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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리 센터 나인뮤지스A ‘입술에 입술’ 쇼케이스 첫 무대

    경리 센터 나인뮤지스A ‘입술에 입술’ 쇼케이스 첫 무대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첫 유닛 나인뮤지스A가 경리를 필두로 출사표를 던졌다. 나인뮤지스A는 4일 오전 서울 도봉구 마들로 소재 플랫폼창동61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입술에 입술’(Lip 2 Lip)의 관능미 넘치는 무대로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를 센터로 시작해 혜미, 소진, 금조 4인조로 구성된 나인뮤지스A는 ‘나인뮤지스 어뮤즈’(9MUSES AMUSES)의 줄임말이다.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하는 나인뮤지스의 바람을 이름에 담았다. 나인뮤지스A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뮤즈 다이어리’(MUSES DIARY)는 4명의 소녀가 전하는 우정, 사랑, 성장을 표현한 하이틴 로맨스 영화와 같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입술에 입술’을 비롯해 ‘유어 스페이스’(Your Space), ‘쉿!’(Shh!), ‘몬스터’(Monster), ‘입술에 입술’ 인스트루멘탈 버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입술에 입술’은 레트로 장르를 기반으로 뉴웨이브와 EDM의 한 장르인 멜버른 바운스 요소가 가미된 경쾌한 댄스곡이다. 오랜 시간 나인뮤지스와 합을 맞춰온 정창욱 프로듀서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한길 큰길 그가 말하다] 소설가 조정래

