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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요광장’ 라붐, “공복 상태 말 없어지고 건들면 화낸다” 해인 고백

    ‘가요광장’ 라붐, “공복 상태 말 없어지고 건들면 화낸다” 해인 고백

    ‘가요광장’ 라붐 해인이 입담을 자랑했다. 31일 정오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수지맞은 월요일’ 코너에는 걸그룹 라붐이 출연해 야식을 좋아하는 취향을 밝혔다. 멤버들은 주로 “족발, 통닭, 아이스크림 등을 야식으로 즐긴다”고 밝혔다. 이에 DJ 이수지는 “누가 가장 야식을 먹자고 꼬드기는 스타일인가요?”라고 질문했다. 모든 멤버들은 공통적으로 멤버 해인을 지목했고, 해인은 “함께 나눠먹을 때 맛있잖아요”라고 변명했다. 이어 DJ 이수지는 “혹시 공복 상태에 예민해지는 스타일인가요”라고 질문했고, 해인은 “말이 없어진다. 건들면 화내려고 하고”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시켰다. 한편 라붐 멤버들은 최근 발매한 썸머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두바둡(only u)’에 대해서 “‘두바둡’은 뜻이 있다기보다는 의성어다. 3절에는 저희가 다 같이 춤을 춘다. ‘두바둡’을 유행어로 만들고 싶다”고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동진, 방광암 판정 “다른 부분이 좀 불편해서 병원 갔다가..”

    조동진, 방광암 판정 “다른 부분이 좀 불편해서 병원 갔다가..”

    가수 조동진(70)이 최근 방광암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30일 복수의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조동진은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방광암 판정을 받았다. 조동진의 여동생 조동희는 “최근 다른 부분이 좀 불편하셔서 병원에 갔다가 알게 됐다. 4기다 말기다 이렇게 속단하는 건 좀 이른 것 같다”고 전했다. 치료를 거부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저희랑 같이 공연 지금 얘기하고 있다. 치료나 공연에 대한 의욕도 굉장히 높다”고 말했다. 조동진은 1966년 미8군 재즈 록그룹 쉐그린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데뷔했으며 이수만, 서유석이 부른 ‘다시 부르는 노래’와 양희은이 부른 ‘작은 배’의 작곡가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통기타 가수로 어덜트 컨템포러리 장르의 음악을 하며, 팬들은 그의 노래를 ‘자연을 닮은 목소리’에 비유하기도 한다. 특히 1집 앨범은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기도 했다. 90년대엔 동생인 조동익·조동희 남매와 장필순 등 뮤지션들이 모인 음악공동체 하나음악을 이끌며 많은 후배 가수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한편, 지난해 11월 20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 조동진은 오는 9월 16일 소속사인 푸른곰팡이의 동료 뮤지션들과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열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워청순’ 여자친구 컴백 초읽기…‘귀를 기울이면’ 뮤비 티저

    ‘파워청순’ 여자친구 컴백 초읽기…‘귀를 기울이면’ 뮤비 티저

    걸그룹 여자친구가 다시 ‘파워청순’ 콘셉트로 돌아온다. 여자친구는 30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의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여자친구는 푸른 자연을 뛰어다니며 청순한 매력을 보여준다. 여기에 맨발로 물 위에서 선보인 안무는 파워 넘치면서도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해 눈길을 끈다. 짧지만 ‘들려줄게 귀를 기울여봐 우리들의 잊지 못할 목소리’라는 가사와 시원한 가창력도 귀를 사로잡는다.이번 뮤직비디오는 학교 3부작을 함께 한 홍원기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다. 여자친구의 신곡 ‘귀를 기울이면’은 여자친구 특유의 벅차오르는 감성이 돋보이는 미디엄 댄스곡이다. 서정적으로 시작하는 인트로와 멤버들의 청량한 목소리가 푸른 여름을 연상케 한다. 여자친구는 오는 8월 1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독] “누군가를 위한 노래가 좋아서 전국 돌며 거리에서 부릅니다”

    [단독] “누군가를 위한 노래가 좋아서 전국 돌며 거리에서 부릅니다”

