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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찢겨진 드레스도 참으라는 ‘슈퍼甲’ 웨딩대행업체

    찢겨진 드레스도 참으라는 ‘슈퍼甲’ 웨딩대행업체

    #1 김모(27·여)씨는 많은 미혼 여성이 꿈꾸는 ‘5월의 신부’가 된다. 하지만 준비 과정을 돌이켜 보면 지금도 분통이 터진다. 김씨는 웨딩플래너를 통하지 않고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유명 스튜디오와 스무 컷짜리 앨범 촬영을 계약했다. 촬영이 끝난 뒤 앨범에 들어갈 사진을 고르려 하자 스튜디오 측에서는 “원본 사진 CD를 구입해야 사진을 고를 수 있다”고 말했다. 27만 5000원을 주고 CD를 구입하지 않으면 임의로 앨범을 만들겠다는 것. 김씨는 “‘울며 겨자 먹기’로 구입했지만 억울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없다”고 토로했다. #2 이번 달 결혼을 하는 이모(25·여)씨는 올 초 서울 청담동의 웨딩플래너와 ‘스드메’(스튜디오 촬영+웨딩드레스+결혼식 메이크업) 전체를 100만원대 중반의 저렴한 가격에 계약했다. 하지만 싼 게 비지떡. 스튜디오 촬영을 하기로 한 날 아침, 이씨는 경악했다. 업체에서 보낸 드레스의 레이스가 찢어지고 얼룩이 묻어 있었던 것. 항의를 했더니 “어차피 포토샵(보정)을 하니까 (얼룩이) 안 보인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이씨는 결혼식 당일에 입을 드레스는 다른 곳에서 빌릴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웨딩플래너는 추가요금을 요구했다. 음력으로 입춘이 두 번 들어 있어 결혼하면 백년해로를 한다는 속설이 있는 ‘쌍춘년’(雙春年)을 맞아 일부 웨딩 대행업체들의 횡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 및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공정위가 운영하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결혼 준비 대행 서비스 관련 불만 건수는 2010년 1414건에서 지난해 1700건으로 증가했다. 예비부부가 좀처럼 흥정을 하거나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일이 드물다는 점을 노린 웨딩 대행업체들의 횡포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특히 계약 해지 시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는 행태가 가장 흔하다. 지난해 9월 결혼한 A씨는 앞서 4월 웨딩 대행업체와 130만원에 예식 패키지 계약을 하고 계약금으로 30만원을 냈다. 두 달 뒤, A씨는 계약 해지 의사를 밝히고 환급을 요구했으나 업체에서는 “돈을 돌려줄 수 없다”며 버텼다. A씨는 “계약서 약관에도 없고, 구두로도 들은 적이 없다”며 한국소비자원에 피해 구제를 신청했다. 전문가들은 웨딩 대행업체와 계약할 때 약관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이향숙 동부산대학 웨딩산업과 교수는 “계약서에 해지 시 불이익 등에 대해 작게 표기돼 제대로 못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면서 “소소한 사항은 구두로만 계약할 경우 실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모든 사항을 계약서로 문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박미희 한국소비자원 서비스팀 차장도 “위약금 등이 과다하게 청구된 경우에는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근거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업체들의 횡포가 늘어나자 스스로 발품을 팔아 결혼을 준비하는 ‘셀프 웨딩족’도 늘고 있다.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린 엄수정(30·여)씨는 셀프 웨딩으로 결혼식 비용을 수백만원 절약했다. 엄씨는 “웨딩드레스는 해외 직구로 구매해 중고로 되팔았고 웨딩 촬영도 셀프로 해결했다”며 “웨딩 플래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선입견만 버리면 저렴하고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카라 박규리, 화보로 시크한 매력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카라 박규리, 화보로 시크한 매력 발산