    [한길 큰길 그가 말하다] 소설가 조정래

    “아유, 덥지? 자자, 이리 와. 빨리 웃옷 벗고 여그 에어컨 바람 좀 쒸여. 어서 어서.” 지난달 20일 오후 경기도 분당 집에서 만난 조정래(73)는 편안해 보였다. 신작 장편 ‘풀꽃도 꽃이다’ 집필 때문에 9개월 동안 이어졌던 ‘글감옥’에서 출소한 지 얼마 안 돼서였을까. “그란디, 뭐 인터뷰허고 자시고 헐 거시 뭐 있겄어? 태백산맥도 글코, 아리랑도 글코, 내 얘기야 많이들 알려진 것인디. 커피 한 잔씩 허면서 그냥 편하게 놀다들 가면 되제.” 서재에서 이어진 대화는 유쾌했다. 그리고 그의 이번 휴식이 길지는 않을 것임을 알게되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정래야, 이제 그만 부처님 앞으로 가야겠다.” 고3 때인 1961년 9월 어느 날, 아버지는 나를 앉혀놓고 절에 들어가 승려가 되라고 하셨다. 아버지 손에는 ‘조계사 승적 168호’라고 일련번호가 매겨진 승적(僧籍)이 들려 있었다. 속명 ‘조정래’, 법명 ‘인천’(?天)이 눈에 확 들어왔다. 나는 하얗게 질리고 말았다. “우리 가족이 전쟁의 난리 속에서도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무사했던 것은 다 부처님의 가호 덕분이다. 형은 장남이어서 좀 그렇고, 차남인 네가 부처님 앞에 일생을 바치는 게 좋겠다.” 배신감이란 이런 것일까. 며칠 전 “남자가 장성하면 무릇 호(號)를 가져야 하는 법”이라며 갑자기 ‘하늘을 벗한다’는 뜻의 ‘인천’이란 이름을 주신 게 결국 아들을 중으로 만들기 위한 사전 포석이었던 건가. “아, 아버지. 저, 저는 문학을 할 겁니다.” 하지만 그 정도 응수쯤은 이미 아버지의 계산 속에 들어 있던 듯했다. “그건 출가해서도 충분히 가능한 일 아니냐. 만해(한용운) 선생을 봐라. 종교도 문학도 다 이루시지 않았느냐.” 아아, 나는 과연 아버지를 설득할 수 있을까. “아유, 만해 선생은 100년에 한번 날까 말까 하는 엄청난 분이시잖아요. 어떻게 제가 감히….” 그 말에 아버지는 더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일어나셨다. 이렇게 해서 나는 남자로 태어나 연애 한번 못해 보고 중이 되는 위기를 간신히 모면할 수 있었다. -아버지 조종현(1906~1989)은 시조시인이자 승려였다. 예전 국어 교과서에 실렸던 ‘의상대 해돋이’가 아버지의 작품이다. 열여섯에 전남 순천 선암사에서 출가한 아버지는 불법 공부의 높은 경지에 다다라 스물넷에 그 어렵다는 법사 시험을 통과했다. 설법을 전문으로 하는 일종의 교수가 됐는데, 승려들의 비밀결사 ‘만당’(卍黨)에 참여해 만해 스님과 항일운동도 함께 했다. 아버지는 선암사에서 결혼을 한 최초의 승려가 됐다. 당시 일제 총독부가 불교를 장악하기 위해 젊은 승려들을 결혼시켜 일본식 대처승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1943년 선암사에서 4남 4녀의 네째이자 둘째 아들로 태어난 것은 일제 황국화 정책의 산물이었던 셈이다. 그러나 아버지는 해방 후 좌익, 우익 투쟁의 소용돌이에서 빨갱이로 몰려 절을 떠나야 했는데, 이후 갖은 세파에 시달리면서도 부처님을 등지고 사는 것을 늘 안타까워하셨다. 나를 승려로 만들려고 하셨던 것도 그런 죄의식의 소산이었던 것 같다.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10월 아버지가 벌교상고 교사로 가면서 나는 벌교 북국민학교 3학년으로 전학을 했는데, 그때부터 최고의 낙은 형이 부잣집 친구에게서 빌려다 주던 학생잡지 ‘학원’을 받아보는 일이었다. 내 관심은 잡지 속의 중고생 문예투고였다. 그걸 보면서 동시를 짓고 동요를 지었다. ‘내가 중학생이 되면 이 잡지에 실린 나의 글을 볼 수 있겠지.’ -“이게 다 네가 지은 것들이냐?” 국민학교 4학년 어느 날,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니 아버지가 내가 쓴 작문을 들고 계셨다. 밥 먹을 때 쩝쩝 소리도 못 내게 했던, 늘 엄했던 아버지. 도둑질이라도 하다 들킨 양 어쩔 줄 몰라 하는 아들에게 아버지는 “이렇게 낱장에 쓰면 되겠느냐”며 학교에서 버려진 시험 답안지를 수십장 묶어 이면지 공책을 만들어 주셨다. “여기에 적어야 글들이 안 없어지지.” 아버지는 잘 썼다, 못 썼다 단 한마디도 안 했지만, 조용히 공책을 만들어주는 모습을 보며 ‘칭찬을 저렇게 표현하나 보다’ 하고 나는 생각했다. 당시는 종이가 거칠고 잘 찢어져 사람들이 그걸 ‘똥지’라고 불렀는데, 나는 그 종이 묶음을 ‘똥지 문집’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 즈음부터 학교에서 글짓기를 했다 하면 나는 수필이건 동요건 동시건 전교 1등을 했다. -1959년 서울 보성고에 입학하면서 방대한 양의 책읽기가 시작됐다. 학교 도서관에서 헤밍웨이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 같은 명작들을 타는 목에 냉수를 들이켜듯이 독파했다. 하지만 남들이 느끼는 만큼의 감동은 내게 오지 않았다. ‘좋은 작품이긴 하지만 가슴이 떨리지가 않아.’ 그럴수록 마음 한편에서는 ‘나도 좀더 나이 먹으면 이 정도는 쓸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차올랐다. 고1 나이에 꽤나 기가 승하고 방자했던 셈인데, 그런 내가 은근히 좋기도 했다. -미치도록 글을 쓰고 싶었지만 학교 문예반에는 갈 수가 없었다. 당시 우리 보성고 문예반은 보성중 문예반과 통합으로 운영됐는데, 지도교사가 하필 보성중에 교편을 잡고 있던 아버지였다. 한 교실에 앉아 아버지 지도를 받는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민망했다. 그래서 운동을 했다. 태권도부, 역도부, 등산반을 두루 섭렵했는데 그 덕에 요즘 말로 ‘몸짱’이 됐다. 가슴둘레가 1m가 넘고 턱걸이는 60개를 넘게 했다. -“너도 아버지처럼 굶어가며 살려고 그러니. 제발 상과대학을 가라.” 내가 국문과에 가겠다고 하자 어머니는 기함을 하셨다. 당시는 국문과가 ‘굶을과’로 통하던 때였다. 그러나 나는 “굶지 않고 작가의 길을 걷겠다”고 몇 번을 어머니에게 다짐을 한 끝에 1962년 결국 동국대 ‘굶을과’에 입학했다. 그리고 정말로 결심했다. 아버지처럼 처자식 배를 곯리지 않을 것이다, 교사라는 직업을 가질 것이다, 아이를 여덟이나 낳은 부모님과 달리 하나만 낳을 것이다(아들이 태어나고 15년 후에 태백산맥이 그렇게도 잘 팔릴 줄 알았더라면 셋쯤은 낳았어도 됐는데, 내 인생에 가장 실패한 계획이 가족계획이다). -대학에 들어갈 때 내 꿈은 다른 대부분 동기들과 마찬가지로 소설가도 아니고 수필가도 아닌 시인이었다. 정말 열심히 시를 썼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고민이 깊어 갔다. 남들은 일주일에 한 편 쓰기도 벅차다는데 나는 서너 편이 그냥 써졌다. 가장 큰 문제는 시가 자꾸 길어지고 늘어지는 데 있었다. 