을 전후해 벚꽃을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곳이 여의도 벚꽃축제다. 다음달 10일부터 6일간 열리는 축제 기간 동안 여의도 국회의사당 뒤편 등 여의도 일대를 연분홍색으로 물들인다. 서울의 대표 축제답게 볼거리도 다양하다. 1.7㎞에 이르는 도로 양편에 160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만개해 벚꽃천지가 되는 여의도 윤중로 곳곳에서 12~14일 인디밴드의 공연을 비롯해 다채로운 구경거리가 이어진다. 인천 남동구 장수동에서는 다음달 6~11일 ‘인천대공원 벚꽃축제’가 열린다. 수령 30년이 넘은 벚나무 600여 그루가 우거져 있고 호수를 비롯해 각종 광장, 동식물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상춘객의 발길을 잡는다. 권혁천(53·인천 연수구)씨는 “그리 즐거울 게 없는 세상이지만 봄이면 인천, 여의도 등 가까운 곳에서 만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 ●전남 산수유·부산 유채꽃 잔치 ‘풍성’ 이에 앞서 전남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 온천관광지 일대에서는 ‘산수유 꽃축제’가 지난 21일 개막해 29일까지 열린다. 벚꽃보다 먼저 겨우내 지친 이들을 위안하는 듯하다. 경기 이천시 백사면 산수유 군락지 일대에서 다음달 3~5일 ‘이천백사 산수유꽃축제’가 이어진다. 백사면 도립1리, 송말1·2리, 경사1·2리 일대는 수령 100~500년 된 산수유나무 1만 8000여 그루가 집단 군락을 이루고 있다. 산수유꽃 노란 물결이 산과 마을을 뒤덮은 모습은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다. 축제장에는 두부 만들기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장과 자연관찰장, 산수유차· 산수유막걸리·파전·국밥 등 시골 인심을 담은 먹거리촌도 마련된다. 다채로운 공연과 관람객 참여 현장 노래자랑 등도 열린다. 경기 양평군 개군면 내리·주읍리 일대에서는 올해로 12회째 맞는 양평 산수유·한우 축제가 다음달 4~5일 개최된다. 서울과 가까워 수도권 시민들도 많이 찾는다.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76만㎡의 광활한 유채밭은 부산의 봄을 노랗게 물들인다. 이곳에서는 다음달 11~19일 ‘부산 낙동강 유채꽃축제’가 열린다. 올해 4회째다. 유채밭은 단일 면적으로 전국 최대다. 모내기, 연날리기, 수상 자전거, 한국전통 궁중 한복 체험 프로그램과 거리공연 등이 이어진다. 강원 삼척시 상맹방리 유채꽃밭에서도 다음달 10~19일 맹방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광주 북구청 마당에서는 다음달 6~15일 ‘봄꽃 잔치’가 열린다. 1999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는 봄 행사로 리빙스턴데이지, 아네모네, 팬지 등 봄에 피는 꽃 60만 송이를 화분 형태로 전시한다. 인천 강화군 고려산에서는 진달래축제가 다음달 18~30일 개최된다. 진달래축제 기간 산 정상과 비탈에 흐드러지게 핀 진달래는 온 산을 붉게 물들이며 절정의 봄을 선물한다. 김춘수 시인은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고 노래했다. 봄은 “꽃이 있어 진정 아름답고, 행복했노라”고 답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엑소 카이, ‘콜 미 베이비’ 음원 공개 후 SNS 탈퇴..왜? ‘어떤 이유길래..’