    걸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박규리는 데님 재킷에 남색의 꽃무늬 원피스를 매치하는 등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한편, 린넨 소재의 셔츠와 밝은 톤의 회색 팬츠로는 흐트러진 듯 자연스러운 남성적 매력 또한 풍겨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규리는 “여신 이미지는 사실 예능에서 뭐 한 판 하고 와야겠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이제는 기를 쓰고 하기보다는 편안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박규리는 카라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방송에서 눈물 보인 이유는?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방송에서 눈물 보인 이유는?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가 6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EBS ‘스페이스 공감’에는 그룹 JYJ 멤버 김준수(XIA)가 6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김준수는 “JYJ로 그룹 활동을 하지만 음악을 할 땐 각자 어울릴 수 있는 음악을 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마지막 앵콜곡인 ‘오르막길’을 소개하던 중 눈물을 보이며 “지난 6년간 방송을 못 했다고 계속 말하지만, 대한민국 가수로서 방송에 나가지 못하는 게 힘들었다”라며 “계속 앨범을 내는 것도 용기와 도전이 필요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팬분들이 있었기에 공연을 하고 앨범을 내고 버티다 지금 이 자리까지 서게 됐다”며 “힘들다. 방송 무대에 선다는 게 정말 힘들다.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오늘은 나에게도 잊을 수 없는 시간일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 빅뱅 루저 베베 기념 폭소 사진 ‘양현석 이런 모습 처음이야’

    태양, 빅뱅 루저 베베 기념 폭소 사진 ‘양현석 이런 모습 처음이야’

    빅뱅 루저 베베 빅뱅의 신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3년 만에 돌아온 빅뱅은 조금은 차분해진 모습으로 한층 발전한 자신들의 음악을 들고 나왔다. 이날 공개된 ‘루저’(LOSER)와 ‘베 베’(BAE BAE)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루저 공개와 함께 태양이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공개했다. 태양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예”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과 ‘빅뱅’ 지드래곤, 탑, 태양, 승리, 태양의 사진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변환한 사진으로 태양의 센스넘치는 사진 선택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첫 번째 타이틀곡 ‘루저’는 자기 자신을 루저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슬픈 멜로디로 담아낸 곡이다. “루저, 외톨이, 센척하는 겁쟁이, 못된 양아치, 상처뿐인 머저리” 등의 가사가 반복되며 쓸쓸한 느낌을 전했다. 이 곡은 YG 대표 프로듀서 테디와 빅뱅의 태양이 공동 작곡 했고 테디 지드래곤 탑이 작사, 테디가 편곡을 맡았다. 두 번째 타이틀곡 ‘베 베’는 연인과 사랑을 지금처럼 계속 아름답게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그려냈다. 빅뱅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담아낸 가사와 후렴구가 특징이다. 밝은 느낌보다는 차분한 감성이 돋보인다. 이날 새 앨범 프로젝트 ‘MADE’ 시리즈의 첫 프로젝트인 ‘M’의 타이틀곡인 ‘루저’와 ‘베 베’를 발표한 빅뱅은 오는 8월 1일까지 매달 한 곡 이상의 곡을 담은 프로젝트 싱글 음반 발표한다. 빅뱅은 이를 토대로 완성된 ‘MADE’ 앨범을 오는 9월 1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4월 25일과 26일 이틀 간 성황리에 서울 콘서트를 마친 빅뱅은 향후 아시아, 미주 등 약 15개국, 70회 공연에 140만여 관객을 동원하는 월드투어에 나선다. 빅뱅 루저 베베, 빅뱅 루저 베베, 빅뱅 루저 베베, 빅뱅 루저 베베, 빅뱅 루저 베베, 빅뱅 루저 베베 사진 = 서울신문DB (빅뱅 루저 베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현승 걔랑 헤어져, 연인과 19금 야한 농담 어떨까?

    장현승 걔랑 헤어져, 연인과 19금 야한 농담 어떨까?

