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앨범
    2026-03-02
    검색기록 지우기
  • 목덜미
    2026-03-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393
  • ‘컬투쇼’ 에이핑크 손나은 “허리 살 붙어서 22인치..장기 다 들어가”

    ‘컬투쇼’ 에이핑크 손나은 “허리 살 붙어서 22인치..장기 다 들어가”

    ‘컬투쇼’에 출연한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자신의 허리사이즈를 언급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1년 2개월 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에이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 MC 정찬우는 가는 허리로 유명한 손나은에게 “아직도 허리가 20인치냐”고 물었다. 손나은은 “데뷔 초에 샐러드만 먹고 활동했을 때 그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태균이 “장기가 다 들어가냐?”고 묻자 손나은은 “다 들어가더라 상체가 좀 마른 편”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지는 “데뷔 당시에 개미허리가 유행이라서 굉장히 졸라서 쟀다”고 말했고 손나은은 “현재는 근육을 만들어서 22~23인치 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핑크는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활동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 대회] 치어리더 박기량, ‘섹시 시투’로 남심 저격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 대회] 치어리더 박기량, ‘섹시 시투’로 남심 저격

    ‘치어리더 여신’ 박기량이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 대회에 시투자로 나선다. 박기량은 오는 3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 특설코트에서 개최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 대회’ 결승전에 시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기량은 현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피버스, 여자프로배구 구리 KDB생명 위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생중계]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 생중계 바로가기 섹시한 외모와 열정적인 응원으로 ‘국민 치어리더’로 불리는 박기량은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기량은 지난 7월 미니앨범 ‘럭키 챰’(Lucky Charm)을 발매하기도 했다. ‘럭기 참’은 행운의 부적, 행운의 마스코트, 행운의 여신 이라는 뜻으로 치어리더 박기량이 팬들과 본인 스스로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한다는 의미였다. 박기량과 함께 이번 대회에는 ‘야구하는 배우’ 윤주와 ‘트로트 여신’ 숙행도 시투자로 나선다. 트로트 가수 숙행은 다음달 2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리는 대회 준결승 1경기에 앞서 시투를 선보일 예정이다. 숙행은 지난 1월 열렸던 ‘제2회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에서도 섹시한 웨이브 시투를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2014년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서는 몸에 붙는 레깅스 차림으로 쭉 뻗은 다리를 한껏 들어 올리는 섹시 하이킥 시구로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숙행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히든싱어4’ 소찬휘 편에 모창능력자로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고, ‘히든싱어1’ 백지영 편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 대회는 다음달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다. 박진영과 한정수가 이끄는 예체능 어벤저스와 박재민·나윤권의 레인보우 스타즈, 서지석·김기방의 아띠, 주석·김승현의 훕스타즈, 김지훈·환희의 신영이앤씨, 개그맨 이영준·황영진의 더 홀, 오만석·손준호의 인터미션 등이 참가한다. 경기는 다음달 1일 오전 10시 30분 열리는 아띠 vs 인터미션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훕스타즈 vs 레인보우 스타즈(낮 12시30분), 예체능 어벤저스 vs 더 홀(오후 2시), 신영이앤씨 vs 우먼 프레스(오후 4시30분) 등 첫날 예선 토너먼트를 거쳐 2일 준결승(오후 1시 30분~), 3일 결승전(오후 3시 30분~)으로 진행된다. 서울마당 연예인 농구대회는 서울신문과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샤이니, ‘원 오브 원’ 티저 보니 90년대 오빠들 ‘복고풍 완벽 소화’

    컴백 샤이니, ‘원 오브 원’ 티저 보니 90년대 오빠들 ‘복고풍 완벽 소화’

