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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똑똑똑’ 설렘 가득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똑똑똑’ 설렘 가득 쇼케이스 무대

    “너는 똑 똑 똑 날 두드리고 또 또 또 맘 흔들려 매일 밤 기다리다 지쳐 난 잠이 들어”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지난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데뷔 앨범 수록곡 ‘똑똑똑’(knock knock knock)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보여주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아이오아이의 ‘똑똑똑’은 사랑에 빠진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는 가사와, 설렘 가득하면서도 애절한 아이오아이의 목소리, 피아노와 어쿠스틱 리듬이 만들어내는 따뜻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작곡가 듀오 이단옆차기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발탁된 아이오아이 11명의 멤버들(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은 YMC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약 1년간 활동 후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간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아이오아이, 트와이스와 ‘엠카운트다운’ 대기실 인증샷 ‘형광등 100개 켠 듯’

    아이오아이, 트와이스와 ‘엠카운트다운’ 대기실 인증샷 ‘형광등 100개 켠 듯’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인 아이오아이(I.O.I)가 걸그룹 트와이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아이오아이는 5일 “아이오아이가 드디어 트와이스 선배님들을 만났답니다. 드디어 만남의 기념으로 사진 한 방. 앞으로도 아이오아이와 트와이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트와이스와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에서 만난 아이오아이와 트와이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대 의상을 입은 아이오아이와 트와이스는 서로 뒤섞여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인증했다. 한편 지난 4일 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 아이오아이는 5일 ‘엠카운트다운’에서 ‘똑똑똑’과 ‘드림 걸즈(Dream Girls)’ 첫 무대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주말엔 캔디걸 변신 ‘사진만 봐도 힘이 불끈’

    AOA, 주말엔 캔디걸 변신 ‘사진만 봐도 힘이 불끈’

    걸그룹 AOA가 캔디걸로 변신한 네 번째 미니앨범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AOA는 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Good Luck)’의 두 번째 콘셉트인 위크엔드(WEEKEND) 버전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AOA 멤버들은 이전에 공개된 버전과 달리 귀여우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톡톡 튀는 캔디걸로 변신한 모습. 위크엔드 버전은 활기찬 주말을 보내는 AOA 멤버들의 모습을 한껏 담아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위크(WEEK) 버전에서는 AOA 멤버들이 프로페셔널한 해상구조대로 변신한 것과 달리 반전 캔디걸 매력을 선보여 AOA가 이번 활동서 어떤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AOA는 9일 티저사이트를 통해 위크와 위크엔드 두가지 버전 앨범 커버를 공개하며 오는 16일 컴백해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오아이 전소미, 트와이스엠 ‘카운트다운’ 1위에 감격 포옹

    아이오아이 전소미, 트와이스엠 ‘카운트다운’ 1위에 감격 포옹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무대를 가진 가운데 전소미와 트와이스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오아이가 ‘똑똑똑’과 ‘드림 걸즈(Dream Girls)’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트와이스는 ‘Cheer UP’으로 1위에 올랐고 멤버들은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이때 함께 무대에 있던 아이오아이 전소미는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낸 트와이스 멤버들을 안아주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Mnet 데뷔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한 전소미는 JYP 연습생 시절, 트와이스 데뷔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에 참가했으나 데뷔를 눈앞에 둔 마지막 무대에서 탈락한 바 있다. 이후에도 전소미와 트와이스는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4일 데뷔 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를 발표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영상] 아이오아이(IOI) 데뷔 쇼케이스 ‘드림걸스’ 첫 무대

    [현장영상] 아이오아이(IOI) 데뷔 쇼케이스 ‘드림걸스’ 첫 무대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쇼케이스가 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번데기’라는 의미의 첫 번째 미니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 발매한 아이오아이는 타이틀곡 ‘드림걸스’(Dream Girls)와 수록곡 ‘똑똑똑’의 무대를 펼치며 화려한 날갯짓을 시작했다.아이오아이의 데뷔 타이틀곡 ‘드림걸스’(Dream Girls)는 트랩이 가미된 팝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포인트다.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 힘을 돋우는 가사는 듣는 이들의 기분까지도 끌어 올려준다. 작곡가 바울이 작곡했고, 아이오아이 멤버 임나영과 최유정이 작사에 참여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심심한데 점점 빠져든다… 곽진언도, 그의 음악도