    ‘장현승 걔랑 헤어져’ 장현승 솔로 데뷔 확정과 함께 ‘마이(MY)’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27일 장현승의 솔로 데뷔가 확정됐다. 비스트 장현승은 오는 5월 8일 솔로로 데뷔한다. 장현승은 첫 솔로 미니음반 ‘마이’의 트랙리스트를 최초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장현승 솔로앨범 타이틀인 ‘마이’는 ‘장현승의 모든 것’을 담아냈음을 알린 자신감의 반증으로 그 이름만으로도 강렬함을 더한다. 장현승 솔로앨범 ‘마이’는 타이틀 곡 ‘니가 처음이야’를 포함해 R&B, 힙합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매력의 6개 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화려한 퍼포먼스 속 감춰졌던 ‘보컬리스트’ 장현승의 역량에 집중한 이번 음반은 데뷔 6년여에 걸쳐 아티스트적 변화를 거듭한 장현승의 성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장현승 솔로앨범 타이틀 곡으로 낙점된 ‘니가 처음이야’는 펑키한 트랩 사운드가 가미된 힙합 댄스 넘버로 중독성 넘치는 반복구와 멜로디, 장현승의 세련된 보컬이 최상의 조화를 이루는 강력한 힙합사운드의 곡. 가요계 새로운 히트제조콤비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사, 작곡을 맡고 실력파 대세 랩퍼 ‘기리보이’가 피쳐링 지원사격에 나서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장현승의 첫 번째 솔로 음반 ‘마이’는 오는 5월 8일 자정 0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결국 눈물..다른 멤버는?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결국 눈물..다른 멤버는?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가 6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EBS ‘스페이스 공감’에는 그룹 JYJ 멤버 김준수(XIA)가 6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김준수는 “JYJ로 그룹 활동을 하지만 음악을 할 땐 각자 어울릴 수 있는 음악을 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마지막 앵콜곡인 ‘오르막길’을 소개하던 중 눈물을 보이며 “지난 6년간 방송을 못 했다고 계속 말하지만, 대한민국 가수로서 방송에 나가지 못하는 게 힘들었다”라며 “계속 앨범을 내는 것도 용기와 도전이 필요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팬분들이 있었기에 공연을 하고 앨범을 내고 버티다 지금 이 자리까지 서게 됐다”며 “힘들다. 방송 무대에 선다는 게 정말 힘들다.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오늘은 나에게도 잊을 수 없는 시간일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와 무슨 사이? “이리 와. 벗겨줄게” 19금 폭탄 발언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와 무슨 사이? “이리 와. 벗겨줄게” 19금 폭탄 발언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해피투게더’ 가수 헨리가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지누션, 정성화, 김영철, 헨리, 엠버가 출연해 ‘오~ 브라더’ 특집을 꾸몄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엠버는 헨리와 열애설에 대해 묻는 질문에 “우리는 서로 집도 왕래하는 사이다. 근데 그게 외국 문화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이다”며 “작업을 위해 헨리 집에 자주 갔는데 집안에 쓰레기 빨래가 쌓여 있었다. 내가 청소한 적도 많다”고 밝혔다. 이에 헨리는 갑자기 “엠버와 같이 잔 적도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당황한 엠버는 “말 그렇게 하지 마라. 왜 그렇게 얘기하냐. 나보다 한국 일찍 왔는데 한국말 왜 이렇게 못해”라고 타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같이 살자고 했다는 말은 뭐냐”는 질문에 헨리와 엠버는 “우리가 팀을 만들어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엠버는“작업 때문에 거의 밤새고 오빠 집에서 자고 우리 집에서 자고 그랬다. 그러던 중 하루는 새벽 5시에 오빠가 아예 다른 음악하는 사람들과 같이 해서 팀을 만들자고 했다. 집 하나 큰 거 구해서 살려고 하는데 너도 오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엠버는 “‘나도 그러고 싶지만 회사 알잖아. 사람들도 오해할 수 있으니까 매일 갈게’라고 했다”고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유재석은 “그게 더 달콤하다. 애정이 싹 틀만도 하지 않냐”며 헨리와 엠버의 관계를 다시 의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헨리는 엠버에게 자신의 엉덩이를 보여주며 장난을 친 적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헨리는 “원래 집에서 옷을 안 입는다. 엠버를 편하게 생각해서 그와 집에 함께 있을 때 가끔 심심할 때 친 장난”이라며 뒤돌아 바지를 내렸다 올리는 동작을 재연했다. 이에 엠버는 “이리 와. 벗겨줄게”라고 응수한다고 말했고, ‘해피투게더’ MC와 출연진은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특히 유재석은 “나는 내 친여동생한테도 (이런 장난은 치지 않는다)”라며 웃었다.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헨리 엠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헨리 19금 폭로 “엠버랑 같이 잔 적도 있어”