    정규 5집으로 컴백하는 그룹 샤이니가 타이틀 곡 ‘1 of 1’(원 오브 원)으로 가요계 돌풍을 예고했다. 샤이니는 오는 10월 5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1 of 1’에 수록된 9곡 전곡 음원을 오픈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이번 컴백 앨범은 샤이니만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앨범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1 of 1’은 90년대를 풍미한 뉴잭스윙 장르의 곡으로, 펑키한 리듬과 부드러운 R&B 선율의 조화가 인상적이며, 레트로한 느낌을 샤이니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해석해 듣는 이를 매료시킴은 물론 가사에는 한 여자에게 ‘오직 하나뿐인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을 담아 눈길을 끈다. 또 28일 0시 샤이니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이니의 멤버들이 음성으로 직접 이번 앨범 수록곡을 추천하는 ‘SHINee’s Pick! – 이 노래 어때?’의 온유 콘텐츠를 오픈, 온유가 수록곡 ‘투명 우산 (Don‘t Let Me Go)’을 소개하고 음원의 일부를 공개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90년대 라디오 방송을 연상시키는 사운드와 독특한 분위기로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오늘 밤 12시 공개될 콘텐츠에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샤이니는 금일 0시 및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에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티저 이미지를 게재해, 정규 5집 컴백 활동으로 보여줄 샤이니의 색다른 매력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아솔, 라디오서 ‘엄마’ 라이브로 선보여...볼빨간사춘기 “눈물이 난다”

    강아솔, 라디오서 ‘엄마’ 라이브로 선보여...볼빨간사춘기 “눈물이 난다”

    가수 강아솔이 라디오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28일 강아솔은 자신의 트위터에 “10시부터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강아솔이 출연합니다! 볼빨간사춘기와 함께 모닝라이브”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아솔은 라디오 스튜디오 마이크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진지한 듯 보이는 뒷모습은 라디오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출연한 강아솔은 자신의 노래 ‘엄마’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를 듣던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은 갑자기 눈물을 흘려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안지영은 “(강아솔의) 앨범을 받았을 때도 ‘엄마’라는 곡이 너무 궁금하고 듣고 싶다고 했다. (실제로 들어 보니) 엄마가 생각나서 너무 눈물이 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강균성과 컬래버’ 제이큐 “래퍼로 복귀 D-1” 사진 공개

    ‘강균성과 컬래버’ 제이큐 “래퍼로 복귀 D-1” 사진 공개

    강균성과 제이큐가 첫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둘만 아는 이별’ 음원을 오는 29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둘만 아는 이별’은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과 감각적인 래핑이 돋보이는 곡이다.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던 두 사람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앨범을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감성 보컬 그룹인 ‘노을’ 멤버 강균성과 엑소 ‘럭키 원’(Lucky one), ‘로또’(Lotto) 등 작사가로 유명한 제이큐가 참여한 만큼 완성도 높은 곡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균성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트레이드마크인 단발 머리를 자르고 파격 변신을 시도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음원 공개에 앞서 지난 26일 제이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사가에서 래퍼로 복귀 D-3”이라며 강균성과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좋은 곡과 가사로 무장해서 컴백해주세요”, “스트리밍 준비 완료! 화이팅”, “사진 너무 멋있습니다 기대할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絃의 노래… 바이올린 여제 3인 3색 독주회