내 시의 함축과 절제는 대체 어디로 가버린 것인가. 교내 ‘문학의 밤’ 행사에서 1학년 동기 중 유일하게 시 낭독자로 뽑히기도 했지만, 뜻대로 시가 안 되는 데서 오는 우울감은 도통 가시지 않았다. “나는 시는 안 된다. 소설로 바꾸자.” 답답한 마음에 떠난 겨울방학 무전여행. 전남 구례 화엄사에서 사흘간 어지러이 내리는 눈발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나는 나의 시에 사형선고를 내렸다. -소설로의 전향은 꽤 괜찮은 성취로 이어졌다. 2학년 때 교내 문학상에서 단편 ‘비탈진 음지’로 장원을 했다. 그때 상금 탄 걸로 같은 과 친구들한테 술 한번 사고, 당시 뭇 남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입학 동기 김초혜(시인)에게 손지갑을 사줬다. 그녀와는 군 복무 중이던 1967년 평생의 언약을 맺었고 1970년 동구여상에 함께 교사로 들어갔다. 학생들은 우리를 ‘잉꼬부부’라고 불렀다. -문단 생활을 시작하고 얼마 안 돼 나는 금세 공처가로 소문이 났다. 사람들에게 나는 한술 더 떠 “조정래는 공처가가 아니라 놀랄 경(驚)자를 쓰는 경처가다. 마누라만 보면 무서워서 깜짝깜짝 놀란다”고 말하곤 했다. 나는 문학을 시작하기 이전부터 작가입네 예술가입네 하면서 방탕하게 살고 바람 피우는 것 같은 이상한 짓들을 해서는 안 된다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다. 문학은 형식적인 몸짓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충실한 내용으로 해야 한다고 스스로 경고했고, 주색잡기 같은 걸로 아내의 속을 썩인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내가 눈부시지 않고 미우면 하루인들 어찌 살겠는가. 사람들에게 말한다. 내 왼팔은 50년 동안 아내가 잡고 다녀 망가졌고, 오른팔은 글을 쓰느라 망가졌다고. -1972년 동구여상을 떠나 중경고로 옮기고 얼마 안 돼 10월 유신이 선포됐다. 예비역 장성 출신인 교장은 “역사적 영단을 적극 지지해야 한다”며 흥분을 했는데, 나에게는 참기 힘든 압박의 시작이기도 했다. 당시 나는 미국을 비판한 ‘누명’, 연좌제를 비판한 ‘어떤 전설’, 월남전을 비판한 ‘청산댁’ 같은 작품으로 교장에게 미운털이 박혀 있던 터였다. 시시콜콜 트집을 잡는 바람에 위경련이 생겼고, 결국 죽지 않으려고 사표를 던졌다. 이후에는 출판사를 경영하기도 하고 차리기도 하며 경제적 여력을 확보하는 데 공을 들였는데, 어느 정도 굶지는 않겠다는 믿음이 선 뒤 나는 글쓰기로 다시 돌아와 방대한 양의 소설을 써내기 시작했다. -1983년 9월부터 1989년 10월까지 6년여에 걸쳐 월간 ‘현대문학’에 ‘태백산맥’을 연재했다. 위로 쌓아 내 키만큼 되는 200자 원고지 1만 6500매 분량이 쓰였다. 한국의 작가들, 특히 전쟁을 겪은 우리 세대에 있어 분단은 문학의 원류 내지 본류라고 할 수 있다. 분단이야말로 우리 삶을 옥죄는 고통의 핵심이다. 소년 시절에 겪은 상처와 고통, 같은 민족끼리 싸운 아픔, 여전히 분단돼 있는 상황은 내가 소설을 쓸 수밖에 없는 필연성을 제공한다. 태백산맥 이전에도 내 작품의 70%가 분단을 소재로 했던 이유다. 단편이 호미로 골짜기 하나를 파는 정도라면 중편은 골짜기 2개, 장편은 골짜기 3개를 파는 데 비유할 수 있다. 하지만 단편이나 중편, 장편으로는 태백산맥에 있던 그들이 왜 짐승이 아닌 사람인지, 왜 그들이 그래야만 했는지를 도무지 담아낼 수가 없었다. 1986년에 ‘태백산맥’이 단행본으로 발간되고 나서 한 달 정도가 지나자 미처 인지를 찍을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책이 팔려나갔다. 태백산맥을 쓰면서, 또 영화화되면서 겪은 우익단체 등의 협박과 훼방 같은 것들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1994년 4월 우익단체에서 고발당한 사건의 경우, 2005년 5월에 무혐의 처분을 받기까지 무려 11년 동안이나 나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아야 했다. -후배들이 나에게 왜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지 않느냐고 말하곤 했다. 그럴 때마다 난 “나는 소설로 참여한다”고 말해 주었다. “나는 가투(가두투쟁)를 안 했으니 가투를 해 본 너희들이 그 소재로 소설을 써보라”고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체험은 있지만 치열성이 없었고, 그래서 고민과 사명감과 역사의식을 작품에 담아내질 못했다. 안타까운 일이다. -나는 “사람들을 감동시키려면 하루 8시간 노동하는 보통 사람들의 두 배, 하루 16시간의 노동을 바쳐야 한다”고 늘 생각해 왔다. 그래서 수십년 동안 글감옥에 갇혀 먹고 자고 쓰는 것이 연속되는 생활에서 16시간 노동을 다 하려고 최선을 다했다. 나는 나와의 약속을 지켜 나 자신을 이기고 싶었다. 그것은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김태균 경제정책부장 windsea@seoul.co.kr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소설가 조정래 치열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시대와 사회의 아픔을 문학에 녹여낸 우리 시대의 대표 작가다. 탄탄한 구성과 깊은 통찰력, 실증적인 취재에 기반한 왕성한 활동은 작품의 수에서도 유례가 없다는 평을 받는다. 20세기 한국사 3부작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은 1500만부 돌파라는 출판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다. ▲1943년 전남 승주군(현 순천시) 출생 ▲순천 남국민학교, 벌교 북국민학교, 광주서중, 서울 보성고, 동국대 국문학과 ▲197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단편집 ‘어떤 전설’, ‘20년을 비가 내리는 땅’, ‘황토’, ‘한(恨), 그 그늘의 자리’ ▲중편집 ‘유형의 땅’ ▲장편소설 ‘대장경’, ‘불놀이’, ‘비탈진 음지’, ‘황토’, ‘인간연습’, ‘사람의 탈’, ‘허수아비춤’, ‘정글만리’, ‘풀꽃도 꽃이다’ ▲산문집 ‘누구나 홀로 선 나무’, ‘황홀한 글감옥’, ‘조정래의 시선’, ‘조정래 사진여행: 길’(사진앨범) ▲청소년을 위한 위인전 ‘신채호’, ‘안중근’, ‘한용운’, ‘김구’, ‘박태준’, ‘세종대왕’, ‘이순신’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단재문학상, 노신문학상, 광주문화예술상, 만해대상, 현대불교문학상 등 수상
  • 올드스쿨 스텔라, ‘펑펑 울었어’ 19금 벗었다 “‘야함’과 ‘섹시’는 달라”