    심심한데 점점 빠져든다… 곽진언도, 그의 음악도

    어릴 때 보습학원은 빼먹어도 피아노 학원은 한번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음악과 죽이 맞았다. 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기타를 처음 잡고 줄을 튕겼을 때의 느낌이란. 홈스쿨링하게 돼 학교에 가는 또래보다 시간이 많았던 그는 교과서나 참고서 대신 악기를 친구 삼아 놀았다. 집안 형편이 기울며 부모님의 지원은 응원으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용돈을 모아서 산 기타를 공부하라며 부모님이 버려버리는 또래들도 있었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미래에 대한 선택권이 ‘음악 하는 사람’으로 좁혀질 수밖에.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어쿠스틱 기타와 고즈넉한 저음의 목소리로 넉넉한 울림을 주며 반향을 일으켰던 싱어송라이터 곽진언(25).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일이 음악밖에 없었다는 그가 오는 10일 데뷔 앨범 ‘나랑 갈래’를 발표한다. 2014년 ‘슈퍼스타K 6’ 우승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그간 조바심 나지 않았을까. “그럴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앨범 작업에 매달리고 또 매달렸어요. 정말 잘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죠. 하도 주물럭거려 제 손때가 가득 묻은 앨범이에요.” 자작곡 ‘자랑’으로 슈스케에서 우승할 때까지의 자신을 정리해보려 했다는 이번 앨범에는 잔잔한 피아노 연주곡까지 모두 11트랙이 담겼다. 리메이크곡 ‘봄날은 간다’, ‘아침이슬’도 눈에 띈다. 자신의 색깔을 오롯이 표현하기 위해 프로듀싱까지 도맡아 지지고 볶았다. 녹음한 것을 세 번이나 갈아엎었던 타이틀곡 ‘나랑 갈래’는 지긋지긋했다고 고개를 저으면서도 가장 애착이 간다고 했다. 스무살 때 노래를 부르기 위해 처음 만들었던 곡이란다. 수년간 불러오며 조금씩 바뀌었는데 이젠 그럴 일 없겠다며 웃었다. 반대로 ‘백허그’는 쉽게 마무리한 곡. 지난해 초 소속사 뮤직팜에 둥지를 틀고 곧바로 녹음했다. 앉은 자리에서 기타를 끝내고, 보컬도 한번에 마무리했다. 그래서인지 이번 앨범에서 가장 발랄하게 다가온다. 스치듯 들으면 밋밋한 느낌인데 곱씹을 때마다 트랙들이 번갈아 매력을 드러낸다. 첫 인상은 심심하지만 점점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곰탕 같다고 했더니 부끄러워했다. “장르의 특성도 그렇고 제 성격도 그렇고, 청자의 귀를 한번에 사로잡는 요소는 없어요. 엣지 있는 싱글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시대에 맞지 않다고 할 것 같아 걱정이에요. 주변에서 모니터링을 해봤더니 마음에 들어 하는 곡이 제각각이더라고요. 나쁘게 이야기하면 한방이 없는 거고, 좋게 이야기하면 고르게 매력이 있다는 건데, 들을수록 새로워지는 앨범이 된다면 바랄 게 없죠.” 만남과 이별에 얽힌 진솔한 말들을 담았는데 흥겨운 노래에서도 아련함, 쓸쓸함이 묻어나는 것은 왜일까. “사랑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 또래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아직은 사랑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쓸쓸함이요? 처음 기타를 잡고 노래하면서부터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이문세, 윤종신, 조규찬, 김동률, 이적 선배들의 쓸쓸한 노래들을 많이 찾아들었어요. 그래서 쓸쓸한 노래들이 쓰이는 것 같네요.” 이제 첫발. 가수라 하기에는 부끄러운 수준이라고 했다. 앨범이 좋다는 한마디의 말보다는 안 좋은 말이라도 많이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일단 많이 들려주고 싶다는 이야기다. 목표는 소박했다. “인기를 떠나 꾸준히 음악을 한다면 행복할 것 같아요. 가수로 인정받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럴 수 있다면 가수 곽진언으로서의 삶을 오래오래 살아가고 싶습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악동뮤지션 이수현, 손가락이 어디에? “코 파는 수현이”