    서울 신촌역을 지나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 봤을 것이다. 교대역과 인사동, 부산 해운대에서 봤다는 사람도 있다. 푸른 눈에 레게머리(머리 전체를 여러 가닥으로 얇게 땋은 스타일)를 한 외국인이 기타를 치며 자기 흥에 겨워 노래를 부르다가 갑자기 유창한 한국어를 내뱉는다. “여러분 같이 할 수 있어요? 다 같이 한번 더!”호기심에 걸음을 멈춘 행인들은 그 옆의 바이올린 연주자의 화려한 선율이 이어지면 아예 방향을 돌려 그 앞에 구름처럼 모여든다. ‘맨발의 뮤지션’으로 불리는 안코드 아베 자카렐리(27)는 정식 앨범을 낸 적은 없지만 이미 유명한 버스커(거리의 음악가)다. 3년 전 서울 교대역에서 버스킹을 할 때 부른 GOD의 ‘촛불 하나’가 유튜브에 올라 ‘교대역 백형’으로 알려졌고, 뒤이어 전국 곳곳을 돌며 노래 부르는 영상 수만 건이 동시에 올라오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지난해 아리랑TV 국악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TV 데뷔를 하더니 얼마 전엔 JTBC ‘비정상회담’에도 출연, ‘연예인이 다 됐다’. 최근 서울 홍대 앞 무브홀에서 열린 그의 콘서트에는 1500여명이 몰렸을 정도다. 그는 세계를 돌면서 만난 한국인 바이올린 연주자 탁보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색소폰 연주자 태보코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날 선보인 곡 가운데 관객들의 반응이 좋고, 자신의 마음에 드는 곡을 골라 첫 앨범으로 낼 계획이다. “그냥 좋아서” 거리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안코드는 그동안 앨범을 내지 않은 이유에 대해 “누군가를 위해 노래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없어서”라며 웃었다. “빨라졌다가 느려졌다가 하는 게 자연스럽잖아. 청중들의 반응에 따라 2절을 반복하기도 하고, 어떨 땐 건너뛰기도 하지. 때로는 드럼만 계속 칠 때도 있고. 그런데 스튜디오에서 정박자에 맞춰서 노래하면 아무리 완벽하게 했다 해도 뭔가 느낌이 없어.” 국적은 영국이지만 그는 자신을 “지구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일본인 부모에게 입양됐고 일본과 이스라엘, 한국, 이탈리아 등을 돌며 자랐다. 유창한 한국말은 언론사 특파원인 아버지를 따라 어릴 적 한국에서 6년을 살았던 덕분이다. 이후 노숙과 방랑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이력이 그의 음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인생과 인간관계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방황하던 그는 19세 때 무작정 이탈리아 피렌체로 가서 노숙 생활을 했다. 잠시 자유로움을 느꼈지만, 또다시 자신에 대한 깊은 고민으로 빠져들게 된 그는 비파사나(여러 가지 현상을 관찰하는 불교의 명상 수행법) 명상을 하면서 현재에 충실한 삶의 가치를 깨닫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코드는 “진짜 마음이 가는 대로 하루하루를 살면 빛이 생길 것”이라고 노래한다. 대표곡 ‘디스 이스 헤븐’(This is Heaven)에서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마. 옆 사람의 눈치 보지 말고 내 마음이 하는 소리를 들어라. 그게 진실”이라고 외친다. 그의 노래를 듣고 “힐링이 된다”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노래하는 그 순간 모든 열정을 아끼지 않고 쏟아내는 그는 굳이 악보를 그리거나 녹음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라지는 곡들도 있지만 개의치 않는다. 그는 조만간 한국을 떠나 또다시 방랑길에 오른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다만, 콘서트 성공 이후 인터뷰와 앨범 레코딩 섭외가 쏟아지면서 고민이 된다고 털어놓았다. “유명해지려고 살고 싶지는 않아. 지금 내가 원하는 건 여행하고, 음악하고, 레게머리 하고 싶고…. 이게 전부다.” 글 사진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다비치 강민경 수영장서 근황 공개…굴욕 없는 민낯

    다비치 강민경 수영장서 근황 공개…굴욕 없는 민낯

    가수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놀이를 하면서 찍은 동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 속 비키니 차림의 강민경은 수영장에서 홀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잡티 하나 없는 우윳빛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는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50 X HALF’를 발매한 뒤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영상=강민경 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이나 솔로 타이틀곡 ‘밥 영화 카페’ 티저 영상

