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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소연, 5월 계약 종료..달라진 미모 “평소에도 흔들고 다닐까”

    티아라 소연, 5월 계약 종료..달라진 미모 “평소에도 흔들고 다닐까”

    티아라 소연이 근황을 알렸다. 소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린 사진이 예뻐 보인다. 평소에도 흔들고 다닐까”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긴 머리와 핑크빛 입술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층 더 성숙해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23일 그룹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 보람과 소연은 5월15일로 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보람, 소연을 제외 한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12월 말까지 재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솔로 활동, 드라마 등 개인 일정 및 해외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티아라 완전체는 5월 발매 예정인 앨범이 마지막 앨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소연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측 “소연 보람 5월 계약 종료, 나머지 멤버들은 재계약”

    티아라 측 “소연 보람 5월 계약 종료, 나머지 멤버들은 재계약”

    그룹 티아라 멤버 소연과 보람의 계약이 종료된다. 23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티아라 보람과 소연은 오는 5월 15일 계약이 종료된다”며 “보람, 소연을 제외한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12월 말까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솔로 활동, 드라마 등 개인 일정 및 해외 일정을 이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티아라 완전체는 5월 발매 예정인 앨범이 마지막 앨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9년 데뷔한 그룹 티아라는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5년 전 새로 영입된 멤버 화영의 왕따설이 논란이 되면서 상승세에 타격을 받았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뉴스 데이’, 막스 리히터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공개

    ‘아뉴스 데이’, 막스 리히터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공개

    영화 ‘아뉴스 데이’(수입·제공: 씨네블루밍, 배급: 찬란)가 프랑스 의사 ‘마틸드’의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배급사 찬란 측은 최근 비발디의 ‘사계’를 재해석해 이 시대 최고의 현대 음악가로 자리매김한 막스 리히터(Max Richter)와 함께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그의 음악 ‘On the Nature of Daylight’는 2000년대 명반을 논할 때 빠지지 않고 회자되는 앨범 ‘The Blue Notebooks’(2004)의 수록곡이다. 영화 ‘컨택트’(2017)의 메인스코어로도 주목받은 이 곡은 ‘아뉴스 데이’의 엔딩곡으로 사용돼 강렬한 선율과 가슴을 울리는 멜로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뉴스 데이’의 연출을 맡은 안느 퐁텐 감독은 “막스 리히터는 훌륭한 현대 작곡가다. 그만의 영성이 담긴 이 곡이 영화에 완벽하게 녹아들 것 같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막스 리히터의 음악과 임신한 수녀들에게 희망이 되어준 프랑스 의사 ‘마틸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틸드’가 수녀원을 방문해 임신한 수녀들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그들을 정성껏 진료하는 모습과 진심을 나누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영상 말미에 “드디어 먹구름이 걷히고, 이곳엔 햇살이 가득해요”라는 대사는 기적과 희망이 가득한 따뜻한 결말을 예고한다. 안느 퐁텐 감독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미와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엔딩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아뉴스 데이’는 오는 3월 30일 국내 관객을 만난다. 15세 관람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프리스틴 성연, 타이틀곡 작사+작곡 참여 “어린시절부터 곡 만들어”

    프리스틴 성연, 타이틀곡 작사+작곡 참여 “어린시절부터 곡 만들어”