    악동뮤지션 이수현, 손가락이 어디에? “코 파는 수현이”

    악동뮤지션 이수현이 반전 셀카를 공개했다.  4일 이수현은 인스타그램에 “회장님이 코 파는 것 같다고 하신 사진. #내 손 아닌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셀카를 찍는 이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수현은 여성스러운 꽃 머리띠, 꽃무늬 옷 등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자아냈다. 그러나 ‘공주’ 컨셉과는 어울리지 않게 마치 코를 파는 듯한 모습이 찍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운 수현이”, “그래도 진짜 예뻐요”, “노래 너무 좋아요”, “악뮤 대박나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이날 새 앨범 ‘사춘기 상’을 발매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AOA 설현, 강아지와 ‘애교 뚝뚝’ 일상 공개 “낑깡이 맛있쪄?”

    AOA 설현, 강아지와 ‘애교 뚝뚝’ 일상 공개 “낑깡이 맛있쪄?”

    AOA 설현이 반려견과 함께한 애정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설현은 인스타그램에 “낑까앙. 낑깡이왔다. 낑깡이가 내 핸드폰줄 맛있어해서 선물했어요. 낑깡 내 핸드폰줄 맛있쪄?”라는 글과 함께 영상 2개를 올렸다. 첫 번째 영상에는 회색털을 가진 ‘베들링턴’ 낑깡이가 청바지를 입고 등장한다.  이어 두 번째 영상에는 설현 품에 안긴 낑깡이가 핸드폰줄을 잘근잘근 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에서 설현은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목소리로 “낑깡 내 핸드폰줄 맛있쪄?”라고 속삭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아지 너무 예쁘다”, “설현이 더 귀여운건 왜죠”, “인형이야 뭐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이 속한 걸그룹 AOA는 오는 16일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Good Luck)’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이성경, ‘내 입술 빨간 딸기처럼’ 고혹적 미모 발산 “심쿵”

    이성경, ‘내 입술 빨간 딸기처럼’ 고혹적 미모 발산 “심쿵”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아름다운 미모로 남심을 저격했다. 4일 이성경은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성경은 화려한 복장을 입고 굵은 웨이브 머리를 가지런히 풀어 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성경 트레이드 마크인 신비스러운 회갈색 눈과 빨갛고 도톰한 입술이 고혹적인 매력을 풍겨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역시 제 스타일”, “프랑스 공주님 같다”, “외국사람 같아요”, “인형같이 아름답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은 이날 자정 공개된 ‘악동뮤지션’의 새 앨범을 응원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김유정, ‘악동뮤지션’ 컴백 깜찍 응원 눈길 “듣고, 다운받고, 담고!”

    김유정, ‘악동뮤지션’ 컴백 깜찍 응원 눈길 “듣고, 다운받고, 담고!”