    레이나 솔로 타이틀곡 ‘밥 영화 카페’ 티저 영상

    애프터스쿨의 메인보컬 레이나가 솔로 앨범의 신곡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레이나는 30일 0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솔로앨범 타이틀곡 ‘밥 영화 카페’의 티저 영상을 올렸다.이 영상에서는 레이나와 함께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연인으로 등장한다. 레이나와 아론은 밥, 영화, 카페로 반복되는 데이트 코스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연인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을 귀엽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달달한 멜로디와 사랑스러운 레이나 목소리와 비주얼, 다정한 눈빛의 아론 역시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레이나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새로운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밥, 영화, 카페’로 음악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영상=pledisarti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시, 두 팔 벌려 당당하게 공개한 몸매 ‘완벽 S라인’

    제시, 두 팔 벌려 당당하게 공개한 몸매 ‘완벽 S라인’

    가수 제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9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ke it #boingbo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시는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두 팔을 벌리고 있다. 제시의 의상과 동작은 그의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나게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시는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특설링에서 진행된 ‘워터밤 2017’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제시는 지난 13일 새 앨범 ‘UN2VERSE’를 발매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탐정돌’ P.O.P, ‘애타게 GET하게’ 안무 연습 영상 공개!

    ‘탐정돌’ P.O.P, ‘애타게 GET하게’ 안무 연습 영상 공개!

    신예 걸그룹 피오피(P.O.P)가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피오피는 지난 27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퍼즐 오브 팝(Puzzle Of POP)’의 타이틀곡 ‘애타게 겟(GET)하게’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피오피 멤버들은 이제 막 데뷔한 신인답게 절도 있게 퍼포먼스를 소화하는가 하면, 노래의 중요 포인트마다 기합을 넣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오피 데뷔 앨범 ‘퍼즐 오브 팝’은 타이틀 곡 ‘애타게 GET하게’부터 사랑의 기억을 읊조리는 팝 발라드 ‘메모리(Memory)’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담겼다. 피오피라는 팀 명은 ‘Puzzle Of POP’의 약자이며 ‘팝 음악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모인 6명의 탐정단’이라는 뜻이다. 연하, 미소, 해리, 아형, 설, 연주 등 6인조로 구성됐다. 데뷔 전부터 팬들과 함께 수수께끼를 추리하는 형태의 프로모션을 진행해 ‘밀당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인뮤지스 ‘러브시티’ 티저…8월 3일 컴백 예고

    나인뮤지스 ‘러브시티’ 티저…8월 3일 컴백 예고

    그룹 나인뮤지스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리패키지 앨범 ‘뮤지스 다이어리 파트3 : 러브시티’(MUSES DIARY PART.3 : LOVE CIT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28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나인뮤지스는 보라색 네온사인을 배경으로 세련되면서도 당당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반전 모습으로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영상을 통해 살짝 공개된 신곡 ‘러브시티’는 도시의 차갑고 자신감 넘치는 여자의 모습을 담은 세련된 팝 장르로 캐치한 매력의 멜로디가 인상 깊은 곡이다. 이 곡은 나인뮤지스 경리와 소진이 작사한 곡으로 자신에게 추파를 던지고 대시하는 남자에게 직설적인 말로 사이다 같은 청량감을 주는 곡으로 알려졌다. 나인뮤지스의 리패키지 앨범과 신곡 ‘러브시티’는 오는 8월 3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사진·영상=NineMusesC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머퀸 도전하는 레드벨벳…스페셜 영상 공개

    서머퀸 도전하는 레드벨벳…스페셜 영상 공개

    걸그룹 레드벨벳이 스페셜 영상 ‘The Red Summer Vacation’(더 레드 서머 베케이션)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레드벨벳이 새 앨범 타이틀곡 ’빨간 맛’(Red Flavor)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특별 제작한 것이다. 수록곡 ‘You Better Know’(유 베터 노)를 배경 음악으로 휴가 시즌에 어울리는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한편 레드벨벳은 여름 미니앨범 ‘The Red Summer’(더 레드 서머)로 컴백해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음악 방송 1위 등 각종 차트를 석권하고, 신곡 ‘빨간 맛 (Red Flavor)’으로 현재까지도 각종 음원 차트 TOP 3를 유지하는 등 서머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레드벨벳은 8월 18일부터 20일, 총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MT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청순과 애교가 만나면…신인 걸그룹 엘리스 ‘나의 별’ 안무 영상