    엑소 카이, ‘콜 미 베이비’ 음원 공개 후 SNS 탈퇴..왜? ‘어떤 이유길래..’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의 멤버 카이가 신곡 ‘콜 미 베이비’ 음원을 공개한 직후 SNS를 탈퇴하는 과정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4일 카이는 @kimkaaaaaa 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약 80만명이 넘는 팔로워 수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 18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re I Am. BARCELONA 10:10”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리며 신곡의 티저 영상을 찍는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카이는 28일 자정 ‘콜 미 베이비’ 음원을 발표한 후 자신의 계정을 탈퇴했다. 카이 SNS는 신곡 홍보를 위한 마케팅 수단이었던 것. 카이는 탈퇴를 하기 전 “탈퇴 어딨지”, “어딨지”, “로그아웃 하면 되는 건가요”라며 탈퇴 방법을 알지 못해 댓글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엑소 카이의 팬들은 “눈 안 해도 되니까 탈퇴 안 하고 어플 지우기만 하면 안되니”, “잠깐이었지만 행복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의 신곡 ‘콜 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으르렁’, ‘중독’에 이어 또 한번 전세계에 엑소 신드롬을 예고,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엑소의 두 번째 정규앨범 ‘엑소더스’의 전곡 음원은 오는 30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같은 날에는 오프라인에서 음반도 함께 발매된다. 또한 엑소는 오는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4월 3일 KBS ‘뮤직뱅크’, 4월 4일 MBC ‘쇼! 음악중심’, 4월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 콜 미 베이비, 엑소 콜 미 베이비 사진 = 서울신문DB (엑소 콜 미 베이비)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쓰에이(miss A) 새 앨범 ‘컬러스(Colors)’ 미리듣기 영상

    미쓰에이(miss A) 새 앨범 ‘컬러스(Colors)’ 미리듣기 영상

    미쓰에이(miss A)가 7번째 프로젝트 ‘컬러스(Colors)’ 앨범의 미리듣기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자정 미쓰에이의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Colors’ 앨범 스포일러 영상에는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를 포함, ‘한 걸음(One Step)‘, ‘Love Song’, ‘녹아(Melting)’, ‘I Caught Ya’, ‘Stuck’ 총 6곡의 음원 일부분이 담겼다. 특히 이날 공개된 스포일러 영상에는 미쓰에이 멤버들(지아, 민, 수진, 페이)의 티저 이미지들이 포함돼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수록 곡에 참여한 다양한 작곡진도 함께 공개됐다. 미쓰에이의 새 앨범 ‘컬러스(Colors)’는 미쓰에이가 1년 4개월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미쓰에이만의 당당하고 세련된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는 대중적인 힙합과 트랙 리듬이 인상적인 곡으로 작곡가 팀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I Caught ya’와 ‘Stuck’에는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와 민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미쓰에이는 30일 음원 공개 및 오프라인 음반 발매를 비롯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4월 2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방송 무대에 선다. 사진·영상=miss A the 7th project “Colors” Album Spoiler(미쓰에이 7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 스포일러/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크레용팝, 이번엔 ‘여전사’? 신곡 들어봤더니

    크레용팝, 이번엔 ‘여전사’? 신곡 들어봤더니

    크레용팝 크레용팝, 이번엔 ‘여전사’? 신곡 들어봤더니 걸그룹 크레용팝이 신곡 ‘FM’을 공개했다. 크레용팝은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27일 정오 FM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크레용팝은 지난 15일, 22일 두 차례에 걸쳐 티저 영상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차 티저는 하루만에 조회수 150만을 기록하며 화제몰이를 했다. 크레용팝의 두 번째 미니앨범 FM에는 타이틀곡 FM과 함께 ‘하파타카’, ‘1,2,3,4’ 등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FM은 히트곡 제조기 신사동호랭이와 몬스터 팩토리가 공동 작사·작곡한 곡으로, 신비로운 가사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듣는 이들에게 묘한 중독성을 갖게 한다. 크레용팝은 27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컴백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른 남자 말고 너’ 미쓰에이(miss A) 훔쳐보기

    ‘다른 남자 말고 너’ 미쓰에이(miss A) 훔쳐보기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당당하고 적극적인 여성으로서의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27일 자정 미쓰에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미쓰에이의 7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미쓰에이의 티저 영상에는 망원경을 통해서 미쓰에이 멤버들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각선미를 훔쳐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다른 남자 말고 너’의 음원 일부가 소개돼 이목이 쏠린다. 미쓰에이의 신곡 ‘다른 남자 말고 너’는 대중적인 힙합과 트랙 리듬이 인상적인 곡으로, 작곡가 팀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한편, 미쓰에이의 새 앨범 ‘컬러스(Colors)’는 미쓰에이가 1년 4개월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미쓰에이만의 당당하고 세련된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쓰에이는 오는 3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7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를 공개하고,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영상=miss A “다른 남자 말고 너(Only You)” Teaser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크레용팝, ‘FM’으로 가요계 틈새시장 공략

