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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아연 ‘달콤한 빈말’ 5개 음원차트 1위 “신흥 음원퀸”

    백아연 ‘달콤한 빈말’ 5개 음원차트 1위 “신흥 음원퀸”

    백아연이 신곡 ‘달콤한 빈말’로 5개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9일 오후 6시 공개된 백아연의 미니 3집 앨범 ‘Bittersweet’의 타이틀곡 ‘달콤한 빈말’은 30일 오전 8시 기준 지니, 네이버뮤직,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5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2015년 5월과 2016년 5월 공개되면서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했던 ‘이럴거면 그러지말지’와 ‘쏘쏘’에 이어 올해 5월에도 ‘달콤한 빈말’로 차트 1위를 휩쓸면서 ‘음원퀸’과 ‘5월의 여왕’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달콤한 빈말’은 ‘이럴거면 그러지말지’의 심은지 작곡가와 백아연이 다시 만나 팬들의 기대를 모은 곡이다. 백아연은 미니 3집 앨범 공개 후인 29일 오후 8시 V live ‘백아연의 달콤한 빈말 COME BACK LIVE TALK’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다른 퀄리티…美고교 졸업앨범 사진 화제

    남다른 퀄리티…美고교 졸업앨범 사진 화제

    고등학교 졸업앨범 사진이라고 하면, 교복을 입고 촬영한 개인 사진이나 같은 반끼리 모여 찍는 단체 사진을 떠올리기 쉽다. 그렇지만 최근 들어서는 이런 평범한 사진과 달리 자신만의 개성 있는 복장을 입고 재미있게 사진을 남기는 학교들이 점차 늘고 있다. 이런 추세는 우리나라만이 아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졸업앨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잘 만들어진 세트장이나 야외에서 학생들은 인어공주부터 서커스 공연자까지 다양한 복장을 입고 저마다 자세를 잡고 있는 것. ‘디지스마일스’라는 이름의 졸업앨범 전문 스튜디오의 부부 사진작가 제프와 크리스틴은 사진 촬영에 앞서 학생들과 미리 만나 관심사나 취미, 또는 추구하는 것을 인터뷰한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우리는 졸업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크다. 이들 학생은 자신의 사진이 다른 학생들과 뭔가가 다른 특별한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이들에게 진정한 아름다움과 개성, 그리고 생기를 더하는 방법을 찾는다”면서 “예를 들어 오페라의 유령을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거기에 맞춰 촬영 콘셉트를 잡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 이상하게 보이길 원하지 않지만 준비할 때 너무 뻔뻔스럽게 따라한 것 같지 않은, 영감을 줄 수 있는 사진을 만들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진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너무 멋지다”, “이미 졸업 사진을 찍은 딸이 보면 아쉬워할 것 같다”와 같은 호평을 보이기도 했지만, 일부 사진에 서커스 동물이 동원된 것을 두고 “동물 학대다”, “촬영에 동물을 동원한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사진=디지스마일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방탄소년단 “진심 담은 음악·칼군무… 해외 팬 사로잡았죠”

    방탄소년단 “진심 담은 음악·칼군무… 해외 팬 사로잡았죠”