    올드스쿨 스텔라, ‘펑펑 울었어’ 19금 벗었다 “‘야함’과 ‘섹시’는 달라”

    걸그룹 스텔라가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걸그룹 스텔라와 보이그룹 브로맨스가 출연했다. DJ 김창렬은 “스텔라의 ‘펑펑 울었어’ 노래 잘 듣고 있다. 이번 콘셉트가 ‘상큼 섹시’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스텔라의 막내 전율은 “그렇다. 예전에는 그냥 ‘야함’을 보여줬다면 이번엔 다른 걸그룹처럼 ‘섹시함’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이어 효은은 “노래도 따라부르기 쉬워서 대중이 저번 콘셉트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콘셉트가 더 마음에 드냐는 질문엔 스텔라 멤버 모두가 “그렇다”고 이구동성으로 답했다. 앞선 활동에서 선보였던 선정적인 콘셉트에 대한 마음고생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한편 스텔라는 지난달 18일 앨범 ‘CR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펑펑 울었어’로 활동 중이다. 사진= ‘올드스쿨’ 캡처,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솔비 “도둑 들어 2억원 털려..이후 ‘이것’ 모은다” 충격 고백

    ‘라디오스타’ 솔비 “도둑 들어 2억원 털려..이후 ‘이것’ 모은다” 충격 고백

    4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은 솔비가 집에 도둑이 들어 경제적으로 2억 원의 손해를 본 충격적인 사건을 고백한다. 그는 이후 자신의 인생이 바뀌게 된 이야기까지 털어놔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3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황교진)는 ‘단짠단짠’ 특집으로 이상민 솔비 경리 권혁수가 출연해 폭포수 같은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웃음과 눈물을 오가는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솔비는 화가로서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앨범 사진들을 공개하며, 시작부터 김구라와 티격태격 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솔비는 과거 집에 도둑이 들었던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솔비는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눌렀는데 문이 안 열려서 열쇠 수리하는 분을 불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드라마에서 봤던 거처럼 이불도 나와있었다. 슬럼프에 빠져있었을 당시였는데 도둑까지 맞아서 힘들었다”면서 당시 약 2억 원의 경제적 손실을 봤다고 고백했다. 무엇보다 솔비는 이 충격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까지 확 바뀌게 됐음을 고백할 예정이다. 인생의 가치관이 바뀌었다는 그는 큰 경제적 손실을 본 뒤 “돈이 생기면 다른 걸 모아요”라고 밝혔고 이 말을 들은 권혁수는 솔비에게 갑자기 존경을 담은 한마디를 했다고 전해져 이 사건으로 인해 솔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어떤 것들을 모으게 됐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또한 솔비는 한 무속인이 자신에게 전생에 로마 공주였다고 말해줬음을 밝히며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4차원 매력을 뿜어낼 예정. 여전한 4차원 매력을 뿜어낸 솔비가 전하는 전생 이야기와 2억원의 경제적 손실을 안긴 충격적인 도둑 관련 에피소드는 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단짠단짠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인뮤지스A 경리 소진, ‘입술에 입술’ 뮤비 비하인드컷 “섹시미 폭발”

    나인뮤지스A 경리 소진, ‘입술에 입술’ 뮤비 비하인드컷 “섹시미 폭발”

    그룹 나인뮤지스의 4인조 유닛 나인뮤지스A 멤버 경리 소진이 컴백을 앞두고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3일 0시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나인뮤지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뮤지스 다이어리(MUSES DIARY)’의 타이틀곡 ‘입술에 입술(Lip 2 Lip)’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촬영한 나인뮤지스A 경리 소진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나인뮤지스A 경리 소진은 신곡 ‘입술에 입술’ 제목과 같이 빨간색 입술 소파에 앉아 매력적인 눈빛과 고혹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나인뮤지스A의 첫 번째 싱글 ‘뮤지스 다이어리’는 청춘의 감성과 상상을 담은 스토리 있는 앨범으로 4명의 소녀들이 전하는 우정, 사랑, 성장을 한편의 시크릿 다이어리로 표현한 하이틴 로맨스 영화 같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입술에 입술’은 레트로 장르를 기반으로 뉴웨이브와 EDM의 한 장르인 ‘멜버른 바운스’ 요소가 가미된 경쾌하고 시원한 댄스곡이다. 한편 나인뮤지스A(경리 혜미 소진 금조)는 4일 자정 네이버 TV캐스트 스타제국 채널과 V앱을 통해 신곡 ‘입술에 입술’ 뮤직비디오를 단독 선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나인뮤지스 A’ 경리-소진, 섹시 비하인드 컷 깜짝 공개

    [포토] ‘나인뮤지스 A’ 경리-소진, 섹시 비하인드 컷 깜짝 공개

    스타제국 측은 나인뮤지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유닛 ‘나인뮤지스 A’의 멤버 경리, 소진 이 컴백을 앞두고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나인뮤지스 A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뮤지스 다이어리(MUSES DIARY)’의 타이틀곡 ‘입술에 입술(Lip 2 Lip)’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속 경리, 소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스타제국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팝 팬’ 獨 10대 가수, 뮤비에 서울 담는다

    ‘케이팝 팬’ 獨 10대 가수, 뮤비에 서울 담는다

    작년 독일 최대 오디션 우승 신예 4일간 명동·삼청동 등 돌며 찍어 한국을 좋아하는 독일 여가수가 한국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독일 북부 니더작센주 출신의 제이미 리 크리비츠(18)가 주인공이다. 지난해 독일 최대 오디션 프로그램인 ‘보이스 오브 저머니’ 우승자이자 올해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 독일 대표로 나설 만큼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신예 가수다. 평소 한국과 케이팝에 심취했던 그는 지난 5월 독일의 한 방송 토크쇼에 출연해 한국어 랩을 선보이며 한국에 가고 싶다고 밝혔고 한국관광공사 프랑크푸르트 지사의 주선으로 지난달 30일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 제이미는 4일간의 일정 동안 명동과 삼청동 등 서울의 주요 관광지들을 돌며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 2일 촬영을 위해 청계천로의 케이 스타일 허브를 찾은 그는 “짧은 일정이지만 오랫동안 희망해 온 한국행의 꿈이 이루어져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이미는 케이팝 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자신의 두 번째 앨범 ‘Berlin’의 재킷을 한글 ‘베를린’으로 디자인했고 독일 주요 일간지나 방송 등과의 인터뷰 때 한국학과에 지망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나인뮤지스A ‘입술에 입술’ 티저…경리, 빗속의 키스 예고