    배우 김유정이 가수 ‘악동뮤지션’의 컴백을 축하했다. 4일 김유정은 인스타그램에 “악뮤가 컴백한게~~ 신기해!! 듣기, 다운, 담기 다 해야돼!!! 악동뮤지션 악뮤사춘기 드! 디! 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악동뮤지션의 새 앨범 트랙 리스트를 캡쳐한 화면이 담겼다. 특히 악동뮤지션의 신곡 중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속 가사를 인용한 김유정의 센스가 돋보인다. 이날 자정 악동뮤지션은 새 앨범 ‘사춘기 상(上)’을 발표했으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김유정은 박보검과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 중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정은지, 에이핑크 내 왕따설에 대해 입 열다 (비정상회담)

    정은지, 에이핑크 내 왕따설에 대해 입 열다 (비정상회담)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그룹 내 왕따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은지는 2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음모론’을 주제로 토론을 나눴다. 이날 MC들은 “음모론 하면 연예인을 빼놓을 수 없다”며 에이핑크 내 정은지 왕따설에 대해 언급했다. MC들이 “그래서 솔로 앨범을...”, “하늘을 못 가리니까 ‘하늘 바라기’라는 노래를 낸 것 아니냐”며 장난을 치자 정은지는 “저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돌아가며 한 번씩 왕따설이 있었다”면서 “아예 작정을 하고 만드는 거다. 그냥 혼자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더라도 그 부분을 캡처해서 왕따라고 말한다. 색안경을 끼고 보니 그걸 진짜라고 믿는다”고 토로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그게 인터넷 루머로만 돌면 모르겠는데 기사화가 되는 경우도 많다”며 공감했고, 정은지는 고개를 끄덕거리더니 “오빠(전현무)도 그렇지 않았냐? 가방”이라며 최근 전현무의 열애 해프닝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영상=비정상회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상윤과 열애 유이 “이제 막 시작해 사랑 키워가는 중” 쿨한 인정

    이상윤과 열애 유이 “이제 막 시작해 사랑 키워가는 중” 쿨한 인정

    배우 이상윤(35)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유이(28)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상윤과 유이의 소속사 관계자는 3일 불거진 열애설에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이다.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만큼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동아일보는 이상윤과 유이가 올해 초 한 모임에서 알게 된 후 서로에 대한 호감을 느끼고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상윤과 유이는 앞서 지난해 12월 홍콩에서 열린 ‘MAMA’(엠넷 아시아뮤직어워드) 시상식 포토월에 팔짱을 끼고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에는 시상자 자격으로 참석했을 뿐, 안면이 있던 사이는 아니었으나 이후 모임에서 만나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상윤은 2007년 영화 ‘색즉시공2’로 데뷔, 이후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신의 저울’ ‘즐거운 나의 집’ ‘인생은 아름다워’ ‘내 딸 서영이’ ‘불의 여신 정이’ ‘라이어 게임’ ‘두번째 스무살’ 등에 출연했다. 현재 영화 ‘날, 보러와요’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유이는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디바’로 2009년 연예계에 데뷔한 후 ‘연기돌’로 자리매김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선덕여왕’ 고현정의 아역으로 시작, ‘미남이시네요’ ‘오작교 형제들’ ‘전우치’ ‘황금무지개’ ‘호구의 사랑’ ‘상류사회’ ‘결혼계약’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기는 남미] ‘기네스 강국’ 멕시코…‘음반 사인’ 세계기록 수립