    絃의 노래… 바이올린 여제 3인 3색 독주회

    바이올린 여제들의 ‘마력의 현’이 올가을 클래식 팬들을 찾아간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안네조피 무터(53)의 영민한 현, 바흐 무반주 전곡에 생애 처음 도전하는 정경화(68)의 완숙한 현, 차세대 여제로 입지를 굳힌 율리아 피셔(33)의 세련된 현을 10~11월 잇달아 만끽할 수 있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의 눈에 띄어 열다섯에 베를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한 무대에 서고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천재 소녀’로 등장한 무터의 연주 인생이 40년째에 접어들었다. 그가 오는 10월 1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5년 만에 내한 독주회를 연다. 고전과 현대음악을 능란하게 넘나드는 그는 이번 무대에서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레퍼토리를 아우른다. 베토벤의 피아노 3중주 B플랫 장조 ‘대공’,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레스피기의 바이올린 소나타 B단조,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를 들려준다. 무터는 자신의 재단에서 길러 내는 젊은 연주자도 이번 무대에 세운다. 안네조피 무터 재단의 후원을 받는 한국인 연주자 가운데 한 명인 김두민(뒤셀도르프 심포니 첼로 수석)이 베토벤의 ‘대공’을 협연한다. 무터는 이메일 인터뷰에서 “‘대공’은 베토벤이 후원자인 오스트리아 루돌프 대공을 위해 쓴 곡”이라며 “멋진 재능을 지닌 김두민이 고국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하고, 나와 김두민, 한국 관객들과의 관계를 나타낼 수 있는 상징적인 작품이라 선택했다”고 귀띔했다. 5만~18만원. 1577-5266. 대가의 손길에서 울려 나오는 ‘바이올린 경전’은 어떤 음색일까. 정경화가 11월 1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들려줄 ‘바흐 무반주 전곡’ 얘기다. 그에겐 ‘모든 것이 사라져도 오직 매달리고 싶은 단 하나의 작품’, ‘온 영혼을 바쳐 도전하고 싶은 바흐’다. 2005년 손가락 부상으로 연주를 멈췄던 그는 2010년 블라디미르 아시케나지가 지휘하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재기한 이후 줄곧 도전의 무대를 펼쳐 왔다.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3곡과 파르티타 3곡으로 묶인 이번 프로그램은 연주자들에게는 한계를 시험하는 난제다. 깊이 있는 해석과 고도의 집중력, 단단한 체력까지 요구하는 레퍼토리이기 때문이다. 총 연주 시간만 3시간에 이르기 때문에 인터미션(중간 휴식)도 두 차례 갖게 된다. 정경화는 같은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4일 15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4만~15만원. 1577-5266. 힐러리 한, 야니네 얀선과 함께 ‘21세기 바이올린 트로이카’로 꼽히는 율리아 피셔는 10월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첫 내한 독주회를 갖는다. 2000년대 이후 유럽 클래식 평단과 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그의 우아하고 폭넓은 표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세 살부터 바이올린을 잡아 온 그는 열두 살 때 메뉴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이후 참가한 여덟 개의 콩쿠르에서 연달아 우승을 거머쥔 실력파다. 스물셋이던 2006년 사상 최연소로 프랑크푸르트 음대 교수직을 꿰찼고 2008년에는 피아니스트로도 데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피셔의 섬세한 감성과 기교를 한껏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들로 짜여졌다. 드보르자크의 바이올린 소나티나 G장조, 슈베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티나 D장조,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 D장조를 연주한다. 5만~13만원. (02)599-5743.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데뷔’ 설하윤, 대기실 뒷모습 보니..‘돋보이는 비주얼’

    ‘데뷔’ 설하윤, 대기실 뒷모습 보니..‘돋보이는 비주얼’

    ‘데뷔’ 설하윤이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설하윤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고할거야 설하윤 selstagram. selfi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함께 무대에 올랐던 백댄서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설하윤은 백댄서들 사이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설하윤은 이날 데뷔 앨범 ‘신고할거야’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설하윤의 타이틀곡 ‘신고할거야’는 신나는 비트의 세미트로트로, 누구나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드스쿨’ 인피니트 성종, “개인스케줄이 많이 없어서 제대로..” 10kg 감량

    ‘올드스쿨’ 인피니트 성종, “개인스케줄이 많이 없어서 제대로..” 10kg 감량

    ‘올드스쿨’ 인피니트 출연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그룹 인피니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종은 “컴백 준비도 많이 했고 개인스케줄이 많이 없어서 제대로 보여줘야겠다 싶어서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 콘셉트를 제가 스스로 짰다”고 답했다. 이에 옆에 있던 호야는 “성종이가 이 얘기를 하자마자 팬분이 ‘성종아 머리 자르자’라고 문자를 보냈다”며 청취자 문자를 소개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성종은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여섯 번째 미니앨범 ‘인피니트 온니(INFINITE ONL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역대급 무대를 위해 탈색을 8번 했다. 팬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성종은 “10kg 감량했다. 지난해 너무 쪄있었다”며 컴백을 위해 체중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뷔 설하윤, SNS 일상 보니..‘걸그룹 멤버 아니야?’