    나인뮤지스A ‘입술에 입술’ 티저…경리, 빗속의 키스 예고

    그룹 나인뮤지스의 4인조 유닛 나인뮤지스A의 ‘입술에 입술’(Lip 2 Lip) 뮤직비디오 티저가 2일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나인뮤지스A 멤버들(경리, 혜미, 소진, 금조)의 첫키스 상황을 암시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경리는 의문의 남성과 빗속에서의 키스신을 깜짝 예고해 신곡 뮤비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상황이다. 나인뮤지스A는 ‘나인뮤지스 어뮤즈’(9MUSES AMUSES)의 줄임말로,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하는 나인뮤지스의 바람을 담고 있다. 특히 나인뮤지스A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뮤즈 다이어리’(MUSES DIARY)는 4명의 소녀가 전하는 우정, 사랑, 성장을 표현한 하이틴 로맨스 영화와 같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입술에 입술’을 비롯 총 5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입술에 입술’은 레트로 장르를 기반으로 뉴웨이브와 EDM의 한 장르인 멜버른 바운스 요소가 가미됀 경쾌한 댄스곡이다. 한편 나인뮤지스A는 오는 4일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입술에 입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나인뮤지스A [9MUSES A] -‘입술에 입술(Lip 2 Lip)’ Official Teas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독일 신예가수 한국서 뮤직비디오 촬영

    독일 신예가수 한국서 뮤직비디오 촬영

     한국을 좋아하는 독일 여가수가 한국에서 뮤직 비디오를 촬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독일 북부 니더작센주 출신의 소녀 제이미 리 크리비츠(18, Jamie Lee Kriewitz)가 주인공이다. 지난해 독일 최대 오디션 프로그램인 ‘보이스 오브 저머니’ 우승자이자 올해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 독일 대표로 나설 만큼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신예 가수다. 평소 한국과 케이팝에 심취했던 그는 지난 5월 독일의 한 방송 토크쇼에 출연해 한국어 랩을 선보이며 한국에 가보싶다고 밝혔고 한국관광공사 프랑크푸르트 지사의 주선으로 지난달 30일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   제이미는 4일간의 일정 동안 명동과 삼청동 등 서울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한국관광정보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케이 스타일 허브 등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그는 “짧은 일정이지만 오랫동안 희망해온 한국행의 꿈이 이루어져서 기쁘다”며 한국에서의 촬영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미는 케이팝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자신의 두 번째 앨범 ‘Berlin’의 자켓을 한글 ‘베를린’으로 표기했고 독일 주요 일간지나 방송 등과의 인터뷰 때 한국학과에 지망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최근엔 베를린에서 개최된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예선전의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관광공사는 내심 제이미가 유럽내 한류 확산에 기폭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케이방 등 현지 케이팝 전문잡지에 따르면, 독일 내에 다수의 케이팝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고, 케이팝 공연이나 커버댄스 강좌 등의 수요도 점점 느는 추세다. 관광공사 프랑크푸르트지사는 “지난 6월 기준, 방한 독일 관광객은 전년대비 13% 늘어난 5만 3750명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번 제이미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한국 관심층 및 방한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베이식 화사, 환상 콜라보 “멜로디 듣고 가장 먼저 목소리 생각나”

    베이식 화사, 환상 콜라보 “멜로디 듣고 가장 먼저 목소리 생각나”

    래퍼 베이식이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Mnet ‘쇼미더머니4’ 우승 출신 베이식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미니앨범 ‘나이스(NICE)’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베이식은 타이틀곡 ‘나이스’에 대해 “타이틀곡을 만들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후렴구 40~50개 정도를 주변에 부탁했을 정도”라며 “잘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타이틀곡 피처링에 참여한 화사, G2에 대해 “트랙, 멜로디를 만들고 가장 먼저 화사 목소리가 생각났다. 같은 회사이기도 하지만 흔쾌히 잘 도와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G2도 ‘쇼미더머니5’ 끝나고 제일 바쁠 때인데 도와줘 고맙다”고 전했다. 대중적인 곡을 앞세운 데 대해 베이식은 “난 언더그라운드 마니아 팬만을 위해 음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많은 분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려고 듣기 편한 곡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베이식의 신보는 그룹 비스트, BAP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RBW 프로듀서 임상혁, 전다운이 메인 프로듀서로 나선 앨범이다. 그룹 마마무의 화사, 래퍼 G2, 이노베이터, 김새한길, 언터쳐블 멤버 슬리피 등 실력파 가수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2일 낮 12시 발매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뷰!] 오마이걸의 상큼발랄 속삭임 ‘내 얘길 들어봐’

    [뮤직뷰!] 오마이걸의 상큼발랄 속삭임 ‘내 얘길 들어봐’