    [여기는 남미] ‘기네스 강국’ 멕시코…‘음반 사인’ 세계기록 수립

    한동안 잠잠했던 멕시코의 기네스 본능(?)이 기지개를 폈다. 멕시코의 5인조 남성그룹 CD9이 사인회에서 '연속으로 가장 많은 음반에 사인하기'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CD9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플라자 쿠이쿠일코에서 사인회를 열었다. 작심하고 세계기록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수많은 팬들이 몰려도 CD를 들고 온 팬이 적으면 도전은 실패로 막을 내릴 수밖에 없어 CD9은 내심 조마조마 가슴을 졸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인회는 1만5000여 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이 가운데 CD를 들고 CD9의 사인을 받은 팬은 6194명. 기네스는 현장에서 CD9이 사인한 음반의 수를 확인하고 기네스기록을 공인했다. 인증서를 받은 CD9은 "팬들의 애정과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면서 "팬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결코 기록은 수립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룹멤버 프레디는 "어릴 때 보면서 자란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면서 "이참이 국경을 넘는 글로벌 그룹의 발판을 놓겠다"고 말했다. CD9은 최근 새 앨범 '이볼루션'을 발매했다. 사인회에 몰린 팬 대부분은 '이볼루션'에 CD9 사인을 받았다. 소니뮤직 멕시코의 사장 로베르토 로페스는 "세계기록은 그룹과 팬들의 합작품"이라면서 "다른 기네스기록에 비해 그 의미가 훨씬 특별하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인 기네스 강국 멕시코의 기네스 행진은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멕시코 보건부는 공무원 비만을 줄이기 위해 '몸무게 500톤 줄이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최소한 4만 명, 최고 5만 명 공무원의 단체 다이어트를 통해 합산 몸무게를 500톤을 줄인다는 이색적인 도전이다. 관계자는 "목표가 달성된다면 새로운 기네스기록이 될 것"이라면서 "바로 등재를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엘우니베르살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미친 존재감’ 강균성, “인기와 돈이 목적 아냐”

    ‘미친 존재감’ 강균성, “인기와 돈이 목적 아냐”

    보컬 그룹 노을에서 빼어난 노래 실력을 뽐내고 어느새 예능계를 섭렵한 그는 생각보다 더 많이 재밌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깊은 속내를 갖고 있었다. ‘무한도전’ 식스맨과 ‘라디오스타’를 통해 미친 존재감을 뽐냈던 그는 다시 한 번 ‘복면가왕’을 통해 가수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긍정적인 아우라와 식지 않는 에너지로 가득한 그와 bnt가 화보를 촬영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그는 반항적인 무드의 라이더 재킷을 걸치고 그와 반대되는 플라워 패턴의 숏팬츠를 매칭해 독특한 아우라를 뽐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유니크한 패턴의 룩을 통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마지막 콘셉트에서 그는 현장의 식물들과 한데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룩을 통해 편안하고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을 마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깊은 속내와 더불어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해서 면밀하게 얘기해주었다. 그는 JYP 소속 당시에 관한 질문에 큰 회사였지만 그만큼 소속 가수가 많아 각자 신경을 써줌에 있어 ‘우리 담당’이라는 느낌이 덜했다고 밝혔다. 현 소속사에 대해서는 규모는 더 작지만 조금 더 집중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다. 롤모델에 관한 질문에 특별히 롤모델을 정해놓고 있지는 않다고 했다. 하지만 그에게 있어서 존경스러운 분은 하덕규 선배님이라고. 그의 곡엔 진정 바라봐야 될 것들을 바라보게 만드는 좋은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해서 라며 그 이유를 답했다. 