    멤버 성연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프리스틴의 타이틀곡 ‘위우’ 무대가 공개됐다. 10인조 걸그룹 프리스틴(유하, 레나, 로아, 예하나, 시연, 성연, 나영, 은우, 결경, 카일라)은 21일 첫번째 미니앨범 ‘하이!프리스틴’(HI! PRISTIN)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위우’(Wee Woo)다. ▶ [현장영상] 프리스틴 ‘WEE WOO’ 쇼케이스 무대 보기 프리스틴은 아이오아이(I.O.I)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임나영과 주결경이 포함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결경은 “아이오아이 할때는 처음이다 보니 신기하고 믿어지지 않았다. 신생아 같은 느낌이 들었다. 프리스틴으로서는 우리 곡이 오는 것이라 더 간절하고 꿈 같아 감격스럽고 기분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전했다. 나영도 “아이오아이로 시작하고 데뷔를 했는데 그때도 실감이 안나고 벅차 올랐는데 무대의 소중함과 팬의 소중함, 그리고 스태프의 고마움과 값진 경험을 했다. 프리스틴으로 또 한번 데뷔를 하면서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활동하려고 한다. 모두 소중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영과 결경 외에도 유하(강경원), 레나(강예빈), 로아(김민경), 정은우, 시연 등 총 5명의 소녀가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데뷔전부터 여타 신인 걸그룹에 비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레나는 “과분한 관심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 방송으로 이름을 알린 것도 있지만 전곡에 전 멤버가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노력한 것을 대중분들이 알아주신 것 같다”고 자부심을 보였다. 타이틀곡 작사·작곡을 비롯해 다수의 곡에 참여한 성연은 “어릴적부터 엄마를 위해 쓰다보니 앨범에 많이 참여했다. 회사에서 작사·작곡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해줬다. 음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10명의 매력과 개성을 보여줄 방법을 찾았다. 일상의 키워드를 키워나가면서 타이틀곡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리스틴 팀명은 영어 단어 ‘프리스매틱’(Prismatic)의 ‘밝고 선명한’과 ‘엘라스틴(Elastin)의 ’결점 없는 힘‘을 결합한 것으로 ’밝게 빛나는 각자의 매력을 하나로 모아 최고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타이틀곡 ’위우‘(WEE WOO)는 청량하면서도 활기찬 팝과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곡으로, 프리스틴의 매력과 에너지를 보여준다.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드럼이 돋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다혜 “‘막영애’ 시즌 초 노출 때문에 하차..결국 친정식구”

    정다혜 “‘막영애’ 시즌 초 노출 때문에 하차..결국 친정식구”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해온 배우 정다혜의 화보가 공개됐다. 22일 ‘bnt’는 정다혜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170cm가 훌쩍 넘는 큰 키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흡사 모델과 같은 분위기를 발산한 정다혜는 보이시, 페미닌, 걸리시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다혜는 무려 10년간 이어진 ‘막돼먹은 영애씨’의 시즌 15 종영 소감에 대해 묻자 “마치 ‘인생 앨범’같은 느낌”이라고 답했다. 이어 “실제로 출연 중에 결혼을 했다. 임신하고 출산하는 모습까지 담겼다”라며 “‘영애씨’는 마치 영채라는 캐릭터와 정다혜의 컬래버레이션 같다. 영채는 또 다른 나다”라고 덧붙였다. 정다혜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초 노출 권유가 부담스러워 잠시 하차했던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노출이 부담스러워 중간엔 빠지기도 했는데 그 뒤로 방황을 하며 슬럼프를 좀 겪었다”라며 “침체돼 있을 때 친정식구처럼 맞아준 곳이 ‘영애씨’였다”는 말로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시즌제 특성상 다른 드라마와 달리 종영 기념 회식 때 아쉬워하는 사람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때 되면 만나, 내년에 보자’라고 쿨하게 인사한다”며 ‘막돼먹은 영애씨’의 돈독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정다혜는 ‘영애씨’ 출연 당시 실제 임신과 출산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 이유에 대해 묻자 “해당 시즌이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며 “어떤 여배우가 만삭의 모습을 공개하고 싶겠나, 제작진도 마지막에는 함께 이름을 올리는 게 좋지 않겠냐고 설득하니 출연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 스물일곱의 이른 나이에 갑작스럽게 결혼 발표를 하자 다들 속도위반을 의심했다며 호탕하게 웃어 보이기도 했다. ‘영애씨’ 식구들조차 사실을 털어놓으라며 닦달했다고. 결혼 후 가장 달라진 것에 대해 묻자 정다혜는 “많이 달라졌다. 우주가 변했다”라며 “아이들이 믿을 건 저, 엄마밖에 없지 않나.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던 우주가, 어느새 나는 달로 바뀌었고 우리 아이들이 지구가 됐다”라는 말로 아이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몸매 관리 비결 질문에는 “출산 전후로 필라테스를 꾸준히 했으며, 평소 식단 관리를 열심히 한다. 다이어트 할 때 파파야, 아보카도, 소 힘줄인 스지를 즐겨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성 친구가 많냐는 질문에 정다혜는 “이성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다”라며 “친한 이성 친구를 꼽자면 배우 허정민이다. 오빠긴 하지만 친구처럼 지낸다”고 답했다. 정다혜의 데뷔 스토리도 공개됐다. 그는 “특별히 배우의 꿈을 꾸진 않았지만 자연스레 동경했던 것 같다”며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키가 174cm였는데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이 돼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1년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피아노’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묻자 정다혜는 “그때는 어리고 뭣도 몰라 더 잘했던 것 같다. 어려서 에너지가 넘쳤다. 우는 장면에서도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와 하루 종일 울었고, 한겨울에 반팔을 입고 뛰는데 추운 줄도 몰랐다”고 회상했다. 정다혜는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를 묻자 “한석규처럼 목소리가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며 “진경, 서이숙 같은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는 분들. 그분들과 함께 연기하면서 배우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근 사전 제작을 마친 ‘품위 있는 그녀’에 출연하는 정다혜. 그는 “그간 선보인 적 없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라며 “강남 여자의 이야기다. 워낙 복잡하다. 화려하게, 부자로 살고 싶었던 여자의 마지막을 그린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정다혜는 “아이를 키우는 육아 동지들에게도 힘이 돼주고 싶고, 30대 여성분들에게도 힘이 되고 싶다”라며 “이것 또한 지나간다. 버티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따뜻한 날이 찾아와 있을 것”이라는 진심 어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아이를 낳고 나니 희망의 소중함을 느끼게 됐다”며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항상 꿈을 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오의 희망곡’ 하이라이트 “새 출발, 대기업 그만두고 창업한 느낌”