    크레용팝, ‘FM’으로 가요계 틈새시장 공략

    걸그룹 크레용팝이 ‘빠빠빠’에 이어 신곡 ‘에프엠(FM)’으로 가요계 틈새시장 공략에 나섰다. 27일 크레용팝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FM’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크레용팝의 신곡 ‘FM’은 인기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이호양)와 몬스터 팩토리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 중독성 있는 가사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더욱 이목을 끄는 것은 이날 공개된 ‘FM’의 뮤직비디오다. 크레용팝 멤버들(엘린, 금미, 웨이, 초아, 소율)이 5명의 용사로 변신, 지구를 위협하는 악당들을 소탕한다는 설정은 후레쉬맨과 파워레인저를 연상케 한다. 절도 있는 크레용팝 멤버들의 동작과 다소 유치하면서도 화려한 컴퓨터그래픽은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청순과 섹시 콘셉트로 넘쳐나는 기존 걸그룹 시장에서 크레용팝의 이러한 독특하고 차별화된 콘셉트가 ‘빠빠빠’에 이어 다시 한번 인기를 끌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차별화’, ‘다양화’, ‘디저털화’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크레용팝의 두 번째 미니앨범 ‘FM’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FM’을 포함해 ‘하파타카’, ‘1,2,3,4’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사진·영상=[Crayon Pop] 크레용팝 ‘FM’ M/V - offic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수지,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컬러스 미공개 사진’ 공개… ‘”다른 셀카 말고 더”

    수지,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컬러스 미공개 사진’ 공개… ‘”다른 셀카 말고 더”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멤버 수지가 SNS에 미공개 티저 사진을 올렸다. 수지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다른 자켓 사진 말고 더. 몰래 공개. 회사도 몰라”라며 일곱 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의 티저 사진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지난 25일 미쓰에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티저 사진에서 볼 수 없었던 것이다. 이어 수지는 이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 미쓰에이 신곡 ‘다른 남자 말고 너’의 제목을 응용해 ‘다른 셀카 말고 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수지는 배우 이민호와 연인 사이로 알려졌다. 최근 한 매체를 통해 수지와 이민호가 서울과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됐으며, 두 사람은 만난 지 1개월 정도 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가수 길건과 분쟁을 겪고 있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울샵은 지난 24일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으나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면서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또 “길건은 매달 300만원을 차입해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가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하자 길건은 욕설, 고함과 함께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가지가 있다며 수 차례 협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길건은 “앨범 발매에 대해서 요구하면 ‘2월에 내겠다, 4월에 내주겠다’며 말을 계속 바꿨다. 계약서에는 ‘25곡을 미니싱글, 정규 형태로 발표한다’라고 명시돼 있지만 지금까지 전혀 진행된 바가 없다. 한번은 김태우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실력이 안 되니 앨범을 안 내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답이 돌아오더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길건은 “소속된 기간에 내가 한 거라곤 시구 하나였다. 행사가 들어와도 소속사가 잘랐고, 이유를 물으면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 게다가 시구로 번 돈마저 제대로 정산 받지 못했다. 돈을 벌지 못하게 하면서 매달 매니저가 마신 물 1000원까지도 가져가 오히려 적자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가수 길건과 분쟁을 겪고 있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울샵은 지난 24일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으나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면서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또 “길건은 매달 300만원을 차입해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가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하자 길건은 욕설, 고함과 함께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가지가 있다며 수 차례 협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길건은 “앨범 발매에 대해서 요구하면 ‘2월에 내겠다, 4월에 내주겠다’며 말을 계속 바꿨다. 계약서에는 ‘25곡을 미니싱글, 정규 형태로 발표한다’라고 명시돼 있지만 지금까지 전혀 진행된 바가 없다. 한번은 김태우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실력이 안 되니 앨범을 안 내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답이 돌아오더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길건은 “소속된 기간에 내가 한 거라곤 시구 하나였다. 행사가 들어와도 소속사가 잘랐고, 이유를 물으면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 게다가 시구로 번 돈마저 제대로 정산 받지 못했다. 돈을 벌지 못하게 하면서 매달 매니저가 마신 물 1000원까지도 가져가 오히려 적자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미닛 소현,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 매혹적 눈빛 ‘섹시한 반전 매력’