    ‘해피투게더’ 헨리 19금 폭로 “엠버랑 같이 잔 적도 있어”

    ‘해피투게더’ 헨리 19금 폭로 “엠버랑 같이 잔 적도 있어” 해피투게더 헨리 ’해피투게더’ 헨리가 엠버와의 친분 관계를 설명하며 너무 솔직한 ‘폭탄 발언’을 쏟아내 웃음을 주고 있다. 30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는 ‘오~ 브라더’ 특집으로 꾸며져 지누션, 정성화, 김영철, 헨리, 엠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엠버는 헨리와의 열애설을 묻는 질문에 “우리는 서로 집도 왕래하는 사이다. 근데 그게 외국 문화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이다”라면서 “작업을 위해 헨리 집에 자주 갔는데 집안에 쓰레기, 빨래가 쌓여 있었다. 내가 청소한 적도 많다”고 밝혔다. 이에 헨리는 갑자기 “엠버와 같이 잔 적도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당황한 엠버는 “말 그렇게 하지 마라. 왜 그렇게 얘기하냐. 나보다 한국 일찍 왔는데 한국말 왜 이렇게 못해”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이 “같이 살자고 했다는 말은 뭐냐”고 묻자 헨리와 엠버는 “우리가 팀을 만들어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엠버는“작업 때문에 거의 밤새고 오빠 집에서 자고 우리 집에서 자고 그랬다. 그러던 중 하루는 새벽 5시에 오빠가 아예 다른 음악하는 사람들과 같이 해서 팀을 만들자고 했다. 집 하나 큰 거 구해서 살려고 하는데 너도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엠버는 그러면서 “‘나도 그러고 싶지만 회사 알잖아. 사람들도 오해할 수 있으니까 매일 갈게’라고 했다”고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유재석은 “그게 더 달콤하다. 애정이 싹 틀만도 하지 않냐”며 헨리와 엠버의 관계를 다시 의심하기도 했다. 또 헨리는 엠버에게 자신의 엉덩이를 보여주며 장난을 친 적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헨리는 “원래 집에서 옷을 안 입는다. 엠버를 편하게 생각해서 그와 집에 함께 있을 때 가끔 심심할 때 친 장난”이라며 뒤돌아 바지를 내렸다 올리는 동작을 재연했다. 이에 엠버는 “이리 와. 벗겨줄게”라고 응수한다고 말했고, ‘해피투게더’ MC와 출연진은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특히 유재석은 “나는 내 친여동생한테도 (이런 장난은 치지 않는다)”라며 웃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 눈물, “방송에 나가지 못하는 게 힘들었다” 심경보니 ‘안타까워’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 눈물, “방송에 나가지 못하는 게 힘들었다” 심경보니 ‘안타까워’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가 6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EBS ‘스페이스 공감’에는 그룹 JYJ 멤버 김준수(XIA)가 6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김준수는 “JYJ로 그룹 활동을 하지만 음악을 할 땐 각자 어울릴 수 있는 음악을 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마지막 앵콜곡인 ‘오르막길’을 소개하던 중 눈물을 보이며 “지난 6년간 방송을 못 했다고 계속 말하지만, 대한민국 가수로서 방송에 나가지 못하는 게 힘들었다”라며 “계속 앨범을 내는 것도 용기와 도전이 필요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팬분들이 있었기에 공연을 하고 앨범을 내고 버티다 지금 이 자리까지 서게 됐다”며 “힘들다. 방송 무대에 선다는 게 정말 힘들다.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오늘은 나에게도 잊을 수 없는 시간일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이날 ‘스페이스 공감’에서 뮤지컬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사실을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현승 ‘걔랑 헤어져’ 티저 공개…압도적 카리스마 “줄무늬 티셔츠만 입었는데도…”

    장현승 ‘걔랑 헤어져’ 티저 공개…압도적 카리스마 “줄무늬 티셔츠만 입었는데도…”