    걸그룹 오마이걸이 시원한 썸머송을 들고 돌아왔다. 2000년대 1세대 걸그룹 파파야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내 얘길 들어봐’가 바로 그것이다. 1일 0시 발매된 오마이걸의 ‘썸머 스페셜’(SUMMER SPECIAL) 타이틀곡 ‘내 얘길 들어봐’는 기존의 톡톡 튀는 멜로디라인 위에 힙합 비트가 더해져 색다른 감성을 선사한다. 스컬&하하의 피처링으로 레게 느낌도 더해졌다. 무엇보다 오마이걸 특유의 상큼하면서도 풋풋한 보이스는 기존 노래에 감칠맛을 더하며 귀를 즐겁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내 얘길 들어봐’의 뮤직비디오에서 오마이걸은 사랑스러운 보헤미안 소녀들로 변신했다. 이들은 수영장과 해변을 연상케 하는 세트를 배경으로 보기만 해도 무더위를 날릴 만한 시원한 매력을 전했다. 오마이걸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내 얘길 들어봐’를 비롯해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시원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원곡의 스윙 리듬을 스트레이트 리듬으로 바꿔 사랑에 빠진 소녀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표현한 ‘쥬뗌므’(Je T’aime), 1998년 발매된 김현철의 곡을 리메이크한 ‘거짓말도 보여요’ 등이 수록됐다. 사진·영상=[MV] OH MY GIRL(오마이걸) _ A-ing(내 얘길 들어봐)/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뮤직뷰!] 독보적 섹시미, 현아 ‘어때?’로 컴백

    [뮤직뷰!] 독보적 섹시미, 현아 ‘어때?’로 컴백

    가수 현아가 네 번째 솔로 미니앨범 ‘A+’ 이후 1년 만에 컴백했다. 그 사이 현아의 섹시함은 더 강렬해졌고, 음악적 역량 역시 한층 발전했다. 1일 0시 발매된 현아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어썸(A’wesome)’은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댄스곡뿐만 아니라 감성적이면서도 성숙한 느낌의 곡까지 현아 만큼이나 색다른 매력의 곡들로 꾸려졌다. 현아의 이번 앨범은 현아가 직접 앨범 수록곡을 선곡하고 작사에 참여했다는 점도 그렇지만, 지난 6월 걸그룹 포미닛의 해체를 겪은 이후 현아가 첫 발매하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아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어때?’를 포함해 ‘유앤미’(U&ME♡), ‘두 잇’(Do it!), ‘나팔꽃’, ‘꼬리쳐’, ‘울프’(Wolf) 등 총 6곡이 담겼다. 특히 타이틀곡 ‘어때?’는 신나는 색소폰 리프와 808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랩 비트와 섹시한 현아의 보컬이 어우러진 댄서블한 힙합 트랙으로, 사운드와 노랫말 전반에서 자유분방한 현아의 아이덴티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로 호흡을 맞춘 작곡가 서재우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같은 날 공개된 ‘어때?’의 뮤직비디오는 현아의 등장과 동시에 뜨겁게 불타오르는 클럽의 열기를 전한다.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의 말처럼, 이번 뮤직비디오의 관전 포인트는 ‘초대형 파티신’이다. 현아와 뒤엉켜 수많은 사람들이 화끈하면서도 현란한 댄스를 선보이는 장면은 실제 클럽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 장면을 위해서는 왁킹·비보잉·폴댄스·룸바 등을 추는 각양각색의 댄서들과 다양한 국적의 출연자들 100여명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의 타이틀곡 ‘어때?’는 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벅스뮤직, 지니, 올레뮤직, 엠넷, 네이버 뮤직, 몽키3,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는 4위에 올랐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한때 전 거래일보다 10% 이상 뛰는 등 ‘현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사진·영상=HyunA 현아 (Official YouTube Channe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오마이걸, 1세대 걸그룹 파파야 ‘내 얘길 들어봐’ 리메이크

    오마이걸, 1세대 걸그룹 파파야 ‘내 얘길 들어봐’ 리메이크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1세대 걸그룹 파파야의 히트곡 ‘내 얘길 들어봐’를 리메이크해 컴백한다. 29일 0시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오마이걸의 새 앨범 타이틀곡 ‘내 얘길 들어봐’(A-ing)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마이걸 멤버들은 사랑스러운 보헤미안 소녀로 변신했다. 이들은 자유분방하고 독특한 히피풍의 의상을 입고 낙원에서 휴가를 즐긴다. 오마이걸 특유의 상큼한 매력에 오묘하고도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지니 팬들의 기대감도 한껏 고조되고 있다. 오마이걸의 새 앨범명은 ‘썸머 스페셜’(SUMMER SPECIAL)이다. 총 4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내 얘길 들어봐’는 16년 전 걸그룹 ‘파파야’가 발표한 동명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기존 곡의 레게 느낌과 쉬운 멜로디라인에 힙합 비트와 파워풀한 사운드를 더해 2016년 여름에 어울리는 곡을 완성했다. 오마이걸은 오는 8월 1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썸머 스페셜’(SUMMER SPECIAL)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Teaser 1] OH MY GIRL(오마이걸) _ A-ing(내 얘길 들어봐)/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육지담 “더이상 여고생 래퍼 아냐” 물오른 미모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육지담 “더이상 여고생 래퍼 아냐” 물오른 미모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스무살 성인이 되어 돌아왔다. 2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고익조CP, MC 양동근, 그레이스, 나다, 미료, 유나킴, 육지담, 자이언트핑크, 전소연, 제이니, 케이시, 하주연이 참석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1’에 출연하며 ‘여고생 래퍼’로 눈도장을 찍은 육지담은 이번 시즌3에 다시 도전했다. 육지담은 “여고생 래퍼라는 수식어는 래퍼보다는 래퍼 지망생, 덜 갖춰진 아이나 가능성 있는 아이로 보는 것 같다. 이제 그 가능성을 진짜로 보여줄 때가 오지 않았나 싶다”며 “이제 스무 살이고 더 이상 여고생이 아니기 때문에 청춘 래퍼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좋을 것 같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날 육지담은 시즌1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제시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출연 전에 제시 언니와 연락을 했다. 언니가 너 괜찮겠냐고 말했다. 조언도 많이 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언프리티랩스타’는 매회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트랙을 놓고 여자 래퍼들이 경쟁을 펼쳐 컴필레이션 앨범을 제작하는 국내 유일 여자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3에는 래퍼 그레이스, 와썹 나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 유나킴, 육지담, 자이언트 핑크, 전소연, 제이니, 케이시, 하주연 등이 출연한다. 오늘(29일) 금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춘시대’ 박은빈, 송유빈과 소개팅 인증샷 “눈부신 훈남훈녀”