    포미닛 소현,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 매혹적 눈빛 ‘섹시한 반전 매력’

    포미닛 소현의 보디 화보가 화제다. 그녀는 블랙 앤 화이트 컨셉의 보디 화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튜빙 밴드를 활용한 포즈로 건강미를 과시했다. 기존의 귀엽고 발랄한 막내 이미지를 벗고 건강미 넘치고 섹시한 반전 매력을 어필한 것. 최근 포미닛의 미니앨범 <미쳐>를 통해서도 보디 라인이 완벽하게 드러나는 레깅스 스타일링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탄탄해진 몸매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식단 조절, 그리고 ‘내가 달라져야 주변이 달라진다.’는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특히 레깅스가 잘 어울리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복부과 하체를 집중적으로 운동하며 완벽한 ‘레깅스 핏’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루에 먹을 음식의 최대치를 정해놓고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시간대에 나눠 먹어요.”라고 말하며 운동과 식단의 밸런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한 쎄씨 김은진 에디터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달라진 소현의 몸매에 감탄했다. 몸매뿐만 아니라 삶의 변화를 위해 식단 일기를 쓰고, 마인드 컨트롤에 힘쓴 그녀의 정신력과 실천력은 감동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권소현은 신곡 ‘미쳐’ 활동 내내 한층 성숙해 진 퍼포먼스와 놀라운 비주얼 변신으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활약을 펼쳤다. 권소현이 속한 포미닛은 최근 ‘미쳐’의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당분간 해외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활동에 돌입한다. 포미닛은 지난 25일, 중국 최대 음악시상식 ‘QQ뮤직어워드’에 한국 아티스트 대표로 초청,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를 꾸며 중국 내 압도적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포미닛 소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쎄씨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소울샵 망하게 하는 방법은..” 입에 담지 못할 협박,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주장보니 ‘충격’

    길건 “소울샵 망하게 하는 방법은..” 입에 담지 못할 협박,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주장보니 ‘충격’

    길건 “소울샵 망하게 하는 방법은..” 입에 담지 못할 협박,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주장보니 ‘충격’ ‘길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협박’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가수 길건과의 분쟁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지만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게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전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속사는 2008년 길건과 계약 후 길건에게 전속계약금 2000만원과 품위유지비 1000천만원, 선급금 1215만 4830원 등 총 4215만4830원을 지급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계약 이후, 회사에서는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보컬·댄스 레슨 및 외국어 수업 등을 지원 했으나 기대와 달리 길건은 연습 태도가 성실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특히 길건의 협박 부분에 대해 자세히 언급했다. 길건은 회사 4층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미팅을 가졌다. 이 날 김태우는 길건에게 올해(2014년)안에 앨범 발매는 힘들고 준비를 철저히 하여 2015년 2월에 앨범을 발매하자고 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길건은 매달 월 300만원을 차입해서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는 회사에서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자 길건은 김태우에게 욕설, 고함과 함께 녹음장비에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를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며 그 동안 수 차례 협박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소울샵 측은 현재 길건에 대해 가처분 이의 신청 및 연예활동금지가처분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며 일부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에 관하여 형사고소를 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길건은 22일 한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지난 2년간 아무런 활동을 못했던 이유를 소울샵 김태우, 김애리 등과의 갈등 때문이라고 말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 가려!”…레이디 가가 ‘중동버전’ 이미지 보니

