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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시 콘셉트에 가려진 스텔라의 절실함 (종합)

    섹시 콘셉트에 가려진 스텔라의 절실함 (종합)

    걸그룹 스텔라가 섹시 콘셉트로 무대에 복귀했다.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를 통해서다. 2011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5년차인 스텔라는 그동안 다양한 콘셉트로 무대 위에 올랐다. 데뷔곡 ‘로켓걸’을 비롯 싱글곡 ‘유에프오’(UFO)와 ‘공부하세요’로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을 보여주던 그들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스텔라에 주목한 건 ‘섹시’를 콘셉트로 내세운 ‘마리오네트’ 활동을 통해서다. 물론 관심과 함께 비난도 뒤따랐다. 당시 스텔라의 활동에는 ‘더럽다’, ‘역겹다’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악플들이 줄곧 뒤따랐다. 댓글을 보는 스텔라의 마음은 어땠을까. 이후 스텔라는 ‘멍청이’라는 곡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 콘셉트 논란으로 상처받고 실의에 찬 자신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더불어 스텔라는 용기를 내 새로운 음악을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뮤직비디오에 담아냈다. 하지만 ‘마스크’와 ‘멍청이’를 통해 우아한 모습과 천진난만한 매력을 보여주고자 한 스텔라의 시도는 아쉽게도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결국 스텔라는 다시 섹시 콘셉트를 내세워 활동을 알리게 됐다.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스텔라는 ‘마리오네트’와 ‘떨려요’의 무대를 선보였다. 좁은 공간을 가득 채운 취재진을 마주한 스텔라의 몸짓 하나하나는 현장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그러나 기자는 화려하기만 한 스텔라의 열정적인 몸짓 뒤로 ‘스텔라’라는 그룹을 지켜내고자 하는 그들의 절박함을 느꼈다.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스텔라 막내 전율은 “이번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준비했다. 계속 멋진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스텔라는 앞서 불거졌던 의상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민희는 “앨범 재킷 속 실제 의상은 옆 트임만 된 의상인데 사진으로 전해지다 보니 의상이 더 자극적으로 와 닿은 것 같다”며 “사실 노출 때문에 저희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분들이 많으셔서 걱정이 많이 됐다. 하지만 저희로서는 큰 관심을 받아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텔라는 섹시 콘셉트보다는 노래와 실력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바람 또한 전했다. 가영은 “저희가 마리오네트 이후 두 곡을 발표했는데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 저희는 나름 저희 음악성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수위 조절도 했는데 조금 더 섹시한 모습을 원하신 것 같다. 하지만 마리오네트가 나오고 나서 그전의 곡들을 들어주셨던 것처럼 ‘떨려요’를 통해서 저희의 진심이 담긴 두 곡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실제 스텔라의 노래와 안무 실력은 여느 걸그룹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누 디스코’(Nu Disco)를 기반으로 한 신곡 ‘떨려요’는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리듬이 귀를 잡아끄는 등 음악적인 부분에서만큼은 호평을 받고 있다. 다만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의 수위가 높아 스텔라의 절실함과 진정성이 다소 상쇄된 부분은 아쉽다. 이에 대해 스텔라는 “남들이 해보지 않은 시도라 어떻게 보면 과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래도 저희만의 색깔이라 생각한다. 섹시 콘셉트를 하게 된 만큼 잘 소화해내기 위해 당당하게 하고 있다”면서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멀티캠] 현장 열기 더한 스텔라 ‘마리오네트’ 무대

    [멀티캠] 현장 열기 더한 스텔라 ‘마리오네트’ 무대

    걸그룹 스텔라의 컴백 쇼케이스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롤링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스텔라는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 발표에 앞서 지난해 2월 논란 속 화제를 일으킨 ‘마리오네트’의 아찔한 무대로 쇼케이스를 꾸몄다. 특히 검은 스타킹과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의상을 입고 나타난 스텔라는 도발적인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쇼케이스 현장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는 펑키한 리듬과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으로, 강하고 그루브한 드럼 라인과 대비되는 슬픈 가사가 특징이다. 이미 사랑이 떠나갔음에도 미련 때문에 여전히 남자에게 끌려다니는 여자의 모습을 끈에 매달린 인형 ‘마리오네트’로 표현한 곡이다. 한편 스텔라는 섹시 콘셉트로 ‘마리오네트’의 연장선에 있는 싱글곡 ‘떨려요’로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원더걸스 티저 속 선미 재투입 후 확 변했다 “섹시한 베이스연주”

    원더걸스 티저 속 선미 재투입 후 확 변했다 “섹시한 베이스연주”