    “평소 우상이었던 해외 아티스트와 후보에 올라 수상한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만약 저희가 저스틴 비버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멤버 수가 일곱이라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빈도 수가 높은 게 아닐까요? 팬들에게 꾸준히 일상을 공개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린 것이 비결인 것 같아요.”케이팝 아이돌 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수상 기념 간담회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부문은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지난 6년간 내리 수상했다. 전년도 3월부터 1년간 앨범 및 디지털 노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및 소셜 참여 지수 등 데이터와 글로벌 팬 투표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10대 청소년들의 꿈과 반항, 사랑을 노래한 ‘학교 3부작’에 이어 20대 청춘의 불안과 성장을 노래한 ‘I NEED YOU’, ‘RUN’, ‘불타오르네’ 등 청춘 3부작이 인기를 모으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10~20대에 막강한 팬덤을 확보한 것이 이번 수상 결과로까지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은 멤버들이 랩과 작곡에 직접 참여하는 ‘자기 주도형’ 아이돌이다. “음악으로 저희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과 파워풀한 안무가 인기 비결인 것 같아요. 특히 팬들은 저희가 밑에서부터 차근차근 성장한 것과 멤버들끼리 통하는 유대감을 좋아해 주시죠. 10~20대들의 공감대를 느끼고 음악과 퍼포먼스로 표현하려고 하는데 곡과 가사를 쓸 때 얼마큼 진심으로 소통하느냐가 가장 중요해요. 해외 팬들은 팝에 가까운 사운드와 칼군무에 신선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방탄소년단은 월드스타 싸이가 2013년 ‘강남 스타일’로 ‘톱 스트리밍 송’ 비디오 부문 선정 이후 한국 가수로는 두 번째 빌보드 뮤직 어워즈를 수상하며 케이팝 스타 대열에 들어섰다. 이들이 톱 소설 아티스트상을 받은 데는 트위터와 유튜브 등 온라인의 영향력이 주효했다. 7명의 멤버는 데뷔 전부터 SNS에 성장 일기와 일상을 올리면서 팬들과 친밀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저희는 뉴미디어의 혜택을 많이 본 그룹이죠. 실시간으로 해외 팬들이 각종 언어로 저희의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번역해 주거든요. 그래서 해외 팬들이 쉽게 유입이 된 것 같아요. 싸이의 ‘강남 스타일’은 뮤직비디오와 콘텐츠의 폭발적인 인기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이 일어났지만 저희는 온라인으로 꾸준히 뮤직 비디오 등 좋은 콘텐츠를 공급하고 진심으로 소통하면서 팬덤이 조금씩 성장해 빛을 발한 것 같아요.” 중소 기획사에서 출발해 케이팝 스타로 성장하기까지 어려운 시간도 있었다. 리더 랩몬스터는 “트위터 팔로어 수가 1000명이었을 때가 엊그제 같다”면서 “걱정도 많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잠 못 이루던 시절도 있었지만 우리가 스스로를 믿고 회사도 믿었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 아이돌 최초로 4개 앨범 연속 빌보드 200에 오르기도 한 이들은 미국 진출보다는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기까지 차근차근 올라왔기 때문에 조급하게 목표를 잡고 싶지 않아요. 미국 진출이라는 거창한 목표보다 한국어로 꾸준히 랩과 노래를 하다 보면 언젠가 꿈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한국어 가사로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하고 빌보드 뮤직 어워즈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꿈을 꾸고 있어요. 당장 내일부터 시작되는 일본 투어도 무사히 잘 마치고 하반기에 더욱 좋은 노래와 앨범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성중기가 열어가는 노래...’ 출반 기념회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성중기가 열어가는 노래...’ 출반 기념회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지난 5월 26일 금요일 서울시 강남구 도산공원 내 위치한 도산안창호기념관 점진홀에서 첫 번째 앨범 ‘성중기가 열어가는 노래와 추억, 그리고 사람들’의 발매를 기념하는 출반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반기념회에는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 관계직원과 서울시의회 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출반식에는 성중기의원이 출반하게 된 배경과 소감발표,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에대한 소개, 시범공연과 출반기념 감사공연순으로 진행됐다. 성중기의원은 시의원 선출이전부터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틈틈이 성악공부를 통해 실력을 키웠으며, 이를 의정활동과 접목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등 단순취미 활동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응용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번 음반은 의정활동을 하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느낌으로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여러 가지 장르의 음악을 음반에 담아냈다. 첫 번째 앨범인 ‘성중기가가 열어가는 노래와 추억, 그리고 사람들’은 KBS스튜디오에서 녹음, 제작되었으며 출반기념회뿐만아니라 시중을 통해 음반, 음원판매를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음반판매를 통한 수익금과 공연수익금 전액을 공직선거법 등 법률에 저촉되지 않는 방법을 통해 사회복지기관 등에 사회적 약자의 생활개선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성중기의원은 “취미로 시작한 성악이 의정활동 중 겪게 되는 긴장과 무게감을 덜어주고, 매일매일 쏟아지는 민원의 홍수 속에서 종종 지칠 때 음악을 통해 힐링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다”며 “이번 출반이라는 결과물을 통해 단순히 내 심신을 충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위해 기부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보람차고, 앞으로도 계속 의정활동과 병행하여 시민과의 소통, 사회적약자개선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의환향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꿈 같은 순간”