    청순과 애교가 만나면…신인 걸그룹 엘리스 ‘나의 별’ 안무 영상

    신인 걸그룹 엘리스가 청순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 수록곡 ‘나의 별’ 안무 영상을 지난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엘리스는 타이틀곡 ‘우리 처음’ 무대에서 주로 입었던 프레피룩 대신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실내 정원에서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인다. 엘리스 만의 청순한 매력과 함께 안무 중간마다 애교 넘치는 동작들이 눈길을 끈다.한편 엘리스는 ‘K팝스타6’ 출신 소희가 속한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엘리스는 첫 번째 미니앨범 ‘We, first’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상=엘리스 ELR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원 ‘all of my life’ 음원차트 1위 싹쓸이 ‘역시 음원 강자’

    박원 ‘all of my life’ 음원차트 1위 싹쓸이 ‘역시 음원 강자’

    가수 박원의 신곡 ‘all of my life’가 음원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싱어송라이터 박원이 지난 27일 발매한 b-side 앨범 ‘0M’(제로미터)의 타이틀곡 ‘all of my life’는 28일 오전 8시 기준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그가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미안함을 담아 만든 노래인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박원의 b-side 앨범 ‘0M’는 정규 앨범에 수록하지 않은 미발표 곡들로 채워진 컨셉 앨범이다. 앨범 타이틀인 ‘0M’는 육지 중에서 해수면 이하의 지역을 뜻하는 ‘Zero meter region (제로미터지역)’에서 유래했다. 남다른 의미를 가진 앨범 이름만큼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와 음악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실력파 뮤지션 박원은 2010년 그룹 원모어찬스로 가요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으며 수줍은 고백송 ‘널 생각해’가 큰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해왔으며, 지난 2015년 11월에는 그만의 자유로우면서도 깊은 음악적 역량을 담아낸 박원 정규 1집 ‘Like A Wonder’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서도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바 있다. 사진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인뮤지스 경리 “먹어도 먹어도 살이 빠져” 몸매 보니..

    나인뮤지스 경리 “먹어도 먹어도 살이 빠져” 몸매 보니..

    나인뮤지스 경리가 살인적인 스케줄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경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어도 먹어도 살이 빠지는 살인적인 스케줄과 연습의 반복. D-2. 결과가 뿌듯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경리는 연습 도중인 듯 마이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멍한 표정이 힘든 스케줄을 대변해 주고 있다. 이어 공개한 영상 속 경리는 늘씬한 몸매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경리가 속한 나인뮤지스는 신곡 ‘러브시티’(Love City)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오는 29일에 개최되는 2번째 단독 콘서트 ‘리마인’(RE:MINE)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나인뮤지스의 리패키지 앨범은 오는 8월 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키미키 티저 이미지 공개, 틴크러쉬 예고 ‘8人8色 매력 팡팡’

    위키미키 티저 이미지 공개, 틴크러쉬 예고 ‘8人8色 매력 팡팡’

    걸그룹 위키미키(Weki Meki)의 데뷔 앨범 ‘위미’(WEME) 더블 컷 이미지를 공개했다. 27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는 공식 SNS를 통해 더블컷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키미키는 두 명씩 짝을 이루고 있다. 김도연과 루시는 모델 포스를 자랑했으며, 세이와 엘리는 청순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최유정과 리나는 작은 키에도 남다른 카리스마를 보이고 있으며, 지수연과 루아는 도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데뷔 앨범에서 위키미키는 8인 8색 개성 넘치는 ‘틴크러쉬’ 컨셉을 선보일 예정이다. 틴에이저의 ‘틴(teen)’과 걸크러쉬의 ‘크러쉬(Crush)’를 합성한 ‘틴크러쉬’로 펑키와 걸리시를 넘나드는 매력을 보여줄 위키미키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위키미키는 오는 8월 8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같은날 오후 8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데뷔 팬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판타지오뮤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용국 김시현 ‘더더더’ 티저 공개..몽환적인 매력 ‘이런 모습 처음이야’