    데뷔 설하윤, SNS 일상 보니..‘걸그룹 멤버 아니야?’

    데뷔 설하윤의 평소 모습이 화제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조성모 편에 ‘불멸의 연습생 S양’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설하윤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설하윤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디어 첫 앨범이 나왔어요 #설하윤 #신고할꺼야”라는 글과 함께 앨범 재킷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신고할꺼야’는 설하윤의 첫 데뷔 싱글이다. 설하윤은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신고할꺼야’ 안무 연습 영상, 일상 사진 등을 공개하며 ‘너목보’ 출연 이후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걸그룹 뺨치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하윤의 타이틀곡 ‘신고할거야’는 신나는 비트의 세미트로트로, 누구나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진희, 로맨틱 가을 화보 공개

    백진희, 로맨틱 가을 화보 공개

    <더스타> 매거진이 배우 백진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백진희는 은은한 조명 아래 러플, 벨벳, 오간자 등 이번 시즌 패션 트렌드에 꼭 맞는 의상을 선보이며 로맨틱한 가을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또한 그에 맞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내 딸, 금사월> 이후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여행도 다니고 운동도하고 영어 공부하면서 지냈어요. 일본 여행도 하고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도 다녀왔어요” 라고 근황을 전했다.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일단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그리고 어떤 배역이 주어지든 어떤 작품 안에서든 자기 색깔을 잃지 않는 배우였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그 외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크게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고 휘둘리지 않는 듬직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외에 백진희가 직접 털어놓은 솔직한 이야기까지 담긴 인터뷰는 <더스타> 10월호(9월23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스타> 10월호에서는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온 레드벨벳과 핑크빛 배경 속 홍종현의 화보 등 다양한 패션과 뷰티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사진=<더스타> 10월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속사 입장보니..“전속계약 만료..3인조로..” [전문]

    한선화 시크릿 탈퇴, 소속사 입장보니..“전속계약 만료..3인조로..” [전문]

    한선화가 시크릿을 탈퇴한다. 26일 TS엔터테인먼트는 “한선화의 시크릿 탈퇴가 맞다. 향후 시크릿은 3인조로 활동할 예정”한선화의 시크릿 탈퇴를 인정했다. 한 매체는 같은 날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팀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한선화는 향후 연기 활동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을 보탰다. 한선화는 소속사와의 7년 계약이 오는 10월 13일 만료된다. 한선화는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팀 활동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지난 2009년 여성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한 한선화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정극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의 역량을 선보였다. 이후 시크릿 역시 2014년 발매한 앨범 활동 이후 완전체 활동을 멈추고 각자 개별 활동에 주력해왔다. -다음은 TS엔터테인먼트 전문. 안녕하세요, TS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7년간 시크릿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해온 한선화 씨가 오는 10월13일을 끝으로 시크릿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계약을 종료합니다. 시크릿은 재계약을 완료한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 3인 체제로 유지되며, 당사는 개별 활동 또한 지금까지처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시크릿에 보내주신 뜨거운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크릿과 한선화 씨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뷰!] 에이핑크 컴백, 설렘 가득 ‘내가 설렐 수 있게’

    [뮤직뷰!] 에이핑크 컴백, 설렘 가득 ‘내가 설렐 수 있게’