    금의환향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꿈 같은 순간”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의 영광을 안고 금의환향 했다. 방탄소년단은 29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소셜 아티스트’ 수상 기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제이홉은 “가장 먼저 팬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면서 “너무나도 우상이던 아티스트와 함께 수상후보에 올랐고 수상까지 해서 아직까지 믿기지 않고 현실인가 싶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지민도 “빌보드 참석 자체도 영광이고 수상까지해서 꿈만 같은 순간이다. 그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게 해준 팬 아미에게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정국은 “시상식 참여 뿐만도 영광스러운데 호명과 무대위 올라가는 순간까지 긴장의 순간을 놓지 못했다. 많은 아티스트의 무대를 보면서 그 자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고 알렸다. 진도 “우리 선배님들이 K팝의 길을 열어주셔서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도 후배들을 위해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년간 앨범 및 디지털 노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및 소셜 참여 지수 등의 데이터와 5월 1일부터 진행된 글로벌 팬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1년 처음 생긴 이후 6년간 줄곧 저스틴 비버가 수상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은 올해 방탄소년단이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 등 유명 해외뮤지션들과 경쟁한 가운데 그자리에 오르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실감했다.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국내를 넘어 전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저스틴 비버, 테일러 스위프트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총 19회 1위를 차지했고 2015년 11월 발매한 ‘화양연화 pt.2’ 앨범을 시작으로 한국 가수 최초 4개 앨범 연속 ‘빌보드 200’ 진입했다. 지난해 10월 정규 2집 ‘윙스’(WINGS)로 ‘빌보드 200’ 차트 ‘26위’라는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고 한국 가수 최초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UK) 진입(62위)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부터는 ‘2017 BTS 라이브 트릴러지 에피소드 Ⅲ 더 윙스 투어’를 통해 전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젝스키스 강성훈, 솔로 데뷔 16주년 팬미팅 성료

    젝스키스 강성훈, 솔로 데뷔 16주년 팬미팅 성료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솔로 데뷔 16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8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된 강성훈 솔로 데뷔 16주년 기념 팬미팅 ‘Back to the songs, Back to you’에는 1300여 명의 팬들이 몰려 1세대 아이돌의 위엄을 과시했다. 올해는 강성훈이 젝스키스로는 20주년, 솔로로는 16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강성훈은 솔로 활동 시절의 대표곡과 크러쉬의 Beautiful, 빅뱅의 If you 등 다양한 히트곡의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 냈다. 또 지난 20년간 자신의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강성훈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대표 ‘팬 바보’ 스타 중 한 명으로 오랜 공백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성훈 팬클럽인 ‘강성훈유니온’의 주도 하에 강성훈의 솔로데뷔 16주년 기념 팬미팅 관련 광고가 지하철 삼성역과 한강진역에서 5월 22일부터 1개월간 게재되며 팬들의 인증샷 행렬이 이어지는 중이다. 한편 강성훈이 속한 그룹 젝스키스는 오는 7월 19일 일본 데뷔앨범 ‘THE 20TH ANNIVERSARY -Japan Edition-‘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나선다. 이후 7월 23일 카나가와 요코하마 바이 홀, 9월 3일 오사카 난바하치에서 ‘SECHSKIES JAPAN FAN MEETING 2017’ 팬미팅을 개최해 일본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입대 동시에 앨범 발매 ‘7년 만에 돌아온 재지팩트’

    빈지노 입대 동시에 앨범 발매 ‘7년 만에 돌아온 재지팩트’