    장현승 ‘걔랑 헤어져’ 오디오 티저 공개…압도적인 카리스마 “뇌쇄적 눈빛” 장현승 걔랑 헤어져 가수 장현승이 솔로음반 두번째 수록곡 ‘걔랑 헤어져’의 하이라이트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현승은 1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솔로 미니음반 ‘마이’의 두번째 수록곡 ‘걔랑 헤어져’의 오디오 티저와 재킷 이미지를 동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걔랑 헤어져’ 오디오 티저는 17초 분량의 짧은 하이라이트 파트를 담고 있다. 짧지만 강렬하게, 감미로운 멜로디의 알앤비(R&B) 느낌을 물씬 풍긴다. 또 함께 공개된 4컷의 재킷 이미지에서 장현승은 붉은 소파를 배경으로 누워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금발 머리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함을 강조해 앞으로 공개될 음반에 기대감을 더한다. 평범한 줄무늬 티셔츠를 입었는데도 장현승의 카리스마가 돋보인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오는 8일 첫 솔로 데뷔음반 ‘마이’와 타이틀 곡 ‘니가 처음이야’ 공개를 앞둔 장현승은 현재 앨범 준비 막바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한나, “얽매임, 규제, 억압이 아닌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듯....”

    리한나, “얽매임, 규제, 억압이 아닌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듯....”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 늘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팝스타다. 빌보드 싱글 차트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사진은 새로운 싱글 ‘American Oxygen’ 속에 나오는 리한나다. 선정적이라기보다 자유로움을 표현한 듯싶다. ‘American Oxygen’은 앞서 발매한 ‘FourFiveSeconds’와 ‘Bitch Better Have My Money’에 이어 리한나의 새 정규 앨범에 수록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6년 만의 방송 출연 “눈물의 의미는?”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6년 만의 방송 출연 “눈물의 의미는?”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6년 만의 방송 출연 “눈물의 의미는?”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XIA)가 30일 음악 방송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해 화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밤 12시 10분, 김준수가 출연한 EBS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이 방송된다. 6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 출연하는 김준수가 선보일 차원이 다른 공감 무대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수가 출연한 ‘스페이스 공감’은 6만여 명에 달하는 인원이 방청 신청을 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이 다가오자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는 ‘EBS 온에어’,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 등의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했다. 방송 직후 김준수의 두 귀를 사로잡은 완벽한 라이브와 관객과의 교감, 그의 진심을 고스란히 담긴 공연에 대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김준수는 방송에서 “소극장 공연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뤄 너무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수는 자신의 솔로 앨범 수록곡들과 드라마 OST, 뮤지컬 넘버들을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 보컬로 표현해냈고, ‘스페이스 공감’ 무대를 위해 특별히 어쿠스틱 편곡한 ‘꽃’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김준수는 마지막 앵콜곡인 ‘오르막길’을 소개하던 중,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준수는 “6년간 방송 활동을 못하면서 가수로서 힘들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함께 묵묵히 이 길을 걸어 와 준 팬분들이 계셨기에 앨범을 발매하고 공연을 하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며 “여러분들과 제가 이 무대에 서기까지 한발 한발 걸어왔던 길을 부르겠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앙코르 곡을 끝으로 소극장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EBS ‘스페이스 공감’ 방송을 끝으로 솔로 3집 활동을 마무리 지은 김준수는 내달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데스노트’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청춘’ 노래한 이유, 알고 보니?

    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청춘’ 노래한 이유, 알고 보니?