    청순만 놓고 보면 이들을 따라올 걸그룹은 찾아보기 어렵다. 지난해 7월 ‘핑크 메모리’(Pink Memory) 활동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돌아온 걸그룹 에이핑크의 얘기다. 청순돌 에이핑크가 긴 공백을 뒤로하고 26일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Pink Revolution)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은 ‘내가 설렐 수 있게’다. 너도 나와 같은 맘이길 바래 매일이 / 눈이 부시게 아름답길 바래 매일이 You are my only one baby / 내일도 너와 내가 설렐 수 있게 / Love, Love, Love, My baby(에이핑크 - 내가 설렐 수 있게 中) 이 곡은 연인을 향한 가슴 벅찬 설렘의 메시지를 수채화같이 투명하고 맑은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해냈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을 바탕으로 에이핑크 특유의 따스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인상적이다. 힙합 리듬이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 장르의 곡으로,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에이핑크와 첫 호흡을 맞춘 곡이기도 하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에이핑크 멤버들의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멤버들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등 다양한 장소를 무대로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보는 이들에게 왠지 모를 힐링감을 선사한다. 예상대로 반응은 뜨겁다.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26일 현재(오전 8시 기준)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엠넷, 지니, 벅스, 몽키3, 소리바다 등 7개의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다른 앨범 수록곡 역시 차트에 안착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내가 설렐 수 있게’ 이외에도 긍정 에너지와 행복을 전하는 곡 ‘오 예스’(Oh Yes), 에이핑크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엿볼 수 있는 ‘붐 파우 러브’(Boom Pow Love), 자신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이성을 표현한 곡 ‘드러머 보이’(Drummer Boy),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이 멤버들에게 전하는 편지 형식의 곡 ‘투 어스’(To. Us),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사랑하는 연인 앞에 선 수줍은 소녀의 설렘을 그윽하게 담아낸 ‘딩동’(Ding Dong), 에이핑크의 다섯 번째 일본 싱글 타이틀곡이자 일본 애니메이션 ‘리루리루 페어리루-요정도어’(リルリルフェアリル〜妖精のドア〜)의 주제곡으로 선정된 ‘브랜드 뉴 데이즈’(Brand New Days)를 한국어 버전으로 재구성한 곡 ‘캐치 미’(Catch me), 에이핑크 데뷔 5주년을 기념하며 발표됐던 팬송 ‘네가 손짓해주면’ 등 주옥같은 9곡이 담겼다. 에이핑크는 26일 오후 4시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언론 대상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오후 8시에는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을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가 생중계된다. 사진·영상=Apink (에이핑크)/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내가 설렐 수 있게’ 에이핑크 초롱 “오랜만에 나온 앨범, 많은 관심 감사”

    ‘내가 설렐 수 있게’ 에이핑크 초롱 “오랜만에 나온 앨범, 많은 관심 감사”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돌아온 에이핑크 초롱이 소감을 전했다. 지난 25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는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 공개를 앞두고 멤버 초롱이 남긴 글이 올라왔다. 초롱은 “오랜만에 나오는 앨범인데도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이 잘 전해졌는지 모르겠네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팬더들도 많이 설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활동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 듬뿍 담긴 발언도 잊지 않았다. 한편, 에이핑크는 26일 0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공개하며 약 1년여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26일 오전 9시 기준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총 4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에이핑크는 26일 오후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인피니트 컴백 ‘태풍’ 몰아치는 무대 “강렬 카리스마”

    인기가요 인피니트 컴백 ‘태풍’ 몰아치는 무대 “강렬 카리스마”

    ‘인기가요’ 그룹 인피니트가 ‘태풍’ 같은 카리스마로 돌아왔다. 인피니트는 25일 오후 3시30분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MC 김민석,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에서 ‘원데이’(One Day)와 ‘태풍(The eye)’으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인피니트는 ‘인기가요’ 무대에 앞서 타이틀곡 ‘태풍’에 대해 “이별을 태풍에 비유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성종은 개인기로 좀비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먼저 ‘원데이’ 무대에서 인피니트는 깔끔한 흰 셔츠와 블랙팬츠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잔잔한 멜로디에 맞춰 감성 넘치는 노래를 들려줬다. 이어진 타이틀곡 ‘태풍(The eye)’은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선율과 이별을 태풍에 빗댄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멤버들이 지금까지 군무 중 가장 힘들다고 발언한 것처럼 이날 인피니트는 격렬한 퍼포먼스로 인피니트만의 강한 남성미를 과시했다. 인피니트는 지난 19일 미니 6집 ‘INFINITE ONLY’를 발표했다.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인피니트의 앨범은 타이틀곡 ‘태풍(The Eye)’을 비롯해 ‘고마워’, ‘Zero’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태풍 (The Eye)’은 전간디가 작사하고 프로듀서 그룹 알파벳의 BEE가 작곡한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2PM, 인피니트, 송지은, 레드벨벳, 다이아, NCT드림, 우주소녀, 라붐, 헤일로, 마스크(MASC), 이예준, 안다, 김주나, 정진우, 리얼걸프로젝트 등이 출연했다. 1위는 레드벨벳의 ‘러시안 룰렛’이 차지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임창정, 열애 암시? ‘결혼해줘’ 수록곡 언급에 “난 이제 괜찮아… 약 오를걸”