    ‘정오의 희망곡’ 하이라이트 “새 출발, 대기업 그만두고 창업한 느낌”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새 출발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하이라이트’라는 새 이름으로 나선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비스트’라는 이름을 버리고 새 소속사에서 ‘하이라이트’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양요섭은 “큰 대기업을 그만 두고 나와서 꿈을 위해 창업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용준형은 “전 회사에서도 많은 분들이 일해 주셨지만 그 전체도 자체적으로 결정을 많이 했다”며 “그래서 지금도 큰 어려움은 없다. 돈을 쓰더라도 저희 돈을 쓰기 때문에 아껴 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하이라이트는 지난 20일 첫 미니앨범 ‘CAN YOU FEEL IT?’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는 음원 공개 후 각종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MBC 보이는라디오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장영상] 프리스틴 데뷔, ‘WEE WOO’(위우)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프리스틴 데뷔, ‘WEE WOO’(위우) 쇼케이스 무대

    걸그룹 프리스틴이 22일 서울 서초구 효령로 한전아트센터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프리스틴은 타이틀곡 ‘WEE WOO’(위우)의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가득 채운 10명(유하, 레나, 로아, 예하나, 시연, 성연, 나영, 은우, 결경, 카일라)의 프리스틴 멤버들은 밝고 생동감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압도했다.프리스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WEE WOO’(위우)는 멤버 성연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호기심 넘치는 소녀의 당찬 고백이 담긴 이 곡은 청량하면서도 활기찬 팝과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펑크를 결합해 프리스틴 만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잘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유인나, 아이유와 도심 한복판에서 무슨 일? ‘의상이 너무 얇아’

    유인나, 아이유와 도심 한복판에서 무슨 일? ‘의상이 너무 얇아’

    배우 유인나와 가수 아이유의 광고 촬영 현장을 포착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유인나와 아이유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와 아이유는 지난 20일 서울 모처에서 한 자동차 광고를 촬영했다. 두 사람은 11세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하다. 특히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종종 SNS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될 만큼 유인나와 아이유는 두터운 친분을 보여줬다. 그러나 동반 광고까지 한 적은 없었기에 이 소식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연신 즐겁다는 듯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정규4집 앨범에 수록된 음원 ‘밤편지’를 선공개하며, 4월 21일 앨범 전곡을 공개한다. 유인나는 지난 1월에 종영한 tvN드라마 ‘도깨비’에서 주연 ‘써니’로 활약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스101’ 이수현, 김은비와 걸그룹 결성 ‘데뷔는 언제?

    ‘프로듀스101’ 이수현, 김은비와 걸그룹 결성 ‘데뷔는 언제?