또한 가수라는 직업을 통해 인기를 얻고 돈을 많이 버는 게 목적이 된다는 건 아쉬운 일이라며 소신 있게 밝혔다. 음악을 통해서 누군가가 힘과 위로를 얻고 소생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수로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명예라고 생각한다며 말을 이었다. 그런 마인드로 쓴 노래 중 특히 ‘마지막인 것처럼’에 가장 자신의 메시지를 많이 담았다고. 시한부 인생과도 같은 우리 삶 속에 진정 바라봐야 될 것이 무엇이며 정말 중요한 가치가 뭔 지에 대해 생각하며 쓴 곡으로 또한 가장 아끼는 곡이라고 덧붙였다. 또 조성모의 리메이크로 더욱 더 유명해졌던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를 추천한다고. 그 곡은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스스로 고민하게 만드는 노래라고 생각해 굉장히 좋아한다고 전했다. 또 god의 ‘길’도 그런 노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노래에서 꼭 답을 내지 않아도 듣는 이에게 그 질문을 던지는 상당히 훌륭한 곡이라고. 예능과 가수 사이에서 정체성이 흔들린 적이 없었던 지에 대한 질문에 그는 단호하게 ‘노’라고 답했다. 무엇을 하던 간에 그가 바라보는 곳은 한 곳이기 때문이라고. 예능에 출연한 자신을 통해 어느 누군가가 잃었던 웃음을 되찾거나 힘과 위로를 얻는 다면 그에겐 정말 명예로운 일이 되는 거라며 진중한 속내를 드러냈다. 함께 노래해보고 싶은 뮤지션에 대한 질문에 그는 피프틴앤드의 백예린을 꼽았다. 굉장히 훌륭한 보컬이라고 생각하고 기회가 돼서 같이 노래를 할 수 있다면 영광일 것 같다고 밝혔다. 가수로서 이루고 싶은 것에 관해 그는 음악프로의 1위도 큰 상도 아닌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음악을 하는 것이라고 소신 있게 밝혔다. 상을 받고 1위를 해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지 못한다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친한 동료에 관한 질문에 SBS 공채 개그맨 엄승백, 배우 권성민, 가수 홍대광을 꼽아 다양한 인맥을 자랑했다. 지인들을 통해 알게 됐는데 코드가 잘 맞아서 금세 친해졌다고. 특히 개그맨 엄승백과 그는 음주도 일절 없이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고 답했다. 도전하고 싶은 예능에 대한 질문에 여행을 통해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예능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특히 ‘꽃보다 청춘’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여러 가지 신선한 예능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그런 게 생긴다면 출연하고 싶다며 덧붙였다. ‘무한도전’ 식스맨 촬영 당시에 대한 질문에 그는 기대와 함께 늘 압박감이 존재했다고 밝혔다. 이후 식스맨으로 발탁 된 광희를 보고 그의 자리라고 생각했고 훨씬 더 잘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광희가 기대와 달리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에 대해 그는 ‘무한도전’ 속에서 그 정도 해내는 광희는 굉장히 잘하는 거라고 소신 있게 답했다. ‘무한도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능이고 수년 동안 쌓고 다져져 있던 건데 그곳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건 대단한 일이라고. 또한 우리가 무언가를 볼 때 때로는 조금 더 여유 있고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그런 시각도 필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혼전순결 발언으로 화재를 모았던 당시에 대한 질문에 그는 방송에서 밝히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는데 본의 아니게 밝혀졌다고 답했다. 한때 잠시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것을 합리화시켜 무너졌었지만 다시금 지켜야 할 이유를 찾았고 그것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올해 목표 또는 계획에 관한 질문에 그는 작년 초에 노을의 미니앨범을 냈었고 작년 말에 싱글을 냈었기에 올해 가을이나 겨울쯤에는 꼭 다시 한 번 미니앨범을 내고 싶다고 답했다. 정규 앨범까지 낼 수 있으면 더더욱 좋겠다며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균성 “혼전순결 20대 중반까지 지키다 무너져, 현재는 철저히 지켜”