    ‘아는 형님’ 임창정, 열애 암시? ‘결혼해줘’ 수록곡 언급에 “난 이제 괜찮아… 약 오를걸”

    가수 임창정이 ‘아는 형님’에서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말을 해 화제다. 지난 23일 JTBC ‘아는 형님’ 제작진은 홈페이지에 “임창정이 저지른 사랑 ♡ 아는 형님들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장훈아 난 이제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미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창정이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임창정은 ‘아는형님’ 출연진들에게 “내 노래 중 가장 애정이 많이 가는 노래는?”이라고 물었다. 이에 이수근이 임창정의 1997년 3집 앨범 수록곡 ‘결혼해줘’라고 대답하자 서장훈은 “그게 지금 할 소리냐”라고 소리쳤다. 이에 임창정은 “너도 그 말을 하면 안되지”라며 “장훈아 난 이제 괜찮아. 약 오를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은 “뭐지, 이 얘기는 지금 누굴 만난다는 거 아니야?”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임창정은 다시 한 번 더 “장훈아 난 이제 괜찮아”라고 응수했다. 이때 강호동은 박수를 치며 “사랑하는구나”라고 환호했고 서장훈은 “요즘 창정이 형 얼굴이 너무 좋다”라고 동의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임창정은 18세 연하의 요가 강사인 일반인 여성과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여성은 최근 임창정이 발표한 ‘내가 저지른 사랑’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바 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우주소녀, 청순 발랄한 무대… “비밀이야” 남심 흔드는 러블리한 매력

    뮤직뱅크 우주소녀, 청순 발랄한 무대… “비밀이야” 남심 흔드는 러블리한 매력

    걸그룹 우주소녀가 ‘뮤직뱅크’에 출연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방영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THE SECRET)’의 타이틀곡 ‘비밀이야’ 무대를 선보이는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우주소녀 멤버들은 화이트와 네이비가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애교 가득한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다. 한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와 우주소녀 특유의 청순발랄한 이미지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주소녀의 타이틀곡 ‘비밀이야’는 셔플 리듬 기반의 미디어 댄스곡으로 짝사랑을 들키지 않고 싶은 감성을 가사로 담은 노래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창정, 현 소속사와 10년 재계약 “열애도 의리도 대박”

    임창정, 현 소속사와 10년 재계약 “열애도 의리도 대박”

    임창정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은 훈훈한 소식도 전해졌다. 소속사 NH EMG에 따르면, 임창정은 김남희 회장과 의리를 지키며 계약금도 받지 않은 채 10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997년 NH ENG의 전신인 천일기획에서 김 대표와 인연을 처음 맺은 임창정은 이후 ‘그때 또 다시’, ‘날 닮은 너’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임창정은 2003년 10집 앨범 ‘BYE’를 끝으로 가수 은퇴를 선언했지만, 2013녀 가수 복귀 선언과 동시에 다시 NH EMG와 계약을 체결하며 의리를 지킨 바 있다. 계약금도 없이 10년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의리 있는 임창정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10년은 표면상이고 그냥 계속 있을 듯”, “본인이 행복하면 최고입니다”, “아픔 딛고 웃으면서 활동하니까 보기 좋습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크레용팝, 흰 셔츠에 청바지로 대동단결 ‘청순녀의 정석’

    ‘컴백’ 크레용팝, 흰 셔츠에 청바지로 대동단결 ‘청순녀의 정석’

    컴백한 크레용팝이 색다른 모습을 보여 화제다. 23일 크레용팝 공식 트위터에는 “잠시 후 2시부터 크레용팝의 첫 정규앨범 쇼케이스가 생중계되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크레용팝 멤버들의 모습이 보였다. ‘빠빠빠’ 등 무대에서 보여준 트레이닝복이 아닌 단아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첫 정규앨범을 들고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크레용팝은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두둠칫’은 클럽 비트에 1990년대풍 멜로디가 섞인 중독성 넘치는 레트로 디스코곡이다. 따라하기 쉬운 안무가 특징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활동 힘들어도 팬들 보면서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대박 기원합니다”, “이 의상으로 고정 안 되나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크레용팝 “헬멧 없이도 사랑 받고 싶다” 이번 콘셉트는?