    ‘청춘시대’ 박은빈, 송유빈과 소개팅 인증샷 “눈부신 훈남훈녀”

    가수 송유빈이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지난 23일 방영된 JTBC 드라마 ‘청춘시대’ 말미에는 카페에 있는 송유빈의 모습이 담긴 3회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궁금증을 일으켰다. 송유빈은 극 중 똑똑하고 당차고 성격 좋은 일명 여자 신동엽인 박은빈(송지원 역)의 훈훈하고 잘생긴 소개팅남으로 등장해 박은빈과 함께 깨알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함께 공개 된 사진에는 박은빈과 송유빈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훈남훈녀의 매력을 뽐내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 드라마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로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청춘시대’는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송유빈은 뮤직웍스 첫 보이그룹 마이틴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첫 솔로 싱글 앨범 ‘뼛속까지 너야’를 발매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상] 현아 신곡 오디오 티저 들어보니…그야말로 ‘어썸’

    [영상] 현아 신곡 오디오 티저 들어보니…그야말로 ‘어썸’

    걸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현아가 새 미니 앨범 ‘어썸’(A’wesome)의 전곡 음원 일부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오디오 티저를 28일 공개했다. 플레이 리스트 그래픽으로 제작된 이번 오디오 티저 영상은 타이틀곡 ‘어때?’를 포함 ‘유앤미’(U&Me♡), ‘두 잇’(Do it!), ‘나팔꽃’, ‘꼬리쳐’, ‘울프’(Wolf) 등 총 6곡 음원 일부를 담고 있다. 현아의 새 앨범 타이틀곡 ‘어때?’는 ‘복잡함을 벗어 던지고 지금을 즐기자’는 자유분방한 가사와 강렬한 트랩 힙합 사운드의 조합으로 한층 더 개성 넘치는 현아의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를 연속히트 시켜 온 작곡가 서재우와 빅싼초와 함께 현아가 작사에 참여했다. 이밖에도 칠아웃(Chill-out) 장르의 첫 트랙 ‘유앤미’(U&Me♡), 여름을 닮은 시원한 댄스 넘버 ‘두 잇’(Do it!), 선우정아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나팔꽃’, 현아의 발칙한 매력이 물씬 묻어날 ‘꼬리쳐’, ‘쇼미더머니4’의 주역 래퍼 한해와 현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울프’(Wolf)까지 알찬 트랙들이 ‘섹시퀸’ 현아의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불어 넣고 있다. 약 1년 만에 현아가 내놓는 미니 5집 ‘어썸’은 오는 8월 1일 0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상=HyunA(현아) - 5th Mini Album “A‘wesome” -Audio Teas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7080, 추억 그 이상

    7080, 추억 그 이상

    채은옥·이정희·양수경·강영철…미니앨범 형태 신곡 발표 줄 이어 1970~80년대 인기 가수들의 귀환이 줄을 잇고 있다. 트로트 중심인 성인 가요 시장의 지형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빗물’로 유명한 1970년대 인기 가수 채은옥(61)이 새달 초 데뷔 40주년 디지털 싱글을 선보인다. 살아오며 모든 것이 감사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고백이 담긴 ‘고마워요’와 ‘입술’ 등 신곡이 실린다. 1974년 전국대학생보컬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한 그는 통기타 전성 시절, 호소력 짙은 허스키 음색을 바탕으로 샹송 스타일의 노래를 불러 큰 사랑을 받았다. 1976년 발표한 데뷔 앨범의 ‘빗물’이 대표적이다. 2014년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심은경이 ‘빗물’을 부르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헌정 음반에 참여하기도 했다. 198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가수 이정희(58)도 지난 13일 33년 만에 새 앨범을 냈다. 1979년 전국대학가요경연대회에서 ‘그대 생각’으로 대상을 받으며 데뷔한 뒤 ‘바이야’, ‘그 집 앞’, ‘그대여’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1983년 5집 발표 뒤 미국으로 떠났다가 1988년 결혼과 함께 은퇴했던 그는 지난해 국내로 복귀해 방송 활동을 재개하며 새 앨범을 준비했다. 라틴팝 ‘스윙’을 비롯해 트로트 ‘슬픈 사랑’, 보사노바 ‘파리에서’ 등 3곡을 담았다. 원조 발라드 퀸 양수경(49)도 이달 초 17년 만에 미니 앨범을 내놓고 활동을 재개했다. 스패니시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발라드 신곡 ‘사랑 바보’와 리메이크 3곡을 담았다. 1980년대 중반 KBS 신인무대로 데뷔한 그는 ‘바라볼 수 없는 그대’, ‘그대는’,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당신은 어디 있나요’,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등을 거푸 히트시키며 당대 최고의 여가수로 군림했다. 결혼 직후인 1999년 발표한 9집까지 활동했다. 1980년대 인기 혼성 듀엣 한마음의 강영철(59)도 지난달 말 싱글을 내고 30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걸출한 여성 보컬 양하영과 싱어송라이터 강영철이 짝을 이뤘던 한마음은 1981년 데뷔곡 ‘가슴앓이’를 비롯해 ‘갯바위’, ‘친구라 하네’ 등 록 냄새가 나는 포크로 큰 사랑을 받았다. 새 앨범에는 ‘바다의 초대’와 ‘바람과 나무’ 포크 두 곡이 담겼다. 앞서 시적 감성이 깃든 노랫말과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1970년대를 풍미했던 1세대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박인희(71)도 미국으로 떠난 지 30여년 만에 돌아와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이어 가고 있다. ‘휘파람을 부세요’와 ‘개여울’ 등 불멸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다가 은퇴 뒤 화가로 변신한 정미조(67)도 지난봄 37년 만에 새 정규 앨범 ‘37년’을 내고 다시 음악인으로 활동 중이다. 왕년의 가수들의 잇단 컴백은 복고 바람에, 정규 앨범보다는 싱글 등 미니 앨범 위주로 바뀌어 가는 음악 시장의 흐름이 맞물린 결과로 보인다. 대중가요계는 반색하고 있다. 정미조의 새 앨범을 발매한 JNH뮤직의 이주엽 대표는 “자기 장르로 복귀한다는 자체가 더 고무적이고 환영할 만한 일”이라면서 “일회성 컴백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활동으로 이어진다면 트로트 중심으로 왜곡된 성인 대중가요 시장이 다양해지며 균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그래픽 이혜선 기자 okong@seoul.co.kr
  • 컬투쇼 에릭남 “앨범 재킷 키스신 주인공, 미국 모델 겸 학생”