    래퍼 빈지노가 입대 전 약속을 지켰다. 29일 빈지노는 7년 만에 재지팩트 앨범을 발매했다. 지난 4월 19일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를 통해 “입대 전까지 IAB 스튜디오의 아트워크와 재지팩트 앨범 작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힌 빈지노는 입대일 정오, 재지팩트 앨범을 세상에 내놓았다. 재지팩트는 음악 프로듀서 시미 트와이스와 결성한 그룹으로 재즈와 힙합을 결부시켰다. 2010년 첫 정규 앨범 ‘라이프즈 라이크(Lifes Like)’를 발매한 재지팩트는 당시 생소했던 재즈힙합 장르를 시도하며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특히 타이틀곡 ‘아까워’는 재지팩트가 추구하는 방향을 대표하는 곡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트렌디함을 잃지 않아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았다. 이후 2011년 8월 발매된 ‘올웨이즈 어웨이크(ALWAYS AWAKE)’, ‘빅(BIG)’ 역시 발매 6년이 지난 현재까지 계속해서 불리고 있다. EP ‘웨이브즈 라이크(Waves Like)’에는 ‘져니(Journey)’, ‘크로스 더 스트리트(Cross The Street)‘, ’하루종일‘, ’영 나이트(Young Knight)‘, ’온 마이 웨이브(On My Wave)‘, ’돈 이모지$(Don Emoji$)‘, ’업 업 앤 어웨이(Up Up And Away)‘까지 총 7곡이 수록돼있으며 타이틀곡은 ‘하루종일’이다. 이날 강원도 철원에 있는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하는 빈지노는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샤츄 ‘트러블’ 데뷔 무대 영상, 조회수 40만 돌파..대세 입증

    크리샤츄 ‘트러블’ 데뷔 무대 영상, 조회수 40만 돌파..대세 입증

    ‘K팝스타6’ 출신 크리샤츄가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지난 28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SBS 경연 프로그램 ‘K팝스타6’ 출신인 신인 가수 크리샤츄가 데뷔곡 ‘트러블’(Trouble)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레드 컬러의 박시한 상의와 블랙 핫팬츠를 매치한 크리샤츄는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크리샤츄의 데뷔곡 ‘트러블’은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가 작업한 곡으로, 파워풀한 리듬 위에 반복되는 브라스 라인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이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솔직한 고백이 담긴 가사가 특징이다. 지난 24일 데뷔 앨범을 발매한 크리샤츄의 데뷔 무대 영상은 방송 이후 네이버 TV 기준 조회수 40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하, 첫 솔로 미니앨범 ‘핸즈 온 미’ 티저 이미지 공개 ‘기대감 UP’

    청하, 첫 솔로 미니앨범 ‘핸즈 온 미’ 티저 이미지 공개 ‘기대감 UP’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청하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29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청하의 첫 번째 미니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 1차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청하는 붉은색 의상에 오렌지색 안경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모습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6월 7일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한 청하는 최근 첫 미니앨범 프로모션 일정이 기재된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솔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오는 30일에는 앨범 트랙리스트가 공개되며, 데뷔 쇼케이스는 음원 발매 당일인 6월 7일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MNH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현중, 컴백 준비 중? 근황 사진 보니...

    김현중, 컴백 준비 중? 근황 사진 보니...

    지난 2월 군복무를 마친 가수 김현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8일 김현중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그가 무대 리허설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후드 티셔츠에 모자를 눌러 쓴 김현중은 객석 한 가운데에 마이크를 잡고 서 있다. 그는 감량을 많이 한 듯 다소 핼쑥한 모습이었다.현재 그는 일본에서 컴백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유티버셜 뮤직 재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그의 새 싱글 ‘風車(re:wind)’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현중은 아련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새 싱글 앨범은 그의 생일인 오는 6월 6일 발매된다. 김현중은 컴백과 함께 오는 6월 7일부터 7월까지 16개 도시를 투어하는 공연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현중은 과거 여자친구를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데 이어 지난 3월 음주운전 혐의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유니버셜 뮤직 재팬 유튜브 채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입대, 삭발 머리 감싸쥐고 “아 일어나버렸다”