    ‘프로듀스101’ 출신 이수현이 김은비와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최근 이수현은 상반기 내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수현의 소속사 HYWY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타이틀 곡 선별 및 안무 구성 등을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최종순위 13위로 아이오아이(I.O.I) 문턱에서 좌절한 이수현은 지난 해 8월 아이비아이(이수현, 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해인)로 활동했다. 그간 이수현은 ‘음악의 신 2’‘헬로 아이비아이’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보여 투니버스 채널 ‘스트레스 제로 구역 날려버려’ 고정 MC를 맡아 능력을 입증받은 바 있다. 이수현이 주축이 된 HYWY걸즈(가칭)는 지난 6일 추가 멤버의 실루엣이 담긴 이미지를 SNS를 통해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수현이 상반기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게 맞다.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논의 중이다. 3월 첫 번째 멤버공개를 시작으로 4월 추가 멤버 공개 및 팀 명 공개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멤버들에게 맡는 콘셉트 선정에 고심 중이다. 추가 멤버는 많은 팬이 예상하는 대로 김은비(22)라는 친구로 여러 번의 방송 출연과 다수의 무대 경험으로 맑고 깨끗한 보컬이 강점인 친구”라며 “4월 O.S.T.를 시작으로 데뷔앨범 발매 전 두 장의 앨범이 계획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상반기에는 대형가수를 비롯해 여러 걸그룹이 컴백 또는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수현이 데뷔 앨범으로 치열한 걸그룹 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제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고은, 인스타그램 사진 보니 공유와 ‘달달 눈빛’

    김고은, 인스타그램 사진 보니 공유와 ‘달달 눈빛’

    배우 김고은이 신하균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녀의 SNS에도 관심이 모인다. 22일 신하균 김고은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로 인해 지난 2월 결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열애 인정 7개월 만에 결별을 전하게 됐다. 이에 김고은의 인스타그램에 눈길이 쏠렸다. 김고은은 신하균과의 추억이 담겼던 사진을 모두 삭제하고 지난 1월 22일 공유와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올렸다. 이는 tvN ‘도깨비’의 마지막회에 등장하는 장면이다. 또한 김고은의 인스타그램에는 ‘도깨비’ 마지막 촬영 중 찍은 사진과 배우들과의 종방연 모습이 담겨 있다. 2일 전에는 화장품 브랜드 화보 사진을 올렸다. 총 4장이 김고은의 인스타그램 앨범 사진의 전부다. 한편 김고은은 ‘도깨비’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번엔 청순미…걸스데이, 새 앨범 포토 티저 공개

    이번엔 청순미…걸스데이, 새 앨범 포토 티저 공개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걸스데이의 이번 활동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공개됐다. 걸스데이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걸스데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GIRL`S DAY EVERYDAY #5’의 포토 티저를 공식 SNS에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청재킷을 차림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고, 민아는 창문 옆에 기대어 편안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다. 유라는 빨간 체크 남방에 흰 티셔츠를 입고 도도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소진은 파란색 블루종을 입고 봄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그간 보여줬던 걸스데이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이번 티저의 청순 콘셉트에 팬들의 궁금증은 점점 증폭되는 모양새다. 걸스데이는 오는 27일 정오 다섯 번째 미니앨범 ‘GIRL`S DAY EVERYDAY #5’를 공개하고 이날 오후 쇼케이스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뮤직뷰!] 신예 프리스틴, ‘파워&프리티’ 콘셉트로 가요계 첫발