    원더걸스 티저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두 사람 앞으로의 계획은?” 원더걸스 티저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8월 3일 컴백을 앞두고 첫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베이스를 연주하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 드레스, 빨간 립스틱을 바른 선미는 농염한 눈빛으로 베이스 연주를 이어갔다. 짧은 영상이었지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4인조 밴드로 탈바꿈한 원더걸스가 다시금 최고의 걸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한 선미 재투입 이유는?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한 선미 재투입 이유는?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한 선미 재투입 “대체 왜?”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한 선미 재투입 “대체 왜?”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두 사람 앞으로의 계획은?”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두 사람 앞으로의 계획은?”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두 사람 앞으로의 계획은?”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탈퇴하는 배경은 무엇?”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탈퇴하는 배경은 무엇?”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탈퇴하는 배경은 무엇?”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4인조 활동하게 된 배경 직접 들어보니”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4인조 활동하게 된 배경 직접 들어보니”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4인조 활동하게 된 배경 직접 들어보니”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C몽 단독콘서트 “9월 팬들 앞에 선다” 6년 만의 콘서트 복귀

    MC몽 단독콘서트 “9월 팬들 앞에 선다” 6년 만의 콘서트 복귀

    MC몽 단독콘서트 MC몽 단독콘서트 “9월 팬들 앞에 선다” 6년 만의 콘서트 복귀 가수 MC몽(본명 신동현·36)이 6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MC몽의 매니지먼트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MC몽이 오는 9월 4~6일, 11~1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레진코믹스 V홀에서 ‘내 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이란 타이틀로 120분간 단독콘서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MC몽은 지난 2010년 병역 기피 혐의로 재판을 받으며 활동을 중단했으나 지난해 11월과 지난 1월 새 앨범을 잇달아 발표해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했다. 그러나 앨범만 발표했을 뿐 방송과 공연 등 일체의 활동을 하지 않아 이번 공연은 2009년 전국투어 이후 6년 만에 대중 앞에 서는 자리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MC몽이 6년 만에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라면서 “오랫동안 기다려 준 팬들과 감성을 공유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공연장은 400석 규모이며, 티켓은 오는 21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JYP 공식 발표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JYP 공식 발표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며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선예는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와 더불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희는 연기 활동 등에 집중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를 결정했다. JYP는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선예 소희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원더풀’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티저, 재투입된 선미 칼갈았다…섹시한 베이스

    원더걸스 티저, 재투입된 선미 칼갈았다…섹시한 베이스

    원더걸스 티저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두 사람 앞으로의 계획은?” 원더걸스 티저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8월 3일 컴백을 앞두고 첫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베이스를 연주하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 드레스, 빨간 립스틱을 바른 선미는 농염한 눈빛으로 베이스 연주를 이어갔다. 짧은 영상이었지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4인조 밴드로 탈바꿈한 원더걸스가 다시금 최고의 걸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JYP 공식 발표 ‘4인조 밴드 체제’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JYP 공식 발표 ‘4인조 밴드 체제’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며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선예는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와 더불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희는 연기 활동 등에 집중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를 결정했다. JYP는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선예 소희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원더풀’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탈퇴 심경을 전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2010년 탈퇴했던 선미가 다시 합류해 선미, 예은, 유빈, 혜림 4인조 체제가 됐다. 4인조 원더걸스는 8월 3일 컴백을 선언했으며, 밴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한 상태다. 새롭게 출발하는 원더걸스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JYP입장 들어보니?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JYP입장 들어보니?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한 선미 재투입 결정적 이유는?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한 선미 재투입 결정적 이유는?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좋은 친구로 남을 것”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좋은 친구로 남을 것”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좋은 친구로 남을 것”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예 소희, JYP 원더걸스 탈퇴 발표 팬카페에 장문의 글 남겨..심경 보니