    김용국 김시현 ‘더더더’ 티저 공개..몽환적인 매력 ‘이런 모습 처음이야’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용국, 김시현의 유닛 앨범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27일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김용국, 김시현의 첫 미니 유닛 앨범 ‘더 더 더’(The The The) 뮤직비디오 1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투명한 유리잔에 핑크빛 물이 채워지는 장면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소파에 기대 어딘가를 응시하는 김용국과 김시현의 모습이 비춰진다. 이내 두 사람은 세련된 수트 룩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화면에 고정시킨다. 김용국과 김시현은 곡의 분위기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안무를 선보이며 앞으로 보여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뮤직비디오는 B1A4, 하이라이트 등과 작업한 유성균(Sunny Visual)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감각적인 색감과 장면 연출이 특징인 감독인 만큼 뮤직비디오의 1차 티저에서는 김용국, 김시현 특유의 몽환적인 매력을 비추는 영상미가 돋보인다. 김용국과 김시현의 첫 미니 유닛 앨범 ‘더 더 더’는 오는 31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2일 MBC ‘쇼! 챔피언’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춘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녀시대 8월 7일 컴백, 정규6집 ‘Holiday Night’ 팬미팅 언제?

    소녀시대 8월 7일 컴백, 정규6집 ‘Holiday Night’ 팬미팅 언제?

    소녀시대 8월 7일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걸그룹 소녀시대는 오는 8월 7일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잇)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2015년 8월 발표한 정규 5집 ‘Lion Heart’(라이온 하트)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새 앨범으로, 더블 타이틀 곡 ‘All Night’(올 나잇)과 ‘Holiday’(홀리데이)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녀시대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부터 ‘Kissing You’, ‘Gee’, ‘소원을 말해봐’, ‘Oh!’, ‘Run Devil Run’, ‘훗 (Hoot)’, ‘The Boys’, ‘I GOT A BOY’, ‘Mr.Mr.’, ‘PARTY’, ‘Lion Heart’ 등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 한국을 넘어 글로벌 음악 차트 및 시상식을 휩쓰는 등 명실상부 No.1 걸그룹 다운 활약을 펼쳤으며, 유닛 및 솔로 가수, 연기, 예능 등 각종 분야에서 멤버별로도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어, 이번 컴백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소녀시대는 최근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지난 10년간 베스트 K-Pop 걸그룹 10 : 평론가의 선택’(10 Best K-Pop Girl Groups of the Past Decade: Critic‘s Picks)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위대한 역대 걸그룹 송 100’(100 Greatest Girl Group Songs of All Time)에서는 ‘I GOT A BOY’로 한국 걸그룹 최고 순위인 2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위상을 입증한 만큼, 이번 앨범 역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더불어 금일(27일) 0시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멤버 윤아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인터뷰 영상은 물론, 이번 앨범에 수록된 달콤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 팝 R&B 곡 ‘Only One’(온리 원) 음원도 일부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윤아를 시작으로 멤버별 티저가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소녀시대는 8월 5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0주년 기념 팬미팅 ‘GIRLS´ GENERATION 10th Anniversary - Holiday to Remember ‘(걸스 제너레이션 10th 애니버서리 홀리데이 투 리멤버 )를 개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모니카의 전설, 변해버린 한국을 노래하다