    “다 가려!”…레이디 가가 ‘중동버전’ 이미지 보니

    여성에게 엄격한 잣대를 대는 중동 국가에서는 할리우드 섹시스타들도 별 수 없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중동국가에서 발매되는 할리우드 섹시스타들의 화보 및 음반 커버 이미지의 수정된 버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종교 경찰인 ‘CPVPV’(가치의 확산과 범죄 예방을 위한 위원회) 측은 아이튠즈나 음반매장 등지에서 판매되는 섹시 콘셉트 여가수의 앨범 커버 이미지를 자체적으로 수정해 공개하고 있다. 예컨대 2008년 발매된 마돈나의 앨범 커버 이미지는 마돈나가 어깨끈이 달린 민소매와 핫팬츠를 입고 있는 원래 이미지에서 팔과 다리를 검게 칠해 긴팔과 긴 바지를 입은 듯한 이미지로 수정했다. 팝스타 레이디가가도 마찬가지. 상·하체를 모두 노출한 레이디가가의 본래 이미지는 역시 상체 절반 이상을 가리고 하체에는 검은색을 덧입혀 마치 레깅스를 입고 있는 듯한 이미지로 수정했다. 심지어 레이디가가가 다른 앨범 커버에서 엉덩이를 노출한 사진은 교묘하게 치마를 두른 듯한 사진으로 둔갑되기도 했다. 어깨와 긴 다리를 노출한 케이티 페리의 앨범 이미지는 검은색 반팔과 칠부 길이의 바지를 입은 듯한 이미지로 수정됐고, 역시 어깨를 드러낸 머라이어 캐리의 앨범 역시 옷과 같은 컬러를 덧대 마치 원래 긴 옷을 입은 듯한 이미지로 변형시켰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종교경찰청은 시민들에게 이슬람 교리를 가르치고 엄격한 이슬람 잣대를 강조해 옷과 시민의식 등에 제한을 강요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는 1만 명에 달하는 종교경찰이 활동하며, 경찰청만 500여 곳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수지 티저 핫핑크 슬립입고 섹시미 발산 “이민호는 좋겠네”

    수지 티저 핫핑크 슬립입고 섹시미 발산 “이민호는 좋겠네”

    수지 티저 핫핑크 슬립입고 섹시미 발산 “이민호는 좋겠네” ‘수지 티저’ 걸그룹 미쓰에이가 컴백을 앞두고 멤버 수지의 티저를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쓰에이 7집 앨범 ‘컬러스’ 티저 이미지, 미쓰에이 컬러스 수지”라는 글과 함께 새 앨범 ‘컬러스’(Colors)의 수지 티저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젖은 머리로 핫핑크색 슬립을 입고 욕실 안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층 성숙해진 섹시미가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쓰에이는 오는 30일 7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의 음원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엔소닉 시온, 한류스타 김수현부터 윤태진 아나까지 친척 ‘대박’

    엔소닉 시온, 한류스타 김수현부터 윤태진 아나까지 친척 ‘대박’

    엔소닉 시온 엔소닉 시온, 한류스타 김수현부터 윤태진 아나까지 친척 ‘대박’ 한류스타 김수현의 사촌으로 알려진 그룹 엔소닉의 멤버 시온(이항석)이 화제다. 엔소닉 시온은 26일 자신의 SNS에 “실시간 검색어 3위 링크.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시온이가 될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엔소닉 시온과 김수현에 대해 엔소닉 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는 “엔소닉 시온은 배우 김수현 사촌동생이 맞다. 외가 쪽 가까운 사촌”이라고 설명했다. 엔소닉 시온과 김수현이 찍은 사진도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엔소닉 시온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가족 중에 미녀가 한분 계십니다. 저도 몰랐지만. 윤태진 아나운서 응원 많이 부탁합니다. 태진누나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겨 윤태진 아나운서와의 가족관계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엔소닉은 시온, 제이하트, 최별, 블랙제이, 시후, 민기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엔소닉의 컴백은 약 1년 만이다. 엔소닉은 그간 인도, 중국, 홍콩 등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엔소닉은 새 미니앨범 ‘Another Progress’로 컴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엔소닉 시온 “김수현 미소와 비교해보니…” 대박