    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청춘’ 노래한 이유, 알고 보니? ‘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스타캐스트’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이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art.1’을 소개했다. 지난 29일 실시간으로 방송된 네이버 스타캐스트는 최근 컴백한 방탄소년단의 이야기가 담긴 ‘I NEED U, BTS ON AIR’로 꾸며졌다. 랩몬스터는 이번 앨범에 대해 “우리 팀은 다양한 연령대가 있다. 그래서 만들고 싶었던 게 청춘이었다”라면서 “청춘을 화양연화에 빗대서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아름다운 게 아닌 불안하고 위태로운 것에 포커스를 맞춰서 앨범을 만들게 됐다”고 이번 앨범의 제작 계기와 테마를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이 니드 유’(I NEDD U)를 비롯해 지난달 열린 콘서트에서 선공개한 ‘흥탄소년단’, ‘컨버스 하이’(Converse High) 등 총 9개 트랙이 수록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pt.1’ 산뜻한 출발…‘I Need You’ 3개 음원차트 1위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pt.1’ 산뜻한 출발…‘I Need You’ 3개 음원차트 1위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의 타이틀곡 ‘I Need You’가 3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29일 0시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의 타이틀곡 ‘I Need You’는 이날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지니차트, 소리바다, 다음뮤직 등 3개 음원차트에서 1위에 등극했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앨범 제목인 ‘화양연화’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표현하는 말이다. 방탄소년단의 리더 랩몬스터는 ‘우리와 여러분 모두의 화양연화이길’이란 말을 29일 공식 트위터에 올려 새 미니앨범을 홍보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들어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청춘’ 노래한 이유, 알고 보니?

    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청춘’ 노래한 이유, 알고 보니?

    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청춘’ 노래한 이유, 알고 보니? ‘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스타캐스트’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이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art.1’을 소개했다. 지난 29일 실시간으로 방송된 네이버 스타캐스트는 최근 컴백한 방탄소년단의 이야기가 담긴 ‘I NEED U, BTS ON AIR’로 꾸며졌다. 랩몬스터는 이번 앨범에 대해 “우리 팀은 다양한 연령대가 있다. 그래서 만들고 싶었던 게 청춘이었다”라면서 “청춘을 화양연화에 빗대서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아름다운 게 아닌 불안하고 위태로운 것에 포커스를 맞춰서 앨범을 만들게 됐다”고 이번 앨범의 제작 계기와 테마를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이 니드 유’(I NEDD U)를 비롯해 지난달 열린 콘서트에서 선공개한 ‘흥탄소년단’, ‘컨버스 하이’(Converse High) 등 총 9개 트랙이 수록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불안한 청춘이 주제”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불안한 청춘이 주제”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불안한 청춘이 주제”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방탄소년단이 29일 0시 총 9개 트랙이 수록된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을 발매했다. 화양연화는 29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소리바다, 지니, 다음뮤직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접수했으며 멜론, 벅스, 네이버뮤직에서도 10위 안에 랭크됐다. 특히 타이틀곡 ‘I NEED U’는 한때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은 방탄소년단이 준비한 ‘청춘 2부작’ 가운데 1부에 해당하는 음반으로, 위태롭고 불안한 청춘을 주제로 삼았다. 또 방탄소년단 모든 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승 걔랑 헤어져, 19금 야한 농담+섹시한 보컬 ‘현아 어디에?’

    장현승 걔랑 헤어져, 19금 야한 농담+섹시한 보컬 ‘현아 어디에?’