    빈지노 입대, 삭발 머리 감싸쥐고 “아 일어나버렸다”

    래퍼 빈지노가 오늘(29일) 입대한다. 빈지노는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일어나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머리를 짧게 깎은 빈지노가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쥐고 장난기 섞인 절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빈지노는 29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현역 군 복무 생활을 시작한다. 기초 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 한편 빈지노는 이날 정오 재지팩트 앨범을 발매하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재지팩트는 음악프로듀서 시미 트와이스와 빈지노로 구성된 그룹으로 2010년 정규 1집 ‘라이프스 라이크’(Likes Like)로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

    [이주의 문화 레시피]

    전시●‘알렉스 카츠 : 스몰페인팅’전 1960년대 이후 대표적인 현대회화 작가로 꼽히는 알렉스 카츠가 인물, 풍경, 꽃을 주제로 2000년대에 작업한 작은 회화작품들을 선보인다. 6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 북촌로 PIBI갤러리. (02)6263-2004. ●류단화 개인전 중국 징더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류단화 작가의 개인전. 징더전의 전통적 도자 방식과 수공예로 유약을 덧입히는 기술을 활용해 불에 탄 재의 형태를 종이처럼 얇고 날카로운 재질로 묘사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6월 16일까지. 서울 중구 금산갤러리. (02)3789-6317. 대중음악 ●홀린 소극장 콘서트 감성 모던록 밴드 홀린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지난해 말 정규 2집을 선보인 홀린은 리더 겸 보컬 정준혁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도맡아 중심을 잡고 있는 가운데 일부 멤버가 바뀌는 등 5인조에서 4인조 체제로 전환했다. 6월 2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 3만원. (02)558-4588.●해리빅버튼 정규 2집 ‘맨 오브 스피릿’ 발매 기념공연 하드록 밴드 해리빅버튼이 5년 만에 정규 앨범을 선보이며 펼치는 단독 공연이다. 빈티지와 모던한 사운드를 오가는 정규 2집에는 사회적 이슈들을 간과하지 말고 깨어 있으라는 취지의 노래 등을 담았다. 6월 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 (02)325-6071. 뮤지컬·연극●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미국 소설가 진 웹스터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존 그리어 고아원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제루샤 애벗’과 고아원 밖의 넓은 세상을 꿈꾸는 제루샤의 대학 공부를 후원하며 그녀의 성장을 돕는 ‘제르비스 펜들턴’의 애틋한 사랑을 다룬다. 7월 23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4만 4000~6만 6000원. (02)744-4033. ●연극 ‘작전명:C가 왔다’ 시민단체 ‘손잡고’와 극단 몽씨어터가 함께 제작한 작품으로 노조 파괴 노무법인으로 악명 높았던 ‘창조컨설팅’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C컨설팅’과 이곳에 노조 파괴를 의뢰하는 기업이 몰래 벌이는 부조리한 상황을 우스꽝스럽지만 진지하게 그린다. 6월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연우소극장. 1만 5000~2만원. 070-4233-7609. 클래식·국악●호로비츠를 위하여 전설의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호로비츠(1903~1989)의 음악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등을 피아니스트 이대욱, 조재혁, 알렉산더 신추크가 각각 연주한다. 6월 3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4만~8만원. (02)2658-3546. ●모던 국악 기행-경기편 국립국악관현악단이 각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음악과 지역 음악의 특성을 토대로 창작한 현대음악을 함께 소개하는 연주회. 경기 지역 전통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경기 시나위’와 ‘경기 대풍류’가 연주된다. 6월 2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만~3만원. (02)2280-4114.
  • 데뷔 10주년 FT아일랜드, 팬들과 일일포차 데이트 “같이 마셔요”

    데뷔 10주년 FT아일랜드, 팬들과 일일포차 데이트 “같이 마셔요”