    엔소닉 시온 “김수현 미소와 비교해보니…” 대박

    엔소닉 시온 엔소닉 시온 “김수현 미소와 비교해보니…” 대박 한류스타 김수현의 사촌으로 알려진 그룹 엔소닉의 멤버 시온(이항석)이 화제다. 엔소닉 시온은 26일 자신의 SNS에 “실시간 검색어 3위 링크.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시온이가 될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엔소닉 시온과 김수현에 대해 엔소닉 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는 “엔소닉 시온은 배우 김수현 사촌동생이 맞다. 외가 쪽 가까운 사촌”이라고 설명했다. 엔소닉 시온과 김수현이 찍은 사진도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엔소닉은 시온, 제이하트, 최별, 블랙제이, 시후, 민기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엔소닉의 컴백은 약 1년 만이다. 엔소닉은 그간 인도, 중국, 홍콩 등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엔소닉은 새 미니앨범 ‘Another Progress’로 컴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레용팝 ‘에프엠(FM)’ 안무 영상…파워레인저로 변신!

    크레용팝 ‘에프엠(FM)’ 안무 영상…파워레인저로 변신!

    걸그룹 크레용팝(Crayon Pop)이 신곡 ‘에프엠(FM)’의 안무 영상을 선공개했다. 25일 크레용팝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FM’ 안무 영상을 공개함과 동시에 글로벌 커버 댄스 이벤트를 공지했다. 타이틀곡 ‘FM’은 인기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몬스터 팩토리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노래로, 신비로운 가사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공개된 안무 영상 속 크레용팝 멤버들(엘린, 소율, 금미, 초아, 웨이)은 파워레인저를 연상시키는 절도 있는 안무로 시선을 끌어 모은다. 한편,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정식 발표되기도 전에 안무 영상이 먼저 공개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측은 “크레용팝 신곡 ‘FM’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27일에 정식 공개되지만 국내외 쇼케이스에서 신곡 선공개 후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안무 영상을 선공개하게 됐다”며 “3월 25일부터 4월 11일까지 약 2주간 유튜브에 업로드 된 ‘FM’ 커버댄스 영상을 대상으로 우승 10팀을 선정, 크레용팝의 친필 사인이 담긴 CD를 선물하겠다”고 설명했다. 크레용팝은 26일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1년 만의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두 번째 미니앨범 ‘FM’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7일 공개 예정이다. 사진·영상=[Crayon Pop] 크레용팝 ‘FM’ M/V 2차 티저(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음원 공개·재창작 독려… 서태지 ‘공유 혁신’을 말하다