    컬투쇼 에릭남 “앨범 재킷 키스신 주인공, 미국 모델 겸 학생”

    가수 에릭남이 ‘컬투쇼’에서 앨범 표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에릭남과 그룹 FT아일랜드가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에릭남의 앨범 재킷을 보고 놀라며 키스신의 여자 주인공이 누구냐고 캐물었다. 이에 에릭남은 “미국의 모델 겸 학생 분이다. 앨범 재킷 촬영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공개된 에릭남의 ‘못참겠어’는 펑키한 기타사운드와 경쾌한 리듬 속 에릭남의 보컬이 돋보이는 댄서블 팝 락(Pop Rock) 장르의 고백송이다. 앨범 커버는 에릭남이 여성과 키스에 성공하기 직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로맨틱 키스를 앞두고 눈을 지그시 감고 있으나 엉거주춤한 포즈가 인상적이다. 사진=에릭남 ‘못참겠어’ 앨범 재킷,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츠락 ‘공연의 신’ 이승환까지 가세, 3차 라인업 공개

    렛츠락 ‘공연의 신’ 이승환까지 가세, 3차 라인업 공개

    가을 도심속 뮤직페스티벌인 2016렛츠락페스티벌(이하 렛츠락)이 26일 오전 09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하여 3차 라인업과 스테이지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대한민국 공연의 신 이승환을 비롯하여 정엽과 김필 그리고 대한민국 락의 현재를 대표하는 피아, 칵스, 해리빅버튼, 술탄오브더디스코, 내귀에도청장치와 인디계의 미래인 스웨덴세탁소, 뷰티핸섬, 전기뱀장어, 피콕, 윤딴딴, 리플렉스, 중식이, 마르멜로 그리고 올해 데뷔 14년차의 관록있는 밴드 버즈와 최근 1집 앨범 “작은마음” 을 발표한 오지은과 서영호까지 총 18팀의 아티스트가 공개됐다. 이미 앞서 렛츠락은 10주년을 기념하여 초호와 라인업을 구성했다. 1차 라인업에서는 YB, 국카스텐, 스탠딩에그, 장미여관, 계피of가을방학, 몽니, 제이레빗, 슈가볼, 마이큐, 바닐라어쿠스틱, 소심한오빠들, 크라잉넛, 갤럭시익스프레스, 로맨틱펀치, 갈릭스, 2차라인업에서는 어반자카파, 자이언티, 노브레인, 트랜스픽션, 이승열, 홍대광, 박원, 슈가도넛, 데드버튼즈, 블루파프리카 ,잔나비까지 공개된 바 있다. 앞으로 2016 렛츠락은 4차라인업까지 최고의 출연진 6팀을 추가로 공개하며 총 50팀의 출연진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렛츠락에서는 10주년을 의미있게 치루기 위해 관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1회~9회 렛츠락 사진전을 공모한다. 렛츠락 sns에 지난 렛츠락 공연 및 현장사진을 올려주면 추첨을 통하여 다양한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당첨된 사진들은 공연 당일 현장 사진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2016렛츠락 Vol.10 은 28일(목) 오후 11시 티켓파크를 통해 렛츠락 요일별 1일권과 2일권 일반권 티켓을 마지막으로 판매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데뷔 9주년 소녀시대, 특별선물 ‘그 여름 0805’ 발표 “수영 작사”

    데뷔 9주년 소녀시대, 특별선물 ‘그 여름 0805’ 발표 “수영 작사”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9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소녀시대는 데뷔 9주년 기념일인 다음 달 5일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을 통해 신곡 ‘그 여름 0805’을 전격 발표한다. 이는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된다. ‘그 여름 0805’은 데뷔 9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그동안 팬들한테 받은 뜨거운 사랑과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고자 기획한 특별한 곡으로, 팬들에게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가사를 멤버 수영이 직접 작사했다. 데뷔 9주년차 소녀시대는 솔로 앨범 발매는 물론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을 비롯한 국내외 각종 무대에서 활발하게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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