    하모니카의 전설, 변해버린 한국을 노래하다

    전 세계 하모니카 연주자들의 로망이자 전설인 리 오스카(69)가 14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새달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막하는 제5회 서울국제하모니카 페스티벌의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리 오스카가 한국에 오는 것은 2003년 2월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 이후 처음이다. 이번 공연에서 리 오스카는 퓨전 밴드 티-스퀘어 출신 색소포니스트 미야자키 다카히로 등과 함께 풀 밴드 스타일로 ‘비포 더 레인’, ‘로 라이더’, ‘마이 로드’, ‘BLT’ 등 애달프면서 흥겨움이 가득한 자신의 명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모든 것이 빨리 변해버리는 한국을 지켜보며 쓴 곡 ‘코리안 블루스’를 새로 들려줄 예정이라 관심을 끈다. 그는 과거에도 한국에 대한 애정을 곧잘 드러내 왔다. 고 김현식이 ‘마이 로드’를 ‘한국 사람’으로 리메이크한 것에 대한 화답으로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리메이크하기도 했으며, 조관우의 ‘늪’,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스페셜 앨범에 담기도 했다. 덴마크 코펜하겐 출신인 리 오스카는 열여덟에 하모니카 하나를 달랑 가슴에 품고 미국으로 건너가 연주자로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 1969년 ‘더 하우스 오브 라이징 선’으로 유명한 클래식 록밴드 애니멀즈의 보컬 에릭 버든이 주도한 펑크·재즈밴드 워에 참여하며, 또 버든이 떠난 이후에는 워를 이끌며 정상급 연주자로 발돋움했다. 1970년대 중반부터는 솔로 활동을 병행, 하모니카를 독자적인 연주 분야로 개척해 전 세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페스티벌 측을 통해 “사람들이 내 음악을 들으며 굳이 특정 메시지를 떠올리기보다는, 그냥 느끼기를 원한다”며 “음악 자체가 스스로 평화를 구현하고 실현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음악이 서로에 대한 이해를 가져다주고, 인류가 평화로 향하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8월 6일까지 열리는 이 페스티벌에서 리 오스카는 4일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하모니카 연주자 45명 등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하모니카 합주 퍼포먼스를 하는 한편, 5일에는 마스터클래스를 열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갈라 콘서트, 하모니카 경연 대회, 하모니카 전시 및 클리닉 등도 곁들여진다. 오프닝 공연 6만~10만원. (02)848-5061.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주간아’ 이효리도 좋아하는 마마무 ‘눈여겨보는 후배’

    ‘주간아’ 이효리도 좋아하는 마마무 ‘눈여겨보는 후배’

    이효리가 마마무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 아이돌’은 여름방학특집 제1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걸그룹 마마무와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정형돈은 “마마무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부문에서 1위를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MC 데프콘은 “마마무는 이효리가 눈여겨보는 후배라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마마무는 “이효리를 직접 만난 적이 있는데, 저희를 좋아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말했고, 이효리와 함께 콜라보를 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너무 영광이다. 하지만, 저희가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곧이어, 솔라는 에이핑크 초롱이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으로 꼽은 것에 대해 “초롱이와는 어제부터 말을 놓기로 했다”고 말했고, 휘인은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으로 함께 출연한 여자친구 멤버 소원을 꼽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친구 ‘페럴렐’ 트레일러 영상…8월 1일 컴백

    여자친구 ‘페럴렐’ 트레일러 영상…8월 1일 컴백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미니앨범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26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 트레일러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여름 여행을 떠난 여자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행을 떠난 여자친구의 사랑스럽고 엉뚱한 모습과 더불어 따사로운 여름 햇살 속 멤버들의 미소는 청량감마저 선사한다.이뿐만 아니라 트레일러 영상에는 이번 앨범의 인트로와 함께 유주의 시원한 목소리가 짧게 공개돼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상황이다. 데뷔 후, 세 번째 여름 컴백을 맞는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을 포함해 8곡을 수록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페럴렐’로 오는 8월 1일 컴백한다. 사진·영상=여자친구/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성진, 11월 ‘드뷔시’로 돌아온다

    조성진, 11월 ‘드뷔시’로 돌아온다

    인기 절정의 피아니스트 조성진(23)이 이르면 오는 11월 인상주의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의 작품을 담은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새 앨범 발매는 1년 만이다.유니버설뮤직의 간판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그라모폰(DG)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조성진이 베를린에서 새 드뷔시 앨범의 녹음을 막 끝냈다. 11월까지 기다려 달라”며 사진을 곁들여 조성진의 근황을 소개했다. 앨범에는 드뷔시의 ‘영상 1·2권’,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어린이 차지’, ‘기쁨의 섬’ 등이 수록될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버설뮤직 관계자는 “11, 12월 발매가 목표”라면서 “일부 변경 가능성이 있지만, 대부분 조성진 의사가 반영된 곡들”이라고 말했다. 조성진은 지난해 11월 첫 번째 정규 앨범에는 쇼팽 콩쿠르 결선 연주곡인 피아노협주곡 1번과 쇼팽의 발라드 4곡 전곡을 담았다. 그는 2015년 10월 세계 최고 권위의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이후 독주회는 물론 출연 콘서트를 잇따라 순식간에 매진시키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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