    음원 공개·재창작 독려… 서태지 ‘공유 혁신’을 말하다

    지난해 9집 앨범 ‘크리스말로윈’을 발표한 서태지는 특별한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타이틀곡 ‘크리스말로윈’의 스템파일(곡을 구성하는 보컬 및 악기 각각의 음원)을 모두 공개해 이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을 겨루는 리믹스 콘테스트를 개최한 것이다. 아티스트 고유의 특허인 음원을 공개하고 2차 창작까지 독려한다는 것, 그리고 그 주체가 ‘신비주의’의 대표 주자였던 서태지라는 사실은 음악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26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되는 ‘명견만리’는 음악의 공유와 재창작이라는 새로운 장을 연 서태지를 만난다. 입시 위주의 공교육, 통일, 물질만능주의 등을 노래하며 시대를 고민했던 서태지는 이제 ‘공유의 시대’를 이야기한다. 그는 리믹스 콘테스트를 개최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민들을 털어놓는다. 서태지는 “스템파일을 공개하지 않았다면 새로운 기회의 장을 모두 놓쳤을 것”이라면서 “내가 어렸을 때도 이런 파일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제 시대가 변한 것”이라고 말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스템파일 리믹스 콘테스트에서 서태지의 ‘크리스말로윈’은 300여개의 ‘크리스말로윈’으로 재탄생했다. 서태지가 공개한 음원 소스에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더해지며 풍요로운 창작의 생태계가 만들어진 것이다.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은 공개와 공유를 통해 혁신을 이룩했다. 세계는 공개와 공유가 만들어 내는 참여의 장인 ‘플랫폼’에 주목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태지가 직접 출연해 그가 생각하는 개방적 혁신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가수 길건과 분쟁을 겪고 있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울샵은 지난 24일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으나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면서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또 “길건은 매달 300만원을 차입해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가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하자 길건은 욕설, 고함과 함께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가지가 있다며 수 차례 협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길건은 “앨범 발매에 대해서 요구하면 ‘2월에 내겠다, 4월에 내주겠다’며 말을 계속 바꿨다. 계약서에는 ‘25곡을 미니싱글, 정규 형태로 발표한다’라고 명시돼 있지만 지금까지 전혀 진행된 바가 없다. 한번은 김태우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실력이 안 되니 앨범을 안 내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답이 돌아오더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길건은 “소속된 기간에 내가 한 거라곤 시구 하나였다. 행사가 들어와도 소속사가 잘랐고, 이유를 물으면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 게다가 시구로 번 돈마저 제대로 정산 받지 못했다. 돈을 벌지 못하게 하면서 매달 매니저가 마신 물 1000원까지도 가져가 오히려 적자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가수 길건과 분쟁을 겪고 있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울샵은 지난 24일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으나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면서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또 “길건은 매달 300만원을 차입해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가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하자 길건은 욕설, 고함과 함께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가지가 있다며 수 차례 협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길건은 “앨범 발매에 대해서 요구하면 ‘2월에 내겠다, 4월에 내주겠다’며 말을 계속 바꿨다. 계약서에는 ‘25곡을 미니싱글, 정규 형태로 발표한다’라고 명시돼 있지만 지금까지 전혀 진행된 바가 없다. 한번은 김태우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실력이 안 되니 앨범을 안 내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답이 돌아오더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길건은 “소속된 기간에 내가 한 거라곤 시구 하나였다. 행사가 들어와도 소속사가 잘랐고, 이유를 물으면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 게다가 시구로 번 돈마저 제대로 정산 받지 못했다. 돈을 벌지 못하게 하면서 매달 매니저가 마신 물 1000원까지도 가져가 오히려 적자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울샵 “길건, 품위유지비·선급금 줬는데도 불성실…김태우에 욕설·협박까지”

    소울샵 “길건, 품위유지비·선급금 줬는데도 불성실…김태우에 욕설·협박까지”