    [뮤직뷰!] 신예 프리스틴, ‘파워&프리티’ 콘셉트로 가요계 첫발

    걸그룹 프리스틴이 데뷔와 함께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프리스틴은 21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위 우’(WEE WO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위 우’는 공개 직후 음원 사이트에서 TOP100을 진입하는 등 그 출발이 매우 순조롭다. 대부분의 신인 걸그룹들이 음원사이트 TOP100 진입을 큰 목표로 삼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적은 프리스틴 멤버들이 대중들에게 이미 익숙한 멤버들로 구성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프리스틴에는 아이오아이 출신 나영과 결경, Mnet ‘프로듀스 101’으로 얼굴을 알린 유하, 레나, 로아, 은우, 시연이 프리스틴의 멤버에 포함됐다. 무엇보다 프리스틴은 데뷔 앨범을 통해 ‘파워&프리티’, 즉 아름다우면서도 역동적인 독보적 색깔을 잘 정립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그 중 ‘위 우’는 멤버 성연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밝은 느낌의 노래로, 호기심 넘치는 소녀의 당찬 고백을 담은 귀여운 가사로 담아냈다. 한쪽 발을 들어 올리고 양팔을 쭉 펴는 포인트 안무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프리스틴은 22일 오후 강남 한전아트센터에서 데뷔쇼케이스 ‘하이! 프리스틴’을 열고 미디어와 팬들을 만날 예정. 앞서 21일 프리스틴은 앨범 공개에 앞서 ‘엠넷 프리젠트’(Mnet Present)를 통해 수록곡 ‘위’(We)와 타이틀곡 ‘위우’(WEE WOO)의 첫 무대를 공개했다.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민아, 깊어진 눈빛+성숙해진 미모 ‘컴백 D-6’

    걸스데이 혜리 민아, 깊어진 눈빛+성숙해진 미모 ‘컴백 D-6’

    걸스데이 혜리와 민아의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걸스데이는 20일 공식 SNS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 이미지의 주인공은 혜리와 민아. 사진에서 혜리는 캐주얼한 청재킷을 입고, 쏟아지는 석양을 등지고 진지한 눈빛으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민아는 봄 햇살이 쏟아지는 창문 옆에 기대어 편안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혜리와 민아 모두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분위기가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해 오는 27일 공개되는 앨범 콘셉트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걸스데이의 새 앨범 ’GIRL`S DAY EVERYDAY #5‘는 오는 27일 정오 각종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달의 소녀 1/3, 스페셜 뮤비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이달의 소녀 1/3, 스페셜 뮤비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 1/3’의 깜찍 발랄한 매력이 담긴 스페셜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는 21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달의 소녀 유닛인 이달의 소녀 1/3(희진, 현진, 하슬, 비비)의 첫 앨범 서브 타이틀곡 ‘유앤미 투게더’(You and Me Together)의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총 1분 44초 분량으로 구성된 이번 영상은 지난 13일 공개된 이달의 소녀 1/3 유닛 앨범의 타이틀곡 ‘지금, 좋아해(Love&Live)’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영상으로, 본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의 숨겨진 뒷이야기가 담겨 있다. 밝고 화사한 스쿨룩을 차려입은 이달의 소녀 1/3은 함께 안무를 추거나 공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지금, 좋아해(Love&Live)’ 뮤직비디오와 마찬가지로 트랙 위에서 이어달리기하는 등 소녀다우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이달의 소녀 1/3은 지난해 10월 첫 멤버 공개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멤버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첫 유닛으로 걸그룹 기대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상=loonathewor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컬투쇼’ 하이라이트 5인5색 셀카 공개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컬투쇼’ 하이라이트 5인5색 셀카 공개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그룹 하이라이트의 ‘컬투쇼’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신인가수 하이라이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웃어보아요, 활짝~”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 다섯 명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멤버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동운은 귀엽게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하이라이트 측은 이날 첫 미니앨범 ‘CAN YOU FEEL IT?’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는 얼터너티브 록 기반에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진 팝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독특하면서도 재치 있는 가사가 특징이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이라이트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MV 공개 ‘발랄 그 자체’

    하이라이트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MV 공개 ‘발랄 그 자체’

    그룹 하이라이트의 신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가 베일을 벗었다. 20일 소속사 어라운드 어스 측은 하이라이트 새 미니앨범 ‘CAN YOU FEEL IT’ 타이틀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하이라이트의 신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는 얼터너티브 록 기반에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진 팝 댄스곡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독특하면서도 재치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가 담긴 노래다. 이날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20일 ‘CAN YOU FEEL IT?’ 앨범 공개를 통해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어라운드 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혜리 ‘물괴’ 여주인공 출연 확정 ‘첫 스크린 진출’ 김명민과 호흡