    ‘장현승 걔랑 헤어져’ 장현승 솔로 데뷔 확정과 함께 ‘마이(MY)’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27일 장현승의 솔로 데뷔가 확정됐다. 비스트 장현승은 오는 5월 8일 솔로로 데뷔한다. 장현승은 첫 솔로 미니음반 ‘마이’의 트랙리스트를 최초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장현승 솔로앨범 타이틀인 ‘마이’는 ‘장현승의 모든 것’을 담아냈음을 알린 자신감의 반증으로 그 이름만으로도 강렬함을 더한다. 장현승 솔로앨범 ‘마이’는 타이틀 곡 ‘니가 처음이야’를 포함해 R&B, 힙합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매력의 6개 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화려한 퍼포먼스 속 감춰졌던 ‘보컬리스트’ 장현승의 역량에 집중한 이번 음반은 데뷔 6년여에 걸쳐 아티스트적 변화를 거듭한 장현승의 성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장현승 솔로앨범 타이틀 곡으로 낙점된 ‘니가 처음이야’는 펑키한 트랩 사운드가 가미된 힙합 댄스 넘버로 중독성 넘치는 반복구와 멜로디, 장현승의 세련된 보컬이 최상의 조화를 이루는 강력한 힙합사운드의 곡. 가요계 새로운 히트제조콤비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사, 작곡을 맡고 실력파 대세 랩퍼 ‘기리보이’가 피쳐링 지원사격에 나서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힙합&알앤비 트랙 ‘걔랑 헤어져’는 날카롭지만 감미로운 장현승의 반전 음색과 직설적인 가사가 더해지며 한층 강렬한 매력을 더한다. 작사에는 유명 프로듀서 쿠쉬(KUSH)가, 피쳐링에는 떠오르는 신예 래퍼 ‘토끼’가 참여해 트렌디한 감성을 한층 이끌어낸다. 거침없는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장현승의 성숙하고 농도 깊은 19금 트랙 역시 수록돼 눈길을 끈다. 연인간의 은밀한 농담을 재치 있는 가사로 옮긴 ‘야한 농담’과 강렬함을 넘어 파격적인 가사를 담은 슬로우 알앤비 곡 ‘사랑한다고’가 바로 그것. 이 밖에도 솔로 음반의 시작을 알리는 그루브한 멜로디의 첫 트랙 ‘잇츠 미(It’s me)’와 꾸미지 않고 그냥 나와도 예쁘다는 장현승의 사랑스러운 고백이 담긴 수록곡 ‘나와’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신곡들이 장현승의 무한한 음악적 변신을 증명하며 다가올 솔로 데뷔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장현승의 첫 번째 솔로 음반 ‘마이’는 오는 5월 8일 자정 0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장현승 걔랑 헤어져 소식에 네티즌은 “장현승 걔랑 헤어져..기대된다”, “장현승 걔랑 헤어져..장현승 너무 섹시해”, “장현승 걔랑 헤어져..현아는 이번에 빠지나봐”, “장현승 걔랑 헤어져..야한농담 어떤 거길래”, “장현승 걔랑 헤어져..현승오빠 파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현승 걔랑 헤어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매니저 “팬 뒤통수 때려 목인대 손상 전치 2주 부상” 벌금 100만원 왜?

    엑소 매니저 “팬 뒤통수 때려 목인대 손상 전치 2주 부상” 벌금 100만원 왜?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팬 뒤통수 때려 목인대 손상 전치 2주 부상” 벌금 100만원 왜?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南京)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올해로 데뷔 3주년을 맞은 엑소는 백현, 루한, 디오 등으로 구성된 12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 국내 음반시장의 장기 불황 속에 첫 번째 정규 앨범을 100만장 이상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엑소는 지난해 5월 발표한 미니앨범 ‘중독’(Overdose) 이후 11개월 만인 지난달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사진 찍던 팬 뒷머리 때린 혐의로 기소” 벌금 100만원

    엑소 매니저 “사진 찍던 팬 뒷머리 때린 혐의로 기소” 벌금 100만원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사진 찍던 팬 뒷머리 때린 혐의로 기소” 벌금 100만원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南京)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올해로 데뷔 3주년을 맞은 엑소는 백현, 루한, 디오 등으로 구성된 12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 국내 음반시장의 장기 불황 속에 첫 번째 정규 앨범을 100만장 이상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엑소는 지난해 5월 발표한 미니앨범 ‘중독’(Overdose) 이후 11개월 만인 지난달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매니저 “팬 뒤통수 때려 목인대 손상 전치 2주 부상” 혐의 부인

    엑소 매니저 “팬 뒤통수 때려 목인대 손상 전치 2주 부상” 혐의 부인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팬 뒤통수 때려 목인대 손상 전치 2주 부상” 혐의 부인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사진을 찍던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34)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에게 맞아 앞으로 머리가 쏠리면서 들고 있던 카메라와 부딪혔고, 경추부 염좌(목 인대 손상)와 타박상 등으로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당시 엑소 멤버들은 중국 난징(南京)에서 공연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이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당시 피해자를 본 적은 있으나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한 사실은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김 판사는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올해로 데뷔 3주년을 맞은 엑소는 백현, 루한, 디오 등으로 구성된 12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 국내 음반시장의 장기 불황 속에 첫 번째 정규 앨범을 100만장 이상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엑소는 지난해 5월 발표한 미니앨범 ‘중독’(Overdose) 이후 11개월 만인 지난달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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