    데뷔 10주년 FT아일랜드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 공식 SNS를 통해 FT아일랜드의 일일포차 ‘섬타임(Sometime)포차‘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을 위한 스페셜 이벤트를 예고했다. ’섬타임포차‘는 FT아일랜드가 10년 동안 함께한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이색 이벤트다. 이벤트에서 팬들은 FT아일랜드와 함께 술을 마시며 지난 10년을 추억해 보는 등 보다 친밀한 소통의 장을 경험 할 수 있다. FT아일랜드는 6월 7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28일 정오 데뷔 10주년 스페셜 싱글 ’사랑앓이(With 김나영)‘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 하고, 6월 4일 ‘섬타임포차’를 진행하며 컴백 전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한편, FT아일랜드와 함께하는 일일포차 ’섬타임포차‘의 티켓은 29일 오후 8시부터 G마켓 FT아일랜드 데뷔 10주년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설의 록밴드 ‘올먼 브러더스’의 동생 그렉 70세를 일기로 영면

    전설의 록밴드 ‘올먼 브러더스’의 동생 그렉 70세를 일기로 영면

    미국 록그룹 레전드 중 하나인 ‘올먼 브러더스’의 리더인 그렉 올먼이 7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27일(이하 현지시간) 조지아주 사반나의 자택에서 영면했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다섯 자녀를 둔 그의 사인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1999년 C형 간염에 감염돼 이듬해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1970년대 결혼 생활을 했던 팝스타 체어는 트위터에 둘이 함께 찍힌 사진을 올려놓고는 “말로는 표현할 길이 없는” 슬픔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그는 한 살 위의 형 듀웨인과 함께 1960년대 말 밴드를 결성했다. 전성기 때 밴드는 라디오방송에 곧잘 출연했고 록역사에 남을 앨범들을 많이 남겼다. 리드 싱어이자 키보디스트였던 그는 ‘Whipping Post’ ‘It’s Not My Cross to Bear’ ‘Midnight Rider’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지만 밴드의 가장 유명한 노래는 1973년 작 ‘Jessica’로 ‘Top Gear’의 타이틀 음악으로 사용됐다. 초기 앨범 세 장이 연거푸 히트하면서 스타덤에 올랐지만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로 여겨지던 형 듀웨인이 25세이던 1971년 모터사이클 사고로 요절하면서 밴드의 비극이 시작됐다. 1년 남짓 뒤 베이시스트 베리 오클리마저 모터사이클 사고로 듀웨인의 뒤를 따랐다. 우울증에 빠진 고인은 이때부터 약물에 탐닉해 1970년대를 헤로인 중독자로 지냈다. 고인은 1995년 로큰롤 명예의전당에 입회했지만 2012년 출간한 회고록 ‘My Cross to Bear’를 통해 당시 입회식에도 술을 잔뜩 마신 채 참석했다고 털어놓은 일이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더 상큼해진 에이프릴…‘메이데이’ 댄스 티저

    더 상큼해진 에이프릴…‘메이데이’ 댄스 티저

    컴백을 이틀 앞둔 걸그룹 에이프릴이 두 번째 싱글 앨범 ‘메이데이’(MAYDAY)의 댄스버전 티저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공개된 15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에이프릴 멤버들은 1970년대 골목을 그대로 재현한 장소를 배경으로 신곡의 안무 일부를 공개했다.특히 두 팔과 다리를 엇갈려 뛰는 동작과 몸을 살짝 비틀며 선보이는 애교 섞인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중독성 있고 신나는 멜로디는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 상황이다. 에이프릴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메이데이’(MAYDA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사진·영상=APR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스트로 컴백 “우리 꿈 차곡차곡 담은 앨범..성장 보여줄 것”

    아스트로 컴백 “우리 꿈 차곡차곡 담은 앨범..성장 보여줄 것”