    혜리 ‘물괴’ 여주인공 출연 확정 ‘첫 스크린 진출’ 김명민과 호흡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영화 ‘물괴’로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20일 혜리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혜리가 ‘물괴’ 출연을 확정했다. 본격적인 촬영은 걸스데이 컴백 활동을 마친 뒤 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괴’는 조선 중종 22년을 배경으로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앞서 ‘성난 변호사’ 등을 연출한 허종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김명민이 확정됐다. 혜리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한 이후 ‘선암여고 탐정단’, ‘하이드 지킬, 나’, ‘응답하라 1988’, ‘딴따라’ 등 꾸준히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한편 혜리가 속한 걸스데이는 오는 27일 미니앨범 5집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로큰롤 전설’ 기타리스트 척 베리 별세

    ‘로큰롤의 살아 있는 전설’, ‘전설적인 기타리스트’로 불렸던 척 베리가 18일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90세. 1926년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난 척 베리는 밥 딜런 이전에 미국 대중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1958년에 발표한 ‘조니 B 구드’는 로큰롤 노래의 정수로 미 우주항공국(NASA)이 1977년 무인 우주선 보이저를 쏘아 올렸을 때 우주선에 실은 세계 대표 음악 앨범에 수록되기도 했다. 척 베리는 리듬 앤드 블루스와 컨트리 기타 음악을 결합했으며 에너지가 가득한 춤곡 스타일의 로큰롤을 창조했다. 척 베리는 1985년에 블루스 재단 명예의 전당, 1986년에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광범위한 백인 팬을 확보한 1세대 흑인 가수였으나 1959년 ‘부도덕한 목적’으로 미성년자를 데리고 주 경계선을 넘은 혐의로 체포돼 유죄 선고를 받아 대중 가수로서 큰 타격을 받았다. 연합뉴스
  • 두 절친 팝스타가 사랑한 그녀의 인생샷

    두 절친 팝스타가 사랑한 그녀의 인생샷

    로큰롤 사상 가장 유명한 사랑 노래는 ‘레일라’다.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턴이 블루스 록 밴드 데릭 앤드 더 도미노스를 결성하고 1970년에 발표한 첫 앨범에 담긴 노래다.절친한 친구였던 비틀스 조지 해리슨의 부인 패티 보이드를 향한 애달픈 마음을 담았다. 조지 해리슨과 패티 보이드는 비틀스가 첫 영화 ‘하드 데이스 나잇’을 찍을 때 만나 열애 끝에 1965년 결혼한 터였다. 비틀스가 마지막으로 녹음한 앨범 ‘애비 로드’에 담긴 조지 해리슨의 ‘섬싱’은 패티 보이드를 향한 노래로 알려져 있다. 패티 보이드를 생각하며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내기도 했던 에릭 클랩턴은 조지 해리슨과 패티 보이드가 친구로 남기로 결정한 뒤 갈구했던 사랑을 성취하게 된다. 이때 나온 노래가 바로 ‘원더풀 투나이트’다. 아이러니한 것은 에릭 클랩턴과 패티 보이드의 결혼 생활은 10년에 그친다. 조지 해리슨과 에릭 클랩턴의 ‘뮤즈’였던 패티 보이드의 생애를 다룬 ‘패티 보이드 사진전 : 로킹 러브’(포스터)가 다음달 28일부터 8월 9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에서 열린다. 세기의 뮤지션과 패티 보이드의 사랑을 다룬 사진들과 그 자신 사진 작가이기도 한 패티 보이드의 작품 등 100여점이 전시된다. 또 1960∼1970년대 브리티시팝을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공간도 곁들여진다. 한편 패티 보이드는 다음달 4일 한국을 방문해 기자간담회, 토크 콘서트 등을 열 예정이다. 1만 2000원. (070)5135-9454.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태연 ‘기억을 걷는 시간’ 방송 최초 라이브 무대

    태연 ‘기억을 걷는 시간’ 방송 최초 라이브 무대

    가수 태연의 ‘기억을 걷는 시간’의 라이브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태연은 1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한 솔로앨범 타이틀곡 ‘파인’(Fine)으로 첫 무대를 꾸몄다. 태연은 솔로앨범에 대한 이야기와 신곡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던 중 이번 앨범에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커버 노래가 ‘앨범 Only’로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태연은 “‘스케치북’에서 ‘스케치북 Only’로 불러드리겠다”고 밝혀 환호를 받았다.태연이 꾸민 ‘기억을 걷는 시간’ 무대는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듣는 이들의 귀를 녹이기에 충분했다. 사진·영상=유희열의 스케치북/카카오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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