    강균성 “혼전순결 20대 중반까지 지키다 무너져, 현재는 철저히 지켜”

    보컬 그룹 노을에서 빼어난 노래 실력을 뽐내고 어느새 예능계를 섭렵한 그는 생각보다 더 많이 재밌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깊은 속내를 갖고 있었다. 가수 강균성은 그런 사람이었다. ‘무한도전’ 식스맨과 ‘라디오스타’를 통해 미친 존재감을 뽐냈던 그는 다시 한 번 ‘복면가왕’을 통해 가수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긍정적인 아우라와 식지 않는 에너지로 가득한 그와 bnt가 화보를 촬영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그는 반항적인 무드의 라이더 재킷을 걸치고 그와 반대되는 플라워 패턴의 숏팬츠를 매칭해 독특한 아우라를 뽐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유니크한 패턴의 룩을 통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마지막 콘셉트에서 그는 현장의 식물들과 한데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룩을 통해 편안하고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을 마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깊은 속내와 더불어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해서 면밀하게 얘기해주었다. 예능과 가수 사이에서 정체성이 흔들린 적이 없었던 지에 대한 질문에 그는 단호하게 ‘노’라고 답했다. 무엇을 하던 간에 그가 바라보는 곳은 한 곳이기 때문이라고. 예능에 출연한 자신을 통해 어느 누군가가 잃었던 웃음을 되찾거나 힘과 위로를 얻는 다면 그에겐 정말 명예로운 일이 되는 거라며 진중한 속내를 드러냈다. ‘무한도전’ 식스맨 촬영 당시에 대한 질문에 그는 기대와 함께 늘 압박감이 존재했다고 밝혔다. 이후 식스맨으로 발탁 된 광희를 보고 그의 자리라고 생각했고 훨씬 더 잘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혼전순결 발언으로 화재를 모았던 당시에 대한 질문에 그는 방송에서 밝히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는데 본의 아니게 밝혀졌다고 답했다. 한때 잠시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것을 합리화시켜 무너졌었지만 다시금 지켜야 할 이유를 찾았고 그것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올해 목표 또는 계획에 관한 질문에 그는 작년 초에 노을의 미니앨범을 냈었고 작년 말에 싱글을 냈었기에 올해 가을이나 겨울쯤에는 꼭 다시 한 번 미니앨범을 내고 싶다고 답했다. 정규 앨범까지 낼 수 있으면 더더욱 좋겠다며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청춘들에 보내는 응원메시지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뮤직비디오…청춘들에 보내는 응원메시지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가 2일 자정 공개됐다. ‘화양연화 Young Forever’는 지난 1년 동안 이어져 온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앨범이다. 불안하고 위태로운 현실 속에서 앞을 향해 달려온 방탄소년단의 청춘에 대한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무엇보다 타이틀곡 ‘불타오르네 (FIRE)’는 일렉트로 트랩(Electro Trap) 장르의 곡으로, 방탄소년단 특유의 야성미 넘치면서도 에너제틱한 면모가 잘 드러난다. 특히 노래 속 지금 이 순간을 열정적으로 불태우자는 내용의 가사는 모든 청춘들에게 보내는 방탄소년단만의 응원메시지이기도 하다. 앨범에는 ‘불타오르네 (FIRE)’를 비롯해 뮤직비디오로 선공개한 ‘EPILOGUE : Young Forerver’ 그리고 ‘Save ME’까지 3개의 신곡이 수록됐다. 이 외에도 ‘화양연화 pt.1’, ‘화양연화 pt.2’ 등 앨범 기존 곡들과 다양한 리믹스 버전을 만나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영상=[MV] BTS(방탄소년단) _ FIRE (불타오르네)/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우리는 꿈을 꾸는 소녀들” 아이오아이 ‘드림걸스’(Dream Girls) 티저

    “우리는 꿈을 꾸는 소녀들” 아이오아이 ‘드림걸스’(Dream Girls) 티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데뷔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일 YM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36초 분량의 ‘드림걸스’(Dream Girl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암벽타기(전소미)로 시작해, 리듬체조(최유정), 편의점 아르바이트(강미나), 공부(김소혜), 의상 디자인(유연정), 댄스(김청하), 발레(주결경), 테니스(김도연), 요리(정채연), 펜싱(임나영), 달리기(김세정) 등을 하며 각자의 꿈을 향해 달리는 모습이다. 이어진 장면에서 아이오아이 멤버 전원은 치어리더 복장으로 칼군무를 펼치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이오아이의 데뷔곡 ‘드림걸스’(Dream Girls)는 작곡가 바울이 만든 곡. 작사에는 아이오아이 멤버 임나영과 최유정이 참여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net ‘스탠바이 아이오아이’에서 작곡가 바울은 ‘드림걸스’(Dream Girls)에 대해 “꿈을 향한 도전을 담은 곡”이라면서 “꿈을 이룬 소녀들이 전하는 희망찬 노래”라고 설명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데뷔한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4일 ‘번데기’라는 의미를 가진 첫 번째 미니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를 발매한다. 이후 5일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쇼케이스 및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영상=[Teaser] 아이오아이 (I.O.I)_Dream Girls (드림걸스)/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아이오아이(IOI) 데뷔 ‘심쿵’ 티저 깜짝 공개 “우리는 드림 걸스”