    소울샵 “길건, 품위유지비·선급금 줬는데도 불성실…김태우에 욕설·협박까지” 소울샵, 길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가 가수 길건에 대한 입장을 공개했다. 소울샵 측은 24일 ‘길건에 대한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의 입장 표명’이라는 제목의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먼저 소울샵 측은 계약 후 길건에게 전속 계약금 및 품위유지비 와 선급금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이후 활동이 없었던 길건은 김태우와 친분으로 소울샵과 계약하게 됐다. 지난 2014년 소울샵 측은 길건과 계약하며 전속 계약금 2000만원과 품위유지비 1000만원, 선급금 1215만원 4820원까지 총 4215만 4,830원을 지급했다. 소울샵 측은 계약 후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보컬, 댄스 레슨 및 외국어 수업 등을 지원했지만 기대와 달리 길건이 불성실한 연습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울샵 측은 계약 후 6개월이 지난 2014년 1월 방송 출연 및 매체 인터뷰 등 연예계 활동을 하기 위해 회계관련 업무를 처리 하던 중 길건이 전 소속사와 법적 문제로 인해 합의금을 지불해야 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문제로 길건의 은행통장이 압류된 상황이었고 이것은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당시에 길건이 언급하지 않은 사항으로 전 소속사와 일어난 법적 문제가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약한 것이 계약위반에 해당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전 경영진인 K 매니지먼트 대표는 일단 길건의 통장 압류 등 법적인 문제를 해결해주고 가수로서 활동을 해주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했고 이에 소울샵 측은 길건에게 품위유지비에 이어 다시 선급금이라는 명목으로 1215만 4830원을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소울샵 측은 길건이 가수로서 자질이 부족해 앨범 발매가 연기 됐다고 말했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길건이 대중에게 알려진 이미지는 댄스가수, 노출이 심한 가수였고 이런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회사에서는 시간이 필요했고 장기간(6년) 활동을 하지 않은 가수이기 때문에 1년 안에 음원을 낸다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하게 됐다. 소울샵 측은 2014년 3월 경영진의 교체 이후 길건과 김애리 이사가 만난 것은 단 두 차례였고 2014년 6월 4일 길건에 대한 정산 문제를 재정비하기 위해 처음 만났으며 길건은 김애리 이사가 정산내역에 대해 간섭하는 것 자체를 싫어했고 당일 회계 부분에 대한 김애리 이사의 질문에도 “에이씨 내가 왜 이런 걸 이사와 말을 해야 하는데”라며 언어폭력으로 일관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소울샵 측은 김애리 이사가 8월 26일 길건과 정산으로 두 번째 미팅을 가졌으며 정산을 마쳤다고. 또한 소울샵 측은 회사에서 여러 매체를 통해 길건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나 가창력 있는 가수로서의 이미지가 부족해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았고 길건은 신인가수가 아님에도 뮤지컬 오디션에서 기본적인 가수의 자질조차 보여주지 못해 소속가수로서 소속사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소울샵 측은 길건의 협박도 공개했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길건은 지난해 10월 13일 오후 10시 40분 회사 4층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미팅을 가졌다. 이 날 김태우는 길건에게 2014년 안에 앨범 발매는 힘들고 준비를 철저히 해 2015년 2월에 앨범을 발매하자고 했다. 이에 길건은 매달 월 300만원을 차입해서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하였고 김태우는 회사에서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자 길건은 김태우에게 욕설, 고함과 함께 녹음장비에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소울샵 측은 길건이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며 그 동안 수 차례 협박했고 이에 함께 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주장을 했다. 소울샵 측이 길건에게 청구한 금액은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는 대로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금액과 선지급금만이 포함되어 있으며 트레이닝 비 외 활동유지비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에 길건은 메건리의 소송을 맡은, 같은 법무법인을 통해 내용증명서에 대한 답변을 보내 왔다. 소울샵 측은 “만일 계약이 불합리 하다면 길건 본인이 회사에 소송을 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소울샵은 길건이 메건리의 소송을 돕기 위해 본인의 계약서를 메건리 측인 타인에게 제공하여 계약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였고 메건리 측과 동시에 왜곡된 사실을 언론에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본사에서는 길건에 대한 위와 같은 사실을 단 한 차례도 언론에 보도한 적이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건은 메건리에 이어 마치 불합리하게 활동에 제약을 받은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여 언론에 보도했다. 길건은 2014년 12월 2일 보도자료와 인터뷰를 통해 1년 4개월 동안 회사에서 음원 하나 내주지 않고 시구 외에 아무런 활동을 지원해주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길건은 2008년 이후 장시간 동안 가수 활동을 하지 않아 준비 기간이 많이 필요했고 본인 스스로도 가수로서의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했다. 길건은 계약 이후 보컬(13개월), 안무(7개월) 트레이닝과 중국어 수업(8개월) 등 필요한 레슨을 받으며 앨범 발매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소울샵 측은 “길건과의 분쟁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길 원하지 않았으나 계속되는 언론플레이를 하는 길건의 행위를 간과하면 안되겠다고 판단했으며 계약 위반에 따른 금원지급 청구 소송을 진행하려고 한다”며 “메건리 사건 또한 법원의 최종적 판단이 아님에도 마치 판결이 확정된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현재 소울샵은 가처분 이의 신청 및 연예활동금지가처분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며 일부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에 관하여 형사고소를 한 상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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