    선예 소희, JYP 원더걸스 탈퇴 발표 팬카페에 장문의 글 남겨..심경 보니

    선예 소희, JYP 원더걸스 탈퇴 발표 팬카페에 심경 남겨.. 선예 소희가 원더걸스를 공식 탈퇴한다.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며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선예는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와 더불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희는 연기 활동 등에 집중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를 결정했다. JYP는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선예 소희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원더풀’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희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원더걸스 컴백 소식 이후 저의 거취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삼스레 다시 한번 아직도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을 해주신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라고 말을 시작했다. 이어 “그리고 이러한 많은 관심에 직접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는것이 예의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원더걸스’ 멤버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도 수 많은 고민을 하고, 멤버들과도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소희는 “하지만 아직 스스로 배우라고 부르기에 부족한 이 시점에서 제가 가수와 배우 양쪽을 욕심내는 것이 ‘원더걸스’라는 그룹에 누가 될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원더걸스’의 팬으로서 마음을 다해 응원하려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만 제 인생의 가장 행복한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온 사랑하는 팬분들께 ‘원더걸스’로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아쉬울 뿐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게 연기자 안소희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선예 역시 “안녕하세요 늘 고맙고 감사한 원더풀! 오늘은 아마도 제가 원더걸스로서 이곳에 남기는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네요. 지난 8년이 넘는 시간동안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이 길을 돌아보면 마냥 감사할 것들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편지를 남겼다. 선예는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일일이 말할 수 있겠어요. 함께 해 온 시간들을 추억해 보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종종 떠올려볼 때 그 시간 속에 여러분이 함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평생 갚지 못할 양의 은혜와 사랑입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또한 선예는 “여러분이 그동안 저에게 부어주신 사랑과 응원, 영원히 잊지 못할 거예요!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많겠죠. 물어보고 싶은 말도 많겠죠”라며 “지금 그런 이야기들을 다 풀어 놓을 순 없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은 그동안 너무나도 감사했고 곧 여러분 앞에 3년의 시간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멋진 사람들이 된 원더걸스 한명 한명을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이야기 입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예는 “지난 시간동안 제가 리더라는 책임을 충분히 다하지 못하고 늘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다시 한 번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원더걸스 멤버과 함께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저는 제 인생에서 너무나 값진 경험들을 했고, 너무나 소중한 것들을 깨닫는 여정을 보냈습니다”라며 “앞으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또 한 가정의 아내로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제게 바라시는 원더걸스로서의 모습을 보실 수 없겠지만 앞으로 저도 좋은 때에 여러분께 또 좋은 모습으로 다가오겠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4인조 체제가 된 원더걸스는 밴드로 변신, 8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 중이다. 네티즌들은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공식 탈퇴하는구나”,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탈퇴 마무리도 훈훈하네”,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그리울 거야”,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앞으로도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떨려요” 스텔라의 관능미 발산 포토타임

    [영상]“떨려요” 스텔라의 관능미 발산 포토타임

    걸그룹 스텔라(효은, 가영, 전율, 민희)가 여섯 번째 싱글 앨범 ‘떨려요’(Vibrato)로 돌아왔다.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스텔라는 지난해 2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와 신곡 ‘떨려요’의 무대를 선보였다. 스텔라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숨김없이 속내를 털어놓으며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포토타임에서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취재진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스텔라는 “‘떨려요’는 멤버 넷이서 정말 열심히 준비한 곡이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스텔라가 되겠다”며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스텔라의 ‘떨려요’는 ‘누 디스코’(Nu Disco)를 기반으로 한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소녀시대와 샤이니, 나인뮤지스 등 유명 아이돌의 곡을 도맡아 작업해 온 작곡가 ‘황현’이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JYP 공식 발표..직접 쓴 편지보니?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JYP 공식 발표..직접 쓴 편지보니?

    2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며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선예는 가정생활에 충실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와 더불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희는 연기 활동 등에 집중하기 위해 원더걸스 탈퇴를 결정했다. 선예 소희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원더풀’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희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원더걸스 컴백 소식 이후 저의 거취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삼스레 다시 한번 아직도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을 해주신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라고 말을 시작했다. 소희는 “아직 스스로 배우라고 부르기에 부족한 이 시점에서 제가 가수와 배우 양쪽을 욕심내는 것이 ‘원더걸스’라는 그룹에 누가 될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원더걸스’의 팬으로서 마음을 다해 응원하려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선예 역시 “안녕하세요 늘 고맙고 감사한 원더풀! 오늘은 아마도 제가 원더걸스로서 이곳에 남기는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네요. 지난 8년이 넘는 시간동안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이 길을 돌아보면 마냥 감사할 것들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편지를 남겼다. 선예는 “여러분이 그동안 저에게 부어주신 사랑과 응원, 영원히 잊지 못할 거예요!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도 많겠죠. 물어보고 싶은 말도 많겠죠”라며 “지금 그런 이야기들을 다 풀어 놓을 순 없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은 그동안 너무나도 감사했고 곧 여러분 앞에 3년의 시간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한층 더 성숙하고, 멋진 사람들이 된 원더걸스 한명 한명을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이야기 입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4인조 체제가 된 원더걸스는 밴드로 변신, 8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결정하게 된 배경은 무엇?”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결정하게 된 배경은 무엇?”

    원더걸스 선예 소희 탈퇴, 선미 재투입 “결정하게 된 배경은 무엇?”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공식 발표, 선미 재투입… “원더걸스 4인조로 재편”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공식 발표, 선미 재투입… “원더걸스 4인조로 재편”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공식 발표, 선미 재투입… “원더걸스 4인조로 재편”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 원더걸스 선예와 소희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다며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해오던 선예와 소희가 팀을 탈퇴했다”면서 “이에 따라 원더걸스는 향후 4인조(예은, 유빈, 선미, 혜림)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선예는 가정생활에 더 충실하기 위해 탈퇴와 더불어 계약도 해지됐으며, 소희는 자신이 원하는 일에 집중하기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YP는 이어 “이번 앨범 준비 과정에서도 선예와 소희 모두 멤버들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서로 격려하며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어질 원더걸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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