    아이오아이(IOI) 데뷔 ‘심쿵’ 티저 깜짝 공개 “우리는 드림 걸스”

    아이오아이(I.O.I) 가 상큼터지는 데뷔 티저영상을 기습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2일 아이오아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D-2!! 아이오아이(I.O.I) 데뷔 타이틀곡 #DreamGirls 티저영상 공개!! #아이오아이 #드림걸스 #20160504정오공개 #Chrysalis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은 아이오아이의 정식 데뷔 타이틀곡인 ‘드림걸스(Dream Girls)’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다. 영상 속 11명의 멤버들은 각자 암벽등반 선수(전소미), 육상 선수(김세정), 리본체조 선수(최유정), 댄서(김청하), 패션 디자이너(유연정), 발레리나(주결경), 요리사(정채연), 여고생(김소혜), 테니스 선수(김도연), 펜싱 선수(임나영), 편의점 아르바이트생(강미나)으로 분해 꿈을 향해 포기 않고 도전하는 소녀들을 연기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멤버 모두가 함께 파스텔톤의 의상을 입고 대열을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선보이며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 방송에서 아이오아이는 “데뷔곡은 언젠가 시간이 지나고 들었을 때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곡으로 하고 싶었다”며 투표를 통해 직접 선택했다고 밝혔다. 데뷔 타이틀곡 ‘Dream Girls’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면 언젠가 이뤄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담은 밝고 신나는 팝 댄스곡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데뷔만 기다리고 있어요 화이팅!”, “다들 정말 예쁘고 귀여워요”, “노래 정말 좋다”, “완전 기대 기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오아이(I.O.I)의 데뷔앨범은 5월 4일 정오(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며, 발매 다음 날인 5월 5일 오후 4시부터 장충체육관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황승언, 뮤직비디오 보니 “첫 만남에 가슴에 낙서..” 아찔 몸매

    황승언, 뮤직비디오 보니 “첫 만남에 가슴에 낙서..” 아찔 몸매

    배우 황승언이 ‘복면가왕’ 출연으로 화제가 되며 과거 장현승 뮤직비디오도 재주목 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해 5월 장현승의 첫 솔로 앨범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파격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뮤직비디오에는 장현승이 황승언의 가슴골에 낙서를 하는 장면이 있었고 장현승은 해당 장면에 대해 “뮤비 콘티의 전체적인 흐름은 직접 짰다. 하지만 상대에게 낙서를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스킨십을 하는 등 자세한 부분은 제가 연출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장현승은 “황승언에게 낙서하는 씬을 촬영하게 돼서 고민했다. 거의 만나자마자 찍었다. 앞서 인사하고 꿈에서 깨는 장면을 찍었는데 그 촬영은 금방 끝났다. 초면이라 낙서씬이 실례라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승언은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정의의 세일러문’으로 출연해 깜짝 노래 실력을 뽐내 화제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지 눈물, ‘하늘바라기’ 1위 “첫 솔로 부담 있었는데..에이핑크 사랑해”

    정은지 눈물, ‘하늘바라기’ 1위 “첫 솔로 부담 있었는데..에이핑크 사랑해”

    정은지가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오른 뒤 눈물을 쏟았다. 정은지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하늘바라기’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두 번째 1위다. 이날 정은지는 1위 발표에 깜짝 놀라면서 “소속사 식구들과 팬들에게 감사하다. 처음 발표한 솔로라 부담도 있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에이핑크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팀 언급도 잊지 않았다. ‘하늘바라기’는 정은지의 자작곡으로 어린 시절 아빠와의 추억을 담아 노래한 포크송이다. 발표 직후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블락비, 정은지, 빅스, 이하이, 예성, NCT U,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김완선, 에이프릴, 업텐션, 박보람, 크나큰, 비지, 샘김(feat. 한해)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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