    컴백 크레용팝 “헬멧 없이도 사랑 받고 싶다” 이번 콘셉트는?

    걸그룹 크레용팝이 컴백하며 ‘헬멧’을 언급해 화제다.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는 ‘크레용팝 퍼스트 앨범 [에볼루션 팝_vol.1]‘(Crayon Pop 1ST ALBUM [Evolution pop_Vol.1])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크레용팝 멤버 금미, 소율, 웨이, 엘린, 초아는 타이틀곡 ‘두둠칫’ 등 수록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012년 데뷔한 크레용팝은 이듬해 ‘빠빠빠’를 크게 히트시키며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후 주춤했다. 크레용팝은 ‘빠빠빠’ 당시 사랑받았던 ‘헬맷’ 콘셉트에 대해 “헬맷을 벗은 지 2년 됐다. 워낙 많은 사랑을 받아서 헬맷으로 기억해 주신다. 헬맷 없이도 사랑받을 수 있게 하는 게 목표고 숙제”라고 털어놨다. 크레용팝은 “매번 콘셉트 회의를 할 때 의견을 많이 낸다. 이번엔 좀 더 세분화해서 전체적인 부분에 참여했다. 나팔바지가 1년 전에 냈던 의견인데 이번 콘셉트와 맞아서 재책됐고, 앨범 재킷과 새로운 팀 로고 디자인을 했다”고 설명했다. 크레용팝은 타이틀곡 ‘두둠칫’으로 1년 6개월 만에 국내 활동에 나선다. 첫 정규앨범은 26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크레용팝 “신곡 ‘두둠칫’ 안무, 남녀노소 따라하기 쉽다”

    ‘컴백’ 크레용팝 “신곡 ‘두둠칫’ 안무, 남녀노소 따라하기 쉽다”

    크레용팝이 첫 정규 앨범을 들고 1년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는 ‘크레용팝 퍼스트 앨범 [에볼루션 팝_vol.1]‘(Crayon Pop 1ST ALBUM [Evolution pop_Vol.1])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멤버들은 타이틀곡 ‘두둠칫’ 등 수록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012년 데뷔한 크레용팝은 이듬해 ‘빠빠빠’를 크게 히트시키며 돌풍을 일으켰지만 이후 주춤했다. 멤버 금미는 데뷔 5년 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 앨범의 이름 ‘에볼루션 팝’에 대해 “발전의 뜻과 ‘크레용팝’이 합쳐진 말로, 정규 앨범에 멤버들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번 타이틀 곡 ’두둠칫‘은 원투 출신의 오창훈과 구피의 박성호가 의기투합해 작사·작곡을 맡았다. 클럽 비트에 1990년대풍 멜로디가 섞인 중독성 넘치는 레트로 디스코곡이다. ’두둠칫‘은 인터넷 신조어로 채팅에서 각종 이모티콘과 함께 마치 드럼 소리에서 나온 의성어처럼 사용하는 단어다. 멤버 초아는 “요즘 클럽 음악과 올드 스쿨의 조합”이라며 타이틀곡 ‘두둠칫’에 대해 설명했다. 초아는 “의상이나 헤어 메이크업 등을 레트로풍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적에 연연하지 않는다”면서도 “다만 이 노래가 길거리에 많이 흘러나오고 많은 분이 춤을 따라 해주면 좋겠다. 남녀노소 모두 따라 하기 좋은 춤”이라고 덧붙였다. 크레용팝은 오는 26일 자정에 정규 앨범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에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