    컴백한 그룹 아스트로가 당찬 포부를 전했다. 아스트로는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새 앨범 ‘드림 파트1(Dream Part.01)’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지난해 데뷔한 이들의 네 번째 미니앨범이다. 이날 멤버 윤산하는 “컴백하는게 오래 걸렸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응원 부탁드린다. 청량함과 밝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차은우는 “앨범이 미니앨범인데 곡을 열심히 녹음해서 정성스럽게 담았다. 정규 부럽지 않은 앨범이다. 성장을 이번 앨범 통해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문빈은 “이번 앨범 주제가 꿈이기 때문에 우리 꿈을 차곡차곡 하나씩 앨범에 담았으니까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 새 앨범 타이틀 곡 ‘베이비’는 신예 작곡가팀 코드나인의 작업한 곡으로,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아스트로 특유의 청량함을 돋보이게 하는 인트로와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노래다.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실 만찢남’ 아스트로, 컴백 쇼케이스 현장

    ‘현실 만찢남’ 아스트로, 컴백 쇼케이스 현장

    그룹 아스트로가 아스트로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AC 아트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1’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오는 29일 정오 발매되는 ‘드림 파트 1’은 아스트로가 새롭게 선보이는 ‘드림’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다. 아스트로는 “꿈을 담아 선물해드리는 콘셉트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가져달라”며 미니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베이비(Baby)’는 아스트로 특유의 청량함이 느껴지는 인트로와 중독성이 높은 ’Baby‘라는 가사가 귀를 사로잡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우스클럽 남태현, ‘허그미’ 공개 “날카롭게 너희들 꼬집을 곡”

    사우스클럽 남태현, ‘허그미’ 공개 “날카롭게 너희들 꼬집을 곡”

    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의 신곡 ‘허그미’가 선공개됐다. 26일 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South Club)’의 신곡 ‘Hug Me(허그미)’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정오에 선공개된 ‘허그미’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느린 템포에 담긴 남태현 만의 매력적인 미성 보컬과 저음 위주의 창법이 인상적이다. 남태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그미’에 대해 “날카롭게 너희들을 꼬집을 곡”이라고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6월 EP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은 올해 첫 회를 맞이하는 ‘스마일 러브 위켄드(Smile, Love, Weekend)’에서 공식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으로 앨범 발매 후 방송, 공연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오늘 정오에 남태현 밴드 ‘South Club(사우스클럽)’의 선공개곡이 공개됐다.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리며 앞으로 방송, 공연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태현은 그룹 위너로 데뷔했으나 지난해 11월 탈퇴한 뒤 독자적 활동에 나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멀티트랙] 크리샤 츄 ‘트러블’ 쇼케이스 무대

    [멀티트랙] 크리샤 츄 ‘트러블’ 쇼케이스 무대

    가수 크리샤 츄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첫 싱글 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서울신문TV는 이날 크리샤 츄가 선보인 데뷔곡 ‘트러블’의 무대를 멀티트랙으로 구현했다.멀티트랙은 인물, 장소, 카메라 각도 등에 따라 여러 버전으로 제작된 영상을 한 화면에서 간편하게 선택하고 감상하는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로, 재생 중 소리와 영상 끊김 없이 원하는 트랙을 골라볼 수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1970년대 신 여성으로 변신한 에이프릴…‘메이데이’ 뮤비 티저

    1970년대 신 여성으로 변신한 에이프릴…‘메이데이’ 뮤비 티저

    걸그룹 에이프릴이 두 번째 싱글 앨범 ‘메이데이’(MAYDAY)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26일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에이프릴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영화배우, 음악 감상실 DJ, 양장점 디자이너, 여고생, 문학작품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속 옥희, 미니스커트를 입은 패션 선구자 등 그 시대를 이끌어가는 신 여성으로 변신했다.이와 함께 일부 공개된 신곡의 통통 튀는 가사와 에너지 넘치는 멜로디가 상큼함을 더했다. 신곡 ‘메이데이’(MAYDAY)는 사랑에 빠지기 직전의 두근거림을 비상상황에 비유해 재치있게 풀어낸 노랫말과 도입부의 색다른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에이프릴은 오는 29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메이데이’(MAYDAY)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9시 네이버V를 통해 컴백 기념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한다. 사진·영상=APR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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